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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last modified: 2015-08-09 15:22:35 Contributors

  • 수학적 의미의 f(x)를 찾아오신 분은 함수 항목으로. 다항식도 가끔 f(x)로 표시하기도 한다.
  • FX라는 이름을 가진 버스를 찾아오신 분은 자일대우버스 FX 항목으로.
  • 게임기를 찾는 분은 PC-FX 항목으로.
  • 이 항목은 '에프엑스'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 '아시아 팝 댄스 그룹'이라는 포부를 내걸고 데뷔시킨 4인조 아이돌 걸그룹.
2009년 9월 5일 디지털 싱글 "라차타 (LA chA TA)"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5인조였으나 2015년 8월 7일 4인조로 멤버를 조정하였다.
왼쪽부터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f(x) 멤버
빅토리아 엠버 루나 크리스탈

Contents

1. 개요
1.1. 멤버 소개
2. 음반 활동
3. 수상 경력
3.1. 시상식
3.2. 가요 프로그램 수상 경력
4. CF 활동
5. 팬덤
6. 논란
6.1. 뮤직뱅크 점수 논란
6.2. 엠버 탈퇴 논란
6.3. 설리의 활동 중단
7. 관련 사이트
8. 기타


1. 개요


함수 또는 에프엑스라고 읽는다. [1] 일부에게는 상당히 익숙한 (예: 이과생, 엑셀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 등) 표기인지라 이미 곳곳에서 함수 관련 말장난이 생겨났다. 'f(x)'라는 이름은 'x값에 따라 결과가 변하는 함수식처럼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바탕으로 아시아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상수함수라면? 또한, f는 flower의 약자, x는 여성 염색체 (XX)의 x를 지칭 터너 증후군?, 여성을 연상시키는 꽃처럼 f(x)도 최고의 아시아 팝 댄스 그룹이 되겠다는 포부도 담겨 있다. 그런데 공대 밴드 이름 같다고 까이기도 했다.
잘 알려져있는 사실은 아니지만 멤버들 예명도 원래는 f(x)의 x가 들어갈 자리에 자리에 멤버들 예명을 넣은 것이 공식 명칭(?)이다. 멤버들 개인이 각자 SM 프로젝트에 참여할때는 이 명칭을 사용하곤 한다. 멤버별로 각각 f(Victoria), f(Amber), f(Luna), f(Krystal). 이렇게 사용하므로 그냥 검색했을 때 찾을수 없다면 이렇게 한번 검색을 해 보자.꿀팁

이름으로 봐서는 공대생에게 매우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그룹의 안티들은 g(x), 즉 역함수라는 말장난도 존재한다.[2][3]

멤버 구성이 한국인 + 중국인[4]이다. 처음부터 해외 활동을 노리고 만든 그룹인 듯.

이 그룹의 특징은 실험적인 음악 + 병맛 가사로 대표되는 네오 SMP. 걸그룹으로서 보이그룹인 샤이니의 뒤를 잇고 있다고 보면 이해가 쉽다. 그리고 독특한 패션과 주로 여름에 활동을 한다는 점 정도를 꼽을 수 있다. 가사를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쓴다 카더라.

팬클럽 이름은 그런거 없다. 팬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아래 팬덤 항목 참조. 풍선색은 현존하는 아이돌 그룹 중 가장 긴 이름을 가진 펄 라이트 페리윙클[5]이다. 도대체 그게 무슨 색이야.

이런 색이다.

가사가 병맛 지랄맞다 난해하다고 욕을 많이 먹는데 땀 흘리는 외국인은 길을 알려주자. 구름 속 헤치고 썬더 빔 속으로 이건 SM에서 고의적으로 설정한 것으로, 발음이 가져오는 효과를 적절히 이용한다는 점이 그렇다. 가사에 ㅇ과 ㅁ같은 비음과 유음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강하게 시작하는 부분에는 파열음이 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네오 SMP의 특징들인 자동기술적 표현(NU ABO), 잔혹동화 같은 모티브(피노키오)가 두드러지며 '나'를 타자로 설정(첫사랑니, 미행)하거나 A를 B로 치환[6]해서 표현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곡의 내러티브를 고의적으로 망가뜨리는 것이 과연 개성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7] 이러한 가사가 결국 f(x)의 가장 큰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이 많다.
결론은 아이돌 노래계의 오감도

음악과 앨범아트 부문에는 굉장한 신경을 쓰는 한편 희진과 외토벤들의 역작, 팬 관리나 '아이돌'로서의 활동은 거의 밀어주지 않아 팬들 사이에서는 에프엑스가 SM의 포트폴리오용 그룹이 아니냐는 볼멘소리도 나오고 있다. 컴백할 때마다 뉴스 기사나 평론들의 뉘앙스가 '에프엑스가 해냈다!'라기보다는 '스엠이 해냈다!'라는 느낌이 상당히 강한 편.[8] 실제로도 일렉트릭 쇼크 때 멤버들에게 동물 탈을 씌운 이후 본격적(?)으로 앨범 티저 등에서 멤버들을 예쁘게 표현해주기보단 그냥 멤버들을 피사체 삼아 예술을(...) 하고 있다. 본투비 모델. 타고난 모태 피사체. 실험적 컨셉이란 게 이 실험이었냐.

1.1. 멤버 소개

멤버이름 생년월일 포지션 그외 포지션
빅토리아 1987.02.02 리더, 서브 보컬, 메인 댄서중국어, 한국어[9], 맏언니, 유연성, 외국인, 엄마(?)[10]
엠버[11] 1992.09.18 랩, 서브 보컬보이시, 외국인, 알바[12]
루나 1993.08.12 메인 보컬댄서, 단신, 대변인[13]
크리스탈 1994.10.24 리드 보컬막내, 음색, 운동, 몸매, 마성(?)

2. 음반 활동

  • 자세한 사항은 f(x)/음반 목록 항목으로 분리합니다.

    음반 부제 발매일 타이틀 및 후속곡 비고
    디지털 싱글라차타 (LA chA TA)'09.09.01라차타 (LA chA TA)[14]
    싱글 1집Chu~♡'09.11.04Chu~♡
    미니 1집NU 예삐오 (NU ABO)'10.05.03NU 예삐오 (NU ABO)
    Mr. Boogie[15]
    정규 1집피노키오'11.04.20피노키오 (Danger)
    정규 1집 리패키지Hot Summer'11.06.14Hot Summer[16]
    미니 2집Electric Shock'12.06.10Electric Shock
    정규 2집Pink Tape'13.07.29첫 사랑니(Rum Pum Pum Pum)
    정규 3집Red Light'14.07.07Red Light

2013년 한국대중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음악적으로 크게 인정받고 있는 몇 안 되는 아이돌 그룹이다. 앨범 수록곡 중 외국에서 사오는 곡의 비중이 높은 편으로, 일례로 2013년 7월 발매한 정규 2집의 경우 총 12 트랙 중 두 곡을 제외하고는[17] 10곡 모두가 외국에서 구입한 곡[18]이다. 음원 선정에 굉장한 공을 들인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인 반면, 매 앨범 발매시마다[19] 국내 작곡가에 대한 대우가 빈약하다는 논란의 중심에 있다.

그 외에 페퍼톤스스윗튠 등 국내 유수의 작곡가들과 뮤지션들의 참여도 눈에 띄는 편으로, JYP 소속의 신인 작곡가 심은지도 앨범마다 1곡 이상 지급하는 등[20] SM의 섭외력이 장난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같은 소속사의 소녀시대가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는 데 반해, f(x)는 음반 수록곡에서 발라드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며, 《Electric Shock》의 경우 발라드가 단 한 곡도 수록되지 않았다. K-POP에서 들어보기 힘든 실험적인 음악과 난해한 가사로 외길을 걷고 있다. 어쩐지 여덕들과 힙스터들이 빨려든다![21] 소속사가 대중성은 소녀시대로[22], 실험적인 컨셉은 f(x)로 분배하면서 두 그룹을 명확히 다른 지점에 두고 있다. 대중성을 기대하기 힘든 독특한 컨셉으로 계속 활동하고 있으나 이런 컨셉이 계속될수록 오히려 차트 성적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 하다. 레드라이트는 잊으시오.

SM 소속 그룹답게 음반 판매량 또한 많은 편이다. 걸그룹 중에서는 소녀시대 다음으로 많다. 보통 걸그룹들이 팬덤 확보가 힘들어 음반보다는 음원이 높게 나오지만 f(x)는 팬덤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고[23] 또한 빅토리아의 대륙 화력(...)[24]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한번 오면 천만원어치씩 사간다 음판이 꽤 높게 나온다.

3. 수상 경력

3.1. 시상식

  • 2009년
    • 제 17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신인상
    • 벅스 뮤직 어워드 신인상
  • 2010년
    • 제1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신인가수상
    • 제1회 대한민국 사랑의 날개 대상 수상
    • 제8회 코리아 라이프스타일어워드 올해의 스타일 아이콘상
    • 제26회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백조상 베스트드레서 가수부문
    • 벅스 뮤직 어워드 올해의 OST - 사랑해 사랑해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이런 그룹이 여태 단콘도 팬클럽도 없다면 믿어지는가.

3.2. 가요 프로그램 수상 경력


연도 곡명 수상 비고
2011년 피노키오(Danger)4월 29일 KBS 뮤직뱅크 첫 1위
5월 5일 Mnet 엠 카운트다운 -
5월 8일 SBS 인기가요 -
5월 12일 Mnet 엠 카운트다운 -
5월 15일 SBS 인기가요 -
5월 19일 Mnet 엠 카운트다운 트리플 크라운
5월 20일 KBS 뮤직뱅크 -
5월 22일 SBS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
Hot Summer6월 26일 SBS 인기가요 -
6월 30일 Mnet 엠 카운트다운 -
2012년 Eletric Shock6월 21일 Mnet 엠 카운트다운 -
6월 22일 KBS 뮤직뱅크 -
6월 26일 MBC MUSIC 쇼 챔피언 -
6월 28일 Mnet 엠 카운트다운 -
6월 29일 KBS 뮤직뱅크 -
7월 1일 SBS 인기가요 -
7월 3일 MBC MUSIC 쇼 챔피언 -
7월 5일 Mnet 엠 카운트다운 트리플 크라운
7월 8일 SBS 인기가요 -
2013년 첫 사랑니(Rum Pum Pum Pum)8월 7일 MBC MUSIC 쇼 챔피언 -
8월 8일 Mnet 엠 카운트다운 -
8월 9일 KBS 뮤직뱅크 -
8월 11일 SBS 인기가요 -
2014년 Red light7월 16일 MBC MUSIC 쇼 챔피언 -
7월 17일 Mnet 엠 카운트다운 -
7월 18일 KBS 뮤직뱅크 -
7월 19일 MBC 음악중심 -
7월 20일 SBS 인기가요 -


4. CF 활동

2009년 12월 15일, 한국 걸스카우트연맹 홍보대사로, 2010년에는 대한적십자사 헌혈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는데, 두 자리 모두 에프엑스 이전에는 소녀시대가 맡고 있었다.[25] 소녀시대와 함께 뉴초콜릿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CF 겸 뮤직비디오를 찍기도 하였다.

데뷔하고 얼마 안 있어 과자 뿌셔뿌셔의 CF를 찍었는데 상당히 손발이 오그라든다. 이 역시 같은 소속사 그룹인 샤이니가 모델이었다. 이후에는 2009년 온라인 쇼핑몰 옥션 CF, 엘리트 교복 CF[26]도 찍었다. 대체로 같은 소속사 선배들의 광고를 물려받는 듯 했다. 그러나 2010년에는 크리스탈과 설리가 단독으로 CF를 찍었고 2011년에는 빅토리아와 남편 닉쿤과 함께 캐리비안 베이 CF를 찍었다.

물론 성공한 걸그룹답게(?) 치킨과 온라인 게임 모델도 하였다. 그게 바로 치킨매니아와 그랑에이지.

중국에서 중국 아이돌 그룹 M.I.C와 중국판 Lollipop 폰 광고를 찍었다. 광고에 쓰였던 CM송은 번안해 샤이니와 함께 다시 불러 정규 1집 《피노키오》에 수록하었다.[27]

2012년 봄, 2012 S/S 시즌 '스윗 레시피'를 시작으로 설리크리스탈이 자회사 선배 샤이니와 함께 에뛰드 하우스 홍보 모델이 되었다. '베이비슈 베이스' CF를 설리가, '젤리 립스-톡' CF를 크리스탈이 맡게 되었다. 베이킹을 컨셉으로 잡았다. 그 후로 애니쿠션, 컬러 인 리퀴드 립스 등 많은 제품의 광고를 찍었다. 에뛰드 하우스 광고가 흑역사를 제조한다고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던 샤이니의 팬들과 달리, 컨셉이 사랑스럽고 색감이 예뻐서 다수의 함덕들이 앓기도 했다. 설리가 활동중단을 선언한 뒤에는 크리스탈만 모델로 활동한다.

2015년 여름, 오랜만에 완전체 CF 베스킨라빈스를 찍었다. 오랜만의 단체 활동인데다가 상큼한 분위기에 팬들은 베스킨라빈스로 달려가는 중

5. 팬덤


2015년 현재까지 데뷔 6년차에 공식 팬클럽이 없는 굉장히 흔치 않은 아이돌 걸그룹이다. 회사에서 팬클럽이 없는 것도 장점으로 밀어붙일 기세.

데뷔 직후와 'Chu~♡' 활동까지만 해도 팬들은 얼른 만들어 달라고 소속사를 재촉했으나, 어떠한 이유인지는 몰라도 'NU 예삐오' 활동이 끝날 때까지 만들어주지 않아 팬들은 그냥 자포자기 해버렸다. 오늘도 '아 SM 진짜'를 외치는 팬들.

2011년 4월 20일 발매한 정규 1집 앨범 《피노키오》를 구입하면 함께 증정하는 팬카드 교환권이 있는 것과, 앨범 발매와 함께 팬클럽 이름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 것을 보아 조만간 생길 듯 했으나 2014년 5월 기준으로 팬클럽 이름 공모 기간이 지난 지 3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도 팬클럽 공식명이 발표되지 않았다. 2011년, 막바지에 팬클럽 개설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통해 회사에 강하게 어필하기도 했으나 미니 2집으로 활동하는 2012년 7월까지도 반응이 없다. 심지어 2014년 7월 정규 3집을 냈는데도! 데뷔 5주년이 지난 지금도! 해탈의 지경에 이르렀다. 심지어 에스엠 소속 가수들이 늘 여는 5주년 파티도 열지 않았다! 데뷔 6년차가 된 지금도! 이쯤 되자 함덕들 사이에선 "우리 팬덤 이름 "팬 여러분" 아니에요?"라는 자조 섞인 농담도 나오고 있다(일명 f(an)...). 짠내 나서 죽겠다.

팬들은 거의 해탈 상태로 팬클럽이 없음에 대해서는 화도 안 내는 상태였으나 최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팬클럽의 새로운 기수를 모집한다는 소식에 f(x)의 팬클럽 소식만 여전히 없자 다시 분노한다. 소원, 샤월: 괜찮아요 우리도 개셈한테 낚였어요. 힘내요.

팬덤들 사이에선 '샤르망'이라는 비공식 네임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이는 다음에 개설되어있는 팬카페 이름이며, 해당 팬카페는 커플링 팬픽등의 악명이 높아서인지 팬들 사이에서는 평이 좋지 못한 편이다. 해외팬들은 아예 'NAMELESS'라고 부른다.

팬클럽이 없는 팬덤치고 꽤 잘 뭉치는 편으로, 미니 2집 활동을 통해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컴백 방송 1주일만에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한 f(x)세부 점수 내역을 보면 높은 음반, 음원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 팬클럽이 없는 상태에서의 성적이 이 정도인데 팬클럽이 있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다만 SM 내에서는 확실히 팬덤 규모가 최약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SMTOWN WEEK 콘서트에서 나름 데뷔 연차가 오래 됐는데도 신인이나 다름없던 EXO랑 같이 한 것도 이 때문.
물론 비교 대상이 SM 아이돌 그룹[28]이라 적어보이는 것 뿐 타 회사 아이돌과 비교하면 상위급의 규모다. 팬덤의 규모가 드러나는 음반 판매량만 해도 걸그룹 기준으로 소녀시대를 뒤이은 2위다. 음반 판매량이 잘 나가는 편인 걸그룹들의 1달치 총판을 초동 판매로 뛰어넘어버리는 무시무시한 음반 파워를 보여준다. 어지간한 중소기획사 보이그룹 수준. 음원이야 말할 것도 없고. 이 무슨 놈은 사천왕 최약체지도 아니고. 소시도 차별하는 회사인데 함수 챙겨주는 거 기대하는 게 무리 같긴 하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3년 늦게 데뷔한 후배도 한 단콘, 팬클럽 창단을 5년째 안 해주는게 말이 되냐.

팬덤이 적다보니 소속사에 의한 피해를 많이 보기도 한다. 2집 활동 당시 SM 만행 정리. 돈 잘 벌어오는 소시, 슈주도 갖가지 방식으로 엿먹이는 회사인데 '함수쯤이야' 하는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특이 사항이라면 비슷한 급의 가수들과 비교해 해외팬(특히 중국팬) 화력이 꽤나 세다는 점이 있다. 그런데 그건 다른 스엠 아이돌들도...
그리고 전술했듯 여덕 비율이 상당히 높다. 80명 정원 팬사인회에 가면 77명이 여덕이라고(...). 때문에 오프 처음 뛰어본 뉴비 남덕들은 높은 확률로 당황한다. 남덕: 여기 남돌 행산데 제가 잘못 온 건가요??, 여덕: 아뇨 우리 팬덤 행사는 항상 이래요. ㅋㅋ, 남덕: ???????????

2015년도에 열린 제 29회 골든디스크 중국 (심지어 유료) 인기투표 부문에서 1위를 해 수상이 확실한데도 참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골든 디스크는 참가하지 않으면 상 그런 거 없다. 에프엑스 한번 보겠다고 유료투표에 돈 왕창 들인 중국 팬들은 어쩌라고. 중국함덕도 예외 없는 영고함.

6. 논란

6.1. 뮤직뱅크 점수 논란

2010년 5월 'NU 예삐오'로 컴백한 f(x)가 "KBS 뮤직뱅크에서 1위를 하나?" 했으나 2PM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이에 대한 반발 및 항의도 많았고 논란이 일어 다음과 같은 주장도 제기되었다.#

그러나 저 자료에 대한 타당성은 많이 부족해, 팬들 사이에서 떠도는 도시전설이 되었다. 팬들 입장에서는 1위를 할 유일한 기회를 빼앗겨 억울할 만 하다. 참고로 뮤직뱅크의 점수는 절대수치가 아닌 점유율로 계산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 동안 뮤직뱅크가 인기가요엠넷에 비해 공정성을 인정받은 이유가 예측 가능성과 피드백이 가능한 차트였기 때문이다. 뮤직뱅크의 점수는 음원, 선호도, 방송, 음반 점수로 나뉘는데, 그 중에서 가장 예측 가능성이 높은 점수는 음반 점수이다.

뮤뱅차트의 음반 점수 기준은 한터차트와 핫트랙스, 신나라의 판매량을 1~100위까지의 총판매량으로 나누는 상대적 점유율로 계산한다. (음반 점수 총점 X 특정 가수의 판매량/한 주의 1~100위까지의 총 판매량) 한터차트는 실시간으로 전국적으로 분포된 가맹점의 판매량(총 판매량의 85%를 집계)과 15%분의 추정가산치를 덧붙여서 계산하기 때문에 가장 대표적인 차트이고, 핫트랙스에서는 음반 판매량 점유율을 공개한다. 신나라는 한터차트 집계에 포함된다. 따라서 음반 점수는 이 두 개의 차트를 이용하면 어떤 다른 점수보다 정확히 예측 가능하고 피드백이 가능하다. 이를 바탕으로 계산해본 결과, 비중 15%로 계산한 점수를 변경된 10%로 계산하려면 단순히 2/3으로 나누면 음반 점수를 예측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왜 음반 점수가 뜨거운 감자는 예측대로 나왔는데 2PM은 오르고 f(x)은 폭락했는지 의문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6.2. 엠버 탈퇴 논란

2010년 하반기부터 엠버의 부상이 회복됐음에도 불구하고 CF와 방송 등에서 엠버를 제외한 4인 체제로 가고 있기 때문에 엠버 탈퇴설이 대두되었다. SM측의 대변은 없지만 현재 탈퇴는 기정 사실인 듯 싶어 보이기는 하는데,[29] 미국 내 SM 소속 연습실에서 엠버가 목격되고 안무가가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SM을 아직 떠난 게 아니라는 증거가 몇몇 공개되었다. 그저 다음 앨범 발매까지 미국에서 트레이닝 좀 더 받고 돌아오려는 건지, 아니면 회사 내에서 소속 그룹을 옮기려는 건지, 진짜 탈퇴를 준비하는 것인지는 미지수가 되어버렸으나

2010년 연말부터 엠버가 돌아온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으며 2011년 연초 샤이니 콘서트에서 엠버를 목격한 사람이 나왔고, 2011년 1월 발표한 파라다이스 목장 OST에 엠버 목소리가 실렸다! 이로써 탈퇴 논란이 종결되었다. 한가지 재밌는 카더라가 있는데 2010년 에 발매된 f(x) 달력을 보면 멤버들의 생일이 표시되어있는데 엠버도 분명히 표시되어있다.

이후 '피노키오'를 시작으로 정상적으로 활동한 것을 보면 이는 그냥 단순 루머였던 듯. f(x)를 둘러싼 루머 중엔 유달리 유명한 편이라 이후 활동할 당시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근거 없는 루머로 많이 힘들었다.'며 간접적으로 자주 언급하곤 했다.

6.3. 설리의 활동 중단

2014년 최자 지갑 사건으로 설리가 타격을 입었고 인터넷에선 최자의 예명과 관련한 섹드립이 설리를 괴롭혔다. 부들부들

2014년 Red Light 활동 중에 설리가 감기몸살이라며 무대에 나오지 않기 시작했다.[30] 그런데 1위 소감에서 계속 멤버들이 설리를 언급하지 않았다.[31]

SM엔터테인먼트는 2010년 크리스탈이 공연 도중 과로로 쓰러질 정도가 될 때까지도 활동 중 휴식을 주지 않았다. 이렇게 앨범 활동 도중에 긴 휴식시간을 주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 팬들의 걱정을 샀다.[32]

그 후 에프엑스 공식 홈페이지에 설리가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루머로 힘들어 하여 당분간 활동을 쉬기로 했다고 공지했다.기사 오히려 활동 중단으로 그룹에 피해를 줬다며 욕을 더 먹는다. 영원히 고통받는 설리. 그러나 31일의 문제의 그 사진을 보면...

그런데 2014년 7월 31일 최자의 사촌동생 톱밥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인물의 동영상[33]이 올라오며 또다시 스캔들과 논란에 불이 붙었다. 설리와 최자 열애설이 재점화된 것이다. 설리의 활동 중단으로 3집 정규 활동도 올스탑, 핫 서머 이후 첫 리팩도 중단되었다는 설까지 나도는 상황에서 최자와 놀러 다닌 거 아니냐며 팬덤은 멘붕 중. 활동 전부터 보인 불성실함과,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에 대한 멤버들의 기대는 제크에도 나온다)을 2주밖에 활동하지 못하고 강제종료당한 멤버들에 대한 안타까움 때문에 팬들의 멘탈은 산산조각나고 있다. 그리고 얼마 후 이런 사진까지 퍼지면서 에프엑스 팬들은 멘탈이 남아나지 않게 되었다. 이번에는 설리의 카톡 프로필 캡쳐샷에 '최리토마토'라는 멘트가 적혀있어 다시 한 번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거기에 이번에도 톱밥 인스타에 '농장에 다녀왔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거의 확인사살.

이로 인해 Red Light 활동 종료가 기사를 통해 알려졌고, 빅토리아와 루나가 본인들 입으로 꼭 나온다고 했던 리패키지 앨범마저 취소되었다. 이에 대해서 리패키지 타이틀곡이 같은 소속사의 신인 그룹인 레드 벨벳의 곡으로 넘어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실제로 해당 곡의 뮤비를 보면 레드 벨벳 멤버들의 염색한 머리카락 색깔이 현재보다 상당히 위로 올라와 있어, 못해도 7월 초부터 뮤비를 촬영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재킷 사진 촬영도 7월 초에 이루어졌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이때는 아직 설리의 스캔들이 터지기 전. 레드 벨벳 멤버 본인들도 이미 올해 초부터 데뷔 준비를 했다고 라디오에서 직접 말하기도 했다. 그래봤자 결국 리패키지는 취소됐네.

2014년 8월 15일 SM타운 콘서트에도 설리는 불참했다. 그와중에 설리가 최자와 데이트를 하고 다녔다는 기사가 났다. 기사가 나자 그제야 최자의 소속사는 서로 호감을 가지고 발전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11개월 동안 썸 탔나봐.
이 소식을 전한 기사에 따르면 설리가 연기자 쪽으로 가고 싶어했고 이에 Red light 활동 전부터 마찰이 있었다고 한다.
기사가 난 후 SM 측도 뒤늦게 열애를 인정했으나 f(x)활동에 대해 불만을 표현했다는 부분은 부정하였다. 하지만 SM의 매끄럽지 못한 대응으로 인해 그동안 쉴드를 쳐주었던 거의 모든 에프엑스 팬들은 오히려 기사를 신뢰하는 방향으로 선회하여, 설리는 팀을 생각하지도 않는다는 실망감에 나머지 4명의 멤버만 쉴드 중. 4인 체제인 f(4)(...)를 지지하는 쪽이 많다. 향후 설리가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게 될지, 에프엑스는 다음 활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34]
이번 활동 중단으로 인해 SM의 입장 표명과 연예인을 보호하는 그들의 발언들을 최대한 존중해주었던 팬들로서는 큰 충격이었으며 이에 대한 배신감과 상실감에 팬들 스스로도 팬덤에서 설리를 언급하는 것을 자제하고 있다. 요즘 들어서는 자조적으로 "최진리씨 아이돌 아니고 연기자 아닌가요?" 라고 칭하기도 하는 듯. 영고함.

10월 31일 패션왕 시사회를 통해 연예계 활동을 복귀했다.

15년 6월 25일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6&aid=0000768623 설리가 탈퇴한다는 기사가 났지만 SM에서는 일단 부인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SM은 아닌 일에는 확실히 아니라고 못을 박는다며 애매하게 부인한 것으로 보아 탈퇴를 확신하는 분위기

15년 8월 7일 공식적으로 탈퇴를 확정했다.

8. 기타

  • 데뷔하자마자 걸그룹 친목질의 아이콘인 카라 정니콜의 조력에 힘입어 카라, 포미닛 등 같이 활동하는 걸그룹들과 친구가 돼서 지켜보는 팬들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 09년 11월 22일 설리, 크리스탈, 엠버 세 명이 나란히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아 팬들의 가슴을 졸이게 했었다.
  • 2010년 1월 1일 KBS 뮤직뱅크에서 특별무대로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 서현과 함께 소녀시대의 히트곡 중 하나인 'Kissing You'를 선보여 귀엽고 깜찍한 컨셉도 소화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만 빅토리아의 한국어 발음은 좀 안습.
  • 2011년 7월 1일 KBS 뮤직뱅크에서 특별무대로 포미닛과 활동곡 서로 바꿔 부르기를 통해 '거울아 거울아'를 선보였는데, '피노키오'를 선보인 포미닛이 에프엑스와 비교가 되어서 한동안 화제가 되기도 했다.영상
  • 2011년 9월 2일~4일, 사흘간 열린 SMTOWN LIVE in TOKYO SPECIAL EDITION 공연에서 2012년 일본 정식 데뷔 소식을 알렸고, 2012년 6월 27일에는 티저 사이트가 열리는 등 일본 데뷔를 코 앞에 두고 있는 듯하다... 였지만 2012년 8월 이명박 前대통령의 독도 방문과 런던 올림픽 축구 3,4위전 한일전 승리 후 박종우의 독도 세레모니까지 겹치며 한일관계가 얼어붙어 사실상 에프엑스의 일본 데뷔가 무기한 연기됐다고 한다. 'Hot Summer'의 일어 버전 뮤직비디오까지 공개됐지만 이 뮤비가 언제 다시 쓰일지는 미지수.
  • 미국 배우 안나 케드릭과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다.
  • 2013년 7월 31일 MBC 쇼챔피언에 출연해 '첫 사랑니'와 'Airplane'을 불렀는데, 'Airplane'의 가사 중 "이미 알고 있어 머잖아 추락하리란 걸"과 "기쁨 속에도 아찔한 falling, falling"을 각각 "착륙하리란 걸", "feeling, feeling"으로 바꿔 불렀다. 동년 7월 6일아시아나항공 214편 추락 사고를 의식한 것이라고 한다.
  • 2014년 일부 항공사의 K팝 항목에 f(x) 2집인 "Pink Tape"가 수록되어있다. 그리고 위에 소개된 Airplane이란 곡이 그대로 실려있는데, 가사에 "추락, falling"과 같이 이별을 비행기 추락과 연관지어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있음에도 수록되어있다. 흠좀무
  • 크리스탈이 유독 f(x) 내에서 운동을 특출나게 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이돌 선수권 등 운동하는 방송에서 활약한 빅토리아, 루나도 있으며 골프 신동 설리, 그리고 남자 동료들과 운동을 하는 엠버도 있다.
  • 데뷔초에는 멤버들 모두 운동을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 해외에서는 이들의 정규 2집인 "Pink Tape"이 많은 평론가들의 호평을 아낌없이 받았고, K-POP 아이돌 음반 중 명반으로 뽑혔다.
  • SuperStar SMTOWN에 수록된 f(x)의 노래들 중 La chA TA 빼고 전부 다 고난이도 채보로 등장했다(...). 특히 Airplane, Step은 4대 극악곡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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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수학에서 정식으로는 f(x)는 f of x라고 읽는다.
  • [2] 실제로 네이버에 역함수라는 자그마한 안티 카페가 있었으나 어느샌가 자취를 감추었다.
  • [3] 이외의 말장난 시리즈는 다음 링크를 참조하라: http://www.pgr21.com/zboard4/zboard.php?id=humor&no=64142 베타, 디시 등 여럿 돌았다.
  • [4] 정확히 말하면 한국인, 중국인, 대만계 미국인이다.
  • [5] 쉽게 생각해서 반짝거리는 연보라색 풍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6] Electric shock을 사랑에 빠지는 순간의 충격으로 해석하면 곡 전체의 가사가 일관성 있고 논리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 [7] 실제로 에프엑스의 최고 히트곡인 일렉트릭 쇼크 발매 당시에는 팬들 사이에서도 가사에 대한 호불호가 심하게 갈렸었다. 물론 컨셉에 대한 우려가 더 크긴 했지만.
  • [8] 그런데 따지고 보면 스엠이 해낸 게 맞긴 하다. 멤버들의 인간 그대로의 모습은 아닐지 몰라도, 에프엑스라는 그룹의 컨셉과 이미지, 음악 등은 회사가 만들어낸 상품일 뿐이다. 이건 에프엑스만이 아닌 거의 모든 아이돌이 해당되는 상황이다.
  • [9] 실제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면 취미/특기 부분에 한국어라고 되어 있다. 충공깽일지도 모르나 그가 중국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해가 쉽다.
  • [10] 2014년 7월 3일자 하이컷 129호에 실린 인터뷰에 따르면, '빅엄마'는 에프엑스 멤버들만 부를 수 있는 애칭이라며 다른 사람들이 부르면 기분이 썩 좋진 않다고 밝혔다. 하지만 멤버들이 불러줄 땐 책임감이 생기고 뿌듯해진다고.
  • [11] 앰버가 아닌 엠버이다. 영어 스펠링을 살펴보면 Amber이기 때문에 앰버가 돼야 하지만 왠지 모르게 정식 명칭은 엠버다. 당장 네이버에 검색해봐도 앰버라고 치면 나오지 않고 엠버라고 쳐야 나온다.
  • [12] 공백기에 친구가 운영하는 모 멕시칸 음식점에 상주하며 알바를 하는 날이 가끔 있으며, 가게의 모든 메뉴 요리법을 섭렵한 상태다.
  • [13] 에프엑스 내에서 가장 말을 잘한다. 애초에 본인 성격도 서글서글하고 싹싹한 데다, 팀에서 본인보다 연장자인 두 언니들이 모두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인 탓에 데뷔 초부터 인터뷰나 멘트를 모두 본인이 해치운 탓이 크다. (팀 전체적인 나이로 따지면 딱 중간인 셋째지만 한국인 멤버로는 맏언니여서, 세 자매로 따지면 둘째의 애매함과 서러움이 느껴진달까.)
  • [14] 지금까지의 f(x) 타이틀곡 중 유일하게 한국 작곡가 곡. kenzie 작사 작곡이다.
  • [15] 엠버 없이 활동했었다. 그때문에 엠버 탈퇴설이 한동안 돌기도 했다.
  • [16] 독일 팝 그룹 'Monrose'의 'Hot Summer'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 [17] 한 명은 Hitchhiker(4번 트랙 'Kick'), 한 명은 Kenzie(5번 트랙 '시그널').
  • [18] 7번 트랙 곡에 엠버가 작곡에 참여한 것을 포함해서 국내 유수의 작곡가가 참여한 내역들도 확인할 수 있지만 이것들은 기본적으로 외국에서 구입해 온 곡 베이스에 멜로디 라인을 국내 정서에 맞게 수정하거나 코드를 바꾼 경우라고 보면 된다.
  • [19] 정규 1집의 경우에도 수록곡 10곡 중 6곡이 외국곡이었고, Electric Shock 싱글의 경우에도 6곡 중 4곡이 외국곡.
  • [20] 'You Are My Destiny', 'Surprise Party', 'Sorry', 'So into U' 네 곡이 해당곡.
  • [21] 누가 봐도 예쁜 멤버가 셋이나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남자들은 많지만 '팬덤'에는 여성이 훨씬 많은 대표적인 걸그룹이다. 엠버가 기여한 바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성적, 연애적 소구가 전혀 없는 컨셉과 노래를 하기 때문에 남자 입장에서는 비슷한 조건(...)이라면 다른 유사연애성 걸그룹를 좋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결과.
  • [22] 근데 The Boys 이후 소녀시대도 실험적인 컨셉을 하고 있다(!)
  • [23] 하지만 SM 소속 그룹들 중에서는 팬덤이 작은 편인 것이 사실이며 덕분에 에스엠에서는 항상 f(x)의 팬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 [24] 스엠에서 언플을 안 해줘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지에서 빅토리아의 인기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한국에서 과소평가된 것이 아니냐는 소리가 나올 정도. 대충 어느 정도냐면 바이두에 개설된 빅토리아 개인 팬클럽 회원 수만 2014년 10월 기준으로 100만이다! 그리고 빅토리아가 넘사벽이라 그렇지 크리스탈의 중국 팬덤도 다른 국내 아이돌에 비하면 강한 편.
  • [25] 헌혈 홍보대사는 소녀시대 이전에 천상지희가 맡고 있기도 했다.
  • [26] 이것도 소녀시대가 모델이었다!!! 2011년 11월부터는 아이유가 하고 있다.
  • [27] 기존의 롤리팝 폰 광고 음악과 동명의 Lollipop이 해당 곡이다.
  • [28] 동방신기나 슈퍼주니어, 소녀시대는 여러 가지 사건 사고를 거치며 이제 중견 아이돌이기도 하고 팬덤이 약간 위축되긴 했으나 10만 단위의 팬클럽 회원수를 자랑하는 팬덤깡패 탑급 아이돌이며, 샤이니도 2013년 엑소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팬덤이 위축되기는커녕 오히려 굳건한 팬덤 파워를 자랑했다. 그리고 대세인 엑소에 이르러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래위로 워낙 쟁쟁한 팬덤들이 있다보니 비교가 안 될 수가 있나.
  • [29] 엠버의 부모님이 연예 활동을 반대해 SM과 옥신각신 중이라는 꽤 구체적인 루머도 함께 돌았다.
  • [30] 7월 20일 인기가요에선 저번 주 사전 녹화라서 나왔다. 영상으로만. 물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순위 발표 시간에는 안 나왔다.
  • [31] 엠버가 부상으로 미국에서 요양하고 있을 때 촬영했던 "f(x)의 코알라"에서도 엠버의 언급은 15화 통틀어 한 번도 없었다.
  • [32] Red Light 활동 중에 크리스탈도 무대에서 휘청거릴 정도로 컨디션이 안 좋아보였다.
  • [33] 올라온 지 얼마 안 되어 삭제되었고, 인터넷에서는 스크린샷만 돌아다니고 있기에 사진으로 알려져 있으나 원본은 동영상이다.
  • [34] 연애에 대한 배신감이 아니라 소속 그룹과 그를 지지하는 팬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듯한 행동에 실망감을 느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