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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Punctuation

last modified: 2015-04-13 19:23:4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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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도어쉬(Ian Dorsch)가 작곡한 풀버전 인트로 음악. 제로 펑추에이션(쉼표 없음)이라는 이름답게 리뷰가 짧고 빠르다. 중간 중간 나오는 부도덕적인 행위나 묘사는 그냥 넘어가자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성향
4. 특징
5. 비선호 게임과 장르
5.1. 까이지 않은 게임
5.2. 시리즈 별 까이는/칭찬하는 점
6. Awards for Year
6.1. 2008
6.2. 2009
6.3. 2010
6.4. 2011
6.5. 2012
6.6. 2013
6.7. 2014
7. 관련 항목


1. 개요

영국 출신의[1] 아마추어 비디오 게임 제작자[2]인 벤 "얏지" 크로쇼(Ben "Yahtzee" Croshaw)가 진행하는 비디오 게임 로, 다른 리뷰어와 다르게 쉼없이 매우 빠르게 말하는 것이 특징이다.[3] 빠른 페이스와 간단한 스틸컷 이미지들의 조합들로 이루어졌으며, 이로 인하여 독특한 스타일을 구축하였다.

2. 상세


이 사람이 얏지. 고든? NC 같기도 하다


키가 195라 나름 포스를 풍긴다.

원본은 The Escapist라는 웹진에서 볼 수 있으며, 국내에선 laserbeamglitta라는 사람이 2012년 1월 초쯤부터 번역을 하고 있다가 퍼니플래닛에 zero punctuation 게시판이 생기게 되면서 이 게시판에 번역 영상이 올라오게 되었고, laserbeamglitta 뿐만 아니라 역사학자라는 사람등 여러사람들이 영상들의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Yahtzhee는 비디오 게임을 테마로 한 주점인 Mana Bar를 YUG라는 사람과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Mogworld라는 소설책을 쓰기도 하였다.[4] 참고로 Mogworld는 13시간짜리 오디오북(!)으로 나와서 아마존에서 팔리는 중. 그리고 두 번째 소설인 Jam을 출판했다.

이외에 칼럼인 Extra Punctuation도 연재중이다. 리뷰 후에 그 게임에 대한 을 쓰는 것인데, 드립은 여기선 별로 없고, 리뷰 도중에 시간이 부족하거나 부적절하다고 생각한 생각을 여기다가 담는 경우가 많다. 이외에도 Jimquisition을 연재하는 짐 스털링과 함께 Jim & Yahtzee's Rhymedown Spectacular 등의 동영상에 출현하기도 한다.

이 시리즈에 영향을 받은 시리즈로 Extra Credits가 있다. 그렇다해도 많이 영향을 받은건 아니고 프레젠테이션 스타일만 좀 닮은 정도다. Extra Credit의 경우 비디오 게임의 리뷰보다는 비디오게임 전반에 산재해 있는 문화에 대해 다루기 때문에 전혀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다.

3. 성향

얏지의 리뷰 성향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깐다. 심지어 그가 수작으로 평가하는 게임 리뷰에서도, '어차피 사람들이 나에게 바라는 건 비판일거고 다른 매체에서 수십번 후빨한 내용을 반복하는 것보다는 그게 나을 것이다'라는 식으로 가차없는 디스를 시작한다.

본인을 비평가라고 소개하며, 비평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작품은 없다는 생각 아래 게임을 리뷰한다.[5] 그렇기에 전반적으로 게임에서 보이는 뚜렷한 문제점이나 사소한 문제들까지도 조목조목 짚으며 그러한 문제점들에 대해 심도있게 다룬다.

전체적인 게임 취향은 제트팩"작품으로서의 게임"의 추구이다. 도서, 영화와 같은 기존의 미디어와는 다르게 게임은 소비자가 직접 이야기에 참여해 나가는 "쌍방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게이머로서, 그리고 리뷰어로서 얏지가 가장 중시하는 것이 이 점이다. 퍼즐 해결을 위한 사고, 모험 도중의 긴장감, NPC와 대화하고 스토리를 진행해 가면서 얻는 몰입감 등 게임만이 가지는 특징을 이용해서 소비자에게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야말로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이자 존재 의의라 이야기하고 있다. 따라서 얏지가 게임을 리뷰할 때의 가장 큰 기준은 스토리 자체의 질,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의 일체화, 게임 내부 분위기를 조성하는 연출, 그리고 창의성이다. 물론 몰입감을 해치지 않는 적절한 인터페이스와 난이도 조절 등도 중시한다.

반대로 아무 생각 없이 반복적으로 플레이 할 뿐 어떤 메시지도, 감동도, 신선한 충격도 던져주지 못하는 게임은 그저 시간 때우기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아무리 흡입력이 있는 중독적인 게임일 지라도 그런 경우에 해당되면 혹평을 하는 편. 얏지가 와우 같은 유명하고 중독적인 게임을 낮게 평가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6] 미친 듯이 시간을 소비해서 얻는 건 좋은 옵션이 붙은 중고바지강한 아이템일 뿐인 게임에 무슨 의미가 있냐는 게 그의 질문. 이 때문에 그의 리뷰는 평가가 갈릴 수 밖에 없다. 여흥을 위해서 게임을 하는 게이머와 작품성을 찾는 게이머는 지향점이 다르니까.

제로 펑추에이션의 가장 큰 특징은 이런 고급적인 테이스트를 저질적인 언어로 풀어나간다는 데에 있다. 욕설과 쌍욕을 하는 건 AVGN이나 NC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얏지는 패드립, 고인드립까지 고루고루 쓰며 그 둘과는 또 다른 차원의 수위를 보여준다[7] 위에 링크된 번역 블로그에 미성년자는 보지 말아 달라고 경고문이 달려있는데 이게 괜히 쓰여있는 게 아니다. 그런데 미칠 듯한 섹드립과 인종 차별 드립, 욕설 등이 섞여있는 이런 저질 리뷰가 "공포물의 기본은 미스테리 함에 있다"는 둥 "닥치고 나치를 사냥감으로 갖다놓는 식의 설정은 안이하기 짝이 없다"는 둥 연출과 스토리에 대한 수준 있는 비판을 하고 있으니 아이러니 함이 장난이 아니다. 여하튼 이러한 수위높은 내용으로 인해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또한 말투 자체가 굉장히 시니컬하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있어도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수 많은 비유, 아이러니, 그리고 말장난 안에서 헤메일 수 밖에 없다.

아래 특징에서도 자세히 쓰여 있지만, 여타 다른 게임에 관련된 유명 리뷰 UCC들보다 직설적이고 주관적이며 불친절하다. 이런 점으로 인해 자신이 게임을 까는 것처럼 자신에게도 많은 비판이 따르기도 하고, 역으로 간접적이고 객관적이며 친절한 다른 UCC에는 찾아보기 힘든 역발상과 날카로운 시각을 보여준다는 평도 있다. 결국엔 태생부터 이런 시리즈니 호오가 크게 갈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관련칼럼)

4. 특징

  • 제로 펑추에이션은 철저하게 비방 비판 위주의 리뷰이다.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의 리뷰에서 얏지 본인이 다음과 같이 명확히 밝히고 있다. "나는 비판을 통해서 칭찬을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욕하지 않은 부분은 다 괜찮아요." 즉 게임이 아무리 좋아도 비판거리를 찾는다는 것. 좋은 게임의 좋은 점은 대충 몇 줄로 말하고 나쁜 점을 이야기 하는데 시간을 대부분 할애한다. 따라서 얏지가 해당 게임을 높게 평가하는지 낮게 평가하는지 알고 싶으면 비판의 정도를 비교해야 한다. 지루한 반복이나 치명적인 버그에 대해 미친듯이 까는 게임과 "점프할 때 망토 때문에 디딤돌이 잘 안 보여요" 정도의 비판을 하는 게임이 있는데 당연히 후자를 더 높게 평가하고 있는거다. 이걸 이해하지 못하면 억지로 까기만 하는 리뷰로 생각하기 쉽다. 게다가 리뷰에 온갖 은유와 비유를 버무려서 쓰기 때문에 호평에 가까운 리뷰도 좋은 게임인데 뭘 이렇게 까냐고 욕하는 리플이 달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8] 신나게 작은 걸로 트집 잡고 욕하면서도 아주아주 살짝 칭찬을 하는듯 하는 뉘앙스를 풍기는 리뷰는 결국 괜찮은 게임이라고 평가 한 것이다. 츤데레

  • 멀티 플레이 부분보단 싱글 플레이 부분에 더 초점을 둔다. 배틀필드 3를 리뷰할 때도 EA가 싱글 플레이를 넣은 것은 멀티 플레이를 안하는 자기가 리뷰해도 된다고 공인 받은 거나 다름없다면서 싱글 플레이 부분만을 리뷰하였다.멀티플레이를 하긴했는데 공방에 들어가서 두리번거리다 똥싸개한테 헤드샷 맞고 죽고 나왔다고 한다 여담으로 2011년 TOP 5 게임 즉, 자신이 플레이 하고 최고와 최악을 가린 게임에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와 배틀필드 3가 동시에 최악의 게임 1순위를 차지했다. 상대방을 서로 까내리는데 혈안이 된 양쪽 팬보이들을 동시에 디스하는 위엄

  • 제로 펑추에이션은-다른 리뷰어들도 마찬가지지만-철저하게 주관적인 리뷰이다. 기본적으로 모든 게임을 얏지 자신의 취향에 따라 평가하며, 특정 장르의 게임은 애정을 갖기 힘들다고 대놓고 언급할 정도로 (대표적으로 대전액션게임은 심심하면 바보 취급한다) 좋고 싫음이 뚜렷하다. 자신의 취향을 (욕과 함께) 직설적으로 드러내는데 이게 시청자의 불쾌감을 유도하기도 할 정도. 싱글 플레이 부분만 중시하는 스타일 등 다른 리뷰들과 성향이 완전 다르며, 따라서 이 점을 납득할 수 없다면 열이 받는 공감하기 힘들다는 건 분명하다. 멀티 플레이를 중시하는 사람, RTS를 좋아하는 사람, 대사 많은 RPG를 좋아하는 사람, 예쁜 캐릭터 보는 걸 즐기는 사람 등등 얏지와 게이머로서 취향이 다른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다. 주관을 갖고 가려서 듣자. 다만 얏지 본인의 취향이 바뀌는 희귀한 예도 있는데 바로 턴제 게임. 서로서로 번갈아가며 따귀를 때리는 식이라며 깠지만 전장의 발큐리아를 거쳐 흥미를 가지고 엑스컴:에너미 언노운에서 결국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 게임이 가진 명성과 인기도를 전혀 신경쓰지 않고 깐다. 좋게 말하면 객관성을 중시하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성격이 모났다. 가령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같은 경우는 게임을 재밌자고 하는 건지 옵션의 숫자가 더 높은 장비를 찾으려고 하는 건지 알 수 없다고 비판하였다.[9] 또 닌텐도 명작들에 대한 추억보정 같은 거 없다며 젤다의 전설 시리즈도 마구 까버리고, 트랜스포머 : 워 포 사이버트론도 팬들은 꺼지라는 식으로 일관했다. 이런 명성에 연연하지 않고 비판하는 특징 때문에 몇몇 빠들은 "이거 억지다." "어떻게든 까고 싶어서 까네." 같은 댓글들을 달곤 한다. 하지만 없는 단점을 가짜로 만들어내서 말하는 건 아니고, 주관적인 리뷰라는 것을 천명하고 있다는 점은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리뷰 대상의 팬이라 하더라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재미있게 볼 수 있다. 그렇지만 무작정 까기만 한다는 비판을 피해갈 수 없다는 점도 분명한 사실이다.

  • 나름대로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특히 자유도가 높은 샌드박스 계열 게임)들은 유기적인 게임이라 칭하며 기본적으로 호평을 하며 그렇지 않은 게임에 비해 리뷰에서 평가나 분석의 비율보다 '게임 속에서 겪은 에피소드의 비율'이 높다. 마인크래프트, DayZ, 스카이림, 샌드박스가 아닌 게임 중에서는 암네시아 : 더 다크 디센트가 대표적. 다만 폴아웃: 뉴 베가스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비평이 폴아웃3와 다를바가 없는 탓에 그냥 전부 에피소드로 나갔다. 혹 리뷰작 중에서 게임을 고르게 된다면 참고하자.

  • 애호하는 게임 장르 중 하나는 호러.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 사일런트 힐 2라고 한 것도 그렇고 대부분의 리뷰에(호러 게임이 아니더라도) 호러 관련 개그나 연출을 많이 집어넣는다. 간간히 튀어나오는 크툴루 신화 소재 개그가 대표적. 또한 '무서운 것'에 대한 기준이 엄격해서 데드 스페이스 3 처럼 단순히 깜짝 놀래키는 것은 무서운 것으로 취급 안한다.[10] 얏찌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호러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공포의 근원을 함부로 보여주지 않으면서 불안하고 위태로운 분위기로 플레이어를 이끌어 가는 것" 이라고 할 수 있다.[11]

  • 잠입 액션 게임도 좋아하는 장르중 하나이다. 특히 씨프 시리즈를 상당히 좋아하는 모양. 리뷰 도중 사일런트힐2 다음으로 많이 거론하는 게임이 씨프 시리즈이고 씨프를 리뷰했을 당시에도 꽤 호평을 했다. 히트맨도 나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모양. 다만 메탈기어 시리즈나 스플린터 셀 시리즈[12]는 정말 싫어하는 듯 하다. 잠입 게임에서 살인이 나오는 걸 싫어해서[13] 아예 살인하지 않는 잠입 게임 기획을 쓰기도 했다.

  • 좋게 말하면 주관적, 나쁘게 말하면 편협한 게임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영상을 보고 게임을 고르진 말자. 애초에 리뷰라고 부를수도 없는 영상인데다가 스포일러를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기 때문에 게임을 해보고 공감되는/혹은 다른 시각을 본다는 느낌으로 보는게 좋다.

  • 게임에 대한 단점을 가루가 되도록 까지만, 단점을 차치하고서라도 얏지 본인이 즐겁게 즐긴 게임이라면 리뷰 중간이나 말미에 재미있음을 분명히 밝힌다. 대표적으로 핫라인 마이애미DmC : 데빌 메이 크라이등의 리뷰처럼 게임 내의 본인이 싫어하는 요소를 마구 까면서도 영상을 마무리하면서 '그렇지만 이 게임은 추천이 된다.' , '충분히 재미있었다.' 라고 분명히 밝히며 영상을 맺는 경우가 상당수 있다.

  • 기본적으로 광적인 팬들을 인간 취급 안 한다. nerd에 대한 조롱은 거의 스테디셀러. 콜옵빠와 배틀필드빠를 까는 걸 시작해서 닌빠에 이르르면 샌드백 수준. 이러한 빠 까기는 호평 게임이든 쿠소 게임이든 가리지 않아서, 자신이 극찬을 했던 포탈 시리즈, 그리고 GTA 5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뷰에서도 빠들이 저조한 리뷰점수를 주는 리뷰사이트에 가서 난장판을 벌이거나, 종교마냥 취향을 강요하기 등, 그 외에도 자신에게 항의 메일을 잔뜩 보낸다며 비꼬기도 했다. 하지만 GTA 5와 라스트 오브 어스 시점에서 워낙 차원이 다르게 까인게 본인도 걸렸는지[14][15] 화해한답시고 나쁜게임을 같이 까자고 리뷰를 했다. 근데 그 게임이 라이드 투 헬.

  • 게임의 제목을 가지고 말장난을 즐겨한다. 랜드 마리오 3D 슈퍼라든지, 보드(Bored)-랜드(R Lands), 디쇼노레드(Di sho no red)같은 식으로 제목으로 장난을 치기 때문에 영상을 보던 중에 갑자기 이상한 게임제목을 얘기해도 놀라지 말 것. 다만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리뷰에는 자신이 졌다고 하기도 했다.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 제목 보고 안 웃은 사람 없다고 하는데, 직역하면 '전쟁전사'니까 이상하긴 하다. 연말 정산은 친구인 숫자계산가가 해주겠죠 그리고 마지막의 깨알같은 욕 욕쟁이

  • 위에도 언급했지만 게임 상의 스포일러를 거의 아무 주의없이 내뱉는다. 심지어는 엔딩 내용까지 그대로 말하기도 한다.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에서는 "전작에서 이렇고 저러한 일이 있은 후에... 아, 스포일러 있어요." 하고 대놓고 언급하기도 했다.

  • 한 때 프로토타입인퍼머스를 비교해 리뷰를 했던 적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3:3 동점으로 승부가 나지를 않자 얏지 왈,과학이 시X 본좌네 "두 게임이 동급으로 재미있고, 동급으로 지구상에 존재할 가치가 있-긴 X까. 뭐가 짱먹는지 역사에 길이 남겨야죠. 일러스트로 상대방 주인공을 더 멋있게 그려온 쪽을 승자로 하겠습니다. 복장은 여자 브래지어로요.". 이 리뷰가 끝나고 며칠 뒤 진짜로 두 회사로부터 세 장의 사진을 받는다. 여자 브래지어까지 넣어서. 얏지의 평은 "알렉스를 그린 서커 펀치의 그림에서 섬세한 슴가 표현(...)이 승패를 갈랐다"며 인퍼머스에게 승리를 주면서 "두 게임 모두 좋은 게임이니까 사세요"이며 두 회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물론 끝에 정신나간 변태새끼들.을 덧붙였다. 관련 퍼니플래닛 게시글

  • 또한 뭐든 다 까는 만큼 명작이 많은 닌텐도의 안티 리뷰어기도 하다. 닌빠라서 닌텐도가 만든 게임에 편향적인 성향을 보이는 AVGN과는 달리 추억보정이나 명작보정 없이 다른 게임들처럼 냉정하게 비판한다. 그러나 무개념 닌까처럼 무논리적으로 까는건 아니고, 그 작품이 갖고 있는 문제점이나 닌텐도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해주는 것뿐이다.[16] Shovel Knight의 리뷰에선 이 게임이 추억팔이라고 까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면서 "난 닌텐도에 대한 추억이 없는데 이 게임을 즐겼다"며 추억팔이 아니라도 게임이 재밌다고 평가했다. 이런 면에선 오히려 추억보정이 없는 것이 게임의 매력을 정확히 설명하는데 도움이 되는 셈.

  • 게임 자체가 최악이 아니라 최악의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 가장 쓰레기 같은 게임 이라고 했는데, 그래서인지 자신이 좋아하는 프랜차이즈를 퇴보하게 하거나 망하게 하면 정말로 분노하며 싫어한다. 2014년 어워드 에서는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와 정말 실망했는지 분노하면서 리뷰한 이블위딘 등 여러 혹평한 게임을 다 제쳐두고 시프 리부트 작품을 최악의 게임 1위로 선정하고, 얏지가 여기저기서 자주 언급하는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인 바이오쇼크1의 후속작 바이오쇼크2를 (바이오쇼크2는 전작을 억지로 늘렸다고 확실히 1보다 더 퇴보했다는 평가가 정설이다) 그해 최악의 게임 5위로 선정하는 등, 본인이 좋아하는 게임 프랜차이즈를 망치는 행위를 정말로 싫어한다.

5. 비선호 게임과 장르

얏지가 좋아하지 않는 장르의 게임이 꽤 많다보니 따로 떼어서 정리한다.

  • 콜 오브 듀티류의 현대식 밀리터리 FPS들은 일직선 진행과 정치적 이유 때문에 싫어한다. 미국 중심 주의 + 외국인 혐오가 가장 강하게 드러나는 장르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를 리뷰하며 "또 이거같은 좆물가글쉬쉬를 하면, 소파에 술 취해 퍼져선 반쯤 탑기어를 보는 걸로 여겨지겠죠.", "근데 블랙 옵스 2는 정말로 이 피해망상 우익 총기광 똥통계의 새 지평을 열어요"라고 하기도. 문제는 블랙 옵스 2의 악역인 라울 메넨데즈는 입체적이고 깊이있는 훌륭한 악역으로 평가받는다는 것(...)[17] 그래도 콜 오브 듀티: 고스트 리뷰 때는 "블랙 옵스 2는 조금이나마 자의식은 있었다. 그리고 모던 워페어 1은 훨씬 좋았지" 라는 평을 내렸다. 정말 의외로 이 양반 시리즈의 정점인 모던 워페어 1굉장히 호평했다(...) 고스트의 후속작인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는 그나마 모던워페어 1 다음으로 호평을 받았다. 그가 지적했던 문제들을 조금 개선했고, 재밌게 즐겼다고. 그러나 콜옵의 매너리즘에 대해서는 결국 FIFA 시리즈와 동급으로 취급하기로 결심한 듯 하다(...). 얏지가 단순히 슈팅게임을 싫어한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부분은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는 훼이크고 사실 둠 3를 리뷰하면서 아니라고 아예 못을 박았다. 본인이 혐오하는건 모던워페어 이후의 엄폐사랑 재생체력 현대전쟁게임들이고, 둠 3, 페인킬러같은 게임들은 솔직하게 호평했다. 그리고 현대전쟁 게임들을 묶어서 좆물가글쉬쉬(SPUNKGARGLEWEEWEE)라고 장르를 새로 분류했다.

  • JRPG는 혐오 수준. 더 나아가서 일본의 게임 시장 전체에 대해 회의적이다. 턴제 전투 방식을 두 사람이 마주보고 번갈아가며 따귀를 때리는 격이라며 까는 게 대표적.[18] 스토리나 캐릭터 같은 부분도 (문화적인 차이에 의한 것일 수도 있지만) 현실성이 없고 극단적이라서 공감이 힘들다고 깐다. 'JRPG는 청소년들이 우정의 힘으로 하나님을 죽이는 것으로 끝나야 JRPG이다'라는 드립도 쳤다... 아예 비주얼 노벨은 "이게 게임이냐" 수준의 인식을 가지고 있다. JRPG 중 파이널 판타지 6, 어스바운드, 페이퍼 마리오: 천년문은 좋아했다고 하지만 이건 정말 예외 중의 예외. 그 조차도 파이널 판타지 7 이후의 파판 시리즈에 대한 혐오를 드러내기 위해 언급했을 뿐이다. 여담으로 에로게에 대해선 농담조로 나중에 검열삭제를 보기 위한 거니 게임성 따윈 없는 비주얼 노벨이라도 상관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한 적이 있다. 정말 일부 팬들은 이런 게임을 리뷰해 주길 바라기도 한다나.

  •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도 상당히 싫어하는 편. 얏지의 말을 그대로 갖다 붙이자면 "누군가의 아버지, 아들, 남편일 사람들을 모아다가 전지적인 3인칭 시점에 서서 신이라도 된 양 어택땅 눌러 사지로 보내는데 도대체 뭐가 재밌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고. 설명이 더 必要韓紙? 완다와 거상 리뷰때는 "자기가 싸우기 무서워서 남을 보내놓고 시시덕거리는 게임은 겁쟁이고 그거 하는 사람도 겁쟁이입니다. 그래 한국 너네 말이야" 하면서 RTS 좋아하는 한국을 디스하기도 했다. 현재 한국에서 RTS는 찬밥취급 게임이란 "플레이어= 주인공"이어야 한다는 고집주관을 가지고 있는 모양.

  • 스토리텔링을 대충 넘어가려는 듯한 게임은 사정없이 깐다. 소설도 쓸 정도니 스토리에 대한 관심은 설명이 더 필요 없을 듯. 주제 의식, 게임 플레이와의 유기적 연결, 창의성, 스토리의 페이싱과 캐릭터 아크 등을 중시하며, 이게 없는 게임은 좋은 소리 듣기 힘들다. 진부한 것도 싫어해서 라스트 오브 어스 같은 경우 "또 좀비에다가 감염자니 뭐니 하는 이름 붙이냐?"며 깠었다. 게임상의 살인도 일단 캐릭터가 살인을 하는 게 당연한 캐릭터면 상관없는데 아닌것 같은 일반인 캐릭터가 쉽게 살인을 하면 깐다. 엑스트라 펑추에이션에서 이 주제로 언차티드와 라스트 오브 어스에 대해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나 캐릭터상에 비해 죽음을 너무 쉽게 다룬다며 깠다. 다만 스토리텔링이 꼭 복잡하고 무비 떡칠이 된 스타일인것만이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스토리텔링이 거의 없는 것 같은 다크 소울을 두고 "스토리텔링 없이 스토리를 전달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토리텔링이다"라고 호평했다. 즉 게임이라는 매체의 특징을 최대한 이용한 스토리텔링을 좋아한다고 볼수 있다.

  • 버튼 액션(Quick Time Events)을 굉장히 싫어해서 리뷰하는 게임에서 버튼 액션이 나올 때마다 '죽지 않기 위해서 X 키를 누르시오(PRESS X TO NOT DIE)[19]' 라는 말로 깐다. 배틀필드 3 리뷰에서 말한 바로는 DVD을 보는 도중에 일시정지했다가 다시 재생하는데 버튼을 늦게 누르면 10분전으로 되돌리는 거나 마찬가지라나.... 같은 리뷰에서 버튼 액션이 최악의 게임 디자인이라는 걸 세상에 알린 게 자기 인생의 유일한 업적이라면서 자화자찬(?)하기도 했다.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이나 반지의 제왕 같은 전사마법사, 엘프난쟁이 같은 요소가 들어간 전형적인 서양식 판타지도 혐오 대상이다. 죄다 똑같은 세계관과 캐릭터를 우려먹다 보니 식상해져버린 탓이라고 한다. 때문에 디아블로 3을 리뷰했을때도 다른 전형적인 서양 판타지식 캐릭터대신 부두술사로 플레이 하기도 했다고 한다. 때문에 식상한 틀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설정및 세계관의 판타지를 높이 쳐주는 편이다. 그 중 하나가 일본 신화&전설과 SF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조합한 오오카미.

  • 위에 언급했던 것처럼 MMORPG고작 붙어있는 숫자가 더 높은 바지를 찾으려고 몇 시간 동안 뺑이치고 중노동해야 하는 장르라며 싫어한다.

  • 상대와 붙어서 이기는 게임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대전액션게임은 물론, RTS류 게임이나 스포츠 게임도 좋아하지 않는다. 언젠가 한번 제목을 피파13이라고 해놓고선 다른 게임을 리뷰했을 정도(...).

5.1. 까이지 않은 게임

이렇듯 거의 모든 게임들을 다 비판하지만, 크게 까이지 않은 게임들도 있다.

그 중에 대표적으로 높게 평가한 5가지 고전 게임이 있다. 그것은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20], 시프 : 다크 프로젝트, 사일런트 힐 2[21], 데이어스 엑스[22], 마지막으로 하프 라이프[23]가 다시 과거로 돌이켰을 때 그의 인생에서 손꼽는 게임이다.

고전이 아닌 게임중에서는 바이오쇼크, 세인츠 로우 2, 데드 라이징 2,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FTL: Faster Than Light[24] 등이 대표적이다. 이 중에서 사일런트 힐 2는 다른 리뷰에서도 자주 언급되는데 단순히 호러 게임을 리뷰할 때 뿐만이 아니라 시리즈물이나 속편에대해 이야기 할때도, 게임에서의 스토리텔링을 이야기 할때도 자주 언급한다. 너무 자주 언급한다는 지적을 본인도 인식하는지 어떤 리뷰에서는 할 수 있다면 사일런트 힐 2와 결혼할 거라 말하기도 했다. 그 외에 마인크래프트포탈 2, 스펙 옵스: 더 라인, 다크 소울, 그리고 Shovel Knight 등도 역시 높게 평가했다.

눈치챘겠지만, 위에 언급한 게임들을 포함해 얏지가 좋아하는 게임들도 그의 마구까는 성향을 피해가지는 못했다. 작은 것이나마 열심히 까는 그의 성격상 비판점이 없는 게임 따윈 없다. 그러나 유일하게 전혀 까이지 않은 게임이 있으니, 바로 포탈 1이 그 주인공. 오렌지 박스 컴필레이션 리뷰 끝 부분에서 얏지는 "이건 PC로 해볼 수 있는 가장 재미있는 것들 중 하나에요." 라고 칭찬을 하면서 "내가 게임 욕하지 않는게 재미없다고요? 꺼지시지. 포탈은 대단하고, 만약 당신이 그걸 모른다면 당신은 분명 멍청한 겁니다" 라고 말하였다. 물론, 그 뒤에 바로 "이딴 소리가 내 입에서 다시 튀어나오면 내 눈에 포크를 쑤셔박을거야!". 아, 이후 포탈 2 리뷰에서 까긴 깠다. 세계 최악의 팬층을 가졌단 이유로.

얏지가 괜찮게 평가한 게임 자체는 비판중심의 방식에 비해 의외로 많은 편이다. 그냥 탑 5같은 것만 찾아봐도 20개를 넘는다. 그러나 AVGN이나 NC처럼 일부러 쓰레기게임를 찾아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새로나온 게임이라면 닥치고 하기 때문에 호평한 게임의 비율은 상당히 적은 편.

다크 소울의 경우처럼 당장 나왔을 때는 다른 게임을 하느라 미리 못 리뷰한 경우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라도 플레이 해보고 평가하기도 한다. 시기를 놓치면 전문적인 리뷰를 내놓지 않는 여타 최신 게임 리뷰어와 다른 점. 이후 다크 소울 2도 리뷰했으며[25] 타이탄폴을 리뷰할때 멀티플레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다크 소울을 언급했으며 Shovel Knight도 스토리텔링과 자신의 취향을 얘기하며 다크 소울을 언급했다.

5.2. 시리즈 별 까이는/칭찬하는 점

가장 까이는 점은 당연하게도 시리즈 재탕이다. 그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 이후로 시리즈가 혁신이나 이룬게 없다고 까인다. 2D 스타일, 즉 뉴 슈퍼마리오 시리즈 게임들은 1990년에 나온 슈퍼마리오 월드를 계속 따라하는 것 밖에 불과한다고 하고, 슈퍼 마리오 3D 랜드슈퍼 마리오 3D 월드는 갤럭시에서 한발 후퇴한 느낌이라고 한다. 슈퍼마리오 갤럭시 리뷰에서 시리즈가 우주까지 갔으니 갈 곳이 없다고 해서 뭐라고 했는데, 이제 재탕을 하니 까인다. 하지만 그래도 그는 슈퍼 페이퍼 마리오 시리즈를 좋다한다고 한적이 있고, 루이지 맨션 다크 문을 잘 만든 게임이라고 했다.

그는 젤다의 전설 게임을 대부분 해본 것으로 추정된다. 원래 바람의 택트는 높게 평가하고, 황혼의 공주는 마음에 들다고 했는데, 해본적 없는 시간의 오카리나3DS에 나오고 해보니까 알고보니 시간의 오카리나 이후 모든 게임들이 시간의 오카리나를 재탕한 것이라고 알아 차리게 되서 까였다.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는 최악의 젤다의 전설 게임이라고 혹평을 내렸고, 바람의 택트를 제외하고서는 링크는 감정표현을 못하게 만들어 놓았다고 까인다.

6. Awards for Year

보통의 리뷰어들처럼 매년마다 그 해의 게임들을 선정한다. 2008년과 2009년엔 얏지다운 독특한 상을 주다가 2010년부터 평범하게 best 5와 bottom 5를 뽑고있다. 대체로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납득할 수준이지만[26], 얏지 개인의 취향이 조금씩 묻어나기도 한다. 예를들어 대부분의 웹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바이오쇼크 2를 최악의 게임으로 꼽으면서[27] 동시에 평작 정도의 평가를 얻은 데드라이징 2는 최고의 게임으로 꼽는다던가 등등.

6.1. 2008

2008년도 어워드는 순위가 아닌 특별상 처럼 주는 상이다. 순위마다 최고와 최악으로 가리지 않은 점이 특징.

여담이지만 미러스 엣지가 허접 게임 2가지 부문에서 유력한 후보였지만 위에서 봤듯이(...) 나온 게임들 덕택에 빠졌다.

6.2. 2009

마찬가지로 2008년도 어워드처럼 순위가 아닌 특별상으로 결정했다. 여전히 이름도 유별난 상들이다

참고로 말하자면 원래는 듀크 뉴켐 포에버가 황금 개껌 상인데 너무 쩔은 나머지 제외됬다고.[* 리뷰 영상을 보면 포스터가 옛날 버전. 즉, 출시 전 작품이다

6.6. 2013

BOTTOM 5
TOP 5
그리고 완전한 혐오감을 느끼게 해준 것에 대한 평생 공로상
  • 라이드 투 헬 : 레트리뷰션[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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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국 출신이라서 어디로 휴가를 가든지 자기 조상이 거기서 학살을 저질렀을 것이라고(...) 하기도 하다.
  • [2] 국내에도 그럭저럭 알려진 5 days a stranger 등의 어드벤처 게임을 만들었다.
  • [3] 당연하지만 애드립이 아니고 미리 대본을 만들고 그걸 읽는 것이다.
  • [4] 아마존 평점에서 5점 만점에 4.7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받은 것으로 보아 글 쓰는 재주도 좋은 듯 하다. 하긴 게임 스토리를 그렇게 까는데 본인이 스토리를 못 쓰면 그건 그것대로 망신이다
  • [5]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리즈는 리뷰라기 보다는 비평에 가깝다.
  • [6] 그래도 와우는 겉으로만 잔뜩 깠지 전체적으로 보면 호평에 가깝다. 같은 장르로는 길드워 2가 더 높은 평을 받긴 했지만.
  • [7] 사실 AVGN도,NC도 말투와 행동이 좀 거친거지, 해봤자 자학개그나 섹드립 정도 수준이다. 애초에 사회적으로 터부시되는 언행은 별로 없다. 일례로 NC의 경우 한 리뷰에서 배우 이와마츠 마코를 디스했다가 그가 얼마전 사망한 사실을 깨닫고 자신의 고인드립을 사과했고, 어니스트2 라는 영화의 리뷰에선 자폐증을 개그 소재로 사용했다가 얼마뒤 그답지 않은 진지한 태도로 사과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반면 얏지의 경우 고인도 까고싶으면 까고 장애도 개그소재로 삼고싶으면 거리낌 없이 소재로 사용한다.
  • [8] 비 영어권입장에서는 번역된 영상만 가지고 그걸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더 어렵다. 애초에 알아듣기 힘든건 둘째치고.
  • [9] 얏지는 MMORPG노가다와 경쟁적 요소를 매우 싫어한다. 와우 리뷰때도 이 점을 깐것
  • [10] 그 이유는 시간이 지나고 게임에 익숙해지면 공포감이 덜해지는 것이 주된 이유가 되는 것같다.
  • [11] 프레디의 피자가게에 관해서도 파라노말 액티비티와 비교했는데 후자에 대해 단순하게 놀라는 것만이 작품의 중심이 된다면 영화가 끝남과 동시에 더 이상의 흥미를 잃어버린다고 말했다. 이에 관해서도 프레디의 피자가게도 파라노말 액티비티와 마찬가지로 굉장히 무섭지만 그게 호러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높다는 의미는 아니다라는 말을 칼럼에서 했다.
  • [12] 스플린터 셀의 경우는 아예 칼럼에서 "잠입 게임은 다 좋은데 스플린터 셀만은 안끌린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 [13] 잠입의 재미를 없애는 행위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기절만 시켜도 도덕적인 변명거리일 뿐 살인이랑 똑같다고 깐다.
  • [14] 나라고 악의적으로 평가를 한게 아니다 내 취향에 안 맞고 재미가 없는데 어떡하느냐 하는식으로 이야기를 했다.
  • [15] 콜옵이나 배틀필드 같은 류는 거의 자유도가 없고 방만한 게임기획으로 업데이트 수준과 다를바 없는 후속작 때문에 판매량은 높지만 그만큼 까는 사람도 많은 시리즈들이다. 즉, 얏지가 콜옵이나 배틀필드를 깠을 때 찬동하는 사람도 많았던 것. 그러나 GTA 5와 라스트 오브 어스의 경우 평단이나 게이머들이나 호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집중포화를 받았다.
  • [16]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망했다고 하는 Wii U에 대한 평은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다고 했다.
  • [17] 거기다가 나름대로 멀티엔딩도 도입해 일부 콜옵빠들에게는 '콜옵답지 않다' 라고 까이는 작품이다.
  • [18] 다만 턴제 게임에 대해선 엑스컴이나 전장의 발큐리아같이 호평을 한 게임이 존재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본인이 어느 정도 호의를 가지게 된 모양.
  • [19] 이 말은 꽤 유명해져서 인터넷 등지에서 버튼 액션을 지칭하는 관용어로 종종 쓰이는 걸 볼 수 있다.TV Tropes에 동일한 이름의 항목이 있다
  • [20] 주변환경의 아름다움과 조수 역할을 하는 맥거핀 공주인 여캐를 극찬. 단, 전투가 지루하다고 깠다.
  • [21] 모든 것이 상징이 되는 이야기 전개를 극찬.
  • [22] 게임이 너무 맘에 든 나머지 메인 테마에 가사를 붙여 노래를 불렀다. 흠좀무
  • [23] 리뷰 처음부터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를 시전하고 들어간다.
  • [24] 아예 이 게임에 대한 시도 작곡하여 영상을 올렸다.
  • [25] 포탈 2의 경우처럼 전작이 너무 좋다며 좀 까였다. 물론 포탈 2 처럼 괜찮은 게임인데 전작이 얏지의 마음에 너무 들어서 까였을 뿐.
  • [26] 특히 Bottom 5 부분.
  • [27] 이는 1과 인피니트를 상당히 호평한 것과 대조되는 편인데, 2편이 사실상 1편의 확장팩과 마찬가지이기에 최악으로 뽑은 것으로 보인다.
  • [28]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중 4번째 작품인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에서 존스가 핵폭탄을 피하려고 냉장고 속에 들어가서 살아남은 걸로 욕먹는 작품을 빗대어 썼다.
  • [29] 시스템 쇼크 2의 단점만 든 채로 우주로 날려 보냈다고 혹평.
  • [30] 섬세한데 맥스 페인보다 더 심한 슬로우 모션을 넣은게 혹평의 요점.
  • [31] 원래는 컨뎀드 블러드 샷토마스 이던이 받는 건데 페르시아가 원인 제공 되어 사실상 예외.
  • [32] 원래는 좋게 평가 했지만 당시에 하도 지랄맞은 게임들 때문에 뭐만 해도 재밌었기 때문. 이 문제는 기어스 오브 워 리뷰에도 마찬가진데, 좋게 평가하다가 속편에서 왜 전편을 혹평하지 않은 이유가 뭔지 알 수 없었다고.
  • [33] 코나미가 제작한 TPS게임. 자사 프랜차이즈엔딩곡만 수출하고 어지간한 게임 비평매체에서 대체적으로 망겜판정을 받았다.
  • [34] GameSpot에서 Big Rigs : Over the Road Racing 이후 처음으로 1.0점을 받은 그 게임이다. 최악의 게임에 선정되지 않은 이유는 이건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최악의 게임 리스트에 넣을 수 없었다고. 차라리 실수로 게임 CD가 안 오는 게 더 훌륭했을 거라면서 지구가 원숭이들에게 지배되기 전에는 이 게임이 쭉 역대 최악의 자리를 고수할 것이라고까지 말했다. 여담으로 The Angry Joe Show의 앵그리 죠가 2013년 최악의 게임으로 뽑은 것도 바로 이 게임.그래도 거기서는 게임 취급은 받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