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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last modified: 2015-11-03 14:12:50 Contributors

인터넷서점 혜택정보
무료배송여부 1만원 이상
적립금 최소금액 5000원 이상
적립금 소멸시효 없음
당일배송 YES24 총알배송
지연배송보상 찾을 수 없음
택배사 (일반)CJ대한통운/(당일)GTX로지스

정식명칭 예스이십사주식회사
영문명칭 YES24 CO., LTD
설립일 1999년 3월 31일
업종명 도서 전자상거래 및 소프트웨어 개발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 (2008년 ~ 현재)
종목코드 053280
홈페이지

Contents

1. 소개
2. 배송
3. 무기한 마일리지
4. 특징
5. 기타

1. 소개

'응스물넷' 내지는 '그래24', '예수24'''라고도 불린다.[1] 1999년에 다빈치 서점으로 시작하여 국내에서는 가장 오래 된 도서전문 인터넷 쇼핑몰이다. 현재는 업종을 다변화하여 도서류뿐만 아니라 음반, DVD, 화장품, 선물류 및 영화티켓 등도 판매하고 있으며 E-러닝으로 교육시장으로도 진출하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다. 이제는 피규어상업지 망가도 판다. 대한민국아마존을 노리는 건가

2003년 5월 국내의 유명 섬유회사인 한세실업에 인수되었으며, 이후 한세실업은 지주회사 전환을 목적으로 사명을 한세예스24홀딩스으로 바꾼다. 줄여서 한-스24홀딩스 한세예스24홀딩스은 다시 섬유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신규법인 한세실업을 설립하여, 현재 한세실업과 YES24는 동일한 모회사 지배 하에 있는 형제회사가 되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현재 한세예스24는 (구)한세실업이 회사명과 업종을 변경하여 30년 넘게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고, 현재 한세실업은 법적으로 10살도 안 된 꼬맹이회사라는 거다.[2] 지주사 전환을 목적으로 한 인적분할의 좋은 사례. 한세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5번지. 물류센터는 파주출판단지 내에 있다.

인터넷 서점 중에서는 해외서적 판매를 가장 먼저 시작했고, 최근엔 사이트에 없는 외서는 별도 주문을 통해서 사올 수 있다. 수도권은 당일 배송, 지방은 2~3일이 걸리며 재고가 없는 도서는 며칠이 추가로 소요되고 외국도서는 보통 약 2주 이상을 기다려야 한다. 각종 외국 원서들을 구하기 쉬운 편이다. 단 해외 주문의 경우 물건이 들어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있어 빠르면 나흘~닷새 정도, 재수 없으면 일주일 넘게 걸린다. 이것은 다른 온라인 서점들도 마찬가지. 또한 썸네일 이미지를 지원하지 않는 원서들이 있기 때문에 이 경우는 아마존닷컴 같은 해외 쇼핑 사이트에서 ISBN으로 검색해서 확인하는 편이 좋다. 그리고 가끔 외국에서 절판된 책인데도 절판 표시를 붙여놓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이럴 때도 해외 쇼핑 사이트에서 미리 확인해보고 주문하는 것이 좋다.

2014년 10월에는 두산동아를 인수하여 출판업에 진출했다.

2. 배송

과거에는 SC 로지스의 뒤를 잇는 신흥 막장 택배회사, 이노지스가 택배를 담당했었다. 그 시절에는 일반주문시 이노지스, 도서/산간지역이나 우체국 사서함으로 주문하면 우체국 택배로 보내 주었다. 하지만 2012년 이노지스의 경영 악화 문제 때문인지[3] 일시적으로 우체국 택배로 바뀌었다가 12월부터는 CJ GLS 택배로 다시 바뀌었고 2013년 4월부터 통합 CJ대한통운으로 변경되었다.

배송과 관련된 가장 큰 단점으로는 부실하고 성의 없는 포장을 들 수 있다. 당장 다른 대형 인터넷 서점과 비교해도 포장의 질이 상당히 떨어지고, 영세 업체와 비교해도 밀릴 정도의 처참한 수준을 자랑한다. 때문에 거의 복불복이라 해도 될 정도로 도서의 파손 사고가 잦으며 심할 경우 물에 젖거나 찢어져서 오는 경우도 있다. 박스 처리가 심히 허접한데 뾱뾱이 등의 완충재도 눈꼽만큼 넣어주니 멀쩡하게 올리가 있나.

편의점 택배를 해주기 때문에 직장이나 학교 때문에 택배를 집에서 받기 곤란한 경우 편의점 배송을 시키면 상당히 편리하다. 문자로 편의점에 도착했다고 알려주기도 하니 학교나 직장에 왔다갔다 하면서 가까운 편의점에서 찾아보도록 하자. 참고로 편의점 도착 메세지는 편의점 직원이 '택배 입고' 처리를 하면 자동으로 발송된다. 하지만 택배 입고 처리를 미뤄놓고 손님이 물건 찾으러 가면 그때서야 입고 처리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요주의. 다만 물건 주문시에 도착 예정 시각 근처에 거의 배송이 완료되기 때문에 도착 예정 시각만 알면 문자를 받지 않아도 편의점에 찾으러 가면 대부분 도착해 있다. 수도권 기준으로 GS25가 출고 익일 새벽, CU바이더웨이는 오전~오후 쯤에 도착이므로 편의점이 많은 지역이라면 GS25로 배송시켜 놓는게 빨리 받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하지만 동네에 편의점이 하나 밖에 없다면 선택의 여지가 없지. 다만 간혹 타지역 담당 물류센터로 물건이 보내지는 배송사고가 발생하면 최장 3일이 더 소요되는 끔찍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은 알아두자.

2013년 7월 2일에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성서5차첨단산업단지에 대구 물류센터를 열었다. 세천리 물류센터를 통해 대구광역시경상북도 경산시, 구미시에 당일배송 서비스를 개시했다.

3. 무기한 마일리지

적립금의 사용법이 좀 까다롭다. 그냥 무턱대고 쓰는 게 아니고 예스포인트를 5,000점 이상 모아 예스머니로 교환해야 한다. 그것도 기본 예스포인트 1만점부터 전환이 가능했는데, 2015년부터 완화했다. 1만점을 넘어가면 1만점 단위로 예스머니 전환이 가능하다. 마치 이마트의 신세계포인트 사용법[4]이나, 옥션/G마켓 계열의 e-머니 전환과 비슷한 컨셉이다. 원래는 5만원 이상 주문하면 2,000점을 추가로 적립해 주지만 특정 제휴카드로 5만원 이상 주문, 결제하면 기본 2,000점 적립에 추가로 제휴카드 적립을 2,000점 해 주는 제도가 있으니 잘 찾아서 써먹도록 하자. 참고로 마일리지가 소멸시한이 없다. 이것 때문에 이 서점만 쓰는 사람도 있을 정도. 10년 전에 쌓은 마일리지도 이론상으로는 써먹을 수 있다. 이러한 무기한 마일리지 제도는 YES24 최고의 장점으로 꼽히기도 한다. YES24측에서도 나름 강조하고 있는 부분.

회원 등급은 매월 1일을 기준으로 바뀐다. 최근 3개월간 10/20/30만원 순수구매액을 찍으면 다음달 1일부터 3개월간 로얄/골드/플래티넘회원이 되는 식이다. 물론 그 다음달 1일 기준으로도 최근 3개월간 순수구매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3개월 기준은 새로 시작한다.

4. 특징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인터파크, 알라딘, 도서11번가 등의 장점을 교묘하게 흡수하여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호평을 할 만 하다. 사실 이 회사에 대해 가만히 하는 말들을 들어보면 여기 이외의 대안이 마땅치 않아서 이용한다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그 의미는 곧 그나마 여기가 가장 서비스가 만족스럽기도 하다는 말이기도 하다. 즉, 서비스가 그나마 어디 빠지는 데 없이 무난하다는 뜻.

서점 자체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미국에서 을 주문하면 타 사이트에 비해 저렴한 배송비와 빠른 운송 속도를 확인할 수 있다.(길어야 3일) 전공서적의 구세주

왠만한 메탈 전문 음반 스토어만큼이나 다양한 헤비메탈 음반들이 있다. 대한민국에 정식 디지털 음원도 들어오지 않은 트랜스코어 밴드도 있고 심지어는 디프레시브 블랙 메탈 밴드 음반이나 그라인드코어 밴드의 음반 한정판도 판매한다. 물론 해외구매에 꽤 비싸기는 하지만....그래도 이런 비주류 음악 마니아들에겐 이게 어딘가.

그리고 온라인으로만 판매해서 그런지 가격표를 붙여놓지 않는다. 19금 서적의 경우에도 책 랩핑된 비닐 위에 19세 미만 구독금지 딱지 1개 붙여놓는 정도.

보기 드물게 GS그룹 산하 GS리테일의 멤버십 포인트 서비스인 GS&포인트[5]와 제휴되어 있어서, GS&포인트 홈페이지를 통해 예스24로 접속하면 GS&포인트 3%를 적립해 준다. SPC그룹의 해피포인트와도 제휴 중으로, 해피포인트 홈페이지를 경유하면 GS&포인트처럼 3% 적립해 준다.

5. 기타

한때 알라딘 주소에서 n을 빠트린 aladdi.co.kr로 들어가면 yes24가 나오기도 했다. 참고자료

한때 이 사이트에서 듀나 게시판의 듀나가 영화관련 칼럼을 연재한적이 있으며, 이곳에 게재된 호텔 르완다의 리뷰는 황진미의 리뷰와 대비되어 굉장한 논란을 불러 일으킨바가 있다.


2012년 12월 28일 전자상거래상 소비자 보호법을 위반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2012년 12월 29일~30일 악성코드를 유포시켰다. 이 문제는 현재 해결된 상태이다.
국내 최대 인터넷서점 예스24, 책 아닌 악성코드 배송했나? 기사, YES24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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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구글 검색에서 응24, 그래24를 검색하면 YES24 바로가기를 띄워준다. 네이버는 그래24만 띄워주고 다음은 둘 다 안 띄워준다. 불친절
  • [2] 쉽게 말해 옷집 아빠가 서점을 인수한 다음, 개명을 한 후 아들을 낳아 그 아들한테 예전 자기 이름을 지어주고 옷집을 넘겨준 다음, 자기는 집에서 주식이나 하고 있는 상황.
  • [3] 결국 12월에 파산하여 CJ GLS에 흡수되었다.
  • [4] 그나마 요즘은 완화되어, 10점 이상 있으면 10점 단위로 사용이 가능하다.
  • [5] GS리테일 홈페이지와는 별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