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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ics

last modified: 2015-04-08 07:59:33 Contributors

Contents

1.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 Xenics
2. 위의 기업이 창단한 프로 게임단
2.1. 소개
2.2. 성향 및 평가
2.2.1. 舊 Storm/Tempest 시절
2.2.1.1. 舊 Xenics Storm
2.2.1.2. Xenics Tempest
2.2.2. Storm(舊 Tempest)/Blast 시절
2.2.2.1. Xenics Storm(舊 Xenics Tempest)
2.2.2.2. Xenics Blast
2.2.3. 2014 스프링에서의 Xenics Storm
2.2.4. 2014 서머
2.2.4.1. Xenics Storm(舊 Midas FIO)
2.2.4.2. Xenics ModsLook
2.2.4.3. Xenics Storm(舊 Xenics ModsLook)
2.2.4.4. Xenics Storm(舊 MKZ)
2.2.5. Xenics ModsLook(단일팀)
2.3. 팀 주요 성적
2.3.1. 舊 Xenics Storm
2.3.2. 舊 Xenics Tempest/Xenics Storm
2.3.3. Xenics Blast
2.4. 기타
2.4.1. 황신의 저주 Gift
2.4.2. 선수들과 구단과의 마찰
2.5. 前 멤버


1.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 Xenics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 등을 만드는 회사. 아래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후원하고 있다. 팀 제닉스라는 프로게임단을 제닉스 스톰 이전부터 창단하여 운영하였다.[1] 최초의 던전 앤 파이터 프로게임단이자 서든어택, 카트라이더, 사이퍼즈 프로게임단.

2.1. 소개

맴버가 무수히 바뀌어도 16강은 개근 해줬던 롤판의 염라인[2]
수출강국 제닉스, 한국의 aAa[3]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로팀. 2012 2월 2일 창단해 2월 22일[4] 발표했다.# 스타크래프트의 유명 프로게이머였던 홍진호가 감독이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 팀의 메인 스폰서는 위의 키보드 전문업체 제닉스.

놀자가 영입된 시점에서는 Azubu Blaze와 함께 국내 팀중에서는 전력이 가장 강한팀으로 거론되었다. 장점은 중반까지의 라인전과 소규모 한타전에 강하고 후반 한타까지 무난하게 승기를 잡은 채 주도하는 능력.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에 대응하는 단점은, 최후반에 팀이 승기를 굳혀갈 때 전원의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설렁설렁(…)하다가 순간의 실책을 범한 뒤 급역전패한다는 것. 이게 롤챔스 서머시즌까지도 고쳐지지 않은 듯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그 외에는 감독인 홍진호가 선수시절 그랬듯 기습적인 전략과 변칙에 약하다는 의견도. 그리고 2마저도 닮아간다... 닮지마! 아니야. 이젠 제발 닮아줘!!! 슬프게도 홍진호의 전성기가 오래간 거에 비해 이 두 팀들은…….

결국 2013년 들어 새 시즌을 맞아 홍진호가 구단 프론트로 자리를 옮기고 1세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인 김갑용이 새로운 감독이 되었다. 그리고 서머 시즌에 2팀 체재가 된 후 오랬만에 롤 챔스로 올라왔으나 오자마자 내전 크리를 당했다.

제닉스를 거쳐간 선수들이 당시에는 크게 활약하지 못하다가 다른 팀으로 옮긴 후에 성적을 내는것에 빗대 유치원이라는 별명으로 부른다. 이는 임팩트를 필두로 데이드림, 코코, 스위프트, 호로, 오뀨, 애로우 등 수많은 선수들이 타 팀으로 이적해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제닉스의 구단운영에 대한 한탄 + 유망주 보급고라는 평들이 속속 올라오는 상황만 봐도 알 수 있다.

2014년 2월을 시작으로 개최되는 LOL 마스터즈에 다른 7개 프로팀과 같이 참가 예정이었지만 2월 7일 기사에 따르면 시간내로 선수를 구하지 못해 불참하게 되었다. 설 연휴 이후 집단으로 기존 선수들이 탈퇴하고 선수모집을 했지만 정리가 잘 안된 모양. 거기에 한달정도 했던 LOL 클럽 마스터즈와는 달리 12주를 진행하기 때문에 참가하지 못하게 된건 상당히 큰 타격.

LOL Champions Spring 2014에서, 블라스트의 봇듀오인 잉크와 오큐가 스톰으로 이동, 그리고 2명의 아마추어 챌린저 선수를 선발하여 스톰 팀만 예선에 접수한것이 확인되었다. 멤버가 많이 바뀜에 따라 16강 시드권을 잃었으나 예선전에서 자신들이 잃어버린 마지막 와일드 카드 한장을 따내면서 16강에 들어왔다(...). 하지만 16강에서 아마추어보다 조금 나은 수준의 경기력으로 다른 프로팀에게 압살당하면서 16강 전패를 기록, NLB 12강에 강등되었지만 NLB에서도 결국 탈락하였다. 이후 팀원 중 제일 좋은 기량을 보여주던 원딜러 오규민 선수가 리빌딩을 발표한 나진 소드로 이적한것이 비공식적으로 확인되면서 다음 시즌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한 상태.

결국 팀원 유출과 밑의 논란 문제를 지켜볼수 없다는 판단을 내리고 아예 제닉스 본사에서 직접 경영하기로 결정 했다. # 멤버로는 마이더스 피오를 인수하여 한 팀, 그리고 새로운 한 팀을 꾸리기로 했다. 다만 前 마이더스 피오 팀에서는 3명이 잔류했고[5] 기존의 스톰 역시 한명만 잔류를 했다고 한다. 사실상 두 팀 모두 재창단이라고 해도 되는 수준.

2014년 8월말부턴 감독과 선수들이 다음팟에서 방송을 했다. 벳쿄의 아이디로(...)벳쿄 아이디가 켜진거 보고 벳쿈가 싶어 들어왔다가 '왜 벳쿄 아이디 씀?' 이라는 사람이 꼭 한명은 있다 시청자 친화적인 방송으로 호감을 받는 중.재스기 암? 피아제 암? 아 머포 너무 잘먹네 ㅡㅡ 사람 냄새 안난다

2014 롤챔스 서머에서 두 팀 모두 예선탈락하고, 제닉스 스톰만 NLB 진출권을 확보했다. NLB에서는 구 모즈룩 팀 맴버를 스톰으로 옮겨서 참가했으나 탈락했다.

재차 리빌딩을 거쳐 2015 롤챔스 코리아 시드선발전에 참가하여 조별리그까지 진출했으나, 아쉽게 탈락. 롤 챌린저스 코리아에 참여했으나, 16강에서 탈락했다.

2.2. 성향 및 평가


미드에 캔디 김승주를 영입

2.2.1. 舊 Storm/Tempest 시절

2.2.1.1. 舊 Xenics Storm

2012 스프링 시즌 신생팀임에도 불구하고 3위로 입상하는 좋은 모습 때문에 한국의 LOL 강팀이라는 인식을 가진 유저들이 많았다. 그러나 서머 시즌에서 아주부 블레이즈에게 패배하면서 하락세. 2012년 9월 19일 LOL 월드챔피언십 시즌2 국가대표 선발전 준플레이오프에서 진 소드를 3경기내내 전라인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플레이를 보여주며 상대로 3:0으로 패배, 말 그대로 압도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끝나고 아쉬워하는 모습 없이 웃는 모습이 나와 대차게 까였다. 그리고 IEM 한국 예선과 IEF 2012 프로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상대적으로 뒤쳐지는 전력으로 평가받던 MVP 블루에게 연이어 패배. 결국 서포터였던 정언영이 템페스트로 내려가고, LG-IM에서 임시 멤버로 있다가 나가게 된 콘샐러드를 영입, 옛 팀 OP 멤버가 3명이 되었다(매니리즌, 놀자, 콘샐러드).

그러나 멤버 교체를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은 여전히 신통치 않았다. 특히 IEM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형제팀 Tempest에게 진 것은 Storm이 이제 지면까지 뚫고 들어갈 정도로 추락함을 보여주었다. 이후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 개막전 얼주부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기면서 좋은 모습을 콘샐러드가 보여줬지만, 결국 Xenics와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며 2012년 11월 12일 계약을 해지했다.

2.2.1.2. Xenics Tempest

구 제닉스 스톰에서 놀자의 영입으로 호로가 Xenics Storm에서 제외강등되면서 만들어진 팀으로, Azubu BlazeNajin Sword 등과 맥락을 같이 하는 일종의 2팀이었다. 2012년 여름에 진행되는 NLB Summer 2012에서 Yellow라는 이름으로 출발했으나 곧 Tempest 라는 이름으로 확정되었다. 어느 쪽이든 황신 까기. 콩은 두번 까야 제맛. 그러나 호로가 이 팀을 떠나고 임팩트가 오면서 이젠 임팩트를 위한 팀이 된 듯. 그렇지만 Tempest는 공홈에 소개도 없기 때문에 2군인게 너무 티가 난다. 그런데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 오프라인 1차 예선전에서 아마추어팀 거츠(Guts)에게 0:2로 탈락했다. #
기존 제닉스 스톰 선수와의 계약이 끝나면서 이 팀의 이름을 제닉스 스톰으로 바꾸게 된다.

2.2.2. Storm(舊 Tempest)/Blast 시절

2.2.2.1. Xenics Storm(舊 Xenics Tempest)

2012년 11월 12일 前 Storm 선수들이 계약해지 되면서 Tempest가 Storm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드디어 1군이 되었다! 그리고 이전 Storm 팀의 팀원들이 만든 Team OP와의 컨디션 헛개수 NLB Winter 2012-2013 플래니텀리그 8강전에서 1, 2일차 모두 2:0이란 점수로 이기며 자신들이 진짜 1군임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8강에서 CJ 엔투스에게 광탈당했다.

그러나 시즌3 서킷 스프링 온라인예선에서 용개가 창단한 Virtual Throne Gaming에게 2:0으로 패배하여 온라인 예선 결승전에서 탈락한 유일한 프로팀이 되었다. #

HOT6 Champions Summer 2013에서 처음으로 16강을 뚫었지만, 결과는 형제팀인 Blast와 함께 동반 광탈.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 예선에서 Blast를 2:0으로 꺾고 16강 진출. 진에어 형제팀을 상대로 1승 1무를 거두면서 CJ Frost와 함께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8강에서 나진 쉴드에게 3:1로 패배했고, NLB로 내려가서는 형제 팀 블라스트를 잡고 올라왔으나 이번에는 나진 소드에게 3:0으로 패배했다. 웃긴 사실은 쉴드와의 경기에서는 3경기에서 유리한 고지를 잡다가 꿍의 그라가스 5인궁으로 역전당했다가 다시 역전했으나 또다시 그라가스의 궁으로 바론스틸하면서 패배. 그리고 소드와의 경기에서는 역시 유리한 고지를 잡다가 교전에서 서로 이겼다 졌다를 반복하다가 마지막 전투에서 패배하면서 졌다. 이걸 나진에게 패배하네요.

13-14 윈터 시즌 기준으로는 라인전 단계에서는 가히 최강급의 전력이지만 어지간한 강팀 상대로는 한타 페이즈에 망하는 팀. 저 어지간한 강팀에 프로스트는 빠져있다

시즌이 끝난 후 4명의 선수들이 개인사정으로 탈퇴했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기사에는 4명뿐이지만, 이후 스위프트도 탈퇴하였다. 얼마나 대우가 구렸으면 최강급 전력이라는 선수들이 줄줄이 빠져나가냐

2.2.2.2. Xenics B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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舊 Xenics Storm의 미드를 맡았지만 팀을 나갔던 김승민을 주축으로 해서 결성된 팀.

첫 출전한 롤챔스인 HOT6 Champions Summer 2013에서 형제팀 Storm과 함께 동반 탈락했다.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에서는 Storm에게 지면서 NLB로 떨어졌다. 이후 김승민은 군대 입대를 위해 팀을 탈퇴하였다.

NLB에서는 아마추어 고랭커인 탑솔러 '뉴욕닭', '인천최강오뀨'를 영입하여 경기를 치뤘고, NLB 8강이라는 성적을 내었다.

그런데 시즌 종료후 스톰처럼 블라스트도 봇듀오인 오큐와 잉크만남고 나머지 멤버들이 전부 개인사정으로 탈퇴하였다.

그리고 그 오큐와 잉크마저 스톰으로 이동하면서 블라스트는 사라져버렸다. 아무래도 선수모집이 잘 안된모양. 그리고 직접지원 체제로 바뀌고 2팀의 이름을 ModsLook으로 바꿨기 때문에 Blast라는 팀명은 완전히사라지게 되었다.

2.2.3. 2014 스프링에서의 Xenics Storm

13-14 윈터 시즌 이후 기존 제닉스 스톰 맴버가 모두 탈퇴하면서, 舊 Blast의 요큐와 잉크에 챌린저 아마추어 3명을 영입하여 스프링 시즌 예선에 접수하였다. 기존 제닉스 스톰 맴버는 다 나가고 2팀 맴버를 써서 다시 제닉스 스톰이라고 부르는 게 전통인 듯선수 명단
13-14 윈터 시즌 Team NB로 16강에 진출했던 Minjae 신민재 선수와 카타리나 장인으로 유명했고 은교에도 출연했던 Alvingo와 챌린저 탑솔러 kkureno가 합류. 거기에 코치인 히로도 예비멤버로 올라갔다.

LOL Champions Spring 2014 2차예선에 진출하여 승자전까지 올라갔지만 SKT T1 S에게 완패하고 최종전에서는 50분 동안 이기던 게임을 역바론 2번에 기적의 한타로 아마추어 팀 Midas FIO에게 대역전극을 당하면서 와일드 카드전으로 넘어가고 만다.

2월 25일 배틀로얄에서 CJ Frost와 경기를 치뤘는데 0:3으로 무난하게 발렸다. 양팀다 경기내용은 OME로 패배한 제닉스는 정녕 이게 프로팀인가 싶은 경기력이였고 승리한 얼밤 역시 제닉스라 이겼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특히, 3경기는 롤챔스 예선의 재탕. 50분 동안 유리했던 게임이지만 타워를 포함한 오브젝트 관리를 절망적으로 실패, 글로벌 골드차이는 1k 정도로 계속 유지되는 기적의 운영을 보여주었고 결국 마지막 억제기 앞 한타에서 대패하면서 역전패. 라인 관리도 관리였고, 전임 정글러인 Swift에게 드래곤을 지속적으로 털린 게 컸다. 과장 좀 보태서 절반 가까이 Swift가 혼자 드래곤을 잡아냈을 정도.

이후 롤챔스에서도 몇단계 수준의 클래스 차이로 3패로 광탈했다. NLB 내려가서는 VTG2팀을 간신히 2:0으로 잡고 SKT T1 S와 대결, 분전했지만 0:2로 지며 탈락했다. 기존 팀원이었던 오큐와 잉크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나머지 라인에서 클래스 차이를 보여주며 봇듀오가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2.2.4. 2014 서머

이 시즌부터 제닉스에서 직접 팀 운영에 참가하게 되었다.
롤챔스 예선, NLB, NLB 이후에 리빌딩을 하면서 한 시즌에 3번이나 리빌딩을 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2.2.4.1. Xenics Storm(舊 Midas FIO)

HOT6 Champions Spring 2014에서 진에어 스텔스와 제닉스 스톰을 이기고 16강에 진출했던 Midas FIO의 멤버, 감독을 제닉스에서 영입하면서, 기존 마이더스 피오의 3명을 주축으로 제닉스 스톰을 개편하였다.
기존 마이더스 피오의 시드권이 승계가 가능한 인원 3명[6]을 충족하여, 마이더스 피오의 시드권을 가지고 2014 서머 예선에 참가하게 되었다. 허나 2차 예선에서 MKZ에게 패하면서 롤챔스 본선 진출에 실패하고 NLB 진출권을 얻게 되었다.

2.2.4.2. Xenics ModsLook

제닉스에서 경영에 참가하게 됨과 동시에 얻은 스폰서인 모즈룩의 이름을 가지고 새로 멤버를 영입하여 창단하였다.
제닉스 스톰과 달리 리빌딩이 예선 2주전에 완료되었고, 그로 인한 연습 부족 문제인지 2014 서머 예선에서 씨맥,사빌라 등 아마추어 최고수들이 모인 Anachy에게 패배하여 NLB 진출권도 얻어내지 못한 채 탈락하고 말았다.

2.2.4.3. Xenics Storm(舊 Xenics ModsLook)

제닉스 스톰이 서머 예선에서 NLB 진출권을 확보했으나, 정작 NLB에서는 기존 스톰 맴버는 서포터 로드 1명뿐이고 나머지는 모즈룩팀 선수로 채워서 출전하였다. 2팀 맴버를 스톰으로 데려오는 전통은 계속된다. NLB 16강 결승에서 씨맥의 팀인 Anarchy에게 또 지면서 탈락했다.

2.2.4.4. Xenics Storm(舊 MKZ)

그리고 8월 5일 PLL을 제외한 MKZ멤버 전원을 데리고 오면서 탑만 남기고 다 바꿨다.
결국 넥서스는 피오때 백도어를 못한게 나비효과가 됬다.
Midas FIO도 그렇고 기존 제닉스 스톰을 꺾은 아마추어 팀의 선수를 영입하는 걸 전통으로 만드려는 듯
향후 정해진 대회가 없는데 미리 발표 하는걸로 미루어 보아서 윈터까지 확실히 연습할 계획으로 보인다는 의견이었으나...선수들의 아이디가 변경된 것으로 보아 다시 제닉스를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삼고초려해서 데려왔다더니 이게 뭐여

이후 아마추어 신분으로 롤챌스 1차에도 참여하지 않아 행방이 묘연했으나 롤챌스 2차에 MKZ로 복귀했다. 제닉스 시절의 탑솔러는 사라졌고, 서포터였던 바이올렛이 탑으로 이동하고 새 서포터로는 또 IM뿌잉을 데려왔다.


2.2.5. Xenics ModsLook(단일팀)

2015시즌 대회부터 1게임단에서는 단일팀만 참가가 가능하도록 규정이 변경되면서 2팀 맴버를 스톰으로 데려오는 전통도 끝나고 제닉스도 단일팀 체제로 바뀌게 되었다. 단일팀이 제닉스 모즈룩이라는 팀명으로 2015 롤챔스 코리아 시드챌린지 예선에 출전하여 통과하고 조별리그에서 미드 라파엘이 뛰어난 활약을 하는 등 나름 팀 단위로 분전했으나 삼성 대신 시드 받아야 한다는 소리 들었던IM과 신생팀이 아닌 듯한신생팀 후야 타이거즈에 밀려 롤챔스 시드 획득에는 실패했으나, 롤 챌린저스 코리아 본선 시드를 획득했다.

그리고 또 팀원 모집 공고를 냈다.얼마나 갈아치울 생각이야? 그리고 덤으로 감독이였던 서민석 감독도 같이 나갔다.

2014년 12월 27일 멤버중 한명인 Shaft가 솔랭중에 일반 유저에게 욕을 한 것이 인벤 화제글에 올라왔다. 심지어 감독에게도 한 소리 듣고도 나중에 채팅으로 뒤끝까지 보였다고 한다. 그 외에도 여러 선수들이 비꼬는 태도가 심하다는 댓글 제보가 올라오고 있다. 결국 샤프트는 후에 은밀한 개인교습에서 롤벤러 빛돌에게 딱걸리게 되고 반성회를 가졌다.

챌린저스 코리아를 앞두고 완성된 라인업은 탑에 KaKaRot[7]Zest[8] 정글에 Shaft[9] 미드에 Mage [10]원딜에 LuNar[11]와Nika[12]서포터론 TML[13]로 짜였었다. 여담으로 천하제패 BJ 멸망전 참가출신 선수가 3명씩이나 된다. 그러나 미드에 Mage닉을 쓰던 선수가 나가고 원딜 담당이던 Nika가 미드로 갔다(...)

그리고 롤 챌린저스 코리아 16강 개막전에서 OverWM에게 2:1 패배하며 광탈하고 말았다. 상대가 특별히 전 프로나 챌린저 초 고랭커가 속해있던 팀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호흡을 오래 맞춰왔던 팀도 아니었다[14]는 점에서 그야말로 굴욕을 맛보았다.

이쯤 되면 경영권 인수의 효과가 참으로 의문. 열과 성을 다해 영입했다던 스톰의 구 MKZ 멤버들도 나갔고, 시드 선발전에서 IM을 격파했던 모즈룩의 핵심 멤버들도 잃어버렸지만 새로운 선수들은 멘탈과 실력 그 어느 측면에서도 딱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프라임처럼 팬들과 소통이라도 열심히 하면 개인 항목이라도 생긴다(...)

참고로 모즈룩의 선발전 선전을 이끌어냈던 미드 정글 듀오인 라파엘과 드리즐 선수는 중국 LPL 1부리그의 Energy Peacemaker로 이적했다. 이제는 중국에 간접수출이 아닌 직접수출도 하는 해외수출 강국 제닉스(...)플라이 지못미

그래도 충격과 공포의 1차 토너먼트 이후 절치부심 했는지 2차 토너먼트에서는 결승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 지으면서 롤챔스 승강전 자리를 확정짓는다.

2.3. 팀 주요 성적

2.3.1. 舊 Xenics Storm

Xenics Storm
기간 순위 대회 결과 획득 상금
2012.05.19 3위 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 2:1 Team OP ₩ 20,000,000
2012.07.03 5~8위 Azubu the Champions Summer 2012 0:2 Azubu Blaze ₩ 6,500,000
2012.09.19 3위 시즌 2 월드 챔피언십 한국대표선발전 0:3 나진 Sword
2012.10.24 5~8위 GIGABYTE StarsWar League 2-2 Group Stage
2012.10.28 5~8위 IPL 5 LOL 한국대표 선발전 1-2 Group Stage
Team OP
기간 순위 대회 결과 획득 상금
2012.12.10 3~4위 IEM 7 쾰른 한국대표 선발전 1:2 Eat Sleep Game
2012.12.22 9~12위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 0-3-3 Group Stage ₩ 10,000,000
2012.01.03 9~12위 컨디션 헛개수 NLB Winter 2012-2013 0:2 Xenics Storm

2.3.2. 舊 Xenics Tempest/Xenics Storm

Xenics Tempest
기간 순위 대회 결과 획득 상금
2012.08.30 2위 NLB Summer 2012 1:4 MVP White ₩ 3,000,000
2012.10.06 4위 IEF 2012 LOL 국가대표 프로팀 선발전 0:2 GSG
Xenics Storm
기간 순위 대회 결과 획득 상금
2013.01.17 5~8위 컨디션 헛개수 NLB Winter 2012-2013 0:2 CJ 엔투스 ₩ 500,000
2013.01.27 3위 IEM 7 상파울루 한국대표 선발전 0-2 Group Stage
2013.02.23 2위 LOL 클럽 마스터즈[15] 2:3 MVP ₩ 8,000,000
2013.04.21 9~16위 제4회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0:2 LG-IM 2팀
2013.05.14 9~12위 이엠텍 NLB Spring 2013 1:2 훈수좋은날
2013.06.16 우승 World Gamemaster Tournament 2013 2:1 Gamania Bears ¥ 50,000
2013.06.24 5~8위 LOL AMD 챔피언십 프로팀 최강전 0:2 MVP Blue
2013.07.20 9~16위 HOT6 Champions Summer 2013 0-2-1 Group Stage ₩ 6,000,000
2013.08.08 9~12위 GIGABYTE NLB Summer 2013 0:2 JinAir Stealths
2013.10.13 우승 IEF 2013 2:0 YG ₩ 15,000,000

2.3.3. Xenics Blast

기간 순위 대회 결과 획득 상금
2013.06.26 5~8위 LOL AMD 챔피언십 프로팀 최강전 0:2 SKT T1 2팀
2013.07.26 9~16위 HOT6 Champions Summer 2013 0-1-2 Group Stage ₩ 6,000,000
2013.08.06 13~16위 GIGABYTE NLB Summer 2013 1:2 Must Study Hard





2.4. 기타

2.4.1. 황신의 저주 Gift

감독이 감독이다보니 게다가 팀이름도 하필이면 폭풍 이들이 무슨 짓을 하든지 간에 2라는 숫자와 연관되는 기이한 현상이 보인다. 사실 유저들이 볼 때마다 2라는 숫자만 나오면 이 점을 부각시켜서 캐릭터를 만들어주는 것이긴 하지만, 어째 보고 있으면 무시무시할 정도로 2와 연관이 깊다.

아래에는 공식 대회, 방송, 기타 활동에서 관측된 황신의 은혜 저주 목록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다.

  • 22일부터 합숙을 시작하였고, 팀 창단을 222일에 발표하였으며, 2일 후 온게임넷 챔피언스 리그 예선전에 참가하여 첫 공식전을 가졌다.
  • LOL the Champions 예선전, 2게임 모두 22킬을 기록해서 본선에 진출했다.
  • 나는 캐리다에 콩감독 본인이 출연하여 ... 자세한 내용은 13화 참조.
  • 챔피언스 16강(2x2x2x2)강전 B조 (알파벳으로 2번째) 1경기인 제닉스 스톰 본선 첫무대에서 CLG를 상대로 122로 승리를 했다.
  • 온게임넷 챔피언스 8(2x2x2)강전 1경기에서 22분만에 승리, 2경기에서 폭풍의 분노 잔나22데스 2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 챔피언스 4강전 MiG Frost를 상대로 2경기와 2+2경기에서 승리하여 5경기까지 끌고 갔으나 5경기 도중 5월 2일이 지나고, 0시 2분 유리했던 상황이 급반전, 귀신같이 역전패했다. 그리고 황신처럼 옐로로드를 걷지 않았다. 2승을 할 수 있는 능력은 주셨지만 3승을 할수있는 능력은 받질 못했다는듯
  • 챔피언스 3, 4위전에서 팀 OP를 상대로 3판 2선승 경기에서 1경기는 패배하였지만 2경기에서 승리하고 3경기에서 총 킬 수 23킬[16]을 기록하면서 승리하고 상금 2천만원을 가져가게 되었다.
  • 그리고 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 감독랭킹에서 홍진호 감독은 2위! 우리가 준결승전에서 진 건 감독님을 2등에 올리기 위함이었다! [17]
  • 섬머시즌에는 2승 1패로 C조 2위로 8강에 진출. 이와중에 제 6경기가 엄청났는데, 7월 22일에서 2일 모자른 7월 20일, 2222분에서 2분 모자른 2220분에 나투스 빈체레를 상대로, 22킬에서 2킬이 모자른 20킬로 승리를 따냈다. 그와 중에 서폿과 정글이 각각 22데스씩을 기록하며... 홍진호 다 죽게생겼다 이놈들아!
  • NLB 2번째 대회에서 2팀인 Tempest가 MVP White에게 2x2 : 1로 패배하여 2위를 달성하였다.
  • LOL 클럽 마스터즈에서 구 제닉스와 현 제닉스 두 팀이 다시 모였는데, 매니리즌이 CJ 상대로 리치베인 아리로 2승을 따냈고, 정글인 데이드림은 폭풍이 택한 볼리베어로 미친 활약을 보여주었다.
  • LOL 클럽 마스터즈 준우승. 참고로 당시 관중석에는 황신이 관람하고 있었다. 여담으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것 같지만 결승전 마지막 경기는 정확히 22시에 끝났다!! 이쯤되면 정말 무서워진다

엔터테인먼트 직종인 프로게이머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임팩트있게 각인되어야 한다. 그런점에서 이미 2와 폭풍의 강한 상징성을 갖게된 제닉스 스톰은 프로게임단의 이미지로서는 충분히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봐도 무방했으나...

2012년 5월 30일 놀자선수를 정글러로 영입하였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일부 갤러리에선 이제 2등을 할만한 전력이 갖춰졌다.라고 평가했다(..).[18] 허나 Azubu the Champions Summer 2012 8강전, 당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던 아주부 블레이즈에게 대패하고 만다. 당연히 1위를 상대를 했으니 2위는 질수밖에 없지! 이후로도 나진 소드에게 0:3으로 스윕 당하고 IEF에서는 MVP 블루에게도 패배, 해외 대회에서도 WE에게 완패하면서 평가가 많이 낮아졌다. 당연히 2위 드립도 사라졌다(...)

스톰이 스프링 시즌 이후 강력한 전력+해외 선수들의 립서비스로 기세가 잔뜩 높아졌을 때 소위 '스톰충'들이 콩드립을 치며 다른 팀들을 깎아내리기도 했지만 주로 얼주부라고 말은 못한다. 롤드컵 윈터 시즌을 앞두고는 얼주부와 소드를 제외한 다른 팀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평가받았다.

배틀로얄에서 2연승과 7set 연속 승리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2팀인 Tempest팀이 NLB Summer 2012에서 MVP 화이트에게 지면서 준우승. 게다가 이 경기는 호로의 실책이 너무 컸다. 호로도 2음절. 역시 이팀은 2에서 못벗어난다...

2012년 11월 12일 1팀인 Storm이 계약 해지가 되면서 2팀이었던 Tempest가 Storm의 이름을 이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리그베다 위키에 등록된 프로팀들 중 유일하게 2부리그 격인 NLB에서 윈터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다.

프론트로 이동한 직후인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에서 517일만에[19] 8강에 진출했다. 마침 이 시기에는 홍진호도 더 지니어스에서 날아다녔으니... 참고로 순위결정전도 1승으로 계산하면 제닉스 스톰의 16강전 기록은 22무.

2014년 1월 1일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8강 나진 W 실드전 3차전에서 22킬을올린 상태에서 2번째바론을 스틸당하고 졌다.제닉스스톰 VS 나진실드 3차전 경기결과

홍진호가 프론트로 이동한 시점 이후 제닉스에서 활동을 거의 하지 않으면서 게임단 제닉스를 2와 연관짓는 것도 그만두게 되었다.

2.4.2. 선수들과 구단과의 마찰

킬링캠프에 출연한 홍진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당시 구 스톰 팀의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템페스트 팀은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 프론트에서 나진 e-mFire처럼 1팀과 2팀의 멤버를 서로 적절하게 재배치해 기량향상을 꾀하는 계획을 내놓았다고 한다. 이에 기존 스톰 팀원들이 끝까지 반발하면서 결국 팀을 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문제 뿐만이 아니라 선수들이 제닉스에게 월급을 받지 못했던 상황이기도 했다. 제닉스 스톰의 원딜이었던 SBS 배지훈의 경우엔 창단 후 잘나가던 1년간 돈을 한푼도 못받았다고 밝혔고 이 때문에 계약해지후 모은 돈이 없어서 월급을 줘야 모으지 자신의 페이스북에 중고컴퓨터를 싸게사는법 등을 물어보기도 했다. ## 이러한 것들을 보았을때 단순히 선수들의 문제로 계약해지된게 아닌것을 알수 있다. 그리고 홍진호감독의 지도력도 의심 받고 있는데 매니리즌이 이야기한바로는 팀간의 스크림을 잡는다던가 선수단 관리, 오더도 매니리즌 자신이 직접 했다고 한다. 그럼 감독은 뭐..하는건가요?

킬링캠프에서 홍진호 감독이 언급했듯이 스폰서 + 감독책임과 선수단의 책임이 같이 엮여있는 문제인듯. 근데 스프링 4강했는데도 돈 안주면 스폰서와 프런트 책임 아님?

그런데 어찌 화해를 했는지 LOL 클럽 마스터즈에는 현 제닉스 스톰 팀과 연합해서 출전한다고 한다.

이러한 논란이 계속되자 관계자가 직접 글을 썻다. 요지는 제닉스는 제닉스 네이밍 스폰과 장비 지원 정도만 지원하고 구단 운영은 예전 oGs를 운영했었던 PSKR라는 게임전문 운영회사(?)에서 운영하는 PSKR팀이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제닉스가 돈을 줘도 중간에서 뭔가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거나 운영상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위의 글에 달린 김동수의 댓글을 보더라도 PSKR이라는 회사가 제닉스에게 "스폰서 요청"을 해서 제닉스는 스폰서의 위치만 가지고 있는 것이고 게임단 운영이나 선수 오더, 방출 및 계약은 모두 PSKR이라는 팀에서 관리를 하는 것. 이것이 사실이라면 PSKR이 리그 오브 레전드에 올인한다는 이유로 oGs가 팽 당했듯이 스톰팀이 필요가 없어진다고 판단하면 언제든 해체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헌데 정작 제닉스에선 홍진호를 감독으로 임명했을 당시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전과가 있다. 이 때문에 일부 팬들은 제닉스가 불리한 건에는 발을 빼는거 아니냐며 조금 말이 있는편.

이후 논란이 수그러지는 듯 했지만, PANDORA.TV LOL Champions Winter 2013-2014 시즌 스톰 팀이 8강 진출에 성공하는 나름 좋은 성적을 거두고 바로 대회가 끝나자 모든 멤버가 팀을 나가면서 "팀의 대우가 좋지 않았다" "8강 진출시 월급을 주겠다고 했지만 상금만 나누고 월급은 주지 않았다" "팀을 나가자 제닉스 장비를 모두 반납하라고 했다"라는 말이 인벤 화제글에 오르는 등 또다른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감독의 해명에 의하면 제닉스에서 줬던 장비를 뺏는건 타 게임단에서도 없으며 롤도 이런 점은 마찬가지라고 한다. 제닉스 구단 측과 별개로 실질적으로 제닉스 팀을 운영하는 회사에서 독단적으로 벌인 일로 추정.

결국 논란을 더이상 두고볼수 없었는지 제닉스에서 아예 경영권까지 인수해 버렸다 기사 인터뷰

2.5. 前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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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확히는 창단이 아니라 스폰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항목 참조.
  • [2] 구 스톰은 처음 출전한 롤챔스에서 3위를 기록했고, 이후 스톰의 이름을 단 템페스트나 블라스트도 16강은 꾸준히 올라갔다. 그리고 제닉스 모즈룩이 된 마이더스 피오도 16강을 찍은 바 있다. 그러나 2014 롤챔스 서머에서 두팀다 16강에 올라가지 못했다..
  • [3] 제닉스가 다른 구단과 비교해 자금면에서 달리는데다 여러 논란에 휩싸이면서 선수들이 나가는걸 비꼬는 표현이다. 여기서 나와 타팀에서 날아다니는 사례만 봐도 블레이즈데이드림, 프로스트코코&스위프트, SKK임팩트, KTA애로우, SKS호로&이 있다. 거기다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주던 오뀨마저 나진으로 이적.심지어 코치인 히로마저 중국의 WE에 수출하는 기염을 토한다(...)
  • [4] 이 날은 홍진호의 온게임넷 왕중왕전으로부터 정확히 10년이 되는 날이었다. 대회 당시에는 정규리그 취급을 받았으나 후일 이벤트전으로 격하되었다(...)
  • [5] 원딜, 서폿이였던 한기현(락티아), 김주성(안나, 前샤크바리)는 브라질 게임팀인 Pain Gaiming 으로 이적.
  • [6] Expect, SSUN, Nexus
  • [7] 前 닉 카카롯 아지르장인으로 유명했다.
  • [8] 前 프라임 탑 솔로로 여담으로 이 선수의 나르가 제닉스를 챌린저스 코리아로 광탈시켰다.
  • [9] 前 닉 VTG Nisekoi 참고로 아이디는 실제로 애니메이션 제작사 샤프트가 맞고, 오노데라 코사키를 제일 좋아한다고 은밀한 개인교습에서 직접 밝혔다.
  • [10] 前 닉 GANKSTER HYUN
  • [11] 前 닉 갓승님
  • [12] 아마추어 때 닉네임 Secchia이자 제닉스의 유일한 생존자
  • [13] 前 닉 touchmylantern
  • [14] 승자 인터뷰에 의하면 미드는 2주 전에 데려왔고 정글은 전날 데려왔다고(...)그리고 제닉스는 미드정글 싸움에서 2, 3세트 다 졌다
  • [15] Xenics-OP United로 출전.
  • [16] 본래 22킬로 끝낼 수 있지만 팀 OP의 콘샐러드가 넥서스가 터지기 직전 달려들어서 제닉스 스톰이 빠르게 잡아서 1킬을 늘렸다. 그리고 관중석에서는 탄식이 터졌다.
  • [17] 참고로 1위는 강현종 MiG Blaze, Frost 감독이다. 아무렴, 집안싸움인데...
  • [18] 당시 호로는 제닉스 스톰에서 정말 지독한 구멍으로 평가받는 선수였고 놀자는 외국에서도 인정한 최정상급 정글러였다. 하지만 12월 현재 놀자가 팀 OP의 최고 구멍으로 평가받고, SKT T1에 들어간 호로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인생은 알 수 없는 법...
  • [19] 5+17=22
  • [20] 특히 원딜은 데프트 임프의 이탈로 시즌 5 프리시즌 3탑이라 볼 수 있는 오뀨, 뱅, 애로우가 전부 여기 출신.
  • [21] 前 아이디 Legend.
  • [22] 前 아이디 육감의 소유자
  • [23]나진 Shield Bang.
  • [24] 前 아이디 갱각이안나와요
  • [25] 아마추어 때 닉네임 센센마.
  • [26] 아마추어 때 닉네임 아랑 로. 前 Team Alienware
  • [27] 전 아이디 하렐리야. 이렐리아 장인으로 알려져있다.# 그리고 후에 진에어로 이적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28]Alienware Top Rizzle
  • [29]Alienware Top Ta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