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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last modified: 2015-04-05 21:15:51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초창기
2.1. 더빙방송 애니메이션
2.2. 자막방송 애니메이션
2.3. 한국 애니메이션
2.4. 일본 드라마
3. 2011년 이후의 채널 상황
3.1. 스포츠 채널로서의 면모
3.1.1. 야구
3.1.1.1. 왜 IPTV에서는 XTM중계를 볼 수 없는가?
3.1.2. 축구
3.1.3. 기타
4. 사건/사고

1. 개요

대한민국의 케이블 채널.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본래는 영화채널이었으나 후술하는 것처럼 채널의 성격이 많이 달라졌다.

CJ미디어(현 CJ E&M)에서 일본의 AXN[1]을 모델로 삼아 론칭한 액션 영화 채널이라고 하며 2003년 10월 1일에 개국하였다.

2005년 스카이라이프 공급 중단 사태가 발생하기도 하였으나 스카이라이프가 제출한 공급중단취소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임으로써 공급이 재개되었다고 한다.

2012년 현재 채널의 슬로건은 남자의 날을 세워라 / Extra-Ordinary Men.

2. 초창기

오덕 관련해선 개국 초창기에는 여러 애니메이션들을 더빙 방영하였는데 이나중 탁구부, 돌격 크로마티 고교를 제외하고는 퀄리티가 저질 그 자체이다. 예컨대 데빌맨 레이디 같은 경우는 아예 성우 스탭롤이 없었으며 사무라이 디퍼 쿄우 같은 경우는 사루토비 사스케의 성우가 "얘 여자에요? 남자에요?"라고 묻자 "알아서 하세요."라고 했다고 한다. 김정규 PD와 애니맥스가 그냥 커피면 이 방송국은 T.O.P 퀄리티가 그나마 좋았던 돌격 크로마티 고교에서는 사실은 대본만 휙 던져주고 피디없이 성우들끼리 녹음을 진행했다.

그러한 한편 주제곡들을 체리필터, 코요테, 노브레인, 마야등의 기성 가수들을 불러서 제작하였다. 문제는 기성가수를 쓴 만큼 노래의 퀄러티는 훌륭한데 저질 번역과 무성의한 성우캐스팅을 자랑했다. 그나마 짬밥이 되는 성우들이라 그런대로 캐릭터 해석을 하려고 해도... 80년대를 연상시키는 미칠듯한 중복 캐스팅에 제작 부분에서도 상당히 무성의한 것으로 유명했다.

그리고 개국 초창기쯤에는 카이트, 무사 쥬베이 등의 성인 애니메이션을 편성해주었으며 무려 아침 7시에 방영한적도 있으나, 2009년쯤에 무사 쥬베이와 배금택의 염라국을 방영하다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걸리는 바람에 성인 애니 편성은 때려치운 걸로 보인다. 하지만 지금은 일반 애니도 편성하지 않아 뭇 아쉬워하는 사람이 많다. 이젠 온미디어랑 합병했으니 투니버스에서 편성 못하는 매니아 애니를 편성하면 안 되겠니?

참고로 이런 애니들은 거진 외주제작이었는데 이니셜D를 비롯하여 사무라이 디퍼 쿄우등 여러 애니들이 '한빛영상'이란 곳에서 제작하였다. [2]

결국 이렇게 퀄리티 문제로 하도 까여서 그런지 2000년대 중반에 들어서 더빙을 완전히 포기해버리고,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이니셜D마저도 기존에 더빙되었던 1기를 자막판으로 재방송하고 이후 분량 또한 자막방송으로만 일관하였다.

또한 일본문화개방 효과로 인해 일애니든 일드든 뭐든 수입되던때에 옆동네에서 고쿠센, 트릭등으로 시청률에서 점유를 하자 배가 아팠는지(...) 2007년경엔 화려한 일족을 우리말 더빙 제작하여 방영하기도 했으나 역시나 외주제작으로 인한 발퀄러티로 처참하게 망해서 그 이후론 일드에 손을 뗐다.

2.2. 자막방송 애니메이션

2.3. 한국 애니메이션

3. 2011년 이후의 채널 상황

여기까지의 서술은 채널 개국 초부터 2010년까지의 이야기이고, 온미디어 합병 후 CJ E&M이 채널들의 성격을 재편하기 시작하면서 남성 지향 프로그램을 많이 편성하고 있다.여러모로 티캐스트의 세계구급 남성채널 FX랑 싸울 생각인가보다. 온미디어 합병으로 기존 영화채널들도 성격이 달라지는 마당에 XTM이 굳이 영화채널로 남을 이유가 없게 된 것.

또한 QTV에서 방영하던 탑기어를 수입하여, 성우 배한성씨의 나레이션을 덧입힌채로 방영하고 있으며, 이래도 성이 안 차던지 기어이 탑기어 코리아를 런칭해 2011년 8월부터 방영중이다. 그리고 '아드레날린'이라는 캠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방송 중이다. 카메라맨들 고생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남성용 피트니스 정보 프로그램인 '절대남자'를 만들어서 방송하고 있는데, 섹시한 여성 트레이너를 자꾸 비춰주는 까닭에 남성들에게 인기가 좋다. 운동 내용도 실생활에서 따라할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고.

채널 모델로 이병헌을 기용한 바 있다.그래서 강병규가 싫어한다(…). 마해영을 해설위원으로 쓰고 있다는 걸로 트위터에 XTM을 대놓고 까기도 했고... 2012년 9월 정우성을 채널 모델로 내세웠다. 2015년은 또 새로 바꾼듯.

3.1. 스포츠 채널로서의 면모

3.1.1. 야구

CJ가 엑스포츠가 있던 시절이 부러웠던지 2011 아시아 시리즈 야구 전경기를 생중계했으며 2012년부턴 한국프로야구 중계를 시작한다고 했다. # 비록 엑스포츠 시절 야구 중계의 핵심이었던 정지원 캐스터가 이에 앞서 채널A로 이적해버렸지만 놀랍게도 SBS ESPN에서 프리랜서로 있던 임용수 캐스터를 영입했다. 더 놀라운 일은 이 외에도 민훈기, 마해영, 이효봉, 이숭용 등을 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는 사실. 이효봉과 민훈기를 타 방송사에서 끌어왔다는 것에 대해 야구팬들은 2012 시즌 XTM의 야구중계를 기대하였다.

그리고 시범경기 때부터 무난하게 중계를 했다. XTM 자체제작은 아니고, 외주제작(SPOTV 또는 스포츠웍스[5])으로 이루어졌다. 다만 김수환 캐스터+마해영 해설의 조합은 마해영이 두산을 까는 편파성으로 인해 두산 베어스 팬들에게 상당히 평이 나빴다.[6]

야구중계를 하면서 당연히 데일리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도 방송하게 되는데, 제목이 'Wanna B'였다. 그리고 MC는 무려 5명의 여자였다. 그런데 한명한명의 미모도는 다른 스포츠채널보다 떨어진다는 평[7] 참고로 조유영 아나운서는 2012년 당시 이화여자대학교 재학 중으로, 스포츠 아나운서들 가운데 최연소였다.

그리고 2012년 7월 10일 코리아볼닷컴[8] 트위터를 통해 KBS N SPORTS 공서영 아나운서가 프로야구 시즌 중 퇴사 후 XTM 워너비를 진행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인터뷰 퀄리티로 야구팬들 사이에서 평이 높았기에[9][10] 인터뷰 실력이 형편없었던 XTM 기존 5명의 MC들에게도 자극이 될 듯했다.

이후 프로그램 제목을 베이스볼 워너B로 바꾸고, 7월 24일부터 공서영 아나운서가 단독으로 진행을 맡았다. 나머지 5명 중 이솔지 아나운서를 제외한 신입 아나운서들은 현장 인터뷰에 참여했다. 오프닝에서도 공서영 아나운서를 강조하였고 시청률도 제법 나왔다.

2013년에는 민훈기 위원은 류현진 경기 중계 및 워너B 전담 등으로 인해 사실상 해설 라인업에서 빠졌고, 이효봉, 마해영, 이숭용의 3인 해설위원 체제로 야구를 중계하였다. 하지만 이효봉을 제외한 2명의 해설은 상당히 평이 좋지 않았다.(...)

2014년은 이숭용 해설이 KT 위즈 타격코치로 영입됨에 따라 공백이 생겼는데, 전 LG 투수였던 최원호[11]를 영입했고, 경찰 야구단에서 투수코치를 했었던 진필중을 영입하였다. 이와 동시에 최희 아나운서가 워너B MC로 합류했다. 또한 마해영 위원이 편파해설 논란으로 인해 현장 중계에서 빠지게 되자 2013년에 워너B에만 출연했던 민훈기 위원이 다시 현장 중계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 외에도 정순주/연상은 아나운서가 현장 중계 인터뷰와 프리뷰 프로그램 진행에 참여했다.

결국 마해영 위원은 두산 팬들의 끊임없는 항의에 잘렸다.

새로운 공수교대 BGM을 도입하였다. Mr.Guret(feat. 바울, 일통)의 Fighter라고 알려졌지만 아직 정식 OST로 발매되지는 않았다.

2015시즌에는 야구 중계에서 빠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생각보다 돈이 안 된다나... 최원호 해설위원이 2014시즌 후 SBS Sports로 옮긴 것도 이 때문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결국 2015년 연초 기사에서 사실상 빠진다는 기사가 나왔다. XTM은 단순히 중계권을 가지고 있던 SPOTV에서 화면을 받아서 중계를 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SPOTV에서 직접 중계를 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XTM과 달리 채널 보급률이 떨어지는게 걸림돌. 2월 2일 한겨레보도에 따르면 XTM 측에서는 여전히 프로야구 중계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한다. 그러나 최원호 해설위원이 이미 떠나고 진필중 해설위원이 SPOTV의 연습경기 중계와 시범경기 중계에 해설로 참여하는 가운데 어떠한 보강 소식도 들리지 않고 있어서 아직까지는 야구 중계가 이어질 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2015년 2월 초에 NC 다이노스 자체제작 다큐를 편성했고 3월에는 파이낸셜뉴스에서 개최하는 고교야구 대회 '2015 전국 명문고 야구열전'의 준결승전, 결승전을 중계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프로야구 중계에 간을 보는 것이 아니냐는 견해가 나오고 있으나 시범경기 중계에서도 빠지고 고교야구 대회 중계 방송사도 MBC 스포츠플러스변경되는 등 프로야구 중계를 계속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점점 줄어들고 있다.

결국 3월 25일 Sky SPORTSSPOTV+에서 2015 시즌 KBO 리그를 중계하는 것이 확정되면서 중계에서 빠지는 것이 확인되었다.
3.1.1.1. 왜 IPTV에서는 XTM중계를 볼 수 없는가?
IPSN&SPOTV간의 소송이 보도됨에 따라 정확한 이유가 밝혀졌다. 당시 IPTV에서의 프로야구 중계권은 IB스포츠(IPSN, i-Golf)와 에이클라(SPOTV)만 가지고 있어서[12] 지상파 3사 스포츠채널+XTM이 IPTV로 송출되는 채널에서 프로야구를 틀어도 그건 중계권 계약 위반이라고 한다. XTM은 계약을 준수하였지만 지상파 3사 스포츠채널들은 시설미비 등을 이유로 무단으로 송출하였다고 한다. 이후 가처분신청등 소송이 터져나오면서 그제야 송출을 중단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이런 관계 속에서도 SPOTV나 IPSN은 지상파 3사 케이블이 제작한 화면을 통해 송출하고 있는데, 이는 KBO가 지상파 3사 케이블이 제작한 화면이라도 저작권은 KBO에 있다는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IPSN&SPOTV가 화면을 가져다 써도 문제될 건 없다고 한다. 이 저작권 문제에 대해 지상파 3사는 심히 반발했으나[13] 이미 프로야구 중계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어서 지상파 3사가 나름 불합리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중계권을 구입했다고 한다. 참고로 이 문제가 바로 2009 프로야구 중계권 사태의 원인이었다.

참고로 가처분소송 사태 이후 야구4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도 송출을 중단당하고 모조리 SPOTV&IPSN으로만 방송할 수 있게 되었다. 뭐 이런 그래도 방송사들이 해설자 목소리의 권리는 지켜낸 모양. 해설은 새로 입혀서 방송한다. 이로 인해 방송3사 중계가 중단당하자 SPOTV&IPSN을 볼 수 있는 시청자임에도 불구하고 항의가 많이 들어왔다고 한다. 통신사 입장에서는 참 골치 아프겠네. 두 회사는 나름 고마운 존재들이지만 이제 와선 IPTV 이탈의 원인이 되었으니. 고마운 게 있으니 팽할수도 없고.
2014년 시즌에는 SPOTV의 경우 해당 분쟁이 해결되었는지 XTM 해설&캐스터 음성을 포함한 실시간 중계와 워너B가 편집 없이 송출되었고 SPOTV2 채널을 통해 중계되는 지상파 2사 (엠스플, KBSN) 중계 및 하이라이트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로 시청이 가능했다. IPSN의 경우는 추가바람

참고로 현재 KT와 SKB의 IPTV 시청자의 경우 실속형 상품 이상인 경우 야구중계를 하는 4개의 채널이 모두 송출되고 있으므로 시청에는 별 문제가 없다. 어차피 지상파 3사 스포츠 채널은 기본형 이상이어야 시청이 가능하므로 실속형 시청자의 경우 달라질 건 없다. 문제는 U+TV. 얘넨 실속형 상품에 SPOTV, IPSN만 송출 중... 오히려 케이블TV 실속형 상품 가입자들은 XTM이 중계해주면 땡큐다. 지상파계열 3스포츠채널은 안나와도 XTM은 거의 들어가 있으니까...

2014년 현재 어느샌가 IPTV로 송출되는 지상파 3사 계열 채널에서도 프로야구를 볼 수 있다. 합의가 된 듯. 플랫폼별로 프로그램을 끊는게 말이 안되긴 하지..

3.1.2. 축구

프리미어 리그가 한창 전성기를 누렸던 2006-07 시즌과 2007-08 시즌 첼시 FC, 아스날 FC, 리버풀 FC의 중계를 담당했다. 사실 당시 프리미어 리그의 중계권은 MBC ESPN이 보유하고 있었으나, MBC ESPN이 당시 박지성이 소속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경기 및 여타 한국인 해외파들 경기 위주로 중계해주자 이에 첼시, 아스날, 리버풀 등 여타 인기팀 팬들이 불만을 가졌고, 이런 상황을 이용해 틈새시장을 공략한 것.

또한 당시 경기 중계 해설자로 김C를 데려오는 파격적인 행보를 선보였다. 과거 김C가 몇몇 프로그램에서 나름의 축구 지식과 경기에 대한 평가를 선보이며 대표적인 축빠 연예인으로 불렸던 것에 주목해 이런 판단을 내렸는데, 대부분 팬들의 반응은 그저 그랬다는 평.그가 고등학교 때까지 야구선수였다는 건 함정 결국 흥행에 실패해 얼마 가지 못하고 중계를 포기했다.[14]

이후 2013-14 시즌 박지성이 활약했던 에레디비지PSV 아인트호벤 중계를 했으며, 서형욱을 데려오는 등 나름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였다...만 시즌이 끝난 뒤 박지성이 원 소속팀인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로 복귀 후 은퇴하자 역시 중계가 끊겼다.

3.1.3. 기타

성승헌 캐스터도 여기서 이종격투기 대회인 ROAD FC를 중계하고 있다. 프로야구도 중계하면 야갤에서도 개드립의 레전드가 될 듯 한때는 PRIDEK-1도 중계했다.저 두 단체가 망하기 시작한 바로 전 해에 귀신같이 계약이 끝났다

또한 테니스 대회 US 오픈 2012[15]를 중계했고, 2012 아시아 시리즈 또한 중계했다. 앞으로도 스포츠 편성이 늘어날 듯.

MBC 스포츠플러스가 2012-13시즌부터 V리그 중계의 비중을 전 시즌보다 더욱 높이는 대신(한명재, 정우영 캐스터까지 투입!) 프로농구 중계의 비중을 대폭 줄이자 이에 맞춰 2012년 11월 3일부터 농구 중계를 하려고 했으나 중계는 성사되지 않고 있다. 한국농구연맹 측에서 막았다는 소문만 돌 뿐 정확한 이유는 분명하지 않다.(어디까지나 소문일 뿐이다.) 2013-14시즌에도 같은 시도를 했지만 KBL이 또 막았다는 얘기가 있는데 일단은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16]

참고로 자체 시사 프로그램을 통해 미즈노 슌페이에게 병크를 날린 것도 XTM. 당시에는 혐한 드립이 본격적으로 퍼지기 전이어서 YTN스타에서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낼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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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AXN은 원래 소니가 세운 채널이다. 국내에서는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방송되었으나 현재는 CU미디어가 인수해 '미드 전문 채널'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꿔서 케이블에서만 방송 중.
  • [2] 더빙팬들에게는 대원방송의 원피스 오리지날로 악명이 높은 곳으로 유명하며 슬램덩크 비디오판도 여기서 제작하였다. 놀랍게도 그 곳 대표가 성우 정동열. 이 분은 성우가 되신지 꽤 되었지만. 연기가 너무 고정되어 있어서 욕을 먹고 있으신 분이기도 하다.
  • [3] 예전에 OVA판을 더빙해서 발매한 비디오
  • [4] 애니박스에서도 자막판으로 방영되었는데, 야애니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성인물'로 분류되어 야애니 시간대에 방송되었고, 그 뒤를 이어 진짜 야애니하급생 2도 방영되었다.
  • [5] 과거 엑스포츠 출신 인력들이 있는 회사. 이 경우에도 SPOTV의 제작지원을 받았다.
  • [6] 다만 두산팬들에게 다른 해설위원(특히 이숭용)의 경우에는 상당히 평이 괜찮았다. 그러나 마해영은 두산 경기에서 상대팀을 일방적으로 띄워주는 편파성 때문에 두산 베어스 팬들 사이에서는 '마레기'로 불렸다.
  • [7] 인터뷰 기량도 지상파 스포츠국 3사에 비해 많이조금 떨어지는 편이었다.
  • [8] XTM 캐스터와 해설진들이 운영하고 있는 야구 전문 인터넷 방송국으로, 야구 토크쇼인 '사사구(공 구(球) 자가 입 구(口) 자로 바뀌었다.)'를 제작해 인터넷에 배포했다. 전신은 네이버의 '임용수의 라디오볼'로 추정되며, KBS N 이병훈 해설위원도 참가 중.
  • [9] 여담으로 야구장 환경에 대한 이해도도 높은 편이라, 인터뷰 시 잔디와 흙 상태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 웨지힐을 신고 그라운드에 들어간 적이 있다. 이를 문제삼은 두산의 모 얼빠가 '웨지힐=하이힐'이라고 트집을 잡고 신성한 구장 드립을 쳤다가 돡갤러, 야구팬들에게 욕을 먹었다. 설상가상으로 이 얼빠는 개념야구팬을 자처하면서 자신의 블로그에 무개념한 글을 쓰고 임금지어를 빨아왔다는 사실이 들통나자 트위터와 블로그를 닫았다.
  • [10] 다만 공서영 아나운서가 KBS N 스포츠를 떠난 이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KBS N 스포츠에서 쿨하게(?) 풀어주었으리라는 추측만 가능할 뿐. 왜냐면 학력 때문에(고졸이라서) 지상파 방송사나 종편 채널의 정규 아나운서로는 갈 수 없으니까. 다만 다들 오해를 하는 게 당시 스포츠채널에서 정식 아나운서는 마지막 공채 아나운서인 김민아 아나운서와 특채 아나운서인 최희 아나운서뿐이었으며, 2014년 최희 아나운서의 퇴사 이후 김민아 아나운서가 유일하다. 공서영을 비롯한 대다수 여성 스포츠 아나운서는 방송인이라고 보면 된다. 공서영 아나운서나 정인영 아나운서가 일반 방송매체에서 방송인으로 출연하는 것도 그 이유. 김민아나 최희의 경우엔 본인이 사표를 내지 않는 한, 다른 방송국 프로에 출연 또는 이적을 할 수가 없었다. 공서영이 KBS N 퇴사 후 XTM 출연이 용이했던 것도 바로 계약직 방송인이기 때문이었다.
  • [11] 2002년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맞았던 그 투수다.
  • [12] 독점을 했다기 보단 지상파 3사가 그냥 안 산 듯하다.
  • [13] 중계화면은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제작비 문제를 넘어 카메라워크 등 방송사 자체의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해 만든 영상물이라는 이유.
  • [14] 여기에는 이 당시 해외축구 팬층이 그렇게 두텁지 못했던 것도 크게 작용했다. 그나마 있던 팬층도 대부분 박지성이 소속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위주였다보니 나머지 팀들만으로 흥행에 성공하기는 어려웠다.
  • [15] 다만 IPTV에서는 SPOTV를 통하여 방송하고 있는데, 원래 HD로 방송되는 US OPEN이 SD화질의 SPOTV2로 옮겨져서 시청자들이 불만을 표하고 있다.
  • [16] 결국 2014-15시즌 초반에는 SPOTV+에서 농구 중계를 했고 여기에서 임용수 캐스터가 참여하기도 했다. KBS N 스포츠가 KBL 중계에서 빠져나간 자리에 들어간 것이기는 하지만. 이후 임용수 캐스터는 Sky SPORTS의 프로농구 중계에 참여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