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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last modified: 2018-01-17 22:17:03 Contributors


Windows Vista
Clear, Confident, Connected
Vista_logo.png
[PNG image (Unknown)]
코드네임 롱혼(Longhorn)
출시일자 2007년 1월 30일
서비스팩 Service Pack 1 : 2008년 2월 4일 발표
Service Pack 2 : 2009년 4월 29일 발표
플랫폼 x86-64
IA-32
지원기간 일반지원 : 2012년 4월 10일 종료
연장지원 : 2017년 4월 11일 종료
현재 공식지원 완전 종료
특이사항 NT6커널의 초석
제대로 된 64비트 운영체제
UAC의 도입과 제대로 된 권한분리
Theme에 GPU가속을 지원함
테마에 GPU랜더링 사용(Aero)
DVD로 발매된 첫 Windows
제대로 된 멀티코어 지원
UEFI 부팅 최초 지원
공식사이트
커널 버전은 6.0.6002[1], 커널 버전이 5에서 6으로 늘어났다. 현재 SP2까지 출시되었다.

출시 당시 버그와 하드웨어 성능문제로 많은 까임을 받았다. 이후 서비스팩이 나오면서 쓰기 좋은 운영체제로 변했는데...
7이 나왔다. 사용자들도 저 너머로. 이래저래 안습. 비스타는 웁니다

Contents

1. 신기술
1.1. 보안, UAC
2. 호환성
3. 판매량, 평가
4. 관리자계정 활성화
5. 에디션
6. 지원 종료


1. 신기술

인터페이스도 완전히 새로 디자인되었고, UI에 3D그래픽을 사용하여 기존의 윈도우와는 이질감이 커졌으며(Aero Theme), 윈도우 시리즈 중 최초로 을 내장하였다.[2] 그 밖에 슈퍼펫치, 레디부스트, 터보 메모리 등 여러 신기술이 적용되었다. 슈퍼펫치는 XP의 프리펫치(Prefetch)를 개선한 것이며, 실제로 대부분의 경우 큰 효과를 발휘한다. 레디부스트는 RAM 용량이 낮은 컴퓨터에서 주로 효과가 있지만 RAM용량이 충분하면(보통 2GB 이상) 그다지 의미가 없는 기술이다.

기본적으로 주요 폴더를 색인화(Indexing)하며, 이에 따라 검색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안에 어떤 종류의 파일이 있느냐에 따라서 폴더를 음악이나 사진 등의 템플릿으로 자동 설정하고 아이콘이나 자세히 보기 등의 모드로 자동 전환된다. 이걸 끌 수가 없는데다 일일히 재설정하기도 어려워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사진 수천장이 들어있는 폴더를 큼지막한 아이콘투성이로만 보여주면 불편할 수밖에. 그 외에도 퍼포먼스 문제도 있어서 렉 걸린다고 아예 서비스를 꺼버리는 경우도 많았다. 그만큼의 검색 속도를 희생하는 것이니 개인이 알아서 잘 판단해야 할 문제지만... 어쨌든 윈도 7 이후 현재까지 이어졌다.

또한 64-Bit 를 공식 지원한다. 윈도우에서 범용 intel 계열 x64의 지원은 윈도우 XP에서 Windows XP Professional x64 Edition로 지원되었으나,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며, 한글판이 없어 영문판에 한글 patch를 하여 사용하였기에, 가지고 있는 성능에 비하여 사용경험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았다.

그리고, 멀티코어 프로세서를 제대로 지원하는 첫 윈도우이기도 하다. 비스타 TV 광고에서 권장 사양이 인텔 코어 2 듀오라 나온 것을 보면 확인사살. 실제로 사양이 어느정도 되는 PC에서 비스타를 사용하면 XP와는 확연히 다른 속도를 보여준다.

윈도우가 설치되는 방법이 변경되어 Windows 8.1 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전까지는 디렉토리를 만들고 CAB로 압축된 각 프로그램을 풀어 하나하나 복사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때부터는 아예 설치가 완료된 상태를 이미지 파일로 압축하여[3] 설치가 시작될때 이미지 파일 내의 파일을 디스크에 푸는 방식으로 설치된다. 사실 이미지 파일을 통째로 푸는 설치 방식은 Windows XP바리에이션 버전인 Windows Fundamentals for Legacy PCs[4] 부터 사용된 방식이지만 이러한 방식이 일반 영역에서 도입되어 본격화 된것은 비스타 이후부터라고 할수 있겠다.

고스트,루 이미지와 같은 이미지 백업, 복원 기능이 여기서부터 'Windows Complete PC 백업, 복원' 이라는 이름으로 탑재되었다. 다만 홈 프리미엄 영역까지는 지원하지 않았고 Business 에디션부터 사용 가능했다.

1.1. 보안, UAC

윈도우즈 XP는 윈도우 Vista로 대체되며 비스타에서는 윈도우즈 XP SP2에서부터 보여준 '사용자를 귀찮게 해서라도 높은 보안성을 이뤄내겠다' 라는 철학이 아주 잘 드러나 있다. 덕분에 비스타 이전의 윈도우와 비교시 가장 안정적이고 보안성이 높게 설계 되었으며, 유닉스/리눅스의 SU 또는 GKSU(SU의 GUI 프론트엔드)와 비슷한 UAC를 도입하여 사용자의 허가 하에만 관리자 권한이 발동되도록 짜여졌다. YOU JUST ACTIVATED MY ADMINISTRATOR PERMISSION

하지만 적어도 한국 내에서는 UAC를 완전 풀어버리는 방법을 네이버에서 검색 한 방으로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는 저걸 MS의 삽질 정도로 생각할 정도다.[5][6]

그러나 관리자 권한을 아무에게나 주지 않는다 라는 원칙은 보안과 관련해서는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하는 기본이며, 유닉스 기반의 다른 OS들도 이를 기초로 보안 정책을 세웠다. 이제 까지의 윈도우즈와 한국 내의 컴퓨팅 환경이 이상한 거다.[7]

게다가 출시 되었던 2007년 당시 보급되었던 컴퓨터 성능도 발목을 잡아서, UAC가 뜰때마다 버벅거리는 현상을 겪는 사람도 많았다. UAC가 아니더라라도 비스타는 당시 상황에는 상당히 무거운 OS였고, 안 그래도 무거운 OS에 UAC가 뜰때마다 버벅거리니 첫인상이 좋지 못했다. UAC가 뜰 때 마다 화면을 완전히 가려버리며 UAC 창 이외의 다른 부분은 어둡게 변했다가 확인이나 취소를 누르면 회색에서 원래대로 돌아오는 방식이었기 때문.

2. 호환성

Vista 출시 초기엔 아직 Vista보단 XP에 최적화된 환경이 많았고 Vista로 옮기려는 움직임도 적었기 때문에 몇몇 사용자들은 이미 Vista가 설치돼 있더라도 XP로 바꾸기도 하였다.[8][9] 그런데 이렇게 쓰는 사람이 많고, Vista를 쓰더라도 XP와 같이 쓰는 사람 또한 상당수라는 게 MS의 고민이었다.[10]

심지어 유튜브에는 어느 일본 유저가 에이스 컴뱃 제로의 오프닝 동영상을 패러디한 본격 비스타 까는 UCC(…)까지 올렸고, 미국에서는 "비스타가 내 컴의 모든 드라이브를 안드로메다 너머로 날려버렸다"라는 분노어린 사용자의 글도 올라오고, 어떤 대학교에서는 아예 "당분간 비스타 깔지말고 윈도우즈 XP를 업데이트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라는 공지사항을 게시판에 띄워버렸다. 본국에서도 까고 있는 판이니 답이 안 보인다.

그런데 사실 호환성이 떨어지는 문제는 MS 탓이 아니다.Vista로 오면서 WDDM 1.0 도입 등 OS층에서 많은 면이 바뀌었기 때문에 MS가 호환성 문제를 해결해줘야 하는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Vista에 대응하도록 패치해야 하는것이 맞는 것이다. 다만 개발 진행 단계의 여러 문제로 인해 출시 이후 각종 소프트웨어/드라이버의 비스타 대응이 이례적으로 늦은 탓이다. 호환성 문제는 어찌보면 비스타가 억울한 부분이 많으며, 비스타의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자 윈도 7이 숟가락만 얹어놓은(...) 것도 사실이다. 그냥 예를 들어서 설치가 먹히지 않을 때는 호환성 모드를 XP로 맞춰 놓기만 해도 잘만 됐으니... [11]

3. 판매량, 평가

출시 후 안정화까지 2년 4개월이 걸린 OS.
그리고 안정화 후 윈도우 7 출시까지 고작 5개월
Hasta la vista,baby.

비스타는 개발 과정에서도 사실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다. 새로운 윈도우는 진짜 제대로 개발하겠다는 마인드로 2001년 5월에 Longhorn이라는 이름으로 개발을 시작했다. 당초에는 Windows XP와 메이저 업그레이드가 된 Blackcomb(Windows 7)의 중간인 마이너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2003년에 발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2002년 4월경에 그 계획은 수정돼 Longhorn은 메이저 업그레이드 자리에 매김하여 2004년까지 발매되지 않도록 변경되었다. 그러나 XP와 서버 2003이 자체적인 설계 결함으로 인해 네트워크 웜의 폭격에 무차별적으로 뚫리면서 잠시 XP SP2에 힘을 쏟겠다고 개발이 중단되었으며 동시에 휘슬러(XP)에 기반을 둔 롱혼코드도 전체폐기되고 Windows Server 2003을 기반으로 개발이 재개됐다.[12] 2005년에 '06년 출시를 목표로 초기의 목표들을 몇 개 포기하면서 다시 개발을 재개했지만 이것도 지연돼서 결국 2007년 1월 빛을 보게 되었다.[13] 너무 꿈이 컸던 운영체제여서, 그나마 이 정도가 최선'''이라고 볼 여지도 있다. 물론 사용자 입장에서는 변명일 뿐이다.

비스타에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대부분은 사용자들의 적응과 개발사들의 대응 문제였다. 하지만 이 중 가장 심각하고 실질적인 문제는 운영체제에 기능이 많고 당시 평균적인 PC 사양에 비해 최적화도 충분히 되지 않아서 너무 무거웠다. 2007년 당시에는 인텔 콘로 시리즈가 갓 나온 상황이었는데 보급된 CPU는 프레스캇 수준이었고 RAM도 2GB정도 있으면 다행인 수준이었다. 4GB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는 시스템을 위한 x64버전은 그렇다 치더라도 문제는 x86 버전. 2GB이상의 시스템 메모리가 아니면 쓰는게 원활하지 않았다. 비스타 32bit버전이 그다지 가볍지는 않았다는 것과 당시는 XP가 득세하던 시절이라 64bit프로그램의 부재로 64bit비스타는 당장 램을 좀 많이 쓸수 있다는 것 이상의 매력은 없었다. 그나마 64bit를 지원하는 듀얼코어급 CPU에 4GB 램 정도면 별 불편함 없이 비스타를 쓸 수 있었지만 역시 큰 장점은 없었다. 단지 4GB이상의 램을 머리 덜 아프고 사용하려면 비스타가 유일한 선택지였다고 보면 된다. 다른 선택지는 호환성이 비스타보다 더 심각했으면 심각했지 결코 낫지는 않은 희대의 똥덩어리 XP x64 에디션뿐.

또한 초기 버전은 버그도 많았다. 대표적인 예로 비스타 초기버전(서비스팩 없음)에서는 타 버전의 윈도보다 유독 파일복사속도가 느린 문제가 있었으며, 이는 명백한 버그로 SP1에서 고쳐졌다. 결국 MS도 이를 인지했는지 서비스 팩 1, 서비스 팩 2를 출시했으며 대략 SP2(2009.05.26)를 기준으로 최적화가 충분히 되었으며 쓸만하다는 평을 들었다. 이쯤 되면 윈도 7과 비교해도 손색이 거의 없다는 의견도 있을 정도.[14] 이 시기 윈도 7 RC(2009.05.05) 버전이 나왔으며[15] 정확히 44일 뒤 정식 버전이 유출(2009.07.12)되었으나 베타 버전 운영체제에까지 관심을 가질 정도의 컴덕후가 자금사정이 딸리지 않는 이상 프레스캇 같은 걸 메인시스템으로 굴릴 리가 만무하므로 윈도 7 RC의 영향은 생각보다는 크지 않다.

MS의 야심작이 이렇게 문제를 보이기 시작하면서, 포기하고 들어갔던 것이 독이 되어 돌아오게 된다. 바로 호환성[16] 호환성은 MS가 어쩐다고 되는 게 아니라 개발자들이 그만큼 호응을 해줘야 하는 부분인데, 개발자들도 결국 먹고 사는 입장이고, 돈도 안되는 운영체제에 호환성 맞추겠다고 고생하는데 낭비할 시간이 없다. 그리고 비스타가 위 서술한 문제를 겪으면서 결국 돈도 안되는 운영체제가 되어버렸다는 게 문제다. 그리고 이것은 비스타가 깔린 컴퓨터를 XP로 돌리려는 사람들을 만들어내고, 결국 비스타를 정말 돈값 못하는 운영체제로 만들어버리는 악순환을 유도하게 된다. 어쨌든 비스타의 점유율은 점점 높아졌고, 개발자들도 비스타의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비스타에 대한 호환성을 높였는데, 비스타 입장에서는 슬픈 게, 기껏 2년을 들여 이룩한 호환성의 공로를 윈도 7에게 돌렸다는 것이다.[17] 비스타 안 파는 MS 입장에서는 이런 인식을 반기겠지만, 이래저래 비스타는 영원히 고통받는다.

MS에서 일련의 실험을 했는데, 모인 실험자들에게 윈도 비스타에 대한 질문을 하고(당연히 쓰레기라고 답한다.) 그 후 차세대 OS라고 알려주면서 제품 시연을 하고 사용해보라고 하였다. 실험자들은 대부분 괜찮은 OS같다고 하면서 앞으로가 기대된다는 발언을 했는데 알고보니 이 운영체제는 윈도우 비스타였다.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8072514321377300

윈도 7이 4일동안 팔린 양이 비스타가 그동안 팔아온 전체 판매량을 능가했다는 기사까지 나왔다. 근데 비스타는 1억장 넘게 팔렸으며 비스타의 점유율이 XP에 비해 낮긴 하지만 7의 점유율이 비스타를 추월하지도 못한 상태이다. 아무래도 윈도우즈 7 마케팅을 위한 거짓일 확률이 높다. 사실, 비스타 설치한 채로 팔린 후 XP로 다운그레이드 한 경우는 팔렸다기 뭐 하지만서도 말이다.

애플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새 운영체제인 OS X 10.5 Leopard의 공식 홍보물에 Hasta la vista, Vista.(Good bye, Vista)라는 문구를 넣어 디스하기도 했다.

2010년 7월에 MS의 최고 운영 책임자가 통화 품질 등에 문제가 되고 있는 아이폰 4애플의 윈도우즈 비스타가 될지도 모른다고 WPC(세계 파트너 컨퍼런스)에서 언급했다. . 기사 그리고 스티브 발머도 자신의 인생 중 가장 후회되는 것은 이 운영체제를 출시한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도 MS는 윈도우 비스타가 실패작이라 인정했고, 이러자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의 짝수 공식이 꽤 맞는다는 것을 (어떤 OS가 나와서 성공하면 그 다음 OS는 망하고 또 그 다음 OS는 성공하고)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실패작들은 윈도우 ME와 비스타이다. 이에 따라 사람들은 윈도우8도 망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사실상 이후 윈도우즈들의 기반을 다져놓았음[18]에도 불구하고 초창기에 있던 여러 문제를 극복하지 못한 OS였고, 지금은 완벽한 상위호환인 7의 존재로 그 가치를 잃어버린 OS. 다만, 윈도 얼티밋 엑스트라에서 제공되는 DreamScene[19]이 비스타 얼티밋이 아니면 어떤 운영체제에서도 사용할 수 없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드림씬을 지원하는 윈도 얼티밋 엑스트라 자체가 비스타 얼티밋에서만 된다. 얼티밋 엑스트라에만 포함되어 있는 게임 Tinker도 복붙 등의 편법을 동원해봤자 7이나 8에서는 죽어도 안 돌아간다.

물론 외형을 위해 성능을 등가교환할 준비가 되어있는 수많은 테마덕후들에의해 Windows 7 에서도 편법을 동원하면 드림씬을 이용할 수 있다. 도전할 사람들은 링크를 참고하자. 드림씬에 사용할 동영상이 필요한 사람들은 http://www.dreamscene.org/ 여기를 참조.

4. 관리자계정 활성화

설치가 완료되고 시스템 재시작 후에 사용자 등록화면이 떴을때 Shift + F10 키를 눌러서 CMD창을 띄우고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taskkill /f /im msoobe.exe
위 내용을 적용해주면 Administrator 계정으로 즉각 진입된다.

단, MSOOBE 과정중에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성화 하는데, 이렇게하면 MSOOBE가 완료되지 않아서 NIC 드라이버와 무관하게 네트워크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서비스에서 네트워크 서비스를 살려주면 문제없이 네트워크를 쓸수있다.

5. 에디션

  • Starter
    개발도상국에 보급할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제공되는 바탕화면이 다르고 변경할 수도 없다. 하지만 뚫을 사람은 뚫는다 이 에디션에서는 32비트만 지원되고 하드 용량 제한이 250GB로 걸려있다.
  • Home Basic
    저사양 컴퓨터에 탑재할 수 있게 잡다한 기능이 빠진 버전. Windows Aero를 지원하지 않는다.
  • Home Premium
    대부분의 가정용 PC에 탑재된 버전. 당시 출시된 대부분의 비스타 기반 대기업 PC들이 이거 깔고 나왔다.
  • Business
    기업용으로 나온 버전. 엔터프라이즈에 비해 빠진 기능이 많다.
  • Ultimate
    Windows Vista의 모든 기능을 가지고 있는 에디션.
  • Enterprise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기업전용 제품으로써, 위의 버전들은 전부 하나의 ISO/디스크 안에 통합되어 들어있고 단지 설치과정에서 특정버전을 선택하는 방식이며, 엔터프라이즈 버전만 설치본이 독립되어 있다.

한때 얼티밋이 홈프리미엄이나 비즈니스보다 무겁다는 이야기가 돌았는데 사실이 아니다. 실질적으로 구동되는 서비스에서는 별 차이가 없으며, 윈도 애니타임 업그레이드라는 기능때문에 최하위 에디션도 최상위 에디션이 가지는 전체파일을 그대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혀 가볍지 않다. 단지 에디션에 따라 기능적 차이만 발생하는 것이다.

후속작인 Windows 7과 더불어 에디션이 6개나 되는 등 상당히 많다. 아무래도 세분화는 좋지만 복잡하다라는 의견을 들었다. 잡스도 이거 가지고 놀렸다 (...)

6. 지원 종료

일반 지원은 2012년 4월부로 종료되었으며, 보안과 직결되는 연장지원은 2017년 4월 종료로 XP가 비스타에게 넘긴 바통은 3년 뒤 비스타가 7에게 넘기게 되었다. 다행히 유저가 별로 없어서 큰 파동을 일으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것도 7은 비스타 기반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굳이 비스타로의 실행을 막아놓지 않는 이상 7에서 돌아가게끔 프로그램을 짜놓으면 거의 대부분은 비스타에서도 잘 구동된다. 덕분에 지원이 종료되어도 굳이 호환성은 큰 고민 할 필요는 없다 물론 보안이 걱정되면 당연히 상위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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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RTM : 6.0.6000 SP1 : 6.0.6001 SP2: 6.0.6002
  • [2] 정확히는 가젯(Gadgets)이란 이름으로 나왔다. 현재 Gadgets은 보안상의 이유로 사용을 권장하지 않고 있다.
  • [3] 이것이 sources 폴더에 들어있는 install.wim 파일이다.
  • [4] 임베디드 XP를 기반으로 저사양 환경에 최적화된 버전이면서도 기존 윈도우를 저렴하게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개발, 판매된 버전이다.
  • [5] 주로 저수준(커널과 밀접하게 동작하여 장치를 직접 제어하는 수준)에서 컴퓨터를 제어하려는 게임가드나 인터넷 뱅킹 ActiveX 때문이다. 별다른 이유도 없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도록 짜여진 저질 프로그램도 한몫한다. 처음부터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을 가지는 XP 때문에 그동안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은 듯하다.
  • [6] Vista 이하에 관리자 권한 제어가 없는 것이 아니다. 단지 "일시적인 권한 상향" 을 지원하지 않았을 뿐. 관리가 철저한 곳에서는 XP 이하의 윈도우즈를 사용하더라도 관리자가 아닌 유저 권한만 제공하여 SW의 설치 등을 함부로 할 수 없다
  • [7] 국내 환경의 과도한 ActiveX 사용으로 관리자 권한을 상시 기동해야 한다.
  • [8] 물론 요즘엔 비스타 이상의 OS가 깔린 컴에 XP를 까는 행위는 멀티부팅이 아닌이상 자살행위에 가깝다.
  • [9] 대부분의 경우 다운그레이드 권한이 EULA에 명시되어 있다.
  • [10] 사실 이러한 문제는 OS X 나 심지어는 오픈소스인 리눅스에서도 일어난다. 플랫폼 진화 과정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는 고통인 셈. 리눅스 에서도 오래전에 업데이트가 중단된 소프트웨어는 그 당시 오래된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따로 deprecated 버전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리고, 심할 경우엔 최신 데스크탑 환경에서 안 돌아가는 경우도 있다.
  • [11] 물론 윈도 7에서도 호환성 노력을 많이 했다. 아예 상위 에디션에서는 윈도 XP를 공짜로 가상 PC 형태로 깔아주는 짓까지 했으니.
  • [12] 따라서 현재 윈도우 비스타 이상의 OS는 윈도우 XP를 기반으로 제작되지 않았으며 비스타와 XP의 구조적인 관계는 거의 없다 봐도 무방하다.
  • [13] 덕분에 비스타의 개발지연과 이로인한 XP의 연장덕분에 데스크톱 OS의 개발기간은 매우 오래 걸릴 것이라는 편견을 사람들에게 심어준 계기가 되었다.
  • [14] 실제로 비스타 서비스팩2에 이르면 윈도우즈 7과 호환성 및 안정성이 크게 다르지 않으며 에러가 나는 곳에서는 똑같이 에러가 나기도 한다.
  • [15] Release Candidate. 정식 버전 후보. 베타와 정식 버전의 사이 주기에 나오며 이 버전을 조금 손봐서 정식 버전을 만든다.
  • [16] 가장 큰 이유는 커널 버전이 5.x에서 6.x로 넘어오면서 발생했다. 자세히 설명하기엔 여백이 부족하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7] 위에도 언급했지만 그렇다고 윈7이 한 게 없는 건 아니다. 근데 별로 없다.
  • [18] Vista 이후 출시된 Windows는 전부 비스타:6.0, 7:6.1, 8:6.2, 8.1:6.3으로 전부 6.x 커널대이고 제대로 된 멀티코어, 64비트 윈도우즈를 구현하였으며 변경된 설치방식과 UAC, GPU 가속 테마 등 씨앗은 이때 뿌려진 것이라 볼수 있다.
  • [19] wmv 동영상을 바탕화면 배경으로 지정할 수 있는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