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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last modified: 2020-01-14 08:52:18 Contributors


Window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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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블랙콤(Blackcomb)(~2005.12)
비엔나(Vienna)(2006.1~)
출시일자 2009년 10월 22일
서비스팩 Service Pack 1 : 2011년 2월 22일 발표
플랫폼 x86-64
IA-32
지원기간 일반지원 : 2015년 1월 13일 종료
연장지원 : 2020년 1월 14일 종료
현재 공식지원 완전종료[1]
특이사항 SSD, 터치스크린 정식 지원
새로워진 작업표시줄(Super Bar)
최초로 ESD로 판매된 Windows
CPU 특정기능을 요구하지 않는 마지막 Windows[2]
Classic 테마가 남아있는 마지막 Windows
지원 센터
2009년 10월 22일 정식 출시. 커널 버전은 6.1.7600. 윈도우즈 버젼이 6.1인데 7인 이유는 이 운영체제가 윈도우의 7번째 시리즈이기 때문. [3]

Contents

1. Windows 7이 등장하기까지
2. 개선사항
2.1. 성능
2.2. 그래픽 리소스
2.3. 프로세서 명령어 지원
2.4. SSD 정식지원과 비트락커의 기능확장
2.5. XP Mode
2.6. VHD Boot
2.7. 작업표시줄 변화와 터치스크린 지원
2.8. 창 제스처
2.9. 기타
3. 출시
4. Windows 7 Editions
5. 참고사항
6. 기타
6.1. 지원 종료


1. Windows 7이 등장하기까지

2006년 비스타 출시 이후 차기 버전으로 윈도우 7의 개발이 발표되었다. 겉보기에는 비스타와 정말 비슷하다(...).라임 보소 2009년 1월 9일 빌드 7000 베타 버전이 공개되었는데, 아직 개발중인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호평을 받았다. 심지어 이걸 메인 OS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었다. 당시에는 베타 버전인 만큼 일부 소프트웨어와 잘 호환되지 않으나 대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얼마든지 있으므로 크게 문제되진 않았다. 비스타는 왜 완성도, 안정성이 매우 높아 수많은 비스타 사용자를 순식간에 윈도우 7 베타 테스터로 만들어버렸다. 이후 2009년 5월 5일 RC 버전이 공개되었고, 10월 22일 전세계에 출시되었다.


윈도우 7 베타 버전의 바탕화면은 웬 물고기가 차지하고 있었는데, 이 물고기의 이름은 베타피쉬라고 한다. 윈도우8 베타버전에서도 윈8스타일로 어레인지되어 부팅화면에서 등장하였다.

2. 개선사항

사실 윈도우 7이 전작인 비스타와 비교했을때 엄청나게 변했다곤 하지만 실제론 비스타와 비교했을때 내부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었다.[4] 커널의 기본기능은 비스타와 그다지 차이가 없다. 단, 의심 많고 까다로웠던 보안 정책이 일상 생활에서 원활하게 사용을 위해 너무 지나친 경고/보안과 자원사용량을 줄여 성능이 완화되었다.[5] 또한 6.0에서 6.1로 나아가며 유용한 것들도 덧붙여 추가되었다. [6]

2.1. 성능

비스타의 발목을 잡았던 요소 중 하나고 MS도 개선하겠다고 강조한 성능 부분으로, 확실히 전작에 비해서 나아졌다.# 서비스 몇개 끄도록[7] 설정한 Unattended.xml 하나를 iso 파일 최상위에 넣고 설치하면 XP보다 가볍다는 말도 나돌 정도. 같은 컴에 깔아도 비스타보다 좋은 성능을 내는데, 윈도 7이 나올때는 비스타가 나올 때보다 컴퓨터의 성능도 2년 반씩이나 좋아졌다. 성능 문제로 욕먹을 일은 없어진 상태.

2.2. 그래픽 리소스

nVIDIA의 경우에는 GeForce8000 시리즈부터, 그리고 ATI는 Radeon HD2000 시리즈부터 윈도 7을 정식으로 지원한다. 윈도우 7부터 WDDM(Windows Display Driver Model)이 1.0에서 1.1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이로인해 DX9이하 세대의 VGA는 구조상 WDDM 1.1지원이 불가능하다.

Nvidia는 그냥 기존 포스웨어에 DX9카드용 WDDM 1.0드라이버를 같이 포함해서 내고,ATi는 DX9 카드용 드라이버가 DX10카드와 구조가 다르다는 이유로 분기별 1회 업데이트를 약속하고 DX10 이상 카드용 드라이버와 분리해버린 점만 다르다.[8]

WDDM 1.1부터는 WDDM1.0에서는 3D모드에서만 행해지던 비디오메모리 가상화를 2D모드에서도 구현하여 비디오 메모리를 시스템 메모리에 복사해가며 메모리를 중복으로 점유하는 문제를 해결했다. 이걸로 메모리 사용량 절감, 속도 향상을 이루었다.

Direct2D와 DirectWrite를 이용한 순수 GPU가속이 가능한 GDI/GDI+를 대체하게될 고속 2D기능등이 특징이다. Dx10.1카드부터 완벽지원하며 DX10카드는 CPU를 조금 이용 WDDM 1.0(DX9)카드들은 3D모드로 들어가서 CPU를 어느정도 이용하여 GPU가속을 한다.[9]

2.3. 프로세서 명령어 지원

고급 벡터 확장(Advanced Vector Extensions, AVX)이라는 새로운 명령어 집합을 서비스팩1부터 지원하며 이를 써먹으려면 당연히 CPU 또한 이를 지원해야 한다. 그러나 현시점에서는 일반적인 용도에서 AVX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없다시피 한 상태. 굳이 꼽자면 몇몇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나, 비주얼 스튜디오 같은 개발 툴 정도. 의외로 PCSX2의 그래픽 플러그인도 AVX를 지원하긴 한다.

2.4. SSD 정식지원과 비트락커의 기능확장

SSD 지원이 OS의 특징 중 하나다. 특성상 SSD의 수명만을 깎고 효과는 없는 조각모음을 자동으로 중지시키는 것은 기본이고, 읽고 쓰는 방식 자체를 플래시 메모리에 최적화한다. 다만 제대로 활용하려면 업그레이드가 아닌 처음부터 7으로 설치할 것이 요구된다. 이외에도 비스타부터 도입된 디스크 암호화 기술인 BitLocker로 부팅디스크까지 암호화를 할수있는데, 처음부터 싹 밀어버리고 7을 설치해야 한다. 이때 설치프로그램에서 시스템파티션을 조정할때 생성되는 100MB크기의 예약파티션을 없애거나 안생기게 하는 방법을 쓰면 안된다. 이유는, 최소한의 부팅파일은 예약파티션에 복사해서 부팅과정이 이뤄질수 있도록 해야하기 때문이다. 다 암호화 해버리면 부팅을 못하니까. 필요없다면 예약파티션을 안생기게 하는 꼼수를 써도 된다. 선택은 자유.

2.5. XP Mode

2009년 4월 24일 윈도우 7 프로페셔널(비즈니스), 얼티밋 버전 한정으로 윈도우 XP 가상모드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가상화 환경에서 호환성이 확보되지 않은 XP 기반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보러가기

RC버전을 통해 공개된 윈도 XP 가상모드는 예상대로 Microsoft Virtual PC 위에서 돌아가는 XP이며, 이는 애초부터 기업환경에서 구형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초점을 두고 설계된 기능이므로 멀티미디어/게임 등은 정상동작하지 않는다(3D 가속 없음, DirectX 지원 제한적) 하지만 WVPC(Windows Virtual PC)는 타 VM과는 달리 기본적으로 게스트 OS와 호스트 OS의 연동성이 향상되어 있으며(데스크탑 통합), 애초에 기업 사용자층을 겨냥한 기능인 이상(왜 비즈니스버전과 얼티밋에 한정했는지 생각해 보기 바란다), WVPC의 목적은 기존 XP 사무환경을 호환성 문제를 줄이고 그대로 사용하는 것에 있지, 구형 게임의 실행과는 거리가 멀다. 좀더 본격적인 Direct3D지원이나 OpenGL 지원을 원한다면 VMwareVirtualBox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만, XP와 7을 특정 어플리케이션(주로 게임) 구동 속도 측면에서만 비교하는 것은 무익한 일이다. 인터넷이 일상화되고 모든 컴퓨터가 네트워크에 물려 있는 시점에서 XP의 취약한 구조는 공격자들에게 좋은 먹잇감이 될 것이 뻔하고, 또한 2001년에 출시된 OS가 현재의 최신 기술을 언제까지 받아들이며 개선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비스타나 7의 경우 기존 XP와 비교하여 상당한 수준의 온라인 공격 대비 방어기제를 갖추고 있으며(이런 방어 기제는 UAC가 전부가 아니다) 사실상 idle 상태에서 시스템의 유지보수, 사용편의 및 보안을 위해 실행하는 작업(=프로세스)가 XP보다 훨씬 많다. 즉 애초부터 작업량이 다른 OS를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 것이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힘들고, 또한 굳이 속도면에서 보더라도 최종적으로 시스템 사양이 어느 정도 이상이라면, 설치 후 약 2주 정도(SuperFetch의 DB가 적절히 쌓이는 기간이 보통 약 2주 정도이다)가 지나면 비스타 쪽이 일반적으로 속도 및 반응성 면에서 XP보다 우위를 점한다. 7과 XP를 동일 시스템에 설치, 사용(멀티부팅)해본 결과 처음에는 7과 XP가 적당히 비슷한 속도를 보였고, 약 한 달이 지나자 7 쪽이 훨씬 반응성이 좋아졌다. (이는 7이 64비트 버전이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자원 관리 자체가 훨씬 효율적인 것에 주된 이유가 있다고 본다) 단, XP도 7정도는 아니지만 설치 초기에 비하여 약간의 성능 향상이 보였다. (Prefetch의 영향이다.)

홈 프리미엄 버전에서는 XP Mode가 지원되지 않는데, XP 모드 자체를 못 쓰는 것은 아니다. Windows Virtual PC에 XP를 설치하고 게스트 통합을 설치하면 잘 된다. 여기서 지원되지 않는다고 말 하는 것은, XP 모드의 정품 인증에 있다. OEM_SLP 인증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에 대한 권한이 프로페셔널과 얼티밋의 라이센스로 제한되는 것이다. XP 자체의 라이선스를 따로 가지고 있다면 윈도우 7 종류에 상관없이 실행된다. XP 자체 라이선스로 인증받으면 되기 때문이다.

참고로 윈도우 7 한국 런칭 당시 행사장에서 XP모드 시연프로그램으로 돌린 것이 다름아닌 동급생 2 19금판 비공식 한글 패치 버전 이었다! 흠좀무 링크

2.6. VHD Boot

가상 하드 드라이브(Virtual Hard Drive)인 VHD파일안에 윈도를 설치하고, 윈도가 설치된 VHD파일이 직접 부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VHD부팅이 지원되면서 VHD파일에 윈도를 설치해놓고 관리하는 사람들은 이제 VHD부팅이 지원되지 않는 7 이하 윈도는 쓸 수 없게 되었다(...) 정말 편리하다. 사용하는 환경에 맞게 VHD마다 세팅을 다 해두면 OS가 꼬이는 상황도 적고 문제가 생겼을 때 백업해둔 VHD 파일만 덮어쓰면 된다. 또는 Differencing VHD 기능을 이용하여 자식 VHD를 하나 만들어 그걸로 부팅해 사용하고 맛이 가면 자식 VHD 파일만 교체해버리면 부모 VHD 상태로 초기화된다. 뭔지 모른다면 포털에서 VHD를 검색해보자. 이 기능은 라이센스로 제한되어 Enterprise, Ultimate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이 기능이 빛을 발하는건 공용 PC. Differencing VHD를 이용하여 무료[10]로 자동 복구 솔루션을 만들 수 있다. # #

2.7. 작업표시줄 변화와 터치스크린 지원

작업표시줄의 항목들이 아이콘만 간단하게 보이게 되었으며[11], 빠른 실행과 통합되어 쓸데없이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도록 바뀌었다. 보통 터치스크린을 지원하기 시작한 버전이 윈도우 8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MS가 터치스크린을 의식하기 시작한 것은 윈도우 7부터다. 그 근거로는 이전 윈도우 버전들에 비해 두꺼워진 작업표시줄을 들 수 있는데, 이는 뭉툭한 손가락으로 터치했을 때 잘못 터치되지 않도록 한 것이다 추가로 아이콘을 누른 상태에서 위로 드래그 하면 오른쪽 마우스를 누른 효과가 나온다 . 또 시스템 정보에 펜 및 터치 스크린 항목이 추가된 것도 있다.

2.8. 창 제스처

창을 끌어서 흔들면 해당 창을 제외한 모든 창이 최소화되고, 창을 맨 위로 끌면 최대화되며, 최대화 상태에서 창을 아래로 끌면 이전 크기로 돌아가고, 창을 양 사이드로 끌면 그 방향으로 화면의 절반만 최대화되는 등 편리한 창 제스처 기능이 추가되었다.

2.9. 기타

비스타 부터 'Windows Complete PC 백업, 복원' 이라는 이름으로 기본 제공된 이미지 솔루션[12]의 지원 범위가 홈 프리미엄 영역에서까지 확대되었으며[13][14] 'Windows Complete PC 백업, 복원' 이라는 명칭은 없어지고 그냥 시스템 이미지 만들기, 복원 정도의 명칭으로만 남게 되었다.

3. 출시

출시에 앞서 선착순 777개 한정 에디션이 발매되었다. 가격이 높게 책정되었다는 의견이 대세. 하지만 일반판 가격이 공개된 시점에서 보면 한정판 가격이 높은 것은 아니고 그냥 MS스토어가 병맛.[15] 홈 프리미엄 버전은 녹색 아크 마우스를 제공하며, 얼티밋 버전은 검정 아크 마우스와 8G USB 메모리를 제공한다. 또,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할인 이벤트도 전 세계적으로 진행중이어서, 대학교 메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홈 프리미엄과 프로페셔널 버전의 업그레이드판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업그레이드판은 아주 간단히 클린 설치가 가능하다.[16]Windows 7 대학생 프로모션 그러나 업그레이드판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명시된 기존버전의 정품 윈도우를 지니고 있을 경우에 한해 적법한 사용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업그레이드 가능하다고 명시된 기존 버전의 윈도우를 소유한 경우가 아닌 이상 함부로 클린설치를 하는것은 돈주고 불법복제를 한 격이되니 주의하자. 위의 주소에서 이어지는 사용자약관 페이지 #에서 정확한 기존버전 윈도우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목록에 있지 않은 윈도우는 정품으로 가지고 있어봐야 업그레이드판의 적법한 사용자로 인정받을 수 없다.

여담으로 MS 차원에서 무료로 제품도 많이 뿌리고[17] 대학생 할인 이벤트도 여는가 하면 서버가 아닌 클라이언트로써 90일 체험판을 처음으로 배포했다.[18][19] MS의 마케팅적 의도가 짙다는 비판도 일었으나 일반 사용자는 저렴한 가격에 정품을 구입할수가 있게 되었다.

정식 출시된 버전은 "6.1.7600.16385"[20][21]

리누스 토발즈씨도 써보곤 매우 좋다고 하셨다......어? 애플에서 PC vs. Mac 광고를 중단한 것도 표면적으로는 윈도우 7 때문이다.

OS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팔리고 있으며 이미 비스타의 점유율을 상당수 가저온것으로 보인다. 발매후 얼마 안돼서 1억 5천만 카피가 넘게 팔린것으로 보인다.


#

Example.png
[PNG image (Unknown)]


2014-11-23 저놈의 몸에 점유율이 들어온다

4. Windows 7 Editions

대한민국 에서는 Home Premium, Professional, Ultimate 버전이 일반 사용자가 구입할 수 있는 버전이며 넷북 사용자의 경우 Starter 버전이 OEM 으로 제공되고 있다. 그 외 볼륨 라이센스의 형태로 Enterprise 버전도 유통되고 있다.
  • Starter
    넷북 등의 저사양 기판에서 돌릴 목적이며 에어로테마 없음, 바탕화면 변경 불가(!) 등의 제약이 있다.[22] OEM 전용으로만 제공되기에 개인이 구입할 수는 없으며, 32비트용만 제공된다.
  • Home Basic
    개발도상국같이 PC가 많이 보급되지 않는 국가에만 출시된다. 보통 그런 나라들은 PC사양이 낮기 때문에 저사양에서도 돌아가는 운영체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선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입할 수 없다.
  • Home Premium
    가정용으로 쓰기 적당하다. 적당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구매할 수 있는 버전중 가장 가격이 싸다. 이 버전부터 윈도우 에어로가 적용되며, 가장 많이 쓰는 버전이다. 브랜드PC엔 이것이 설치되기 때문. 윈도8이 출시된 지금은 아니다. 여담으로 라이센스 FAQ에 따르면 Home Premium 버전은 가정에서 쓰기 적합한 기능들만 모은 에디션의 뜻이고 장소의 구속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한다. 즉, 정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Home Premium 버전을 기업에서도 쓸 수 있다. 단, 볼륨라이센스 계약을 했거나 계약을 염두고 있는 경우 Home Premium은 볼륨라이센스가 적용되지 않기에 Professional 처음 사용자용을 구입해야 하며 그외 적합 버전등 추가로 요구되는 사항들도 있다.
  • Professional
    이 버전부터 Windows XP Mode를 지원한다. 가끔씩 PC방에서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홈 프리미엄에 XP모드와 몇가지 기능이 추가된 것이다. 기업용으로 적당한 버전이다. 가정용으로도 나쁘진 않다.
  • Ultimate
    윈도우7의 궁극적인 버전!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 당연히 가격도 가장 비싸기에 가정용으로 쓰기에는 돈 낭비이며, 오히려 PC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람이 타겟이다.[23]
  • Enterprise
    기업, 기관용버전. 오로지 볼륨라이센스로만 제공된다. 보통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와 계약을 맺어서 수십~수백개의 라이센스를 구매하여 사용한다. 180일마다 내부네트워크의 KMS서버를 통해 재인증을 받는 방식이다.
  • Windows Embedded Standard 7
    하나의 혹은 특수목적으로 설계되는 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버전이다. 드림스파크에서 인증을 받았다면 1년동안 사용할수 있는 라이센스가 제공된다. 설치할때 분야별로 설치 옵션이나 구성 요소를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다. 단, 한국어 언어팩은 별도로 설치해야 한다. Standard 버전 이외에도 POSReady 에디션 등도 있다.
  • Thin PC
    Windows Embedded Standard 7을 기반으로 넷북 등 비교적 낮은 양에서 가볍게 돌릴수 있도록 할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Windows XP의 FLP 버전과 비슷한 관계. 참고로 에어로를 쓸수있고 역시 한국어 언어팩은 별도로 설치해줘야 한다. 애초에 일반라인업처럼 다국어버전이 아니라 영어판으로만 발매되었다. 공식 페이지 에서 90일간 체험할 수 있는 평가판을 배포하고 있다. 공식 다운로드 링크.

5. 참고사항

  • 와이드 모니터를 쓰는 사람들 한정으로 특정 게임(스타크래프트1이라든지...) 실행에 대한 자잘한 불만이 있다. 7용 드라이버가 정종횡비를 지원하지 않아서 화면이 짤려서 나오는 현상이 그것. 모니터 자체에 고정종횡비 옵션이 있으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지만, 호환성 옵션을 손봐줘도 해결할 수 있다. 게임 실행 자체는 아주 뻔뻔하게 잘 돌아가는 수준. 윈도우만큼 레거시 시스템을 들고 가는 OS가 없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호환성은 윈도우의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한데, 이렇게 엄청난 규모의 레거시 시스템이 동시에 운영체제를 갈아 엎는 데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 디아블로2, 스타크래프트1,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실행이 불안정하다. 그래서 아예 유저가 만든 패치나 공식패치로 어느 정도 안정적이게 실행이 되지만 스타1 의 경우는 화면이 심각하게 깨진다.[24][25] 그래도 아예 안 되는 Windows 8보단...[26]
  • 2010년 후반기부터 서비스 팩1의 공개 테스트가 시작되었으며, 2011년 1월 후반 들어 서비스팩1 RTM(정식버전)이 유출됐다. 서비스팩1 RTM에서 마우스 우클릭 시 속성 단축키가 R이 아니라 B로 되어 있던 것 같은 한글 언어팩의 단축키 오류가 수정되었다. 엄밀히 따지면 이건 서비스팩의 바이너리 수정이 아니라 언어팩에서의 문제해결(텍스트수정) 이지만 일반사용자 입장에서는 SP1에서 해결된 것처럼 보이므로 일단은 이 항목에 유지한다. 2011년 2월 23일 서비스팩이 정식 발매되었다.
  • 오래된 시스템(오래된 드라이버를 사용하는)에서 잦은 프리징 현상을 보인다. 구글에 윈도우7 프리징으로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검색결과를 볼수 있다... 하지만 핫픽스 나온지 일 년이 되어간다. 언제나 그렇지만 윈도우 에러의 대다수는 (메모리가 아니면) 드라이버 문제이다.
  • 그림판에서 '선택 부분 저장'이 사라졌다. 현재 편집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선택 영역을 저장하는 것이 불가능해졌고, 대신 크롭 기능을 사용해서 선택영역으로 편집중인 이미지를 대체한 다음 그냥 저장해야 한다.(...) 또한 글꼴 선택수에 제한이 생겨 시스템에 너무 많은 글꼴이 설치되어 있으면 목록이 잘린다.
  • 계산기의 '공학용' 기능이 세분화되면서 진법계산과 소수점 계산을 동시에 할 수가 없다. XP에서 숫자계산과 진법변환을 같이 사용하던 사람에게는 매번 모드를 바꿔가면서 계산해야 하므로 불편해진 점. 단 4개의 모드로 나눠지면서 각각의 기능들은 확장되었다.
  • 한글과 영문 사이의 정렬방식이 (오름차순 기준) 숫자→한글→영문에서 숫자→영문→한글로 바뀌었다.[27]
  • XP와 달리 아이콘이 강제로 자동으로 정렬되며, 이를 해제하는게 불가능하다. 다만 바탕화면은 해제가 가능하다. 바탕화면 마우스 우클릭 - 보기 - 아이콘 자동 정렬, 아이콘을 모눈에 맞춤 해제이다. 그러나 폴더 탐색기 창은 해제가 안된다. 꽤 많은 사람들이 이를 불편해하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이 넷상에서 돌아다닌다. 그렇지만 이 프로그램도 몇가지인가 단점과 버그가 있어서 완벽한건 아니다.
  • 설치가 완료되고 시스템 재시작 후에 사용자 등록화면이 떴을때 Shift + F10 키를 눌러서 CMD창을 띄우고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taskkill /f /im msoobe.exe
    위 내용을 적용해주면 Administrator 계정으로 즉각 진입된다. 슈퍼유저가 필요할 때는 이렇게 쓰자. 취약점 대비는 알아서 해야 한다. 다만 위 내용을 사용하게 되면 F8 복구모드를 사용할 수 없으니 주의. 안전한 방법으로는 그냥 MSOOBE를 끝내고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시켜서 위의 net~ 명령만 실행해주면 Administrator 계정이 활성화된다. 그 뒤에 Admin 계정에서 MSOOBE 진행 때 만들었던 계정을 삭제해주면 된다.
  • Administrator 계정의 이름을 바꾸어 활성화하는 방법도 있다. 이 방법은 Administrator 계정의 사용자 디렉터리 이름까지 바꿀 수 있다. 설치 이후 Win + R키를 누른 뒤 secpol.msc를 입력한다. 그리고 차례로 로컬 정책보안 정책계정:Administrator 계정 이름 바꾸기를 더블 클릭한 뒤 원하는 이름을 입력해준다. 그 후 계정:Admistrator 계정 상태에 들어가 사용을 체크한 뒤 로그오프한다. 이렇게 하면 Administrator 계정의 이름도 바꾸고 사용자 디렉터리 이름까지 바꿀 수 있다.
  • 비스타에 수록되었던 구슬넣기 게임이 삭제되었다.
  • 기본 가젯 중에 "날씨" 가젯이 있는데 이 가젯은 왜인지 대한민국 지역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럴 경우 기존 날씨 가젯을 제거하고 수정된 날씨 가젯을 받아서 다시 설치해주면 된다.
  • SP(서비스팩)이 1개만 제공되며, 그 이후로는 월 단위로 패치를 해준다. 근데 워낙 그 패치라는 것들이 복잡하게 꼬인 상태이고(예를들어 숫자는 낮은데 나온 시기는 좀 더 뒤라던지) 잘못 설치하면 설치 이전보다 더 상황이 안 좋아지는 업데이트도 의외로 꽤 있기에(이른바 폭탄 업데이트. 아주 재수가 없을때는 무한 재부팅(...)을 구경할 수도 있다.) 상당히 힘들다. 그리고 한번 꼬여서 80073712 같은 코드를 뿜으면서 업데이트를 멈추면 그 상태에서 사용은 가능하나 업데이트가 끊기므로 답이 없다.MS에서 나온 해결책을 그대로 따라했다가 갑자기 비정품이라고 뜨는 건 덤. 그러나 SP2가 새로 나오는 것은 기대할 수도 없기에[28] 지금까지는 혈압이 올라도 참을 수밖에 없다.

6. 기타

최후의 NT커널 윈도우즈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결국 Windows 8도 NT 커널로 나왔다. 일부는 비스타의 인지도 부족을 이유로 윈도우 7이 조속히 나오는 것이라고 하지만, XP의 라이프 사이클이 이례적으로 길었을 뿐, 정상적인 윈도우 계열 OS의 라이프스팬을 따라가는 것일 뿐이다. 상식적으로 윈도우 95, 98, 2000/ME[29], XP 사이의 간격을 보더라도 2~3년정도의 라이프스팬을 가지는 것이 보통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Vista의 여러 문제들이 해결되어도 7의 경쟁상대는 2014년 4월 8일 전까지만 해도 여전히 XP가 될 가능성이 높았다[30]. 왜냐하면 사용자들이 비스타를 외면한 이유는 어플리케이션 호환성도 있지만, 사용성에 있어서 상당히 많은 변화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95부터 내려온 전통적인 사용방식을 비스타가 전부 갈아엎는 바람에 유저들의 반발을 불러왔고, 이것이 표면적으로는 UAC에 대한 불만으로서 나타났지만, 결과적으로는 사용성의 개벽이 문제를 일으킨 것이라고 볼 수 있다.이 상황은 Windows 8에서 그대로 재현된다.

3.1에서 95로 이어질 때는 아직 운영체제가 안정성이라는 테마조차 해결하지 못한 상황이라 누구라도 운영체제를 바꿀 마음가짐이 되어있었지만, 이번에는 문제가 다른 것이다. 비스타는 보안성을 위해서라고 해도 이전의 운영체제에서 제공하는 시스템 세팅에 대한 항목을 편의성이라는 명목으로 단계를 나누어, 기존에 한 화면에서 처리 가능하였던 것들이 몇 단계를 거치고서야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초보자의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고급 사용자들의 입맛과는 멀어졌다. 또한 시스템 보호가 강화된 비스타에서는 기존 XP에서 설정이 가능하던 것이 아예 불가능해지는 경우도 있어서 이 또한 반발의 대상이 되었다.

윈도우 8부터 UEFI 부팅을 지원하는 것으로 잘못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비스타부터 64bit계열의 UEFI 부팅이 가능해졌다. 다만 SecureBoot를 지원하지 않으며 최신 메인보드에서는 CSM을 켜야 UEFI로 설치가 된다. Technet/MSDN/VLSC나 정품DVD 등 공식 이미지로만 가능하다. 다만 USB에서 설치할 경우 수동으로 이미지를 풀어주어야 한다. USB는 FAT32로 포맷해야 하며 NTFS로 포맷 시 UEFI부팅이 되지 않는다. 또한 경로 문제로 그냥 풀어버리면 되질 않는데, \efi\microsoft\boot 폴더를 \efi\boot으로 복사한 뒤, 윈도우7 64비트에 들어있는 bootmgfw.efi 파일[31]을 bootx64.efi로 바꾸어서 \efi\boot 아래에 복사해야 한다.

6.1. 지원 종료

연장지원의 종료시점은 2020년이지만, 일반지원의 종료시점은 2015년 1월 13일이다. 이거때문에 수많은 기레기들이 설레발을 쳤지만, 일반지원은 기능 업데이트, 전화지원같은 부차적인 요소에 불과하며, 보안업데이트와 같은 필수적인 지원은 2020년까지 지원하므로 걱정하지 말자.

2020년 1월 14일에 윈도우 7의 지원이 최종적으로 종료된다. 즉, XP 때와 마찬가지로 혼란이 예상된다. 특히 XP의 많은 유저들이 현재 윈도우 8.1이 아닌 윈도우 7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또 다른 혼란이 덮칠 듯.역사는 반복된다 지원 기간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이 사이트 를 참고해 보자.

또한 Windows 7 사용자/Windows 8 사용자는 Windows 10 발매 후 1년 동안은 무료로 Windows 10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하니까 그걸 참조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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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서비스팩을 적용하지 않은 RTM 버전은 2013년 4월 9일 종료
  • [2] Windows 8부터는 XD-Bit/EVP가 있어야 설치 및 실행이 가능하다. 인텔 펜티엄4 시리즈중 소켓775타입 CPU는 XD Bit가 있어서 설치가능하지만 소켓478타입 CPU는 기능미달로 설치가 안된다.
  • [3] 1.0, 2.0, 3.1, 95/98, XP, Vista, 7의 순서. 2000은 애초에 가정용은 아니었고 ME는 공기였기 때문에(...)빠진 듯 하다. 하지만 윈도우즈10이 9를 건너뛰면서 숫자는 나이에 불과하다며 깊게 생각할 필요가 없어졌다.
  • [4] 커널 버전이 0.1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실제로 비스타용 프로그램이 7에서도 무리없이 돌아간다.
  • [5] 단, 서버 2008을 사용하거나 다시 모든 옵션들을 활성화한경우 비스타로 다시 돌아온듯한 경험을 할수있다.
  • [6] 예를들어, 그림판, 계산기등이 간만에 새로 치장한다던가, 작업막대에서 실행중인 작업들이 아이콘만 보여 공간을 알뜰하게 만든다던가.
  • [7] 무리하게 끈 것도 아니다.
  • [8] Nvidia나 ATi나 DX9카드는 똑같이 WDDM1.1을 지원못하는것은 마찬가지였으나 나름 돌출행동을 한데다 ATi DX9카드들은 윈7에서 전혀 못쓰는것처럼 오도된것이 겹쳐 이 건으로 하드웨어 사이트 등지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 [9] 결국 Direct2D를 못쓰는 VGA는 없다. 대신 DX9카드들을 이용할경우 3D성능이 어느정도 받쳐주는 VGA어야만 제대로 된 가속이 가능하다고 한다.
  • [10] 사실 윈도우 자체 기능이므로 무료라고 볼 순 없다.
  • [11] 작업 표시줄 설정에서 이전의 방식으로 변경할 수 있다.
  • [12] 노턴 고스트, 트루이미지와 같은것.
  • [13] 그 이하 에디션의 지원 여부는 확인바람.
  • [14] 비스타 같은 경우에는 Business 에디션부터 사용 가능했기 때문에 홈 프리미엄 영역까진 지원하지 않았다.
  • [15] 홈 프리미엄 기준으로, 777한정판(예약판)은 279000원, 일반판 패키지버전은 269000원, 일반판 다운로드버전 239000원이다. 한정판과 일반판이 만 원 차이이므로 한정판의 가격이 높다기보단 MS스토어의 문제인듯. 참고로 용산 등에 들어간 패키지버전의 소비자가는 220000원 정도.
  • [16] 윈도우XP의 경우 7으로 업그레이드하면 기존의 윈도우 XP를 삭제하고 윈도우7을 설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 때문에 클린 설치기능이 들어있는것.
  • [17] 블로거 대상 발표회에서 참석자 전원에게 윈도7 얼티밋 제품을 증정했다(!). 위의 한정판과는 다르다.
  • [18] 서버 제품군의 체험판은 배포한 사례가 있었으나 개인용 제품의 체험판 배포는 이번이 처음이다.
  • [19] 현재는 배포가 중단되고 Windows 8의 체험판만 배포되고 있다.
  • [20] 엄밀하게 따지자면 제품 이름대로 7이 아니라 '6'인 비스타의 개선판에 가깝다.
  • [21] 꼭 그렇지는 않은것이, 좋고 나쁨을 떠나 역대 윈도우 중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난 Windows 8의 버전이 6.2인 것을 감안하면 버전만 보고 개선판이냐 아니냐를 판단할 문제는 아니다.
  • [22] 내부적으론 개인 설정 항목이 숨겨져 있다. cmd를 만지작 만지작 해주면 개인 설정의 사용이 가능하다. 이는 Home Basic도 동일하다.
  • [23] 하지만 리테일 버전으로 사면 위의 프로페셔널 버전과 크게 가격 차이가 없기도 했다! 용산에서 프로페셔널 버전에서 2,3만원 더 얹어주면 얼티메이트 버전이 구입 가능하기 때문에 묘한 고민을 안겨준다(...) 물론 개인 사용자가 30만원돈의 리테일을 구입할 기회는 정말 적으므로 눈여겨 보지 않으면 잘 알 수 없다.
  • [24] 블리자드 기술지원 페이지의 기존 출시작 항목에 이 문제를 해결하는 레지스트리를 제공하고 있다.#
  • [25] 사실 아무런 외부 지원없이 멀쩡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실행 후 탐색기, 즉, explorer.exe 프로세스를 종료하는 것. 그럼 스타크래프트 1은 아주 멀쩡하게 사용가능하다. 어차피 스타1은 전체화면으로 플레이하게 되어 있고 게임하는 동안에는 외부사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조금 번거롭지만 레지스트리 수정없이도 사용가능한 방법. 게임을 종료 한 후나 아니면 게임 중간에라도 잠깐 외부 프로그램을 실행할 일이 있으면 작업관리자에서 실행해주면 된다. CMD단축키 윈도우+R은 explorer.exe가 종료됐으니 안 먹히니까.
  • [26] w런쳐 쓰면 되긴한다.
  • [27] 사실 이것이 표준이다. 자세한 정렬 순서는 유니코드 참조.
  • [28] 아예 SP2를 내는걸 포기하겠다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이미 말했다. 윈도우8에 집중해서 그랬다고. 지금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8.1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SP2가 나오는 것은 다소 힘들어 보인다.
  • [29] 사실 Me는 항목에서 보다시피 의미없는 OS고(...) 2000은 기업용이니, 이 둘은 빼야 될 수도 있다. 여하튼 얘내 넣으면 95-98-00-01로, Me는 1년의 라이프스팬을 가지기도 한다!
  • [30] 현재진행형이었으나 2014년 4월 8일에 지원 종료됨으로 인해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다.
  • [31] C:\Windows\Boot\EFI 디렉터리 안에 들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