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Warframe

last modified: 2015-03-30 00:47:38 Contributors

12시 방향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로키, 엑스칼리버, 라이노, 매그.

Contents

1. 소개
2. 스토리
3. 게임 특징
4. 조작
5. 마스터리 랭크
6. 팩션
7. 각종 데이터
7.1. 워프레임
7.2. 무기
7.3. 센티넬
7.4. 쿠브로
7.5. 아크윙
7.6. 모드
7.7. 자원
7.8. 몬스터
7.9. 보스
7.10. 퀘스트
7.11. 신디케이트
8. 미션
8.1. 미션 타입
8.2. 오로킨 보이드
8.3.
9.
10. 문제점
10.1. 오픈 베타?
10.2. 버그
10.3. 부족한 인벤토리
10.4. 클랜/얼라이언스 마크 검토 여부 논란
11. 다크 섹터와의 연관성
12. 기타
13. 참고 웹사이트


개발 및 유통 Digital Extremes
플랫폼 PC, PS4, XBOX ONE
장르 TPS, 부분유료
렌더링 엔진 Evolution Engine
공식 홈페이지

1. 소개

Warframe은 Digital Extremes에서 개발/운영하고있는 PC 및 PS4, XBON ONE 용 온라인 TPS 게임이다. 공식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GamesFirst 및 스팀을 통해서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캐쉬 아이템을 운용하는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그런데 말이 오픈 베타지 몇 만 원짜리 캐시 아이템을 판매하거나 캐시 아이템 화폐를 유저끼리 거래하는 기능이 구현되어 있는 등의 서비스 상태로 보아 사실상은 부분 유료화로 정식 서비스 중인 것과 다름없다. 명목상으로 오픈 베타인 이유는 계속 유저들과 상호작용하면서 게임을 발전시켜가겠다는 DE의 뜻이 담겨있다.

플레이어는 냉동수면에서 깨어난 수수께끼의 전사 일족 텐노의 일원으로서 강화외골격[1] 워프레임을 걸치고, 또다른 세력 그리니어와 코퍼스에 대항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나가게 된다.

2. 스토리

They were called Tenno. Warriors of blade and gun: masters of the Warframe armor. Those that survived the old war were left drifting among the ruins. Now they are needed once more.
The Grineer, with their vast armies, are spreading throughout the solar system. A call echoes across the stars summoning the Tenno to an ancient place. They summon you.
Allow the Lotus to guide you. She has rescued you from your cryostasis chamber and given you a chance to survive. The Grineer will find you; you must be prepared.
The Lotus will teach you the ways of the Warframes and the secrets to unlocking their powers.
Come Tenno, you must join the war.

검과 총의 전사이자, 워프레임 갑옷의 소유자... 그들은 텐노라 불렸다. 고대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텐노들은 전쟁의 폐허 속에서 표류하고 있었다. 그리고, 세상은 그들을 다시 한번 원하고 있었다.
그리니어 제국이 그 거대한 군대를 기반으로 태양계 전역으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하나의 목소리가 별들의 바다 너머 고대의 유적에 잠든 한 텐노를 향해 메아리친다. 바로 당신을 부르는 소리다.
로터스의 안내에 부응하라. 그녀는 당신을 냉동 수면장치에서 구하고, 살아남을 기회를 주었다. 그리니어는 당신을 찾을 것이며, 이에 당신은 대비해야 한다. 로터스가 워프레임의 방식과 그 힘을 개방할 수 있는 비밀을 알려줄 것이다.
오라, 텐노여. 그대 또한 이 싸움에 함께 해야만 한다.

원문은 여기
https://warframe.com/game/story

주요 내용은 텐노라 불리는 고대의 전사가 로터스라는 오퍼레이터[2]의 명령을 받아, 그리니어를 포함 후손들 세 종족을 삥뜯고 강도짓 하고 납치하고 학살한다는 내용이다.이 나쁜새끼들 비록 로터스가 텐노를 데리고 이리저리 써먹는 이야기 같기도 하나, 사실 텐노는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면서 필요에 의한 선택과 활동[3]을 하고 있고 로터스는 단지 일거리와 정보를 제공하는 브로커일 뿐이다. 한 줄로 쓰면 '고대의 전사가 긴 잠에서 깨어나 우주에서 용병 생활하는 우주 활극'인 셈이다.
왜곡되게 말하자면 자다가 일어나서 삥뜯고 다니는 우주해적질 하는 게임

3. 게임 특징

텐노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어느정도 와패니즈 성향을 가지고 있는 SF장르의 TPS물이다.[4]구글광고에서 가끔 보이는데 광고에 돈좀 들였으면... 그래픽 엔진의 시각적으로 만족도도 높아 해외 웹쪽에서는 호평이지만, 유저 인터페이스에 대해서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깐다 해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불친절한 UI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게 특징이라면 특징(...). 게임 자체는 주로 미션을 유저와 함께 클리어해 나가는 PvE로 이루어져 있다. 접속 방식은 월탱의 매치메이킹의 그것과 유사하지만, PvP가 주요컨텐츠가 아니기 때문에[5] 권장 레벨 여부와 상관없이 맵이 뚫려 있다면 같은 파티로 매칭된다.[6]

게임 내에서 플레이를 통해 획득하게 되는 게임머니는 크레딧, 이와는 별개로 현금결제, 거래로 획득하게 되는 자원은 플래티넘이라고 호칭한다. 기본적으로 게임 내에 등장하는 모든 무기 및 아이템은 크레딧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플래티넘으로만 획득할 수 있는 것은 워프레임 슬롯 및 무기 슬롯이 대표적이며, 그 밖에는 게임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 외형아이템이 전부이다.


워프레임이 뭐 하는 게임인지 말 안 했었나?
같은 미션을 원하는 게 나올 때 까지 무한 반복하는 게임이야!

의외로 맞는 말인것이, 플레이어가 주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라고는 아이템을 맞추기 위해 미션을 클리어하는 것이다. PvP같은 컨텐츠들도 있긴 하지만 이 PvP를 하기 위해서 가장 해야 할 것이 아이템 맞추기...에다가 주로 즐기는 컨텐츠도 아니다. 당연하게도 대부분의 아이템을 맞추기 위해선 상당한 노가다가 요구되며, 몇몇 플레이어들은 이 지겨운 노가다를 버티지못해 현질을 택하게 되지만, 앞서 말했다시피 아이템을 맞추어도 할 수 있는게 또 다른 아이템 맞추기나 모드 노가다하기 밖에 없기 때문에 상당히 단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오죽하면 몇몇사람들은 채팅이 컨테츠의 정점이라고 한다. 아니 뭐 틀린말은 아니잖아

4. 조작

  • 내구력
    쉴드, 체력, 마나, 스테미나는 오른쪽 상단에 표기되는데, 각각 파란색, 빨간색 숫자로 알 수 있고 파란색, 초록색 바 형태로 마나와 스테미나가 표시된다. 적의 공격을 받아 쉴드가 모두 소모되면 그 이후부터는 체력이 소모되며, 2초 정도 공격받지 않으면 쉴드는 천천히 회복된다. 쉴드의 회복력은 워프레임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모딩을 통해 초당 회복률을 늘릴 수 있다. 체력은 기본적으로 회복 아이템을 흡수하거나 특정 스킬, 또는 팀원의 오러 보너스를 받지 않으면 스스로 회복되지 않으며 빨간색 구체를 흡수하면 25만큼 회복할 수 있다.

    에너지와 스테미나는 각각 워프레임의 스킬과 스프린트, 근접 공격을 하는데 사용되는데 에너지 또한 파란색 구체를 흡수하면서 회복할 수 있다. 스테미나는 쉴드와 마찬가지로 스스로 회복한다. 그 외에도, 번쩍이는 하얀색 구체를 볼 수 있는데 그건 현재 착용하고 있는 무기의 숙련도를 100 올려주는 아이템이고, 이와 비슷하지만 분홍빛이 감도는 구체는 청사진(Blue Print) 아이템이다. 14년 11월 기준 청사진이 드랍될 경우 눈에 잘 밟히는 보라색 이펙트가 가미된다.

    쉴드, 체력, 에너지, 스태미나 모두 모듈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강화시키는 게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쉴드 회복량 및 기본 방어력도 모듈 업그레이드로 강화시킬 수 있다.[7]

    추천 모듈은 일정시간 동안 맞지 않으면 자동 회복되는 쉴드의 비중이 매우매우 크기 때문에, 튜토리얼 클리어시 기본으로 지급하는 리다이렉션부터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정신건강상 매우 이롭다. 체력의 경우는 오브나 오라를 통해서만 회복 가능하기 때문에 오히려 비중이 낮은 편.
혹시 윗글을 오해해 바이탈러티를 버리는 유저가 있을까 하여 덧붙이자면, 발키르처럼 체력이 높고 실드의 비중이 매우 적은 워프레임도 있고 실드는 방어력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8]일부 예외가 있다는 점도 알아둘 것

  • 달리기
    달리기키를 누르면 스테미나를 소모하며 빠르게 이동하며 기본설정은 shift키이다.

  • 근접 공격
    워프레임에서는 따로 숫자키를 통해 근접무기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E키를 누르면 사용이 가능하다. 업데이트 13에 밀리 2.0이 도입되면서 기본 설정 기준으로 F키를 꾹 누르면 주무기/보조 무기를 집어넣어버리고 아예 근접무기만 꺼내든다.차지샷이 삭제되었다. 그럼 기존처럼 E키를 눌러 공격할 수 있으며 스탠스 모드를 장착할 경우 보다 확장된 연계 공격을 할 수 있게 된다.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근접 무기와 워프레임에서 에너지 색이 빛나게 된다. 이 상태를 채널링 상태라고 하는데, 이 상태를 유지한 채 적들을 공격할 경우 무기마다 배율 증가분은 다르긴 하나 대미지가 통상공격보다 높아지며 계속 공격해대면 콤보가 쌓이고 대미지 배율이 더욱 증가한다. 하지만 금방 사라지므로 바로바로 다음 적으로 공격을 이어가야 한다. 사용시 에너지가 소모되므로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에너지 소모량 및 채널링 피해 증가량은 모딩을 통해 강화시킬 수 있다. 탄약 제한 그런거 없으나 스테미나가 약간 소모되므로 남용은 불가능하다.

  • 처형
    마무리 일격이라고도 불리며 쓰러진 몬스터에게 중앙으로 조준하고 근접 공격 버튼을 누르면 검/도/단도는 무기를 찔러넣는, 둔기는 강하게 내리쳐 주변에도 피해를 주는 충격파를 발생시키는, 건틀렛은 올라타 연타를 먹이는 공격이 시전되며 아주 높은 피해를 입힌다. 위력은 검/도/단도<둔기<건틀렛 순으로 높아지며 안정성과 효율성은 건틀렛<검/도/단도<둔기 순이다. 둔기의 경우 특유의 위력이 낮아지지 않으면서 충격파로 주변의 적까지 피해를 주기에 아주 약간의 후딜조차 보완이 가능하다. 반대로 건틀릿은 후딜이 다소 길지만 어떠한 대비책도 없기에 위력에 비례해 위험성도 가장 높다. 참고로 처형은 적이 얼마나 오랫동안 넘어져 있는가에 관계없이 넘어져 있는동안 무조건 한번만 가능하다. 즉 상대가 완전히 일어서기 전까지는 처형이 가능하지만 눕자마자 처형을 쓴후 아직 시간이 남아있더라도 한번더 처형이 불가능 하다는것. 건틀렛이 아닌한 웬만한 엘리트몹은 한방에 쓰러뜨리기 어렵다. 그래도 보스를 제외하면 못해도 반피는 깎는수준. 다운어택후 콤보로 사용가능. 처형 공격은 모딩을 통해 데미지 강화가 가능하다.

  • 다운 어택 (점프 어택)
    공중에서 혹은 점프 도중 에임을 아래쪽으로 향하고 E키를 누르면 무기를 땅에 내려찍어 주변에 충격파를 발생시키는 공격이 시전된다. 이도류를 들 경우 충격파가 코딱지 만하고, 둔기를 들 경우 충격파의 범위가 넘사벽급으로 넓으며, 특정 무기는 다운 어택 시 상태이상 효과 발동 혹은 속성 데미지가 들어가는 등 무기 종류마다 다양한 특성을 가졌다. 그렇다고 막 내려치면 안되는게 후딜이 꽤 길어서 잘못 쓰면 집중 포화를 맞고 실드가 날아가기 아주 좋다. 내려치는 무기에 명중한 적에게는 높은 대미지를 주지만 단순히 충격파에게 명중한 적에게는 위력이 거의 있으나 마나 수준이다. 처형으로 연결이 가능하며 거의 모든 엘리트몹들과 심지어는 보스까지도 눕히는게 가능하다.

  • 비연(경공)
    슬라이딩중 E키를 누르면 빠르게 전진하며 상대를 베고 지나가는 공격이 시전된다. 2번까지 연속으로 사용가능하며 2번 모두 사용하면 강공격을 능가하는 피해를 입힌다. 전진거리가 상당히 길어서 못맞추고 지나가기 쉬운게 단점. 장점은 빠른 이동을 하기에 좋다. 사실 공격용이 아니라 타임어택 용이라 카더라 일반적인 달리기보다 스테미너 소모가 적고 속도도 빠르며 날아가는 범위도 길기 때문에 직선거리에서 고속으로 이동하기에 좋다.(유저들은 흔히 경공이라 칭한다) 다만 컨트롤이 상당히 빡세므로(스프린터->슬라이딩->근접을 빠르게) 주의. 숙달되면 보스전같은 세션은 게임시작하고 1분도 안되서 보스와 면담을 할 수 있다. 공격속도가 빠를수록 이동속도까지 빨라지는 덕에 조런을 주로쓰는데, 북미의 경우 조런콥팅이란 용어도 존재한다(...)

  • 공중 비연
    벽타기나 벽달리기를 사용할때 E키를 누르면 전방으로 베어가르며 대쉬후 착지한다. 비연보다 대미지는 좀더 높지만 맞추기가 더욱 까다롭다. 날아가는 거리가 무척 길어서 쌍비수(듀얼 이코르, 듀얼 조런 etc.)에 공속 모딩을 하고 날아다닌다.거의 경공용 근접무기 찍기 공격을 하는 실수가 자주 발생하니 주의할것.

  • 스텔스 킬
    적에게 발견되지 않은 상태로 적을 처치할경우 발동된다.
    근접무기나 소음감소가 되어 소리가 나지 않았으며 사살되는 상황이 다른 적의 시야에 들어가지 않으면 30초의 경험치 보너스 카운터가 갱신된다.[9]
    근접무기의 경우 어느정도 접근하면 추가데미지배율이 있는 암습이 활성화되는데, 미션수준에 맞는 무기를 가지고 왔다면 잡졸정도는 한방에 처리가 된다.
    은신스킬이 있을경우 진행이 수월하지만 주의 사항이 있다. 쉐이드 센티널의 클로킹 기능은 공격시 해제되므로 근접암습후에 발각 될 가능성이 높다. 워프레임의 은신 스킬들은 공격후에도 유지되지만, 애쉬의 스모크 스크린은 센티널까지 은신시키는 반면, 로키의 인비저빌리티는 그렇지 않다. AI패치 이후로 시체를 봐도 그냥 지나가기때문에 스텔스 플레이가 다소 쉬워졌다.

  • 구르기
    기본 왼쪽 SHIFT키를 가볍게+W키를 누르거나 SHIFT 키를 두 번 가볍게 누르면 구를 수 있다. 옵션에서 구르기 키만 할당할수 있으니 참고. 구르기를 사용하는 중에는 모든 공격에 약 75%의 내성을 가지고, 자신에게 걸려있는 상태 이상을 한단계 해제시킨다. 더불어 모션이 취소되지 않는 관계로 넉백을 피할수 있다.
도저히 피할수없는데 강력한 공격을 탈출하는데 유용하다. 둘러 쌓였거나 광역기/다운기를 회피하는데 도움이 된다.

  • 앉기
    디폴트 ctrl키를 사용해서 웅크리는 수준으로 몸을 숙일 수있고, 이 상태에서 이동할 수 있다. 주로 허리 정도 높이의 오브젝트 뒤에 숨거나 좁은 지형을 지날때 사용한다. 엄페하여 장전하거나 그동안 쉴드를 회복하는데 이용하면 좋다. 특히 웅크린만큼 적의 눈에도 잘 안띄는 덕에 스텔스 플레이 할 때 자주 애용된다.

  • 슬라이딩
    달리는 중 앉기 키를 누르면 슬라이딩이 가능한데, 슬라이딩은 스테미나를 소모하지 않고, 그 상태에서도 사격이 가능하다. 경사진 곳에서 사용하면 경사를 따라 아래로 빠르게 미끄러진다. 주로 이동 속도가 느린 라이노가 스테미나 소모를 줄이면서 빠르게 이동하고 싶을때 자주 사용하는 조작법. 경공과 더불어 초보들이 반드시 손에 익어야하는 조작법. 대부분의 스피드 런은 슬라이딩에서 파생이 된다.

  • 덤블링
    슬라이딩중 점프를 누르면 전방으로 덤블링을 하는데 상당히 멀리 점프가 가능하다. 급발진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무시한다! 길이 끊어진곳을 지나가는데 탁월하다. 근접무기의 공격속도나 모션이 좋지않을 경우 비연대신에 활용할 수 있으며, 강제로 무장해제되는 클랜홀이나 릴레이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덤블링후 에어슬라이딩을을 해주면 훨씬 빠르다.성격급하면 오디스안에서도 쓰게될것이다 덤블링 중에는 스테미나를 소모할 수도, 혹은 소모하지 않을수도 있다.

  • 백덤블링
    원거리 무기의 조준상태나 근접무기의 방어상태 일 때 뒤로 이동하면서 왼쪽 shift키를 두번 누르면 뒤로 이동하며 백덤블링 한다. 거리제기가 중요한 콘클라베 근접무기전 외엔 이용되지 않는 편이다. 멋내기용이다 멋내기용 닌자의 8할은 뽀대!

  • 에어 슬라이딩
    달리다가 점프후 웅크리기 키를 누르면 공중에서 슬라이딩을 한다. 이 상태에서도 비연이 사용 가능하며 달리기 못지않은 고기동을 자랑한다. 착지후 보통 슬라이딩처럼 이동한다. 이때는 스테미나를 소모하지 않는다. 에어 슬라이딩 도중에 무기를 바꾸면 한바퀴를 회전하면서 무기를 바꾼다. 업데이트 8 이후 예고편 티저에서 로키가 보여줬던 것처럼 에어 슬라이딩에 히트판정이 생겼다.[10] 날아차기 개념으로 에어슬라이딩으로 적에게 접촉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강판을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적을 다운시킨다.ㅈ...저거 살인태클! 원래부터 다운시키지 못하는 적은 예외(보스류-레판티스, 크릴, 포리드 etc). 데미지는 한없이 바닥을 치지만 다운어택에 비해 선딜과 후딜이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라는게 메리트. 결정적으로 처형의 위력은 최고지만 다운어택으로 적을 다운시키지 못하는 건틀렛 계열이 에어슬라이딩으로 적을 다운시킨후 처형으로 연결이 가능한 것이다. 적들이 밀집돼있다면 한번 시도해 볼것. 차고! 쏜다!

  • 점프
    스페이스를 누르면 사용. 스테미나를 약간 소모한다. 이 상태에서도 사격과 근접 무기 사용이 가능하다. 달리는 상태가 아니라면 점프후 사격시 착지할때 구르기로 자동으로 파생이 되며 점프키를 이용한 추가 커맨드도 존재.

  • 벽타기
    업데이트11 이후로 벽을 마주보고 스페이스바를 계속 누르면 저절로 수직벽타기가 된다. 지속적으로 스테미너가 소모되며 벽을타다가 점프키를 때면 백덤블링으로 벽에서 점프하며 이커맨드를 이용해야만 갈 수 있는 지역이 존재한다. 계속 점프키를 누를경우 속도가 점점 느려지면서 벽에 메달리는 상태가 된다. 이때 사격이 가능하며 메달린 상태에서 스테미나가 모두 소진시 천천히 하강한다. 달리기 속도가 빠를수록 올라가는 높이가 높아진다. 여기에 버그가 존재해서 가끔 벽타기대신 슈퍼점프급 점프가 되는 경우도 있다(...). 14업데이트 이후 연속 벽타기 불가

  • 벽달리기
    벽을 약 45도 각도정도로 사선으로 보고 달리다가 벽에 접촉시 점프키를 길게 누르면 벽에 손을 짚고 그대로 달리는 벽달리기가 시전된다. 일부지역은 오직 이 커맨드로만 지나갈 수 있으며 이상태에서 사격도 가능하다. 사용이 어렵다면 그냥 벽을 마주보며 달리며 좌우 이동키를 함께눌러 대각선으로 달리다가 점프키를 눌러도 사용이 가능하다. 잉여이긴 하지만 벽달리기 시 스태미나 소모양 감소 모드가 존재한다. 또한 벽달리기를 이용해야만 클리어 가능한 승급시험이 있다.[11]

    여담이지만 많은 7랭들의 무덤코스로 알려진 8랭 승급시험이 벽타기 시험으로 판명나면서 용카나원정대가 되어버렸다.
    (노바는..)
    제피르나 발키르도 가능하지만 자칫하면 오히려 망할수 있다.

  • 조준
    다른 TPS 장르의 게임들이 그렇듯 마우스를 우클릭 유지하면 줌이 확대되면서 정밀 사격이 가능해진다. 조준을 사용하는 동안은 움직임이 걷기로 제한되는 단점이 있다. 무기마다 줌의 확대 정도가 다르며, 모딩을 통해 확대율을 늘릴 수 있다. 시어에 확대율 모딩까지 하면...
    조준하는 동안 뒤(s) + 구르기(shift)를 누르면 뒤쪽으로 덤블링을, 좌(a)나 우(d) + 구르기(shift)를 누르면 좌로 한바퀴, 혹은 우로 한바퀴 구른다. 쓸 일이 없지만 멋을 책임진다. 닌자의 8할은 뽀대!!
    현재는 옵션에서 토글 설정을 할 수 있다.

  • 지프라인 사용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가끔 와이어가 길게 이어진걸 볼 수 있다. 이것이 지프라인으로, 와이어가 이어지는 곳 중에 가장 높은 곳에 가보면 발판이 놓여져 있는데, 이 발판에 올라서서 사용키[12]를 누르면 와이어를 타고 아래로 빠르게 내려간다. 장애물을 무시하고 빠르게 지나갈 수 있는 일종의 지름길 시스템으로, 스킬은 못쓰지만 사격과 가드는 가능하다. 전선이 끝나는 지점에 도착하거나 도중에 점프키를 누르면 내릴 수 있다. 스피드런의 필수요소이며, 사용해서 손해볼건 없으니 많이 애용할 것. 끝에 도착해서 x키를 누르지 않으면 내리지 않는데, 이것을 이용해 케이블카 놀이를 하면 재미가 쏠쏠하다

  • 가드
    먼저, 옵션_ 키보드 컨트롤에 들어가서 가드 키를 설정해야 한다. 사용시 근접무기를 쥐고 대기하는데, 이때 실탄, 레이저계열 공격을 받으면 무기를 휘둘러 쳐낸다.데드풀... 스테미나가 튕겨낼 때마다 소모되고 방향의 고정이 불가능할 뿐아니라 수비에도 한계가 있으나 상대의 집중포화에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 하는게 메리트. 포위당해 위험한 순간이나 적이 뭉쳐있는곳을 강행돌파 할때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다. 하지만 만능은 아니므로 주의할것. 언급 했듯이, 스테미나가 계속 소모되므로 스프린트가 어려워지고, 폭발류 공격이나 근접공격은 방어가 불가능하다. 참고로 기본설정은 Mouse botton 4이다. 평범한 마우스는 존재하지 않는 버튼이다. 때문에 가드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키 설정을 변경해줘야 한다. 업데이트 13이 되면서 근접 무기를 꺼내든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워프레임이 막는 모션을 취한다. 가드 관련 모드 또한 존재한다.

  • 월담
    업데이트 8로 새로 추가된 모션. 말그대로 월담이다. 벽타기를 해서 정상에 도달하거나 그다지 높지않은 울타리나 벽 앞에서 점프를 할경우 자동으로 시전된다허리 힘이 좋다. 덕분에 높은곳을 올라가기가 더욱 쉬워진 편이다.

  • 그외 다양한 상호작용
    각 면을 맞추는 콘솔 해킹. 상자 파괴, 캐비넷 열기, 드럼통 폭파, 유리파괴, 환풍기 제거등.

5. 마스터리 랭크

플레이어의 실력과 얼마나 게임의 컨텐츠를 경험했는지를 나타내는 일종의 계정 레벨. 무기와 워프레임을 레벨 업 할 수록 마스터리의 랭크가 증가하며, 일부 무기와 워프레임은 사용하는 데 마스터리 랭크의 제한이 있다.
마스터리 랭크 = 일일 거래 가능 횟수,동시에 사용 가능한 추출기 갯수(최대 3개 제한)

6. 팩션

워프레임에서는 세 종류의 팩션이 등장하며 미션 진행에 따라 제 4번째의 팩션(?)인 인페스티드[13][14]와 마주할 수도 있다. 5번째 팩션이 업데이트 8 이후로 추가되었다.[15]

  • 텐노

    지구에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미지의 고대문명 오로킨 시대에 태어난 전사의 자손들이다. 몇세기에 걸쳐 동면장치 속에 잠들어있던 그들이 깨어나, 지금 새로운 전쟁 속으로 발을 내딛는다.
    그들은 오로킨이 만들어낸 워프레임의 유일한 사용자로서, 적대세력에 대항하여 싸워나가고 있다. 긴 시간동안 잠들어있었던 텐노들은 많은 기억을 잃어버렸지만, 총기와 검을 다루는 그들의 능력, 그리고 강화외골격 워프레임만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역사의 단편은 말한다. 훈련과 무사도야말로 그들 텐노가 그 무엇보다 공경하는 가치라고. 그러나 지금도 그러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텐노는 그 자신이 알지 못하는 시대 속에서 깨어났다.
    어떤 이는 그들을,잔혹한 현실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힘을 단련하는 고결한 전사라고 평가한다. 또 어떤 이는 워프레임의 탁월한 능력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 용병이라고 평가한다.
    그들의 불확실한 미래와는 상관없이, 텐노는 서로 결속하여 공동의 적과 맞선다. 서로를 위해서만 충성할 것을 맹세하며.

  • 그리니어

방대한 인구를 자랑하는 그리니어는 그 흉악한 제국을 지구권에서 태양계 전체로 확대했다. 그 옛날, 그리니어는 클로닝 기술을 재발견하여 수적 우위를 앞세워 지구의 지배권을 수중에 넣었다.
그리니어 군은 강대하지만, 클로닝을 반복한 결과로서 그들의 육체는 쇠퇴하여 그 용모는 점점 야만스럽게 변해가고있다. 때문에 그리니어는 육체의 유전적 결함을 극복하기 위해 사이보그 기술에 의지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텐노를 증오하고 차별하는 사상이 그리니어를 앞으로 움직이게한다.

Collapse의 혼란 속에서 그들은 갑자기 나타났다. 혼돈으로부터 쏟아져나오는 몇천만에 이르는 복제인간의 대군들...그들은 Origin시스템을 장악하여 콜로니들을 합병하기 위해 세력을 넓히고 있다.
제국의 쌍둥이 여제 시스터즈는 각 행성계에 흩어진 콜로니를 그들의 제국으로 편입시키기 위한 계획을 고안한듯 하다.
시스터즈는 그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가장 믿음직스런 자객에게 이와같은 명령을 내리고있다. '시대의 흐름속에 잊혀진채 잠들어있는 텐노를 결코 깨워서는 안된다'라고...

  • 코퍼스
    코퍼스는 태양계의 무역항로를 관리, 운영하는 거대한 원시기업이다. 그들이 타인에게 모습을 보이는 일은 거의 없으며 그들을 위해 종사하는 로봇들의 모습이 널리 알려져있다.
    코퍼스의 사회구조는 태고의 지구에 있었던 상인집단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고 한다. 그들의 생산이론은 테크놀로지와 종교를 부분적으로 융합한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오로킨 문명의 재료들이, 그들에게는 매우 신비한 존재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태양계를 순환하는 모든 상품공급 체계를 지배하고 있다. 코퍼스는 오로킨 아티팩트를 그들의 이익을 위해 이용해야 할 자원으로 보고있다. 그것을 획득하기 위해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코퍼스는 과거문명의 테크놀로지를 복원하는 기술과 로봇공학에 특화된 상업종교집단이다. 욕망에 빠진 그들은 은하계에 흩어져있는 고대 전쟁의 파편을 구하기위해 그 손을 우주의 구석구석까지 뻗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그들이 가장 바라마지 않는 유산이란 고대 테크놀로지의 결정인 워프레임...그리고 그것을 걸치고 있는 텐노 자신이다.
    그들의 손아귀에 떨어진 자는 연구재료로 취급되어 여러가지 실험과 해부에 쓰인 뒤, 잔해는 경매하여 매각처분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주 대사는, "찌찌뿌찌 찌뿌뿌예" 귀엽다.

  • 인페스티드

    인페스티드(감염체)라고 불리는 이 생물은 전염병에 걸린 희생자의 말로이며, 감염된 모든 생명체에게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전염병 그 자체이기도 하다. 이 병원체와 접촉한 생물은 그 즉시 흡수융합되어 끔찍한 괴물로 변모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언뜻보면 의지를 가지고있지 않은 짐승같지만, 그 행동에는 조직적인 통솔이 보이며 특정 함선이나 콜로니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전염병의 정체는 수수께끼에 싸여있으나 Collapse이전에 이와 비슷한 병이 존재했다고하는 기록이 남아있다.
    인페스티드와 전투를 하게 되면 분위기가 코즈믹 호러가 된다.

  • 오로킨

    고대 오로킨 문명으로서 알려져있는, 그 옛날 태양계를 지배했던 종족이다.
    고도의 기술을 가지고 텐노 일족에게 워프레임을 부여한 것도 그들이다.
    그들은 이미 멸망해버렸지만 보이드 공간을 떠도는 오로킨 유적에는 위험한 함정과 고도의 AI에 의해 사로잡혀 조종당하는 침입자들의 말로인 커럽티드가 숨어있다.

  • 그 외
    스토커 혹은 커브로우와 같은 야생동물이 여기에 속한다.

7. 각종 데이터

7.1. 워프레임

강화외골격 워프레임은 궁극적인 병기를 만들어내는 독특한 기술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오로킨 문명의 정수이다.
워프레임은 많은 능력을 감추고 있으며, 워프레임 하나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되는데만도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만드는덴 3일이 걸린다고 하지... 정확히는 3.5일... 하지만 재료를 모으는 시간 까지 합친다면... 하지만 프라임이 아닌이상 버스타면 10분 걸리고 랭크 다 찍는데 2시간 걸리지..

7.2. 무기

텐노들은 기본적으로 주무기, 보조무기, 근접무기의 3종류의 무기를 지닌채 임무에 임하게된다. 상대하려는 적 팩션의 약점에 맞추어 적절한 무기와 속성 배합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7.3. 센티넬

다른 온라인 게임으로 치면 펫 같은 존재. 모듈을 통해 스킬을 탈부착 할 수 있다. 10만 크레딧인 설계도를 통해 제작하거나 상점에서 75 플래티넘으로 구입 가능. 플래티넘으로 구입할 경우엔 오로킨 리액터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온다. 텐노의 실드를 채워주는 훌륭한 모드도 있으니 빨리 얻을수록 이득이다. 파괴되었을 땐 다음 미션에서 다시 생긴다. 센티널을 구입 또는 제작 했을 경우 그 센티널이 쓰는 무기도 같이 나오는데 이 무기는 교체가 가능하다.

센티넬의 모듈 장착은 워프레임의 그것과 동일하다. 센티넬 자체에 장착하는 모듈이 있고, 센티넬의 무기에 장착하는 모듈이 따로 있다. 센티널 자체에 장착하는 모듈은 워프레임의 것과 별개이지만 센티널의 무기에 장착하는 모듈은 워프레임이 사용하는 무기에 장착하는 모듈과 동일하다. 주의해야할점은 무기에 모듈을 넣을 경우 그 모듈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무기와 중복될 경우 사용하지 못한다.

7.4. 쿠브로

업데이트 14로 추가된 요소. 센티넬에 이은 또하나의 펫 시스템으로서 이쪽은 살아있는 생물이다. 때문에 제작하여 무기를 장착하는 센티넬과 달리, 알을 입수하여 부화시키는 과정을 거치게 되며 무기 장착은 불가능하다. 또한 센티넬과 쿠브로는 동시에 데리고 다닐 수 없다.

7.5. 아크윙

업데이트 15에서 추가된 요소. 쿠브로와 마찬가지로 퀘스트를 통해 입수 가능.

7.6. 모드

모드는 워프레임과 위에서 언급한 센티널, 그리고 장비들의 능력치를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는 장치이다. 워프레임과 장비는 쓰면 쓸 수록 랭크가 업되는데, 이 랭크는 곧 쓸 수 있는 모드의 용량이 늘어남을 이야기한다.

7.7. 자원

워프레임의 제작, 무기의 제작, 소모품의 제작 등 모든 제작 행위에는 자원이 소비된다. 자원은 적이 드랍하거나 상자를 열어 얻거나, 혹은 특수한 방법으로 획득한다.

7.8. 몬스터

미션이나 행성계에 따라 등장하는 팩션이 다른데, 몇몇 특정한 구간에서는 제 4의 팩션인 감염자가 등장한다. 전체적으로 그리니어가 출현하는 미션은 군 기지나 군함 내부, 광산[16] 등의 군사 시설의 분위기의 굉장히 어두운 맵이 등장하며, 코퍼스 같은 경우 생산 공장, 수송선, 과학 시설 같은 느낌이다.

7.9. 보스

대부분의 행성에 존재하는 암살 미션의 목표가 되는 적이다. 패턴을 모르면 까다로운 적이 대부분이지만, 높은 확률로 그 행성의 귀한 재료를 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7.10. 퀘스트

업데이트 14로 추가된 컨텐츠. 미션 여러개가 세트로 묶여있는 형태이다.

7.11. 신디케이트

업데이트 15에서 추가된 컨텐츠. 진영의 시질을 착용하고 게임을 플레이하면 명예점수가 오르고 이 명예점수로 개조모드나 아이템등을 구할수있다.

8. 미션

PvE에 특화된 워프레임에서 미션에 따라 나타나는 적들이 다른데, 일반적으로는 한 미션에서는 한 팩션의 적이 등장하는게 보통이다. 하지만 특정 임무에서는 두 팩션 이상의 적이 나올때가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는 두 팩션은 서로 적으로 출현한다.

미션을 완료할때마다 보너스 경험치와 크레딧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고 미션 진행중 보너스 목표가 생기거나 도전 미션이 등장할 때도 있으며 달성하면 추가적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미션을 하기 전에 목표 지역에 마우스를 올리면 미션 설명이 제공되는데 등장하는 팩션이나 임무 유형이 나타난다. 완료했던 미션이라면 흰색, 완료하지 못한 미션이라면 파란색으로 표기되며 사용할 수 없는 미션은 자물쇠 마크와 회색으로 표시되어 있다.

게임 모드로 온라인 / 비공개 / 초대만 가능 / 싱글플레이로 온라인 모드로 하면 미션을 선택한 상태에서 자동으로 파티를 찾아 매칭하고 진행하지만, 비공개 모드 같은 경우 미리 생성한 세션의 맴버와 함께 매칭하여 미션을 진행하고, 초대만 가능 모드에서는 방장이 초대를 해야만 세션원이 참가할 수 있으며, 싱글플레이에서는 혼자서 미션을 진행하게 된다.

미션을 시작할 경우 낮은확률로 아래와 같은 환경 변화가 생긴다.

  • 냉각장치가 고장난다. 배경에 파란색이 감돈다. 실내형 맵에서만 생기는 환경이며 적이던 아군이던 보스던 가리지않고 모두 최대 실드수치가 25~75%(랜덤) 감소한다. 또한 곳곳에 얼음이 굳어있으며 얼음위로 올라갈 수 있다. 얼음기둥이 생긴곳도 있으며 장애물겸 엄폐물 역활을 한다. 특히 보스전에서 이게 발생할 경우 쉴드가 있는 보스라면 좀더 쉽게 잡을 수 있다. 하지만 반대로 보스가 아군을 학살할 수 있다. 이런 환경에서는 좀더 신중히 진행할 것. 저온 환경에서 실드 감소를 일정량 줄이는 모드를 사용하여 어느 정도 패널티를 완화시킬 수 있다.

  • 시설들이 자폭한다. 배경이 조금 붉어진다. 적들이 경계상태인 상태로 젠되기 때문에 암습 플레이가 불가능해지며, 곳곳에 잿더미에 화염이 일고 있으며 여기에 접촉하면 적 아군 가리지 않고 무조건 50의 대미지를 입는다.확률적으로 불도 붙는다. 약간 귀찮은것 빼면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불에 대한 저항력을 키우는 모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맵이 전함 또는 위성일 경우 맵의 외곽에 강화유리가 존재하는 구역이 배치된다. 이 강화유리가 일정량 이상의 피해를 받으면 깨지게 되는데 이경우 해당 구역이 차단되고 구역내의 모든 아군, 적군은 천천히 실드가 감소하며 결국 체력이 줄어든다. 빨리 콘솔을 해킹해서 깨진 유리를 벽으로 메우지 않는다면 사이좋게 끔살 확정이니 주의할것. 몹이 더럽게 많이 몰려오면 가둬놓고 째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 전 미션에서 보스를 잡았을 경우 미션 시작시 확률에 따라 스토커가 스폰한다. 보스에 맞먹는 고렙이며 □□(전에 죽인 보스의 이름)의 복수라며 플레이어와 전투한다. 슬래시 대쉬등의 기술로 압박을 해오는 일종의 중간보스. 플레이어의 실력이 충분하다면 그저 스토커 고유 무기 청사진 셔틀에 불과하다.한때 스토커 난이도 패치로 뉴비 여럿 죽여댔지만...다시 하향 내가 고자라니

  • 미션이 추가되거나 목표가 변경되기도 한다. 미션 추가의 예를 들자면 구출 미션을 플레이 할 때 인질을 구출하고나서 적들의 정보도 구해오라며 스파이 미션이 같이 나오거나 하기도 한다. 물론 인질도 보호하며 다른 곳에 들려서 추가 미션도 진행해야하니 난이도는 조금 높아지는 편이다. 미션 목표 변경의 경우 4개의 데이터 매스를 각 데이터 터미널을 해킹하여 수집하라고 하다가 에라 안되겠다 다 조져! 섬멸 미션으로 변경되는 식의 형태가 있다.

8.1. 미션 타입

모든 미션은 진행 중 다른 목표가 추가되거나 바뀌는 등의 돌발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로터스의 조언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 섬멸(Exterminate)
    가장 단순명쾌한 미션. 말 그대로 주어진 적을 전부 제거하고 탈출하는 것이 승리 조건이다. 미션 시작과 함께 전체 적의 수가 결정되고, 진행에 따라 처치한 적의 수가 점점 카운트된다. 무한 리젠이 아닌 한정된 적을 전멸시키는게 목표이므로, 시간을 충분히 들여가며 천천히 진행한다면 약간 어려운 레벨대라도 충분히 완수가 가능하다. 전멸시켰다고 바로 미션이 종료되는게 아니므로, 미션 목표를 달성하고도 함정 등에 의해 어이없이 죽어서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주의.

  • 파괴공작(Sabotage)
    채광 차량, 원자로, 발전기 등의 목표물을 파괴하고 탈출하는 것이 승리 조건이다. 큰 맥락은 같지만 세부적으로 미션의 진행 내용이 약간씩 다르다.
    차량 파괴: 1개~4개의 차량을 파괴하기. 차량 주변에 호위 병력이 조금 있다는 것만 제외하면 크게 어렵지 않다. 차량만 멀리 시야가 보이는 위치에서 저격해서 파괴한 후 빠지는 것도 가능.
    원자로 파괴: 함선이나 기지에 동력을 공급하는 원자로를 파괴하기. 해당 원자로를 작동시키면 그 구체 주변으로 여러 개의 제어봉이 튀어나오는데, 이 제어봉 전체를 근접 공격이나 사격으로 파괴해야한다. 원자로가 폭발하면 해당 함선이나 기지의 전력이 끊겨 조명이 어두워지고, 적들이 경계 상태에 돌입하며 또한 적의 등장 속도도 빨라진다. 미션에 따라서는 원자로가 파괴된 후 제한 시간(보통 5분)안에 출구까지 도달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마음을 놓으면 안된다.
    발전기 파괴: 지구 한정으로 나오는 파괴공작의 변형 미션[17]. 다른 파괴공작처럼 마냥 때려부수는게 아니라 콘솔을 작동시킨 후에 발전기가 작동을 멈추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주어지고, 그 시간동안에는 발전기를 지켜야만한다[18]. 파괴공작이라기보단 후술하는 모바일 방어에 조금 더 가까워보이지만 그 이외에는 다른 파괴공작 미션과 동일.

  • 생포(Capture)
    목표 대상을 제압한 후 탈출하는 것이 승리 조건이다. 생김새는 우주복을 입은 평범한 아줌마승무원이지만 실제로는 인간형 적 유닛의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19]. 맷집도 일반 적보다 강한 편이며, 무엇보다 골치아픈건 플레이어를 인식하는 순간 도망치면서 응전을 한다는 것. 스모크를 뿌리고 쨀때도 있고 스킬을 쓰는 경우가 있다. 피격시 돈을 떨구는데 한번에 죽으면 와르르 쏜다진다.ㄷ...드리겠습니다 매즈가 가능한 스킬 등으로 도망을 막으면 간단히 무력화시킬 수 있지만[20], 무턱대고 쫓아가면서 총질을 하면 적의 협공에 어느샌가 쓰러져버린다. 일정 거리 혹은 섹터 이상을 벗어나면 도주한 것으로 간주하는데, 한 명도 생포하지 못하고 다 놓지면 해당 미션은 실패로 간주한다. 또한 생포 대상을 쓰러뜨렸더라도 흡수하는 과정에서는 완전히 무방비가 되기 때문에, 주변의 적을 반드시 정리할 필요가 있다. 여담으로 생포 대상의 비명소리가 아주 찰지다. 아돈노 애니띠으어으어

  • 구출(Rescue)
    초보들의 무덤 감금된 인질을 구출한 후 호위해서 탈출하는 것이 승리 조건이다. 미션의 구성에 따라 난이도 편차가 상당히 심하다. 인질을 구출하러 가는 길에는 아무런 걱정 없이 적들을 섬멸해도 그만, 무시해도 그만이지만 문제는 인질이 잡혀있는 섹터 진입과 인질을 구출한 후 적의 증원. 인질이 잡혀있는 섹터에 진입하게되면 로터스가 워든이라는 이름의 감시병들의 눈에 띄지 말라고 주의를 준다. 텐노가 워든의 눈에 띄고 경보를 울리게 되면 인질 구출까지 1분이라는 시간제한이 생겨버린다.[21] 인질 감금소 앞에는 강력한 기계/트랩들이 설치되어있기 때문에, 트랩 제거하랴, 증원된 적 제거하랴, 감금소 문 해킹[22]하랴, 인질이 갇혀있는 방도 해킹하랴..., 이 모든 일을 1분 안에 해야하므로 성급해지게 되고 이는 자칫 시간 초과 혹은 전투 실패로 이어지기 쉽다.

    게다가 다른 미션은 일단 목표를 달성한 후에는 적을 무시하면서 달려도 되지만, 구출 미션에서는 탈출구로 가는 과정에 인질이 죽으면 말짱 도루묵이 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진행해야만 한다. 인질은 AI도 시원찮은데다가 가장 출구로 앞서나간 사람을 쫓아가므로, 무턱대고 휙휙 지나버리면 인질이 멋모르고 따라가다가 끔살당하고 미션이 실패가 뜬다. 트롤러 취급을 받지 않으려면 주의를 요한다.

    워든과 감금소앞 트랩과 해킹을 건너뛸수 있는 꽁수가 하나 있다. 인질이 잡혀있는 섹터에 돌입하면 그 주변에 워든의 눈에 띄지 않게 감금소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개구멍(…)이 있다. 그곳으로 들어가면 감금소 앞의 트랩과 문 해킹을 할 필요없이 인질을 구출하러 들어갈 수 있으며 인질을 구출하고 난 뒤에도 감금소 문을 통하지 않고 나갈수 있는 또 다른 개구멍이 있다.(…) 인질을 구출하고 개구멍을 통해 나오게 되면 출구로 달리는 일만 남았았으니 인질을 무사히 데리고 나가도록 하자.

    업데이트를 통해 인질에게도 보조무기를 쥐어줄 수 있게 되었다. 구출되고 나면 고맙다고 하더니 잠깐 뒤에 적들에게 갚아줄 것이 있다는 식으로 보조무기를 빌려달라고 얘기해온다. 히익 ㄷ...드리겠습니다 인질 앞에서 사용 버튼을 누르면 자신은 보조무기를 쓰지 못하는 대신 인질에게 보조무기를 넘겨주는데 만약 보조무기의 모딩이 잘되어있다면 혼자 무쌍을 찍어대는 인질을 볼 수 있을것이다. 갚을 거 다 갚는다

  • 방어(Defense)
    목표 대상을 지키며, 이를 파괴하려는 적을 물리치는 것이 승리 조건이다. 워프레임이 든 동면장치나 대형 에너지 코어 등이 보호해야하는 대상인데, 쉴드와 체력을 가지고 있고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회복을 한다. 웨이브 형태로 적이 주기적으로 공격해오고, 한 웨이브의 적을 모두 처치하면 다음 웨이브가 진행되는 식으로 계속된다[23].
    5번째 웨이브가 종료될 때마다 보상을 받고 방어를 끝낼지 혹은 더 나은 보상을 노리고 계속할지를 투표로 물어본다[24]. 버티면 버틸수록 더 좋은 보상이 나올 가능성이 생기지만, 웨이브가 올라갈수록 적의 레벨과 숫자가 증가하며 아울러 적의 조합도 훨씬 다양해지므로 난이도가 가파르게 증가한다. 만약 대상이 파괴되어 미션이 실패로 돌아가면 그때까지 모은 드랍템이나 재료가 전부 증발하고 경험치만 남으므로 적절히 맺고 끊는 센스가 필요하다. 서버가 파괴되었다면 그쯤 하시게나
    버전 14까지만해도 방어와 감청은 보상이 저장되지않고 탈출할때 보이는 보상만 받을수있는 구조였지만 15부터는 생존이나 발굴처럼 단계에 따른 보상이 저장되고 탈출시 누적된 보상을 전부 가져갈수있게 개선되었다. 다시 말해, 예전에는 15웨이브까지 버티고 나가면 15웨이브 클리어 시점의 보상만 받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5웨이브와 10웨이브 클리어 시의 보상도 함께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

  • 모바일 방어(Mobile Defense)
    데이터 캐리어를 가지고 시작해서, 데이터를 해킹해 추출하는 동안 기기를 지켜내고 탈출하는 것이 승리 조건이다. 미션에 따라서 최소 1개에서 최대 4개까지의 해킹 위치가 등장하며, 한 곳에서 해킹에 걸리는 시간은 최소 30초에서 최대 4분. 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지키는 방어와는 달리 방어해야할 대상이 국지로 바뀌고 막아내야하는 시간이 정해진다는 점에서, 말 그대로 방어 미션의 '모바일' 버전인 셈이다. 데이터 캐리어를 집어넣고 국지 방어에 돌입하면 적들의 리젠에 딜레이가 없이 무한정 쏟아져 나오며, 이는 해당 지점에서 방어해야할 시간이 지날 때까지는 지속된다. 몰려오는 적의 수가 굉장히 많고 우글우글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드랍 테이블을 노리고 파밍을 할 생각이라면 모바일 방어나 후술되는 생존을 눈여겨보자. 여담으로 데이터 캐리어를 들고 쌍권총 등의 무기를 사용하면 분명 한쪽으로만 쏘는데 탄창과 연사력은 똑같다(...)

  • 발굴(Excavation)
    업데이트 14.10.0 이후 일부 생존미션을 대체하는 미션으로서 추가된 것으로, 크라이오틱 프론트 이벤트때 사용되었던 그 미션이다. 기존의 생존 노드가 있던 자리[25]에 위치해있다.
    미션의 진행은 스캐너 발견, 스캐너에 에너지 주입, 스캐너가 자원의 위치를 스캔, 해당 위치에 추출기가 설치되고 이를 방어 하는 순으로 이어진다. 방어나 생존처럼 크라이오틱 채굴량(진행도)이 많아질수록 적들이 강해진다. 처음 등장했던 크라이오틱 프론트에선 난이도는 높은데 보상을 얻기 힘든 미션이였지만 정식으로 배치된 뒤는 이러한 문제점이 개선되어서 보상도 얻기 쉽고 난이도도 적절한 미션으로 탈바꿈하였다. 역시 적들이 때로 몰려오는 특징이 있어 생존이나 모방와 더불어 인기 파밍 미션. 특히 생존미션과 유사하기에 많이 비교되면서도 항상 상위 호환급이라는 얘기를 듣는 미션이다. 생존미션은 아무리 스펙이 높고 강력해도 산소 부족으로 허덕이는 반면 발굴에서는 단순히 스펙업된 무기나 워프레임으로 추출기만 지키면 되기 때문.

  • 생존(Survival)
    플레이어를 잡으려는 적의 추격으로부터, 5분 이상을 버틴 후 탈출하는 것이 승리 조건이다. 미션이 시작하면 데이터 콘솔이 하나 있는데, 이것을 해킹해서 경보를 울려 적의 시선을 끄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적은 텐노를 잡기 위해 생명 유지장치(Life support)를 꺼뜨리고, 로터스는 텐노를 돕기 위해 생명 유지장치를 지속적으로 보내온다. 이들의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고 또한 생명 유지장치가 꺼지지 않게 유지하며, 최대한 오랜 시간을 버티고 탈출하는 것이 목표. 물량공세를 펼쳐오는 적을 쓸어담으며 버티는 화끈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서, 보상 이전에 긴박감을 위해서 즐기는 플레이어도 상당히 많다. 네크로스가 이 미션을 좋아합니다
    기본적으로는 5분을 버티면 출구 위치가 표시되며, 이후부터는 매 5분 단위로 추가 보상을 얻게 된다. 방어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날수록 적의 레벨과 숫자가 증가하지만, 생존은 5분 주기로 얻어지는 보상이 계속 누적되므로 방어보다는 이쪽이 좀더 유리. 다만 목표만 지키면 되는 방어와는 달리 생존에서는 생명 유지장치가 끊어지는 순간 시간이 멈추고 플레이어는 지속적인 대미지를 받게 되므로, 생명 유지장치가 0%가 되지 않도록 유지해주는 센스도 필요하다.

  • 첩보 활동(Spy)(현재 첩보활동 2.0)
    기존의 들고가는 데이터매스는 존재하지 않고 대신 3개의 고정된 데이터매스를 해킹해야 한다. 데이터매스가 있는 방은 그리니어, 코퍼스 둘 다 새로운 타일셋 3종류씩을 사용하며[26] 감시병이나 레이저망을 뚫고 조용히 해킹하는게 목적이다...만 엑칼이나 라이노를 들고 4번으로 그냥 다 깨부수는 유저도 간혹 있는듯 하다. 만일 이때[27] 감시병이나 카메라에 걸리거나 보안 레이저에 걸릴 경우 적들은 데이터를 파괴하려 한다. 40초의 시간이 걸리며 이때까지 데이터매스를 수거하지 못하면 다른 데이터를 해킹해야만 한다.

이 외 자세한것은 항목 참조.


  • 교란(Deception)
    데이터 캐리어를 가지고 시작해서, 함선이나 건물에 침투하여 데이터를 변조한 후 탈출하는 것이 승리 조건이다. 일반적으로는 함선의 항해 경로 변경을 위해 하는 것. 첩보활동과는 정반대의 미션인 셈[28]. 은신으로 적에게 들키지 않고 잠입할 수 있거나 빠른 달리기로 적의 추격을 뿌리칠 수 있는 워프레임은 거의 스피드런에 가깝게 완수할 수 있는 미션이기도 하다. 이때문에 얼럿 미션에서 교란이 목표로 뜰 경우, 볼트나 제피르 등 달리기가 빠른 한 사람이 데이터를 가지고 달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시작지점에서 자살하는 진풍경도 볼 수 있다.

  • 암살(Assasination)
    표적이 된 적 대상을 제거하고 탈출하는 것이 승리 조건이다. 일반적으로는 행성 보스가 등장하는 곳에서 암살 미션이 존재하며, 얼럿 등으로 등장하는 경우는 특수 유닛[29]을 처치하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각 보스에 대한 공략은 보스 부분을 참조할 것. 보스들은 모르픽스/뉴로드/오로킨셀/뉴럴센서 등 희귀 자원을 높은 확률로 드랍하고, 미션을 완수하면 보상으로 워프레임 부품 청사진 등을 주기 때문에 재료를 구하기 위해서는 노가다친해져야 하는 미션이다.

  • 감청(Interception)
    컨퀘스트 모드의 축소판 업데이트 12 기준 지구 전용 미션. 4개의 감청 포인트를 점거해서 적보다 빨리 통신을 취득하고, 방해하는 적을 물리치는 것이 승리 조건이다. 각각의 포인트는 알파(A), 브라보(B), 찰리(C), 델타(D) 포인트로 나뉘며, 적을 죽이고 해당 포인트의 중심부에 텐노가 서있으먼 점거가 시작된다. 빨간색 100%에서 하얀색 100%로 돌아서면 점거가 끝나고, 이때부터 감청이 시작된다. 적은 사방에서 등장하지만 플레이어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포인트를 잘 지키는 것이 중요. 점거를 위해 계속 버텨야하는 텐노와는 달리 적은 그냥 콘솔에 손을 대기만 하면 끝나므로, 몰려오는 적 중에서 콘솔에 손대는 녀석을 빨리 제거해야만 한다. 감청이 종료되면 해당 미션에 남은 모든 적을 처치하는 것으로 바뀌고, 이를 완수하면 미션이 종료된다.
    한 번 감청이 끝날 때마다, 추가로 더 많은 통신을 감청할 것인지 아니면 보상을 받고 종료할 것인지를 투표로 결정한다. 이는 방어의 투표와 동일하며, 계속하기를 선택하면 적이 더 강해지는 방식 역시 같다. 스킬의 시전속도를 올려주는 네츄럴 탤런트 모듈이 감청 보상으로만 나오기 때문에, 이것을 노리고 감청 미션을 반복하는 사람이 상당수.

  • 침공(Invasion)
    그리니어와 코퍼스가 충돌해서 전쟁을 벌이는 미션. 플레이어는 한쪽 편을 들고, 반대쪽 편을 섬멸하는 것이 승리 조건이다. 기본 시스템은 섬멸과 완전히 같으며, 단지 아군으로 등장하는 다수의 NPC가 있다는 차이만 존재한다[30]. 양 진영은 각각 포상금을 걸고 텐노의 도움을 청하는데, 보상은 매 침공 전투마다 제각각이므로 입맛에 따라 원하는 쪽을 지원해서 진행하면 된다[31]. 한쪽 진영을 5회 이상 지원하여 포상 자격을 달성하면, 전쟁이 끝난 후 추가 포상이 우편으로 온다. 해당 노드 분쟁의 승패에 관계없이 일단 포상 자격을 만족하면 무조건 받을 수 있다. 카탈리스트나 리액터나 포르마가 보상으로 걸리면 무지막지한 속도로 전쟁이 종결된다 그래서인지 저런 보상의 침공을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 제법 있다

  • 인페스티드 침략(Infested Invasion)[32]
    인페스티드의 행성이 사라지고 태양계 전지역이 그리니어와 코퍼스에게 넘어가며 생긴 새로운 이벤트 미션. 침공과 마찬가지로 월드 이벤트로 발생하며, 인페스티드의 침략을 받은 행성을 되찾기 위해 해당 지역을 점령하고 있는 그리니어나 코퍼스가 텐노에게 지원을 요청하는 형식이다. 그 때문에 해당 미션에서는 모든 적이 인페스티드로, 그 행성을 담당하던 세력이 무조건 아군으로 등장한다. 침략은 처음에는 한 노드에 시작되지만, 빠르게 진압하지 않으면 주변으로 점차 확산되어 끝내는 그 행성 전역이 인페스티드로 뒤덮이고 만다. 신난다 침략을 받은 섹터의 노드는 녹색으로 표시되므로 이를 녹조 현상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세부적인 승리 조건은 각 노드마다 섬멸, 방어, 모바일 방어, 생존 중 하나로 변경된다. 한 노드에서 3회 이상 전투를 지원하여 포상 자격을 달성하면, 해당 노드에 걸린 추가 포상이 우편으로 온다.
    행성 보스가 있는 노드에 침략이 확산되면 행성 보스 암살 미션이 강제로 포리드 암살로 변경된다. 포리드는 해당 행성의 재료를 드랍하지만, 포리드 전투에서는 닉스 워프레임의 부품만을 얻게 되므로 닉스의 부품을 챙겨먹을 사람은 이 때를 노려야 한다. 해당 행성의 보스가 드랍하는 청사진을 얻고 싶다면 인페스티드 침략이 빨리 끝나길 바라면서 다른 텐노들과 함께 제거율을 높여줘야 한다.포리드가 제일 빠르게 끝나는 미션임에도 불구하고 노드 정리는 제일 늦는게 일반적이라서 문제지

  • 긴급(Alerts)
    마트에서의 깜짝 할인과 비슷하게, 무작위로 등장하는 한정 미션. 참여 가능한 시간이 15분에서 2시간 안으로 제한되며, 이 시간이 지나면 해당 긴급 미션은 소멸된다. 기본적으로 크레딧의 보상이 1.5배에서 3배까지 증가하고, 크레딧 이외에도 여러가지 덤이 딸려온다[33]. 해당 노드가 열려있지 않으면 이 미션에 도전할 수 없으므로, 가능한한 많은 노드를 해금해두는 것이 얼럿 참여에 유리해진다. 물론 해당 노드가 열려있는 다른 플레이어와 파티를 맺는다면 정상적으로 입장할 수 있다.
    보상이 만단위의 크레딧에 레어모드를 주는 등 꽤 우수한 편인 경우 어김없이 나이트메어 모드 얼럿이다.
    대기중인 로비 화면에서 왼쪽 상단에 알림으로 표시되지만, 굳이 게임을 켜두지 않더라도 얼럿에 대한 정보를 모을 수 있는 방법이 다수 존재한다. 스팀의 Warframe Alerts 그룹에 가입하거나 워프레임 공식 트위터를 팔로우해두면 긴급 미션을 알려주며, 개발사 공식 어플인 Warframe Nexus를 스마트폰에 설치해두면 긴급 미션이나 진영별 전쟁 발발을 공지해준다.

  • 나이트메어 모드(Nightmare mode)
    업데이트 9 이후로 추가된 컨텐츠. 해당 미션의 하드 모드다. 수성을 제외한 한 행성의 모든 노드를 클리어해서 하얀색으로 해금해두면 해골 문양의 노드가 등장하는데, 이것이 해당 노드를 나이트메어 모드로 입장할 수 있다는 표시. 이 지역은 입장시의 미션 컷신 배경이 붉게 물든다. 적의 레벨이 통상 미션보다 +10~+30정도 증가하며, 추가로 플레이어 측에는 미션 난이도를 올리는 페널티가 추가된다. 메이저 페널티와 마이너 페널티로 테이블이 나뉘고, 메이저 페널티에서 하나/마이너 페널티에서 2-4개가 적용된다. 어느 페널티가 적용될지는 매번 입장할 때마다 다르므로, 껄끄러운 페널티가 적용되었다면 미션을 중단하고 다시 플레이하는 것도 하나의 요령이다.

    (메이저)쉴드 없음 : 모든 텐노의 쉴드와 쉴드 최대치가 0으로 고정. 쉴드 회복 킷이나 트리니티의 블레싱 등을 포함해, 어떤 방식으로도 쉴드가 생성되지 않는다[34]. 방어력이 낮고 쉴드에 의존하는 워프레임에게는 치명적이다.
    (메이저)타임 어택 : 시간 제한이 걸리고 이 시간 안에 미션을 완수하지 못하면 무조건 패배로 간주한다. 적 하나를 처치할 때마다 시간이 약간씩 추가된다. 타임 크라이시스 보통의 적 이외에도 보안 카메라나 터렛 등을 파괴해도 시간이 오르기 때문에, 메이저 페널티 중에서는 가장 낮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
    (메이저)헬스 뱀파이어 : 매 초당 체력이 최대치의 1.5%씩 줄어든다. 1% 미만에서는 더 줄어들지 않으며, 적 하나를 처치할 때마다 모든 분대원들의 체력이 12.5%씩 회복된다. 체력을 안전권에 유지하려면 지속적으로 전투를 벌여 적을 처치해야 하므로, 타임 어택보다는 난이도가 높은 편.
    (메이저)에너지 뱀파이어 : 매 초당 에너지가 5씩 줄어든다. 사실상 스킬의 사용이 막히기 때문에[35] 순전히 무기의 화력에 의존해 진행해야한다. 스킬에 비중을 두는 플레이어나 워프레임은 진절머리를 낸다.

    (마이너)탄약고 : 모든 캐비닛과 사물함에서 탄약을 주지 않고, 오직 적을 죽여야만 탄약이 나온다.
    (마이너)장전고 : 재장전 시간이 +25%~+50% 증가한다.
    (마이너)대미지 증폭 : 적이 입히는 대미지가 3배로 증가한다[36]
    (마이너)폭발물 : 폭발물 배럴의 폭발 피해가 1000으로 증가한다. 쉴드와 체력을 충분히 확보하지 않은 워프레임은 한 방에 폭사할 수 있으므로 주의. 대신 이건 적에게 주는 피해도 마찬가지라서, 일반 미션과는 달리 폭발물 배럴의 전술적 가치가 꽤 높다.
    (마이너)저중력 : 중력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점프 높이가 증가하고 낙하 속도가 감소하며, 아이템도 높이 떠올랐다가 떨어진다. 빠른 비연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조작 난이도가 크게 오른다.[37]

    나이트메어 미션을 완수하면, 나이트메어 보상으로만 얻을 수 있는 레어 모드 하나를 준다. 이들은 일반적인 모드와는 달리 두 개의 보너스를 같이 가지고 있으며, 최대 랭크도 낮아서 성장 대비 효율이 상당히 좋다. 긴급 미션에 나이트메어가 등장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무작위 모드가 아니라 해당 긴급 미션에서 지정하는 보상만이 나온다.
    나이트메어에 입장 가능한 노드는 매일 아침 9시에 일일 접속 보상 초기화와 동시에 변경된다.

  • 하이브(Hive)
    Operation Breeding Ground 이벤트 이후에 추가된 미션 형식. 퀘스트나 Eris에서만 등장하며 총 3개의 하이브를 파괴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여기까지는 사보타주 미션과 별 차이가 없지만 하이브 주변에 숨겨진 5개의 종양을 파괴해야 하이브 자체를 파괴할 수 있는데다[38], 파괴하기 전까지 1회당 최고 50마리씩 인페스티드가 스폰되어 스타1 무한맵 시절의 물량을 몸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그런고로 종양을 빠른속도로 찾아내어 파괴하지 못하면 물량에 압살당할 수 있으며, 또한 하이브를 파괴하면 각종 페널티가 부여되기 때문에 [39] 더더욱 어려워진다. 강력한 화력과 빠른 기동력으로 승부하지 않으면 꿈도 희망도 없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엔 감청이라고 번역되어 있었다.

  • 플래피 버드(Flappy Bird)
    로그인 화면에서 아이디에 Flappy[40]를 치고 비밀번호에는 아무것도 안 친 상태나 아무거나 입력을하고 로그인을 하면 미니게임이 시작된다.[41] 게임 방식은 아이디처럼 플래피 버드와 방식은 똑같다. 제피르를 플레이하게 되는데 스페이스바를 눌리면 제피르가 뛰고 장애물을 뛰어넘는 방식이다. 좀 더 날아봐요, 제피르!

8.2. 오로킨 보이드

업데이트 8로 추가된 새로운 미션 및 타일셋. 일반적인 우주공간 바깥에 존재하는 미지의 지역으로 커럽티드라고 불리는 팩션이 지키고있다.

8.3.


메인 화면에서 볼수있는 맵 선택화면

업데이트 12 기준으로 총 14개의 행성계와 239개의 미션이 있다.

행성적정레벨보스 위치보스드랍제작 재료
수성1 - 5Tolstoj캡틴 보어크로노스
시어
퍼라이트 - 폴리머 번들 - 모르픽스 - 디토나이트 앰플
금성5 - 10Fossa자칼라이노 워프레임얼로이 플레이트 - 폴리머 번들 - 서킷 - 필드론 샘플
지구[42]6 - 11Oro[43]베이 헥 의원하이드로이드 워프레임퍼라이트 - 루비도 - 뉴로드 - 디토나이트 앰플
화성9 - 15War네프 엔요매그 워프레임샐비지 - 갤륨 - 모르픽스 - 필드론 샘플
목성9 - 15Themisto알라드 V발키르 워프레임샐비지 - 얼로이 플레이트 - 뉴럴 센서 - 필드론 샘플
토성9 - 18Tethys사가스 럭 장군엠버 워프레임나노 스포어 - 플라스티드 - 오로킨 셀 - 디토나이트 앰플
세드나12 - 20Merrow켈라 드 싸임새린 워프레임샐비지 - 얼로이 플레이트 - 루비도 - 디토나이트 앰플
유로파[44]13 - 23Naamah랩터노바 워프레임루비도 - 컨트롤 모듈 - 모르픽스 - 필드론 샘플
천왕성15 - 23Titania타일 레거애쉬 워프레임폴리머 번들 - 플라스티드 - 갤륨 - 디토나이트 앰플
포보스15 - 24Iliad캡틴 보어 + 렉 크릴 중위트리니티 워프레임
마이터
트윈 그렘린즈
얼로이 플레이트 - 플라스티드 - 루비도 - 모르픽스
에리스15 - 25특수[45]뮤탈리스트 알라드V메사나노 스포어 - 플라스티드 - 뉴로드 - 필드론 샘플
해왕성20 - 27Psymathe하이에나 팩로키 워프레임퍼라이트 - 나노 스포어 - 컨트롤 모듈 - 필드론 샘플
세레스23 - 30Exta렉 크릴 중위프로스트 워프레임얼로이 플레이트 - 서킷 - 오로킨 셀 - 디토나이트 앰플
명왕성25 - 35Hades앰뷰라스엑스칼리버 워프레임얼로이 플레이트 - 루비도 - 플라스티드 - 모르픽스
버려진 오로킨 함선25 - 35암살 열쇠[46]레펜티스네크로스 워프레임나노 스포어 - 뉴로드 - 오로킨 셀 - 뮤테이션 샘플
보이드10 - 50[47]없음없음프라임 계열 부품 다수얼로이 플레이트 - 루비도 - 아르곤 크리스탈 - 컨트롤 모듈

행성 안에서 각각 미션이 위치한 곳은 '노드'라고 부른다. 온라인 모드에서 해당 노드에 마우스 커서를 대면, 현재 돌아가고 있는 해당 노드에 대한 세션 수와 참가중인 플레이어의 목록을 별도로 표시해준다. 각 노드는 표시 규칙은 다음과 같다.

  • 일반적인 노드 : 이미 클리어한 노드
  • 밝은 흰색 테두리가 있는 노드 : 현재 진행중인 노드
  • 노이즈 상태의 노드 : 아직 해금하지 못해서 잠겨있는 노드. 커서를 가져다대면 자물쇠 아이콘이 표시된다.
  • 보스 아이콘[48]이 있는 노드 : 보스가 존재하는 암살미션 노드.
  • "!"표시가 있는 노란색 노드 : 얼럿 미션. 평소보다 많은 크레딧을 보상으로 걸며 희귀한 아이템이 추가 보상으로 나온다.
  • 하얀색 해골 표시가 있는 주황색 노드 : 나이트메어로 플레이할 수 있는 미션. 한 행성계의 모든 노드를 클리어해서 하얀색으로 만들면 나온다.
  • "!"표시가 있는 주황색 노드 : 나이트메어 얼럿 미션. 일반 나이트메어와는 달리 특정 모드를 클리어 보상으로 무조건 준다. 해당 행성계의 나이트메어가 열리지 않았어도 해당 노드만 열려있으면 나메 얼럿으로는 접근할 수 있다.
  • 적색 노드 : 그리니어 침공 상태의 노드
  • 청색 노드 : 코퍼스 침공 상태의 노드
  • 녹색 노드 : 인페스티드 침공 상태의 노드
  • 퀘스트 마크가 표시된 노드 : 퀘스트 진행을 위하여 플레이해야하는 노드

9.

몇 가지 유용한 팁을 소개하자면...

  • 몇몇 미션을 제외하고 이 게임의 적들은 기본적으로 무한 스폰이다. 그러니까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적이 많이 나오는 곳에서는 적당히 끊고 다음 방으로 이동하자. 죽치고 있다가는 모든 탄환을 소모하고 칼질만 하고있는 불쌍한 텐노를 보게 될 것이다. 게다가 탄환 드랍율도 그리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고르곤 들고 다니는데 저격, 샷건 탄환만 드랍되면 짜증이 솟구친다.

  • 세션에 포함되어 함께 미션을 진행했다면 기본적으로 같은 세션 구성원들이 유지된 상태 그대로 다음 미션을 투표로 통해서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세션에서 나가고 싶다면 ESC키를 누르거나 본인의 게임 상태를 변경하면 된다. 솔로잉하기에는 버겁고 코옵을 하고 싶은데, 세션 여기 저기를 클릭해봐도 항상 혼자 시작해야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 때문에 세션이 끝나고 나면 세션 구성원들과 친구 추가를 하여 추후에 친구를 타고(?) 진행 중인 세션에 참가할 수 있다. 당연히 세션이 가득 차 있다면 들어갈 수 없다. 유저들이 다행히 각박한 편은 아닌 건지, 친구 추가 신청을 하면 대부분 수락해주는 편이다.

  • 게임 중 일정한 오브젝트나 맵에 G키를 사용하면 마커를 표시할 수 있다. 이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데, 예를들면 모듈를 조준하고 마커를 하면 모듈의 위치를 모든 세션에 포함된 사람들이 확인이 가능하다. 또는 맵의 바닥에다 웨이포인트를 지정하여 길을 모르는 파티원들에게 길잡이 역할도 할 수 있다. 기본 중의 기본 매너다. 하지만 임무만 달성하고 자기 혼자 도망가는 사람도 꼭 있다.

  • 상점에서 오로킨 카탈리스트, 오로킨 리액터[49]를 각각 20 플래티넘에 구입[50]할 수 있는데, 이것들은 무기나 워프레임의 모듈 수치를 2배로 올려준다. 즉 레벨 10짜리 워프레임이라면 모듈 수치를 20으로 올려준다. 한 프레임과 무기에 장인이 되고 싶다면 꼭 사서 끼우도록 하자. 다만 한번 사용하면 다시는 해체할 수 없다.

  • 모듈의 오른쪽 상단을 보면 작은 아이콘이 그려져 있는데 이는 극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당 극성에 맞추어서 모듈을 배치하면 스킬 수용량이 1/2로 줄어든다. 다만 반올림해서 적용된다.[51] 가끔 모듈이 있어도 해당 워프레임 개조에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해당 워프레임에서는 아예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스킬 좋다고 무조건 퓨전하지 말자 돈낭비다. 이는 극성(polarity)이 다른 슬롯에 모드를 넣는 경우 33% 증가된 값으로 스킬 수용량을 차지해버리니 주의하자.[52] 업데이트 8 이후로 보이드 미션의 보상인 포르마로 직접 극성을 부여할 수 있게 되었다. 무기나 워프레임의 랭크를 최대로 높이고 모드 수정 창으로 들어가면 좌측상단에 '극성화'가 생긴다. 그리고 눌러서 필요한 곳에 필요한 극성을 부여할 수 있는데, 극성 부여후 랭크가 0으로 돌아가서 다시 30까지 올려야하는 수고를 해야한다.

  • 노가다 게임의 전형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게임인지라, 무한 파밍이 게임 컨텐츠의 전부인데, 그저 미션을 클리어한다고 재료 아이템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무조건 속도전으로 진행하는 것보다는 가다가 보이는 보관함, 상자같은 것들을 열거나 파괴시켜서 나오는 발광 주황색 혹은 파랑색 두꺼운 디스크 모양의 드랍템을 주워야 한다. 이 디스크들이 재료 아이템들이기 때문. 특히나 모듈 아이템의 경우 강조 효과가 되어있어서 알아보기 쉽고, 드랍되면 유저들이 위치를 표시해주는 편이라 잘 안놓치는 편이지만, 재료 아이템의 경우 유저들이 먹어도 위치 표치를 안해주는 편이므로 더더욱 얻기가 어렵다. 재료 아이템의 사용처는 물론 무기나 워프레임 등의 제작이다.

  • 모든 맵은 미션을 시작할때 랜덤으로 만들어진다. 이게 무슨소리냐 하면, 맵들은 총 5개의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진입~진행~미션~진행~탈출 로 구성이 되어있다. 한개의 라인은 여러개의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라인별로 정해진 레벨 디자인이 있으며, 이 많고 많은 레벨 디자인중 하나를 택해 그것을 적용시키면 구역이 된다. 이런 구역들을 여러개 연결하면 라인이되고 또 라인을 연결하면 한개의 맵이 되는 것이다. 예외적으로 방어미션은 하나의 라인에 그안에서 진입~진행~미션 까지만 이어진다. 또한 오직 한개의 구역으로 한개의 맵을 이룬다. 때문에 방어미션을 자주하면 맵의 종류가 적기에 금방 익숙해 진다. 아주 드물게 진행을 스킵하는 경우도 있다. 진입과 미션 사이에서는 볼 수 없으며 미션을 완수하고 탈출할때 볼 수 있다. 이경우 미션 구역 바로 옆에 탈출 구역이 위치해 있다. 맵도 몇가지 배경이 존재하며 배경에 따라 또 라인과 구역이 달라진다.

    • 야외
  • 가장 무난한 배경. 행성에 진입하여 미션을 진행한다. 산맥, 협곡, 절벽등의 지형이 존재하며 거의 대부분의 구역이 상당히 크다. 또한 낙하존이 존재하는 구역이 상당히 많이 배치된다. 가장 지프라인이 많은 배경이기도 하며 스케일이 행성이니 만큼 냉각장치 고장과 유리 파손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강화유리가 존재하는 구역도 없다. 맵내에 기지가 배치되기도 하며, 이렇게 배치된 기지 역시 환경 이상이 생기지 않는다. 진입과 탈출 모두 공중에서 진입해서 공중으로 탈출한다. 주로 방어미션이 포진되어 있다.

    • 기지
    그럭저럭 할만한 배경. 코퍼스의 경우 전자기기가 많은 건물, 그리니어의 경우 어두운 요새 곳곳을 돌아다닌다. 맵내에 규모가 큰 구역이 존재하지 않으며 구역별 층수 개념이 존재한다. 구역들이 대체로 장애물겸 엄폐물이 많으며 구출, 포획 미션이 많이 존재한다. 강화유리는 존재하지 않으나 냉각장치 고장은 발생할 수 있다.

    • 위성
    미션 진행에 약간 애로사항이 존재하는 배경. 강화유리가 존재하는구역이 다수 배치되서 교전시 문제가 많다. 규모가 큰 구역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 전함
    위성과 거의 모든게 동일하지만 위성보다 좀더 큰 구역이 배치될 확률이 있다.

10. 문제점

10.1. 오픈 베타?

2015년 3월 기준으로 서비스를 시작한지 2년이 가까운 시점에서도 개발사인 DE 측에서는 유저들과 만들어가는 게임이라는 나름의 철학을 기반으로 해서 정식 서비스나 다름 없는 과금 체계를 가지면서도 오픈 베타 서비스 중이라고 말한다. DE가 클로즈 베타~오픈 베타 시작 시점부터 F2P를 유지하면서 파운더리 정책을 통해 자금을 확보했으면서도 프라임 엑세스라는 이름으로 한정 판매를 실시하는 것이 다른 게임들과 비슷했던 면이 있어 개중에는 스팀에서 간혹 문제점이 제기되는 미리 해보기와 같은 맥락에서 보는 의견도 존재한다. 개발사의 철학은 이해하나 몇몇 미리 해보기를 지원하는 게임들이 문제가 되면서 뒤에서 언급되는 고질적인 버그나, 플래티넘으로 구매 불가능한 한정 판매 품목을 주기적으로 출시하는 것 등을 근거로 이를 부정적으로 본다는 것이다. 이를 보완하려는 것이였는지 파운더리 구매자를 대상으로 디자인 카운슬이라는 일종의 유저 자문단을 비공개로 운영하고 포럼에서도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을 받아들이고는 있으나, DE의 '오픈 베타' 정책은 모든 유저를 만족 시키지 못한다고 볼 수 있다.

10.2. 버그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기는 하나 그래픽 엔진이나 회선문제로 인한 소소한 버그들이 눈에 띈다.멀티 플랫폼에 출시된지 2년이 가깝고 결제 가능에 한정 상품도 팔고 있지만 오픈 베타인 결정적인 이유

  • 조작을 바꾸기 위해 키지정 항목을 들어갈 경우 변경이 안된다. 재시작이 해결방법이긴 하지만 핵심적으로는 IME를 안쓰면 된다.

  • 내려오는 엘리베이터 밑에 있거나 높은핑을 이유로 엘리베이터 바닥을 뚫고(...)아래로 떨어지면 맵을 벗어나서 자유낙하하다가 돌연사한다. 심지어 멀쩡한 맵에서도(...)바닥으로 꺼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정확률로 살아남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관계로 강종후 재접속이 답. 게다가 몹에게도 적용이 되는데, 섬멸목표나 보스가 죽지않고 일정확률로 살아남으면 그냥 그 방을 나가야된다(...)

  • 미션을 시작할경우에 로딩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비행만 하고있거나 화면은 뜨는데 HUD가 이상하게 출력되는등의 문제가 있다. 전부 무작-정 기다리면 되긴하지만, 재접속을 추천하며어차피 2분이상 지나면 세션접속불가창 떠서 나와야된다.

  • 반복해서 미션을 클리어 할 경우 세션종료가 되지않고 검은화면으로 대기하고 있거나(소리는 나고있다.) 워프레임이 갑자기 사망한상태로 리셋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이 역시 재시작이 답.노가다좀 고만해, 유저들아! 유저 몸생각 해주는 DE

  • 엘리베이터 버그와 매우 흡사한데,애쉬의 블레이드 스톰 스킬을 사용할때 가끔 위치가 불안정적으로 이동된다.그래서인지 가끔 맵을 벗어나며 낙하하는것인지,아닌지 모를,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공간에서 10초 정도 경과후,돌연사한다.

  • 대부분 3D게임이 그렇듯,끼임 버그가 번번히 일어난다.

  • 엑스칼리버의 레이디얼 자벨린을 맵 바깥으로 떨어지면서 사용하면 모든 무기에 자벨린의 에너지 형태가 선채로(...) 고정된다. 돌아다니기만해도 잔상이 생기며,검을 휘두르면 채널링이 아니여도 특유의 이펙트 잔상을 내뿜는다.
    엑게이의 이미지를 더욱 '단단'하게한다. 에너지를 분홍색으로 해보자.

10.3. 부족한 인벤토리

인벤토리의 워프레임 슬롯과 무기 슬롯이 상당히 모자라는 편. 계정을 생성하고나서 캐쉬로 인벤토리를 확장하지 않을 경우 워프레임이 2칸, 무기가 8칸인데, 워프레임은 시작과 함께 하나를 지급하므로 여유 슬롯은 1슬롯이고 무기는 3개를 주므로 여유 슬롯이 5슬롯이다. 사람들이 계정 생성과 함께 지급하는 초기 50p를 왜 워프레임과 무기 슬롯에 투자하라는지 알 수 있는 대목.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워프레임에 존재하는 마스터리 랭크 시스템 때문이다. 마스터리 랭크란 플레이어의 게임 숙련도와 진행도를 평가하는 '계정 레벨'의 일종인데, 이 마스터리 랭크가 일정치에 도달할 것을 게임 안에서 요구한다(거래를 위해서는 최소 2랭크가 필요하며, 각종 상위권 무기들은 각각 요구하는 마스터리 랭크가 있다.). 문제는 마스터리 랭크를 올리기 위해서는 여러 행성들의 잠겨진 미션을 클리어하거나 워프레임/무기의 랭크를 올려야만 하는데, 잠겨진 미션 하나를 해금하는 것과 새 무기의 랭크 하나를 올리는 것이 동일한 마스터리 랭크 경험치를 준다. 따라서 마스터리 랭크를 올리기 위해서는 수많은 무기를 사용하고 그들의 랭크업이 필요해지는데, 상기했듯이 초기 여유 인벤토리가 너무나 적기 때문에 상점에서 청사진을 구입해 제작하고는 랭크 노가다 이후에는 되팔아야한다. 이때문에 공홈에서는 크레딧으로 인벤토리 슬롯 한두번 정도는 구매할 수 있게 해달라고 꾸준글이 달릴 지경.

사실 과금을 하지 않더라도 방법이 없지는 않다. 플래티넘이 유저간 거래가 되는 것을 활용해서, 장터나 트레이드에서 팔릴만한 물품을 앵벌하고 그것을 팔아서 인벤토리를 구매할 수는 있다. 하지만 이 역시 눈가리고 아웅밖에 안되는게, 트레이드 채널에서의 거래 자체가 워낙 시세가 들쑥날쑥 하는데다가 거래가 되는 물건 자체가 끽해야 레어 모드 정도. 문제는 저랭크에서 허덕이는 신규 유저가 그런 물품의 종류는 어떻게 알고 시세가 어떤지를 조사할 방법도 없다는 것. 어느 아이템이 팔릴만하고 어느걸 모아서 장사를 해야할지 알 수 있는건 이미 어느 정도 게임에 익숙한 유저들 뿐이라, 신규 유저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며 발을 돌리는 원인 중 하나. 물론 소과금이라도 가능한 유저에겐 해당 없는 이야기.
아니면 드래곤 키 들고 버려진 오로킨 함선 섬멸미션을 뺑이치면서 팔만한 모드들을 노가다 해보자
애초부터 노가다를 강요당하고있는것이다!

10.4. 클랜/얼라이언스 마크 검토 여부 논란

2013년 전범기 사용 사례#
2015년 전범기 사용 사례#

DE 측에서는 클랜 마크를 검토하고 문제가 되는 것은 거부할 수도 있다고 명시했으나#, 클랜 마크로 전범기가 사용된 사례가 두 차례나 적발되는 일이 있었다. 물론 2015년 3월 시점에서 전범기 사례의 경우, 한국인 유저나 한국어 사용 포럼/커뮤니티 쪽에서만 극렬하게 반대하는 상황이지 대다수 외국 유저들의 관심을 끌지 못한 것은 물론이고 몇몇 와패니즈위아부들의 옹호나 물타기 등에 의해 논란 언급 자체가 조롱 받기도 했다. 이 외에도 이따금 핀업 걸 수준의 음란성을 보이거나 저작권을 무시한 마크를 사용하는 경우라던지 기타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마크가 허용되어 보이는 경우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DE 측이 이에 대해 공식 입장을 표명한 것은 없으며, 서포트 정책을 통한 공식 창구에 유의미한 숫자의 클레임이 들어올 때만 개별 문제를 뒤늦게 처리하는 상황이다.

11. 다크 섹터와의 연관성

개발사인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이전에 발매한 TPS 게임, 다크 섹터와 연관성이 존재한다. 우선 다크 섹터의 오리지널 컨셉#이 워프레임과 매우 유사하고[53], 게임의 주적인 그리니어 역시 다크 섹터의 오리지널 컨셉에 등장하는 적이다. 때문에 처음 워프레임의 티저가 공개됐을 때 그리니어의 사진이 나오자 팬들이 다크 섹터가 다시 돌아온다며 흥분하기도 했다. 그리니어 관련 내용이 담긴 인터뷰 영상.#

그리고 다크 섹터의 주인공인 헤이든 텐노가 게임 후반부에서 얻게 되는 슈트는 워프레임들의 디자인과 매우 유사하고, 헤이든은 게임 내에서 오직 자신만의 무기인 글레이브를 자주 사용하는데, 워프레임에도 글레이브가 등장하는 데다가 해당 페이지의 설명엔 "옛날 첫 번째 텐노가 사용한 유일무이하고 치명적인 무기"라는 문장이 적혀 있다. 거기에다가 2014년 3월 27일에 추가된 엑스칼리버 프로토 아머 스킨헤이든 텐노가 입던 슈트와 아예 동일하다!

또한 다크 섹터의 로고에 그려져 있는 꽃잎 문양 역시 텐노 종족의 상징인 연꽃 문양(이 항목의 맨 위 사진에 그려져 있는 그것)과 동일하다.

라이브 스트림 10을 통해, 다크 섹터와 같은 세계관이 맞으며 다크 섹터의 주인공 헤이든 텐노가 워프레임 설정상의 첫번째 텐노가 맞다고 공인되었다.

12. 기타

  • 불친절한 UI로 악명이 높다. 게임 운영 초기에는 시스템에 대한 가이드가 전무해서 유저들이 스스로 알아내기까지 내공이 필요한 편이었다. 14년 11월 기준 시스템에 대한 가이드는 튜토리얼들이 곳곳에 산재해있어 그나마 도움이 되는 중이다. 그러나 유저가 공부를 안한다. 공부하기 싫어 게임 켰는데 게임에서 공부를 하라고 한다. UI 뿐만 아니라 게임 자체도 초보들을 방목하다시피 대하는 편. 초보의 입장으로는 솔로잉 하기에 어렵게 설계된 데다가, 행성을 돌아다니는 유저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놈의 보이드 무기 제작 등에 필요한 재료를 얻기 위해 다음 행성으로 넘어가고 싶어도 루트를 못뚫고 계속 전투 실패로 죽기만하다 접는 등, 초보를 위한 배려가 상당히 부족하다. 패치12로 UI가 많이 좋아졌다...가 패치14로 UI가 역변했다...다행히 이후 패치15에서의 UI는 호평을 받는 중이다.

  • 게임내 AA는 자체옵션 - FXAA만을 지원한다. 상당한 블러링이 생기기 때문에 게임내 옵션을 끄고 그나마 나은 Injector기반의 SMAA를 사용하는편이 나은 품질을 보여준다. 또한 MSAA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Update7 현재 DX9 클라이언트 상에서만 가능하며 강제AA호환성 설정을 Nvidia의 경우 0x004000C1으로 AMD의 경우 0xF 로 맞춰주면 된다.->2014.9.4. 패치로 SMAA 옵션 추가

  • 지형 반사(Local Reflection) 옵션이 특정 구간에서 프레임에 큰 영향을 준다. 만약 자신의 사양이 요구 사양을 뛰어넘는데도 가끔 프레임이 너무 낮아진다면 이 옵션을 꺼보자. 그 외에 프레임에 꽤 영향을 주는 옵션으론 Physx, DoF/Motion Blur, Dynamic Lighting이 있다.

  • 레벨업을 하면 해당 무기가 빛나면서 메시지가 출력된다. 워프레임(슈트)의 경우는 레벨이 오를때마다 POWER나 체력, 실드등이 오른다고 함께 출력. 또한 워프레임의 레벨이 오르는 순간 파워, 체력, 실드가 최대로 회복된다. 최근엔 레벨업시 렉이 무진장 걸리므로 저사양은 조심. 렉은 한번의 패치를 통해 어느정도 완화 되었다.

  • 원래 닌자답게 잡임액션을 어느정도 계산을 했는지 적이 눈치채지 못한 상태에서 뒤에서 접근하면[54] 스텔스 킬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소리 없이 적을 처치할 수 있다. 스텔스 킬이 가능한 적은 그리니어 거의 전부, 코퍼스의 경우에는 인간형인 승무원, 신입 승무원, 저격병 뿐이고 감염자들의 경우에는 차져와 러너가 가능하다. 무기에 따라 특별한 스텔스 킬 모션이 나온다. 기본적으로 활 무기와 글레이브, 업데이트 8에서 추가된 쿠나이의 경우, 소음 기능이 있기 때문에 스텔스 플레이 용으로 쓰기에 적합하다. 물론 일반 총[55]을 단 한 발 이라도 발사하면 적들이 바로 경계상태에 돌입하고 적들 중 하나가 제어 콘솔로 달려가 전체 맵에 주인공 위치가 발각된다. 그 전에 그 놈을 처리하고 그 방을 정리하면 다음 방부터는 계속 스텔스 플레이가 가능하다. 센티널인 셰이드와 워프레임 로키와 함께 쓰면 컨텐츠 부족인 이 게임에서 그럭저럭 괜찮은 스텔스 플레이가 가능.

  • 부활절 기념으로 게임 미션맵의 몇몇 저장 컨테이너가 부활절 달걀로 바뀌고 보상 색 팔렛트인 EASTER를 추가하는 이벤트가 있었다. 무엇보다 백미는 모든 인간형 몬스터는 토끼 귀를 달고 나온다!!! 링크 와패니즈 양키 센스

  • 워프레임 위키아 한국어 페이지가 방치되고 있는 탓에 리그베다 위키 워프레임쪽이 한글화된 자료가 많은데, 위키위키가 시들해진 한국 인터넷 풍토 탓이 크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워프레임 위키아 자체는 공식 팬사이트/커뮤니티로 인정받고 워프레임 공식 페이지와도 연계되어 있는데 반해 다른 언어로 번역된 페이지나 특정 언어 전용 페이지의 경우는 비공식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스팀 연동으로 게임을 시작했을때는 게임내에서 플레티넘을 구입하기 위해 샵을 누르면 자동적으로 스팀샵으로 연결이 되는데, 스팀샵에 충전후 워프레임내에서 계산되는 식이다 보니 짜투리 스팀캐시가 남는 경우가 있다.[56] 이게 싫다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Buy Platinum을 누르고 들어가면 스팀을 거치지 않고 직통으로 플레티넘을 구입할 수 있다.

  • 가끔 로터스의 선물이라고하여 데일리 보너스에서 플레티넘 할인이 나오는데 최소 20%에서 최고 75%까지 할인되며 75% 할인하면 상당히 싼가격에 많은 양의 플레티넘 혹은 보너스 모드를 얻을 수 있다.지갑의 다이어트 물론 이 할인률은 스팀월렛으로 결제하여도 그대로 적용된다.

  • 천조국에서 벌써부터 관련 이 나오기 시작했다(...). 알라드 V라던지, 캡틴 보어라던지 게다가 게리모드 스킨으로 도 나왔다! 알라드V의 미칠듯한 카오게이를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여성형 워프레임들이 뭇 양덕들의 바디슈츠 페티쉬를 자극하는 탓인지 벌써부터 상당한 양의 므흐흥한 작품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엘벅지라던지 슴린이라던지 발키리라던지 말이지

  • 은근히 속성광 기믹이라도 있는지 SF물에서 완전 개취급하는 얼음속성이나 속성도 꽤나 많이 보인다.



  • DE 사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가했다! 게다가 Alad V 명의로 10,000 달러도 기부했다.

13. 참고 웹사이트


자이언트 밤 워프레임 위키
----
  • [1] 강화외골격을 입는 인간 종족이 아닌가 하는 설이 많았는데, 설정상 일부 외골격이 손상입은 발키르를 통해 외골격 안쪽 모습이 인간이 아닌 것으로 추측된다는 얘기가 있다.
  • [2] 사람이 아니라 일종의 AI인것 같기도 하지만, DE가 설정을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는다.
  • [3] 기본적으로 각 팩션들은 분명하게 적이기는 하지만 이 팩션들이 때에 따라 텐노를 용병으로 고용하고, 텐노는 이를 수락하여 코퍼스 또는 그리니어 잔당들과 함께 전투를 참여하기도 한다. 신디케이트의 추가로인해 용병거리는 더더욱...
  • [4] 검이나 수리검으로는 부족한지 무슨 소림사에서 쓰일법한 봉까지 등장한다!! 물론 SF 장르답게 미래적인 모습으로 컨버전 되어 있고 다양한 총기류도 함께 등장한다. 애시당초 캐치 프레이즈가 'Ninja plays free'다.
  • [5] 그러나 2015년 2월 기준으로 데브스트림 46에 예고된 정보에 따르면 지금까지와는 달리 앞으로는 pvp컨텐츠의 비중도 늘려나갈 의도가 있다고 밝혔다.
  • [6] 워프레임에서는 '세션'으로 분류한다. 예를 들어, 게임을 시작하려면 세션참여 상태로 시작해서 원하는 미션을 선택하면 된다. 그럼 전세계에서 연결된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물론 엄청난 렉도 같이 접속해온다.
  • [7] 쉴드: 리다이렉션, 체력: 바이탈리티, 에너지: 플로우, 스태미나: 마라톤, 쉴드 회복량: 패스트 디플렉션, 기본 방어력: 스틸 파이버
  • [8] 여담으로, 스틸파이버를 이용해 1200방어력을 찍은 발키르는 체력은 300이지만 약 1500가까이 되는 대미지를 견딜 수 있다. 바이탈러티를 끼면 더욱 큰 대미지를 견딘다.
  • [9] 중첩당 100%추가, 최대 5회중첩, 30초이내 사살시 시간 초기화
  • [10] 사실 업데이트 8 이전부터 있긴 했다.
  • [11] 하지만 게임을 보는 관점이 다른 로키의 경우 디코이+스위치텔로 de 게임 디자이너 여러명이서 만든 승급시험에 빅엿을 날릴수 있다.
  • [12] 기본은 X이다.
  • [13] 무슨 스타크래프트에 나올법한 저그와 좀비같은 몬스터가 등장한다.역시3파전 해당 미션에서는 그리니어, 코퍼스 팩션 모두 등장하지 않으며 맵의 구조가 흡사 감염된 구조물처럼 변한다.
  • [14] 목성, 에리스를 제외한 행성의 섬멸 미션에서 코퍼스나 그리니어가 가끔 등장하는데 인페스티드와 만나면 인페스티드와 싸운다. 가만히 냅두면 섬멸해야 되는 적 수가 줄어들기도 한다.어부지리
  • [15] 보이드 지역에 등장하는 타락한 존재들이다. 하지만 여러 팩션의 적들을 재디자인해서 재활용한 것.
  • [16] 그래서 미션 중에 채굴 기계를 부수는 것도 있다.
  • [17] 구 시세로 크라이시스 이벤트의 해독 전투를 베이스로 한 것이다.
  • [18] 과거 시세로 이벤트에는 이 시간동안 발전기(독소주입기)를 해킹해서 중화제를 투여, 독소주입이 아닌 비료주입(...)으로 환경파괴를 막게 하는 시나리오였다.
  • [19] 생포대상의 종족에 따라 소유한 무기가 다르다. 예를 들어 그리니어측 생포 대상은 그라카타나 마이터, 오그리스 등 그리니어 보병들의 화기를 사용하며, 코퍼스의 경우에는 테트라와 란카, 세스트라가 확인되었다. 신규 팩션무기에 대해서는 아직 알수없다.
  • [20] 추천할 만한 방법은 일단 매즈로 발을 묶어놓은 뒤 타이밍에 맞춰 다운 어택을 계속 먹여대는 것. 다운 어택을 먹일 때마다 생포 대상이 강제로 넘어지고, 넘어진 상태에서 추가로 처형을 먹일 수 있기 때문에 방해하는 적만 없다면 안정적으로 피를 뺄 수 있다. 파티 중이라면 한 명이 이 방법을 실행하는 동안 나머지는 적들을 견제하거나 같이 딜을 넣어주는 것이 이상적이다.
  • [21] 워든의 체력과 공격력 또한 결코 낮은 편이 아니기에 암살이 안먹힐 가능성이 높아 시간제한 이벤트는 거의 필수적으로 체험하게 된다.
  • [22] 14년 11월 기준 해킹 패턴의 다양화로 해킹이 더욱 어려워졌다!
  • [23] 한 웨이브에서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는 남은 적의 위치를 표시해준다. 이들을 모두 처리하지 않으면 다음 웨이브가 시작되지 않는다. 이를 이용해서 돌아다니며 아이템을 줍는 재정비할 시간을 버는 꼼수도 있다.
  • [24] 얼럿 혹은 나이트메어 방어의 경우는 이 투표를 생략하고 대신 10웨이브 혹은 15웨이브까지 버텨야만 미션이 종료된다.
  • [25] 주로 함선내가 아닌 행성에서 생존미션이 존재하던 노드 밀폐된장소가 아닌 개방된 장소임에도 생명유지장치를 끌수있다는 하는 오류가 있었다.(생명유지장치가 산소를 공급하는 장치에 불과한것을 생각하면 심각한 오류) 특히 지구의 생존미션에서 쿠브로가 여전히 등장하는것도 모순점.
  • [26] A,B,C데이터마다 랜덤이긴 하지만 항상 서로 다르다.
  • [27] 신 타일셋 안에서만 해당
  • [28] 첩보는 데이터를 추출하고 탈출, 교란은 데이터를 주입하고 탈출.
  • [29] 그리니어의 중보병, 코퍼스의 퓨전 MOA, 인페스티드의 에인션트 등.
  • [30] 우호적인 진영의 유닛도 죽을때 아이템을 드랍한다. 올레!
  • [31] 지원한 진영에 대한 보상 카운트가 1씩 추가되며, 이후 반대쪽 진영을 돕는 경우는 보상 천칭이 반대쪽으로 밀린다. 따라서 양쪽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으므로 주의.
  • [32] 엄밀히는 상술된 침략/침공과 동일하지만, 중요도가 높고 설명할 부분이 많아 항목을 분리해 따로 서술한다.
  • [33] 각종 재료나 희귀한 모드가 딸려오는가 하면, 플래티넘으로 판매하는 유료 아이템의 청사진이 포함되는 경우도 있다. 오로킨 리액터, 카탈리스트, 포르마, 워프레임의 헬멧, 상점에 없는 무기 설계도, 스킨 등.
  • [34] 네크로스가 코퍼스의 쉴드 오스프레이를 불러냈을 때, 쉴드가 생성되는지는 불명. 추가바람.
  • [35] 에너지 사이펀 등을 착용하면 에너지가 줄어드는 속도를 늦출 수는 있지만, 4명이 들고 입장해도 고작 줄어드는 속도가 절반이 될 뿐이다.
  • [36] 방어력 등을 계산한 후의 총 피해량이 3배.
  • [37] 제피르 해보던 사람들은 그저 그렇다. 왜냐면 말이 저중력이지 제피르보다 살짝 높게 뛰는 정도. 빠른 비연은 불가능해지지만 공중비연은 그야말로 천공을 가르는 슈퍼 플라이(...)가 된다. 좀 극단적으로 설명하자면 3번의 와이어를 타야하는 눈 맵 도착지점을 한방에 원큐로 날아가다 못해 도착지점을 넘겨버리는 경우도 생긴다. 이러한 점 때문에 오히려 저중력을 반기는 사람도 적지않다. 경공 개꿀
  • [38] 가끔 바로 파괴 가능한 것들도 있다.
  • [39] 쉴드 반감, 독구름 생성, 센트리 작동 등 6가지 패턴, 맵 당 3개의 하이브만 존재하므로 실제 맵에서 체험 가능한 것은 이중 3가지
  • [40]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다.
  • [41] 대신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았을 때에는 로그인 버튼을 직접 클릭해야한다. 귀찮은 사람은 비밀번호에 아무거나 대충 치고 엔터를 누르자.
  • [42] 처음 시작시에 튜토리얼을 스킵하면 항해 장치가 입수되지않아 갈수 없는 문제가 있으며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있다. 이 상태라면 공식 사이트에서 문의하는 것 이외엔 해결방법이 없으니 주의 다행이도 문의하면 1~2일내에 지구항해장치를 지급해주긴 하지만...근본적인 해결이 안되는 점은 좀 아쉽다.
  • [43] 업데이트 15.13으로인해 이제 프리퀀시 앵귤레이터 없이,입장 가능하게되었다. 입장가능 마스터리 랭크는 5로 제한되어있고,기존 앵귤레이터들은 차후 다른것들로 대체된다고한다.
  • [44] 15 업데이트로 극저온행성으로 바뀌었다. 실내가 아니면서 히트제네레이터가 없는 곳에선 극심한 추위로 인해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받게된다. 참고로 냉각장치 고장이랑은 특성이 완전히 다르니 주의
  • [45] 관련 퀘스트를 전부 완료하면 키 설계도를 얻고 인페스티드 침략 지원 보상으로 뜨는 뮤탈리스트 알라드V 내비 코디네이트를 3개모아서 키를 제작하면 갈수 있다.
  • [46] 버려진 오로킨 함선의 미션에서 드랍되는 골렘의 좌표를 모아서 제작한다. 제작에 소요되는 시간은 다른 열쇠들과는 달리 1시간이 걸린다.
  • [47] 사용한 열쇠의 티어에 따라 적의 레벨이 결정된다.
  • [48] 눈 모양
  • [49] 감자와 닮았다고 대체 어딜 봐서... 해외 유저들은 potato라고 부른다.
  • [50] 그 외에도 얼럿 미션과 로그인 보상으로도 청사진을 얻을 수 있다.
  • [51] 대부분의 모듈은 최대 업그레이드 수치가 홀수에서 끝나므로 손해보지 않게 잘 알아보는게 좋다.
  • [52] 예를 들면, (-) 극성 슬롯란에 수용치 4짜리 (=) 극성 모드를 넣으면, 4*1.33 = 5.35, 반올림이므로 5로 스킬 수용량이 급 변경된다. 실로 엄청난 손해.
  • [53] 특히 영상 후반부에 나오는 탈출 부분은...
  • [54] 뛰지만 않으면 앉아서 가든 서서 가든 모른다.
  • [55] 소음 모드를 장착하면 마찬가지로 소음기 기능이 적용된다
  • [56] 보통은 5달러, 10달러 등으로 딱딱 나눠져서 남지 않지만, 플레티넘 할인같은게 로그인으로 걸릴 경우에는 미묘하게 남게된다. 예를 들어 20% 할인이 걸렸을 경우, 원래 75플레티넘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5달러가 들지만 20%할인으로 구입하면 4달러가 든다. 그런데 스팀캐시의 최소 충전단위는 5달러다. 이런 경우 1달러가 스팀캐시로 묶여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