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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IO

last modified: 2015-04-12 14:21:5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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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Audio Intelligent Organizer[1]

소니과거에 설계 및 생산했던 PC 브랜드이며[2], 현재는 VAIO 주식회사에서 계속 설계 및 생산하고 있다.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VAIO 주식회사 제품
3.1. NEW VAIO Z
3.2. VAIO Z CANVAS
4. 하스웰 이후 제품 라인업(소니 제품)
4.1. Pro 시리즈
4.2. Fit 시리즈
4.3. Duo 시리즈
4.4. Tap 20
4.5. L 시리즈
5. 기타 라인업
5.1. S 시리즈
5.2. Z시리즈
5.3. P시리즈
5.4. U/UX시리즈
5.5. X505
6. 창작물에 등장하는 VAIO
7. 매각

1. 개요


1997년 발매된 첫 모델. 왼쪽이 노트북인 PCG-707, 오른쪽이 데스크탑인 PCV-T700MR.

소니에서 1997년부터 2014년 2월까지 제조/판매하고 있는 데스크탑/노트북 PC브랜드로서, 한국에서는 노트북 브랜드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하게는 노트북과 데스크탑을 포괄한다.[3] 다만 한국에서는 데스크탑은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많다(...) 원래 소니에서 소유했던 브랜드였으나 소니의 경영악화와 pc시장 둔화로 인해 pc산업을 Japan Industrial Partners 에게 매각하고 사업을 중단한다. 소니 vaio 매각 공식발표 2014년 7월 부터 판매되는 모델은 Japan Industrial Partners의 자회사인 바이오 코퍼레이션에서 판매한다. 현재 공식 사이트

VAIO의 로고 디자인의 컨셉은 V와A가 파형(아날로그)을 상징하고 I와O가 1,0(디지털)을 상징해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용합을 의미한다.

노트북 PC 시장에 늦게 진입한[4] 후발주자였지만 주요 업체로 안착하는 데 성공했는데, 물론 당시만 해도 소니 자체 브랜드의 네임밸류가 높았던 덕도 있지만, 초창기 부터 타회사에 비하여 소니 특유의 디자인과 프리미엄 스타일로 두각을 나타냈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매니아들이 형성되며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

2. 특징


과거에는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예쁜 노트북으로 유명했으나[5], 현재는 모기업인 소니의 경영난으로 인해 기존의 프리미엄 디자인 컨셉을 버린데다, 타 노트북 제조업체의 디자인 수준도 상향평준화 되고 있어 예전처럼 디자인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바이오만의 아이덴티티나 디자인 철학 자체가 사라진 것은 절대 아니며, 썩어도 준치라고 디자인에서 앞서가는 애플 맥북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을 정도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통적으로 얇고 작고 가벼운 거 잘 뽑아내는 소니답게[6] 기본적으로는 데스크탑 대용의 대형화면 라인업보다는 휴대성을 중시하는 중,소형 프리미엄 라인업이 메인이며, 특히 최상위 브랜드인 Z시리즈는 어디서 UFO라도 하나 주워온듯한 스펙을 경쟁사 서브노트북보다도 가벼운 무게에 우겨넣음과 동시에 외계인 고문 보상금이 모자라는 관계로 정신나간 가격을 자랑하는 것으로도 유명하였다. 다만 2011년 부터 출시된 모델들은 전반적으로 성능이 상향평준화 되면서도 가격도 비교적 착해진 덕분에[7] 예전처럼 프리미엄 이미지로 밀어붙이는 브랜드라는 인식은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매니아들은 반대로 디자인과 감성품질 면에서 바이오만의 프리미엄이 사라지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한다.

과거에는 프리미엄 컨셉을 고수한 덕분에 품질을 무기로 인건비가 비싼 일본에서 생산되는 모델이 상당히 많았으나[8], 2007년 전후로 소니의 경영난이 시작되면서 생산기지가 대부분이 중국으로 이전되어 소니의 사업 종료 시점에서는 Duo 시리즈만 일본 나가노 공장에서 생산되었고 나머지는 중국산 모델이다. 생산기지 이전과는 별도로 2011년 프리미엄 컨셉을 완전히 버리면서 전반적으로 제품의 마감도나 품질이 과거보다 떨어진다는 평가가 매니아들 사이에서 많다. 심지어 최고급형 모델인 Z시리즈(3세대) 조차도 일본산임에도 불구하고 마감도나 품질에 있어서 까임을 받을 정도니(...)[9]

모델 라인업은 A에서 Z까지의 26자 알파벳중 23글자씩이나 사용했을 정도로 다른 노트북 제조사들에 비해 많은 종류의 라인업을 사용하고 바꾸어왔다.[10] 과거의 모델명은 전통적으로 알파벳을 필두로 하여 구분하였지만 2013년 2/4분기를 기점으로 이런 알파벳 라인업 대신에 3글자의 알파벳으로 구성된 단어를 사용하는 이름을 붙여 대체중이라 기존의 모델명 표기법과는 매우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소니 관계자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이렇게 바꾼 이유는 알파벳 이름 라인업이 많아진 것으로 인한 유저들의 혼란을 줄이고 심플하게 정리하는 의도라고 한다.

3. VAIO 주식회사 제품

VAIO 주식회사제 VAIO Z 는 소니시절의 VAIO Z 와 구분하여 항목명을 NEW VAIO Z 로 한다.

VAIO Pro, VAIO Fit 모델도 여전히 판매되고 있으나 소니 시절부터 출시된 제품이므로 소니 시절 제품에 표기하도록 한다.

3.1. NEW VAIO Z



뭔가 어디서 많이 본 디자인이다.(VAIO FIT 13A)

VAIO 주식회사 최초의 자체개발 노트북이다. TDP 28W 의 코어 i5/i7 CPU, 8gb/16gb RAM, PCIe 2.0 ssd를 탑재하고 1.34kg 의 무게를 가지고 있다. 과거 VAIO Z 의 컨셉이 경량화 와 고성능이었다면, 이번 VAIO Z 의 컨셉은 적당한 스펙, 무게의 2in1 디바이스를 지향하고 있다.

3.2. VAIO Z CANVAS



과거 VAIO Z 의 컨셉을 잇는 제품이다. TDP 47W 의 core i7 프로세서, 8gb/16gb RAM, PCIe 2.0 ssd를 탑재하고 있다.

4. 하스웰 이후 제품 라인업(소니 제품)

아래는 2013년 7월 현재 판매 중인 모델을 기준으로 한다.

4.1. Pro 시리즈


하스웰 프로세서 출시와 함께 내놓은 울트라북. 전반적인 디자인은 전작 울트라북 라인업인 T시리즈를 계승하되, 과거 Z시리즈 및 S시리즈에서 적용되던 프리미엄 스타일을 추가한 느낌이다. 11인치의 Pro 11, 13인치의 Pro 13으로 나뉜다.

이 모델의 충공깽스러운 점은 무게이며, 탄소섬유를 사용해 11인치 870g,13인치 1.06kg 이라는 무게를 구현했다는 것이다.[11]. 양 모델에 풀HD IPS 터치스크린 지원 액정이 탑재되며 13인치 한정으로 기존 SSD보다 2.5배가 빠른 PCI Express 방식 SSD가 탑재되는 등 1년전에 나온 울트라북 T 시리즈에 비하면 제대로 된 프리미엄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확장성은 떨어지는 편으로 VGA/유선랜 포트 제외,램 업글 불가에 11인치의 경우 4GB 램까지만 탑재가능한 스팩은 단점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2014년 1월에 8GB 램을 탑재한 11인치 모델이 나오면서 램 문제는 해결되었다.

윈도우를 쓴 하스웰 노트북 중에서는 압도적인 제품이라 한국내 1차 물량 완매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현재 무선랜 접속 이슈, 소음 이슈등의 주관적인 문제부터 USB단자 제조 및 인식 불량, USB흠집문제, 은색 (저가형 제품)의 도색까짐에 묻어나기가 빈번한 도색, 갤럭시 S4 LTE-A등 특정 모델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인식하지 못하는 등의 객관적인 문제까지 노트북 포럼에서 제시되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는 소니 마지막 라인업 중 가장 인기가 높았던 모델 중 하나라는 실적을 거두었고, VAIO주식회사로 넘어가면서 대부분의 라인업이 정리된 후에도 살아남은 모델 중 하나가 되었다.

4.2. Fit 시리즈


E시리즈와 T시리즈를 이은 보급형 모델. 상위모델인 Fit, 하위모델인 Fit E, 멀티플립 모델인 Fit A로 나뉘며 각 모델은 사이즈에 따라 14/15인치로 나뉜다. 모든 모델이 터치스크린을 지원하고 VAIO Tap에 이어 큰 덩치의 모델 답지 않게 울트라북에 들어가는 저전력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이로 인해 2013년 VAIO 제품은 L시리즈를 제외한 모든 모델이 저전력 프로세서라는 희안한 라인업 구성을 갖추게 되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pro와 fit가 합치면...

4.3. Duo 시리즈


Windows 8 출시에 맞춰 새로 출시된 울트라북과 태블릿 컴퓨터의 하이브리드형 모델. 평상시에는 태블릿처럼 쓰다가 화면을 위로 슬라이드하면 노트북 형태가 된다. 11인치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풀HD를 지원하며, Z시리즈가 단종된 이후 일본 현지에서 생산되는 유일한 라인업이다.

울트라북 계열 저전력 CPU를 사용하기 때문에 Z시리즈보다 스펙은 떨어지는 부분도 있으나 터치와 키보드를 동시에 탑재하는 강점을 가진데다 디자인에서 Z시리즈 못지 않은 프리미엄 스타일을 내뿜기 때문에, Z시리즈와 실질적 구매층이 상당히 겹치는 관계로 현재 사실상 단종수순에 들어간 Z시리즈의 대체제 역할로 활약중이다.게다가 Z시리즈가 너무 비싼 탓도 있다(...)



2013년에는 13인치 화면을 가진 Duo 13이 출시되었으며 13인치에도 불구하고 Duo 11과 거의 차이가 안나는 사이즈와 무게를 가지고 있고 키보드,액정,펜 수납 기능 등 많은 부분이 개선이 되었다. 무엇보다도 특출난 점은 장시간 배터리로, 기본 배터리만으로도 Duo 11에서 추가로 붙이는 배터리를 사용한 것보다 더 장시간 구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그만해! Duo 11 유저들의 라이프는 이미 제로야!'라고 외칠만한 스팩의 제품. 단, 스팩만큼 가격도 상당히 비싸게 잡혔으며 상위모델의 경우 과거의 바이오 Z시리즈의 가격에 육박할 정도이다(...)

4.4. Tap 20


Windows 8 출시에 맞춰 출시된 '테이블탑형' PC. 본체를 테이블에 눕혀놓고 20인치짜리 거대한 타블렛처럼 쓸 수도 있고, 거치대가 있어서 일체형 데스크탑 처럼 쓸 수도 있다. 단점이라면 덩치에 안맞게 울트라북인 T시리즈와 Duo 11에 들어가는 저전력 CPU가 탑재된다는 것(...) 한국에서는 출시되지 않았다.

4.5. L 시리즈


24인치 FullHD 액정에 일반전력 CPU를 탑재한 고성능 일체형 PC. 2012년에 나온 신모델은 3D액정을 지원하지만 국내에는 정식발매 되지 않았다.

5. 기타 라인업

5.1. S 시리즈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2004년 13인치 계열 올인원 스타일로 출시된 VGN계열 S시리즈 부터 시작되며, Z시리즈는 이 S시리즈에서 파생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사실상 S시리즈와 한 핏줄이다. 2006년 SZ시리즈의 고급형 모델을 시작으로 탄생한 Z시리즈의 등장 이후에는 스펙이 약간 하향 조정된 보급형 라인업으로 활약했으나, 2011년부터 Z시리즈가 호적을 파버리고미디어독 분리형 스타일로 전환하면서, 기존의 경량화된 올인원 컨셉을 S시리즈가 이어받아 성능도 대폭 상향평준화 되어 프리미엄 모델로 등극하여 초창기의 위상을 되찾고, 2013년 초까지 바이오의 메인 라인업으로 활약했다. 엣지 스타일로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두께와 일부 요소들만 차이가 있을 뿐 전반적인 디자인 컨셉이 Z시리즈 3세대(VPCZ2/SVZ13)와 상당히 비슷하다.

최초에는 13인치 모델만 출시되었다가 반응이 좋았는지 이후 15인치 모델도 추가로 출시되었다. 13인치의 경우는 기본형 모델에는 750GB HDD가 장착된 데 비해, 256GB SATA3 SSD를 장착한 고급형 S13P 라는 라인업이 별도로 존재한다.[12] 15인치 모델은 풀사이즈 키보드[13] 15인치 모델의 경우 2.4센티정도의 두께에 2kg가 약간 안되는 무게는 타사 제품에 의해 강점이지만, 4시간의 배터리 타임은 약점. 2013년 2/4분기 하스웰 출시와 함께 단종 되어 재고 처리 중이며, 대신에 Pro 시리즈가 후속 라인업으로 명맥을 잇고 있다.

5.2. Z시리즈

노트북계의 가격끝판왕으로 불리우는 바이오고급형 플래그쉽 라인업으로, 2006년 SZ시리즈 계열의 프리미엄 라인업에서 부터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다. 2008년에 Z시리즈로 완전히 독립하여 출시된 1세대(VGN-Z) 부터, 2010년에 나온 2세대(VPCZ1), 2011년 이후로 나온 3세대(VPCZ2/SVZ13)로 나뉜다.



1세대 및 2세대의 특징은 타사 노트북이라면 저전력 CPU나 내장그래픽, ODD없이 스팩을 구성할 1kg 초중반대 무게를 가지고서, 일반전력 CPU에 외장과 내장을 선택할 수 있는 그래픽카드 스위칭 시스템, ODD를 모두 내장한 올인원으로 구성하여 성능과 이동성에 있어서 타협하지 않은 노트북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나왔다. 가격과도 타협하지 않았지... 2세대에서는 여기에 소니 최초로 백라이트 키보드와 세계최초 13인치에 FullHD 해상도의 액정을 탑재하고 거기에 SSDRAID 0로 묶어버린[14] 미친 스팩을 들고나와 더욱 더 강력한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주었으며, 심지어는 현재 S시리즈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아우라와 포스가 느껴지는 상당히 완성도 높은 모델이다.


2011년에 출시된 3세대는 컨셉이 완전히 바뀌었는데 ODD와 외장그래픽을 파워미디어독이라는 외장장치로 뺀 대신 본체의 무게를 맥북 에어 11인치 수준인 1.1kg까지 경량화 시켰다. 이동성과 성능에 있어서 타협점을 찾아 버렸다(...) 가격과는 여전히 타협하지 않았다 기존 컨셉인 프리미엄 경량 올인원 스타일은 Z시리즈와 한핏줄인 S시리즈가 계승하여 현재 바이오의 주력모델로 이어져오고 있다. Z시리즈의 디자인 컨셉 변경에 대해서는 출시 초기부터 전세계적으로 바이오 매니아들 사이에 찬반양론이 심하기도 했다. S시리즈가 기존의 경량화 올인원 컨셉을 계승하긴 하지만 Z시리즈와의 간섭효과를 없애기 위해 Z시리즈보다 일부 스펙을 의도적으로 하향 조정하는 정책[15]을 펼치고 있어서, 과거 올인원 컨셉의 Z시리즈를 아직까지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Z시리즈의 또다른 특징이라면 은하 저편 이스칸다르가 가까워 보이는 그놈의 가격. 가장 최근에 나온 SVZ13모델 기준 최저가가 무려 350만원이 넘는다. 그리고 이 모델의 별명은 CEO 노트북이다. 살 사람은 다 산다 2012년 11월 현재 Z시리즈는 단종된 상태이다.

13인치 노트북주제에 왜 가격이 저 너머로 가버렸나는 이야기가 존재하는데 타사의 중고급형 13인치 모델들은 주로 저전력 CPU를 사용하지만 전통적으로 Z는 성능면에서 한 층 우위를 점하는 일반전력 CPU를 탑재해 왔으며, 가장 최근의 svz시리즈는 하위 모델인 15인치 S시리즈에 사용되는 i7 2.1GHz 쿼드코어를 사용했다.[16] 디스플레이 또한 13인치의 FullHD 해상도를 우겨넣었는데, 액정의 품질이 상당히 좋아서 TN 패널임에도 불구하고 시야각은 IPS 패널과 맞짱을 뜰 정도이며, Adobe RGB 기준에 의거하여 색재현율은 무려 96%라고 한다.[17] 배터리 타임 또한 최대 5.5시간 정도로[18]긴 편.

다만 스펙상으로 아쉬운 점이라면 파워 미디어 독에 탑재된 외장 그래픽 칩이 라데온 HD 7670M이고 그래픽 RAM은 1GB에 지나지 않는데, 굳이 외장으로 만들려면 더 좋은 그래픽카드를 사용해도 되지 않았냐는 의견이 많다. 특히 이는 2011년 당시 함께 출시되었던 올인원 스타일의 S시리즈에도 동일한 그래픽 칩이 탑재되면서 더더욱 비교당했다. 하지만 이것은 가격대의 문제도 있겠지만 기술적인 한계에서 비롯된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본체와 외장 그래픽칩이 케이블로 연결되는 형태인지라 연결 케이블이 광섬유를 썼다고 해도 대역폭이 일반 회로상에 직접 연결되는 PCI 인터페이스에 비해 상당히 적기에, 아무리 성능이 좋은 그래픽칩을 때려박는다 해도 결국 연결 케이블에서 그 속도를 받쳐주지 못하기에 한계가 존재하는 것이다. [19]

그리고 소니에서 바이오 Z의 후속모델이 나올 계획이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때문에 이제 바이오 Z의 후속은 기대할수 없을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VAIO 주식회사로 넘어가면서 다시 VAIO Z 모델이 부활했다. 하지만 지향하는 컨셉이 약간 바귀었는데 이에 대해서는 상단의 NEW VAIO Z 참조.

5.3. P시리즈


2009년에 공개 되었으며, P는 포켓 스타일(Pocket Style)을 의미한다. 소니가 야심차게 발매한 8인치대 미니 노트북 시리즈...였지만 성능은 아톰 CPU를 사용해서 타사에 비해 부족했고, 가격은 10만엔대로 더럽게 비쌌기 때문에 디자인에 끌린 몇몇 사람들에게만(주로 여성) 인기있는 시리즈였다.


본격 바지에 들어가는 PC

하지만 정작 문제는 이게 아니였으니...바로 마케팅 광고를 병맛으로 하는 바람에 일본과 한국 네티즌에게 비웃음 거리가 되고 말았다. 바로 가방도 아니고 위의 짤방처럼 청바지 뒷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노트북으로 광고하는 바람에[20] 그렇게 된것. 물론 들어가긴 들어가지만 본체 60% 이상 툭 튀어 나온게 흉물스럽기 그지없다.

해상도가 매우 독특해서 변태 8" 스크린이지만 1,600 x 768이라는, 가로가 극단적으로 넓은 와이드 스크린의 구조다. 요즘 말하는 ppi로 따지면 220ppi 정도로 맥북 프로 레티나와 동급의 ppi다. 소니의 레티나 노트북.

하지만 바이오 P의 아톰 CPU에 포함된 GMA GPU 성능이 조악해서 720p 이상의 동영상을 돌리기가 매우 어렵다. 특수 코덱을 쓰면 1080p의 일부 H.264 동영상만 일부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그럭저럭 돌아간다.

그런데 8" 스크린에 1,600 픽셀을 꾸겨넣온 노트북은 현재도 없어서 극단적인 기동성을 추구하는 오피스 사용자들의 애호품이기도 한 제품.


SSD 모델에 윈도우 XP를 깔면 그럭저럭 쓸 정도는 되는데 기본 탑재 OS가 윈도우 비스타나 7이라는 게 문제라면 문제. 에어로 효과를 키면 너무 느려져서 기본 설정이 에어로 효과 끔이다.

5.4. U/UX시리즈


UMPC가 등장하기 2년 전인 2004년, 1세대 UMPC의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크기만 5인치대로 줄인 듯한 U시리즈가 발매되었다. 청바지 뒷주머니는 무리지만, 성인남성의 바지 옆주머니라면 진짜로 들어가는[21] 후덜덜한 사이즈와, 체급상 유일한 경쟁대상인 OQO의 성능을 씹어먹는[22] 소니 기술의 집약체였으나...... 키보드가 없고 스타일러스 펜이 수납되지 않는 등의 불편함과 더불어, 20만엔에 육박하는 어이없는 가격으로 인해 찻잔 속의 태풍에 그치고 말았다.


2년 후인 2006년에는 UMPC가 발매되기 시작하는데, 7인치급 크기에 셀러론M 900MHz을 장착한 초기형 UMPC[23]가 나오는 와중에 소니는 1024X600 4.5인치에 코어솔로를 달고 키보드와 지문인식기, 블루투스 , 카메라 등 다양한 주변기기까지 내장한 UX시리즈를 내놓는다. 최초 모델인 UX50이 16만엔대라는, 여전히 심각한 가격대였지만, UX50 발매 당시 유일하게 발매중이었던 UMPC인 삼성 Q1의 가격이 120만원에 육박했고, 당시 엔화 가치의 폭락으로 UX50을 보따리상을 통해 구입할 경우 14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었으니...... 명실공히 UMPC 킬러로 이름을 날리게 된다.

그러나 다들 알다시피 UMPC망했어요...... UMPC가 작은 크기에 집착해 너무 높은 가격으로 망했는데, 더 작고 더 비싼 UX야 뭐...... 초소형 PC 계열에서도 유별나게 작은 체급인 주제에 최고의 성능을 가졌으면서도 환율로 인해 가성비도 최상급이라는 흠좀무한 머신이었으나, 판 자체가 엎어진 채 2012년 현재 어느 누구도 이런 초소형의 PC를 발매하려 하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애초에 U/UX는 수익을 올리기보다 소니의 기술력을 과시하기 위한 제품이었다고 생각하는 견해도 있다.[24] 그런데 바이오 UX의 성능이 더 늦게나오고 크기도 큰 P 시리즈보다 좋다는 건 함정.

5.5. X505


2003년에 출시된 초경량 슬림 노트북. 기존의 R505시리즈를 계승하면서 한껏 경량화 시킨 라인업으로 더 작아진 10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얼마냐 경량이냐면 카본 모델의 경우 모델이 780g이다. 화면 크기가 10.4" 4:3이란 걸 생각하면 초대 아이패드보다 100g 무거운 수준. 게다가 초박형이기까지 해서 2008년 출시된 맥북 에어와도 두께에 있어서 만큼은 맞짱을 뜨는 경지에 오를 정도였다.


현재 울트라북에 들어가는 저전력(ULV) i5/i7의 선배라 할 수 있는 펜티엄 M ULV CPU를 사용했는데 그 당시 같은 CPU를 쓴 바이오 TR2나 후지쯔의 경량 모델이 1kg 초반인 점을 생각하면 가히 전설이라 불려도 어색하지 않을 수준이다. 가격 또한 프리미엄이 붙어서 상당했지만 카본 모델의 경우 30만엔 후반이 발매 가격. 즉, 한화로 350만원 ~ 430만원 정도다 그야말로 '디자인의 소니'라는 명성을 그대로 보여준 기종이었다. X505는 이러한 휴대성의 실현을 위해 몇 가지 특이한 점들이 존재하는데

- 첫 카본 모델
- 현재 대부분의 노트북들이 쓰는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를 최초로 사용한 모델
- 전례가 거의 없는 1레이어 설계
- 팬리스 노트북 (열을 빼기 위한 팬이 아예 없다.)

등이다. 요즘은 맥북이나 대부분의 노트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솔레이션 키보드가 최초로 도입된 이유는 두께를 극단적으로 얇게 하기 위함이었고 1레이어 설계 역시 X505 전에도, 후에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설계방식이다.

보통의 노트북들은 키보드 밑에 메인보드, 메인보드 밑이나 옆에 배터리를 넣음으로써 2~3 레이어 설계가 기본인데 비해 X505는 키보드와 배터리와 메인보드를 1레이어로 만듦으로써 당시로썬 생각치도 못한 두께에 도달할 수 있었던 셈. 참고로 요즘 울트라북들은 확장성을 위해 USB로만 외부 기기를 연결할 수 있고 무선랜이나 저장장치는 미니 PCI-E 규격을 사용하는데 바이오 X505는 1.8" HDD와 표준 PCMCIA 슬롯을 정비하고 이 두께와 무게를 실현하고 있다. 내부 하드웨어 모듈 사이즈를 생각할 경우 X505는 현 기술력으로도 나오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 (단순 메인보드 사이즈만 봐도 X505의 메인보드는 일반적인 울트라북보다 4~5배 이상 작다.)



이런식이다 ㅎㄷㄷ (키보드를 기준으로 위의 왼쪽이 1.8" HDD, 중앙이 메인보드, 오른쪽은 확장카드를 위한 PCMCIA 카드다. 여담으로 PCMCIA 카드가 신용카드와 비슷한 크기를 갖는다.즉, X505의 메인보드는 신용카드보다도 더 작은 크기라는 의미.)

그리고 이런 두께 때문에 팬이 없기 때문에 소음이 거의 없는 1.8" HDD가 돌아가는 소리만 난다. LCD와 키보드 사이에 공간이 존재하는 이유도 발열에 대비한 설계인데 저 부분을 전부 흑연 시트로 감싸서 실제 사용하다면 키보드 윗부분은 꽤 뜨겁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 제품은 그 당시 1kg 초중반의 서브 노트북과 100% 동일한 성능을 유지한채 무게와 두께를 엽기적으로 줄인 모델인데 몇 년 후에 나온 바이오 X나 바이오 P조차 성능은 X505보다 많이 떨어진다. 휴대성이 좋아진만큼 배터리 성능도 취약해서 통상적인 인터넷을 할 경우 2~3시간이 배터리 성능의 한계라 보면 된다. 화면 밝기 최저에 워드만 치면 4~5시간까지는 간다.

만약 X505를 현세대 취향에 맞게 다시 만들 경우 1.8"HDD -> mSATA SSD, PCMCIA -> PCI-E WLAN 등으로 교체가 가능하고 배터리 기술이 향상되었기 때문에 더 가벼운 모델로 만드는것까지 가능할 것이다 ㅎㄷㄷㄷ[25]

2013년에 바이오 프로가 출시되면서 11" 모델이 770g[26] 까지 가벼워졌지만 내부 완성도는 어젼히 X505가 위라는 점을 생각하면 전성기 끝자락의 소니만이 만들 수 있는, 앞으로도 (소니 포함) 이만한 역작을 만들어낼 기업이 당분간 없을 것이라는 점에서 X505가 가지는 의미는 남다르다 할 수 있다.

6. 창작물에 등장하는 V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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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젠인 나기도 애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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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장면.간접광고 막으려고 아비오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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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마스터 극장판에서의 VAIO 노트북. 이쪽은 제작사가 소니 계열사라 로고 수정없이 그대로 나온다. SONY 로고도 그대로 나온다.

일본에서는 아직까지 VAIO하면 예쁜 디자인의 노트북이라는 인식이 있는지 각종 만화,애니메이션 작품에도 소품으로 자주 등장한다. 물론 이경우는 어른의 사정에 의해서 VAIO 로고 등이 일부분 변형된 형태로 등장한다.

소니 픽처스에서 제작하는 영화의 주인공들이 VAIO를 쓴다. 대표적으로 소셜 네트워크 초반부 마크 저커버그하버드 대학교 네트워크를 해킹하면서 쓴 노트북이 VAIO다.

7. 매각


소니는 바이오 PC 부문을 사모펀드인 일본산업파트너즈주식회사(Japan Industrial Partners, 이하 JIP)에 매각하는 과정에 있다고 밝혔다. 소니는 매각의 이유로 2012년 4월에 발표한 소니 구조조정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PC 사업이 회계 2013년도 말(2014년 3월 31일) 까지 흑자로 전환되지 못하였다는 배경을 제시했다.

소니는 스마트폰/타블렛 사업에 집중하고 기존의 PC 사업은 JIP에 매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해 이와 같은 매각을 성사시켰다. 이번 발표 이후 협상을 통해 구체적인 조항 등을 3월 말까지 확정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매각 후에는 우선 일본 국내 위주로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지역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JIP로의 매각 이후 소니는 모든 PC제품의 계획, 디자인, 개발을 중단한다. 2014년 봄 라인업을 전세계에 출시한 이후로 생산 및 판매도 중단한다. 소니에서 PC 부문을 담당하던 사람 중 약 250~300명이 JIT가 새로 설립할 회사에 고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7월 1일부로 바이오 주식회사의 신제품이 출하되기 시작했다. 개발과 생산은 바이오 주식회사에서 하되, 판매는 소니가 위탁받는다는 듯. 소니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액정 밑에 바이오 로고만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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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는 풀네임이 Video Audio Integrated Operation 이었다가 2008년 변경되었다.
  • [2] VAIO와 VAIO 로고의 상표권은 현재도 소니가 보유하고 있다. 소니가 매각한 것은 PC사업부 이며 브랜드까지 매각한 것은 아니고 현재는 독립회사가 소니와의 계약관계에 의해서 소니의 VAIO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 형태이다.
  • [3] 2007년부터는 일반적인 형태의 데스크탑 PC는 더이상 생산하지 않고, AV기능을 강조한 액정 일체형 PC만 판매하고 있다.
  • [4] 1990년대 후반 당시 기술력에서 아직 한 수 아래였던 삼성전자 조차도 소니보다 빨리 자체 브랜드 노트북 PC 시장에 진입했다. 하지만 소니는 노트북은 아니지만 1990년에 PTC-500이라는 16비트 Palmtop PC를 만든 전적도 있고, 1991년에 나온 애플 파워북 100도 소니가 설계에 대대적으로 관여했으며, 생산도 소니가 했다.
  • [5] 소니 타이머가 적용되지 않는 몇 안되던 제품 이었다.
  • [6] 현재는 다들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해서 1kg 초반대의 노트북을 쉽게 볼수 있지만, 90년도에 알루미늄 합금, 마그네슘 합금등이 주로 사용되던 시절에도 금속 외장재를 사용해 1kg 초반대의 노트북을 많이 출시했었다, 당시에 이런 설계를 할수 있는 메이커는 정말 몇 안됬다
  • [7] 하지만 최상위 라인업의 가격이 안드로메다 급이라는 것은 변함없다...
  • [8] 04년 이후 대다수의 노트북 메이커가 경량화 및 원가절감을 이유로 플라스틱으로 넘어가던 시점에서도, 바이오는 전제품이 꽤나 오랫동안 마그네슘 합금 및 알루미늄 합금의 금속 외장재를 고집했었다. 심지어 셀러론을 사용한 보급형 모델 조차!!
  • [9] Z시리즈 3세대의 경우 너무 얇게 만드는데 치중한 나머지 본체 강성이나 마감도에 다소 신경을 쓰지 못한 측면도 크다.
  • [10] 경량 프리미엄 컨셉의 Z시리즈, 대형 플래그쉽 컨셉의 A시리즈 같이 명확한 컨셉으로 일관한 시리즈도 있지만 F시리즈의 경우는 초창기에는 저가형으로 나가다가 시대가 지나면서 고가형으로 전환된 등 같은 알파벳의 시리즈도 그 위치가 바뀐 예도 있다.
  • [11] 이 무게는 터치스크린 탑재 기준이다. 11인치의 경우 터치스크린이 없는 모델은 770g까지 경량화된다
  • [12] 13/15인치 모델 모두 SSD 장착 모델만이 SATA3를 지원한다. 다시말해 HDD 장착 모델을 사용자가 임의로 SSD로 교체하는 경우는 SATA3 SSD를 사용해도 SATA2 성능만 나온다. 다른 모델은 안그런데 이 S시리즈만 이렇게 되어있어 개조를 선호하는 매니아들에게는 폭풍 까임을 당하고 있다.
  • [13] 13인치보다 면적이 넓기에 기존 노트북 키보드 배열 외에도 오른편에 키패드가 존재한다.
  • [14] 2010년 SATA2 인터페이스로 작동됨에도 불구하고 현재 SATA3 인터페이스로 설계된 SSD와 성능차이를 느끼기 어려울 정도다.
  • [15] 본체 소재도 기존 Z시리즈와 달리 마그네슘 바디를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나 액정은 해상도를 떠나 Z시리즈 보다 한 등급 아래의 액정을 탑재하고 있다가, 이에 문제를 느꼈는지 S13P에서는 Z시리즈에 준하는 등급의 액정을 탑재했으나 시야각,해상도 등에서는 여전히 차이가 남아있다.
  • [16] 일반전력 쿼드코어 CPU 대비 저전력으로 작동되기 때문에 일반전력 듀얼코어 CPU와 성능 차이가 크지는 않지만 맥북에어를 능가하는 가벼움과 휴대성에 15인치모델에서나 사용하는 쿼드코어를 썼다는 사실에 주목하자.
  • [17] 하위 모델인 S시리즈 또한 FullH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데(15인치) 이쪽은 IPS 패널. 그러나 같은 해상도에 화면 크기가 더 작은 만큼 PPI는 말할 것도 없고 이쪽은 TN패널이지만 색감 등에서 s시리즈를 앞선다. 참고로 S시리즈 15인치 액정은 IPS이지만 붉은색의 색감이 부정확하다.
  • [18] 제조사가 밝힌 스펙 기준. 물론 실제 배터리 타임은 이보다 짧은게 일반적이다.
  • [19] 일반 노트북용 외장그래픽카드 연결키트처럼 외장모니터로만 화면을 뽑는다면 단방향 인터페이스가 가능하기에 대역폭 면에서 어느정도 속도가 받쳐줄지도 모르지만, Z시리즈의 경우 기본적으로 하이브리드 그래픽 시스템을 사용하는지라 노트북 모니터를 중심으로 디스플레이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인터페이스가 쌍방향으로 진행되면서 필요한 대역폭은 배로 증가하게 된다. 실제로 노트북 모니터 출력을 끄고 외장모니터만 미디어독에 연결해서 사용하면 그래픽 성능이 소폭 상승한다고 한다.
  • [20] 가로/세로/높이 24.5cm/12cm/1.98cm 작긴 하지만 주머니에 쏙 들어가기엔...이런 식으로 웃음거리가 됐다.
  • [21] 스키니진 같은 걸 입었을 떈 좀 무리다. 그리고 들어가긴 들어가지만 그 상태로 휴대하기는 골룸하다
  • [22] 크기는 OQO가 조금 더 작았고 키보드도 있었으나, 하필이면 크루소 CPU가 들어가서......
  • [23] 딱 U시리즈 초기형의 성능이다. 메모리와 그래픽 성능을 고려해도 U70을 넘기 힘든 성능. 해상도도 800X600으로 U시리즈와 동일
  • [24] 전통적으로 그러한 모델들의 계보들이 있다. 과거 11인치 올인원 스타일의 T시리즈, 13인치 계열 Z시리즈, 위에 서술한 P시리즈 역시도 마찬가지다.
  • [25] 다만 현재의 플랫폼은 그 당시보다 발열이 전체적으로 높아졌기 때문에 그 당시처럼 팬리스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X505 시절의 저전력 팬티엄 M이 칩셋 포함 TDP가 8.5W 인데 비해 현재의 하스웰 저전력 CPU의 TDP는 15W이다
  • [26] 논터치 모델 기준. 터치스크린 모델은 87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