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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 밀란
         || [[UEFA 슈퍼컵]] 우승 [[br]] (5회) || 1989, 1990, 1994, 2003, 2007 ||
  • AFC 아약스
         || [[UEFA 슈퍼컵]] [[br]] (2회) || 1974, 1995 ||
         국제무대에서는 2번째로 우승 및 2번 우승한 기록이 많다. 네덜란드 클럽중에서는 페예노르트에 이어서 두번째로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인 빅이어를 들었었고, 셀틱에 이어서 두번째로 트레블을 했었고,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서 두번째로 유러피언 컵(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해냈고, 유벤투스에 이어서 두번째로 UEFA 주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우승했다. UEFA 슈퍼컵은 두번 우승했고, 인터컨티넨탈컵도 두번 우승 했다. 끝으로 챔피언스리그에 한해서 ~~콩라인으로도~~ 2번 준우승했다.
  • FC 바르셀로나
         || '''[[UEFA 슈퍼컵]] 우승''' [[br]] (4회) ||<(> 1992, 1997, 2009, 2011 ||
         자세히 말하자면, 08/09시즌 리그 우승, 코파 델 레이 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트레블을 달성한 후 스페인 수페르코파, UEFA 슈퍼컵, [[FIFA 클럽 월드컵]]까지 우승하며 '''시즌 전관왕'''을 달성했다. 즉, 리그를 포함해 '''참가한 모든 대회를 우승'''했다는 얘기~~유래없는 제노사이드의 향연~~. 물론 이전까지 없었으며 이후에도 없을지 모르는 '''어마어마한 대기록'''이다 (이 '''그랜드 헥사블'''로 FC바르셀로나는 '''까탈루냐의 무적함대''' , '''블라우그라나의 유령들''' , '''아라곤의 얼굴 없는 군주''' 로 세계에 각인되며 거장 크루이프가 그리던 신화를 완성, 그의 천재적 예언을 모두 성취한다).
  • FC 바이에른 뮌헨
         || '''[[UEFA 슈퍼컵]]''' [[br]] (1회) || 2013 ||
         ||<table width=100%> '''''‘DAS REKORDJAHR 2013’'''''[* [유프 하인케스] 감독의 지휘아래 바이에른 뮌헨은 2013시즌 역사를 새로 쓰며 유럽 최정상의 클럽으로 다시금 우뚝섰다. 좌로부터 [분데스리가] 마이스터 샬레, [UEFA 챔피언스 리그] [빅이어], [DFB 포칼]컵, [UEFA 슈퍼컵], [FIFA 클럽 월드컵]트로피이다. 이 모든걸 단 한 시즌에 따냈다.] ||
  • FC 바이에른 뮌헨/2013-2014 시즌
         실패한 시즌은 분명 아니다. 트로피 4개를 들긴 했다.[* [[UEFA 슈퍼컵]], [[FIFA 클럽 월드컵]], [[분데스리가]], [[DFB-포칼]]] '''문제는 3월 26일 이전의 뮌헨과 3월 26일 이후의 뮌헨은 완전히 다른팀이 되어버렸다.''' 물론 안좋은 방향으로..
         하지만 UEFA 슈퍼컵에선 [[유로파 리그]] 우승팀인 [[첼시 FC]]를 상대로 2:2로 비겨서 승부차기 끝에 5:4으로 이기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실 경기에선 바이에른이 압도했음에도 2골을 먼저 차례로 실점했으나 끝까지 추격골을 넣으며 반격했다. 2012년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의 통한의 패배를 같은 스토리로 그대로 되갚아준 셈.[* 이 경기는 뮌헨 팬들 사이에선 레전드 경기로 통한다. 그만큼 흥행 요소가 많았기 때문. 최대의 라이벌이라고 불리우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주제 무리뉴 감독의 [[엘 클라시코]]가 아닌 매치, 챔피언스 우승팀과 유로파 우승팀의 대결, 지난 시즌 챔피언스 리그의 리벤지 매치, 더불어 지난 경기와 비슷한 형태의 극적인 동점 골과 페널티 킥의 반대되는 결과.]
          * 12-13 [[분데스리가]], [[DFB-포칼]], [[UEFA 챔피언스 리그]], 2013 [[UEFA 슈퍼컵]], 2013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 FC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
         1986년 5월 7일 세비야에서 열린 유러피언컵(현재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명문 [[FC 바르셀로나]]를 승부차기 끝에 2-0[* 이 승부차기에서 바르셀로나가 [[삼연뻥]]에서 진화 된 사연뻥을 시전하였다!]으로 꺾고 유로 클럽 챔피언을 제패한 동유럽 최초의 클럽이 되었다. 또한 같은 해 [[UEFA 슈퍼컵]]에서 [[디나모 키예프]]를 [[게오르게 하지]]의 골로 1-0으로 꺾고 국제 타이틀 더블을 달성하였다. 다만 도요타컵(유럽과 남미 클럽 우승팀의 대결)에선 남미 챔피언인 [[리베르 플라테]]에게 0-1로 패해 우승에 실패했다. 그 뒤로도 유러피언컵에서 1987-88 시즌에 4강 진출, 1989년에는 준우승(우승은 [[AC 밀란]]으로 슈테아우아를 4-0으로 뭉갰다)하면서 국제 경기에서 안정된 전력을 유지하였다.
          * UEFA 슈퍼컵 1회
  • FC 포르투
         포르투는 국제적으로도 명성이 높은 팀으로, 포르투갈 최다인 7개의 국제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1986-87 유로피언 컵, 1987년 인터컨티넨탈 컵, 1987년 [[UEFA 슈퍼컵]](포르투갈 유일의 UEFA 슈퍼컵 타이틀)을 획득하여 3개의 국제대회 타이틀을 한번에 거미쥔 몇 안되는 클럽임과 동시에, 포르투갈 유일의 클럽이다. 2002-03 [[UEFA 컵]], 2003-04 [[UEFA 챔피언스 리그]], 2004년 [[인터컨티넨탈컵]](포르투갈 내에서는 FC 포르투만이 인터컨티넨탈 컵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UEFA 유로파 리그]] 2010-11(포르투갈의 첫 UEFA 유로파리그(명칭 변경 및 통합 이후 처음) 타이틀)이다. 더 나아가서, 포르투는 1983-84 [[UEFA 컵 위너스컵]]에서 준우승을 거두었고, 2003년 UEFA 슈퍼컵과 2004년 UEFA 슈퍼컵에서도 준우승을 거두었다.
          * [[UEFA 슈퍼컵]]
  • RSC 안더레흐트
          * [[UEFA 슈퍼컵]]
  • UEFA 유로파 리그
         유로파 리그 우승팀은 차기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획득하게 되며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과 [[UEFA 슈퍼컵]]을 단판으로 치른다.
  • UEFA 컵위너스컵
         UEFA 컵위너스컵(UEFA Cup Winners' Cup)은 [[유럽 축구 연맹]](UEFA)의 주최로 1960년부터 1999년까지 열린 유럽 클럽 대항전이다. [[UEFA 챔피언스 리그]] 확대를 위해 폐지되었다. 처음에는 유러피언 컵위너스컵이었으며, 1994-95 시즌부터 UEFA 컵위너스컵으로 변경되었다. 경기방식은 홈 앤드 어웨이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결승전은 중립구장에서 단판제로 치러졌다. 1972년부터 우승팀은 유러피언 컵 우승팀과 [[UEFA 슈퍼컵]]을 치르기도 하였다. 컵위너스컵 폐지 이후 [[UEFA컵]] 우승팀이 대신 슈퍼컵에 출전하게 되었다.
  • 가레스 베일
          * [[UEFA 슈퍼컵]] (3): 2014, 2016, 2017
  • 갈라타사라이 SK
          * [[UEFA 슈퍼컵]]
  • 게르트 뮐러
         UEFA 위너스 컵 우승 (현재 [UEFA 슈퍼컵]의 전신) : 1966–67
  • 게리 케이힐
         첼시가 가장 사랑하는 감독인 [주제 무리뉴] 휘하에서는 [다비드 루이스]보다 많은 선발 기회를 부여받으며 존 테리와 함께 듀오를 형성했는데 지난 시즌보다 훨씬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팀 수비진에 기여했다. 8월 31일에 있던 뮌헨과의 [UEFA 슈퍼컵] 경기에서도 루이스와 짝을 이뤄 좋은 모습을 보이며 강력한 뮌헨의 공격진을 --이전에 그랬던 것처럼--잘 막아내었지만 안타깝게도 이번에는 팀이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그 뒤에도 꾸준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번 시즌 최고의 센터백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그러면서 2013-2014시즌 올해의 베스트 일레븐 중 한 자리를 당당히 차지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알리고 있다.
  • 노팅엄 포레스트 FC
          * [[UEFA 슈퍼컵]] : 1회(1979)
  • 다니엘 카르바할
          * [[UEFA 슈퍼컵]]: 2014, 2016, 2017
  • 단테(축구선수)
         12/13 시즌 내내 유럽 전체 리그를 통틀어 최소실점을 기록하는 등(ㅎㄷㄷ..) 정상급의 수비력을 보여주며, 바이에른의 트레블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11/12시즌 전체를 통틀어 단 4골밖에 없었을 정도로 허약했던 바이에른의 세트피스를 [[충격과 공포]]급으로 만든 장본인도 단테이다. 그러나 친정팀 [[묀헨글라트바흐]]와의 12/13 [[분데스리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연속해서 똥을 싸며 팀을 거의 패배로 이끌뻔 하더니[* 난타전끝에 바이에른이 4대3으로 역전승을 거두긴 했다. 문제는 챔스 결승을 불과 1주일 앞둔 경기인데 '''전반 15'''분만에 세 골이나 먹혔다는거지] --친정팀이라고 인심쓰는 거냐-- 챔스 결승전에서마저도 [[마르코 로이스]]의 낭심(...)을 가격하며[* 게다가 둘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시절 팀의 돌풍을 이끈 동료였다!!] PK골을 내주기도 하였다. 이 경기를 기점으로 보기까지는 좀 애매하지만 그 후의 13/14시즌, 특히 후반전에 들어 정신줄(?)을 놓는 경향을 많이 보이고 있다. 한 마디로 집중력이 떨어졌다는 얘기. 개막전에서도 자책골을 범했고 [[첼시]]와의 [[UEFA 슈퍼컵]]에서도 마크맨을 놓치거나 혼자 미끄러저서 [[오스카]]에게 득점찬스를 내주기도 했다.
  • 디나모 키예프
          * [[UEFA 슈퍼컵]]
  • 라파엘 바란
          * [[UEFA 슈퍼컵]]: 2014, 2016, 2017
  • 라파엘 베니테스
          * [wiki:"UEFA 슈퍼컵" UEFA Super Cup] (1) : 2005
  • 레알 마드리드 CF
          * [[UEFA 슈퍼컵]](UEFA Super Cup)
  • 레알 마드리드 CF/14-15시즌
         === [[UEFA 슈퍼컵]] ===
  • 로베리
         둘 다 빠른 주력으로 유명한 만큼 폭발적인 스피드를.이용한 윙 돌파와 양질의 크로스, 직접 슈팅등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기회를 창출한다. 리베리는 왼발,오른발 가리지 않고 중앙으로 접어들어가 슛/패스를 하거나 바깥쪽으로 빠르게 침투해 크로스를 올리는데 '''알고도 못막는다'''. 매시즌 두 자리수 골과 도움은 기본이요, 2013 한해에는 무려 20골 22도움을 기록중. 특히 작은 키임에도 불구하고 대포알같은 오른발 캐논슛능력을 장착하고 있어 경기가 안풀릴때 강력한 카운터 역할을 한다. 대표적으로 [[UEFA 슈퍼컵]]에서 [[첼시]]를 상대로 [[페트르 체흐]]를 무너뜨린 캐논슛이 있다. 12-13 분데스 최종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무너뜨린 중거리 발리슛[* 이건 왼발이었다]이나 [[맨체스터 시티]]전 중거리골 등 은근히 자주 때린다.
         독일 슈퍼컵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게 비록 졌지만 로벤은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멀티골을 기록했으며, [[UEFA 슈퍼컵]]에서 리베리의 중거리골 등 로베리의 활약끝에 PK승을 거둔다.
  • 루이 반 갈
          * [wiki:"UEFA 슈퍼컵" UEFA Super Cup] (1) : 1995
  • 루이스 파비아누
         이러한 활약으로 유럽 빅클럽들의 구애대상에 올랐으며, 2004년 1000만 [[유로]]의 이적료에 [[포르투갈]] 리그의 [[FC 포르투]]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 재진출했다. 하지만 22경기에 출전해 단 3골만을 득점하며 상파울루에서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결국 시즌이 끝난 이후 5년 계약에 --밥장군-- [[줄리우 밥티스타]]의 대체자를 찾던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의 [[세비야 FC]]로 팀을 옮기게 되었다.[* 포르투가 파비아누를 영입할 당시 단 25%의 소유권만을 보유했으며, 나머지 75%의 소유권은 파비아누의 [[에이전트]] [[회사]]인 "글로벌 사커 인베스트먼트(후에 이름을 리오 풋볼 서비스로 개칭)"이 가졌다. 세비야가 파비아누를 영입할 때 포르투의 지분 25%와 리오 풋볼 서비스의 지분 10%를 합친 35%만의 소유권을 사들여 이적료를 낮출 수 있었다.] 입단 이후 첫 시즌인 2005/06 시즌에는 [[미들즈브러]]와의 [[UEFA 컵]]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성공시키는 등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으며, 2006년 [[UEFA 슈퍼컵]]에도 출전해 팀이 [[FC 바르셀로나]]를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데 일조했다.
  • 루카 모드리치
          * [[UEFA 슈퍼컵]]: 2014, 2016, 2017
  • 리버풀 FC
         || [[UEFA 슈퍼컵]] [[br]] (3회) || 1977, 2001, 2005 ||
         샹클리 감독이 은퇴하고 수석코치였던 밥 페이즐리가 감독이 되면서 리버풀의 최고 전성기가 시작된다. 페이즐리 감독이 지도한 9시즌 동안 리버풀은 리그 우승 6회, 유러피언컵 우승 3회, UEFA컵 우승 1회, 리그 컵 우승 3회, 채러티 실드 우승 6회, UEFA 슈퍼컵 우승 1회라는 기록을 세운다.
  • 리오넬 메시
          * [[UEFA 슈퍼컵]] 우승 2회: 2009, 2011
  • 마누엘 노이어
         2013-2014시즌은 점유율 축구의 대가 [[펩 과르디올라]] 체제로 들어가면서 거의 40m 이상을 전진한, 더욱 더 공격적인 키퍼 룰을 수행하는데다가 빌드업에도 관여하고 있는데, 이 시즌 전반기 노이어는 무려 93%에 달하는 패스성공률을 기록했다. 걷어내는 볼이나 롱킥이 대부분인 골키퍼의 특수성을 감안하면 이 정도면 거의 패스 마스터는 아니고 패스 레전드급이다. 또한 역습이 될 상황에서 중앙선까지 나가 헤딩으로 볼을 걷어내는 장면도 심심찮게 볼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 [[첼시]]와의 [[UEFA 슈퍼컵]]에서 존 테리가 걷어낸 볼을 중앙선 너머까지 나와 [[오스카]]의 역습을 방지하는 헤딩수비를 펼쳤고, 동시에 이 헤딩이 앞에 들어가던 [[세르단 샤키리]]에게 킬패스로 연결됬다.], 롱던지기 비거리나 정확도도 굉장해서 역습의 시발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8월 31일 프라하에서 [[유로파리그]] 우승팀 [[첼시 FC]]와 [[UEFA 슈퍼컵]]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2년전 챔스결승의 복수에 성공하며 우승했다.
          * 2전 2무 동률 (최근 맞대결 - 2013 [[UEFA 슈퍼컵]])
  • 마르셀루
          * [[UEFA 슈퍼컵]]: 2014, 2016, 2017
  • 마르코 반 바스텐
          * [wiki:"UEFA 슈퍼컵" UEFA SUPER CUP] (2) : 1989, 1990
  • 마이클 오언
          * [wiki:"UEFA 슈퍼컵" UEFA Super Cup] (1) : 2001
  • 마티아스 잠머
          * [wiki:"UEFA 슈퍼컵" UEFA Super Cup] Runner-up :1997
  • 마틴 오닐
          * [wiki:"UEFA 슈퍼컵" European Super Cup] (1) : 198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 '''[[UEFA 슈퍼컵]] 우승''' [[br]] (1회) || 1991 ||
  • 모나코
         [[UEFA]]가 주최하는 클럽간 대항전([[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유로파 리그]])의 조추첨식을 하며, 2012년까지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UEFA 슈퍼컵]]이 열리기도 했다. 루이 2세 스타디움은 박주영이 뛰었던 [[AS 모나코]]의 홈구장이기도 하다. 그러나 막상 FIFA나 UEFA 회원국은 아니다. 그래서, AS 모나코도 프랑스리그인 르 상피오나 리그 앙에 나온다. 더불어 유로컵이나 월드컵 예선에선 아예 안 나오는, 국가대표팀이 아예 없다.[* [[안도라]], [[리히텐슈타인]], [[산마리노]] 같은 다른 유럽 내 작은 공국이나 심지어 [[덴마크]]령 [[페로 제도]] 같은 섬조차도 UEFA 및 피파 가입국이다.] 인구도 3만명 정도로 적지만, 국가 면적 때문에 국가별 인구밀도 수치에서는 압도적으로 1위이다. 어쨌든 2000년대 들어서야 일단 축구협회가 창설되었다.
  •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 x1 [[UEFA 슈퍼컵]] 우승 ( 2013 )
         다행히 리가 개막때에 맞춰 회복해서 3라운드까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1.FC 뉘른베르크]]전을 모두 선발출전해 여전한 모습을 보여줬고, 아일랜드전 월드컵 예선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4라운드 프라이부르크전에서 후반 막판 깊은 태클을 당해 그나마 갓 복귀한 슈바이니는 다시 발목부상이 재발하고 말았다(..) ~~[[안습]]~~ 결국 리벤지매치였던 [[첼시]]와의 [[UEFA 슈퍼컵]]도 결장했다.(다행히 경기는 11-12챔스 결승의 완전 반대 드라마가 나오며 바이에른 뮌헨이 승리했다)
  • 박지성
          [UEFA 슈퍼컵] 준우승 1회 (2008-09 시즌)
  • 발렌시아 CF
         || '''[[UEFA 슈퍼컵]] 우승''' [[br]] (2회) ||<(> 1980, 2004 ||
  • 비센테 델 보스케
         1999년 11월에 존 토샤크(John Toshack) 감독이 경질된 후 델 보스케는 공식적으로 1군팀의 감독으로 취임하였다. 그가 지휘봉을 잡은 4년간 레알 마드리드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2회, [[라 리가]] 우승 2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 1회, [[UEFA 슈퍼컵]] 우승 1회, 인터콘티넨탈컵 1회 등 수많은 타이틀을 획득하였다.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지휘한 4시즌 모두 4강 이상 진출시켰다. 또한 델 보스케는 겸손, 근면하고 소박한 성품으로 언론으로부터 평판이 좋았다.
  • 사비 알론소
         13/14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며 팀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으나 준결승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쓸데없는 태클로 경고를 받으며 경고 누적으로 결승전 출전이 좌절되었다. 워낙 알론소가 레알 중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이라 레알 팬들은 매우 걱정하는 중이다. 실제로 알론소가 빠진 경기들 중 답답한 경기가 많았고, 결승 상대가 압박에 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기에 레알로서는 라 데시마(챔피언스 리그 10회 우승)를 앞두고 최대 고비를 맞게 되었다. 누가 알론소를 대신하여 출전할지 주목되었는데 결국 케디라가 그의 자리를 메우며~~똥 싸서 모드리치가 치운 것은 비밀~~ 챔피언스 리그 열 번째 우승을 달성하였다. 여담으로 이때 [[가레스 베일]]의 역전골에 너무 기뻐하여 미쳐 날뛴나머지 자신이 출장 정지로 관중석에 머물러야하는 상태임을 잊고 필드로 뛰어들어가 함께 얼싸안고 기뻐하다가 2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먹어 [[UEFA 슈퍼컵]]에 결장했다. 어쨌든 둘 다 이겼으니 장땡.
          * [[UEFA 슈퍼컵]]: 2005
          * [[UEFA 슈퍼컵]]: 2014
          * [[라 데시마]]를 달성하던 날 경고 누적 징계로 인해 그라운드를 밟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가레스 베일]]의 역전골에 흥분한 나머지 그라운드로 뛰쳐나가 동료들과 세레모니를 즐긴 결과 2경기 출장 정지를 받았다. 알론소는 항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자, [[UEFA 슈퍼컵]] 결승전에서 이긴 후 우승 메달을 받을때 UEFA 관계자를 몇 초 동안 쳐다보고 메달을 받았다. 그리고 이 일이 생긴 지 약 2주 후 알론소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다.
  • 세르히오 라모스
         [[FIFA 월드컵]], [[유로컵]], [[라리가]],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슈퍼컵]], [[FIFA 클럽 월드컵]]에서 모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현역 수비수 중 가장 많은 개인상을 수상하는 등[* 2019년 기준 40회 이상] 화려한 커리어를 자랑한다.
         마지막 장점으로, 중요 경기에서 활약도가 상당히 좋다. 수비도 수비지만 라모스의 진가는 위기의 순간 세트피스에서 헤더 한 방으로 경기를 역전시키는 능력에서 나온다. 2013-14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전 [[바이에른 뮌헨]] 원정에서는 헤더로 2골을 넣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결승전에서도 93분에 헤더로 극장 동점골을 넣었다. 2015-16 시즌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세트피스 공격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2016-17 시즌 [[UEFA 슈퍼 컵]]에서는 90분에 극장 동점골을 넣었고, 시즌 첫 [[엘 클라시코]]에서도 89분에 헤더로 동점골을 작렬시켰다.[* 후반 45분 세트피스 상황은 라모스 머리만 보게 된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심지어 중계진이 라모스를 언급하거나 티비 중계화면이 라모스를 비춰주기도 한다.][* 라모스가 이렇게 세트피스 상황에서 주목받는 것은 강팀 상대로 강할 뿐만 아니라 어느 시간대든 세트피스 찬스라면 골을 넣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라모스가 결정적인 골을 넣은 경기는 그 외 리그 경기까지 포함하면 더 많아진다. 라모스가 넣은 골로 얻은 트로피만 무려 '''[[빅 이어]] [[라 데시마|두]] [[운데시마|개]]'''에 '''[[UEFA 슈퍼컵]]''' 하나, 그리고 '''[[FIFA 클럽 월드컵]]''' 하나이다.
          * [[UEFA 슈퍼컵]]: 2014, 2016, 2017
          * [[UEFA 슈퍼컵]] 맨 오브 더 매치: 2016
  • 세비야 FC
          * [[UEFA 슈퍼컵]] : 1회 (2005-06)
         1990년대 후반부터 유스팀 발전을 위해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투자를 감행했고, 이러한 노력이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 [[헤수스 나바스]], [[세르히오 라모스]] 와 같은 결실을 맺어 2000년대 중반 이후 전성기를 꽃피웠다. 이때부터 세비야는 두 차례 [[UEFA컵]] 우승 및 [[코파 델 레이]] 우승, 한 차례 [[UEFA 슈퍼컵]] 우승 및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수페르코파]] 우승을 차지했으며, 2006-07 시즌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와 리그 마지막까지 우승 경쟁을 벌이다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 준우승팀 바르셀로나에게 승점 5점 뒤진 3위로 아쉽게 시즌을 마감하는 등 황금기를 구가했다.
  • 슈퍼컵
          * 유럽: [[UEFA 슈퍼컵]]
  • 시망 사브로자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제의가 있었지만 2007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해 다시 한 번 [[프리메라 리가]]에 도전했고, 좋은 활약을 펼쳐 2009/10 시즌을 앞두고 팀의 주장이 되었다. 2009/10 시즌 [[갈라타사라이 SK]]와의 [[UEFA 유로파 리그]] 32강 2차전에서 득점하는 등 팀의 우승에 기여했으며, 2010/11 시즌을 앞두고 열린 [[인터 밀란]]과의 [[UEFA 슈퍼컵]] 경기에서 승리하는 데 공헌했다.
  • 아리고 사키
         88-89시즌 프랑크 레이카르트가 합류하면서 훗날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가 되는 '''오렌지 삼총사'''를 완성하고, 기존의 필리포 갈리, 마우로 타소티, 로베르토 도나도니, 프랑코 바레시 등의 활약과 말디니, [알레산드로 코스타쿠르타], [알베리고 에바니], [데메트리오 알베르티니], [파올로 말디니] 등 유스출신 선수들이 포텐이 빵빵 터져주면서 모든 퍼즐이 맞춰졌고, 사키의 전술이 버무려져 세리에 A우승과 동시에 '''20년만의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견인한다. 부임기간 4년동안 리그 우승 3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 UEFA 슈퍼컵 2회 수페르코파 이탈리아 1회, 도요타컵(클럽월드컵 전신) 2회 등을 견인하며 축구계에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고 유럽을 호령한다.
          * [wiki:"UEFA 슈퍼컵" European Super Cup] (2) : 1989, 1990
  • 요한 크루이프
          * [wiki:"UEFA 슈퍼컵" European Super Cup] (2) : 1972, 1973
  • 유럽 축구 연맹
          * [[UEFA 슈퍼컵]]
  • 유벤투스 FC
         || [[UEFA 슈퍼컵]] - [[br]] (2회) || 1984, 1996 ||
  •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그랬던 팀이 강호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러시아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가즈프롬]]이 팀의 후원자로 전면에 나섰기 때문이다. 가즈프롬의 막강한 현질로 인해 좋은 선수를 대거 영입하면서 팀 전력이 급상승했다. 급기야 [[2007년]] 리그 우승과 2007-08 [[UEFA 컵]] 우승에 이어 [[UEFA 슈퍼컵]]에선 [[맨유]]를 잡고 우승하는 기염을 토한다. 이 시기를 대표하는 선수가 바로 [[안드레이 아르샤빈]]과 [[아나톨리 티모슈크]]. 당시 감독은 [[딕 아드보카트]]로 러시아에서 성공을 바탕으로 [[유로 2012]] 예선에서 러시아 국대 감독으로 활약하며 러시아를 본선에 진출시켰다. 이후로도 꾸준히 강호의 면모를 유지하면서 2010년 리그 우승을 거둬들였다.
          * [[UEFA 슈퍼컵]]
  • 제롬 보아텡
          * [[UEFA 슈퍼컵]] 우승 : 2013
  • 첼시 FC
         || [[UEFA 슈퍼컵]] 우승 [[br]] (1회) || 1998 ||
  • 첼시 FC/13-14 시즌
         [UEFA 슈퍼컵]이 8월 31일에 있기 때문에 본래 그 때 예정된 아스톤 빌라 전을 주중으로 옮겼다. 덕분에 첼시는 이번 시즌에도 3~4일 간격으로 쉼없이 시즌 내내 경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이로서 마타, 아자르는 영원히 고통받게 되었다--.[* 8월 일정만 고려해도 8월 19일 헐시티-8월 22일 아스톤 빌라-8월 26일 맨유-8월 31일 뮌헨전으로 이어진다. 9월부터는 챔피언스리그가 기다리고 있으며, 12월에는 박싱 데이가 첼시 선수들의 체력을 앗아갈 준비중이다. 1월에는 리그-FA컵 병행에 2월부터는 챔피언스리그--또는 유로파 리그--가 기다리고 있다. 아아...]
  • 축구/대회
          * [[UEFA 슈퍼컵|슈퍼컵]]
  • 카를레스 푸욜
          * [wiki:"UEFA 슈퍼컵" UEFA Super Cup] (2) : 2009, 2011 ; Runner-up (1) : 2006
  • 카림 벤제마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 제명되어 자국에서 열린 [[유로 2016]]에 참가하지 못했기에 마르셀로와 더불어 주축 선수들 중 가장 컨디션이 좋은 선수로 보인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유로 2016에 참가한 선수들보다 몸 관리에 애를 먹고 있다. [[UEFA 슈퍼컵]]에서도 [[알바로 모라타]]가 선발로 나섰으며, 경기가 워낙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자 후반전에나 교체로 출전했다.
          * [[UEFA 슈퍼컵]]: 2014, 2016, 2017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4년 8월 12일 - [[UEFA 슈퍼컵]] 對 [[세비야 FC]](중립)전은 시즌 첫 공식 경기였다. 지난 시즌 말미에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회복되지 않은 채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무리하게 출전한 탓에 왼쪽 무릎 건염이 더욱 악화된 상태였다. 당시 의사 말로는 무리하면 선수 생활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을 정도로. 프리시즌 경기에 모두 출전하지 않고 회복과 재활에 매달려 이번 경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되었다. 갓 부상 회복된 선수인가 의문이 들 정도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홀로 2골을 기록'''하여 경기 MVP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14-15 시즌 들어 올린 트로피는 [[UEFA 슈퍼컵]]과 [[FIFA 클럽 월드컵]]으로 더블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실제로 이 두 개의 트로피는 13-14 시즌의 트로피로 보기 때문에 흔히 무관이었다고 말한다. 특히나 지역 연고지 라이벌 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단 한 번의 승리만 가져갔던 아픔과 무관의 설움, 반면에 [[FC 바르셀로나|옆 동네 라이벌 클럽]]은 또 다시 트레블을 이룩했기 때문에 언론에서 많이 팀을 흔들었고, 팀의 수장이었던 [[카를로 안첼로티]]는 경질되고 만다. 그런데 이 경질 사유 중 카더라 통신에서는 카를로 안첼로티가 [[가레스 베일]]의 폼을 살리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하는 기사도 있다.
         14-15 시즌 들어 올린 트로피는 [[UEFA 슈퍼컵]]과 [[FIFA 클럽 월드컵]]으로 더블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실제로 이 두 개의 트로피는 13-14 시즌의 트로피로 보기 때문에 흔히 무관이었다고 말한다. 특히나 지역 연고지 라이벌 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단 한 번의 승리만 가져갔던 아픔과 무관의 설움, 반면에 [[FC 바르셀로나|옆 동네 라이벌 클럽]]은 또 다시 트레블을 이룩했기 때문에 언론에서 많이 팀을 흔들었고 [[카를로 안첼로티]]는 경질되고 만다. 그런데 이 경질 사유 중 카더라 통신에서는 카를로 안첼로티가 [[가레스 베일]]의 폼을 살리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하는 기사도 있다.
  • 클루브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
         || '''[[UEFA 슈퍼컵]] 우승''' [[br]] (2회) ||<(> 2010, 2012 ||
         더불어 모나코에서 열린 [[첼시 FC]]와의 UEFA 슈퍼컵에서 팔카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4:1로 승리하면서 통산 두 번째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다.
  • 토니 크로스
         독일을 유로 4강까지 이끈 선수 중 하나였기 때문에, 체력적인 문제로 레알 마드리드와 세비야 간의 [[UEFA 슈퍼컵]] 경기에 결장했다. 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페페(축구선수)|페페]], [[가레스 베일]]도 마찬가지였다. 또한 [[지네딘 지단]]이 이 경기에서 주요 선수는 많이 기용하지 않았다. [[마르코 아센시오]]와 [[마테오 코바치치]], [[알바로 모라타]] 등을 선발로 내세우면서 로테이션 및 백업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그러나 미드필더진에 모드리치와 토니 크로스가 없으면 패스를 통한 볼 배급, 미드필더진의 전진, 경기 운영, 템포 조절 등 많은 부분에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나면서 중원 싸움에서 지배력을 가진 두 선수의 존재감이 다시 확인되었다.
          * [[UEFA 슈퍼컵]]: 2013
          * [[UEFA 슈퍼컵]]: 2014, 2016, 2017
  • 토마스 뮐러
          * 2013 [[UEFA 슈퍼컵]] 우승
         ||2013/14|| 31 || 13 || 10 || 4 || 8 || 3 || 12 || 5 || 1 || 3[* 독일 슈퍼컵, UEFA 슈퍼컵, 클럽 월드컵 각각 1경기 씩.] || 0 || 0 || '''50''' || '''26''' || '''15''' ||
  • 트레블
         영문으로는 European Treble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이것이다. [[리그컵]]까지 포함해서 4개를 우승하는 경우는 쿼드러플이라 부르는데 잘 쓰는 표현은 아니다. 1966~67시즌 [[셀틱 FC]]가 리그컵까지 우승해서, 역사상 유일하게 쿼드러플에 성공한 팀이다. 리그컵 외에도 혹 끼워준다면 [[UEFA 슈퍼컵]]이나 자국 FA 슈퍼컵, 혹은 [[FIFA 클럽 월드컵]]같은 이벤트 전이 들어간다.[* 영문판 위키피디아에서는 저들을 포함해서 5관왕(quinteple), 6관왕(sextuple)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기는 하다.] 다만, 이렇게 쿼드러플, 5관왕은 '''트레블'''을 달성하고 나서 리그컵, 이벤트전 우승이 추가될 때 쓴다.
         ||[[FC 바르셀로나]]||2008~09||[[펩 과르디올라]]||[[프리메라 리가]], [[코파 델 레이]], [[UEFA 챔피언스 리그]][* [[FIFA 클럽 월드컵]], [[UEFA 슈퍼컵]], 스페인의 수페르 코파 우승으로 6관왕]||
         ||[[바이에른 뮌헨]]||2012~13||[[유프 하인케스]]||[[분데스리가]], [[DFB-포칼]],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슈퍼컵, FIFA 클럽 월드컵 우승으로 5관왕]||
  • 티아고 알칸타라
         프리시즌 중 리가토탈컵, 텔레콤컵 등의 여러 대회에서 뛰어난 발재간과 패싱력을 보여주며 주전경쟁에 청신호가 켜지나 했더니 첫 [[데어 클라시커]]였던 도르트문트와의 독일 슈퍼컵에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와 [[하비 마르티네즈]]의 부상공백으로 인해 수비형미드필더로 출전하게됐다. 이 도박이 실패로 돌아가며 도르트문트의 압박에 지워지며 2대4로 패했다. 정규시즌에도 적응 기간이다보니 주로 서브로 출전하고있다가 리가 3라운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에서 부상당하며 약 3달간 결장하게됐다(..) 따라서 [[UEFA 슈퍼컵]]도 결장했다.
  • 파비오 카펠로
          * [wiki:"UEFA 슈퍼컵" UEFA SUPER CUP] (1) : 1994
  • 페페(축구선수)
          * [[UEFA 슈퍼컵]]: 2014
  • 펩 과르디올라
         [[UEFA 슈퍼컵]]에서 수많은 [[엘 클라시코]]에서 맞붙었던 적장 [[조세 무리뉴]]가 이끄는 [[첼시]]를 만났다. 경기는 바이에른이 드라마틱한 PK승을 거두며[* 전반 7분만에 --토레기--[[페르난도 토레스]]에게 선제골을 먹혔다가 [[프랑크 리베리]]의 환상적인 중거리포로 동점을 만들었다. 연장 시작하자마자 [[에당 아자르]]에게 실점했으나 '''경기 종료 10초전'''인 '''연장후반121분'''에 [[하비 마르티네즈]]가 극적인 동점골을 넣으며 원점을 만들었다. 승부차기에서는 [[마누엘 노이어]]가 첼시의 마지막 키커 [[로멜루 루카쿠]]의 슛을 선방하며 뮌헨이 우승했다.] 펩은 바이에른 감독 취임 후 첫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 프란츠 베켄바워
         UEFA 위너스 컵 우승 (현재 [UEFA 슈퍼컵]의 전신) : 1966–67
  • 프랑크 레이카르트
          * [wiki:"UEFA 슈퍼컵" European Super Cup] (2) : 1989, 1990
  • 프랑크 리베리
         [[첼시]]와의 [[UEFA 슈퍼컵]]에서도 활약은 이어졌다. 첼시의 조직적인 역습에 고전하긴 했으나 후반 시작하자마자 가공할 위력의 중거리슈팅으로 [[페트르 체흐]]를 무너뜨리며 귀중한 동점골을 기록했고, 바이언은 끝끝내 첼시를 추격하며 PK승을 거두며 우승에 성공한다. 이로써 13-14 시즌 첫 우승컵 획득.
         게다가 임팩트가 부족했다는 지적을 한 기자~~기레기~~들이 많았으나 그건 전혀 말도안되는 소리다. [[UEFA 슈퍼컵]]에서 [[페트르 체흐]]를 무너뜨린 중거리골로 팀을 구해낸데다 [[맨체스터 시티]]전 중거리 골 등 중요한 순간 임팩트있는 모습을 보여준 리베리였고, [[FC 바르셀로나]]와의 4강 [[캄프 누]] 원정에서도 후반 알베스가 지키는 바르샤의 오른쪽측면을 농락하며 2도움을 기록한것도 리베리였다 1차전 로벤의 3번째골도 리베리가 [[리오넬 메시]]를 농락하며 40m를 치달하고 역습을 전개시킨 결과였다.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도 우크라이나전에서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해 2차전에서 3대0 승리로 조국을 구해낸 일등공신이었던것도 리베리였다.[* 벤제마가 오프사이드 오심으로 도둑맞은 골도 리베리의 킬패스를 받은것이다.] 물론 이런 활약들은 국내 기자--[[기레기]]--들에 의해 철저히 땅속에 뭍히고 호날두의 플레이오프에서의 활약으로 기사들이 도배되었다는게 함정.
  • 필리페 쿠티뉴
         2010년 여름에 [[인터 밀란]]으로 이적하였고, 같은 해 8월 26일에 열린 [[UEFA 슈퍼컵]]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에서 공식적으로 데뷔하였다. 3일 후 볼로냐 전에서 [[세리에 A]] 첫 출전을 기록하였다. 2010년 9월 29일 [[UEFA 챔피언스 리그]], [[베르더 브레멘]] 전에서 교체 투입되어 활약을 보이는 등 두각을 나타내, 장래성이 있는 영건으로서 팀원과 감독에게 평가되었다. 2011년 5월 8일 [[피오렌티나]] 전에서 프리킥골을 넣으며 이적 후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 필립 람
          * x1 [[UEFA 슈퍼컵]] 우승 : 2013
  • 하비 마르티네스
         한동안 부상으로 결장했다가 [[첼시]]와의 [[UEFA 슈퍼컵]]에 교체출장하여, 2대1로 밀린채로 종료 10초를 남겨두고 '''연장후반 121분에''' 팀을 구해내는 드라마틱한 결승골을 넣으며 바이에른의 우승에 일조했다. '''그리고 13-14 시즌 하비 마르티네즈의 인상적인 활약은 이게 다다'''. 그 뒤 부상에서 복귀하면 펩 휘하에서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 거라 팬들은 기대했으나...펩은 4-1-4-1의 3선 1자리에 슈슈, 포지션 변경한 풀백 필립 람, 새로 영입한 티아고 알칸타라를 주구장창 돌려서 썼고 하비는 센터백으로 간간히 출장하거나 후보 자리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았다. 여기에 선수 본인 폼마져 작년 트레블을 이끌었던 핵심 선수같지 않은 끔찍한 폼을 보여주며 주전 자리마저 내주게 되었다[* 이것은 작년 트레블의 주역 중원이었던 슈바인슈타이거도 마찬가지.].
  • 호세 마누엘 후라도
         시즌이 끝난 이후 4년 계약에 3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더비 라이벌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으며, 이적 직후 주전 자리를 잡아 [[막시 로드리게스]], [[마르틴 페트로프]] 등과 함께 팀의 핵심으로 활약하였다. 하지만 2007-08 시즌에는 주전 자리에서 밀렸으며, 2008-09 시즌에는 [[RCD 마요르카]]로 임대되기도 했다. 마요르카에서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9골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며, 시즌 종료 후 다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복귀해 2009-10 시즌 다시 주전 자리를 차지해 팀의 [[UEFA 유로파 리그]] 우승과 [[코파 델 레이]] 준우승에 공헌했다. 이러한 활약으로 시즌 도중 2013년까지 계약을 연장했으며, 2010-11 시즌을 앞두고 열린 [[UEFA 슈퍼컵]]에 출전해 팀이 [[인터 밀란]]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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