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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ROCCAT

last modified: 2015-04-02 22:11:07 Contributors

이 항목은 ROCCAT 으로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임단
국적 활동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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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활동 중인 게임단
대한민국 나진 e-mFire 삼성 갤럭시 진에어 그린윙스
CJ 엔투스 GE 타이거즈 Incredible Miracle
KT 롤스터 Prime ITENJOY SKT T1
Xenics Modslook
­
북미 Cloud 9 Hyper-X Team Coast Counter Logic Gaming
Team Dignitas Gravity Gaming Team Impulse
Team Liquid Team Solomid Winterfox
Team 8
­
유럽 Copenhagen Wolves Elements Fnatic
Gambit Gaming H2k Gaming MeetYourMakers
Origen Team ROCCAT SK Gaming
Unicorns of Love
­
중국 Edward Gaming Invictus Gaming LGD Gaming
OMG Star Horn Royal Club World Elite
Vici Gaming Team M3
­
동남아 Taipei Assassins yoe Flash Wolves
해체된 게임단
대한민국 MiG StarTale Team Alienware
PSW Ares Quvic Virtual Throne Gaming
­
북미 Epik Gamer Quantic Gaming XDG Gaming
­
유럽 against All authority Millenium Natus Vincere
­
동남아 Gamania Bears



Contents

1. 소개
2. 플레이 스타일
3. 멤버
3.1. 스타크래프트 2
3.1.1. 고석현
3.1.2. 원 멤버
3.2. 리그 오브 레전드
3.2.1. Overpow (Remigiusz Pusch, 레미기우시 푸슈)
3.2.2. Jankos (Marcin Jankowski, 마르친 얀코프스키)
3.2.3. Nukeduck (Erlend Våtevik Holm, 엘렌드 보테빅 홀름)
3.2.4. Woolite (Paweł Pruski, 파벨 프루스키)
3.2.5. VandeR (Oskar Bogdan, 오스카르 보그단)
3.3. 전 멤버
3.3.1. Celaver (Paweł Koprianiuk, 파벨 코프리아니우크)
3.3.2. Xaxus (Marcin Mączka, 마르친 마치카)
4. 여담

1. 소개

독일의 게이밍 기어 회사로 원래는 다른 팀의 서브스폰서로 지원만 해왔으나 2014년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팀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스타크래프트2 팬에겐 고베르만디마가의 개인 스폰서로 알려져있기도하다. 2014 LCS spring 승강전에서 Ninjas in Pyjamas를 3대0으로 제압했던 Kiedyś Miałem Team라는 폴란드팀을 인수해서 팀을 만들었다. 그러나 사람들의 관심은 온통 프로겐의 새 팀 얼라이언스에 몰렸었고 하위권에 머무른다는 예상과 달리[1] 2014 LCS spring 초반에 판테온정글이라는 새로운 정글러를 꺼내고[2] 다른 LCS EU 팀과는 다른 좋은 운영을 보여주면서[3] 그러나 선수 평균기량은 좋은편에 속하나[4] 개개인의 기량이 다른 상위권팀에 비해 영 좋지 않아[5] 결국 시즌 말에는 하락세를 보여주면서 정규시즌 4위에 머물렀다. 플레이오프에선 하락세였던 Gambit Gaming을 2대0으로 잡았으나 정규시즌 우승팀이였던 Sk gaming에게 2대1로 패배했다. 그러나 3,4위전에서 얼라이언스를 2대0으로 잡으면서 시즌 3위로 마무리를 했다. 서킷제가 아니라 롤드컵에는 영향이 없지만 적어도 팬들에게는 각인이 될 만한 시즌을 기록했고 다음시즌 롤드컵에 나갈 후보로 급부상하게 되었다.[6] 근데 이 항목에 쓰기 무안하게 다음시즌인 Summer시즌에 가뜩이나 선수들의 개인기량이 다른상위권팀에 비해 좋지 않았는데 운영마저 나빠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하위권에서 놀고있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그래도 4주차부터 경기력이 회복된 모습을 보여주면서 7주차까지는 순위 6위에 위치하고 있다. 결국 이 순위가 끝까지 유지되어 정규시즌 6위로 종료

참고로 정말로 망한 분위기의 갬빗(...)에 비하면 양반이지만 로켓 선수들은 현재 이겨도 전혀 기뻐하지 않고 인터뷰에서 자신들도 왜 갑자기 운영이 쓰레기가 됐는지 이해할수가 없다고 말할 정도로 현재 갑갑한 상황이라고 한다. 어떠한 이유도 없이 갑자기 경기력이 안 좋아져서 고치기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상태. 세계적으로 많은 팀들이 텔레포트 메타에서 갑자기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로켓의 경우는 그 정도가 매우 심했다.

그래도 핵심선수가 나간 CW,그냥 망한 갬빗이 아래에서 버텨줘서응? 일단 플레이오프는 확정인 상황이다. 그러나 밀레니엄을 제외한 나머지 상위권팀 상대로 상대전적이 안 좋은것이 문제. 그러나 플레이오프에서 SHC를 3:1로 제압하면서 아직 그렇게 까진 망하지 않았다라는것을 보여줬다. 근데 이거 생각해보니 전 시즌 4강이랑 똑같은데 그러나 4강전에서 프나틱과의 난투끝에 3:2로 분패하면서 3,4위전으로 떨어진 상황예상이랑 맞아들어가고있다... 그리고 3,4위전에서 SK Gaming에게 3대0으로 패배하면서 4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섬머 시즌 초반에 엄청 말아먹은걸 생각하면 분전을 했으나 결국 시즌 시작전에 예상했던대로 4위로 시즌을 마무리 했다.결국 롤드컵엔 못 나왔다

롤드컵 진출에 실패한 뒤 탑과 원딜이 팀을 나갔고, 새 원딜만 영입했다. 팀을 나간 두 선수들은 각각 LCS 추가 선발전을 진행하는 새로운 팀에 합류.그리고 사이좋게 탈락하셨다 그런데 다 갈아엎은 프나틱의 대타로 IEM에 출전하게 되어 밀레니엄으로 이적한그리고 추가 선발전을 시원하게 말아드신 를 긴급 임대했다. 기존 미드인 오버파우를 일단 탑으로 쓸듯. 그런데 밀레니엄의 호로가 이적했기 때문에 류의 임대도 완전이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꽤 있다. 오버파우의 본업이 미드도 아니었고, 미드 라인전 경쟁력이 약하다는 점에서 더욱.얀코스 고통받는 소리 좀 안나게 하라 그러나 이전부터 Lemondogs, NiP의 미드였던 Nukeduck롤드컵에서 레지날드에게 털린 그 누크덕 맞다의 영입설이 파다해서 아니라는 말도 많다.어느 쪽이든 니네 폴란드어로 대화하는 팀 아니었냐 다만 팀 AMA에서는 간접적으로 류의 완전영입을 희망하는 뉘앙스. 어차피 팀도 없겠다(...)

그러나 IEM 쾰른에서 류가 또 3세트가 되자 싸고(...)링크한테 솔킬이라니 Nukeduck 영입설도 기정사실화 분위기이다. 포지션을 전향한 오버파우가 미드 시절보다 탑에서 좋은 기량을 보이고 기존의 에이스인 정글과 시너지가 났으나 CLG와의 2세트에서 오버파우의 갱플(...)이 삽질하며 지고 3세트에서 배고픈 류 모드가 발동되며 어이없이 탈락했다.어디서 본 것 같다면 기분 탓이다. 그때랑은 정글 차이가 어마어마해서 그렇지.

그리고 모두의 예상대로 Nukeduck이 로캣에 입단했다.아아 류 망했어요 하지만 누크덕이 SK Gaming의 2팀 미드에서 1팀 미드로 승격된 Fox(구 아이디 watdefox)에게 밀리고 그사이 다른 라인도 프레디와 스벤스케런의 맹활약에 녹아내리며 SK Gaming과의 개막전에서 패했다. 그래도 IEM에서 우승했던 갬빗을 완파하고 1승 1패는 맞추었다. 그리고 2주차엔 새로 리빌딩을 하면서 전승을 올리면서 기세가 좋던 프나틱과 엘레멘츠에게 혈전끝에 패배했다 두경기다 원딜러가 좀 끊기는 모습을 보여줘 진건 덤

3주차에서는 뉴메타의 산실 LCS EU 답게[7] 회심의 AP 메자이 니달리 정글(!) 픽으로 2연승을 거두었다. 산악방벽 애니는 덤. 하위권 팀을 상대로는 확실히 양학을 시전중이나 라이벌 상위권 팀에 이미 모조리 패한 것이 치명적. 결국 신흥강팀 UoL에게 져서 1라운드 5할도 험난하며 중위권만 힘겹게 유지중. 그리고 보이들이 떠나서 상승세인 H2k에게도 패배하면서 갬빗과 동률이 되었다...

MYM 대형사고 났던데 셀피나 데려오면 어떨까. 다시 폴란드어 쓰게. 미드때문에 망하는것도 아니라 셀피 데려와도 소용없을지도(...)

그리고 코펜하겐 울브즈에게 패배, 5할은 고사하고 한바퀴를 돈 상황에서 3승 6패로 망해버렸다. 원래 운영이 장점인 팀이고 라이너들을 강화했는데 정작 상대의 과감한 플레이와 아군의 던지는 플레이에 의해 멸망하고 있다는 평. 게다가 무상 오브젝트를 주는 빈도가 높다.이거 프리시즌의 진에어가 떠오른다 수문장은 맞는데 상위권과 중위권을 가르는 경계가 아니라 중위권과 하위권을 가르는 경계가 되어버렸다(...) 특히 오더가 좋다던 팀이 중요한 상황에서 누가 봐도 콜이 갈려 망하는 것을 보면 이 선수들 영어 잘 하는 것 맞나 의아하다.freekori라던데 LCS 해설자들은 삽질해서 자연스럽게 지다가 다시 멋지게 따라잡다가 결국은 다시 삽질한다고 까고 있다.

5주차 1경기에서의 패배 후 전 로켓의 코치가 페이스북에 쓴 글이 레딧에 올라왔는데 코치말에 의하면 주장인 Overpow가 그야말로 팀 캐미 깨는데 도가 튼 멤버라고 한다. 로켓의 모든 멤버를 까면서 자기 자신을 까는 것은 용납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 코치의 말뿐이기는 하나 일단 주장이 팀탓을 하면서 팀 케미를 깨니 답이 없다는 평. 하지만 저 글이 올라오고 바로 5주차 2경기에서 엘레멘츠를 상대로 양민학살을 시전했다(...)엘레멘츠가 정말로 양민이 되었다는 것은 넘어가자 그리고 오버파우가 캐리했다.상대가 케빈이라는 것도 넘어가자

한국의 CJ처럼 스크림에서 매우 강하다고 한다. 다른 팀들이 전부 강팀으로 간주한다고. 멤버들의 면면도 정글러 빼면 S급은 없지만 흠잡을 데가 없고(...) 전통의 운영 명가라는 평판은 여전한 모양. 하지만 성적이 안 나온다. 그나마 엘레멘츠 전에서 이전까지 삽질을 하던 오버파우와 울라이트가 잘해주었기에 희망은 보이는 상황. 그러나 병불허전이라고 6주차에 H2k와 Gambit을 만나서 저 둘이 후반 한타에서 연이어 던지면서 또 2연패다. 현 EU의 4강인 SK, Fnatic, Gambit, H2k와의 대결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고 팽팽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결국은 모조리 진다는 것이 핵심이다(...)

7주차에서 UoL을 잡으며 마침내 엘레멘츠는 따라잡았으나 이건 자랑이 아니다(...)UoL의 최근 행보를 보면 UoL의 약자존중일지도 결국 SK와의 대결에서 6주차와 동일하게 팽팽한 모습을 보여주다 패하면서 정말 발전이 없다.이 팀한테 따라잡힌 엘레멘츠가 더 대단해보인다

결국 발전이 없는 모습 끝에 엘레멘츠와의 처절한 7위 다툼니네 둘다 우승후보라며에서 패해 8위를 기록, 승강전으로 굴러떨어졌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팀케미가 박살난 것이 만천하에 알려졌으며 개인플레이로 일관하는 최하위 MYM의 피지컬에 완벽히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휘청거려도 순위를 유지하는 CJ와 달리 사실상 유럽의 나진이 되어버린 셈. 시즌 초 강호로 평가받았고 계속 패하는 와중에도 반등의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았으나 결국 포스트시즌 막차도 타지 못했다.

2. 플레이 스타일

유럽의 C9
유럽에서 가장 운영 중심적인 팀이며, 정글러와 서포터에 크게 의존하는 팀이다. 해외 팀에 대해 평가가 굉장히 박한(...) 조이럭 윤덕진 해설이 해외 팀, 그 중에서도 운영 측면을 칭찬한다는 것은 흔치 않은 일. 한마디로 북미의 C9이 데뷔시즌에 보여주었던 모습과 굉장히 유사하다. C9인 또한 첫 시즌에는 미티어스와 레몬네이션이 모든 것을 다 풀어간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라이너들은 저격밴 하나씩 이끌어내고 라인전에서 버티면그리고 CS를 나중에 적절히 정글러에게 양보하면 모든 일을 다 했다고 봐야하는 수준이었다. 그러나 C9이 멤버교체 없이도 3라이너의 개인기량이 전부 성장하면서 플레이스타일을 다변화시키고 확고한 북미의 최강자 자리를 굳힌 반면, 로캣은 데뷔시즌부터 힘이 빠지고 2시즌째에는 부진하며[8]롤드컵에도 진출하지 못했다. 당연하지만 한국에의 인지도도 높지 않은 편이다.

2015 시즌에는 라이너를 전부 교체(혹은 포지션 이동)하며 팀 컬러를 크게 바꿀 것으로 보인다. 굉장히 수동적이었던 시즌 4의 라이너들과 달리 대부분의 라이너들이 강한 공격성을 띠고 있기 때문. 이를 증명하듯 IEM 쾰른에서 에이스 Jankos는 바뀐 정글링 환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거침없이 초중반 갱킹을 성공시키며 상당한 육식 정글러의 면모를 보였다.하지만 미드에 肉류가(...) Nukeduck은 과연 잘할지 두고 보자 그리고 리빌딩 후 팀의 탑, 미드, 원딜이 모두 상향된 LCS 수준을 버티지 못하는데다 기존의 운영마저도 시즌 5의 변화한 환경을 따라가지 못하며 텔포메타 못지 않은 슬럼프에 빠졌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라인전을 못하는 것은 아니고 운영도 꽤 하다가 기묘한 쓰로잉으로 패하는 것이라서(...) 다른 팀 선수들이나 해설자들의 평가가 은근히 후한 것을 보면 2014 스프링 시즌의 얼라이언스나 2015 프리시즌의 CJ처럼 반등 가능성이 있는 것일지도.그 전에 승강전을 갈지도 결국 승강전으로 갔다(...)나진은 5위라도 하지

3. 멤버

3.1.1. 고석현

2014년 2월 3일 입단. Quantic Gaming 사태로 고생하던 고석현은 이후 WCS America에서 우승까지 차지하며 설움을 씻어낸다.

3.1.2. 원 멤버

  • 드미트로 필립척 - 2013년 6월 5일 이 선수와 체결한 개인 스폰서 계약이 Team ROCCAT의 시작이다. 하지만 2014년 6월 결별을 선언하였다.

3.2.1. Overpow (Remigiusz Pusch, 레미기우시 푸슈)


前 미드라이너이자 現 탑라이너 이자 주장. 유명한 챔피언으로는 케일. IEM S7 그랜드파이널에서 MVP 후보[9]로 오를 정도로 실력은 어느 정도 보장되었으나 팀이 안 좋아서 주목을 별로 못 받은 케이스[10]. 유럽 내에서는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 네임드로 유명하다[11]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를 할때 현 Dota 2 프로게이머 Akke, Loda그 로다 맞다,H4nn1와 같은 팀이기도 했다. ## 현재 닉인 Overpow가 도타 2 영웅인 우르사의 스킬인 제압(Overpower)에서 따온걸 생각하면 LOL, HON. DOTA 경력을 다 가진 특이한 선수. 좋아하는 챔프는 탑 카타리나, 탑 르블랑, ap 말파이트, 룰루라고 하고 경력이 유난히 특이해서 그런지 몰라도 존경하는 선수도 별로 없다고 한다.
여담으로 생선류를 싫어해서 일본 음식을 싫어한다. 좋아하는 드라마는 House M.D.CLG소속이였던 그 정글러 말고 덱스터다.

참고로 LCS 플레이오프중 해설자들말에 의하면 스텟상 유럽 LCS 최악의 라이너라고 한다. 미드라인만이 아닌 모든 라인 통계를 봤을때 가장 약한 라이너라고 평가. 실제로 로켓과 프나틱의 경기를 보면 엑스페케를 견제한다고 되도않는 피즈만 계속 고집하다 경기를 진 편.

결국 탑솔 전향을 확정지은 것으로 보인다. 탑라이너가 아닌 미드라이너의 영입 루머만 뜨고 있다. IEM에서 갱플랭크 탑으로 푸짐하게 싼 것을 제외하면 이렐리아, 나르 등으로 캐리를 하며 미드라이너 시절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사실은 정글빨일지도 미드일땐 그 정글빨도 못받기로 유명했다 하지만 본인이 한 번 던진 뒤 류의 배가 고파지며 결승도 못갔다.

정규시즌에는 최악이었던 미드 시절보다는 낫지만 다소 애매하다. Xaxus 대신 캐리하는 탑솔러가 되겠다고 했지만 Xaxus처럼 안정적인 것도 아니고 후니나 프레디같은 유럽 S급 탑솔러를 상대로 캐리하지도 못하고 있다. 팀이 망하며 KDA도 망하는 것은 덤. IEM에서 CLG의 자이온을 상대로 의외로 준수한 기량과 갱플랭크 트롤링을 보여주었던 것에 비하면 정규시즌에는 실망스럽다. 당장 주전에서 밀려난 윅드, 마이머나 왜 주전에서 안 밀려나는지 모를영벅 수준은 아니더라도 꽤나 좋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다. 밑의 누크덕과 동료였던 Zorozero가 학업을 마치고 오랜만에 솔로랭크를 다시 시작했기 때문에 로캣이 미리 그를 포섭하고 있다는 루머가 퍼질 정도.

3.2.2. Jankos (Marcin Jankowski, 마르친 얀코프스키)


유럽의 캐리형 정글러
정글러. 판테온 정글을 시즌 4에서 유행시킨 선수. 하지만 주 챔프는 리 신과 엘리스였다.당연하잖아 사실상 ROCCAT의 핵심[12] 그리고 SK Gaming의 서포터 nRated는 실제로 프록스가 부진에 빠진 상황에서 2014 LCS Summer 최고의 정글러를 이 선수로 뽑았을 정도.덩달아 디스당하는 사이네이드는 덤[13] 플레이오프에서도 SHC의 미드라이너인 셀피를 집요하게 견제하여 정규시즌 6위 팀이 3위 팀을 잡아내는 데 큰 기여를 했다.

롤드컵에 나오지 못해 한국에서는 Shook이나 스벤스케런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지지만 IEM 쾰른 해설진도 유체정은 얀코스라 할 정도로 현지에서 인정받는 선수.라이너들이 안 쌌으면 최소 IEM은 우승했을듯 아이고 류야

하지만 2015 LCS 스프링 개막전에서는 스벤스케런이 퍼블을 낸 데 이어 자신은 갱킹 시도에서 역갱을 맞고 2:1 교환. 이후 이 3킬에서 스노우볼이 굴러가 유체정 더비에서 판정패했다.그사이 슉은 R가문 정글러한테 발렸다

퍼스트 블러드 킹이라고 불릴 정도로 2014 시즌 좋은 평가를 받았던 선수였지만 2015 스프링 시즌에는 정지를 먹고 더 강해져서 돌아온(...) 스벤스케런이나 한국에서 수입된 레인오버, 그리고 기복이 심해서 그렇지 원래 강했던 슉 등 강한 상대들만을 만나며 힘겨운 초반을 보내고 있다. 강해졌다고 생각했던 라이너들이 오락가락하는 것은 덤. 이후로도 부진해서 프록스와 슉에 이어 끝없는 추락이라 평가받을 정도. 사실 얀코스의 기량 자체가 떨어졌다고 보는 팬들은 적지만 팀이 맛이 간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캐리 욕심인지 리 신에 너무 집착하거나 고인인 엘리스를 꺼내는 모습은 비판받고 있다.

3.2.3. Nukeduck (Erlend Våtevik Holm, 엘렌드 보테빅 홀름)


팀의 미드 담당이자 팀 내에서 유일한 노르웨이인이다. 피즈를 잘 쓰는 것으로 유명했으며, 초창기에는 말자하로 유명했다고 한다.
2013년 11월 3일 NIP팀의 미드 Bjergsen이 TSM으로 이적해 생긴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NIP로 이적했다

알렉스 이치는 2014년 초 AMA에서 엑스페케보다는 오히려 이 선수를 기복이 큰 선수로 묘사했다. 그날이 오면 비역슨처럼 라인전에서부터 뛰어난 메카닉을 이용해 공격성을 발휘하지만 어떤 날은 부진하다는 듯. 실제로 시즌 3 롤드컵에서 제드를 풀어줬다가 TSM의 사장님을 충실히 보좌한 비서에게 영혼까지 털리기도 했다. 스프링 시즌이 끝나고 승격이 유력했던 NiP가 승격하지 못한 데도 그의 바이오리듬(...)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의견이 많다.

NIP으로 이적한후 챌린저리그에서 뛰다가 잦은 욕설으로 시즌4 정지를 먹었다.그리고 前 소속팀인 NIP은 시즌5 승강전 기회가 또 날라갔다 그 후에 밴이 풀리자 ROCCAT의 미드로 들어왔다.

기복, 욕설로 인한 정지 등 어째 다소 부정적인 내용 위주로 언급되어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덱스터, 탭즈 등과 함께 시즌 3 당시 레몬독스의 롤드컵 진출을 이끌었던 실력 있는 미드라이너이다.근데 본선에서 망했잖아 레클레스가 AMA에서 로캣을 ALL, SKG와 유럽 3강으로 뽑았고, 정작 IEM을 유럽 팀 주제에 북미잼을 보여주며우승한 갬빗은 언급하지 않은 것을 보면 당시 방송경기에 출전할 수 없었던 누크덕을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는 듯하다.그리고 류는(...)

프나틱과의 경기에서 메자이를 간 르블랑으로 불리하던 경기를 뒤엎으며 기복이 있지만 강력한 미드라이너라는 것은 증명했다. 하지만 탑 원딜의 미묘한 기량과 본인의 기복 때문에 팀은 삐걱이고 있다. 특히 르블랑이나 아리는 다루어도 제라스같은 정적인 AP미드를 다루지 못한다고 비판받고 있다.

3.2.4. Woolite (Paweł Pruski, 파벨 프루스키)


파벨 코프리아니우크의 후임으로 들어온 AD캐리 2014 LCS Summer EU때 CW에서 뛰기도 한 폴란드인 원딜러다. 코펜하겐 울브즈에서도 전임자인 포기븐보다는 조금 아쉽지만 상당히 좋은 기량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았고, 성적 추락그렇게 추락도 아니지만에 대한 비판은 대부분 신입 정글러 에어왝스와 공무원인 영벅이 덮어썼다.

이적 후 로캣 데뷔무대인 IEM에서도 전 원딜러인 셀레버보다 나은 기량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피지컬이 좋은 반면 포지셔닝이 불안해서 프나틱과의 경기를 다 역전한 상황에서 그 생존력 좋다는 트리스타나로 세 번이나 끊기며 재역전패의 주역이 되고 말았다.탭즈? 이후 엘레멘츠와의 경기도 이 선수가(...) 이후로도 포지셔닝에 이렇게 문제가 있는 선수였나 싶을 정도로 집중포화를 맞고 있다. 탑인 오버파우와 함께 중후반 한타에서 번갈아 던지며 팀이 어느 팀과도 엄대엄을 찍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어째 마린이 생각난다

졸지에 독설가로 이미지가 굳어진Tabzz의 AMA에 따르면 메카닉적으로는 탁월하지만 게임 지식과 판단력에 있어서는 다소 부족한 플레이어라고 한다. 사실 탭즈도 레클레스에 비하면 (특히 한국에서)앞무빙으로 꽤 비판을 받았던 플레이어지만 울라이트의 폼과 성향을 보면 탭즈가 그런 평가를 했던 것이 이해가 가는 수준. 근데 이 평가가 정확했던게 9주차 첫 경기에서 울라이트가 코그모를 플레이하고 팀이 불리한 상황에서 다시 유리해지다가 갑자기 코그모로 길 뻔히 보이는데서 귀환을 타다가 짤리면서 그대로 패배한 경기때문에 로켓이 망해버렸다.(...) 정글러인 얀코스가 빡친게 눈에 보였고 결국 그 후 로켓이 망하면서 아예 원딜에서 방출되었고 지금 로켓이 새로운 원딜을 모집중이라고 나오면서 귀환 한 번 잘못으로 자신의 커리어및 팀도 망하게 하였다.

3.2.5. VandeR (Oskar Bogdan, 오스카르 보그단)


서포터. 옛날엔 VanderRnoob라는 ID를 썼다. 데뷔 땐 AD 캐리였으나 지금은 서포터 쓰레쉬로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면서 ROCCAT의 초반 상승세에 도움을 줬으나 쓰레쉬, 모르가나를 제외한 나머지 챔프에서 문제가 드러나 결국 ROCCAT의 하향세의 원인으로 지목을 당하기도 했다. 그러나 개인 기량은 좋은 편이라 이후 챔프폭을 넓히고 라이너들이 부실한 로캣에서 정글러와 함께 강력한 전력으로 활약 중이다. 특히 쓰레쉬가 필밴급. 대략 프나틱의 옐로우스타에 이은 유럽 넘버 2 서포터 정도로 평가받고 있는 듯하다.

3.3. 전 멤버

3.3.1. Celaver (Paweł Koprianiuk, 파벨 코프리아니우크)

AD 캐리. 시즌 2 롤드컵 예선에선 Acer.pl 소속으로 IEM S7 상파울로~그랜드파이널에선 Anexis eSports소속으로 미드라이너를 뛰기도 했었다. 그때 dota pro[14]가 정글러로 고생하고 Anexis eSports의 성적을 생각하면 별로 잘 하지는 않았던 듯 그래서 지금은 원딜러지만 좋아하는 챔피언이 오리아나케넨이다. LCS Summer 2014 EU이후로 팀을 나갔다. 현재 Reason Gaming 소속.

3.3.2. Xaxus (Marcin Mączka, 마르친 마치카)

탑라이너. 국내에선 덜 알려져있으나 IM이 우승했던 전설의 대회 IEM S7 상파울로 MVP기도 하다. LCS Summer EU 2014 이후엔 팀을 나갔다. 로캣의 AMA에 의하면 원딜인 셀레버와 달리개인 기량이 준수하지만, 너무 수비적인 탑솔로라서 다재다능한 오버파우를 탑으로 쓰기로 했다고. 실제로 새로운 팀 소속으로 오셀롯의 Gamers2와 경기를 했고, 프로겐이 유럽 최고로 쳤던[15] 탑솔러인 G2의 Jwaow를 상대로 라인전을 잘 버텨서 개인기량은 쓸만함을 증명. 현재 mouz 소속.

4. 여담

여담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멤버들이 국내에선 덜 알려져있었는데[16] 탑라이너 마르친 마치카, 미드라이너 레미기우시 푸슈, 원딜러 파벨 코프리아니우크 가 예전에 IEM S7 상파울로~그랜드 파이널 사이에서 국내 팬들에게 보여졌던 Anexis eSports 소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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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이 예상은 소속 선수들의 前 소속팀의 성적과 이름값의 영향도 있다.
  • [2] 물론 시즌2쯤에 판테온 자체가 정글러로 쓸 수 있던적이 있었으나 레드관련 패치이후론 사장되었었다.
  • [3] 2014 LCS spring 당시 윤덕진 해설에 따르면 국내프로팀이 ROCCAT운영을 보고 배운다했었다. 믿거나 말거나
  • [4] 몇몇팀들이 꼭 어느 한라인이 구멍인 경우가 많았다.
  • [5] 특히 아래에 언급되겠지만 서포터 VandeR가 쓰레쉬,모르가나 를 빼면 영 좋지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 [6] 2014 LCS EU summer 팀들이 그대로에 CW같은 오히려 전력손실만 생긴팀도있고 전력보강이 됐다고 확실하게 말할 팀도 없어서 갑자기 운영이 맛이 가지 않는 이상 롤드컵 진출을 두고 다툴만한 전력을 가졌다고 보아진다 실제로 설문조사에서도 우승 후보 4위를 기록했다.물론 리그 4위하면 롤드컵 못 간다
  • [7] 탑 뽀삐와 트페정글로 유명세를 탄 UOL 외에도 탑 카시오페아, 탑 트포몰왕 피즈(...)등
  • [8] 우습게도 텔포메타의 도래로 C9과 로캣이 부진했던 시기는 굉장히 유사하다. 다만 그 부진의 정도가 달랐을 뿐.
  • [9] 그랜드 파이널하고 다른 지역에서 하는 거하고 참가 팀하고 참가 멤버들을 보면 차이가 난다.
  • [10] 근데 IEM S7당시에는 정글러였다 어?
  • [11] 당시 닉은 Powzilla
  • [12] 아래에 언급되겠지만 탑,미드,원딜의 전 소속팀의 성적과 지금 ROCCAT의 상황을 보면 정글러와 서폿의 차이라고 봐야 할 듯 싶다.물론 포지션은 달랐지만 그러나 서폿인 VandeR가 챔프폭이 좁은걸 생각하면 팀을 여기까지 올린건 정글러인 Jankos의 영향이 크다고 봐야할 것으로 추측된다.
  • [13] 다만 엔레이티드는 프나틱과 좋지 않게 헤어져서 개인적인 감정이 좀 있다. 그래도 사이네이드가 퇴물이 되어가는 것도 사실이고(...)
  • [14] 現 Creaton
  • [15] 얼라이언스로 데려오려고 했다.
  • [16] 판테온 정글 때문에 팀만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