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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last modified: 2015-06-29 17:44:3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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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JTBC MBN TV조선 채널A

Contents

1. 소개
2. 상세
2.1. 성향
2.2. 특이 사항
2.3. 2014년 조건부 재승인 이후 상황
2.3.1. 2013년도 방송평가 종편 1위
2.4. 편성 전략
2.4.1. 초기 편성
2.4.2. 시청률
2.4.3. 권토중래
2.4.4. 2014년의 편성
3. 스포츠 중계
3.1. K리그 중계
3.2. 청룡기 고교야구
3.3. 춘천 마라톤
4. 사건사고
4.1. 보도 관련
4.2. 드라마 관련
4.3. 기타 그 외
4.3.1. 방송 태도 논란
4.3.2. 여성 비하 논란
4.3.3. 5.18 역사왜곡
4.3.4. 파경설 보도 파문
4.3.5. 변희재 방통위 비난사건
4.3.6. 2014년 설 귀경길 서울역 현황 방송사고
4.3.7. 안철수 귀화 방송사고
4.3.8. 이명박 전 대통령 쥐상 언급
5. 주요 방송 프로그램
5.1. 방영 중
5.2. 종영
5.3. 방영 계획
6. 소속인물
7. 관련 항목


1. 소개


한국판 폭스 뉴스
UNN 한국버전
북한이 없으면 돌아갈 수 없는 방송

2011년 12월 1일 오후 3시 40분 개국한 조선일보 계열의 종합편성채널. 법인명은 (주)조선방송.

개국 준비 기간에는 채널 이름으로 CSTV라는 명칭도 고려하였으나 2011년 5월 27일 법인명과 채널명을 현재의 명칭으로 확정. #

본사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40 조선일보 씨스퀘어빌딩에 위치하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강남역 인근 YBM 건물 1~2층에 강남스튜디오가 입주해 있었다. [1] 이후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한 디지털큐브 빌딩에 입주할 예정이다.[2]

채널 이름의 순서가 뒤바뀌어 '조선TV'로 오기되는 일이 굉장히 많다.남조선TV라고 까이기도 한다 'TV조선'이 맞는 명칭이다.

2. 상세

2.1. 성향

개국에 앞서 열린 채널 설명회에서 채널 보도부문의 성향을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마지막 보루'라고 규정함으로써 방송의 보수적, 반공주의적 정파성을 명확히 했다. TV조선이 지향하는 목표점과 이상적인 목표는 미국의 폭스뉴스와 같은 매체가 되는 것.#

일단 새로 시작한 종편 중에서도 가장 반공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방송사로 보인다. 조선일보가 기존 반공주의적인 스탠스에서 조금 물러서는 반면에 반공주의적인 에너지는 TV조선으로 집중되는 분위기 모양세다. 같은 논조를 보였던 JTBC가 상대적으로 진보쪽 스탠스 언론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TV조선의 보수색과 반공주의적인 색채는 더 선명해졌다.

2.2. 특이 사항


C&M(씨앤엠), 티브로드, CJ헬로비전, HCN, CMB 등 대부분의 케이블 방송 운영 업체들에게서 19번성인채널을 확보하고 방송한다. 다른 방송사들은 채널 번호에 약간씩 차이가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공을 제법 들인 듯.

MBC에서 이적한 이하정 앵커[3]를 메인 앵커로 내세우고 있다.

JTBC, 채널A에 이어서 2012년 3월 12일부터 다시보기를 유료로 전환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1회 700원, 30일 자동결제 정액권 13,500원. 채널A와 비슷한 가격이다. 역시 돈은 무섭다. 이와 별도로 유플러스박스에서 1주일이 지난 프로그램을 무료로 볼 수 있다. 굳이 골라서 볼 만한게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IPTV가 필요없다!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운영 중이다. 뉴스 다시보기도 가능하고 HD 화질의 온에어도 지원중.

애니메이션 편성의 경우 4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평일 오전 8시에 릉부릉 브루미즈, 뽀롱뽀롱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냉장고 나라 코코몽을 방영했다. 방영 당시 하나의 작품을 편성할 때 보유한 분량을 처음부터 끝까지 방송하고 그 다음 시간부터 다른 작품을 같은 방식으로 편성했다. 이로 인해 방송했던 회차의 재방송이 같은 시간대에 이루어지기도 했다. 더 이상 우려먹기 싫었는지 이후 편성이 없다가 2013년 4월 30일부터 새벽 시간대에 다시 틀었던 거 재방송 중.

2012년 5월 10일부터 방송인 조정린강용석의 두려운 진실 팀의 인턴기자로 네 달 간 활동한 바 있었는데, 이후 공채를 통해 정식 채용이 확정되었고 동년 9월 17일부터 출근. 초창기에는 일명 사츠마와리[4]로 불리는 경찰서 출입기자를 맡았다.인터뷰 관련기사 이후 2013년에는 문화연예부 기자가 되었으며,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해부, 여기자 삼총사가 간다가 생긴 이후로는 백은영 기자, 이루라 기자와 함께 방송 진행을 맡고 있다.

2012년 5월 넷째주 편성표부터 자체 프로그램의 본방송보다 종영했던 프로그램의 재방송이나 다른 곳에서 방영했던 콘텐츠의 재방송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 이 때부터 CJ E&M에서 예전에 방송했던 몇몇 컨텐츠들을 사다가 재방해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례로 2012년 5월 23일부터 채널CGV에서 2007년에 방영했던 드라마 <정조암살미스터리 8일>을 재방했고, 6월 29일부터는 OCN에서 2009년에 방송했던 <조선추리활극 정약용>을 재방했다. 7월 25일부터는 tvN에서 2009년 방송한 시트콤 <세 남자>를 재방했고, 11월 12일부터 tvN에서 2009~2010년에 방송한 드라마 <미세스타운 - 남편이 죽었다>를 방송한다. 2013년에는 2월 25일부터 tvN에서 2012년에 방송한 드라마 <노란복수초>를 방송하고, 5월 5일부터 tvN에서 2010년에 방송된 <위기일발 풍년빌라>를 방송한다. 그리고 때때로 자체 컨텐츠인 것처럼 홍보하기도 한다.[5] 영화 테이프까지 OCN에서 편집본 사다가 튼다고 한다. 아무래도 제작여건이 어려운 모양.. 그래서 대부를 여러 번 방송한 듯. 한창 CJ E&M에 매각한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정말 뭔가 있나... (하지만 개국 후 3년간 주주변동이 없어야 한다는 방통위 허가조건이 있어서 가능성은 없다.)[6]

2012년 연간 총 적자규모가 550억인데 '영업외비용' 손실이 101억이다. TV조선 경영기획실장이 회사돈 101억을 횡령 후 도주했기 때문이다. 연간 총 적자의 20% 가까이를 횡령 사고로 내는 TV 조선의 위엄
법원은 TV조선 경영기획실장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2013년 1월 28일부터 SDTV 채널도 아나몰픽 화면으로 송신하고 있다. 종편 중에서는 JTBC에 이어 두 번째.

2013년 2월 18일에 홈페이지가 리뉴얼을 거치면서 개별 프로그램들의 홈페이지 주소가 바뀌었다.

사족이지만 개국 초기부터 2012년까지는 뉴스 이름을 한 글자로 짓는 특징이 있었으나('깨', '날', '판', '참', '활', '눈' 등등), 2013년에는 뉴스쇼 '판'만 남기고 나머지 시간대 뉴스들은 뉴스 7, 9, 12, 1, 저녁뉴스 7 등 숫자로 이름을 짓는다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뉴스특보라고 써놓고 북한이나 정치 관련 소식들을 중점적으로 보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채널A먹거리 X파일이나 MBN황금알 같이 방송국을 대표할 만한 프로그램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북한이나 정치 관련 뉴스특보 방송을 TV조선의 색깔이자 전략으로 채택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TV조선 저녁 뉴스 7은 거의 매일 뉴스특보로 편성되며 나머지 뉴스들도 정치 이슈만 생기면 뉴스특보로 바뀐다. 이로 인해 엄성섭과 TV조선 기자들은 월화수목금금금으로 갈아넣어지고 있으며 고된 업무로 인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뉴스특보가 너무 잦다 보니 프로그램 이름이 '뉴스특보'인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나오는 편. 그런데 옆 동네에서는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또한 뉴스 방송 디자인에 빨간색을 즐겨 사용하는 편이며, 육각형과 사선이 자주 이용된다. 네이트? 뉴스보도를 하는 시간대에는 마치 보도전문채널처럼 왼쪽 아래에 현재 시각을 표시해 준다.

2013년 연말 장성택 실각 이후로는 원래 잦았던 북한 관련 방송이 폭주(...) 해 버렸다. 방송시간 내내 장성택, 김정은, 북한 얘기만 나오는 상태. 이때 생겨난 별명이 TV 북조선(...). 관련 내용은 TV조선 뉴스특보 항목 참고.

종편 가운데서도 서브컬처에 대해 가장 부정적이고 왜곡된 보도를 하기로도 악명이 높다. 특히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는 가히 지상파의 MBC와 쌍벽을 이루는 수준이며, 신은미 토크 콘서트 테러 사건의 피의자 오 모군과 2015 한국인 이슬람 국가 가담 추정 사건의 김 모군의 행동의 원인을 게임으로 몰고 간 것이 대표적이다.

TV조선의 프로그램들은 조선일보 계열 케이블방송인 C'TIME(舊 '비즈니스&')에서 재방송되는 경우가 많다.
개국 이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가장 많은 제재를 받았다. 관련기사

종편심의 제재의 반은 TV조선으로 드러났다.

2015년 초에 tvN의 총괄 담당이던 송창의 CJ E&M 방송사업부문 프로그램 개발센터장을 영입했으며, 2월 1일부터 제작본부장(부사장)[7]으로 재직 중이다. 관련기사

2.3. 2014년 조건부 재승인 이후 상황


방송통신위원회는 3월 12일 대표이사, 대표주주, 편성본부장 등을 불러 블라인드 청문절차를 진행했는데 ‘보도프로그램 편성비율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에 “단계적으로 낮출 것”이라면서도 “우리는 시사보도를 특성화한 종합편성채널”이라고 주장했다.

오택섭 고려대 언론학부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한 15명의 재승인 심사위원회가 3월 10∼14일 진행한 심사에서 총 1천점 만점에 684.73점을 받았다.

3월 19일 조건부 재승인을 받았는데 사업계획서 성실 이행(변경시 방통위 승인), 내부 사전·사후 심의 및 공정책임 공정성 확보방안 마련, 사업계획서 상 콘텐츠 투자 계획 제출 및 이행, 재방비율 성실이행, 외주제작 방송프로그램 35% 준수, 사업계획 이행실적 점검 시 자료제출 협조 등을 조건으로 ‘권고’ 사항으로 방송편성 비율 준수, 종편 PP 위상 걸맞은 수준의 보도 편성 비율 축소, ‘실무종사자 반영해 편성위원회 운영 실효성 확보’를 부과받았다. 구체적인 평가에서 “사업계획 대비 30% 투자실적으로 인해 종편PP로서 균형 있는 편성이 이뤄지고 있지 않다”며 “보수 성향 출연자 많아 보도 공정성과 중립을 제고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자체 심의 시스템이 있음에도 불구 방송심의 제재 건수가 많은 것은 심의 시스템에 실효성 없는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3.1. 2013년도 방송평가 종편 1위


방송통신위원회는 2014년 12월 4일 전체회의에서 ‘2013년도 방송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방송평가는 방통위 산하 방송평가위원회가 153개 방송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평가영역은 ▲방송내용 ▲편성 ▲운영 등 세가지로 나뉜다.

TV조선은 700점 만점 기준 543.48점을 받아 종편 중 1위를 차지했다. MBN은 540.01점을 받아 2위를 기록했으며 JTBC는 534.72점을 받아 3위를 기록했다. 채널A는 519.73점으로 4위에 그쳤다.

야당측 상임위원들은 평가절차에 문제가 없어 의결에 동의했지만 종편의 평가기준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김재홍 상임위원은 “TV조선이 높은 점수를 받은 항목은 어린이프로그램 편성”이라며 “TV조선의 어린이프로그램은 어린이가 볼 수 없는 새벽4시에 방영됐다”고 꼬집었다. ‘2013 방송평가 점수표’에 따르면 TV조선의 어린이프로그램 편성비율점수는 15점으로 1위이다. 이어 MBN 11.25점, JTBC 5.64점, 채널A 3.75점 순이다.#

2.4. 편성 전략

2.4.1. 초기 편성


개국 초기부터 프렌즈ER의 HD버전을 방영한 바 있다.[8] 90년대 인기를 끌었던 두 시리즈의 재방으로 매니아들을 끌어모아보려는 것 같지만, 20년 가까이 지난 외화시리즈가 반응을 얻을리 만무한데다, 해당 작품의 팬들도 이런 거 방영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잘 모르며 설령 안다해도 이미 다 본 내용을 다시 볼 이유도 없고... 게다가 시간대도 매일 오전 2~3시쯤이다 보니 시청자들이 편하게 보기엔 어렵다. 그래서 0.01-0.02%대의 참담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종편 프로그램 시청률이 아무리 낮아도 0.1%는 나오는 것이 보통인데 말이다.)

개국 직후, 윤석암 TV조선 편성실장은 “개국 초반 3개월 정도 신생 채널로서 적응 기간을 거치다가 대표 프로그램이 터지면 턴어라운드를 맞게 된다. 충분한 워밍업을 한 후 2월에 전진 배치할 예정”이라며 2월 대반전 드립을 쳤다. 그런데, 그 대표 프로그램이라는 한반도는 결국 망했어요... 기동전사 건담 AGE 초반에 3화드립을 치던 히노 아키히로가 떠오르는 상황.

2.4.2. 시청률


2012년 7월 현재 종편 4사들 중 가장 어두운 전망(…)을 가진 것으로 보이며, 실제 종편 4사 가운데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고있다. 물론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하지만 정말 이 상태를 지속해 나간다면 몇 년안에 파산하는건 물론이고 본사에게도 막대한 후유증을 남겨줄걸로 보인다. [9]

어쨌든 JTBC, 채널A, MBN이 유의미한 하락 또는 상승이 있어 엔하위키에 내용이 계속 추가되는데 반해 TV조선은 계속 4위니 뭐 써줄말이 없다. 9월 월평균 시청률은 0.433%, 10월 월평균 시청률도 0.473%를 기록해서 종편 중 꼴찌를 유지했다. 1위인 MBN이 0.874%를 기록했으므로 벌써 1위채널에 더블 스코어로 뒤지고 있는 셈이다. 1등신문의 체면이 땅에 떨어진 듯하다. 방송의 질도 종편 4사 중 가장 떨어지는데다 조선일보의 방송에 대한 열의도 별로 없어보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관련기사
2012년 10월 순간시청률 5.5%, 평균 시청률 1% 중반을 차지한 프로그램이 드디어 생겼는데.....다름아닌 강남스타일 서울광장 무료공연을 방영해준 뉴스쇼 '판'. 형광등 100개 아우라 한 그 프로 맞다.
최소한 이걸 보면 더 이상 인지도 때문에 좋은 컨텐츠를 내놔도 시망이라는 변명은 안 통한다고 할 수 있다. 방향전환으로 악착같이 살아남고 있는 채널A, MBN이나 원기옥 시청률 모으기 위해 알차게 대박편성을 구성중인 JTBC와 달리 아무것도 안 했으니... 결국은 의지의 차이.

2014년 12월 현재는 시청률 1위까지 올라왔다. 주력 프로그램인 보도프로그램이 선전했고 새로 시작하는 예능, 드라마 등의 시청률 호조에 힘입어 광고매출도 크게 늘었다. 특히 '만물상'은 시청률 6%를 기록해 지상파를 제치고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4.3. 권토중래

10월 중순부터 드디어 다양한 프로그램이 편성되고 있다. 2월 대반전 드립처럼 삽질이 될 지 아니면 채널A와 같은 반전을 일으킬 지는 앞으로 지켜볼 일.

11월 평균 시청률이 드디어 JTBC(0.647%)를 제치고 종편 중 3위(0.686%)를 기록했다! 대선 정국인 데다가 뉴스쇼 '판'이 연이어 약을 빨고 있는 것이 그 이유인 듯. 12월 평균 시청률도 1.014%로 3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2013년 1월 평균 시청률이 0.839%를 기록하며 다시 4위로 내려갔다(…). 2월 평균 시청률도 0.763%로 4위.

그러나 3월 평균 시청률이 0.861%로 비록 4위지만 상승세로 돌아섰으며, 4월 평균 시청률이 1.031%를 기록하며 평균 시청률 1%를 다시 넘어서며 채널A와 JTBC를 모두 제치고 2위로 다시 치고 올라왔다. 2013년 북한의 전쟁 위협이 지속되면서 관련 뉴스특보의 편성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이 도움이 된 듯. 그리고 5월 평균 시청률도 1.025%를 기록하고 6월 평균 시청률도 1.058%를 기록하한데 이어 7월 시청률과 8월 시청률도 각각 1.180%와 1.29%로 2위 자리를 계속 고수하였다. 뉴스특보 편성을 늘리고 엄성섭을 갈아넣은(…) 효과 때문인지 동년 9월 4일 일일시청률 2.l%, 9월 5일 뉴스특보 5.593%의 시청률을 찍었다.

그리고 마침내 2013년 9월 평균 시청률이 수도권 기준으로 1.407%로 그동안 종편 평균 시청률 1위를 놓치지 않았던 MBN(1.398%)의 시청률을 소폭 앞서며 종편 시청률 1위로 올라섰다! 9월 전국 평균 시청률도 1.469%로 MBN의 1.524%에는 밀렸으나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10월(1.317%), 11월(1.412%) 시청률도 MBN에 이어 2위 자리를 유지하는 중.

그러나 너무 뉴스 편성에 집중한 나머지 뉴스 및 유사보도 프로그램의 비중이 전체의 93%에 달해 비판받고 있다. 부편성으로 예능 편성하는 보도전문채널 심지어 주말에도 다른 종편들이 재방송으로 시간 때울 동안 꿋꿋하게 뉴스 및 시사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2.4.4. 2014년의 편성

2014년 들어 MBN을 제외한[10] 다른 종편들과 함께 3월에 재승인 심사를 받는 TV조선은 일부 뉴스 보도 프로그램을 시사 프로그램으로 바꾸었다. 그러나 TV조선 저녁 뉴스 7 대신 편성된 엄성섭의 일도양단의 분류가 뉴스로 되어 있는 등 사실상 달라진 점은 없다. 그나마 를 다시 편성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까임방지권이다. 2013년에 종편에서는 JTBC밖에 정규 드라마를 편성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때 코코몽 등의 어린이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을 새벽 3~4시대에 편성하기도 했다. 우리아가 이제 일어나서 코코몽 볼 시간이에요, 미주지역 동포들을 위한 서비스

3. 스포츠 중계

자체 스포츠 중계 타이틀 영상은 춘천마라톤 중계 때만 쓰였는데, 신경쓴 티는 꽤 나지만 타 사의 그것에 비해 투박한 느낌이 많이 든다. CG로 구현한 여러 종류의 공(ball)과 경기장이 전부.. 얼핏 보면 정말로 북한 방송국 영상같다.

3.1. K리그 중계

개국 후 첫 스포츠 중계이자 종편 첫 스포츠 중계로 2012년 4월 22일부터 K리그 중계를 시작하게 되었다. 중계는 자체제작이 아닌 SPOTV의 외주제작으로 이루어지며, 중계 타이틀도 SPOTV에서 제작한 것을 사용했다. 4월 22일의 첫 중계는 포항 vs 전북 경기였으며, 매주 주말 1경기씩 중계를 진행했다. 첫 중계방송의 해설진은 SPOTV 소속의 채민준 캐스터와 강신우 해설위원.

초반에는 SPOTV 소속 해설진으로만 중계를 내보냈으나, 5월 20일 전북 vs 수원 경기부터 송종국 해설위원이 참여했다. 이후에 이명진 기자[11]가 캐스터로 참여하기도 했으며, 이명진 기자가 캐스터에서 하차한 이후에는 SPOTV 소속 캐스터가 참여했다. 이외에도 K리그에 긍정적인 기사를 계속해서 내보낸 바 있으며, K리그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오! K리그를 정규 편성하기도 했다. 그러나 예상대로 평균 시청률은 높지 않았다(…).

2013년 K리그 클래식 시즌 초반까지도 중계를 계속했는데, 3월 16일 경남 vs 전북 경기를 중계한 이후 3월 25일부로 K리그 중계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오! K리그도 시즌 2 제작 없이 사실상 종영.

국내 최고 프로축구 콘텐츠의 현실에 축구팬들도 이를 흑역사 취급하는 듯.

3.2. 청룡기 고교야구

2012년 7월 21일부터 8월 2일까지 잠실 야구장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모회사 주최 대회인 제6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7경기6경기[12]를 중계했다. 해설진은 김동연 캐스터와 박노준 해설위원. 중계방송에 나오는 기록/점수 자막의 디자인이 대회 공동 주관사인 SBS ESPN의 디자인과 같은 것으로 보아 외주제작일 가능성이 높다. 대회 페이지 링크

다만 고교야구 자체가 인기있는 분야가 아니다 보니 정규방송 관계로 끊기도 했다. 또한 첫 야구중계이다 보니 TV조선 측의 운용에 간간이 미숙함이 보이기도 한다. 이로 인해 본래 예정되었던 16강 경기[13]의 중계가 취소되기도 했다.

그래도 첫 중계방송인 7월 21일 경북고 vs 유신고 경기의 시청률(0.504%)은 같은 날 K리그 서울 vs 부산 경기의 시청률(0.203%)보다 높게 나오기도 했다. (AGB닐슨)

2013년의 제68회 대회는 간단하게 2경기(준결승전 1경기, 결승전)만 중계해주고 끝났다. 2014년에는 결승전 1경기만 녹화중계.

3.3. 춘천 마라톤

2012년 10월 28일에는 본지 주최 춘천마라톤 대회를 중계했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권은주 해설위원, 홍헌표 스포츠전문기자(헬스조선 편집장). 이번에는 자체+외주제작 혼합이며, 춘천MBC와 MBC C&I의 중계차가 사용되었다. 이번에는 조선일보가 타방송사에 부탁하는 입장이 아니라 자체제작하는 입장이라 그런지 춘천의 명소를 소개하는 영상물이나 특별한 참가자(최다참가자 인터뷰라든가..) 사전인터뷰, 이진희 기상캐스터의 현장인터뷰 등 다양한 시도를 했다는 점이 돋보였다.VOD 페이지

2013년 10월 27일에도 중계했다. 캐스터만 임용수 캐스터로 바뀌었으며, 전년도와 비슷한 방식으로 중계가 이루어졌다. 그런데 1위 선수의 결승점 도달까지 약 1.5km 정도 남은 상황에서 김진태 검찰총장 내정자 발표를 뉴스특보로 틀기도 했다(…). 거 타이밍 참... 다행히도 발표가 그렇게 길지는 않아서 결승점 도달은 무사히 생중계.

2014년 10월 26일에도 중계했다. 중계진은 2013년과 동일하다. 8시 45분부터 11시 15분까지 중계되었는데 이중 10시 10분부터 10시 45분까지는 '10.26 박정희 전 대통령 추도식'이 편성되었다. 근데 추도식 생중계는 안하고 그냥 맨날 하던 전문가 대담식으로 방송했다.(...) 그냥 끝나고 하면 안됐나 방송은 1위 결정후 바로 종료되었으며 클로징 음악은 MBC 공식 응원가인 '그곳에 올라(김연우)'(...).

4. 사건사고

4.1. 보도 관련

개국하자마자 방송사고를 내면서 까였다. # 이어서 희대의 개드립 튀김검사를 남겼다.

본지에서 김연아9시 뉴스 '날'에서 1일 앵커로 출연한다고 홍보해 소동이 일었으나, 실제 방송분은 스튜디오에서 이뤄진 인터뷰성 출연. 보도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란것이 알려지면서 조선측의 의도적 왜곡보도로 일단락. 박원순, 박지성도 개국관련 방송에 출연했으며 이후, 많은 유명인사들의 출연이 확인됐다.

개국날 방송된 최·박의 시사토크 '판'에서는 박근혜 대표를 불러다가 한 '형광등 100개를 켜 놓은 듯한 아우라' 드립을 시전하여 개그 소스를 제공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프로그램 항목 참조. 이는 사실상 방송계의 필수요소가 되었고, TV조선이 남아 있는 한 앞으로도 계속 쓰일 듯.
2013년 12월 28일 철도파업을 보도 하려던 기자를 폭행하는 사고 있었다. 이에 한국기자협회는 성명을 내고 유감표명을 했고. TV조선은 철도노조와 민주노총에 사과를 요구했다. 영상무단 사용으로 일본 NHK 항의를 받았다. #
철도노조를 늑대에 비유한 뉴스1 대해 경징계 처분을 받았다.
그리고 2014년 1월에는 본래 애니플러스에서 방영예정이었지만 극우논란으로 방영이 취소된 슈퍼소니코 애니메이션의 장면 일부를 선점으로 공개하면서 애니플러스의 동의를 받고 보낸 것인지 아니면 토렌트로 인용하여 보낸 것인지 논란이 되고 있다. TV조선의 해당 보도(자동재생 주의) 애니플러스에서는 당초 소니코 애니메이션을 방영할 예정이었으나 극우논란으로 인한 시청자들의 반일감정으로 1화 방영을 취소하였기 때문에 TV에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보도를 계기로 TV조선에서 소니코 애니메이션 내용 일부를 TV에 먼저 방영하게 됨에 따라 저작권 침해문제로 이어지는게 아닌가하는 의문을 낳고있다. 소니코 뿐 아니라 진격의 거인바람이 분다도 언급되었는데 진격의 거인의 경우도 애니플러스 방영본을 인용해서 보낸 것인지도 의문. 그리고 진격의 거인을 방영한 방송사에 대해서는 애니플러스라는 채널 이름 대신 국내 케이블 방송사라고만 언급했다.

참고로 우리나라 저작권법은 보도목적이나 연구/교육목적으로 사용시 기준이 굉장히 관대하므로 실제 문제가 생길 소지는 적다.
생방송 도중 비속어를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녹취한 기자와 중립을 안지키는 아나운서 중 누가 더 쓰레기일까?
엄성섭 앵커는 공식 사과했다.
방송통신심의 위원회는 2015년 3월 4일 이슈격파에 대해 행정조치 했다.

4.2. 드라마 관련

2012년 1월 23일에 설 특집극 '아버지가 미안하다'를 방송하던 도중 2부에서 음향이 먹통이 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TV조선 측은 방송사고의 원인을 파악 중이며 정확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2012년 3월에 24부작으로 기획된 대작 "한반도"가 저조한 시청률 때문에 18화로 조기종영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드라마 추가 편성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방송가에 지운수대통을 끝으로 드라마 제작을 접는다는 방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침 이후로 드라마 편성에서는 별다른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오히려 먼저 가져온 드라마들이 다른 방송사로 넘아가고 있다. 일례로 개국 전부터 김수현 작가가 집필한 주말 드라마를 방영한다고 본지에서 크게 홍보한 바 있는데[14], 이게 결국 TV조선이 아닌 JTBC로 가버렸고, 이후 대박이 났다. 결론적으로 조선일보가 JTBC 홍보하고 밥 먹여준 꼴(…). 하긴 진작에 인생은 아름다워 때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

마찬가지로 먼저 가져온 스트레인저 6채널A로 가버렸다가 채널A에서 마저도 방송이 보류되면서 현재까지 표류 상태이며, 야경꾼 일지도 MBC로 건너가 버렸다. 이런 식이면 아래에 적힌 방영계획 드라마들은 어찌될 지 모르는 일.

그런데 2013년 11월, 영남일보에서는 KBS에서 방영하려다 포기하여 표류 상태에 있던 드라마 '강철왕'이 TV조선에서 편성될 예정이라는 기사를 내보냈다. 다만 포항시의회는 이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 다른 기사에 의하면 불꽃 속으로라는 제목의 20부작 미니시리즈로 방영되었다.

그리고 2014년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특집 드라마 3부작 파랑새는 있다[15]를 편성하고, 2014년 2월에는 16부작 미니시리즈 백년의 신부주말 드라마로 편성 시작으로 드라마 편성이 다시 재개하였다.

4.3. 기타 그 외

4.3.1. 방송 태도 논란

2012년 9월 7일에는 장성민의 시사탱크에서 방송사고급 사태가 발생했다. 해당 항목 참고.

2012년 10월 30일에 회계 담당 임원이 40억 원을 횡령하고 잠수탔다는 기사가 나왔다. 횡령액수가 100억이 넘는다는 이야기도 있다. 정말 망하는건가 관련기사

2012년 11월 26일드디어 스 와이드 '참'에서 자살생중계를 했다. # 이는 명백히 보도윤리에 어긋난 것일 뿐만 아니라 작위적인 퍼포먼스 일지도 모른다는 의견도 나오는 중이다.
2012년 12월 11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행정조치 했다. #

4.3.2. 여성 비하 논란

2013년 1월 10일김치녀 vs 스시녀라는 표현을 뉴스쇼 '판'에서 그대로 사용했다. 이 때문에, 남초사이트에서나 쓰는 상당히 질이 낮은 단어를 방송사에서 저렇게 공공연하게 써도 되는건지에 대해 논란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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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김치맨과 같은 맥락(한국인이 한국인을 비하하고 모욕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 = 제 얼굴에 침뱉기)으로 나온 김치녀라는 표현을 정식 방송으로 내보냈다는것 자체가 논란거리가 되었다. 자료 자체도 인터넷에서 떠도는 한국 여성 비하를 목적으로 쓴걸 근거로 한지라 자료로서의 가치도 별로...[16]

4.3.3. 5.18 역사왜곡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음모론으로 만년떡밥이였던 '북한군 개입설'을 주제로 한 장성민의 시사탱크에서 탈북자 임천용과 이주천 원광대 역사학 교수가 출연해 5.18당시 북한의 간첩이 침투했다고 하는 주장을 방송해 역사왜곡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기사 또다른 종편 채널A김광현의 탕탕평평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방송되어 똑같이 논란이 일었다.

채널A가 5월 21일 두차례에 걸쳐서 사과방송을 내보낸 가운데 민주당측에서 TV조선을 항의방문하자 TV조선에서도 사과방송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사과방송과 북한군 개입설을 부정하는 보도도 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방송된 시사토크 프로그램 돌아온 저격수다에서 일부 패널은 5.18의 북한군 개입설을 다시 제기했다.

4.3.4. 파경설 보도 파문

2013년 9월 6일, 연예해부, 여기자 삼총사가 간다에서 조정린수경 아나운서가 남편과 파경이라는 증권가 찌라시를 보도했다가 파경설에 분노한 황수경 아나운서와 남편에게 10월 10일 명예훼손에 대한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당한 적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연예해부, 여기자 삼총사가 간다 항목의 사건사고 목차로.

4.3.5. 변희재 방통위 비난사건

2013년 8월 27일 문갑식의 신통방통에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출연하여 방통심의위원들의 논문표절 조사하고 있다며 모두 쫓아내겠다고 비난한다. 이에 방통위는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7조(품위유지) 위반으로 본인들 비판에 당황해행정지도‘권고’를 의결했다.

이에 TV조선 이윤상 PD는 변희재는 이미 여러차례 막말로 출연정지 상태였는데, 마지막 방송이었던 문갑식 앵커의 간청으로 출연하였고 비난 발언은 철저한 주의를 줬음에도 해당 발언이 돌발적으로 나왔다고 방통위에 진술한다.

방통위 권혁부 소위원장 등 여당 소속 위원들은 법정제재 대상이 맞지만 셀프심의 하는 격이라 괘씸죄로 보여질 수 있어서 권고로 낮췄으며, 야당 소속 위원들은 변희재 본인이 원하는 대로 법정제재해야 한다고 맞섰으나 결국 다수결로 권고로 의결했다.

4.3.6. 2014년 설 귀경길 서울역 현황 방송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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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일, 보는 시청자가 다 민망한 방송사고를 생방으로 냈다. 귀경길 현장연결을 위해 서울역에 나가 있던 서지희 기자가 진짜로 큐액션에 들어간지도 모르고 계속 리허설인 줄 알고 행동한 것. 이 때는 현장의 카메라 기사가 알아서 체크를 해주고 조치해야 마땅한 것을, 정말 총체적 난국이 아닐 수 없다. 마침 KBS 개그콘서트초보뉴스라는 코너가 있어서 '개그를 현실에서 볼 줄이야.' 라는 비아냥을 들었다.

4.3.7. 안철수 귀화 방송사고

2014년 2월 13일에는 라고 오타를 냈다.안철수 강제귀화 ## 그 이전엔 장성의 시사탱크도 있었다

4.3.8. 이명박 전 대통령 쥐상 언급

강적들 이란 프로그램에서 "영부인에겐 특별한 것이 있다. 영부인 관상 베스트3" 이란 아이템을 방송하면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관상을 소개하면서 "'쥐상' 을 타고난 사람은 '학상'의 사람이 있어야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 라는 내용을 자막 & 사진과 함께 방송했다.

5. 주요 방송 프로그램

5.1. 방영 중

5.2. 종영

TV조선 사이트맵 참조

5.3. 방영 계획

아래 프로그램은 방영이 확정되었다.


아래 프로그램들은 방영이 계획되었으나 보류 및 무산되었다.
  • 사랑 웬수 (드라마)
    '재벌집의 발랄한 막내딸이 서민 가정의 며느리로 들어오지만 나중에 그가 재벌집 친딸이 아니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가족들의 구박을 받게 된다는 줄거리의 코믹 가족 드라마'로 소개하고 있다. 개국 당시 일일 드라마로 편성 예정이었으나 실제로는 편성되지 않았다.
  • 스피드 (드라마)

6. 소속인물

  • 강동원 (정치부 기자)
  • 미선 (정치부 기자)
  • 엄성섭 (정치부 차장)
  • 현주 (경제부 기자)
  • 슬기 (사회2부 차장대우)
  • 우리 (경제부 기자)
  • 이진희 (기상캐스터)
  • 하정 (아나운서)
  • 혜전 (국제부장)
  • 조정린 (문화연예부 기자)
  • 희준 (수석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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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임대료 문제로 인해 지금은 다른 매장으로 바뀌었다. 다만 카메라는 남아있는듯.
  • [2]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TV와 같은 건물을 쓰게 된다.
  • [3] 배우 정준호의 부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 [4] サツ廻り. '사츠'는 경찰이라는 뜻의 '케이사츠'의 속어.
  • [5] 실제로 <정조암살미스터리 8일> 방영 홍보 영상에서 'TV조선의 명품사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했다.
  • [6] 이러한 루머가 나온 이후에도 CJ에서 종편채널을 인수할 것이라는 떡밥이 계속 제기되어 왔으며, TF를 구성했다는 소문까지 나오기도 했다. CJ 측에서 이런 소문이 계속되는 것에 부담을 느꼈는지 2012년 9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종편 인수와 관련해 논의하거나 검토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인수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 [7] TV조선의 교양·예능 프로그램 제작을 총괄하는 직책이라고 한다.
  • [8] HD가 없던 시절이지만, 필름으로 촬영했던 작품들이라서 리마스터링이 가능하다.
  • [9] 하지만 의외로 적자액은 생각보다 적게(?) 나왔다. 이유는 한반도의 실패 이후,투자를 대폭 줄여 제작비가 상대적으로 적게드는 프로그램과 초기에 방송되었던 프로그램의 재방송을 대폭 늘렸기 때문.
  • [10] MBN은 2014년 하반기에 심사를 받는다.
  • [11] MBC 스포츠플러스 캐스터 출신. 당시 스포츠부 기자로 재직한 바 있으며, 2013년 2월 MBC로 이직했다.
  • [12] 1회전 2경기, 16강 2경기1경기, 8강과 4강 각각 1경기, 결승전
  • [13] 7월 25일 상원고 vs 배명고 경기. 대신에 뉴스특보(대선 예비후보 관훈토론회 - 민주통합당 김두관 전 경남지사)와 정오뉴스,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재방송이 편성되었다.
  • [14] 이는 당시 TV조선 김현준 콘텐츠본부장이 제작사인 삼화네트웍스 대표 경력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는 사임한 상태.
  • [15] KBS의 동명의 드라마와는 다르다.
  • [16] 물론 한국은 "아직 잔존해있는 가부장적 분위기"(몇십년 전만 해도 남성의 경제 책임이 훨신 더 컸고 직업의 차이 등등으로 인해 여성에 비해 남성이 돈을 더 많이 벌었기 때문에 그로인해 연애시 남성이 주도하는걸 남녀 모두 당연히 여겼다.)+"더치 페이에 대한 관념 부족" 때문에 경제 성장+여성의 인권 신장 속도가 비교적 빠른 일본에 비하면 남녀의 경제 분배 여부가 미약하다. 하지만 최근 젊은 층들 중에서 더치페이를 시전하는 커플의 비율도 높아지고 있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높아지고 있는것 뿐이지, 여성들은 여전히 남자가 내는것을 당연시 하고있다. 소수의 사례를 가지고 다수의 사례를 전혀 날조인것 처럼 여겨선 안된다는 것. 작정하고 남자 등골 빼먹으려는 여자는 당연히 욕을 먹어도 싸지만 그렇게 치면 위에서 그토록 칭찬한 일본 여자도 그런 여자가 있어 스위츠라고 욕먹는다.
  • [17] 속보가 있을 때 긴급 편성되는 뉴스특보 프로뿐만 아니라 정규 뉴스도 '뉴스특보'라는 이름으로 방송되는 일이 많아 '뉴스특보'라는 타이틀의 코너가 홈페이지 한 군데에 자리잡고 있다.
  • [18] 맛보기(파일럿) 프로그램으로 4회만 편성
  • [19] 진행자만 백일섭으로 바꿔 놓은 한국인의 밥상이라 보면 된다.
  • [20] 2회만에 방송종료
  • [21] 시즌 1 종영 이후 북한, 사이드스토리의 코너로 편성되었다.
  • [22] 1회만에 방송종료
  • [23] 4회만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