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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oney

last modified: 2019-06-12 17:59:21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종류
2.1. 스마트 티머니
2.2. 서울 시티패스
2.3. 티머니 마이너스(단종/서비스 중단 예정)
2.4. POP카드
2.5. 모바일 티머니
2.6. 대중교통안심카드
2.7. 기타
3. 사용 지역
3.1. 도시철도
3.2. 버스
3.3. 택시
4. 여담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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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고

2000년대 후반에 출시된 스마트 티머니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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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이나 가판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아름한글' 티머니. 티머니 최초의 단일권종형이다. 월요일 오전 러시아워 이후에 신도림역이나 사당역 환승 통로에서 득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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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1일에 출시되어 엄청난 물량이 풀리고 있는 '올 패스 그레이' 단일권종형 티머니. 국토교통부의 'one card all pass' 규격 전국호환 교통카드다. 한꿈이카드도 올 패스 그레이 도안으로 나오는 신형이 있지만 약간 다르다.[1]

대한민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교통카드. ㄱ-가 아니다 이모티콘 ㄱ-도 아니다

한국스마트카드에서 발행하며, 회사는 2003년에 설립되었다. 최초의 교통카드 회사로 오해할 수 있으나, 이 회사는 2004년 7월 이명박 서울시장서울 시내버스 개편에 따라 생겨난 회사이다. 그 이전에는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의 버스카드(현 유패스)가 사용되었다. 사용하는 기술 표준은 KS X 6923과 ISO 14443 규격을 따르며, 카드 및 단말기 관련 기술표준은 해당 기술표준이 정해지기 이전에 만들어진 자체 규격으로 국내에서 운용되는 단말기는 해외 규격과는 호환되지 않는다는 듯. 수출용 단말기는 ISO 표준 규격에 맞추어서 수출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외에는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 경상북도 북부 및 동해안권 지역[2],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정식 교통카드로 이용 중이다.

카드 자체의 디자인은 썩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지만, 사설 업체에 커스텀 오더를 넣을 수 있다. 대부분의 오덕 상품으로 나오는 교통카드가 이런 방식. 그 외에 휴대폰 고리형이나 팔찌형 등의 상품도 내놓고 있다. 절대티머니도 휴대폰 고리형으로 온다고.(이쯤되면 카드가 아니지만 뭐…)

USB 카드를 구매하면 집에서 인터넷 충전도 가능하다. 범용 RF 충전단말(T.P.O.P.)도 있었지만 1만원이라는 고가 때문에 판매량이 저조해 결국 단종.[3]

또한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카드를 등록시켜 놓으면 사용할 때마다 마일리지가 쌓인다. 이 마일리지충전도 가능하다. 다만 쥐꼬리만큼 쌓인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랄까… 그보다 더 큰 문제로, 인천광역시경기도를 제외한 호환 지역에서는 적립이 안 되었다.[4] 2014년 11월부터 2015년 3월까지는 기존보다 7배 뻥튀기해서 적립해주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이 때 마일리지 적립 범위가 전국으로 확대되었다. 특별적립 이벤트 종료 이후에도 전국 적립 정책은 그대로 가는 듯. 2015년 4월에도 부산광역시에서 T-마일리지가 적립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쥐꼬리만큼 쌓이는 교통 마일리지보다는 POP카드 등의 제휴카드로 해당 유통업체의 점포를 이용하면서 포인트를 쌓는 것이 여러모로 편리하다. POP카드의 경우는 교통 마일리지까지 GS&포인트로 전환해주며, POP카드 한정으로 GS&포인트로 카드 충전이 가능하다.

티머니 상품권으로 티코인이라는게 있는데, 이 곳에 가면 여러 포인트를 티코인으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한국스마트카드에서 모바일티머니 결제 할인 행사를 하면 보통은 할인금액을 티코인으로 캐시백해 준다. 바코드를 휴대폰으로 받거나 혹은 바코드 번호를 메모해서 가까운 세븐일레븐/GS25에 가져가거나 모바일티머니 앱을 사용하면 티머니에 충전할 수 있다. 참고로 세븐일레븐에서는 교통카드→T-COIN 충전, GS25에서는 서비스→티코인으로 충전 메뉴로 접속하면 된다.

티머니와 호환되는 마이비 단말기에서는 인식 속도가 좀 느리다. 마이비나 후불교통카드는 단말기에 카드 대자마자 결제되는 반면, 티머니는 몇 초간 대고 있어야 결제된다.[5][6] 스마트 티머니라도 아주 최근에 호환을 개시한 지역에서는 2004~5년경에 나온 스마트 티머니의 인식이 정말 느리거나, 아예 안 되기도 한다. 2008년 이후에 보급형 티머니가 단종되고부터 나온 티머니[7] 카드부터 그나마 잘 인식되는 편이다.

원래 충전은 현금/마일리지/티코인 3종류만 가능했으나, 2012년 10월부터는 우리BC카드로도 충전이 된다.우리카드가 수수료를 안 받나보다 GS25우리은행 ATM에서 가능한데, GS25에서는 교육이 제대로 안 된 건지 여전히 현금으로만 충전되는 줄 알고 있어서 간혹 난감할 때가 있다. 이 경우에는 티머니 충전 메뉴로 들어가서 우리카드로 충전을 선택하면 처리 가능하니 알바에게 잘 말해 주자. 참고로 우리카드 충전분을 갖다가 함부로 환불처리하는 경우, 카드깡의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판단되면 환불이 막힐 수도 있다.

국토교통부의 One card, All pass 규격 전국호환 교통카드 사업에 이비카드, 한페이시스, 유페이먼트, 코레일(레일플러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반면 한국스마트카드에서는 상당히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다가[8] 참여에 합의했다. 그리고 엄청나게 물량도 풀어 놨다. 센스패스, K-Cash는 뭐하냐 하지만 탑티머니 관련 업무가 한국스마트카드에 넘어가고 과거 K-Cash 사용 지역인 춘천시, 원주시, 김해시에서 주 사용 교통카드마이비카드를 거쳐 캐시비로 바뀐 걸 보면 안 나올 만하다

2014년 6월 21일 One card, All pass 규격 전국호환 교통카드가 정식 출시됐으며, 서울메트로 관할 역들의 무인 자판기에서 단일권종형 전국호환 인증 시티패스 플러스 카드의 우선 판매가 개시되었다. 출시 전에 공개한 도안 4가지 중 3가지가 시티패스 플러스 단일권종 카드이며, 회색 도안은 일반형 단일권종 카드다. 그리고 회색 도안은 대전광역시한꿈이카드에도 동시에 적용되었는데, 한꿈이카드하나은행 로고 외에 아주 약간의 차이가 있다. 동시에 팝티머니도 전국호환 카드가 출시됐으며, 서울 시티패스 플러스 팝카드도 전국 호환형이 나왔다. 한국스마트카드 본사 1층 티머니 타운에서도 신형 시티패스 플러스 카드와 일반형 카드를 판매 중이다.

2014년 9월 1일 자로 서울특별시 버스운송조합으로부터 유패스 사업을 인수했다. 이미 가판대 충전이 중지된 유패스는 쿨하게 단종되고 스마트 티머니로 교체해 주고 있다. 고로 옛 비자캐시 기반 한꿈이카드의 전철을 밟는 것으로 보이며, 그 뒤를 마이비하나로카드가 따라가고 있다.(...) 게다가 유일하게 ATM에서 유패스를 충전할 수 있었던 우리은행에서도 쿨하게 유패스 충전 기능을 삭제해 버리고 해당 슬롯에 레일플러스를 갖다 넣었다.

한국스마트카드는 티머니 외에도 수도권 전철에서 사용 중인 지하철 정기권 교통카드를 만들고 있다. 정기권 교통카드에는 티머니 브랜드가 찍혀 나오지 않고 한국스마트카드의 사명만 나오며, 카드 넘버는 16자리 그대로 찍혀 나온다.

2. 종류

2.1. 스마트 티머니

2004년 7월 출시 당시에는 일단 보급형만 출시되었고 이후에 고급형(스마트 티머니)이 나왔으며, 2007년 이후 보급형을 단종시키고 현재는 고급형을 스마트 티머니 카드로 이름만 바꾸어서 판매 중이다. 보급형과 스마트 티머니의 차이점은…

  • 청소년 카드 등록 : 보급형은 신청 후 3일이 걸렸지만, 고급형은 첫 사용일로부터 10일 내에만 등록하면 된다.[9]
  • OK캐쉬백 포인트 카드 겸용 : 초창기에 나온 고급형 카드는 OK캐쉬백이 되었지만, 2006년 이후 생산분부터는 SK그룹과의 마찰이 있었는지 안 된다.
  • 충전식 선불카드 : 고급형 카드는 선불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2007년까지만 해도 일부 편의점에서만 되어서 큰 의미는 없었다.
  • 온라인 충전 : 고급형은 보조 단말(T.P.O.P.)을 구매하면 인터넷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보조 단말 가격이 1만원… 또는 USB 내장형 카드도 발매되었으나, 모양새가 흉악하다.
  • 비싼 가격 : 보급형은 1,500원이면 살수 있지만, 고급형은 무려 2,500원이다! 그런데 보급형은 단종된 지 7년 됐다.

초창기에는 고급형 카드의 선불카드 기능은 거의 기능하지 못했으나, 현재는 사용 범위가 확대되어 서울 지하철 내 자판기나 전국 GS25, CU, 미니스톱, 서울지역 기차역 내 스토리웨이 등에서 거의 대부분 사용할 수 있다. 수도권이 아니어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일부 볼 수 있는 RF 센서가 달린 자판기나, 코레일 관할의 철도역 구내에 있는 RF 센서가 달린 자판기에서도 티머니를 찍어서 사용할 수 있다. 고급형은 편의점에서 충전이 가능하다.(보급형은 서울 시내에서만 충전 가능)

NH농협은행, 신한은행에서는 현금카드에 스마트 티머니를 넣을 수 있다. 발급비는 4,000원이다. 자재가 모든 지점에 있는 것은 아니고, 우리은행캐시비 현금카드와 달리 주로 서울특별시 관내 지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외환은행, 우체국, 롯데카드 등의 체크카드에도 스마트 티머니가 탑재되어 있는데, 롯데카드 외에는 발급비가 없다. 인터넷으로도 신청이 가능한 카드도 있다.

2010년부터 단일권종 티머니 카드를 출시했으며, 구입처에서 타입을 등록하는 방식이다. 일반은 구입 후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어린이와 청소년은 타입등록 후 카드를 인터넷에 등록하면 된다. 뒷면에 "A"라고 붙어 있으면 단일권종 카드다.

스마트 티머니부터 T-마일리지가 적립된다. 마일리지 적립은 월 2회[10]이며, POP카드에 해당되는 T-마일리지의 GS&포인트 자동 전환도 마일리지 사용에 해당한다. POP카드는 전월에 사용하여 적립한 T-마일리지를 적립한 달의 26일이나 27일에 GS&포인트로 일괄 전환한다. 고로 POP카드를 찍은 후 T-마일리지를 적립하고 GS&포인트로 전환하기까지 한 달 걸리는 셈. 물론 POP카드 이외는 GS&포인트로 전환할 수 없다. 그리고 경기/인천을 제외한 티머니 호환 지역에서는 T-마일리지 적립은 안 되었으나 한국스마트카드2014년 11월 1일부터 인천/경기 이외의 호환 지역에도 T-마일리지를 확대하면서 적립이 가능해졌다. 실제로 2015년 기준으로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니 부산광역시 지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마일리지가 적립되었다.

2.2. 서울 시티패스

#홈페이지
서울특별시의 대중교통 패스… 아니 회수권인 티머니 엠패스라는 것도 있다. 예전 이름은 서울 시티패스. 1일권~7일권이 있으며 일당 대중교통 20회 이용이 가능하다. 1일권 가격이 1만원인데 20회 탑승이면 어림잡아 50% 할인이니 그럭저럭 쏠쏠한 편. 다만 인천국제공항에서만 발급되는 듯하다.

Seoul CITYPASS+ 라는 것도 스마트 티머니로 나오고 있는데, 굳이 서울특별시 전용은 아니고 다른 지역에서도 찍을 수 있는 일반적인 RF 교통카드다. 예전에는 유화풍 그림이었는데, 이는 서울메트로 관할 지하철역의 자판기에서 판매하는 도안이었다.[11] 게다가 권종별로 구분하여 판매했었다. 2012년 이후에는 단일권종 시티패스 플러스 및 시티패스 플러스 POP카드도 출시하여 편의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편의점 판매분은 하회탈 도안으로 나온다. 코레일의 전철역 같은 곳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3,000원이다. 이 카드는 일반적인 교통카드같은 충전식 선불 교통카드라 사용하기 전에 충전해야 한다. 추가 혜택은 서울 시티투어 버스 탑승시 요금 할인 정도. 자체 설명으로는 서울 관광객 및 시민을 위한 통합 서비스 카드라고 하며 시티패스 가맹점이 별도로 존재하는 듯하다.

라이벌 이비카드는 티머니 서울시티패스 플러스 교통카드를 내놓은 한국스마트카드에 맞대응하는 차원으로, 한 술 더 떠서 캐시비 제주패스 교통카드2014년 11월에 출시하였다.

2.3. 티머니 마이너스(단종/서비스 중단 예정)

카드를 구입할 때 미리 예치금(1,000원)을 넣어 두고, 하차 정산 때 카드잔액이 부족하면 이를 쓰는 방식이며 더 모자란 잔액은 충전할 때 정산하는 카드다. 마이너스 잔액은 충전후 최초 승차시 차감된다. 미리 돈을 받아 두는 것이라 조삼모사 취급을 받지만, 하차 정산 실패로 인한 피해(요금 2배)[12]는 최소화할 수 있으니 나쁘지는 않은 모양. 예치금을 받지 않고 마이너스 잔액을 만들어 주는 것은 여신 거래에 해당하여 여신전문금융업법의 감독을 받는 행위라, 선불카드 회사는 하고 싶어도 못 한다. (선불카드는 지급을 이연해 주는 신용카드가 아니다.) 이 카드 때문에 모든 티머니는 잔액이 부족해도 다음 충전때 메워지니까 상관없다라는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다.
2006년에 반짝 나왔다가 후불교통카드의 부상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한 번 찍고 재생산하지 않아서 단종되었는데, 워낙 안 팔려서 재고는 아직도 남아 있다고. 한국스마트카드 본사에 가면 구입할 수 있다.
그리고 마이너스 승차제는 서울특별시 시내버스에서만 가능하고 나머지 경기도인천광역시 관내 시내버스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지방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결국, 2015년 4월 30일 자로 모든 마이너스 카드의 마이너스 서비스가 전면 폐지된다. 한국스마트카드에서는 혼선이 자주 생기기 때문에 거래 통합차 폐지된다고 밝혔다. 마이너스 서비스가 폐지된다고 해서 마이너스 카드가 사용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니다. 마이너스 카드 내의 마이너스 서비스만 사라지는 것이며, 폐지 이후에는 일반 티머니 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구매시 추가로 지불했던 1천원 보증금은 환불할 것이라고 밝혔다.

2.4. POP카드


초기형. 이후 제휴사가 추가되면서 오포인트, 뷰티포인트 로고가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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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1일부터 나오는 전국호환 신형 팝티머니. 서울 시티패스 플러스 팝카드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과 한국스마트카드가 제휴하여 2011년 11월 25일 티머니에 GS&포인트와 해피포인트 기능을 결합한 POP카드를 GS25에서 출시했다. 예전에는 멤버십 기능이 있는 GS리테일 제휴 티머니 카드가 있었는데, 이를 업그레이드한 버전이다. 교통카드롯데멤버스 기능을 내장한 캐시비 카드에 대항하기 위해서인 듯하다. 현재 전국의 GS25(단, 대구, 광주, 안동[13], 거제, 통영, 김해[14] 등 편의점에서 티머니 판매·충전 서비스를 하지 않는 지역에서는 결제만 가능하다.)에서 구할 수 있다. 이후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포인트, E-코오롱 포인트, 반디앤루니스와의 연동 서비스를 추가했다. 비씨카드에서 2013년에 새로 런칭한 멤버십 적립포인트 서비스인 Oh!point도 연동을 개시하였다.

온갖 멤버십이 하나로 압축돼서 상당히 편리하다.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카드를 등록하려고 하면 POP카드 홈페이지로 가라고 하는데, 사실 카드 번호를 아니까 GS&포인트와 해피포인트 홈페이지에 따로따로 등록해도 사용할 수는 있다. 카드 후면의 카드 번호가 GS리테일 계열 및 오!포인트에서는 그대로 GS&포인트/오!포인트 번호가 되며, 해피포인트는 별도로 연동된 카드 번호가 결제 및 적립시 영수증에 찍혀서 나온다.

이 카드가 출시되면서 나라사랑 카드의 티머니 종류가 스마트 티머니+GS&포인트(GS25)에서 POP카드로 변경되었다.

우리은행에서 POP 뉴우리V카드와 POP 우리V체크카드를 출시함과 동시에 전국 GS25 편의점에서 우리은행 비씨카드로 POP카드를 충전할 수 있게 되었다. 원래는 티머니 충전은 편의점에서 현금으로만 가능했다. 우리카드우리은행에만 연결할 수 있다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발급비가 없기 때문에 무료로 POP카드를 구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우리은행의 후발 주자로 국민은행에서 티머니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출시와 동시에 전국호환 교통카드로 발매되었지만, 국민은행에서는 교통카드 충전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국민은행 ATM에서 충전할 수 없다. 발급비는 무료이며, 비트윈 계열 체크카드와 실적과 할인한도가 연동된다.

이와 달리,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농협에서는 티머니 대신 POP멤버십만 추가한 체크카드를 내놓았다. 이들 카드는 티머니가 빠지고(대신 해당 카드사의 후불교통 탑재) 그냥 GS25에서 체크카드 긁으면 할인·GS포인트적립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성향에 따라서 티머니 충전이 필요없는 이쪽이 더 편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2012년 하반기 이후로 GS25 쪽에서 POP카드에 대한 행사를 자주 하고 있다. 평시 1%인 포인트 적립률을 10배로 늘려주는 특정 이벤트라든지 행사 상품 할인 등등. 심지어 2012년 7월 25일에는 3,000원 한도로 포인트 적립을 100배로 해 주는 행사가 열렸다. 1% * 100 = 100%니까 사실상 3,000원까지 다시 돌려주는 셈.
2013년 이후로는 위같은 정신나간 행사는 없고, 적립률 뻥튀기나 행사 상품 할인 위주로 마케팅을 진행 중인데, +1 행사에 대해서는 10%를 추가로 깎아주고 자주 사용할 경우 포인트를 3배 더 주거나 혹은 일정 금액 이상 결제시 특정 상품을 증정해 주는 이벤트를 시전 중이다. 때문에 GS25에 자주 간다면 POP카드를 들고 다니는 게 필수적. 통신사 멤버쉽 15%할인과 중복 적용도 가능하니 KTLG유플러스 고객이라면 멤버쉽 카드도 꼭 같이 챙기자.
참고로, 캐시비+세븐일레븐 조합과 같이 POP카드 또한 모든 음식류가 10% 할인되는 건 아니다. 1+1 등 행사상품만 10% 할인해 주니까 낚이지 말자. 할인이 되는 상품은 매대의 가격표에 할인행사 중임이 눈에 띄게 표시되어 있으니 보고 참고하면 좋다.

하지만 이 카드는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센스패스 지역 중에서 안동시를 제외한 지역에서는[15] 외압을 받아 판매를 안 한다. 그 중 대구광역시에는 제한이 약간 풀렸는지 시내에 있는 일부 GS25에서 팝카드를 팔고 있긴 하나, 여전히 충전은 막혀 있다.(결제는 가능하다.)서울 사람들이 대구에서 황당해하는 상황 따라서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에서는 ATM에서만 티머니의 충전이 가능하다. 이들 지역에선 땜빵으로 POP 기프트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GS25 알바가 모른다면 최초 구입시 POS 기계에서 서비스→POSA→팝기프트카드→최초판매 등록(충전시에는 "충전")으로 들어가라고 알려 주자. 결제할 땐 그냥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긁듯이 긁어서 10% 할인 혜택을 받으면 된다(...) POP 기프트카드가 없는 매장에서는 2014년 8월 이후에 나오는 POP 기프트카드 겸용 GS&포인트 멤버십 카드에 충전해 달라고 하면 된다.[16]

2014년 6월 21일에 One card, All pass 규격 전국호환 교통카드가 나오면서 POP카드도 전국호환 규격인 신형이 출시되었다.

2011년 11월에 출시되었을 때 본래 도안은 검정색 바탕에 노란색 원이 그려진 것을 기본으로 파란색과 핑크색도 있었지만 출시되지 않았으며, 그 대신 흰색 도안과 진회색 도안이 추가로 나오고 있다. 그리고 기본/백색/진회색 도안은 원 카드 올 패스(전국호환) 인증형에도 바로 이어져 나오고 있다. 2012년에는 하회탈 도안의 서울 시티패스 플러스 팝카드가 출시되었되었다.

하이패스 단말기 겸용카드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현재 출시된 카드로는 2014년 12월 31일부터 한국도로공사 구간의 통행요금 결제가 가능하다.

2015년, 해당 카드를 가지고 GS25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 어느 기간동안, 일부 제품의 포인트 적립률이 무려 25배(1%->25%) 상승한다. 해당 브랜드의 25주년 프로모션이라는 이유. 원래는 2월 한정 이벤트로 생각되었으나, 2020-07-08 현재 일부 유제품, 김밥, 컵라면, 샌드위치가 여기에 해당되게 되었다.

2015년 1월 신한카드, 하나카드에서 출시 중인 "팝 체크카드"가 있는데, 우리카드와 달리 이 체크카드에는 티머니 선불 교통카드가 들어가는 게 아니다. 티머니 팝카드에 충전한 금액으로 GS25에서 결제할 때 이벤트 상품에 할인 혜택을 받는 것처럼, 이 체크카드를 긁었을 때 팝카드 이벤트 혜택을 받는 개념으로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교통카드는 티머니가 아니고 후불신한·후불하나카드다.) 당연히 GS&포인트도 연동된다.
다만 별다른 언급이 없는 신한카드와 달리 하나카드는 5,000원 이상 결제시에만 혜택을 주는 데다가 한 술 더 떠서 전월 실적 25만원 이상을 요구한다.정말 화가 난다. 2015년 4월자로 농협에도 POP카드 겸용 카드가 출시되었다. 이 카드도 티머니 교통카드가 아니고 농협후불이며, 그냥 체크카드 긁으면 POP카드 대신 할인·적립되는 구조다.
우리은행 팝 체크카드, 국민은행 팝 체크카드만 팝카드 교통카드인 셈이다. (이들은 BC후불·국민후불교통이 빠져 있으며, GS25에서 체크카드 긁지말고 RF 티머니를 미리 충전한 후 RF 티머니로 결제해야 할인·적립된다.)

2.5. 모바일 티머니

자세한 예시.
유심 불량이 상당히 많나 보다. 참고해 보자.

휴대폰 유심 통합 교통카드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모바일카드 지원 기종은 모바일 티머니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NFC 핸드폰이 티머니 NFC 유심[17]을 사용하고 있다면 안드로이드 설정에서 "NFC (교통카드 모드)"에 체크하면[18] 그대로 교통카드로 쓸 수 있다. 당연히 앱을 설치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통신사 프리로드 좀비 앱인 게 함정.

추가로 모바일 티머니 앱을 설치하면 하나N월렛·주머니·신용카드·휴대폰 소액결제 충전 등 온라인으로도 충전이 가능하고 후불교통카드로도 쓸 수 있다. 앱을 설치하지 않거나 지우면 플라스틱카드처럼 지하철역이나 가판대, 편의점, ATM 등 현금 충전만 할 수 있다. 외환, 하나은행 계좌가 있으면 하나N월렛으로, 신한은행 계좌가 있으면 주머니로 바로 통장 잔액을 땡겨서 충전할 수 있고 2013년 5월 현재 둘 다 충전 수수료는 없다. 다른 온라인 충전은 수수료가 비싸니 전자지갑을 쓸 수 없으면 그냥 수수료가 없는 지하철역·가판대·ATM 등에서 충전해서 쓰자.
타 교통카드 등 이것저것 만졌다면 통신사의 NFC 앱[19]이나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주교통카드를 티머니로 지정해야 한다. 물론 대부분의 NFC유심은 티머니 NFC유심이니 앱을 처음부터 설치하지 않은 경우 기본적으로 아무 행동도 안 했다면 주교통카드는 티머니이다.

알아둘 점이 있다면, SK텔레콤NFC 유심KT폰에 끼우는 것과 같은 타사유심기변을 하게 되면 모바일티머니 앱이 실행이 안 되어 신용카드 충전을 쓸 수 없다. 하지만 타사 유심기변을 해도 안드로이드 설정에서 "NFC(카드모드)"만 체크해 놓으면 앱 유무와 상관없이 지하철역·편의점 등 오프라인 충전·결제는 정상적으로 되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제발 『모바일티머니 앱 없으면 NFC 티머니 안 된다』고 떠벌리고 다니지 말자. 이불킥하기 딱 좋다.

현 시점에선 재고유심 뿐이라 별 의미없는 내용이긴 하지만, 피처폰 중에 모네타나 K-Bank, 뱅크온을 지원하는 기종이거나 갤럭시 S, 베가, 미라크NFC가 아닌 금융폰은 금융유심[20]인 경우 그대로 티머니로 쓸 수 있다. 다만 일부 유심은 티머니 VM을 다운로드한 이후에 사용할 수 있으니 주의. NFC폰과는 달리 따로 환경설정할 건 없다.

이쯤되면 알겠지만, 스마트폰이 꺼져 있어도 된다. 배터리가 다 나갔더라도 "NFC(카드모드)"만 켜놓으면 찍히니 휴대폰 꺼졌다고 장애인 통로로 나오거나 하지 말자. 물론 오프라인 충전도 마찬가지다. 또한 NFC가 아닌 금융유심을 이용하는 폰들은 플라스틱카드처럼 아예 배터리가 필요없다.# 하지만 방전된 지 몇 달이 지나서 배터리가 맛이 갈 정도로[21] 방전된 경우라면 NFC 카드 기능도 작동하지 않는다. 그럴 일이 거의 없는 게 함정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교통카드 기능은 단말기가 아닌 유심NFC칩 내에 기록되는 것이니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 등 유심을 바꾸면 잔액이 알아서 이전되지 않는다. 상기 서술한 『모바일티머니 앱이 없어도 카드는 정상적으로 찍힌다』는 말도 티머니 잔액은 앱이 아니라 유심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번호이동 등을 하게 되면 기존 유심을 버리지 말자. 기존 유심을 새 폰에 끼워서 소비시키던지, 아니면 유심을 바꾸기 전에 소진(혹은 수수료 떼고 잔액 환불)하던지 해야 한다. 모바일티머니 앱을 처음 실행할 때도 나온다. 근데 어디 사람들이 이런거 읽고 넘기던가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환불 신청을 하면 2~3일 내로 지정한 계좌로 입급해주긴 하지만 수수료 500원을 뗀다. 그리고 신한은행 ATM에서는 2012년 2월부터 모바일티머니의 환불을 할 수 없다.

단말기 없이 유심 단독으로만은 지하철역이나 편의점에서 잔액이전, 환불이 안 되고안테나가 없으니 당연히 인식이 안 되니 별수있나 본사에서만 처리할 수 있다.
본사 이외에서 잔액 이전, 환불하려면 꼭 기존 NFC유심+NFC폰/금융유심+RF폰이어야지 가능하다는 거 잊지 말자. 상기에 서술했듯이 타사유심기변이라도[22] NFC(교통카드 모드)만 켜면 상관없으니 기존 단말기든 새 단말기든, 아님 빌리든간에 조치를 취하자. 본사까지 가긴 귀찮잖아 잔액이 남아있는 유심을 버리면 그냥 잔액이 남아 있는 교통카드를 버리는 것과 같다.

위 모바일 문단의 내용들은 모바일캐시비 등 타 NFC 교통카드 모두 동일하니(즉, 모바일캐시비 앱 없어도 캐시비는 찍힌다는 소리) 참고하면 좋다. Ubitouch, 뱅크월렛, 모바일카드도 마찬가지로 이들 앱이 없어도 오프라인에서는 ATM 쓸 수 있고, 결제도 모두 가능하다.

그리고 2013년 2월에 드디어 후불 모바일 티머니를 오픈했다. 모바일티머니 앱을 통해 선불형에서 후불형으로 전환하고, 후불교통대금을 결제할 신용카드를 등록해 주면 된다. 일단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만 등록할 수 있다. 신용한도가 있는 체크카드도 된다.

하지만 신한BC카드, (신용기능 없는 순수)체크카드, 법인카드는 제외. 역시 신한 비씨는 버린자식 후불한도 3만원이 충전되면 이걸로 찍고, 결제 내역을 한국스마트카드 본사에서 집계해서 월말까지 집계된 금액에 대해 다음 결제일에 카드사로 청구한다. 월말에 쓰면 다다음달에 청구될 수도 있다. 한도 3만원을 다 소진했으면 추가로 후불한도 3만원을 더 넣을 수 있다. 후불교통카드와 달리 교통카드 사용분 접수때마다 매일 매입하는 특이한 프로세스 때문에 청구서가 작성되기 전까지는 카드 이용 내역에 교통카드 찍은 날마다 사용금액이 찍혀나온다.
당연히 이들 후불 티머니도 티머니다. 신한 후불·우리 후불·외환 후불카드가 아니다. 9호선과 신분당선한페이 호환 문제로 인해 티머니를 완전히 차단해 버린 광주광역시에서 안 찍히니까 오해하지 말 것. 진정한 의미의 모바일 후불교통카드는 통신사-카드회사 간의 알력 다툼으로 인해 2014년 현재 울산광역시에서만 시범 실시하고 있다.

2.6. 대중교통안심카드

예전에 발매되었던 보급형 티머니에, 카드 분실시 잔액을 환불받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시켜 2012년부터 발매중인 카드. 물론 미리 홈페이지에 카드 정보와 인적사항 등을 등록시켜야 한다. 이 카드로는 오로지 수도권 내의 교통수단(공항버스, 택시 제외)만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물가상승을 고려하여 보급형의 2배(…)인 3,000원. 서울메트로의 티머니 자판기에서 구할 수 있다.

2.7. 기타

2011년 2월 15일부터 대전광역시에서 쓰이던 교통카드한꿈이카드가 티머니로 변경됐다. 가격은 2,500원. 물론 팝카드도 대전광역시에서 팔린다. 한꿈이카드의 이름은 그대로 가지만, 이름만 한꿈이고 알맹이는 스마트 티머니다. 실제로 한꿈이카드가 아닌 티머니 홈페이지에 소득공제를 등록해도 정상적으로 등록된다. 2007년 3월 한꿈이카드의 사업자인 비자캐시코리아가 한국스마트카드에 인수됨에 따른 것이며, 인수하고 4년 뒤인 2011년 2월 15일에 티머니로 완전히 교체하였다. 그리고 마이비만 쓰던 전라남도 지역 중 강진군구례군평군민교통 100번에서 티머니를 쓰기 시작했다. 전라남도마이비·티머니·탑패스/원패스로 파편화된 경상북도가 부러웠나 보다
그래서 경상북도 따라 교통카드 파편화를 시도하고 계신다[23]

2004년 도입 당시 본래 이비카드에서 만든 정사각형 단말기를 썼지만 2007년 포항시에서 처음 선보인 역삼각형의 에이텍제 트로이카 단말기가 확대 중이다. 서울특별시 광역버스의 경우 무조건 트로이카 단말기만 볼 수 있다. 이유는 이비카드의 단말기가 광역버스에서 에러가 많이 났기 때문이다.

2013년 세종특별자치시가 티머니로 교통카드 시스템을 완전히 갈아엎었을 때 LTE 시스템이 달린 새로운 단말기를 선보였다. 요금이 찍히는 쪽은 LED가 아닌 LCD로 표출된다. 오리지널 정사각형 티머니 이비카드 단말기와 트로이카 단말기와 달리 약간 길쭉한 네모 모양이다. 서울특별시에서는 관악교통 등에서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쓰는 단말기를 달고 다닌다.

2014년 10월 말경에는 고속버스 차량에 티머니 단말기가 새로 장착되기 시작했다. 이걸 e-Pass라고 부르며, 2015년 3월 2일에는 "고속버스 모바일"이라는 앱을 새로 출시하여 고속버스의 예매가 가능해졌다. 거기에 고속버스 모바일 티켓도 선보였으며, 기존 종이티켓도 "회수용"에 찍혀 있는 QR코드를 이용하여 셀프 체크인이 가능해졌다.

3. 사용 지역

2012년 8월 현재 티머니 교통카드를 쓸 수 있는 지역은 다음과 같다. 크게 보면 서울특별시나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경상북도 북부(중앙-중부내륙 라인) 및 동해안권(울진, 포항) 지역,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널리 이용 중이다. 아직까지 광주광역시에서는 쓸 수 없는데, 서울시메트로9호선이나 신분당선같은 민자 대중교통 사업자들이 한페이의 호환을 대가로 수십억 원의 시스템 업그레이드 비용을 요구하는 바람에 한페이시스가 티머니의 호환을 차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비 60%를 꼴아박은 민자사업이 빛을 발하는 순간

아래에 나와 있는 지역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는 한국스마트카드 지역(대전/세종/제주/포항/영주/봉화/문경/상주/예천/울진/의성/강진/구례)이 아니면 충전이 힘들다. 그나마 목포, 여수, 강릉, 원주·횡성, 천안, 아산 지역은 티머니 지역이 아니지만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등 일반 가맹점[24]에서도 충전할 수 있다.
우체국, NH농협은행, 신협, 신한은행, 제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ATM에서도 충전할 수 있다. 하지만 기기 사양에 따라 안 되는 ATM도 있으니 조심할 것.
NH농협은행, 신협은 계좌이체 방식만 가능해서 당행 현금카드가 있어야 충전할 수 있다. NH농협은행은 모든 티머니의 충전이 가능하며, 신협은 당행 현금카드 제휴 티머니만 가능하다.
신한·제주·하나·우리은행·우체국 ATM에서는 현금으로도 충전할 수 있다. 그 중 신한은행 계열우체국, 우리은행 ATM만 1,000원 단위로 티머니의 충전이 가능하고[25] 하나은행 ATM은 현금 충전시 꼭 1만원 단위로 충전된다.(곧 1,000원짜리 지폐를 사용할 수 없다.) 우체국우리은행 ATM에서 충전하면 귀찮게도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111111-1111118 넣자 2014년 8월 7일부터 주민등록번호 수집이 전면 금지되어 생년월일 6자리만 입력한다. 계좌이체 충전의 경우 신한은행은 1,000원부터 받지만 우체국은 5,000원부터 받는다. 전술하였듯이 신한은행ATM에서는 모바일티머니는 환불이 안 되므로 주의할 것.

2014년 11월 29일부터 부산교통공사 관할의 부산 도시철도 역에서 티머니의 충전이 가능하다.

GS25, 미니스톱, CU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다. 하지만 대구, 안동, 거제, 통영, 광주, 강원도(춘천/원주/횡성/강릉을 뺀) 등, 기타 교통카드 자체 사용이 불가능한 지역에서는 미니스톱, GS25, CU에서 충전 서비스를 하지 않으므로 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우체국 ATM으로 가야 한다.(제주은행은 바다를 건너가면 서울(명동/역삼동)이나 부산(남항동)밖에 점포가 없으니....) 대구광역시이분들이, 거제시, 통영시이분들이 꼬장부려서 그래 안동시이분한국스마트카드에게 넘겼다
그리고 티머니 호환 지역에서는 티머니의 사용은 가능하되 교통 마일리지 및 팝카드의 GS&포인트가 적립되지 않았다. 따라서 티머니의 정식 지역이 아니면서 캐시비의 호환만 된다면, 해당 지역에서는 롯데멤버스 마일리지를 0.1% 적립해 주는 캐시비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다. 그러나 2014년 11월에 한국스마트카드가 경기/인천 외 지역에 T-마일리지 적립을 확대했다.

사용 지역이라도 대구↔경산, 구미↔김천, 부산↔양산↔김해, 천안↔아산, 제주↔서귀포 등 특별한 환승 제도를 실시하지 않는 지역 간에는 당연히 환승 할인이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수도권 전철↔춘천·천안·아산 시내버스, 경주↔포항 시내버스 등등 한 마디로 전부 다

스마트 티머니가 전국호환 대상이긴 하나, 2004년부터 2005년경에 나온 초기 발행분(OK캐쉬백 장착분 포함)은 타 지역에서 정말 느리게 인식되거나, 아예 인식이 안 될 수 있다. 2008년경에 밴드 모양으로 "전국호환"으로 찍혀 있는 발행분부터 그나마 인식이 잘 된다.

3.2. 버스

  • 고속버스
  • 서울, 경기, 인천 시내·외버스 및 마을버스, 광역버스
  • 강원 : 원주·횡성, 강릉, 춘천
  • 영남 : 부산, 울산, 대구, 경남(김해[30]를 제외한 전 지역), 경북(안동/영주(봉화)/포항/구미/김천/경주/경산/상주/문경/예천/울진/의성)
  • 충청 : 대전, 세종, 충남, 충북
  • 호남 : 전남(곡성/영광/장흥/진도를 제외한 전 지역), 전북
  •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시내·외버스

3.3. 택시

  • 서울
  • 인천
  • 경기(시 한정, 군 지역은 아직 안된다)
  • 대전
  • 대구
  • 부산[31]
  • 울산
  • 광주
  • 강원(강릉/속초/원주/춘천)
  • 충남(공주[32]/계룡/서산/천안)
  • 충북(청주/충주)
  • 경남(거제/김해/마산/밀양/양산/진해/창원/통영)
  • 경북(구미/김천/문경/안동/영천/포항/상주)
  • 전북(군산/김제/익산/전주/남원/부안)
  • 전남(목포[33])
  • 제주

4. 여담

오랫동안 운영해 온 노하우(??) 및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건지 기술 및 시스템 인프라의 수출도 꽤 잘 되고 있는 편으로,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뉴질랜드웰링턴교통카드 시스템이 이 티머니 시스템으로 이루어진다.[34] 요금 징수 데이터도 전부 대한민국한국스마트카드 서울 후암로 본사에서 이루어져서 정산된다.

티머니 카드를 발급하는 한국스마트카드서울특별시가 대주주(35%)이고 LG CNS가 2대 주주인 사실상의 공기업이다. 원래는 LG CNS가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경영 상태가 불량해 사업자 등록이 취소될 위기에 몰리자 서울특별시에서 증자와 함께 주식을 매입했다.

우정사업본부가 매우 좋아한다. 우체국에서 받을 수 있는 체크카드 중 원플러스 체크카드는 무조건 티머니로 쓸 수 있었고, 스타트 체크카드와 영리한 체크카드 등 몇몇 체크카드 상품에는 티머니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원플러스 체크카드는 지방 우체국에 자재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발급받기 힘들고 현재 제휴카드는 사실상 단종 수순에 있지만, 자체 발행 체크카드는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우체국 금융창구 수령을 선택하면 수수료 없이 우체국 티머니 체크카드를 받을 수 있다.

MP3 플레이어교통카드있었다.

경기도인천광역시의 정식 교통카드는 티머니가 아닌 이비카드(혹은 그 후신인 캐시비)이지만 수도권 통합 요금의 시행에 힘입어 티머니가 이비카드(티모아) 및 캐시비를 밀어내 버렸다. 버스 단말기에는 캐시비(옛날에는 이비카드) 로고가 박혀 있는데 거기에 갖다 대는 교통카드이비카드/캐시비가 아니라 십중팔구 티머니다.(...) 2014년 11월에 T-마일리지 적립범위가 전국으로 확대되기 이전에도 경기/인천은 호환 지역임에도 불구, T-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했다.[35] 두 카드의 회사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미성년자의 경우 수도권 광역자치단체들의 1인 1카드 정책을 쿨하게 씹고 할인카드 2장을 갖고 다닐 수 있다. 친구나 형제가 교통카드 잃어버렸을 때 요긴하게 쓰인다 카더라.(...)

안동시, 거제시, 통영시에서 쓰이는[36] 탑티머니는 티머니와 전혀 무관한 센스패스 기반의 카드로 티머니의 상표를 빌려 생산했다. 옛날 eB 티머니와 비슷한 방식. 덕분에 경상남도 일부 농어촌·시외버스의 센스패스와 달리 탑티머니는 티머니 정식 사용 지역에서 호환된다. 그런데 센스패스에서 탑티머니 사업을 한국스마트카드에 양도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2014년 11월부터 센스패스 홈페이지에서는 탑티머니 사용 내역을 볼 수 없고 모두 한국스마트카드로 넘긴다고 한다. 이와 함께 센스패스를 쓰지 않고 탑티머니 단독으로 사용하는 안동시교통카드 사업자는 한국스마트카드로 변경되었다. 티머니 홈페이지의 상품 목록에도 탑티머니가 올라와 있다. 그럼 대전, 세종에서도 탑티머니가 찍히려나[37]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역 15번 출구 근처에는 티머니 영남권 고객센터가 있으며, 2012년 8월 28일에 오픈했다. 이쪽에서도 티머니 카드를 판매한다.(카드 구입은 현금으로만 가능) 이 영남권 고객센터를 신설하고 2년 후에 부산 도시철도 교통카드 무인충전기의 티머니 지원 및 T-마일리지 적립을 전국으로 확대한 것을 보면, 한국스마트카드에서 캐시비의 사실상 본진 동남권에서의 보급 확대를 노리는 듯하다. 이미 경상북도에는 중앙 - 중부내륙 라인의 경북 북부권, 동해안권(울진, 포항)을 꽉 붙잡고 있어서 영남권에서는 어느 정도의 기반을 확보했지만, 문제는 동남권 중에서 대구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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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른쪽에 티머니 광고판이 상단에 붙어 있는데, 한꿈이카드는 티머니 광고판이 하단의 지하철 그림 자리에 붙어 있다.
  • [2] 영주시, 상주시, 문경시, 봉화군, 의성군, 예천군, 안동시중앙-중부내륙 라인에 걸친 경상북도 북부 지역이다.(영양군/청송군/군위군은 아직 교통카드제 미시행) 안동시센스패스에서 나왔던 탑티머니를 쓰는 지역이라 한국스마트카드 티머니가 호환 지역이었고, 2014년 11월 1일 탑티머니가 한국스마트카드로 모두 이관되어 정식 지역으로 추가됬다. 나머지 경상북도 지역 중에서는 해안포항시울진군이 티머니의 정식 지역이고(영덕군은 2015년 중반 교통카드제 시행 예정, 울릉군탑패스 사용) 경주시, 경산시, 구미시, 김천시는 호환 지역이다.
  • [3] 다만 최초 출시 이후 한동안 1만원 이상 충전시 1회당 1,000점 한도로 T마일리지 3%를 적립해 주는 행사가 있었다. 그래서 이 때 구입한 사람들은 폭풍충전(...)을 통해 일단 구매금액 1만원을 채우기도.
  • [4] 아마 정산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지역에서만 마일리지를 운영했던 것으로 보인다. 타 호환 지역은 한국스마트카드에서 수수료를 받을 수 없지만, 경기·인천은 수도권 통합 요금제 실시 지역으로 한국스마트카드가 전산 업무를 위탁처리해 주고 수수료를 챙긴다.
  • [5] 반대로 마이비와 호환되는 티머니 서울시내버스 구형 단말기에서는 티머니나 후불교통카드는 단말기에 카드 대자마자 결제되는 반면, 마이비는 몇 초간 대고 있어야 결제된다. 그러니까 우리는 후불교통카드를 이용합시다. 티머니 서울 시내버스 신형 트로이카 단말기와 수도권 전철 단말기에서는 마이비도 대자마자 결제된다.
  • [6] 부산ㆍ창원 등 일부 동남권 지역에서 사용 중인 이비카드 단말기에서는 티머니도 갖다대자마자 바로 결제된다.
  • [7] 2014년 6월 21일에 출시한 One card, All pass 규격 카드 말고 흰색 네모 바탕에 밴드와 비슷한 모양으로 "전국호환" 글자가 있는 것들.
  • [8] 정확히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시장 지배적 사업자인 티머니의 규격을 전국호환 규격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미국이라면 너희는 반독점법으로 해체됐어 이것들아 이미 몇 년 동안 베타 테스트를 해 왔던 카드를 사장시킬 수는 없었던 정부는 이런 요구를 들어주기가 난감했을 것이다. 결국 정부로부터 기존의 스마트 티머니도 3년간 전국 호환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아 내어서야 참여했다. 3년 정도면 전국호환형 티머니가 충분히 보급될 수 있다고 본 것.
  • [9] 청소년/어린이용으로 나뉜 고급형은 바로 써도 할인이 된다. 하지만 첫 사용일로부터 10일 안에 등록하지 않으면, 10일 이후부터는 일반 요금으로 전환된다. 일반 요금으로 바뀐 뒤에는 등록 후 3일이 지나야 다시 할인 적용이 되며, 이는 캐시비도 동일하다.
  • [10] 매월 1일 ~ 15일 사용분은 사용월의 다음 달 1일에, 매월 16일 ~ 말일 사용분은 사용월의 다음 달 16일에 일괄적으로 적립된다.
  • [11] POP카드로도 이 도안이 나오긴 했는데, 정말 찾기 어렵다.
  • [12] 수도권 시내버스에서는 환승 안 해도 하차 찍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 번에 승차할 때 요금 2배로 더 찍힌다. 예를 들어 서울특별시 시내버스에서 하차를 안 찍으면 다음 번에 승차시 1,050 X 2=2,100원이 더 찍혀 총 3,050원 찍힌다. 이는 밤에 내리고 아침에 버스 타더라도 마찬가지다.
  • [13] 원래 충전이 불가능했으나 2014년 11월 한국스마트카드로 교통카드 사업자가 변경되면서 2015년 1월부터 판매 및 충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2015년 상반기 내로 탑티머니가 완전히 단종될 예정이기도 하다.
  • [14] 김해시는 편의점에서도 GS슈퍼마켓 모두 충전·판매·결제 다 되고 있다. 아주 대놓고 교통사용 가능이라고 홍보해 대는데, 정작 버스에서 팝카드 충전해서 요금을 지불하지 못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자주 벌어진다. 그런데 One card, all pass 티머니는 김해시 시내버스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버그(?)인지 진짜 정식 호환 상태인지 내막을 안다면 추가바람. 부산김해경전철은 모든 티머니의 사용과 충전이 가능하다는데 위키백과에 따르면 어린이·청소년카드도 무조건 일반운임이 지불된다고 한다.
  • [15] 2015년부터 안동시 한정으로 팝티머니를 판매하고 있다. 카드도 판매하고, 결제 및 충전이 모두 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제 안동시교통카드 사업자는 이제 센스패스가 아닌 한국스마트카드다.
  • [16] 알바가 판매등록이 안 된다며 해매면 POP 기프트카드와 달리 최초 판매시에도 충전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해 주자. 특히 결제할 때 POP 기프트카드와 달리 그냥 긁으면 안 되고, "GS&포인트가 아닌 기프트카드로 계산해 달라"고 가르쳐 주자. 이쯤 되면 완전 월권 수준이다
  • [17] SK텔레콤은 모델명이 NFC로 시작하는 초록색이나 파란색인 유심, KT는 모델명이 N1650(3G전용)이나 L1650(LTE겸용)인 유심, LG유플러스는 개인 핸드셋용 모든 유심. 유의할 점이 있는데, kt와 kt알뜰폰일 경우, 유심을 구매할때 L1650 티머니인지 L1670 캐시비인지 확인하는 게 좋겠다. L1670 캐시비 유심은 티머니를 쓸 수 없으니 캐시비를 주 교통카드로 쓸 거라고 해도 웬만하면 L1650 티머니 유심으로 달라고 하자.
  • [18] 일부 블로그에선 "P2P 켜기"나 "안드로이드 빔 켜기"도 체크해야 한다고 홍보하는데, 하지 말자. 플라스틱 카드 잔액조회(자기자신 유심의 잔액조회 말고)나 플라스틱 카드 잔액이전 기능을 쓰지 않는다면 해당 모드까지 켤 필요가 없다. 켜 놓으면 NFC 태그 읽기기능 때문에 아무 때나 다른 RF카드를 읽어 두루룽, 띠리링 하는 소리가 나는 둥(특히 휴대폰 케이스가 카드수납 되는 케이스일 때 더 심하다.) 상당히 귀찮고 짜증나는 일이 생길 것이다. NFC 항목 참고.
  • [19] SK텔레콤의 SmartTouch, kt의 모카월렛, 유플러스의 스마트월렛
  • [20] KT는 모델명이 D1450, D1460인 8800원짜리 유심. skt는 모델명이 Combi로 시작하는 노란색 7700원짜리 유심, LG유플러스와 2G CDMA폰들은 금융칩이 따로 있다.
  • [21] 일반적으로 리튬 전지는 완전방전을 방지하기 위한 보호 회로(PCM)가 있다. 완전방전되면 전극이 전해액에 의해 산화되어 망가져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 그래서 배터리가 거의 방전이 되면 보호 회로에 의해 더 이상의 방전이 안 되게 차단된다. 물론 시간 앞에선 장사 없다.
  • [22] 즉, 유플러스유심+kt기기 라든가, SK텔레콤 유심+유플러스기기 라도 3G전화는 안 될지언정 티머니는 찍힌다는 소리다.
  • [23] 전라남도에서 강진군·구례군·평군민교통 100번은 티머니, 곡성군·영광군·장흥군·진도군이비카드, 함평교통 500번을 포함한 나머지 모든 지역은 마이비이다.
  • [24] 천안이나 아산은 전철역에 가서 충전해도 된다.
  • [25] 신한은행 계열우체국은 1,000원부터, 우리은행은 1만원부터 충전이 가능하다.
  • [26] 수도권 전 구간 및 충청남도강원도 구간에서도 사용 가능. 하지만 각 지역 시내버스와 환승할인은 불가능하다.
  • [27] 충전은 2014년 11월 29일부터 가능하다.
  • [28] 결제만 가능하고, 충전은 우체국,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ATM에서 할 것. 대구광역시 관내의 편의점에서 티머니 충전이 막혀 있다.
  • [29] 부산김해경전철 역사에서는 구형 티머니도 사용할 수 있고 부산김해경전철의 무인 충전기에서 티머니의 충전이 된다.
  • [30] 어찌돤 일인지 21번같은 신형 단말기가 설치된 차량에서 One card, All pass 신형 티머니의 사용이 가능하다. 단순한 버그인 건지(...) 진짜 정식 지원인지 추가바람.
  • [31] 아직도 되지 않는 택시가 일부 존재한다.
  • [32] 일부 택시 업체만 해당 됨. 이외는 전부 캐시비 단말기이다.
  • [33] 주로 회사 택시에 카드 결제 단말기 설치됨
  • [34] 그러나 해외 호환은 되지 않는다. 대한민국에서 구입한 티머니의 경우 말레이시아뉴질랜드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며, 반대로 말레이시아뉴질랜드에서 구입한 티머니는 대한민국에서 사용이 불가능하다.
  • [35] 티머니 홈페이지의 T-마일리지 적립 내역에서 수도권에서 적립된 내역은 서울교통_지역명이라고 뜨고, 수도권 외 지방에서 적립된 내역은 지역교통_지역명이라고 뜬다. 예를 들어,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이용분은 서울교통_서울, 대전광역시 시내버스세종시 990번 이용분은 지역교통_대전 혹은 지역교통_세종으로 표시되는 식. 그런데 호환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시내버스 이용분은 서울교통_경기, 인천광역시 시내버스 이용분은 서울교통_인천으로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전국 확대 이후에도 이 두 지역이 서울교통 카테고리로 묶여 있는지는 추가바람.
  • [36] 제주특별자치도포항시에서도 탑티머니를 썼지만 2007년 한국스마트카드가 인수하여 탑티머니 지역에서 제외됐다.
  • [37] 2015년 상반기 내로 탑티머니가 단종될 예정이다. 현재 신규 생산은 없으며 재고 소진시 자연스럽게 단종된다고 한다. 안동시에서도 탑티머니 단종 이후 한국스마트카드에서 발행한 전국호환형 티머니 교통카드를 주 교통카드로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