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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Horn Royal Club

last modified: 2015-04-13 20:06:55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멤버
2.1. Cola(콜라,강남 징 난,江南)
2.2. Ackerman(아커만,샤오 왕)
2.3. inSec(인섹, 최인석)
2.4. corn(콘, 레이원,雷文)
2.5. NaMei(나메이, 주자원)
2.6. Zero(제로, 윤경섭)
3. 前 멤버
3.1. Yao(야오, 야오 얀)
3.2. Lucky(럭키, 리우 준지에,刘君杰)
3.3. Wh1t3zZ(화이트지지, 로푼와이,盧本偉)
3.4. Tabe(타베,왕박칸,王柏勤)
3.5. Bao(바오, 장지아지)
3.6. UZI(유지아이, 지안 즈하오)
4. 기타


1. 소개

강력한 정글러와 봇듀오에서 뿜어져 나오는 극 공격성을 보여주는 팀
유일한 롤드컵 2회연속 결승진출 팀
중국의 콩라인[1]
前 IG 소속이였던 Chris[2]와 前 KT코치였던 김선묵[3]코치 가 코치로 소속된 중국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 직전 시즌까진 이 대회 저대회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있었으나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 직전 시즌이였던 2013 LPL 서머에선 IG,WE를 제치고 정규시즌 2위를 달리더니 중국 선발전에서도 OMG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며 8강 시드를 받았다. 그리고 8강에서도 역시 중국에서 올라온 OMG를 2:0으로 이기면서 그 실력을 입증하였다. 그뒤 4강에서는 유럽의 강호 프나틱을 상대로 진흙탕 싸움 속에서 3:1 승리를 거머쥐기도 했으나, 결승에서 SKT T1에게 3:0으로 압도적인 패배를 당하는 바람에[4] 2위에 머물게 된다. 2위인데 3,4위만도 못한 기분

2014 LPL 스프링 시즌은 타베와 화이츠의 은퇴, 갓라이크의 미국 진출, 우지의 미드 이동 등 대규모 리빌딩 이후 첫 시즌이었고 시원하게 말아먹었다. EP.HK가 애초에 약팀이고 PE가 주전들이 다 나가서 사실상 맛이 간걸 생각하면 사실상 꼴지라고 봐야하는 시즌 1,2위하고 격차는 넘사벽이였고 3위였던 WE하고의 승점차도 2배차이가 나는등[5] 말그래도 망한 시즌이 되었다. 결국 우지를 다시 원딜로 돌리고 미드를 영입하고 한국인 서포터와 링크가 뜨는등 새 시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근데 못 올라올것 같다 그 망한시즌에 묻혀서 그런지 몰라도 팀명을 스프링 중간에 Star Horn Royal Club로 바꾸고.... 그 바꾼 팀명을 다음시즌인 2014 LPL Summer부터 적용하기로 했다.[6] 근데 6월 1일 뜬금없이 국내기사에서 KTB의 정글러로 뛰던 인섹과 KT에서 서포터로 뛰던 제로를 영입했다는 기사가 떴다.링크 제로는 링크가 떴었다만 인섹은 진짜 소문이 없어서 국내 롤팬들에겐 깜짝 놀랄 기사 항목 분리시키길 잘했다

본래 한국인 코치를 영입하려다가 우연히 인섹과 제로의 소식을 듣고 영입을 결정하였다고 한다.링크

그러나 인섹과 제로를 영입해서 기대를 받는거와 달리 2014 LPL summer 개막주차에서 전 시즌 5위였던 LGD와 무승부가 떴다. 2014 LPL summer에서 최소 준우승을 해야 롤드컵 진출권을 얻는걸 생각하면 경기 하나하나가 아쉬운데 개막전부터 비겼다... 근데 중국 롤드컵 진출국이 3팀으로 늘어나면서 기회가 생겼다. 그 이후에 긴장을 풀었는지 경기력이 좋아졌으나... OMG에게 2대0으로 지면서 6주차 경기를 앞둔 현재 4위에 머물고 있다. 상위권 3팀과 승점차가 벌써부터 5점차 6점차인걸 생각하면 분발이 노력되는 상황 그나마 6주차에 OMG가 EDG에게 2대0으로 지면서 3위 도약의 기회는 생긴 상황이다. 그리고 로얄은 1위인 WE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뽑아내 OMG와의 차이를 2점으로 좁히며 8주차를 맞이했다. 8주차의 상대는 WE 아카데미와 OMG이고 만약 여기서 승점을 뽑아내지 못한다면 사실상 롤드컵은 물 건너가게 된다. 9주차 로얄의 상대는 EDG와 IG이고 OMG는 상대적으로 약팀인 YG와 WE 아카데미 만을 남겨놓고 있기 때문. 어쨌든 WE 아카데미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고 OMG를 직접 꺾는 것 밖에 답이 없다. 8주차, WE 아카데미를 상대로 비기고 말았지만, WE가 IG를 상대로 비기고 로얄은 OMG를 2대0으로 제압하면서 로얄이 WE를 누르고 3위로 도약했다. OMG는 로얄에게는 1패를 당하기는 했지만 LGD를 잡고 승점 3점을 벌어 1위로 뛰어올랐고, 결국 1~4위는 불과 1~2점 차이로 순위군을 형성하는 개싸움이 펼쳐지게 되었다. [7] 9주차 첫 날인 8월 8일의 매치에서 로얄이 EDG를 잡으면 공동 1위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 그리고 잡았다! OMG가 한 경기 덜 치룬 상태이기는 하지만 승점 22점 동률로 공동 1위! 탑,미드가 프로에 적응하고 인섹,제로가 중국생활에 적응하니 기세가 쭉쭉 오른것 같다 그리고 OMG가 꼴지팀인 WE.A와 비기면서 다시 2위가 됐지만, 8월 10일에 IG를 잡으면 단독 1등으로 치고 나올 기회가 생겼다. OMG도 한 경기가 남았고 상대는 YG라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그런데 IG하고 비겼다...1등만 오면 왜이러는지...

어쨌든 아직까진 공동 1위고 OMG가 YG에게 지면 순위결정전까지 끌고갈 수는 있다. YG도 WE를 잡고 EDG를 잡는 등 최근 행보가 범상치 않아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라... 그런데 YG 9주차는 WEA하고 LGD에게 털렸잖아. 아마 안 될 거야 중국판 강자멸시 결국 YG가 OMG를 2대0으로 잡았으나 EDG가 WE를 2대0으로 제압하면서 EDG가 정규시즌 1위를 차지했다. LPL Summer 플레이오프 상대는 OMG로 확정 그러나 플레이오프에서 승승패패패를 당하면서 패자조에 내려갔다. 그래도 패자조에서 LDG를 3대0으로 제압하면서 다시 OMG과 만났다. 그리도 또 3:2로 패배하면서 섬머시즌을 3위로 마무리 했다. 선발전은 이미 진출 확정이라 롤드컵 진출의 기회는 남았지만... 그리 썩 기대는 안됐으나

선발전에서 LGD와 OMG에게 2대0으로 연달아 승리하면서 시즌4 롤드컵 진출을 확정 지었다. 특히 OMG는 3번의 연속 다전제 끝에 승리를 따낸터라... 기쁨은 두배 다만 경기력 면에서는 의문부호가 붙는 상황이다 보니 前 시즌처럼 8강은 넘을지 미지수. 특히 1위 결정전 3세트에서 앞서가다가 우지, 인섹, 콜라가 차례로 하드쓰로잉을 하는 모습을 보면 의사소통 문제는 많이 나아졌으나 여전히 기복이 심한 팀이다.

그런데 정작 롤드컵 조추첨에서는 1위인 EDG보다 좋다고도 볼 수 있는 꿀조를 뽑았다.이걸 예언하고 세 번 던졌을리는 없는데 한국 3팀을 다 피하고 유럽 1위 얼라이언스까지 피했다. 확실한 약체팀이 둘 있는 EDG의 A조가 8강 진출 자체에는 더 유리하지만 로얄은 내심 B조 1위를 노릴 상황.문제는 다른 3팀도 로얄을 로얄젤리로 보고 B조 1위를 노린다는 거지 그러나 본인들이 젤리가 되길 원했는지 롤드컵 직전에 열리고 있던 X Championship에서 의견충돌로 2부리그 1위팀인 Kings에게 지거나 우지가 홧김에 롤드컵에 안나온다고 말하는등 팀 전체적으로 삐걱거리고있다.[8]

그렇게 맞이한 첫 경기에서 Corn의 쓰로잉으로 시작해 불안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TPA에게 1만골드 가까이 뒤졌으나 한타조합의 힘[9]으로 대역전승을 이루었다. 그리고 바로 다음 경기에서 갑자기 손발이 굉장히 잘 맞는 모습을 보였다.(?) SK Gaming을 상대로 양민학살을 시전한 TSM을 상대로 양민학살을 시전(...) 고로 2연승. 주전 정글러가 정지를 먹은 SK Gaming의 분위기를 감안하면 8강 진출은 이미 확정인 듯하다.그런데 쓰로잉 달인 로얄이라서 혹시 모른다 그리고 SK Gaming의 경기력이 좀 좋아져서 불안하긴 했지만 어쨌든 로얄은 무난히 4승을 달성하면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8강 진출을 확정지은 뒤 TSM과의 리매치에서는 우지의 케이틀린 픽과 영화관 듀오(...)의 삽질로 일격을 맞았다.역시 전승을 하면 우리가 알던 로얄이 아니지 이후 TPA를 잡으며 5승 1패로 마쳤다. 그리고 주전 정글러가 돌아온 SK GamingTSM을 잡아주면서 1등으로 진출했다. A조의 EDG가 AHQ에게 역전패를 당하며 순위 결정전까지 끌려간 것에 비하면 기세를 제대로 올렸다. 그리고 EDG가 순위결정전에서 이기면서 8강에서 시즌3에 이어 또 중공내전이 발발했다. 로얄에게 유리하게 웃어주는 점이라면 EDG의 폼이 로얄에 비해 안 좋다는 점과 중국에서의 상대전적도 인섹이 오고 나서부턴 크게 밀리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10] 인섹이 Bo5에서의 경기력 불안만 노출하지 않는 다면 다시한번 4강을 바라볼수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EDG에게 3:2로 이기면서 2년연속 롤드컵 4강진출이라는 대 기록을 세웠다. 특유의 쓰로잉과 한타지상주의, 무리한 바론 트라이는 여전해서 다소 아슬아슬했으나, 탑미드의 기량이 확실히 올라왔기에 한국 팀을 상대로도 위협적인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충분하다. 극적으로 4강에 진출했으나, 서로 얼싸안고 기쁨을 나누며 환호성을 지르는 일반적인 모습은 보이지 않고 오히려 겉모습만 본다면 패배한 팀에 가까울 정도로 서로 아무말도 하지 않고 묵묵히 자리에 앉아있다가 상대팀과 악수를 하는걸로 마무리 짓는 등 승리에도 불구하고 팀 분위기는 무서울정도로 냉랭했다.분명 2세트 끝나고는 인섹이 웃고 있었는데(...)

4강 반대쪽의 나진 실드와 OMG의 분위기가 워낙 좋지 않아서 역대 최초 2년 연속 결승 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고 생각되었으나, OMG가 서포터를 바꾸더니 실드를 셧아웃시켜 미묘해졌다. 그리고 4강전에서 OMG를 3:2로 제압하면서 2년연속 결승에 진출하게 되었다.

그러나 결국 삼성 화이트에게 3:1로 패배, 2년 연속 롤드컵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다. 그래도 의사소통 문제, 구멍으로 보이는 영화관 듀오, 우지와의 갈등 등과 같은 악재들 때문에 4~8강 심지어 16강에서도 떨어질것이라는 의견도 있던걸 생각하면 대단한 발전인셈. 오히려 롤드컵 이전에 벌어진 악재들과 한국인 영입 전 답이 없었던(...) 스프링 시즌, 1위 결정전에서 던지기를 남발해댄 영화관 듀오가 롤드컵에서 겪은 괄목상대급 성장을 감안해보면 이번 롤드컵에서 삼성 화이트를 제외하면 가장 많은 수확을 거둔 팀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다.

그러나 시즌5를 앞두고 팀의 에이스역할을 하던 Uzi가 OMG로 이적하고 말았다!! 대체 원딜을 못 구했는지 연말의 월드 게임마스터 토너먼트 대회부터 불참(...). 대륙의 통수는 세계 제일 이후 전 EDG의 원딜이었던 나메이를 영입해오긴 했지만 과연 나메이가 우지의 빈 자리를 잘 채워줄 수 있을진 의문이다. 사실 한국에서 워낙 김몬테 때문에무시당해서 그렇지, 우육면을 먹지 않은(...) 나메이의 기량은 중국에서 손꼽히는 수준이고 우지를 능가한다고 말할 정도로 기대를 받고 있었다.괜히 제 2의 다데가 아니다[11] 중국 내에서 커리어도 알아주는 선수인 만큼 데프트, 임프, 우지를 제외하면 좋은 선택지인 것은 사실. 다만 우지와 같은 동물적인 폭발력은 보이지 않는 선수이고 EDG 특유의 원딜 키우기 전략 덕이라는 의견도 있어서[12] 기존 팀컬러에 어떻게 융화될지 의구심이 많다. 일단 제로와 인섹이 열심히 중국어를 배우는 수밖에 없을듯.

그런데 2015 LPL Spring을 앞두고 나메이가 EDG와의 계약 문제가 얽혀 최소 4주차를 결장하면서 순위싸움에 비상이 걸렸다. 만약 3월 말까지 출장 정지면 시즌의 2/3를 후보 선수로 치뤄야 한다. 일단 서브 원딜러의 기량은 나쁘지 않은것이 다행이라면 다행. 하지만 임프와 한국 탑솔러 을 영입한 LGD에 패하더니 OMG와의 우지 더비(...)에서 완패하는 등 원딜구멍과 더불어 지난 시즌의 폭발력이 많이 사라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메이 출전까지의 전망이 험난한 셈. 3주차까지 전형적인 약자멸시 강자존중(...)을 보여주며 3승 3패로 엄할을 맞추었다.

이후로도 롤드컵 준우승팀이라기에는 많이 아쉬운 성적을 내고 있다. 제로, 콜라, 인섹은 여전히 잘하지만 땜빵 원딜이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데다 피즈, 야스오가 고인이 되고 오리아나의 티어가 떨어지면서 장인계 미드라이너인 Corn의 중국 내 위상이 상대적으로 떨어진 것이 문제. 콘이 챔프폭을 넓히고 나메이가 나와야 신흥 강팀들을 이기고 우승 경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3월 초까지도 나메이가 나오지 못하며 순위는 LPL 3대 약팀인 GT, WE(...), EP 바로 위의 9위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스프링은 버리고 가야할듯.

그리고 8주차에서 결국 나메이가 출전하며 승리했다. 9경기 동안 승리가 없던 로얄클럽은 귀중한 1승을 챙기며 시즌 후반기를 바라볼 수 있게 된 상황이다. 다만 WE가 IEM S9 카토비체 준우승 이후에 반등을 하면서 강등권 싸움에 비상이 걸렸다. 그리고 실제로 맞대결을 한 9주차 경기에서 지기까지 하면서 WE와의 승점차가 2점차까지 좁혀졌다. 그리고 데마시아 컵에서 인섹이 다리부상을 당하는 건 덤,

그리고 인섹이 다리부상을 당해서 안그래도 나메이가 합류한지 얼마 안돼서 더 가다듬어야 할 시점에 팀의 척추인 인섹이 자리를 비우면서 그대로 강등권으로 떨어졌다. 11주차에는 LPL 사실상 한장 남은 잔류행 티켓을 사수하기 위해서 M3, WE와 3파전을 벌이고 있다. 문제라면 이중에 로얄클럽이 가장 불리하다는 것이다. 비록 WE의 승점이 가장 뒤쳐지지만 WE의 경우 마지막 한 경기가 최하위원인 Gamtee와의 경기고, 로얄은 2위를 하고있는 Snake 와의 경기라는 점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바로 M3가 마지막 경기에서 이기면 경우의 수고 뭐고 그냥 날아간다. 그리고 예상대로 11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결국 패배하며 강등권을 피하기 위한 3파전에서 가장 먼저 광탈했다. 덕택에 전 시즌 롤드컵 결승 진출팀이 사이좋게 각 리그 강등전에 진출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2. 멤버

2.1. Cola(콜라,강남[13] 징 난,江南)


팀의 탑 담당. 프로 데뷔는 로얄에서 했고 그 전까지는 흔한 솔랭 고수였다. 그래서 그런지 은근히 강속구를 던지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일례로 라인스왑 후 정글하고 같이 정글 돌다가 페이스체크로 혼자 잘려먹는 장면이 자주 보인다. 지금 징난해? 인섹이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탑미드 좀 새로 구해다 달라고 농담할 정도지만 어쨌든 리그도 후반에 이르면서 나름 원숙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서머 플레이오프가 시작되면서 쓰로잉도 다시 시작되어, 다시금 탑이 로얄의 구멍임을 만천하에 증명하고 있다. 특히 그나마 잘했던 그라가스는 너프 되었고 이렐/잭스 구도에서 잭스로 계속 망하고 합류도 이상한 등등의 OMG와의 2번의 경기에서 패배의 주요원인이 됬다. 전직 솔랭 전사이고 팀의 구멍이자 챔프 폭이 좁다는 걸 생각하면 중국의 마린 인듯 하다. 魔麟 혹은 중국에서 인섹에게 고통을 주므로 짱판다(...)라고도 한다

그러나 롤드컵 선발전에서는 중국 최강 탑솔러 Gogoing과의 리매치에서 2세트 솔킬을 따는 등 의외로 활약, 까방권을 획득했다.판다노트는 중국엔 안 통하는 것으로 밝혀져(...) 사실 롱판다가 플레임을 솔킬낸 것의 중국판이다 물론 그 후 1위 결정전에서는 텔레포트 점멸 이니시라는 또 한 번 롱판다가 떠오르는강속구를 던져 팀이 에이스를 당하고 서렌을 치는데 큰 기여를 하며 자신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말라는 무언의 메시지를 한국 팬들에게 전달했다(...) 까방권 뒀다 뭐할 꺼 있는 거 써야지

롤드컵 본선 직전 시점에서 평가하자면 탱커나 딜탱 챔피언은 수준 이상급으로 플레이하지만 이렐이나 잭스 같은 캐리 챔프를 가져가면 그 챔프의 약한 몸이 징난의 강속구를 버티지 못해(...) 무너진다. 그런데 본인은 이렐과 잭스를 좋아하는 것 같다. 흔한 탑신병자 팀원들의 평가에 의하면 다른 장점은 딱히 없는데 솔랭전사답게 맞라인전은 매우 잘한다고 한다.사실 Gogoing 솔킬 낸것도 이렐리아다

그러나 예상외로 롤드컵 본선에서 TPA전에선 후반에 라이즈로 기막힌 점멸 이니시를 열면서 TPA의 얼굴에 콜라를 부으면서 후반 결정타의 주인공이 됐고, TSM전에서 이렐리아로 초반에 6킬을 먹었고 비역슨의 스플릿 푸쉬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솔킬까지 내며 완승의 주역이 됬다. 혹시 콜라안에 스테로이드가?? 둘째날은 북미도 아니고 유럽(!) 탑솔러인 SK Gaming의 프레디에게 라인전을 다소 밀렸으나[14] 트레이드마크인 하드쓰로잉이 다행히 나오지 않았고 바텀이 알아서 이겨주면서 버스에 잘 탑승했다. 3일차에서는 이렐리아로 너무나 안정적이면서도 팀원과 손발이 잘 맞아서 우리 콜라가 달라졌어요(...)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클템에 의하면 노력형 선수가 포텐이 터지고 있는 것 같다고 물론 최소한 선발전이라도 본 경우 이러다 또 던질거라 의심하는 팬들이 아직 많다 그리고 넷째날 다이러스의 럼블에 솔킬을 따였다(...) 그때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는걸 깜빡해서 졌다 카더라

8강에서도 몇 번 쓰로잉을 했으나 상대 탑라이너인 Koro보다는 훨씬 잘했고,인간적으로 4강 가려면 Koro보다 못해선 안되지만 중요한 5세트에서 우지가 끊기고 자신마저 사형선고를 맞아 게임이 터질 상황에서 절묘하게 나메이를 잡고 사망하는 슈퍼플레이로 상대의 바론 트라이를 저지하여 이후 다시 승기를 잡는 원동력이 되었다.

4강전에서 그 탑신병자 고고잉을 상대로 무난한 경기 양상을 펼쳤고 마오카이, 문도로 승리를 거두면서 이렐,라이즈만 하는 탑솔러라는 오명도 떨쳐냈다.[15]

결승전에서는 텔레포트 사용을 비롯해 여러모로 루퍼에게 밀렸고, 댄디의 갱킹에 많이 당하긴 했지만 압살당할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많이 열세한 와중에 최대한 버티며 팀에게 도움이 되는 괜찮은 활약을 보여줬다. 특히 로얄이 유일하게 승리한 3세트때는 마오카이를 픽해 도저히 죽지 않는 세계수가 되어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 그 덕분(?)인지 중국의 롱판다라는 취소선 이 사라졌다.

인섹의 말에 의하면 성격이 온화하며 멘탈이 상당히 좋은 선수라고 한다.덕택에 인섹이 신나게 깐다고 카더라 성격은 우리가 아는 탑신병자와 정반대인데 플레이는(...)

2.2. Ackerman(아커만,샤오 왕)[16]


팀의 탑 담당. 본래 LMQ의 전신인 Royal Club 天赐의 멤버였으나 2013년 3월 5일 경에 당시 미드였던 화이트지지와 함께 Royal Club 皇族로 팀을 옮겼다. 주 챔피언은 레넥톤 시즌3 롤드컵 당시에는 중국의 레넥톤 왕이라는 칭호가 있었을 정도 그리고 시즌3 롤드컵에서도 그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주더니 결국 결승전에서는 계속 레넥톤이 밴되는 모습을 보여줬다.그리고 결승전에선 망했다 시즌3 롤드컵 종료이후에 2013년 12월에 형제 팀인 LMQ로 이적했다. 그리고 LMQ가 북미로 진출했다. 북미 진출이후 닉을 Godlike에서 Ackerman으로 바꿨다 그리고 그 뜻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참고로 북미 진출후 영어공부를 하는걸 봐선 예전에 Gambit Gaming이 알렉스 밖에 영어가 안되던 시절에 알렉스가 하던 영어셔틀짓을 할 것 같다.

북미 진출이후에는 기대대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하단에 언급되다 시피 바실리의 약점을 잘 가려주고있는 상태. LPL 영문 중계를 담당하는 Froskurinn은 이 선수를 상당히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지만 이 선수와 전성기 PDD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LPL 탑솔러는 OMG 고고잉의 밥(...)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다소 의문.그러나 시즌 4 롤드컵에서의 멘탈을 보면 무시할만도 하다

그러나 포스트시즌에서는 정규시즌 한끼식사라던 다이러스를 상대로 의외로 고전하며 패배의 원인이 되었다. 3세트 멋진 점멸 이니시로 비역슨을 잡아내며 게임을 가져오기는 했지만 5세트에서 그 다이러스에게 한끼의 보신탕이 되어솔킬을 내주며 흑역사 생성. 다른게 아니라 문도가 라이즈를 따는(...) 상황이었다...그래서 남을 함부로 의아해 하면 안된다.

롤드컵 본선에서는 귀신같이 폼을 회복해서 럼블로 팀을 2연속 캐리했다. 그러나 후에 폼이 또 다시 내려가면서 팀의 패배에 완벽하게 일조하고 있다. 결국 2연승 후 4연패로 탈락. 아마도 여러번 죽으면 멘탈이 좀 깨지는 아주 전형적인 탑신병자스타일 인듯. 시즌 3 로얄클럽 시절에도 타베를 제외한 멤버들의 멘탈에 대한 평가는 아주 좋지 못했다고 알려져 있다. 로얄클럽 시절에는 나머지 멤버들도 똘끼 충만한 3명과 부처님 1명으로 이루어져 있었기에(...) 그나마 괜찮았던 것으로 보이지만, LMQ에서는 이 선수의 멘탈이 나가면 팀이 연쇄적으로 무너진다. 클템이 LMQ스럽게 무너진다는 표현을 썼는데 주로 그 문제가 탑에서부터 시작된다.
국내 중계진들은 아커이라 부른다.[17]

그리고 시즌4 롤드컵 이후 중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LMQ를 탈퇴했다. 아마도 여자친구 때문인듯 그리고 자기의 前 소속팀이던 Royal Club에 돌아왔다. 이 때문에 포텐터진 콜라가 2팀으로 밀려난다는 소문이 돌아 국내팬들을 의아하게 만들고 있다. 아커만의 잘할 때 실력이 탁월한 것은 맞지만 2년간 롤드컵에서 보여준 하드쓰로잉은 실드불가 수준이고여기야말로 중국의 마린 콜라는 탑신병자들과 달리 멘탈이 좋은데다 성장세마저 뚜렷하기 때문. 향간에는 처음에 한국에서 하려다가 욕을 먹고 포기했던 10인 로스터를 하려는것이 아니냐라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결국 1월 11일에 올라온 5인 주전 로스터에서 콜라가 올라와 있는걸로 봐서 서브멤버인것 같다.

LPL에 돌아온 바실리가 진짜 눈이 썩는 포지셔닝을 보여주는 것을 보면 멘탈을 배제한 아커만의 개인 기량에 대해서는 재평가가 필요해보인다(...)뭐 그런거 없고 사람들은 롤드컵 조별리그 4연패의 주역으로만 기억한다 그리고 나메이가 돌아오자마자 LPL에 나오기 시작했다.

2.3. inSec(인섹, 최인석)

최인석 항목 참조

2.4. corn(콘, 레이원,雷文)


팀의 미드 담당 중국이 미드에게 mvp포인트를 몰아주긴하다만 팀내 현재 mvp 포인트 2위다. UZI와 함께 섬머시즌에 살아남은 멤버. 오리아나로 상당히 괜찮은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갱킹에 답도 없이 잘라먹히는 모습이 가끔 보이지만 어떻게든 복구해서 한타에서 제 몫을 해내는 모습이 앰비션의 괜찮았던 시절을 연상케한다.

플레이오프 4강 OMG를 상대로는 저격밴에 당하며 승승패패패의 원흉이 되었다. 특히 피즈, 야스오, 오리아나를 제외한 다른 챔프의 갭이 큰 것으로 추정된다.다데? 이쪽은 다데와 반대로 AP를 잘하니 데다 특히 OMG 쿨이 4세트에서 야스오 하이퍼캐리를 선보여 아쉬움이 두 배. 그러나 패자조에서는 학습능력이 없는 LGD를 무난히 학살하고 최종전행(...). 그리고 시즌4 롤드컵 선발전에서도 무난무난한 활약을 했다. 챔프폭 문제만 없으면 라인전은 EDG U에게도 우위를 점하는 수준.

이렇게까지만 말하면 중국의 앰비션이나 이지훈으로 보이지만 그런 대체로 안정적인 면모와 대조적으로 중요할 때 가끔씩 하드쓰로잉을 한다. 그렇다. 로얄은 팀원 다섯 명이 모두 하드쓰로잉을 할 가능성을 가진 팀이다(...)니들이 IG냐 거긴 쓰로잉 이전에 운영 자체가 없는 팀이고[18] 던질 때 임팩트가 워낙 커서 그렇지, 이런 공격성으로 이득을 뜯어내는 장면이 없었던 건 또 아니라서...

롤드컵 데스크에서는 탑과 연결지어 팝콘(...)으로 불리고 있다 미드는 팝콘, 탑은 콜라 한국에서도 이 둘을 영화관 콤비라 부른다. 12 앰비션과 13 갱맘을 잘 섞은 뒤 쓰로잉을 첨가하면 이리 된다 카더라

롤드컵 본선에서는 첫 경기에서 정글몹을 빼먹으려고 페이스체크를 했다가 카정 들어온 TPA에게 잘리면서 찝찝한 출발을 했으나 이후 계속 준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섹의 렝가, 제로의 잔나, 우지의 트리스타나 등 부담스런 챔프가 많아 상대팀이 미드를 집중견제하기 곤란한 덕을 보고 있는듯. 3일차에는 나름 팽팽한 경기에서 자신의 모스트픽인 오리아나로 전투마다 절묘한 충격파를 맞추며 팀에 안정감을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4일차 TSM전에서 팽팽한 한타 중에 피즈 궁을 삑살내며 게임을 던지셨다.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물론 바로 다음 경기에서 TPA Morning에게 솔킬을 따서 만회.

8강에서도 중요할 때 잘려먹히는 장면이 몇 번 나오며 아쉬움을 남겼으나 2세트 기막힌 충격POP충격파로 경기를 뒤집는 등 전반적으로 좋은 활약을 했다. 나메이의 부진 속에 EDG의 실질적 에이스로 활약하는 U를 잘 막아주었다는 평. 오리아나만 주면 쟁쟁한 미드라이너들에게도 그다지 뒤지지 않는 라인전 능력은 확실히 일품이다.

결승전에서 제이스에 대한 이해 부족을 보여줬으나 미드 라이즈를 통해서 피즈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3경기 승리의 주역이 됬다. 특히 딸피일때 피즈가 재간둥이로 타워 다이브를 할때 앞으로 피해서 속박으로 잡아내는 장면은 일품.

그 후에도 열린 텐센트 게임즈 카니발에서 이벤트매치인 1vs1에서 준우승을 하는등 건재한 개인기량을 과시했다.

2.5. NaMei(나메이, 주자원)


원딜 담당. 前 PE 출신으로 Devil이라는 아이디를 쓰기도 했다. PE가 약팀이었던 시절에도 더블리프트가 그를 높게 평가했던 적이 있다. WCG에선 당시 서포터였던 시카(Sicca)와 함께 OMG의 봇 듀오로 알바를(...) 뛰기도 했다. 블레이즈를 상대로 선전했으나 갑자기 운영을 잃어버린 OMG 원래 팀원들이 다 말아먹었다.
PE와 EDG로 팀을 옮겨 가며 2013년 서머 시즌부터 2014년 서머 시즌까지 완전히 다른 두 팀에서 세 시즌을 연속으로 우승한, 현재 중국 내에서 가장 독보적인 커리어를 가진 선수이다.

친한파인 몬테크리스토데프트임프를 거르고 세계 최고 원딜로 꼽을 정도로 개인 기량도 뛰어난 편이다. 메카닉만 보면 우지(Uzi)도 나메이에 전혀 밀릴 것이 없으나, 스킬 딜 비중이 높은 챔프를 다뤄야 하거나 원딜의 생존에 무게 추가 실린 상황에서 나메이가 더 빛난다는 평가가 많다. 어지간한 상황에서는 멘붕하지 않는 강한 멘탈도 높게 평가받는 부분이다. 다만 원딜로서 캐리력 자체는 썩 뛰어난 편이 아니라는 것이 단점으로 지목받는다.

롤드컵 예선전에서 아무리 정글 서폿 차이가 초반에 났다지만 깔끔히 라인전 단계에서부터 마타 임프 듀오에 압도당하면서 몬테의 나메이 원탑설은 개소리로 드러났수그러들었다. 다만 단순 딜량만 보면 딜은 그 게임에서 가장 많이 넣었다. 하지만 이마저도 EDG엔 마오카이가 있었고 서폿 쓰레쉬도 탱템을 착용했다는 점을 감안하고 봐야 한다. 화이트의 조합은 럼블+카직스+질리언+나미로 탱템과는 인연이 없는 챔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로 탱템을 별로 두르지 않았으니 딜 차이가 나는 건 당연한 일. 게다가 임프가 무리한 앞점프로 죽은 게 한두 번이 아니라서... 국내에서는 아무리 잘 봐줘도 스코어급이라며 까이고 있다. 몬테는 스코어나 레클레스처럼 안정적이지만 너무 사리는 원딜러들과 달리 나메이가 데프트 이상 가는 판단력을 가진 원딜러라고 치켜세우고 있으나, 한국 팬들은 로얄을 제외하면 시망인 중국 봇 라인전을 간과한 것 아니나며 강한 반감을 표하고 있다.

그리고 ahq와의 2차전에서 포킹 조합을 시도했다가 루시안으로 두 번 물리면서 대역전패, 도대체 판단력이 뭐가 좋냐는 이야기를 들을 상황이다. 그것도 킬 스코어는 밀리지만 글로벌 골드는 크게 앞서 나가는 상황에서 나메이 혼자 쓰레쉬 Q 와 함께 들어오는 각종 CC기들에 물리면서(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2번) 역전패당했기 때문이다. 지금껏 한타 조합에서의 생존에만 신경쓰다가 다른 조합을 시도하니 전혀 기존의 장점을 보여주지 못하며 망했다고 봐야 할 듯하다.

삼성 화이트와의 2차전에서는 라인이 먼저 타워 끝까지 밀리게 되어서 리콜 타이밍을 마타에게 주었다. 덕분에 마타는 삼성의 스노우볼을 위한 와드를 상대의 블루 쪽 정글에 박을 수 있게 되었다. 그래도 마타가 와드를 박는 동안 적극적인 딜 교환을 거는 등 나름 준수한 모습을 보이나 싶었으나 삼성의 탈수기 운영에 물기가 쫙 빨려서 레드를 먹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털렸다.

팀원들의 말에 따르면 대회 직전에 대만 음식을 먹고 탈이 나 병원까지 다녀올 정도로 컨디션이 안 좋은 모양이다. 대략 작년 롤드컵의 임팩트 같은 상황. 가까스로 올라간 상위 라운드에서 명예 회복을 하지 못한다면 작년 롤드컵의 임팩트가 아니라 다데가 되어버릴 듯하다. 몬체원

그리고 찾아온 로열 클럽과의 8강전에서 상대 원딜인 우지에게 다전제 내내 밀린 데다 결정적인 순간에 도움이 안 되는 모습을 보이며 완전히 체면을 구겼다. 결국 다데가 되어버렸다 나데기 ???: 세계 최고는 됐고 중국 최고도 지키지 못했네요? 5세트에서 트위치와 신드라의 스킬 연계로 우지의 트리스타나를 한 번 암살한 것을 제외하면 풀 세트 접전 내내 활약은 전무했고 양날의 검이라는 그 우지보다 오히려 더 많이 던지며 나메이징(...)이라는 별명을 획득했다. 어느 어메이징한 정글러와는 상관이 있으... 려나? 아니 어느 야구 팀과 관련 있을지도

조별 리그 때까지는 '본인은 그닥 입을 턴 것이 아닌데 괜히 몬테 때문에 까인다'라는 동정론도 좀 있었으나 8강에서 너무 못해서 그마저도(...).

결국 김몬테는 트위터로 올해의 다데상은 나메이라고 했다.

롤드컵에서의 어메이징한 부진 탓인지 EDG가 데프트를 영입, 그 입지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설마 세체원 데프트가 LSPL에서 뛸 리는 없겠지(...)

그래서인지 결국 EDG를 탈퇴하고 우지에게 빅통수를 얻어맞은 로얄클럽으로 이적하기로 했다고 한다. 본인 입장에서는 주전경쟁에서 밀린 것에 비하면 좋은 팀을 바로 찾았다고 볼 수 있다.고마워요 UZI 미드와 정글은 백중세이고 탑과 서폿은 로얄이 더 뛰어나다는 것이 중론인 만큼(...)그것보다 인벤의 루머 글에 직접적 긍정은 안해주고 몬테+클템 드립을 치던 제로가 일품이었다. 과연 ㅇㅂ러(...)

다만 EDG와의 계약문제가 얽혀 최소 5주차부터 출전이 가능하게 되었다. 제로ㅇㅂ피셜에 의하면 3월 중반에 출전 가능하다는데뭐라고 2월 중반 정도가 될지도 모른다면서 중국은 언제 말이 바뀔지 알 수가 없다고(...) 근데 땜빵원딜이 생각보다 준수해서 첫주부터 다데와 루퍼의 M3(구 WE 아카데미)를 이겼다. 하지만 다시 원딜의 현격한 클래스 차이로 임프가 미쳐 날뛰면서 LGD에게 패배했다.

결국 3월 13일 8주차 Gamtee와의 경기에서 복귀. 라인전은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한타마다 좋은 포지션으로 미친듯이 딜을 넣으며 팀을 캐리했다. 그리고 2경기 연속 MVP 선정.

여담으로 서양 쪽 정보에 의하면 롤드컵 이후 한국 솔랭 아이디가 EDG Msilent입닥쳐 김몬테였다는 카더라가 있다. 직접 만나보신 분이 추가바람.

2.6. Zero(제로, 윤경섭)

윤경섭 항목 참조

3. 前 멤버


3.1. Yao(야오, 야오 얀)


팀의 탑라이너 Godlike와 자리를 바꿔 LMQ에서 Royal로 이적했다 이후의 LMQ의 상승과 Royal의 하락세를 보면 그리 잘하는건 아닌듯. 갓라이크의 해외진출, 카오메이와 PDD의 기량 하락으로 LPL 탑솔 수준이 떨어진 것을 감안하면 더욱... 결국 짤린듯 하다.

3.2. Lucky(럭키, 리우 준지에,刘君杰)


팁의 정글 담당. 팀의 원년 멤버 중 하나이다. 시즌 1 당시 북미에서 탑 50위 안에 드는 랭커였다고 한다. 그러나 대회에서의 모습은 진짜 좋지 않았다 Royal Club이 만들어지기 前인 Ehome소속 시절 당시 IEM에서 나와 버프몹에 처형당한 적도 있다 혹자는 Ehome 시절의 Lucky를 보고 어떻게 이런 정글러를 들고 예선을 뚫었는지 Ehome에 박수를 친다고 평했을정도[19] 롤드컵에 나왔을때도 그리 좋은 폼은 아니였는지 시즌3 롤드컵 당시 다소 평범한 정글러로 평가받는 프나틱의 사이아나이드에게 완전히 밀리고 결승에서 벵기에게 완패하는등 팀의 구멍의 모습을 보여줬다. 2014 LPL Spring에서의 모습도 좋지는 않았는지 결국 Royal이 인섹을 영입하게 되면서 밀려났다.

은퇴 후 밑의 화이트, 타베와 번갈아 LPL 특별해설에 가끔 참여한다.

3.3. Wh1t3zZ(화이트지지, 로푼와이,盧本偉)


팀의 前 미드 담당. 홍콩 출신이며 이름 역시 만다린 발음으로 읽지 않는다. 같은 홍콩출신인 코치인 Chris와 Tabe하고 친하다 아이디는 화이트지지라고 읽는다.[20] IG소속으로 뛰기도 하고 Royal Club 天赐소속으로 뛰기도 했던 중국내 1세대 게이머 중국내에서 트위스티드 페이트 를 대중화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3월 5일 경에 당시 탑이었던 갓라이크와 함께 Royal Club으로 옮겼다. 시즌3 롤드컵 당시엔 하위권에서 전전하던 Royal을 상위권으로 끌어올렸다고해서 중국 내에서 뛰어난 미드라이너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었다. 알렉스 이치 또한 롤드컵 당시 스크림에서 화이츠가 인상깊었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참고로 또다른 중국 미드인 쿨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前 TSM 멤버인 카옥스의 친구이기도 하다.

롤드컵 8강에서 역시 중국에서 올라온 OMG와의 1경기를 이기면서 일어나서 좋아하다가 의자가 뒤로 밀리면서 넘어질 뻔 하는 고전 개그 모습을 보여주었다.##

롤드컵 후에 타베와 함께 은퇴를 선언했다.

예능감이 뛰어난듯. 2015 시즌에는 타베를 비롯한 유명 은퇴선수들과 번갈아 LPL 해설을 하고 있는데 혼자 매우 말이 많다.다만 명성(明星)해설이라고 모셔다 놓았는데 카카오가 쯔타이 출전 경기에서는 일부러 최선을 다하지 않아 루키 출장을 유도하는 것 같다는 말을 하는 바람에 한국에서의 평가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3.4. Tabe[21](타베,왕박칸,王柏勤)


팀의 前 서포터 담당. 화이트지지와 함께 홍콩 출신이며 역시 이름은 만다린 발음으로 읽지 않는다. 그리고 화이트지지와 크리스와 같이 친하다. 2011년 8월부터 2012년 7월까지는 Invictus Gaming의 원딜로 활약했으며 이 때는 애쉬와 베인으로 유명하였다.
이후 Noah's Ark로 옮기면서 서포터로 포지션을 바꿨으며 OMG에서도 2달간 뛰다가 황주로 다시 이적하였다. LPL 스프링 시즌 직전에 은퇴를 발표했으나 우지가 새로운 서포터가 영입되는 즉시 갈등을 일으켜서, 로얄 클럽 CEO의 부탁으로 2달 뒤에 다시 돌아왔다. 서포터로는 애니와 카시오페아와 같은 비주류 서포터들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중국판 푸만두[22]

출신이 홍콩이어서 그런지 영어를 매우 유창하게 잘 하며 인터뷰 스킬 역시 매우 뛰어나다. 인터뷰에서 롤드컵을 우승하게 된다면 그 상금으로 여자친구에게 청혼할 거라고 한다.

로얄의 다른 멤버들의 멘탈에 대해서 말이 많지만 타베만큼은 모두가 매너남이라고 평가받을 정도. 그가 한 인터뷰를 보면 굉장히 겸손하고, 팀원들에 대한 칭찬과 건전한 비판 및 게임과 팬들에 대한 애정이 있는 진정한 매너 남이다. 사실 나머지 멤버들은 솔로큐에서는 팀원이 되면 기분이 나빠질 정도라고 한다(...)

롤드컵 8강 조추첨에서 가장 먼저 나와서 뽑았으나 하필이면 뽑은 것이 같은 나라에서 올라 온 OMG였다. 물론 우리 입장에선 꿀잼 경기에 중국 하나 나가리니 감사다.

롤드컵 후에 화이트지지와 함께 은퇴를 선언했다.

이 은퇴선언이 중국 프로게이머들의 부당한 대우때문이라는 것이 알려져서 중국내에서도 꽤 잡음이 많다. 중국 프로게이머들은 팀에게서 한달에 한국돈으로 백만원 가량을 월급으로 받고 대회 상금의 일부를 받는 구조다. 추가 수입을 올리고 싶어도, 중국 게임 협회 에이스가 창립되고 모든 프로게이머들의 부업 금지령을 내렸다. 에이스는 그것 외에도 중국의 도타 2 선수들의 해외 대회 출전을 금지해버리는 한창 막장때의 케스파가 하던 짓을 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중국 e-스포츠 판에서 해설자나 인기 BJ들은 개인방송이나 게임 강좌, 자신의 이름을 건 쇼핑몰 등으로 한국돈으로 수억원대의 수입을 올리고 있으니, 곧 결혼하는 타베에게는 수입이 더 많은 해설자나 BJ를 하기 위해서 은퇴한다고 했다.중국 프로게이머들의 열악한 환경에 대한 이야기.

타베는 불이익을 받을 것을 알고서도 중국 협회의 부당한 행위를 폭로했는데, 본인도 은퇴 결정이 확실해서 폭로할 수 있었다고 한다. 문제는 타베도 협회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은 잘 모른다는 점이다, 즉 협회 내부가 얼마나 부패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몬테크리스토도 인터뷰를 하며 타베같은 사람들이 e-스포츠 업계에 꼭 필요하고, 더 많아져야 업계의 앞날이 밝다고 했다.

하지만 타베의 바른 말이 눈에 거슬렸는지 중국 협회는 이런 타베를 중국활동 영구정지 및 중국에서의 프로 자격 영구박탈을 선언했다. 인간성 하나만큼은 본받을 여지가 충분한 프로게이머인데 그런 협회의 처사에 사람들은 크게 분노하는 중.

그리고 영구제명 이후 타베는 새로운 팀을 만들고[23] 코치로 활동하고있다고 한다.

2015 스프링 시즌에는 위의 화이츠와 함께 LPL 해설방송에도 출연 중. 근데 안경을 벗으니 오히려 노안이 된다(...)

3.5. Bao(바오, 장지아지)


팀의 前 서포터 역시 LMQ소속에서 Tabe의 은퇴로 로얄클럽으로 넘어왔다. LMQ시절 2013 LPL Summer 당시 나미룰루로 전 경기의 90%를 할 정도로 나미와 룰루를 좋아하는 듯

3.6. UZI(유지아이, 지안 즈하오)

지안 즈하오 항목 참고

4. 기타

이 팀의 형제팀으로 Royal Club 天赐가 있다. 2013 LPL Summer에서는 LiveMore(이전 이름 Team LH)와 합쳐지면서 이름이 LMQ 天赐로 변경되었다. 이 팀은 2013년 12월 중순에 활동무대를 북미 서버로 옮겼고 새 스폰서를 얻어 LMQ iBUYPOWER로 활동하게 되었다. 그 이후의 형제팀 근황은 LMQ 항목 참조.

여담이지만 다전제에서 게임이 질거 같으면 게임을 포기하는 대신 게임을 하되 집중하지 않고 팀원끼리 다음 경기 전략에 대한 토론을 한다고 한다. 롤드컵 4강전 프나틱과 3경기에서도 프나틱에게 스노우볼링을 당하자 바로 다음 경기때 상대방 정글의 이동경로에 대해서 토론을 했다고 한다.

롤드컵에서 준우승한 팀치고는 인기가 적은 편인데 위에서 언급하듯이 원래는 중하위권을 전전 하는 고만고만한 팀이었다가 갑자기 떠올랐기 때문. 또한 롤드컵 선발전 진출전에서 PE에 대항해 실망스런 경기력을 보여 WE를 떨어뜨리려 일부러 느슨하게 플레이했다는 주장이 등장, 한국의 CJ 팬덤을 연상시키는 중국의 World Elite팀의 팬들을 격노하게 했던 것도 어느 정도 작용했다. 롤드컵에서 서폿인 Tabe가 인터뷰로 호감을 사서 해외의 팬은 다소 늘었지만 중국 내의 팬은 여전히 적은편.

그리고 인섹,제로가 소속되어서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졌는지 포모스에서 인터뷰를 했는데 숙소가 호화롭다정작 형제팀이였던 LMQ는 돈문제 터졌는데

시즌 3 롤드컵 당시 타베가 로얄의 인기 없음을 한탄했던 것에 비하면 시즌 4 종료 후의 상황은 준수하다. 카오메이와 웨이샤오의 은퇴로 WE 팬덤이 많이 약화되었고, OMG가 그 자리를 대신하는 상황에서 EDG보다는 로얄의 인기가 높은듯. EDG가 WE 팬덤과 더 심하게 원수를 질 동안 한중 혼합팀이라는 독특한 특성[24]과 악동 우지의 인기, 그 폭발적인 경기력 등으로 개성을 획득한듯. 그런데 우지가 떠났다(...)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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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LPL이라든가 롤드컵이라든가 상위대회에서 한번도 우승한적이 없다. 그리고 롤드컵 2회 연속 준우승으로 콩라인 이미지를 더욱 굳히고 말았다(...)
  • [2] 홍콩출신으로 Tabe와 Wh1t3zZf랑 친하다 실제로 다같이 IG 소속이기도했다.
  • [3] 하단에 언급되겠지만 인섹과 제로가 Royal Club으로 넘어간 계기가 되기도 했다.
  • [4] 심지어 경기내용조차도 대체로 압도적이었다
  • [5] 3위였던 WE가 1,2위랑 차이가 났다고 한국인코치인 히로를 영입하고 다시 리빌딩을 한다는 소리가 있을정도였는데 그 WE하고도 승점이 2배 차이가 났다...
  • [6] 약자는 SHR,SH皇族
  • [7] 다만 EDG가 1경기를 덜치룬 상태였다
  • [8] Kings와의 2경기에서 인섹이 루시안+리신을 픽했으나 이를 우지가 쌩까고 베인을 픽했다. 결국 인섹은 루시안으로 정글을 돌고, 제로는 리신을 서포터로 썼다. 팀은 당연히 패배.
  • [9] 후반을 갈수록 성장 기대값이 높은 라이즈와 케이틀린을 가지고 있었기에 가능한 시나리오였다.근데 이후 경기 보면 그냥 케이틀린 대신 트리스타나 픽했으면 그 전에 역전했을 것 같다 실제로 이 경기는 56분 30초나 걸리던 초장기전이었다.
  • [10] 오히려 정규시즌은 로얄이 이겼다.
  • [11] PE 시절에 이미 더블리프트가 세계 최고의 원딜은 웨이샤오지만 그 다음은 자기 아니면 나메이(당시 아이디 Devil)인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은근히 알려져 있었다.
  • [12] 포킹조합 쓰다 털린 것 때문에 이런 평가가 많아졌다. 정작 롤드컵에서는 EDG의 전 미드인 U의 평가가 훨씬 좋았다.뭐 그쪽도 이젠 폰에 밀렸지만
  • [13] 이름이 江南이다..
  • [14] 다만 프레디가 롤드컵 이후로 유체탑으로 재평가를 받는 입장이라 이걸로 비난하기는 힘든 면도 없지는 않다.
  • [15] 여담으로 문도의 특성이 0/30/0에 룬도 방어룬과 마방룬으로만 구성되어있었다...
  • [16] 前 Godlike
  • [17] 아마도 나이스게임TV에서 LCS해설을 하던 임시현해설과 김경우캐스터가 아커맨이라 해서 그런것으로 추측된다.
  • [18] Froskurinn은 이에 대해 로얄은 뭔가를 얻어내기 위해 한타를 열고, IG는 아무 생각 없이 한타를 건다고 평가. 덧붙여 타베, 화이츠, 아커만의 시즌 3 로얄클럽도 이랬다고. 우지가 인섹, 제로와 잘 맞는 이유일지도 모른다.
  • [19] 여담으로로 그 Ehome에 PDD도 있었다.
  • [20] 본인이 하얀색을 좋아해서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 [21] 前 MikakoTabe
  • [22] 실제로 온게임넷과의 인터뷰에서도 푸만두를 칭찬하기도 했다.
  • [23] 한때 월드 엘리트의 전략 분석가인 Abu와 정글러 Clearlove, 서폿 Fzzf와 Positive Energy (PE)의 서폿 Sicca를 영입하였다고 했었으나 루머로 드러났었다. 정작 이들은 전혀 다른 팀인 EDG로 합류.
  • [24] 하지만 이제는 이게 정상이고 순혈(...)인 OMG가 비정상이라는 것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