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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D

last modified: 2015-04-04 11:58:05 Contributors

Contents

1.소련저격 소총인 드라구노프
1.1. 제원
1.2. 설명
1.3. 바리에이션
1.4. 등장 작품
1.4.1. 만화 & 애니메이션 & 소설
1.4.2. 게임
1.4.3. 영화 & 드라마 & 뮤직비디오
2. 선형대수학에서 행렬 분해 기법 중 하나인 이값 분해

1. 소련저격 소총인 드라구노프

베트남전기의 월맹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ar98k, 모신나강
반자동 소총SKS 카빈, SVD
돌격소총AK-47, AKM, 56식 보총, StG44, Vz.58
기관단총PPSh-41, MP40, Vz.61, K-50, MAT-49, 100식 기관단총
권총토카레프 TT-33, M1895 나강 리볼버, 마카로프 PM, 스테츠킨 APS, C96
지원화기기관총RPD, DP-28, RPK, Vz.26, DShK, 92식 중기관총
대전차 화기RPG-2, 56식 화전통, RPG-7, 69식 화전통, B-10, B-11, 자돌폭뢰
화염방사기LPO-50



현대의 조선인민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58식 보총, 68식 보총, 88식 보총, 98식 보총
저격소총드라구노프, 78식 저격보총
권총68식 권총, 백두산 권총
지원화기기관총73식 대대기관총, 62식 대대기관총, RPK
대전차 화기7호 발사관, AT-3, AT-4, B-10, B-11
맨패즈화승총


현대 러시아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AK-74, AK-74M, AKM, AK-103, AK-104, AK-105, AK-12, AN-94
AEK-971, OTs-14 Groza, AS VAL, ASh-12.7
카빈OTs-11, AKS-74U
지정사수소총SVD, VSS
저격소총SV-98, 모신나강, KSVK, SVDK, VSSK
기관단총9A-91, SR-2, SR-3 Bizon PP-19, PP-2000, PP-71 Kedr/klin
산탄총Saiga-12
권총스테츠킨 APS, 마카로프 PM, GSh-18, MP443, MP446
OTs-33 Pernach
지원화기기관총RPK, PK, PKM
유탄발사기GP-25, GP-30, GP-34
대전차 화기RPG-7, RPG-16, RPG-18, RPG-22, RPG-26, RPG-29, RPG-30
RPG-32
대공 화기이글라, 스트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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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unov SVD

sv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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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unov SVD Tigr (민수용)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SVD의 핸드가드와 손잡이, 개머리판을 폴리머 재질로 바꾼것. 민수용인 Tigr는 총열이 더 짧고 칙패드도 없고 5발 들이 탄창을 사용한다. 그 외에 다른게 있으면 수정 및 추가바람


이쪽이 진짜 SVD Ti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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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unov SVD-S, 줄였다는 뜻의 S가 아닌 스톡이 접힌다는 Side folding의 뜻

1.1. 제원

종류반자동 저격소총
구경7.62mm
사용탄약7.62×54mm R
급탄10발들이 탈착식 박스탄창
중량 SVD 4.31kg, SVD-S 4.68kg, SVU 4.40kg[1]
조준경기본 아이언사이트, PSO-1 Scope, PSO-3 Scope
강선4선 우조
작동방식가스 작동식,쇼트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회전 노리쇠 방식
전장1225mm
탄속830m/s
유효사거리±800m
최대사거리1300m

1.2. 설명

소련저격 소총이자 세계 최초로 처음부터 지정 사수 소총으로 설계된 총.
정식 명칭은 '스나이뻬르스까야 빈토브카 드라구노바(Снайперская винтовка Драгунова)', 그러니까 '드라구노프 저격총'이라는 뜻이며, 줄여서 СВД(SVD)라고 부르기도 한다(드라구노프는 제작자의 이름). 모 게임에서는 드래곤오브라 카더라

1958년 기존의 저격용 모신나강(PU 버젼)과 SVT-40 소총을 대체하고, 일반 보병 부대의 부족한 장거리 전투력을 해결할만한 무기를 찾던[2] 소련군에 채택되었다. 사용 탄은 7.62x54mmR(Rimmed)탄으로 모신나강과 동일하고, 탄창은 전용 10발들이 탄창을 사용한다. 평균 사거리는 400~600m 이지만 정비가 잘 된 SVD와 좋은 품질의 탄환을 사용할 경우 800m 이상 쏠 수 있다. 실전 참여 소련군의 말로는 800m 정도 까지 편하게 교전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얼핏 보면 AK47/AKM과 비슷해 보이기에 AK를 저격용으로 개조했다고 생각하는 경우도(오히려 이쪽은 드라구노프가 아닌 M76,루마니아의 PSL 등) 있지만 내부 작동원리는 상당히 다르다.

1. 사용 탄환이 다르다. 물론 7.62x54mmR을 넣기 위해 총신을 바꿨다고 말은 할 수 있으나 일단 모신나강을 대체했고, 탄창용으로 쓰기 애매한 림드 탄 디자인 때문에 드라구노프가 1년 동안 탄창만 디자인하느라 고생을 했다.

2. 덮개 여는 방식이 다르다. 여기서 다른 내부 작동 방식을 유추해낼 수 있다.

3. 핸드가드가 다르다. AK/AKM 등은 핸드가드가 상 하 비대칭 핸드가드로 나눠지지만 드라구노프는 좌우 대칭 핸드가드로 분리된다. 그리고 이쪽은 그저 핸드가드의 역할뿐만 아니라 가스 피스톤이 들어있고, 스프링이 있어 총선을 볼트액션 비스무리하게 Free Floating 상태로 유지해준다.

4. 정밀성을 위해 볼트, 볼트 캐리어의 무게를 줄여[3] 이들이 총내부에서 이동시 명중률에 주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또한 가스 피스톤도 분리해서 핸드가드 부분에 넣어줬다.

5. 금속을 찍는 방식으로 생산하는 AKM과 달리 이쪽은 금속 성형 방식으로 통짜로 리시버를 생산한다. 추가로 이 성형은 스코프를 장착하기 위한 사이드 레일도 포함된다. 즉, 생산은 좀 더 걸리지만 스코프 장착이 더 안정적이다. 즉, 태생부터 저격용으로 디자인된 총이다.

5. 디자이너는 미하일 칼라시니코프가 아니라 드라구노프(Yevgeny Dragunov)다. 드라구노프는 미하일이 이름을 날린 전투용 총이 아닌 사격 스포츠용 정밀 소총 개발로 서방권에도 제법 이름이 알려져 있는 총기 디자이너 였다.

AK47/AKM은 아니지만 시스템이 비슷한 PSL 과의 비교. 총기 주인은 타이거 버젼을 군용 스펙으로 업글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정밀하고 빠르게 반자동 사격을 가할 수 있는 점에서는 개발 컨셉을 공유한다고 할 수 있다. 특징 중 하나는 착검이 가능하다는 것과 가늠쇠와 가늠자가 있다는 것. 착검이 가능한 흔하지 않은 저격 소총이다.

러시아군에서는 분대 중 1명은 분대 저격수, 즉 Squad Sniper로서 운용한다. 이는 지정사수(designated marksman)에 상응하는 역할.

특유의 가벼운 무게 덕택에 반동이 꽤나 심한 편이지만 숙련된 사수라면 1천 미터 정도의 거리에서도 적병의 상체를 맞출 수 있을 정도라고 한다.

SVD의 명중률이 2 MOA 수준이라고 평가하는 말이 많지만, 저 말에는 함정이 있다. SVD에 사용하는 7.62x54mmR 탄을 보통 소총이나 기관총에 쓰는 일반탄을 쓰면 2.21 MOA 정도가 나온다.

하지만 드라구노프에 사용하기 위해 개발한 라이플 매치 그레이드 저격용 탄인 7N1(최신판은 99년부터 발매한 7N14)를 사용하면 해당 SVD 모델의 강선 피치에 따라 1.24~1.04 MOA 까지도 나온다. 참고로 미군에서 사용하는 M24 볼트액션식 저격총에 매치 그레이드 탄을 쓰면 1.18 MOA가 나오고, 나이츠 아머먼트 사의 M110 반자동 저격총(AR-10 기반)에 매치 그레이드 탄을 사용하면 1.27 MOA 정도 나온다.[4]

일반적으로 저격총에는 기관총에나 쓰는 대량소모용 저질탄을 쓰지 않는다. 2 MOA 수준이라는 말은, 주로 동구권 금제가 풀려서 SVD는 구할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 7.62x54mmR 매치 그레이드 탄을 시장에서 입수하기 어렵던 시기에 민간 사격인들이 보통의 군용탄 흘러나온 것을 넣고 대충 쏴본 결과를 그대로 기술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게다가 드라구노프가 시장에 풀리던 시기는 참으로 암울하던 시기로 클린턴 정부의 총기규제법이 발효되던 시기였기 때문에 사실상 시장에 풀린 "드라구노프"들은 그리 많지 않았고 민수용 타이거나 중국제 NDM이 대부분으로, 실제로 지금도 그렇고 과거에도 그렇고 밀스펙 드라구노프와는 가격차이가 엄청난 함정이 있다. 즉 재질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이미 상대가 안 되는 경우였다는 것. 따라서 높은 품질의 탄을 사용하고 러시아 정품을 사용할 경우 SVD의 명중률은 양산형 지정 사수 소총 치고도 퍽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5] 다만 아직도 산처럼 쌓여 있는 7.62x54mmR 일반탄의 재고량과, 일반 부대에서 SVD를 특별히 우대하여 7N1을 따로 지급받지 못한다는 사실, 또한 러시아군이 현재 막장타고있다는 점 근데 이건 이제 옛말. 우리의 짜르각하께서 주변국을 쳐묵쳐묵하며 갑자기 해군 공군등이 자라고 있으니......을 생각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저 "일반적"이라는 말이 꼭 들어 맞는 것은 아니라서 러시아니까 대부분의 SVD는 약 2 MOA 이하 정도의, 즉 저격총으로서는 낮지만 DMR로서는 충분히 용인되는 수준의 명중률을 보인다고 생각하는 것이 올바를 것이다. [6]

탄에 따른 명중률의 차이

마지막의 헝가리산 잉여 탄약에 주목하자[7]거참 열기 힘들게 해놓고 빗나가다니

7N1은 너무 비싼 가격[8]이라서 소련군에서도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시에는 스페츠나츠같은 엘리트 부대 이외에는 7N1를 전혀 지급받지 못하기도 했다.

총 자체의 문제 외에도 기본으로 달린 PSO-1 스코프의 배율이 4배율 밖에 되지 않는 점 또한 약점이라고 할 수 있다.(이건 소련 광학기술의 한계 탓이 크다) 다만 환경에 따라 명중률이 많이 오락가락 한다는 지적은 러시아 내에서도 나오고 있었고 커스텀화나 업그레이드가 사실상 불가능한 설계상의 한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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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망원조준경으로는 4배율의 ПСО-1(PSO-1)을 사용한다. 이는 광학조준장치 중에서도 매우 진보된 편[9]에 속하며, 동구권 소총 전용 사이드 레일에 장착하도록 되어 있다. 레티클 좌하단의 거리측정기에 적병을 올려놓고 적병의 를 170cm으로 가정하여 대략적인 거리를 가늠할 수 있다. PSO-1의 레티클은 배터리로 작동하는 발광장치가 있어서 야간에도 사용 가능하고, 제한적인 적외선 탐지기능이 있어서 상대가 구세대의 능동형 적외선 야시경을 켜고 있다면 역탐지가 가능한데, 현재는 이런 구세대 야시경은 민간용 카메라에서나 쓸 뿐 군용으로는 이미 쓰이지 않기 때문에 현재 생산되는 개량형 PSO-1M2에서 적외선 탐지 기능은 빼버렸다. 4배율로써 넓은 시야 확보와 적은 흔들림 그리고 탄도 계산 등에 용이하지만 적이 위장 등으로 숨어있거나 하면 분별해내기 힘들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만일 스코프를 사용할 수 없게 되어도 당연히가늠쇠와 가늠자가 따로 붙어 있어서 대략적인 조준이 가능하다. 시모 하이하좋아합니다 드라구노프 자체가 저격소총뿐만 아니라 배틀라이플마냥 사용될 수 있는 점이다. 실제로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한 러시아 저격수에 따르면 적군이 압도적인 머릿수로 분대를 습격했을때 본인도 드라구노프를 들고 돌격 소총을 든 다른 분대원들과 속사하면서 치열하게 싸웠다고 한다.

지정 사수의 선구자인 로스케 동무들이 만든 지정 사수 소총의 교과서라고 할 만한 역작.

FPS에서는 그야말로 천차만별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그저그런 수준의 반자동 저격 소총이거나 연사력 또는 안정성을 극대화 시킬수 있는 식의 개조가 가능한 경우가 있다. 물론 한국에서는 당연히 제 값을 못하고 있다.(...)

현재 러시아는 드라구노프를 대체하기 위해 더 정밀한 볼트액션 식의 SV-98을 생산하고 있다. 볼트액션 식인데다 정확도가 앵간한 서구권 소총 뺨치는 수준이나, 볼트액션의 태생적인 한계 탓에 속사 능력이 굉장히 떨어져[10], 아직도 많은 저격수들이 드라구노프를 선호한다고 한다. 때문에 SV-98이 저격수용 무장으로서 드라구노프를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단가 차이를 볼때도 차라리 드라구노프를 좀더 마개조하는 쪽이 나을 것이기에 SV-98은 대테러부대나 치안 유지부대, 사법기관에서 사용하고 드라구노프는 군용으로 굴려 먹는 방향으로 노선을 유지하는 것으로 가고 있다고 보면 알맞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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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금장 한정판!사실은 드라구노프의 카피 모델 중 하나인 "알 카데시"의 금장버전이다.
본인이 3배 빠른 남자가 아닌 이상 실전에서 쓰진 말자. 금장 훼손과 은엄폐에 불리해질 위험이 있다. 애당초 저걸 쓰는 사람이 있을런지...

이외에도 이즈마시에서 만든 여러 커스텀 버전의 타이거가 존재하지만 아쉽게도 드라구노프는 그 총이 굴러댕긴다는 미국에서조차 흔히 보긴 힘든 총이다. 따라서 사실 드라구노프에 대한 여러 루머는 이런 환경에서 생겨난 것들이며, 여기엔 실제로 정말 지지리게 재수가 없다는 사연이 있다. 드라구노프가 세계 최대의 총기시장이라는 미국에 풀린건 냉전 이후이고, 이 시절 드라구노프가 풀리기 시작해서 영 괜찮을 즈음에 클린턴 정부는 나름 악명높았던 총기규제법을 발효하게 된다. 따라서 드라구노프와 타이거 모두 된서리를 맞았으며, 시장에 한 1년~2년 돌아다니다가 자취를 감추게 된다. 현재로 이즈마시의 미국 수입사에서는 드라구노프를 취급하고 있지는 않으며, 비슷한 예로 SV-98은 아예 수입이 되고 있지 않다가 민간용 버전인 레코드 라이플이라는 이름으로 최근에서야 소량이 수입되고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드라구노프의 성능평가의 경우는 다음 경우에 입각한 조건부 성능평가인 경우가 많다.

1. 러시아제가 아니다: 사실 시장에 풀린 많은 비율의 드라구노프는 NDM 86이라고 한다. 즉 중국산이다. 마데 인 차이나의 전설은 여기서도 재현되는 관계로... 또한 이라크전에서 드라구노프라고 알려진 대부분은 이라크제 라이센스이다. 이 경우 소구경인 타북의 경우는 잘만들어진 총이라는 소릴 듣기는 했으나 드라구노프 라이센스인 알 카데시의 경우는 중국산과 삐까치는 성능이라... 참고로 이라크는 로막3(루마니안 드라구노프라고 불림) 역시 라이센스 하고 있다.

2. 민간용과 군용의 차이: 실제로 수입된 "타이거"과 "드라구노프"는 좀 차이가 많다. 우선 바렐 재질도 그렇고, 이즈마쉬에서 엽총으로 제작해서 나가는 사양이 타이거라는 점을 보면 성능차이가 없을수 없다는 점은 뭐 당연지사. 대부분 2MOA를 찍는 건 이 타이거에서 비롯된 전설이라면 전설이다.

3. 중고: 실제로 신품 드라구노프의 경우는 거의 없어서 못파는 물품이다. 수요도 적지만 공급은 그보다 훨씬 적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부분 "드라구노프"로 수입되어 팔리는 총기들의 경우는 태반이 중고총기이고, 대부분 어디선가 굴러먹다 온 것으로 볼수 있으므로 관리상태의 보장이 힘들다는 점은 뭐... 따라서 창고에 고이 짱박아두고 그걸 또 꺼내서 건스미싱을 통해서 보정하고 내보낸 M21등과 비교해 보면 "그녀의 과거는 묻지마세요" 같은 경우라고 보는 쪽이 더 알맞을듯.

4. 부품 수급의 문제: 요즘은 좀 나아지긴 했는데, 드라구노프 커스텀의 핵심이랄수 있는 그 "부품수급"의 문제가 원활하지 않다. 대부분의 건스미스들도 상업적이다 보니 매우 소수만 풀려서 매우 소수만 쓰는 총기의 부품을 제작하지는 않는 경우가 많고, 커스텀을 하더라도 비용이 눈물나게 깨지면서 가뜩이나 총자체가 비싸다. 차라리 그걸 살 돈이면 G3를 사서 MSG로 빌드업하는게 가성비나 성능개선 정도를 볼때도 위험도가 없다. 즉 대부분의 타국 총기를 들여와서 별별 미친짓을 다 하고 있는 미국인들도 드라구노프만큼은 손대지 않았지만... 만일 장래에 수입량이 어느정도 된다면 반대로 러시아에서 연구한게 아니고 미국에서 민간시장에서 연구한 기술로 인해 러시아의 저격총 성능이 올라가는 미친 경우도 발생할지도.. [11]

따라서 지나치게 깔 필요도 없지만 확대해석할 필요도 없는 총이기도 하다. 단지 군대에서 지급 받지 않고 어디선가 입수했다면 과거와 출신성분의 문제가 발목을 잡을지도 모르는 총이라는 점만 알아두자.

1.3. 바리에이션

  • 타이거(Тигр, Tigr) 시리즈
    민간 수렵용 기본 Tigr 모델은 7.62x54R 탄을 사용하며, Tigr-308 모델은 .308 윈체스터, Tigr-9 모델은 9.3x64mm Brenneke 탄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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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unov S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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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unov SVU-AS
  • SVU 시리즈
    불펍식 모델로 완전자동 사격이 가능한 SVU-A와 SVU-A에 양각대(Soschka)를 기본 장착한 SVU-AS가 있다.

  • SVD-S
    1980년대 공수부대용으로 개발된 SVD의 바리에이션으로 착검 기능 폐지, 개머리판과 일체화였던 손잡이가 각각 접철식 개머리판과 독립식 권총 손잡이로 변경되었고 총렬이 단축되며 소염기가 변경되었다.

  • SVDK
    가장 큰 특징중 하나는 사용 탄환으로 Tigr-9 모델과 똑같은 9.3x64mm Brenneke(7N33) 탄환을 사용한다. 이밖에 SVD-S와 마찬가지로 착검 기능 폐지, 개머리판과 일체화였던 손잡이가 각각 접철식 개머리판과 독립식 권총 손잡이로 변경되었다. 7.62mm 탄환으로는 처리하기가 까다로운 목표물을 제압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SV-98 등과 함께 러시아 군에서 채용했다는 듯.

  • SWD-M
    폴란드에서 자체적으로 개량한 SVD로 중총신과 양각대를 기본 채용.

직접적인 연관은 적으나, 유사품으로는 루마니아FPK, 유고슬라비아의 자스타파 M76등이 있다.

1.4. 등장 작품

1.4.1. 만화 & 애니메이션 & 소설

  • 건슬링거 걸에서 후방지원을 담당하는 리코의 저격총으로 등장한다.

  • 비탄의 아리아의 등장인물 레키의 주 무장이기도 하다. 헬기 위에서 고속으로 달리는 버스에 있는 조그마한 목표물을 일격에 명중시키는 위엄을 보여준다.[12]뉴타입? 그런데 이 총이 부러진 후로는 바렛 M82로 갈아 탔다.

  • 블랙라군에서는 총의 특성상 발랄라이카의 부하들, 즉 유격대[13]가 사용하는걸로 나온다. 정확히는 유격대가 나올 때 마다 나온다고 봐도 될듯. 헨젤을 유인한 뒤 저격팀이 무릎과 손목를 끊어먹는다. 헨젤은 그대로 발랄라이카 앞에 엎어져 과다출혈로 사망. 한컷 뿐이지만 일본 편에서도 타카미네파의 조직원들을 저격할때 나온다.[14]

  • 소녀 킬러는 XX를 좋아해! 3권에 등장하는 미소년 용병 얀의 주 무장으로 등장한다.

  • 쓰르라미 울 적에카사이 타츠요시가 마츠리바야시 편에서 저격소총으로 사용했던 놈이 바로 이놈. 그러고 보니 이 아저씨 드럽게 큰 마개조 M79블랙 옵스에서나 쓸 법한 Stakeout까지 들고 설치더만

  • 톰 클랜시어 엔 드래곤에서 스페츠나츠의 저격총으로 등장했다. 이상한 점은 스페츠나츠에는 AS VAL이나 KBP PP2000따위에 서방제와 전혀 꿀리지 않는 명작 총기들이 널려있음에도 드라구노프를 제외하면 모두 쓰레기로 나온다 ㄷㄷ 거기다 드라구노프는 800m 밖에서 카드를 맞추는 서방제 볼트액션 저격총과 동급의 명중율을 보인다. 아마도 이부분은 클랜시가 쓰기 귀찮아 누군가 대필했는지도...

  •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후반부 북한군 저격수가 듀얼 밴드 조준경을 달고 사용해 글록으로만 무장한 우라돌격하는 국정원 요원들을 씽나게 털어버린다. 그리고 당연하겠지만 주인공에게 끔살.

  • 데프콘(소설)한미전쟁에서 3명으로 이루어진(저격수1명, 관측수1명, 경계수1명) 저격조에서 미군저격수에게 함정에 빠져 2명(관측수, 저격수)이 전사하고 경계수가 저격훈련을 받은지라 경계수가 둘의 복수를 위해 사용하여 미군저격수를 잡는데 사용한다. 자세한건추가바람

1.4.2. 게임

온라인 FPS, 패키지 TPS 등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 소재다. 현실에서 가늠쇠를 이용하여 저격하기도 하는 것에 반해 하나도 빠짐 없이 스코프를 달고 있으며, 다만 이상하게 반자동 저격이 아닌, 한발 쏘고 노리쇠를 당기는 식의 방식으로도 나와 있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 글로벌 오퍼레이션 - 등장하는 4정의 저격총(반자동 2, 볼트액션 2)중 가장 저렴한 반자동 저격총이다.

  • 레드얼럿3의 소련군 코만도 나타샤 볼코바의 주무기가 이 총이다.

  • 메탈기어 솔리드 3에서 저격총으로 등장하지만,위에 언급한 모신/나강 저격총이 게임의 시스템상 훨씬 유용한 마취 저격총으로 등장하는 바람에 게임 내에서의 활용도는 높지 않다.

  •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에서도 등장. 업그레이드를 거치면 야간투시경과 함께 장탄수가 증가한다. 하지만 이번엔 모신/나강을 업그레이드 시키면 소음기(!!!)를 장착하게 되므로 활용성은 극과극을 달리게된다. 살상용으로 쓰자니 M21에 소음기와 철갑탄이라는 더욱 실용적인 선택이 있으므로 3편에 비해 더욱 안습해졋다.

  • 맥스 페인 2: 맥스 페인의 몰락에서 저격총으로 쓰인다. 특히 모나가 맥스를 엄호해주는 미션에서는 없어선 안될 무기. 러시아 정품이 아닌, 중국산 카피판이라는 이야기도 있다.[15]

  • 배터리 온라인에서는 타 게임과는 달리 폴리머를 적극채용한 현대 드라구노프 모델이며[16], 그 중에서도 접이식 개머리를 장비한 SVDS가 등장한다. 지금까지 나온 국내 FPS에서 가장 취급이 좋아, 반자동과 데미지를 추구하지만 바렛 쓰기엔 너무 껄끄러운 유저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많다. M21과 비교했을때 수치상으로 큰 차이는 없고, 데미지 3% 정도 향상하고 그 대가로 안정성 3% 정도 희생하여, 그냥 "스킨 바꾼 M21"처럼 보이지, 3% 증가니 3% 하락이니 그딴거 없다. 몸통 적중시 100% 한방에 반동도 M21보다 살짝 높을 뿐이고, 속사 능력까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가격이 좀 쎄다는 것 정도... 하지만 역시나 반자동은 버림 받는 국내 FPS 구도 때문에 대다수 유저들은 아직도 헤카테나 샤이텍따위나들고 뿜뿜거리고 있다.

  • 배틀필드 시리즈
    • 배틀필드 베트남
    • 배틀필드 2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 SVU가 등장한다.
    • 배틀필드 3에서 러시아 진영 정찰병(Recon)의 기본 무장으로 등장한다[17]. 스펙은 미군 진영의 MK.11 Mod.0와 동일하고, 거의 외관만 다른 듯. 장거리에선 몸샷 3방에 헤드샷 2방[18], 근거리에선 몸샷 2방에 헤드샷 1방에 잡을 수 있다. 그런데, 고증 담당이 약이라도 한 건지, 러시아 산 SVD가 아닌 중국 노린코 사의 복제품이다! NDM-86이란 물건으로, 원판 그대로 배껴낸 7.62mm R 버전은 도저히 육안으론 구분이 안될지경이고대륙의 기상, 그나마 7.62mm NATO 버전이 탄창 모양새가 확연히 달라 구분이 가능한데, 배필3에 등장한건 다름아닌 이 7.62mm NATO 버전.[19] 러시아군이 자기네 SVD 놔두고 중국산 복제품 쓸 정도로 평행세계의 러시아 군은 개판오분전의 막장이었나보다.경헬기는 그래도 밸런스 때문이라지만 드라구노프는 대체 뭐냐구
    • 배틀필드 4에서 SVD-12라는 AK-12의 바리에이션중 하나로 등장한다
    • 배틀필드 플레이4프리 - SVU-A가 등장한다.

  • 사이퍼즈에서는 숙명의 카인의 궁극기로 사용되는데, 탄창이 5발인건 그렇다 치더라도 총기를 총열까지 반으로 접어서 보관한다! 고증따위는 장식입니다. 플레이어들은 그걸 몰라요. 하지만 공개된 컨셉아트에 대놓고 '말도 안됨'이라고 적혀 있는걸 보면 그냥 게임적 허용인 듯 싶다. 사실 생긴 것만 봐도 이름만 같은 총 수준이다.

  • 서든어택에서는 MSG90보다는 멀쩡한 편이지만 서든어택 최흉최강의 병기 TRG-21에 밀려서 잘 보이진 않는다. 다만 계정을 처음 생성할 때 기본적으로 주는 총기 중 하나이기 때문에, 초보 채널에선 볼 수 있을지도? 그리고 대체 무슨 이유인지 드래곤오브라는 괴악한 발음이 생겨난 원인이기도 하다.왠지 7개 모으면 용이 나타날 것만도 같다. 비슷한 사례로 비트라이스도 있다 그러나 TRG-21로는 못 따라잡는 연사력으로 2발 내지 제대로 쏘면 1발로도 킬할 수 있는데, 스나이퍼전에서 의외로 큰 활약을 하면 일반 유저들이 저 총은 뭐냐고 환호성을 지른다

  • 스페셜 포스에서도 등장하는데 성능이 PSG-1보다 여러모로 후달려서 버려졌다(...) 2편에서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와 비슷하게 빠른 연사력과 낮은 데미지를 가진 저격소총으로 구현되었다. 빠른 기동성과 [20] 낮은 줌배율로 M14와 같이 대놓고 DMR놀이하라는 총. 위력도 생각보다 위력적이라서 30m 내에서는 노방어구 상태의 적을 상체샷 한방으로 보내버릴 수가 있다! 그래서 상당한 인기몰이 중인 저격총이다. 다만 반동이 상방향으로 크게 튀어서 반동제어는 필수. 덤으로 마우스를 꾹 누르고 있으면 자동연사가 된다. 어?

  • 오퍼레이션7 에서는 민수용 버전인 타이거 판도 구현해냈다(...) 그러나 역시 개조 폭이 너무 좁으며, 모든 저격 소총을 통틀어서[21] 명중률이 가장 후달리는데다가 스코프의 조준선이 독특하게 생겨서[22] 써먹기 심히 난감한 물건. 그래도 일단 무게가 가벼워서 기동성이 뛰어나고 게임 내 다른 반자동 저격 소총이 7.62 NATO 탄을 쓸때 7.62 54R을 쓴다는 이유로 데미지가 조금 더 강하다는 이점이 있다. 중-근거리 저격에 알맞게 되어있어, 샤프슈터들에게 굉장히 좋지만...어쨌든 반자동이니 볼트 액션 보다는 강하다. 하지만 맛소금에 발터에 샤이텍까지 나온 지금은...

  • 재기드 얼라이언스 2에서는 등장하지 않으나, 총덕력의 진수를 보여주는 1.13 모드에서는 SVD, SVDS와 SVU까지 모두 등장한다. 성능은 무난한 편. 당연히 PKM 등 7.62x54R을 쓰는 총과 탄이 호환된다. SVU는 불펍형이라 조준속도 보정이 있기 때문에 근거리의 적을 빠르게 헤드샷으로 상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대신 소염기가 총열에 고정되어있어 소음기를 쓰지 못한다. 조준경은 PSO-1과 9배율인 PSO-3를 쓸 수 있다. 가끔씩 적의 엘리트 PKM 사수가 200발 탄띠를 전부 매치탄으로 채우는 돈지랄을 할 때가 있는데, 바로 SVD/SVU를 구해 쓰라는 계시다. 매치탄을 쓰면 당연히 명중률과 유효 사거리가 향상된다. 시간과 예산을 넉넉히 주니까 그걸 적에게 떨구고 와! 찰싹찰싹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는 2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결과물들은...후...넥슨에 뭘 기대한 우리가 잘못이지... 일반 버전과, 샷건 형태로 개량을 거친 후 총신 하단에 유탄발사기를 장비한 SVD 커스텀 버전(좀비모드 3의 영웅 한정으로 사용 가능)이 있는데, 일반 버전은 포인트 무기로 높은 대미지와 정확도를 자랑한다. 대신 연사력이 안습하다. 커스텀 버전은 영웅의 보구 무기답게 엄청 강력한데, 유탄은 매우 강력하고 넉백이 쎄다. 일반 사격도 공격력과 정확도, 사거리가 100%로 상승하였고 연사력이 미묘하게 좋아졌다. 결정적으로 조준할 필요가 없다! 크로스헤어가 달려서 이걸로 조준하면 중앙에 콕콕 박힌다. 대놓고 밸런스 파괴 무기. '좀비3 모드 한정 + 영웅 한정'으로 사용 가능해서 망정이지 만에하나 캐쉬템으로 팔리기라도 했다면...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콜 오브 듀티4 : 모던 워페어에서도 등장한다. 아무래도 배경이 러시아 VS 미국이고, 주요 전투지역이 중동지역인것을 전제로 까는지라 자주 등장하며, 미군 미션에서 자주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쓰이게되는 M14 EBR과는 다르게 소음기 장착이 불가능해서 M14 EBR보다는 덜 쓰이는것이 대세.그리고 뭐 때문인지 타 총기보다 눈에 띄게 발퀄리티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에서도 등장하는데 싱글에서만 등장하고 멀티플레이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같은 반자동/10발의 M21 EBR과의 멀티 등장 경쟁에서 밀렸을수도 싱글플레이에서는 명중률 자체가 좋아 러빠들은 자주 쓴다고 한다.M14 EBR에 비해 총 소리가 유난히 상쾌하다. 역시 성능보다 출신국가를 따지는 총덕후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에서도 등장. 모던 시리즈에 비해 굉장히 때깔 좋고 디테일 살아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뭐 게임 자체가 워낙 막장이니(...)모던이 됐건 블랙옵스가 됐건 고증은 신경 쓰지 말자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에서도 등장. 멀티에서도 다시 사용 가능해졌다. 나무 부품이 검은색 폴리머로 교체되면서 간지가 있다. 하지만 저렙 저격소총이 되면서 성능은 대폭 하향. 헤드샷이 아니면 원샷킬이 절대 안나는데 반동은 이리 튀고 저리 튀는 데다(간혹 아주 반동이 적을 때가 있는 걸로 보아 복불복) 장탄수도 적은 불합리의 궁극체. 이동속도와 연사속도는 빠른 편이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에서는 불펍+완전 자동+양각대 기본 장착형인 SVU-AS가 등장. 항상 그래왔듯이 양각대는 장식이고 연사도 안된다. 대미지는 저격 소총 중 가장 낮지만 빠른 연사력과 낮은 반동으로 전작들의 반자동 저격소총들과 동일하게 헤드샷 1방을 제외하고 몸통 2샷 킬을 노리기 좋아 조준 속사하거나 소음기를 달고 스텔스 저격하기 좋다.
    • 콜 오브 듀티: 고스트 - SVU와 SVD-M이 등장한다. SVU는 싱글과 멀티에서 사용가능하며 SVD-M은 싱글 캠페인 '강타'에서 무인 저격 터렛으로 등장한다.

  • 케로로팡팡 에서는 무려 약칭 버전과 풀네임 버전이 있다. 약칭 버전은 팡이라는 게임머니로 구매 가능하며 성능이 더럽게 후지다 물론 초고수 스나병들은 그딴거 없다만... 풀네임 버전은 협동전 전리품 상자라는걸 까면 극악의 확률로 등장 데미지고 탄속이 고모두 극강 약칭 버전은 킹 오브 쓰레기고 풀네임 버전은 행성 파괴 병기라니 이 무슨 경우...

  • 히트맨 시리즈에서는 2편 히트맨 2 : 사일런트 어새신 부터 등장한다. 러시아가 배경이거나, 불법 무기를 다루는 현장(깡패, 마약상 등등...)이 배경인 미션에서는 반드시 나오며, 당연히 수집 가능. 공격력이 높긴 하지만 한방감은 아니고 대신 연사력으로 커버가 가능하다. 연사형 저격으로 써먹을법 하지만 문제는 간지 + 한방 + 연사 + 개조 가능(4편만 해당) WA2000이 계시므로...

  • AVA 참고로, 드라구노프의 특성을 가장 잘 재현해낸 온라인 FPS다. 써보면 안다(...). 아니 쓰기가 더럽게 까다롭다. 게다가 리메이크 되면서 엄청 욕나올 정도로 못생겨졌다. 드라구보프가 보고 싶다면 차라리 캡슐버젼인 지브라를 구매하도록하자. AVA에서의 드라구노프를 보려면 AVA/무기(스나이퍼) 항목으로.

  • 파 크라이 시리즈
    • 파 크라이 2에서 스프링필드 M1903의 다음 티어 저격소총으로 등장. 게임 자체가 맵이 넓어 저격소총을 드는게 유리한데다 10발이고, 반자동이므로 게임 내 최고의 저격총이라 봐도 좋다.
    • 파 크라이 3 게임 시작후 유저가 가장 빠르게 루팅이 가능한 저격총이다. 데미지가 낮으며 소음기는 물론 조준경 개조도 불가능하기에 쓰기엔 애매하지만, 바로 다음 티어 저격총인 M700과는 달리 반자동식이라 연사가 가능하다. 게임 내의 설명으로는 이 섬에 있는 SVD는 죄다 중국산 짝퉁이라고 한다(...).
    • 파 크라이 4 후속작에도 등장 여전히 가장 먼저 주울수있는 저격총으로 등장 안정성이 높고 정확도가 좋으며 반자동식이라 많은 저격수들이 애용한다는 설명이 붙어있다. 분명 꽃혀있는건 10발들이 탄창인데 정작 실제 장탄량은 꼴랑 5발. 설명엔 분명히 탄창을 확장할수 있다고 당당히 적혀있으나 싱글엔 그런거 없다. 멀티에선 소음기나 경총열 확장스코프나 고배율 스코프 확장탄창으로 개조가 가능. 모드질을 하면 싱글에서 개조가 안되는 무기들도 개조가 되니 머리를 조준하는데 실력이 충분하다면 반자동이라는 이점을 살려보자 상위 티어 무기인 M700보다 더 좋을지도.

1.4.3. 영화 & 드라마 & 뮤직비디오

이밖에 다수의 영화에 등장한다. SVD를 구하지 못하거나 시대상 구하기 힘들었을 경우에는 AK-47, 특히 중국제 56식을 SVD처럼 보이게 개조하여 출연시키기도 한다. 대표적인 것이 성룡의 폴리스 스토리 4 - 간단임무(1996)첩혈쌍웅(1989)으로 56식을 개조한 SVD가 등장한다. 세부 디테일이 크게 달라서 눈썰미가 있다면 단번에 눈치챌 수 있다.

2. 선형대수학에서 행렬 분해 기법 중 하나인 이값 분해

이값 분해 (Singular Value Decomposition)의 영어 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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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기 나온 무게들은 스코프 장착,탄창 미포함이다.
  • [2] 당시 화력덕후소련군 보병은 근-중거리 속사 능력만 갖추었지, 장거리 전투 능력은 부실했다고 한다.
  • [3] AK는 이쪽이 꽤 무거워 높은 신뢰성을 지닌다.
  • [4] 다만, 저 수치들은 실제로 측정한 데이터가 아니다. 즉 "몇 MOA가 나온다" 라는 것은 잘못된 이야기. 저 수치들은 각 군에서 요구하는 최대 MOA값이며, 5발 그룹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측정거리, 사격자세도 뒤죽박죽이라 동일선상에서 비교할 수 없다. (예를 들어, M24의 요구조건값은 양각대를 사용하지 않은 엎드려 쏴 자세에서 충족되어야 한다) 저 비교의 원 소스인 러시아 블로그 포스팅을 보면 각종 총기의 요구 MOA값을 정리해 놓았는데, 그 비교대로라면 M1A National Match는 볼트액션 저격소총인 M24를 .20 MOA 정도 능가한다! 물론, M1A의 경우, 특히나 민수용의 경우는 외형은 비슷해도 내부는 마개조인게 많기는 하므로(...)미친총이었을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함정은 대부분의 M21을 기반으로 한 지정사수용 소총의 경우는 창고에 처박힌 것을 빼 쓰는 것이라서(...)
  • [5] 실제로 라이센스 버전마다 여러 차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드라구노프는 어찌보면 뽑기총이기도 하고 유사품에 대한 주의가 각별히 요구되기도 한다. 중국뿐 아니고 이라크도 이 카피버전을 대량으로 찍어서(...)외형상은 같아도 재질 등의 차이에 의해 명중률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의 드라구노프 오너들, 특히 미국 오너들의 경우는 품질에 불만은 많아도 없어서 그냥 쓴다는 주의(...)이고, 정말 소수만 유통되는 총이라는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 [6] 실제로 만일 드라구노프가 미국 시장에 많이 풀렸다면 명중률을 엄청 개선한 버전이 등장했을수도 있다고 보는 견해가 많다. 이 경우 러시아제 총기들의 경우는 대부분 리코일과 바렐 문제로 인해서 명중률이 하락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이 분야에서 바렐링이나 건스미싱으로 인해서 많은 명중률 상승을 한 커스텀들이 실제로 돌아다니고 있다는 점을 보면 드라구노프도 가능성이 영 없는 총은 아니다. 단지 현재 오바마 정부의 총기규제법을 좀 살펴 보자면 앞으로도 텄다고 보는 쪽이 옳을지도...
  • [7] 다만 잉여 탄약이라고 꼭 품질이 영좋지 않은건 아니다
  • [8] 모신나강용으로 나오는 수렵용 7.62x54mmR보다도 배 이상 비싸다. 7N14가 한 팩 당 세금미포함 150$ 가량에 팔리고 있다.
  • [9] 1960년대 쯤에 나왔으니 말이다.
  • [10] 일부 사이트에선 속사능력이 좋다고 나와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AVA도 아니고 SV-98의 볼트 매커니즘은 속사 능력이 떨어지며, 실제로 SV-98을 쏴본 사람의 후기를 보면 볼트가 매끄럽지가 않아서 빠르게 쏘기가 힘들었다고 한다. 뭐 사실 모신나강보다야 빠르겠지만, 러시아제 볼트액션들의 경우는 이후 서구에서 개발된 블레이져나 어큐러시사의 라이플들 보다는 아무래도 구형에 속하기 때문에 당연히 속사정도는 문제가 있을수 있지만, 일반적인 견지에서 동일한 구형 메카닉을 사용하는 총기들 중에서는 그나마 준수한 쪽이라는 편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 [11] 실제로 비슷한 예들이 있다. L1A1의 저격총 버전으로 건스미싱을 해서 적절한 명중률을 가진 지정사수 소총을 만드는 경우, 혹은 타북 스나이퍼의 카피 버전의 경우, 반대로 오리지널을 초월하는 성능을 보여 준다. 드라구노프와 다른 점은 L1A1은 서방제 무기라서 수입된 양이 많다는 점, 그리고 타북의 경우는 AK를 기반으로 해서 RPK바렐을 사용한 총이기 때문에 드라구노프와는 전혀 다르게 개량을 위한 부품수급의 여건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 [12] 애니판에서 SVD의 PSO-1 조준경을 고증에 맞게 정확히 재현했다.
  • [13] 소련/아프간전쟁에 참전했던 소련군 공수부대.
  • [14] 소설판 샤이타네 바디에서도 발랄라이카와 인연이있는 러시아 스페츠나츠 출신의 저격수 스탄이 사용한다. 근데 이 스탄이라는 양반 약쟁이라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데도 측풍이 10m/s이상이라는 상황에서도 칼같은 저격을 보여준다.
  • [15] 다만 이쪽은 SVD가 아니라 FPK.
  • [16] 이 형태의 드라구노프가 등장하는 게임은 AVA, 오퍼레이션7, 컴뱃암즈 북미서버 정도.
  • [17] 후반 언락 풀면 미군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 [18] 저격 캠핑을 방지하려고 온갖 패널티를 먹이다보니....
  • [19] 더욱 웃긴건, 배틀필드 : 베트남과 배틀필드 2에선 러시아제로 둔갑한 중국제 드라구노프인데, 배틀필드 P4F부터 이게 나오더니, 배드컴퍼니 2 : 베트남에.. 이젠..
  • [20] 돌격소총 카테고리의 M14보다 빠르다. SVD는 4.2, M14는 3.4
  • [21] 사실 다른 저격 소총들은 다 서방 제품이지만...
  • [22] 진짜 스코프 조준선을 구현한답시고 했지만..... 국산 FPS의 한계인지 영 좋지 못하다.중국산 스코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