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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last modified: 2017-01-22 21:33:5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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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주식회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영문명칭 S.M. ENTERTAINMENT CO., LTD.
설립일 1989년 2월 14일
업종명 음반기획, 레코딩사업 및 연예매니지먼트사업
상장여부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1][2]
상장시장 코스닥시장 (2000년 ~ 현재)
주식코드 041510
편입지수 코스닥
KRX100
코스닥 스타지수
코스닥 프리미어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아이돌 산업의 1인자적 위치와 라이벌 관계
2.2. 노예계약 논란
3. 음모론
4. 사건사고
5. 해외 진출
5.1. 동방신기의 일본 진출
5.2. 보아의 미국 진출
5.3. 파리 콘서트와 그 이후 행보
5.3.1. 거품 논란
5.4. EXO의 한중 동시 공략
6. 음악적 성격
6.1. 솔로 프로젝트
6.2. SM 소속 가수 별 대표 작곡가/프로듀서
7. 관리체계
8. 사업 및 주가
9. 타사와의 관계
10. 트리비아
11. 소속 가수 및 연예인(나이순)
11.1. 데뷔 예정 가수 및 연예인
12. SM 출신 가수 및 연예인
13. 활동하지 않는 가수
14. 관련 용어
15. 소속 작곡가
16. SM 작곡가와 곡들
17. 계열사

1. 개요

1989년 창립해 1995년에 아이돌 기획사로 전환하면서 국내 아이돌 엔터테인먼트계를 선도하고 있는 연예 기획사. 창립자는 이수만으로 SM이란 이름은 수만의 이니셜을 따왔다고 알려져 있고 실제로 창립 초기에는 이를 인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좀 뜬 후부턴 회사측에서는 Success Museum의 약자라고 주장한다.성공하면 먼 말인들 못하리 국내 굴지의 연예 기획사로서 높은 매출과 큰 팬덤을 가지고 있으나 그만큼 많은 비판과 논란이 뒤따른다. 관련항목은 물론 이 항목도 여러부분에서 수정전쟁 수준의 옹호와 비판이 반복되어왔다.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423(舊 압구정동 521번지)이다.

2. 역사

SM의 시작을 이야기하자면, 가수와 MC로 연예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이수만이 컴퓨터공학을 배우기 위해 1981년 미국으로 4년간 유학을 가게 되는데, 거기서 미국 팝문화와 MTV에 큰 감명을 받고 연예기획자를 꿈꾸게 된다.

그러다 1985년 귀국하면서 다시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홍종화라는 작곡가를 설득 끝에 섭외하며 앨범을 발표했으나 대실패..이 후 이수만은 가수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연예기획사를 설립하기 위해 프로듀서로 전향한다. 그리고 인천 월미도에 헤밍웨이 까페와 방배동 까페를 차려 기획사의 사업자금을 마련한 다음 한동준과 김광진을 영입한다.#

여기서 이수만은 한국에 흑인음악을 도입하기로 마음먹고 바비 브라운을 참고한다. 바비 브라운은 두명의 댄서와 삼각편대를 이루어 춤을 추는 형태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 여기서 영감를 얻은 이수만도 3인조 그룹을 기획한다. 구체적인 구상이 끝난후 이수만은 이태원이나 여러 유명클럽에 찾아다니고, 문나이트에서 최진열을 영입한다. 최진열은 이주노현진영을 이수만에게 소개하였고 고심 끝에 현진영을 자신의 제1호가수로 발탁한다.

1989년 이수만은 송파구에서 SM기획을 창립한다. 최진열에게는 SM기획의 경영과 매니지먼트를 맡기고 홍종화에게는 작곡 및 프로듀싱을 담당하게 한다. 그리고 최진열은 우체국에서 일하고 있는 정해익을 발탁하고 김경욱도 영입한다. 그런 후 현진영을 데뷔시키기 위해 흑인 트레이너를 붙여 연습시키는 한편 댄스 페스티벌을 열어 구준엽강원래를 영입하여 3인조 그룹을 완성하고 "현진영과 와와"로 명명한다.

1990년 제1집 "New Dance"를 발표하며 현진영과 와와를 데뷔시킨다. 또한 한동준과 김광진의 1집 앨범을 발표한다. 시간이 지난 후 후속곡 '슬픈 마네킹'을 발표했는데 큰 인기를 얻어 현진영은 박남정의 라이벌로 급부상한다. 그러나 도중에 구준엽과 강원래가 군대문제로 입영하게 되자 이수만은 새로 이현도김성재를 와와2기로 발탁한다.

하지만 1991년 현진영이 대마초 사건으로 구속하게 되면서 그 여파로 최진열, 정해익, 김경욱 같은 SM직원들이 경찰에게 수사를 받아 곤욕을 치르면서 결국 최진열은 서태지의 매니저로 이직하게 된다. 이때 현진영의 무책임한 행동에 분노한 이현도는 그때부터 다른 기획사로 오디션을 보면서 가수로써 독립을 꿈꾸게 되며 나중에 가수가 된후 현진영을 디스한다.

그러던 1992년, 유영진이 군대 제대후 가수가 되고자 여러 기획사에 여러 오디션를 봤지만 탈락의 고배를 거듭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유영진은 SM기획에 자신이 작곡한 음악 CD를 보내었고 이수만은 유영진에게 “곡이 더 있냐”고 물어보자 유영진은 하루에 10곡씩 준비해 들려주었고 실력을 인정받아 입사하게 된다.

1992년 4월에 서태지가 등장하면서 거대한 돌풍을 일으키자 이수만은 잊고 있던 현진영을 찾게되고 이탁과 함께 부활을 꿈꾸던 현진영은 8월에 2집 앨범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끌게 된다. 그러나 2집앨범은 유통사인 서라벌레코드의 부도로 인해 큰 손해를 보게 된다. 1993년 성공을 확신한 이수만은 현진영의 3집 "두근두근 쿵쿵"을 발표하여 무려 40만장을 찍었지만 일주일만에 필로폰 투약 혐의로 현진영은 구속(...)되었고 방송정지를 당한다. 이때의 여파로 현진영의 음반은 검찰에 압류되고 상품은 소각처리되어 SM은 큰 손실을 보게 되었고 월미도와 방배동의 까페를 매각하여 부도위기를 넘기게 된다. 그러나 소속 연예인인 한동준, 김광진, 신동엽, 김승현, 이홍렬이 회사에 미래가 없다고 여겨 그만두게 된다.

그후 1993년에 유영진이 데뷔하고 1994년에 메이저와 J&J등이 데뷔했으나 모두 실패하면서 회사가 나락에 빠지게 되고 결국 메인프로듀서이자 작곡가인 홍종화는 회사를 그만두면서 그 자리를 유영진이 맡게 된다. 사실 메이저는 대중의 반응이 좋았으나 방송국에서 이들의 헤어스타일과 의상에 제재를 가했고 단정하게 나오지 않으면 방송활동을 할수 없다고 통보를 하는데... 이수만이 사활을 걸고 그들을 설득해도 서연수와 임범준은 비굴하게 음악을 할수 없다고 거절하였고 결국 공중분해가 되어버린다.

남은건 유영진과 나이가 어린 연습생 뿐. 결국 이수만은 회사의 모든 역량을 예전에 기획해둔 5인조 그룹에 쏟아붓기로 한다. 이 때 연습생들이 장우혁, 토니안, 강타, 문희준 등으로 강타와 문희준은 1995년 유영진의 너의 착각의 무대에서 백댄서로 출연한 적이 있었다. 사실 이 때 이수만이 이런 기획을 하게 된 계기는 1992년경에 뉴 키즈 온 더 블럭이 내한을 하면서 한국에 큰 파장을 일으킨게 주요 계기 중 하나였는데 이수만이 예전부터 기획에 참고하던[3]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 모리스 스타가 기획한 그룹이었기 때문이었다. 모리스 스타는 당시 어린 소년을 찾아 수년간 트레이닝을 거친 후 데뷔시켰는데, 그것이 뉴 에디션과 뉴 키즈 온 더 블록 등으로 5인조 아이돌 그룹이 주축이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1996년 9월 7일 이수만이 기획하고 유영진이 작곡한 H.O.T가 데뷔하게 되고 HOT가 그야말로 빅히트를 터뜨리면서, 나락에 빠진 회사는 다시 일어서게 된다. 그 후 1997년 S.E.S, 1998년 신화, 1999년 플라이 투 더 스카이, 2000년 보아가 연속으로 히트하면서 회사를 안정궤도로 올리게 된다.

잠시 이야기를 돌려서,부제:싸이더스의 역사 회사의 대표이사였던 최진열이 현진영의 대마초 사건으로 관두자 정해익이 대표이사가 되었는데, 정해익은 현진영 사건의 트라우마 때문인지 HOT와 함께 숙소생활을 하면서 모든 사생활을 통제하고 관리하게 된다. 98년 정해익의 결혼식은 연예인 결혼 못지 않게 하객이 화려해 화제가 되었는데... SM에서 "현진영과 와와"로 있다가 독립한 이현도가 참여했을 정도. 그당시 와와의 매니저가 정해익이었으니 이현도와 매우 친했다. 그러나 넘버 3인 김경욱과 불편한 대립관계가 지속되다가 김경욱의 주도하에 회사에서 추방당하게 된다. 그리고 김경욱이 정식으로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이수만 평전에 의하면 HOT 3집시기에 김경욱이 정해익이 한 뭔가를 고발하여 추방시켰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알려진게 없으며, 루머에 의하면 정해익이 HOT 멤버를 빼돌려서 따로 회사를 차려서 독립할려고 했다는 썰이 있다. 물론 썰일 뿐이다.

그러다 2000년 3월 대기업 로커스홀딩스의 대표 김형순은 각종 기획사, 영화사, 제작사등을 인수하고 싸이더스를 창립한다. 연예계의 거물들을 무차별적으로 영입하는데 연예기획사 EBM의 정훈탁, 전직 SM대표 정해익, 우노필름의 차승재, 웹시네마의 김창규, 시네마서비스의 강우석, 김종학 프로덕션의 김종학 등을 모두 영입하여 순식간에 영향력과 파워를 키웠다.

로커스홀딩스의 대표이자 싸이더스의 대표인 김형순은 배우 기획은 정훈탁에게, 가수 기획은 정해익에게 맡기는데 정해익은 SM의 직원들과 매니저들을 대거 영입한다. 특히 정해익은 전직 SM 대표이사라서 내부사정을 잘알고 있었고, HOT, SES와 매우 친했는데 정해익은 2001년 계약이 만료된 HOT의 멤버 토니안, 장우혁, 이재원을 영입하여 JTL을 그해 말 데뷔시킨다. 또한 싸이더스는 SES의 유진도 영입한다. 싸이더스의 무차별영입으로 SM은 주 수익원인 HOT와 SES가 해체하게되어 매우 큰 타격을 받게 되었고, 때마침 이수만은 배임혐의로 도피하여 SM의 암흑기가 닥치면서 매우 큰 위기를 격게 된다.

그리고 정해익이 맡았던 가수가 장혁(TJ Project)이고 그 다음이 GOD인데 GOD를 정상의 그룹으로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예능 육아일기도 원래 HOT한테 오퍼왔던 것을 정해익이 기억해뒀다가 GOD를 맡을 때 힘을 써서 하게된다. 싸이더스는 GOD의 매니지먼트는 정해익이 담당하고 프로듀싱은 박진영쪽 회사가 담당하게 된다.

이때 박진영은 지오디의 프로듀싱을 맡게 되면서 원 멤버였던 김선아가 아니고 여자 연습생을 내보내고[4] 김태우를 집어넣었단 의혹을 받기도 했는데, 문젠 GOD 2집과 육아일기가 대박이 나자 박진영이 GOD에 욕심을 내기 시작하면서 싸이더스와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 결국 박진영과 정훈탁이 대립하면서 지오디는 갈라져서 서서히 인기가 식어버렸고, 이 때 사이가 완전히 틀어진 정훈탁과 박진영은 2010년 말 박재범 사건으로 다시 서로를 디스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잘나가던 싸이더스는 임원들의 배신으로 인해 정훈탁, 강우석, 정해익이 분사해버리면서 회사가 공중분해가 되고 김형순의 야망도 끝장이 나버린다. 배후로는 정훈탁이 있다는 썰이 있으며 정훈탁은 독립하면서 IHQ라는 새로운 연예기획사를 세운다. 결국 로커스홀딩스는 싸이더스를 플래너스로 개명한 후 CJ에게 매각하면서 싸이더스는 CJ엔터테인먼트로 편입이 된다.SM 역사에 왜 싸이더스 역사가

다시 SM 이야기로 돌아가서, 2001년 배임혐의로 촉발된 검찰수사로 이수만이 한동안 미국으로 도피하면서 김경욱이 전권을 행사한다. 김경욱 체제 하에서 SM은 밀크, 신비, 삭N지연, 트랙스, 블랙비트 등을 데뷔시켰지만, 이수만이 사라진 SM은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회사 구조도 불안정해지고 무엇보다도 김경욱의 능력 부족으로 인해 새롭게 데뷔시킨 가수들은 이렇다할 성과를 얻지 못하고 전부 망하게 된다. 모든 사업이 폭망하여 큰 손실을 입은 상황에서 소녀가장보아가 한일 양국 뼈빠지게 뛰면서 벌어준 돈으로 메꾸지않았다면 SM은 부도가 났을지도...결국 특별사면을 받아 풀려나게 된 이수만은 결단을 내려 김경욱을 해고한후 김영민을 새로 대표이사로 취임시킨다.

김경욱에 대한 이야기를 좀더 하자면, 사실 이때 김경욱은 상식적으로 몇 가지 이해할 수 없는 의혹을 불러일으키는 행동을 한다. 1번째는 그 당시 김경욱이 SM에서 전권을 행사할때 SES와 신화의 재계약 시기가 도래했는데, 둘다 재계약의지가 강했으나 김경욱의 SM측에서 가수가 받아들일 수 없는 무리한 조건을 내밀어 재계약을 무산시켜 매출을 급감시킨 점이다. 유진도 인터뷰에서 SES의 재계약 시기에 이수만이 부재한 상황을 매우 안타까워했다고 한다. 2번째는 김경욱의 SM은 아티스트 하나를 만들 때마다 자회사를 만들어 신비를 Cid.K 엔터로, 밀크를 BM 엔터로, 다나를 샤이닝 엔터로 데뷔시킨 점이다. 보통 회사의 규모가 크면 레이블을 만들기도 하지만 아티스트 하나당 회사를 차리는 것은 누가 봐도 쓸데없이 회사의 역량과 인력, 자금을 낭비시키는 행위라는 점이다. 3번째는 김경욱이 대표이사로 올라간 이유가 내부다툼 끝에 전임자를 고발하여 추방시키고 올라갔다는 점이다. 루머에 의하면 김경욱이 고발한 내용은 정해익이 HOT 멤버를 빼돌려서 따로 회사를 차려서 독립할려고 했다는 썰인데, 이 썰을 반대로 생각한다면 김경욱에게 너무 유리한 이야기가 된다는 것이다. 또한 나중에 이수만에 의해 김영민이 취임하고 김경욱이 물러날때, 김경욱은 '동방신기를 꼭 망하게 하고 만다'라며 저주를 퍼부었다고 한다. 이런 점을 비추어볼때 김경욱의 원래 목적은 SM이라는 회사를 집어삼킬려는 것 아니었나라는 일부 호사가들의 설레발도 있다. 물론 추측일 뿐이다.

여튼 내부의 김경욱과 외부의 싸이더스 때문에 이래저래 암흑기를 맞이한 SM이었지만, 다시 2003년 동방신기, 2005년 슈퍼주니어, 천상지희로 한숨을 돌린 다음 2007년 소녀시대, 2008년 샤이니를, 2009년 f(x)를 성공적으로 데뷔시키면서 재전성기를 맞이한다. 여담으로 SM이 재기하는 사이, 대기업 CJ의 이미경은 싸이더스를 인수하여 CJ엔터테인먼트로 편입한 후 영화시장과 케이블 시장을 싸그리 독점한다. 이때 음악방송을 하면서 음원과 음반을 유통하는 거대기획사인 엠넷이 만들어진다.

그러다 2009년경 SM에게 3번째 위기가 닥친다. 동방신기의 멤버 김준수, 박유천, 김재중이 노예계약을 주장하며 동방신기를 탈퇴하고 JYJ를 결성하면서 씨제스로 이적한 것이다. 이때 에이벡스는 JYJ의 일본활동을 전담하면서 자사가 담당하고 있던 SM가수의 일본활동을 중지시키는 결정을 내리고, 이로 인해 보아와 유노윤호, 최강창민, 천상지희의 일본활동이 모두 정지되어버린다. 또한 음반시장 문제로 CJ와 분쟁이 일어나 SM은 근 2년간 CJ의 모든 방송을 보이콧하게 되고, 엠넷의 차트에서 SM 가수들이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MBC 모 PD가 기획한 프로랑 동시간대 타방송사에 강인이 겹치기 출연한게 논란이 되어 2008년 말까지 SM 가수들이 모두 음악중심[5]에 사실상 출연정지를 먹게 되었다.

그러나 이렇게 닥쳐온 SM의 위기는 드라마틱하게도 소녀시대가 폭발하면서 대부분 해결된다. 소녀시대의 Gee가 터지면서 마침내 매니아적인 SM은 대중성을 가지게 되었으며, 여차저차 MBC의 방송출연정지도 해결한다.[6] 2010년 엠넷은 마카오에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를 개최하게 되나 SM가수들이 출연하지 않아 공연이 실패하였고, 당시 대세였던 소녀시대의 음악을 듣을 수 없게되어 반사이익으로 라이벌 이 급성장을 하게되자 이를 우려한 CJ는 마침내 백기를 들어 SM과 화해를 한다. 그리고 2010년 소녀시대가 타 기획사로 일본에 진출하면서 큰 성공을 거두자 이에 놀란 에이벡스그전까진 잘만 활동시키던 JYJ 소속사 사장의 조폭 관련 문제를 제기하며 JYJ의 일본활동을 중지시키고 SM가수들의 활동중지는 풀어주었다. 또한 SM타운 파리 콘서트의 성공적인 개최와 언플로 주가는 폭등하였고 2인조로 부활한 동방신기가 크게 성공하면서 다시 한 번 거대기획사로 탈바꿈하게 된다.

2012년에는 SM C&C라는 자회사를 통해 유명 연예인들을 영입하며 음악 산업이 아닌 예능, 드라마 쪽에도 관여하기 시작했다. 이후 2013년 8월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합병을 발표하였다. SM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음악 배급/유통 및 부가사업을, SM C&C가 레이블 기능을 담당할 예정이고,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SM C&C 내에 울림 레이블로서 존재하게 된다. 이후 엔엔터테인먼트, IHQ가 각각 타쉽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면서 대형 기획사의 중소 기획사 인수와 레이블화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이보다 예전인 2006년부터 SM브라보라고 노래방 기기 사업에도 진출해 태진/금영 양대 회사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2012년 SM소속 보이그룹 EXO가 데뷔해 불과 1년만에 포텐이 폭발해 2013년 아이돌 시장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했지만, 2014년 멤버들의 열애설 등 스캔들과 중국인 멤버의 이탈로 2013년에 비해 위세가 줄어든 상태. 이 와중에 2014년 f(x) 이후 6년만에 SM걸그룹 레드벨벳이 데뷔했다.

2.1. 아이돌 산업의 1인자적 위치와 라이벌 관계

보이밴드로는 H.O.T.[7] 이후로 신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EXO를 나란히 성공 궤도에 올렸다. 90년대는 H.O.T., 2000년대는 동방신기, 2010년대는 EXO라고 할 정도로 SM의 남 그룹들은 90년대부터 이미 과포화 시장이었던 한국 아이돌 사업에서 남다른 열풍을 일으켰다. 걸그룹으로는 S.E.S.를 최초로 내놓은 이후로 BoA를 다시 1인자 자리에 올려놓았으며, 이후 소녀시대가 명실상부한 걸그룹의 1인자로 올라서게 된다. 이렇기 때문에 아이돌 명가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다.

SM이 쭉 아이돌의 1인자로 올라선 만큼 SM 가수들과 라이벌 구도가 성립된 가수들도 있었다. 과거 '대성기획' 이라고 불리었던 DSP가 대표적으로 H.O.T.젝스키스, S.E.S.핑클을 라이벌 구도로 내세우는 데 성공했다. 3대 기획사로 함께 묶이는 JYP도 한때 god원더걸스가 탄탄한 대중적 인기를 바탕으로 각각 신화소녀시대를 누르고 흥행했으나 둘다 똑같이 멤버 이탈을 거쳐 사실상 전성기가 지났다. 역시 3대 기획사인 YG빅뱅을 내세워 동방신기의 최대 약점이었던 대중성을 잡고 흥행했으나, 빅뱅 또한 복잡한 내부 사정으로 여전히 인기는 있지만 전성기 때 만큼의 위세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2013년 SM 그룹들의 이러한 위치를 강조한 신문 광고를 내기도 하였다.#

2.2. 노예계약 논란

연예인 노예화로 유명하였는데 H.O.T.가 해체하고 H.O.T.에 속했던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의 세명이 JTL이란 그룹을 결성했는데 1집 곡을 들어보면 이수만에 대한 불만이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다. 이는 현진영의 마약사건이 이수만에게 영향을 미친게 크다. 현진영이 구속되자 엄격하고 까다롭게 소속가수들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듯. 다만 그래도 소속 가수들이 사고치는 게 여전히 있는건 매한가지다. 동방신기를 박차고 나간 JYJ 역시 표면적 이유는 노예계약.

최근에는 슈퍼주니어가 재계약을 하는 등 회사와의 좋은 관계를 강조하는 모습을 보여 이를 두고 SM 나가봤자 별 거 안된다는 선배들의 모습을 봤기 때문이라는 쉴드를 치는 팬들이 있는데 원래 아이돌 그룹이 해체 후 그룹 시절의 인기를 누리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그나마 그룹으로 끝까지 살아남아 장수한 경우는 신화 정도가 있을 뿐이고, 멤버 개인이 그룹시절과 비슷한 인기를 누리는 사람이라고 해봐야 이효리, 윤은혜, 황정음 등 극히 드물다.근데 황정음은 비슷한 정도가 아니라 개천에서 용난격 아닌가 그걸 SM에 남지 않아서 잘 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억지에 가깝다.

보통 노예계약이라는 말은 장기계약, 혹은 음반/음원 수입 배분만 보고 그런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은 행사, 예능, CF, 드라마 등의 활동이 아이돌의 주 수입원이고 SM이 이런 부분에서는 그럭저럭 잘 챙겨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콘서트 수익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 하는 굿즈 수익의 경우, 70퍼센트를 가수에게 제공한다.

또한 합숙이 아니라 각자 생활하기도 하거나, 19금 예능에 출연하고, 모든 소속 가수들이 갓 신인을 벗어나면 SNS 활동 역시 자유롭게 하는 것을 보면, 미니홈피 활동을 규제하던 과거의 모습과 상당히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가수들이 직접 참여한 음악에 대해 저작권자로 등록해주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는 말그대로 H.O.T. 시절 얘기이다! 최근에는 많은 SM 현역 아이돌들이 작사작곡이나 의상, 앨범 컨셉 등 다양한 방면에 참여해 커리어를 쌓고 있다. 또한 그룹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없거나, 더 이상 앨범 활동을 하기가 힘든 소속 연예인들도 다른 연예 활동을 모색해 주는 등, 본업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상당히 신경 써 주고 있는 점은 SM이 꽤 좋게 평가받는 것 중의 하나.

아이돌 장기계약은 비단 SM만의 문제점이라고는 할 수 없다. 아이돌 자체의 특수성을 생각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돌은 길면 7~8년까지의 연습생 시절을 거친다. 트레이닝을 위해 필요한 수많은 기기와 강사 비용, 기타 등등을 생각해 볼 때, 트레이닝 비용 자체는 일반인이 생각하기 힘들 수준.. 데뷔 후에 순차적으로 갚는다고는 하지만, 데뷔 후 폭망한 아이돌의 수를 생각할 때, 과연 다 갚는 성실한 채무 상환(?) 아이돌이 몇이나 될지.. 특히나 하드한 트레이닝으로 연습생들을 연밀레 연밀레 하게 하는 SM이니만큼, 초기 투자비용은 타 기획사에 비해 큰 편이다.

아이돌은 '연예 계약의 당사자'이기도 하지만 '연예 계약의 상품'이기도 한 독특한 존재다. 그러므로 노예계약이다, 아니다에 대한 판단은 언제나 개인이 생각할 문제.

3. 음모론

SM엔터테인먼트가 방송사, 언론매체 등에 대해서 막대한 영향력을 갖추고 있다는 음모론이 있다. 하지만 이런 음모론은 현실성이 없는게 SM엔터테인먼트의 규모가 너무 작다.분석글

SBS : 상주 인원 수 1,000인, 연 매출액 5,500억 원
SM : 상주 인원 수 150인, 연 매출액 600억 가량

한 눈에 봐도 알 수 있듯이 규모의 차이 때문에 SM이 공중파 방송국에 압력을 행사하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다. 이더스HQ 정도의 규모라면 모를까...

이에 대한 반론으로는 그러나 규모만으로 영향력을 갖출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큰 오류를 내포하고 있다. 군대에 빽서서 가는 사람은 무슨 국방부 전체를 압도하는 힘이 있어서 가능한 것인가? 실세를 갖춘 사람만 로비할 수 있다면 조직 전체에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일도 아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예능 프로는 PD한명, 국장 한명이 프로그램을 좌지우지하는 수직적, 제왕적 구조이기 때문에 소수의 인원만 로비에 성공해도 방송국 전체에 영향력을 미치는 건 일도 아닌 것이다. 또한 예능국에 이렇게 연줄이 닿아있으면, 그와 관계없는 보도국 등도 제 식구가 해당 기획사의 연예인을 자주 기용하는데 자기 얼굴에 침뱉기 식의 비판 보도를 내기 어렵다. 그러다보니 일반인들이 보기엔 일개 기획사가 방송국 전체를 좌지우지하는 '것처럼' 보일 소지는 충분하다.

또한 소속 가수의 스캔들이 터질 때마다 이를 비난하는 뉴스를 찾아보기 힘들고, 네티즌들만 목소리를 내는 현상을 보고 대형 기획사가 막대한 영향력을 갖추고 있어서 언론을 장악한거다. 라는 음모론을 제기하는 사람도 부지기수다. 그러나 이 또한 오해가 있는 것이, 일개 기획사가 언론사 및 포털사이트를 장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만 포털사이트나 언론사닷컴을 비롯한 웹사이트 운영측 입장에서는, 아직 루머수준인 찌라시를 기사화하거나, 사이트에 게시되는 것을 방치하는 경우 명예훼손의 방조범 또는 손해배상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발생하기 때문에 리스크 해소 차원에서 알아서 검열삭제하거나, 해당 루머의 당사자 신고에 의해 임시조치하는 것 뿐이다. 물론 언론 기사의 경우 첫판부터 법원에 출석하는 것보다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 반론, 추후보도를 청구하거나 손해배상을 청구하도록 규정되어있고, 언론중재위원회의 중재 또는 조정 결과는 법원 1심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루머의 당사자로부터 직접적인 소송을 당하거나 하는 일은 적은 편이지만, 어찌 되었던 그런 법적 리스크가 적으면 적을수록 회사 입장에서는 좋은 것이기 때문에 검열삭제 또는 임시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임시조치를 취하는 경우 해당 기사 또는 게시물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을 경감받거나 아예 면제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럴 수 밖에 없다.

일단 이 기획사가 상당한 로비활동을 벌이고 있는 건 확실한데, 과거 방송국 PD 뇌물수수 사건 때도 SM이름이 찌라시로 거론되기도 했다. 갓 데뷔한 신인연예인을 방송에 꽂아넣거나, 자사를 나간 연예인 방송출연을 막는 것도 수준급이다. 압력을 행사한다기보다는 살살 꼬셔넣는 것. 전 SM 소속 매니저도 에둘러서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부분은 보기에 따라서는 유능한 영업이라고도 볼 수 있으니, 어느정도는 개인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다. 또 소속사와 아이돌간의 불미스런 사건사고가 유난히 많은 탓에 SM 음모론을 믿는 사람도 많은 편이다.

그렇지만 SM의 영향력은 거의 예능국에서 관할하는 음악과 예능 쪽에 집중되어 있다. 음악 방송에서 뒷자리(...)를 차지하는 것과 예능 프로그램 패널, 라디오 DJ 자리에 소속 가수들 꽂아넣는 게 거의 전부. 드라마 쪽에서는 톱스타 연기자들도 얼마 없을 뿐더러, SM에서 기획한 드라마는 줄줄이 망했기 때문에 드라마국에서는 별로 안 쳐주는 듯. 당장 SM에서 나온 JYJ가 멀쩡히 인기 드라마 주연으로 캐스팅되는 것만 봐도 그 영향력의 범위를 실감할 수 있다.

또한 같은 예능국이어도 개그 부문은 거의 힘을 못 쓰고 있다. 어지간한 팬이어도 SM이 개그 분야에도 진출해있었는지 미처 모를 정도. 박명수SM 1기 개그맨이었지만, 당시에는 소속사의 힘을 전혀 받지 못한 무명에 그쳤고, 그 외에도 소속되었거나 소속되어 있는 유명한 개그맨으로는 틴틴파이브전환규등이 있기는 하지만, 엄밀히 말해 기획사의 힘으로 큰 케이스는 아니다. 과거부터 개그야, 코미디에 빠지다 등에 소속 개그맨을 꾸준히 출연시키고는 있지만 기획사의 이름값만큼 제대로 이름을 알린 케이스는 드물다. 2012년에 신동엽, 강호동, 김병만등이 소속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엄밀히 말하면 이들은 자매회사격인 SM C&C 소속연예인들이어서 곧바로 SM엔터테인먼트와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다.[8] 물론 SM C&C가 예능/드라마 쪽 영향력 확대를 위해 설립되었다는 건 부인할 수 없지만 말이다.

영화판에서도 이는 마찬가지여서, SM에서 그나마 이름있는 배우라고 할 수 있는 고아라이연희의 필모그라피는 상당히 초라하다. 일단 멤버빨과 MR, 편곡빨 등으로 커버가 가능한 아이돌 그룹과는 달리, 안정적으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단독 능력과 동료배우 전체와의 호흡이 중요한 연기에서 SM식 육성법이 안 먹히는 것도 한 몫 할 듯. 간단히 말해서 SM이 키우는 아이돌그룹은 철저한 계산을 통한 멤버별 역할분배, 편곡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메꾸지만, 연기로 가면 정말 혼자서 모든걸 다 감당 해야하는 데다가, 낯선 동료배우들과 호흡을 맞춰야 되게 되기 때문에 그룹 및 동갑내기 위주로 꾸려지는 SM식 코스를 밟은 연예인이 대응하기 힘들 수밖에 없다.

4. 사건사고

소속 아이돌의 여러면을 제어하면서 매체에서는 반듯한 이미지 메이킹을 하고 있지만 그와 모순적으로 유난히 음주운전 아이돌이 많은 기획사이다. 2000년 H.O.T. 강타의 음주운전, 2006년 동방신기 영웅재중의 음주운전, 2009년 슈퍼주니어 강인의 음주운전등 아이돌 1세대부터 2세대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음주운전 사건이 터지고 있다.

2009년 슈퍼 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폭행으로 불구속 입건+음주운전+뺑소니 3연타를 치면서 그룹 이미지를 수렁으로 빠트렸다. 강인은 2012년 제대 이후 6집으로 복귀했고, 2012년 현재는 SM에서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수들 엮어서 까이는 게 아니면 크게 까이진 않고 있다.

2010년 샤이니의 멤버 종현공개연애까지 터졌다. 게다가 소속사도 인정했다. 샤이니 팬덤은 충공깽상황. 현역 아이돌의 연애는 금기시하고 사소한 스캔들도 부인하던 SM의 이미지가 이 스캔들로 와장창 깨진셈. 결국 얼마 못 가긴 했다.

결국 2014년에 에프엑스설리다이나믹 듀오최자와의 병크까지 터져버렸다.http://www.etnews.com/20140820000074 그리고 이런 기사까지 나와버렸다.

중국인 멤버인 슈퍼주니어의 한경마저 팀 이탈 후 소송을 걸어 이래저래 안습이 되었다. 한경은 SM과 연락 자체가 되지 않고 있으며 중국에서 따로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슈퍼주니어M(중국 공략용 유닛)은 2011년 2월, 한경은 제외하고 은혁, 성민 두 명의 멤버를 추가해 다시 활동을 재개했다. 한경 없이도 중화권에서 잘나가고 있고 슈퍼주니어는 멤버가 매우 많기 때문에(...) 한경 사건은 잊혀져 가는듯. 다만 SM은 팬덤 조련질의 일환인지 몰라도 5집 수록곡 '슈퍼맨' ('잃어버린 별을 합쳐 열 세개') 등에서 13명 드립을 치고 있다. 그런데 한경이 중국 방송에서 혐한 발언을 하면서 그나마 있던 동정 여론마저...

최근 동방신기 2인 컴백 이후, 타이틀곡 가사가 3인을 디스하는 내용이라는 의혹을 받고있고, 앨범 유노윤호 땡스투에 '2막'이라는 문장. 이에 시아준수트위터 직접적으로 유노윤호를 디스하고, 이에 기름을 붓듯 심재원, 보아, 신동, 성민, 정모 등 SM 소속 스타들이 이번 사건에 한마디씩 하면서 진흙탕 싸움이 되었다. 이에 맞서 JYJ도 '이름없는 노래' 라는 곡으로 SM을 파워디스.

2011년 SBS 가요대전에 대해서 말이 많은 편이었는데, SM 연말콘서트, SM 가요대전 같은 비아냥이 일 정도로 논란이 되고 있다. 자체적인 방송사고와 마이크, 인이어 고장 같은 기술적인 부분에 더해서 SM 팬덤의 좌석을 무대 앞으로 집중 배치시키고, 이수만이 기획한 SM 가수들만의 무대를 한류라고 치장하거나, EXO같은 데뷔도 안한 듣보잡 신인을 내세우거나, 다른 그룹은 대기실이 없어서 복도에서 의상체크, 식사 등을 해결하고, 마이크의 음질이나 음량 등 전반적인 무대장치도 SM 가수들만 좋은 것을 주는 등 비상식적인 분위기에 SM 팬덤까지 포함해 모든 소속사 팬덤의 어그로를 잔뜩 끌었다. 오죽했으면 정모, 최시원, 이특, 은혁같은 SM소속 가수들이 트위터를 통해 사과까지 했을까. < SBS 가요대전 >이 아니라 < SM 가요대전 >?

2009년 샤이니 매니져의 팬 폭행 움짤이 웹상에 오르면서 가루가 되도록 까였는데, 2012년 또 팬 폭행 움짤이 공개되어 다시 쳐까였다. 찰싹찰싹 심지어 3년전 저 사건으로 이미 공식사과를 해놓고선 또 폭력을 휘둘렀다! 두 움짤 모두 트위터, 텀블러 등을 통해 해외 케이팝 팬들 사이에도 유포되면서 월드와이드급 비난을 받는중. 그러나 위에서 언급된 문제아 강인을 여론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팀에 복귀시킨걸 보면 폭행 매니져도 아무 조치없이 지나갈것이 불보듯 뻔하다. SM 출신 아이돌과 매니져는 참 남달라

2014년 3월 18일, 국세청이 해외 수익 탈세 의혹 조사 등의 목적으로 SM 본사에 대한 세무 조사를 실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SM 쪽은 '정기적인 세무 조사'라며 관련 의혹을 부인하는 상황이다.# 카더라에 따르면 이수만과 사이가 틀어진 익명의 관계자가 탈세자료를 제시했다고.

2014년에는 10월까지 소속 그룹들에서 유난히 많은 사건 사고가 터지고 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그룹 탈퇴만 다. 그 외에 자잘한 사고 및 스캔들은 다 쓰기엔 너무 많을 정도.

5. 해외 진출

90년대 걸그룹 S.E.S로 처음 일본 진출을 시도하며 시행착오를 겪었고, 2000년 데뷔한 보아는 기획 단계부터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었다. 보아는 'Valenti' 앨범이 100만장 이상을 판매하는 등 엄청난 성공을 거두어 어린 나이에 한일 양국 정상에 자리에 오르게 된다. 이후 동방신기 또한 아시아 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기획하여 데뷔 직후부터 일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의 SM 가수들의 인기는 절대적이며 이 때문에 SM Town 월드 투어라는 이름을 붙이고 아시아 쪽을 주로 돈다. 주요 해외 시장으로써 슈퍼주니어는 중화권을, 동방신기소녀시대는 일본을 공략하고 있다. EXO는 아예 그룹 자체가 한국 유닛과 중국 유닛으로 나누어져 데뷔했다. 인터뷰 기사에서 이수만은 이를 '현지화' 의 단계라고 언급했다. 한국의 기획으로 인해 중국인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이 중국에서 활동한다는 것. 실제로 EXO의 중국 유닛인 EXO-M은 멤버 다수가 중국인이다. 단, 지금은 탈퇴한 슈퍼주니어의 한경, 그리고 f(x)의 빅토리아 등 몇몇 예외를 제외하면 한국 활동용 그룹에 외국인 멤버가 들어가지는 않는다.

해외 진출에서는 이수만의 말처럼 철저하게 현지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일본 진출과 미국 진출 때도 현지 최고의 작곡가들과 작업하며 현지어로 노래를 불렀다. 그래서 현재 한국, 일본, 미국, 유럽을 아우르는 최고의 작곡가 풀을 얻게 되었고, 동방신기가 K-POP 거품이 빠지는 와중에도 현지 가수로 인식되어 고유한 위치를 지킬 수 있었다. 이 때문에 현지어 전략을 비판하며 '너희가 일본 가수냐?' 고 비아냥거리던 SM 안티들도 할 말을 잃게 되었다. 반대로 일본 가수가 한국에 진출해서 일본어로 노래를 부른다면 깔 거잖아? 빌보드 차트 영어로 도전하는건 별말 안하더만

5.1. 동방신기의 일본 진출

5.2. 보아의 미국 진출

파리 콘서트 이전에도 SM은 기존 아시아에 한정된 K-Pop과 SM 가수들의 영향력을 넓히기 위해 미국 진출을 모색하고 있었다. SM에서 미국시장 개척을 위해 전진배치 한 것은 이미 일본시장에서 성공을 거뒀던 보아. 현지 기획사와 프로듀서를 섭외하고 앨범을 발매, 신인으로 활동하며 빌보드 200[9]에 진입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으나 일본 소속사 AVEX와의 사정으로 아쉽게 마무리된다. 이 사건이란 게 동방신기 사태라는 말이 있다보니 보아 팬들과 JYJ팬들은 사이가 좋지 않다.

5.3. 파리 콘서트와 그 이후 행보

2011년 6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합동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이후 심심하면 SM Town 멤버들을 모두 동원해서 도쿄, 뉴욕 등지 에서 콘서트를 거의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잘 알려진 대로 K-Pop의 해외 인기에 대한 거품 논란도 같이 일어났다. 이는 자사에 프리미엄이미지를 부여하려는 SM의 방식이 팬이 아닌 이들에게 반감을 살 정도로 심해지고, 이에 따른 팬덤의 행동이 빠가 까를 만든다수준으로 격화된 탓이 크다. 아래 거품 논란 참조.

이에 따른 여파인지 2011년 소녀시대가 미국 유명 에이전시 인터스코프 레코드와 계약을 체결하게 되면서[10] 미국 공식 활동 없이 'The Boys' 싱글 발매 및 지상파 3사 토크쇼에 무혈입성하게 된다. 그러나 미국 내에서 이렇다 할 반향은 일으키지 못했고, 결국 '미국 시장을 두드렸다' 정도로 일단락 되었다.

2013년에는 '현지 진출' 이 아닌 '수출' 을 표방하며, 가상 콘서트인 'V 콘서트' 로 해외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소녀시대 신곡 'I Got A Boy' 도 현지에서 대규모 프로모션을 하는 게 아니라 유투브와 V 콘서트로 현지에서 선보이겠다는 것이다. 소녀시대 'I Got A Boy' 로 유튜브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등 나쁘지 않은 성과를 거두어들였다.

5.3.1. 거품 논란

2011년 파리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K-Pop 열풍이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져나갔지만, 이는 상당한 거품이라는게 여러 다큐멘터리와 취재에서 간접인증되었다. 공중파에서 한류의 실상에 대해 다룬 다큐멘터리에서 실제로 유럽이나 미국 시장 내에서 SM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한국 기획사들의 인지도 등은 어디까지나 소수 매니아들의 문화임이 적나라하게 밝혀졌고, 소위 SM부심의 가장 큰 핵이 되던 해외투어 또한 언플을 위해 짜여진 각본임이 드러나게 되었다. 언론에 홍보된 투어용 전세기는 가수와 스텝 뿐만 아니라 기사를 써 줄 기자들까지 운송하기 위함이었던데다가, 공연장 티켓 또한 대부분이 무료 초청장에, 관람객의 70%가 비아시아계라는 언플도 거짓임이 밝혀지는 등, 언플을 위해 부풀려진 보도자료를 배포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속속들이 나오고 있다. 이 때문에 SM의 자기과시성 언플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더욱 격렬한 SM까가 되는 사태가 벌어지는 중.

하지만 위에 링크된 프레시안의 비판 기사에서 제기된 거품 논란 역시 몇몇 부분에서 근거가 명확하지 않으며, 마지막에 MB정부와 음모론(밝혀지지 않은 방송사와의 커넥션) 운운하며 정치색을 드러내기 때문에 신빙성이 있는지는 의문이다. K-Pop 열풍이 과장된 건 사실이지만, 일정부분 에 기반한 기사를 가지고 SM에 부분별한 비판을 쏟아내는 것도 지양해야 할 부분. 이렇게 언제나 '판단은 여러분이'로 때워줘야 균형이 맞는다.

정리하자면 '해외진출을 통해 성과를 이룬 것은 사실'이나, 이를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과대포장하면서 논란이 불거지게 된 것. 하지만 논란이나 실제 성과와는 별개로 이런 마케팅을 통해서 SM은 주가상승과 광고 등 많은 이득을 챙겼다.

그러던 와중에 2012년 11월, 어닝쇼크와 함께 주가가 폭락했다. 이틀동안 한 주당 만원이 넘게 하락해서 5만원대로 뚝 떨어졌다. 그 결과 시가총액 4000억이 공중분해됐다. 사실 이 부분은 많은 이들이 예전부터 예견한 부분인데, 언론에서 과대포장해온 것 과는 별개로 SM의 총 매출액은 그다지 높은편이 못되었고, 주가는 폭등했지만 전년대비 해외실적 등에서 그닥 변화가 없었다. 즉 주가가 높을 이유가 없었던 상황 3/4분기 영업이익률은 해외공연수익이 집계되지 않은 작년보다도 적었다. 전년대비 매출은 늘었겠지만, 증권사의 예상 매출액의 절반에 겨우 미치는 수준이었다. 일각에서는 '불확실한 이익의 가시성', 즉 '우리 해외에서 잘나가니 우리 주식 비쌈 ㅇㅇ'하는 식으로 거품을 부풀린 SM을 맹비난하고 있는 상황. 일부 언론에서는 이미 횡령 등 금융범죄와 관련된 이력이 있는 이수만을 기용한 증권사를 원흉으로 지목하기까지 했다.* 광고만 멋있게 잘 찍었지

5.4. EXO의 한중 동시 공략

EXO는 한국 유닛 EXO-K와 중국 유닛 EXO-M이라는 새로운 전략을 채택하여 한중 동시 데뷔를 하였다. 이는 이수만이 EXO-M을 중국 현지화 가수로 키우려는 전략으로 알려졌다. EXO 데뷔 당시에는 EXO-K는 한국에서만, EXO-M은 중국에서만 활동하는 등 원래 전략에 충실했지만, 이후에는 12명을 묶어서 활동시켰다. 원래 전략과는 좀 빗나갔지만 완전체로서의 컴백이 한중 양국에서 EXO 신드롬을 일으키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일본은 보아 - 동방신기 - 소녀시대를 거치면서 100만장 돌파도 해봤고, 이머징 마켓인 중국을 잡겠다는 이수만의 의지가 드러나는 부분이다. 하지만 EXO의 일본 내 인기로 인해 일본 데뷔 또한 추진될 것으로 보였다.한/중 쌍둥이 컨셉은 어쩌고? 역시 돈스엠 허나 멤버들의 각종 스캔들과 결정적으로 중국인 멤버들의 소속사 이탈로 모든 스케쥴을 다시 짜야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일장춘몽

6. 음악적 성격

기본적으로 A&R팀에서 앨범 디자인과 활동 컨셉트, 음악적 성격을 기획하고 최근에는 세계관까지 도입했다. 실제로 많은 작곡가와 컨택하고 있는 것도 이쪽이며 가사 하나하나부터 최종 디렉팅까지 SM 가수들은 이러한 과정으로 프로듀싱되고 있다.

음악은 전속 작곡가인 유영진[11]kenzie의 곡들이 괜찮게 뽑히고 있고, 전속 작곡가가 아니라도 윤상[12], 유영석, 이트라이브[13], 히치하이커[14], 스윗튠[15] 등 대중음악계에서 나름대로 인정받고 있는 작곡가들을 잘 섭외하는 편이다. 물론 잡스러운 듣보잡도 간간이 섞이지만

주문, 소원을 말해봐 등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해외의 작곡가진들과도 잘 컨택하는 편.[16]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곡을 수집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며, SM에서 자체적으로 곡 콘테스트를 개최해 곡을 선발한다. EXO 데뷔 전 북유럽에서 개최했었고, 2014년 초에는 거꾸로 국내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

작곡가 보는 안목이 상당한 것으로도 유명한데, 이트라이브, 히치하이커 등 메이저 씬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줬던 작곡가들을 컨택해서 좋은 곡을 뽑아낸 경우가 많다. 신혁 같이 해외에서 히트를 쳤지만 국내에서는 그저 그랬던 작곡가도 영입해서 '으르렁' 같은 히트곡을 만들기도 하였다. 이러한 음악적 성격을 가짐으로서 SM은 그나마 이 바닥에서 우리는 다르다고 외칠 수 있는 기획사 중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곡이 잘 나와도 유치하고 맥락 없는 문장, 허세스러운 세태 비난, 뜻 모를 영단어 남발등 특유의 병맛 가사를 입혀 재 뿌리는 경우가 엄청 많다. 2012년에도 불세출의 병맛가사인 일렉트릭 쇼크를 비롯하여 슈쥬의 무맥락, 무내용 가사가 이어지고 있다. 들이라면 몰라도 여전히 들은 그러한 가사를 좋게 보지 않고 있다. 사실 가사 땜에 저평가되는 불쌍한 기획사다

천상지희때 절정을 찍은 작위적인 프로듀싱도 아직까지 잔재한 상황. 녹음할 때 '여기서 지르고, 여긴 꺾어'라고 디렉터가 철저하게 시키는 대로만 작업했다는 게 너무 뻔해보이는 곡이 나온다. 집단트레이닝의 단점인 몰개성화와 맞물려서 SM의 작품성을 깎아먹는 가장 큰 원인. SM 창법이라는 게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니고, SM에서 색다른 보컬 멤버들을 투입하는 시도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주요 보컬 멤버들은 유영진발 SM 창법에 갇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SM이 아이돌 멤버 각각의 개성과 스타일보다는 회사차원에서 설정한 프로듀싱을 통한 연출에 중점을 두는 회사이기 때문에 그러한 연출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 이를두고 SM발 가수들을 좋은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산품에 비유하거나, SM자체를 아이돌 공장이라고 비유하는 이들이 상당수 생겨났다. 언론에서도 대놓고 SM을 '아이돌 명가'라고 부른다.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양질의 '상품'을 대량생산한다, 공장제 대량생산품으로서 한계 또한 명확하다는 논조의 리뷰나 평론글이 상당히 많이 보인다.

SM은 범국민적으로 뛰어난 인지도를 확보하는 히트곡을 제조하는 기획사는 아니다. 아이돌의 범접할 수 없는 이미지를 주는 곡을 채택해 마니아층(팬덤)을 양산하는, 아이돌(우상)의 본래 의미에 가장 근접한 기획사라고 할 수 있다.[17] 이 때문에 소녀시대 이전에 S.E.S를 제외한 여성 그룹은 줄줄이 실패했다. 신화나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같은 남성 그룹의 경우 여성 팬덤의 비중이 높아 충성심이 뛰어나므로, 곡의 대중성에 관계없이 팬덤의 힘으로 히트가 가능하며 오히려 대중성에서 미묘하게 빗겨가는 SM의 방식이 팬덤의 충성도를 올리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여성 그룹의 경우 남성 팬덤의 충성심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대중성의 힘이 크게 작용한다. 여성 동방신기로 기획되었던 천상지희의 실패가 이 점을 뚜렷히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소녀시대도 초기엔 국민 댄스와 후크송을 내세운 원더걸스에게 밀리다가 원더걸스의 강점이었던 중독성 있는 후크송, 따라하기 쉬운 댄스를 차용하고 최신 사운드와 이트라이브의 감각이 합쳐진 Gee를 히트시키고 나서야 넘버원이 될 수 있었고[18] f(x)도 공중파 음악 프로에서 1위를 차지하기까지 제법 긴 시간이 걸렸다. 그래도 일단 궤도에 올라가면 어느정도 팬덤과 인지도 그리고 기획사빨 등이 받쳐주기 때문에 그럭저럭 잘 나간다. 예전엔 재계약 문제라든가 이런저런 일이 얽혀서 최정상 그룹들이 해체도 하고 했지만, 동방신기 이후로는 일단 공식 해체는 없다.

그러나 위와 같은 문제점과 한계가 뚜렷하게 존재하는 가운데서도 SM이 해외 작곡가 풀로부터 곡을 공수해 오는 데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회사인 것은 분명하다. SM은 이미 90년대 후반 S.E.S.을 데뷔시키며 수많은 유럽산 곡들을 직수입해 왔고, 이러한 경향은 현재의 샤이니f(x)에 계승되며 더욱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물론 유럽산 곡이라 해서 무조건 우수하고 더 나은 음악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해외까지 나가서 작곡가를 스카웃하고 음원을 사들이는 투자활동 만으로도 차별화 의의가 있다. 이러한 노력 때문인지, weiv스캐터브레인을 비롯한 일부 음악 평론 사이트들과 많은 리스너들이 샤이니와 f(x)의 음반을 위시한 SM 음악을 호평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다만 가사에 있어서는 상당히 심한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데, 무맥락, 인과가 어긋난 발가사라는 비난과, 캐릭터 형성을 위한 이미지 위주 가사라는 옹호가 항상 동시에 벌어진다. 전자는 SM발 가사 대부분이 제대로된 술어구성이 되지 않으며, 비문과 맞춤법에서 어긋난 가사가 과도하게 많이 쓰인다고 비판한다. 대표적 케이스가 에프엑스의 제트별이나 샤이니의 링딩동 등으로, 특히 링딩동은 웹툰을 비롯하여 여러곳에서 비꼬기성 패러디를 당한 전적이 있다.링딩동링딩동링디기디기디기딩딩딩 후자는 에프엑스의 일렉트릭 쇼크나 보아의 넘버원 등을 예로들어, SM의 가사가 이미지 형성을 위해 고의적으로 구성을 다른 가수의 가사와 달리하여 구성했고, 이를 통해서 SM아이돌들 고유의 캐릭터를 형성하게 하는 장치로서 기능한다고 주장한다.그러고보니 둘 다 에프엑스가

사실 위에 언급된 모든 문제점은, SM이 뮤지션을 키운다기보다는 아이돌을 만들어 틴에이저에게 파는 기업이기 때문에 발생한다. 똑같이 SM소속인데도 에프엑스나 샤이니, 슈퍼주니어의 곡에서 벌어지는 가사문제 등이 소녀시대에게는 발생빈도가 적은 것은 상품으로서 타겟층이 다르기 때문이다. 전자는 주로 틴에이저 여성들을 타겟으로 삼기 때문에, 가사와 곡 등의 내러티브와 구성을 공고히 하기 보다는 감성적 소구와 '특이성'으로 대변되는 캐릭터를 구축하는 데 더 비중을 두게 된다. 때문에 곡을 만들 때에도 판매를 위한 이미지에 치중하게 되고 이로인해 타겟층에게는 폭발적인 위력을 내지만 거기서 조금이라도 벗어난 집단에게는 강력한 반감이 발생하게 된다. 이것이 위에 언급된 SM가사를 비판하는 이들이 생기는 이유다. 이런 SM식 작사가 균형을 잡지 못해서 실패한 사례가 바로 천상지희유닛인 다나&선데이의 '나 좀 봐줘'. 이전에 에프엑스나 샤이니에게 그러했듯 소비지향적 가사로, 컨셉도 이십대 여성들의 술자리 수다로 잡혀있었으나, 연령대만 다를 뿐 동일한 가사구성으로 어린 여자 십대층을 공략하는데 성공한 에프엑스와는 정 반대로 이십대 여성들의 웃음과 함께 좋지못한 반응만 잔뜩 얻고 말았다. 조금만 나이를 더 먹거나 보수적이 되면 SM발 가사에서 공감보다는 유치함괴상함을 먼저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반대로 후자는 폭넓은 대중에게 소구하는 음원형 가수로, 음반에도 비중이 있지만 절대적인 지지는 전방위적 집단의 옹호에 기반하게 된다. 때문에 이미지 위주 가사보다는 그래도 기본적인 텍스트로서의 전개는 필요해지게 되고, 보다 안정적인 구성에 치중하게 된다. 이게 지나치면 '뻔한 사랑 가사' 라는 비판을 받으면서도 음원은 잘 나가는 기현상이 발생한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소녀시대의 'Oh!'. 본인들조차 손발이 오그라든다고 토로했음에도 노래 자체는 히트했다. 다만 소녀시대도 '오버했다'는 평을 들은 런데빌런과 더 보이즈는 기대 이하의 음원성적이 나왔었다.

물론 처음부터 SM 소속의 가수들을 음악성으로 판단하는 아티스트가 아니라, 아이돌 소비 차원에서 접근하면 '사운드도 괜찮고 이런 식으로 캐릭터를 구축하네?'하는 식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일례로 가장 논란을 빚는 팀인 에프엑스, 그중에서도 그들의 최고 히트곡인 일렉트릭 쇼크는 가사와 곡을 따로 놓고 보면 상당한 수작에 속하는 곡이다. 가사를 까는 쪽에서도 유럽에서 직수입한 사운드 자체에는 그다지 시비를 걸지 않는다. 대신 이 경우에는 보컬에 공격이 들어오기도 하지만, 비록 비판점이 있다고 해도 대중의 호응을 얻은 곡임에는 분명하기 때문이다. 결국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는, 아이돌을 아티스트의 영역으로 옮겨서 찬양하려는 태도나, 아티스트를 대하는 태도로 아이돌을 평가하려는 시선의 차이로 인해 논란을 일으키게 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팬덤 특유의 맹목적인 옹호가 빠가 까를 만든다는 원리에 따라 강력한 반발을 사고, 동시에 까가 빠를 만든다는 구조에 따라 비판에 대한 옹호가 동시에 이루어져서 양자간 전쟁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한편 SM이 판매 대상을 틴에이저로 한정하지 않는 경우, 예를 들어 중장년층의 소비 비중이 비교적 높은 드라마 OST 같은 경우는 SM 작곡가진 및 소속 아티스트들이 참여했음에도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자사 음반의 타이틀곡과는 달리 다른 소속사에서도 나올 수 있을법한 듣기 좋은 평범한 팝 음악인 경우도 많다.

6.1. 솔로 프로젝트

2014년에 헨리,태민,조미,규현의 솔로 앨범을 차례로 발매했다. 이수만은 2015년에는 종현, 엠버를 시작으로 여러 소속 아이돌의 솔로 앨범을 계속 중이라고 밝혔다.기사

사실 SM도 솔로 가수가 될 만한 자질의 인재가 꽤 많은데 지금까지 솔로 활동을 지원해주지 않았다.[19] 이는 YG와는 대조적이며 아이돌 공장이라는 SM의 모토 때문으로 추정되었다. 하지만 2013년부터 아이돌의 음원 성적들이 점점 낮아졌고 대중들이 유영진식의 퍼포먼스에 치중한 실험적인 음악에 더 이상 흥미를 잃었기 때문에 SM이 전략을 바꿀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또 아이돌들이 나이가 먹어가는것도 한몫한듯.

특히 태민과 규현의 솔로 활동이 크게 성공했기에 SM이 솔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 것으로 본다. 다만 이전에도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형식을 보이다가 2014년 SM 더 발라드로 솔로와 듀엣의 가능성을 보이긴 했었다.

2015년 상반기에 태연도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기사

6.2. SM 소속 가수 별 대표 작곡가/프로듀서

기본적으로 대표 프로듀서는 이수만이고 현재는 회사 차원에서 팀을 꾸려 프로듀싱하기 때문에 한 사람에 의한 프로듀싱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도 있다. 여기서는 같은 작곡가/프로듀서에게 여러 번 타이틀곡을 받거나 영향을 받을 때만 서술한다. 유영진Kenzie는 단독으로 참여한 곡은 줄어들었지만, SM 아이돌에게 끼치는 영향력은 결코 줄어들지 않았다.일단 데뷔 초에는 무조건 유영진 곡 한번 받는게 이 쪽 관례 수준

보아 - 이수만이었고 유영진(ID Peace B, My Sweetie, Girls On Top)과 Kenzie(My Name, Moto, 공중정원)의 곡을 골고루 받았다. 6집부터 셀프 프로듀싱으로 전향했다.

동방신기 - 유영진. 1집 (Tri-Angle) - 2집 (Rising Sun) - 3집 (오정반합) - 4집 (주문) - 5집 (왜) - 6집 (Catch Me) - 7집 (Something) 에 모두 참여.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슈퍼주니어 - 유영진. Sorry Sorry라는 히트곡을 만들어주었고, 그 이후 모든 타이틀곡(미인아, Mr.Simple, Sexy Free & Single)에 유영진이 참여했다.

천상지희 - 한번 더 OK를 비롯한 여러 곡들이 Kenzie의 손을 거쳤다.

소녀시대 - 1집, 2집에서 Kenzie의 참여율이 높았지만 (소원을 말해봐는 유영진) 3집, 4집에는 유영진의 참여율이 올라갔다. 타이틀을 누가 쓰든간에 팬들이 호평하던 한국 작곡가의 비중이 줄어들고 듣보잡 외국곡과 유영진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샤이니 - 유영진 (아미고, 링딩동, 루시퍼,Everybody)와 Kenzie (JoJo, Why So Serious?)의 영향을 골고루 받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타이틀곡이 외국 곡인 만큼 대표 프로듀서가 누구인지 지칭하기는 힘들다. 아래 f(x)도 그렇다.

f(x) - 데뷔곡 (라차타), 1집 타이틀곡 (피노키오), 3집 타이틀곡 (Red Light) 모두 Kenzie의 손을 거쳤고, 예외적으로 NU ABO는 유영진 이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팀 차원 프로듀싱 + 외국곡 수입해서 손보기 전략인데다가 요즘은 디렉터 민희진이 사실상의 프로듀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쪽도 1집에서는 한국 작곡가의 곡을 많이 받았지만 2집, 3집을 거치면서 한국 작곡가는 Kenzie만 남고 전부 사라졌다.

EXO - 데뷔 때부터 SMP의 적자라 불리며 유영진에게 데뷔곡 MAMA 외 2곡을 받았으나, 정규 1집 (늑대와 미녀) 부터는 Kenzie가 타이틀곡 작사 + 편곡(작곡은 외국 곡) 을 가져갔다. 으르렁은 대중성을 위해 외부 작곡가의 곡을 사용하고 작사가는 서지음이 참여했다. 중독도 Kenzie가 참여한 것을 보면 거의 넘어간 것 같다.

7. 관리체계

SM 아카데미라는 자회사로 연습생을 키우는 학원이 있다. 이름 그대로 본인이 직접 수강료를 내고 다니는 '학원'이다. 즉, SM 아카데미에 다니는 학생들은 연습생이 아니며, SM 오디션에 합격해야 진정한 '연습생'이 된다. SS501허영생포미닛허가윤, 레인보우조현영등도 SM 아카데미 출신. 다만 SM 아카데미 출신을 뽑는 경우는 많지 않다.

연습생의 수만 해도 타 기획사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다른 말로 하면 그만큼 소속사의 현역 아이돌을 얼마든지 대체할 대체품이 많다는 말이다. 하나가 망하면 다른 애들 내보내면 되고, 멤버 중 누가 사고를 치면 다른애로 갈아끼우면 된다. 수명이 다하면 버리고 신인으로 대체한다. 이러니 SM 그룹들 말로가 하나같이 안 좋지... 애초에 슈퍼주니어는 이런 멤버 갈아끼우기를 상정하고 만들어진 그룹이었다. 하도 연습생들이 많아서 본사인 SM에서 데뷔하지 못하더라도 타 소속사에서 데뷔하는 경우들이 많다. 대표적인 예가 티아라소연이나 걸스데이민아

연습생 육성에 뛰어난 노하우와 노력+자금을 들이다보니 재능이 뛰어난 인재들을 발굴하고 키워내는 능력은 있지만, 그 대가(?)로 소속 연예인들에 대한 장기계약으로 문제가 많다. 수익 부분도 앨범쪽으로 문제가 많다. 그래도 H.O.T.의 인세 20원시절만큼 갈취하는건 아니고 행사나 CF 페이는 제대로 넘겨주는지 소속 가수들도 지금은 수익 가지고는 크게 말이 안 나온다. 저 20원 시절에 서태지와 아이들이 음반 인세로 TAPE는 천원, CD는 그 이상을 받았다. 참...[20]

사실 심혈을 기울여 발굴한 인재들을 5~7년만 두기에는 아깝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그걸 감안하더라도 인기가 오른 연예인에게 수익분배를 유리하게 재계약하지 못하게 하는 건 악랄한 짓이다.

2010년 10월 23일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트랙스 등 모든 소속 연예인과 올해 초 새롭게 다시 체결한 현 전속계약을 공정위로부터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새롭게 체결된 계약 내용의 핵심은 공정위가 제시한 표준계약서에 따라 '데뷔일로부터 7년'으로 수정한 계약 기간이다.

슈퍼주니어 이후로 그룹 멤버들의 계약기간이 각자 다른데 동방신기 사태 당시 모 언론에서 소녀시대 계약기간을 5~13년으로 보도하며 나온 말로 각 멤버별 계약기간을 정식으로 밝히거나 유출된 적은 없다. 추론에 의한 루머. 게다가 SM은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듯이 2010년 초 소속가수들에 전속계약을 새로 체결하였다. 당연히 소녀시대 멤버들도 적용받았으며 2007년도에 데뷔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이번 수정 계약에 따라 기존 2020년까지이던 전속계약 기간이 2014년까지로 6년 줄어들었다고 보도됐다. 진짜 많이도 줄였다 그룹이 만들어지기 전에 먼저 계약하여 수익적인 활동을 하는 멤버가 있기도 하고 신화처럼 그룹 자체가 통째로 다른 기획사로 옮겨가는 현상을 막는 장점(?)이 있기도 하지만 이런 차등계약 자체가 그룹 내 내분을 조장할 가능성이 높다. H.O.T. 해체 원인이 멤버들 간 계약기간 차이로 인한 불화였다는 걸 생각해 본다면... 동방신기 전속계약 소송으로 이 문제가 불거지면서 주식이 일시적으로 대폭락했다.

SM은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지 소속 연예인들을 빡세게 돌리다보니 자주 소송의 원인이 되고 있다. 사실 웬만한 다른 아이돌 소속사들도 비슷하겠지만, SM은 보다 기계적이고 활동하는 연예인들의 수가 많다 보니 더 부각되는 편이다. SM 입장에서 보자면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어마어마한 수의 연습생 육성에 많은 자금과 시간을 들이니 정식 데뷔에 성공한 연습생들이 나머지 탈락한 연습생들에게 들인 막대한 육성비도 메꿔야 하는 입장이다. 즉, 계약 자체를 완화하면 SM의 가장 큰 장점인 연습생 육성을 약화시키고 수익 구조 자체를 뜯어고쳐야 한다.

게다가 노예계약인줄 알고도 자신의 의지대로 계약했으면서 왜 지금와서 뒷통수를 치느냐는 여론도 있다. 하지만 부모님과 함께 동반했다하더라도, 연예계에 대해서는 완전 초짜고 기획사측은 이미 산전수전 다 겪은 상대라는 걸 감안 야 한다. 혹자는 법무법인을 고용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겠지만 카라 전속계약해지 통보사태만 봐도 오히려 법무법인 랜드마크의 어설픈 대응(근데 이 양반들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원래 부동산 소송 전문)이 더 여론을 악화시켰다는 걸 알 수 있다. 상대는 다름아닌 DSP미디어. 여기도 팬들한테 욕은 무진장 먹지만 연예계에서 얼마나 오래 있었는데... 일반인으로서는 SM같이 잔뼈가 굵은 연예기획사를 상대하기 힘들다. 이러기 싫으면 sm말고 딴 회사를 찾자

사장인 김영민의 사업 삽질과 친목용 행사 돌림 때문인지 팬들은 김영민을 죽어라 싫어한다.솔직히 각종 음모론에 의해 좀 더 까이는 감이 있긴 하다 이수만은 회사 경영에서 물러나 그룹 육성에만 집중하는 상태인데, 이 때문에 팬들이 이수만을 바라보는 관점은 복잡-미묘-애매한(...) 감정이다. 노예계약이니 뭐니 운운해도 많은 소속 가수들이 이수만에게 존경심을 표하고있고아무리 그래도 아버지 드립은 좀 오버스럽지만.., 또 이수만이 없었던 시절 SM의 극도의 암흑기를 떠올리면 정상 계약의 이수만이 낫다라는 반응도 있다.

8. 사업 및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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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세계금융위기당시 800원까지 폭락했던 주가가 3년만에 10루타를 넘어서 50루타(5000%)를 넘는 수익률을 보여주었다. ㅎㄷㄷ.이때 사뒀어야 했건만.. 참고로 이 회사는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크게 오른 종목. 다만 2012년 11월 어닝쇼크에 준하는 폭락이 있었고, 엔터주 전체의 거품이 빠지면서 상당히 많이 떨어졌다.

의외로 음악 외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있다. SM브라보를 통해서 노래방 업계에도 진출했으며, 2010년 6월 제임스 카메론 & 삼성전자와 함께 3D산업을 함께 하기로 천명하여 5000원대이던 주식이 11000원대로 폭등하였다. 2010년 1분기 실적도 큰 영향을 끼쳐 소녀시대 효과라는 보도도 많았다. 가장 주가가 높았던 시기는 22000원까지 호가했으며 2010년 12월 29일 현재가 16750원. 근데 왜 아직까지 결과물이 안나와 2012년에는 여행사를 인수하거나 소녀시대 향수를 만드는 등의 일을 하고 있다. 샤이니의 '셜록' 이후 공식 뮤직비디오에 자사 제품의 광고를 합쳐서 업로드하고 있다. 태티서의 경우 티져들에까지 PPL로 보이는 향수 장면이 있다. SM 아트컴퍼니라는 뮤지컬 전문회사를 세우기도 했는데 대표는 틴틴파이브의 표인봉.

드라마영화 제작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나온 결과물은 2009년 MBC에서 방영한 맨땅에 헤딩2011년 SBS에서 방영한 라다이스 목장 두 개인데 결과물은 영... 2012년 5월에는 소속 가수들의 성장기를 다룬 다큐멘터리식 영화 I AM이 개봉할 예정이고, 같은 해 여름에는 일본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리메이크작을 제작하여 SBS에서 방영할 예정이다. 이러다 망하면 진짜 예전 DSP처럼 될라 그나마 믿을게 카라밖에 없는 데습보단 낫지만 그리고 결국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처참한 시청률로 망했지만 해외에 수출하면서 적자는 면한 모양.

2012년 8월 인수한 여행사의 이름을 SM C&C로 바꾸고 김영민이 CEO를 겸임하게 되었다. 쟈니스를 롤모델로 삼았지만 예능과 드라마 쪽에서는 별 성과가 없었기에 이제는 그냥 쇼미더머니로 기존 스타들을 영입하는 데 주력할 모양이다. 강호동[21], 신동엽 등을 영입하여 본격적인 MC 매니지먼트에 진출한다고 한다. 둘 다 전 기획사인 디초콜릿의 경영진이었는데, 회사에서 경영진 간의 분쟁이 일어나서 출연료도 못 받는 등 어마어마한 피해를 본 케이스. 유재석, 노홍철, 김병만 등 신동엽 인맥으로 섭외해온 여러 디초콜릿 소속 MC들 모두가 피해를 봤다. 이 중 몇 명은 현재 기획사가 없거나 1인 기획사를 차렸으며, SM이 이들을 섭외할지는 미지수. 이후 방송에서 샤이니의 루시퍼를 여러 번 패러디했던 KBS 전현무 아나운서가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SM C&C에 합류. 이젠 샤이니와 한솥밥 장동건이 지분 100%를 가지고 있는 '에이엠 엔터테인먼트' 를 인수 합병하면서 장동건, 고소영, 한지민, 김하늘 등 후덜덜한 라인업을 추가했다. 이후 이수근, 김병만도 영입. 자세한 것은 SM C&C 항목 참조.

박명수 (SM 1기라고 언급했다.) 틴틴파이브 등의 개그맨 매니지먼트와 김민종, 오연수[22], 이연희, 고아라 등의 연기자 매니지먼트는 이미 하고 있었고 기존 연예인들을 영입하기도 했다. SM C&C는 위에서 언급한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리메이크 제작도 담당한다.

2013년 8월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합병 기사가 쓰면서 SM의 사업 확장 계획이 공개되었다. 유니버셜 뮤직 그룹을 벤치마킹하여 글로벌 음악 유통사인 SM 엔터테인먼트가 꼭대기에 위치하고 그 밑에 다양한 레이블들을 총괄하는 SM C&C가 존재,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여러 레이블이 C&C 내부에 소속된다는 개념. 울림 Ent. 는 SM C&C와 합병되어 SM 계열로 들어가게 되는 첫 레이블이 되는 것이다. SM이 기획사로 시작하였지만 국내 음반 유통으로까지 사업을 확장한 것을 보면[23] 글로벌 음반/음원 유통사 및 부가산업 기획사를 꿈꾸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이후 엔엔터테인먼트타쉽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고, 이더스HQ큐브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는 등 기획사 간의 몸집 불리기와 레이블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다만 알짜 스타들을 배출한 중소 기획사들이 대형 기획사에 인수되는 것을 좋게 보지 않는 사람도 많다.

2014년 4월 30일 에이벡스니버설 재팬과 1000억 원대 규모의 합작회사 에브리싱 재팬(everysing Japan)을 설립하였다. 외부링크

2014년 9월 3일 홍콩의 미디어 아시아 그룹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SM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EXO, f(x), 장리인은 중국에서 미디어 아시아 그룹을 독점 매니지먼트 에이전시로 삼아 활동을 펼치게 된다. 앞서 에이전시 위탁 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 슈퍼주니어를 비롯해 강타, 보아, 동방신기, 소녀시대, 샤이니, 레드벨벳 등 SM 소속 가수들의 중국 내 매니지먼트 에이전시는 물론 장동건 등 소속 배우들의 중국 내 협력도 강화한다. 외부링크.

9. 타사와의 관계

90년대에는 방송국 간에 인기가수 유치 경쟁이 심해서 99년 MBC 음악중심에 H.O.T를 출연시켰다는 이유로 SBS에서 H.O.T를 출연금지를 시킨 적이 있었다. 이에 격분한 이수만은 당시 소속 가수였던 S.E.S신화까지 SBS에서 아예 철수시키는 것으로 대응했다. 2007년에는 11월부터 약 1년 간 SM 소속 가수들이 쇼! 음악중심을 비롯한 MBC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는데 이 때 MBC에서 섭외를 안 했는지 SM에서 섭외에 불응했는지는 알 수 없다. 서로 말도 안 섞었겠지 뭐.

이는 당시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일밤흑역사 불가능은 없다와 SBS 일요일이 좋다흑역사 인체탐험대에 중복 출연한 사실이 불거지면서 SM엔터테인먼트와 당시 일밤과 음악중심의 책임 프로듀서였던 고재형 CP를 비롯한 MBC 예능국의 관계가 급격히 악화되었고 얼마 후 강인이 불가능은 없다에서 하차이 하차는 해고로 추정된다. 아마도...하는 데 합의해 표면적으로 문제가 해결된 듯 했다.

당시 일밤과 음중을 전담하던 고재형 PD는 "내가 관계돼 있는 프로그램에서 SM 소속 연예인의 출연은 힘들 것", "MBC가 공식적으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출연 금지 처분은 내린 적이 없다. 강인 파문 후에 '라디오 스타'에 슈퍼주니어가 출연 했었고 다른 MBC 특집 방송에서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나와 관련된 프로그램에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예능을 제외한 드라마와 라디오 프로그램에는 정상적으로 출연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아 예능국의 분노가 깊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여파로 슈퍼주니어는 정규 2집 후속곡 <Marry U>와 슈퍼주니어-Happy 활동을 MBC에서 하지 못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소녀시대는 이 보이콧의 가장 큰 피해자들. 당시 SBSMnet에서 엄청난 버프를 받던 것과 달리, MBC에서는 음악방송도 못 나가고 언급조차 잘 안 되는 말 그대로 안습한 상황이 2008년 11월까지 이어졌다. 샤이니는 2008년 5월에 데뷔하자마자 음중 보이콧 크리를 먹어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활동 당시 MBC에 출연하지 못하고 친소에서 잠깐씩 언급되는 수준에 그쳤다. 지못미 심지어 동방신기까지 음악중심에 출연하지 않았다. 2008년 2월 오리콘 주간 차트 1위 달성을 기념해 <Purple Line>으로 SBS 인기가요와 KBS 뮤직뱅크에 출연했지만, MBC에는 출연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소녀시대는 MBC에서 <Kissing you>를 2008년 음중 연말 결산 방송에서야 부를 수 있었고 1집 타이틀곡 <소녀시대>의 경우 2007년 골든글러브 시상식과 자선 콘서트에 출연했지만, 음악중심에는 역시 출연하지 않았다. 샤이니는 데뷔 후 6개월만에 <아.미.고>로 음악중심 무대에 데뷔했다.

SM과의 갈등 관계는 갈등의 중심이었던 고재형 CP가 2008년 중반에 당시 검찰에서 실시했던 PD 비리 수사 과정에서 연예비리 혐의에 연루되면서 잘리고(…) 동방신기의 5집이 발매를 앞두면서 회복되었다. 이후 고 CP는 혐의가 인정되어 2008년 11월 징역 10월과 추징금 3,3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음중은 MBC가 SM과 급속도로 밀월관계(?)를 형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음악중심은 소녀시대의 Gee 활동 종료 이후 MC를 소녀시대의 티파니유리로 교체하고 그 유명한 소녀시대 MBC 드림센터 헬기장 공연을 기획하는 등 친 SM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었다. 본격 소덕 방송 선언 두 MC가 하차한 이후로도 MC 자리에서 SM 가수들이 현재까지 빠지지 않고 있기도 하고...

2009년~2010년 사이 엠넷과의 사이가 매우 안좋았다. 이는 엠넷의 모회사인 CJ미디어가 SM의 음반 유통권과 더불어 SM의 인수합병을 하려다가 실패했기 때문이다. 만약 CJ가 SM을 인수했다면 사실상 음반 유통권의 독점상태가 되기 때문에 한국 음반 시장은 지못미가 됐을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09년까지만 해도 동방신기 사태와 한경의 슈퍼쥬니어 탈퇴 등으로 SM에 악재가 누적되면서 SM의 승리를 점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SM에게는 소녀시대가 있었다. SM과 엠넷의 관계가 틀어진 이후 GEE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09년은 말 그대로 소녀시대가 되었고 SM이 갖은 악재 속에서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그리고 소녀시대는 행사셔틀로 거기에 이어서 10년 소녀시대의 일본진출이 성공하면서 소녀시대의 위상이, SM의 위상이 달라져 버리게 된다. 그리고 11년 들어서 엠넷과 화해를 했다. 관련기사 대로라면 30억을 주고 SM이 엠넷과의 싸움에서 철저하게 승리를 거둔 셈. 덕분에 엠넷닷컴에서 동방신기의 "왜"를 비롯한 SM 가수들의 음원 재생 서비스가 다시 시작되었고, 이후 컴백한 소녀시대, 샤이니와 신인 EXO-K등은 엠 카운트다운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흥미롭게도 위의 두 갈등관계의 해결 시기는 모두 동방신기의 정규 앨범 발매 시기와 겹친다(!). 역시 SM의 가장 큰 밥줄!

KBS의 경우 2011년 소녀시대의 '더보이즈' 활동부터 소속 가수들의 뮤직뱅크의 출연 영상을 공식적으로 업로드하고 있다.

2012년 현재는 방송 3사와 고루 친하게 지내고 있다.[24] 그러다 보니 전술한 SM 가요대전 같은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했다. KBS 불후의 명곡에 SM 가수들이 지속적으로 투입되고, MBC 음악중심에선 태티서가 MC 하고, SBS에선 강심장에 슈주 멤버들이 패널로 출연하는 것은 물론 보아 컴백쇼를 하였다. SM의 로비를 비롯한 영향력 행사도 분명 존재하겠지만 SM 가수들의 인지도가 대체적으로 높기 때문에 이러한 출연이 가능하기도 하다.

SM과 현재 사이가 좋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획사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데, 말할 것도 없이 SM이 가장 공을 들인 간판 그룹 동방신기가 분열되는 것에 일조했기 때문이다. SM-JYJ간 소송은 합의로 끝났다 해도 그룹을 프로듀싱하는데 드는 초기비용은 SM이 전부 부담하고, 이후 들어오는 과실은 중간에 끼어든 씨제스가 따먹는 모양새이기 때문에 감정이 좋을 리가 없다. 그리고 씨제스는 툭하면 SM 때문에 JYJ가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못한다며 고소미 드립을 치고 있었다.[25] 이는 위의 음모론에도 나타났다시피 개인이 판단할 문제이다. YG가 이후 씨제스와 손을 잡는 모양새를 취하면서 SM과 YG의 관계에도 어떤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해 볼 수는 있다. 다만 씨제스 소속 이정재와 SM 소속 보아가 같이 영화에 출연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JYJ에 관한 것만 빼면 그냥 비즈니스 관계인 것 같다.[26]

일본의 대형 연예기획사인 AVEX와 제휴관계이며, 실제로 국내에서 AVEX 관련 음반들의 라이센스 판매를 SM에서 하고 있고, SM소속 가수들은 일본에서는 AVEX 이름으로 활동한다. 다만 2010년 이후에는 동방신기보아를 제외하곤 시원치 않으며, 소녀시대유니버셜 뮤직 재팬과, 샤이니는 'EMI Music Japan'과 계약하여 활동 중이다. f(x)는 AVEX랑 계약하긴 했지만, 잘 밀어주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에벡이 보아를 잘 밀어주지 않는 건 확실해 보인다

10. 트리비아

  • 에 상당히 집착을 하는 대표적인 기획사로, 초기 H.O.T신화를 연습시킬떄 연습실에 재우다가도 음악을 틀면 바로 안무를 출 수 있게끔 혹독한 훈련을 시켰다고 한다. 그 때문에 데뷔 15년이 넘어가는 신화 멤버들은 아직도 1집 해결사 때의 안무를 척척 맞춰서 출 수 있을 정도[27]라고. 샤이니나 소녀시대도 군무로 유명한데,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활동하던 초기 칼군무가 화제가 된 적도 있었다. 여담으로 소녀시대에선 수영이 군무의 라인을 봐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 음원 시대로 넘어가면서 소녀시대, f(x), 샤이니 등 일부 그룹을 제외한 SM 소속 가수들이 '음원에서 딸린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다. 하지만 EXO가 '늑대와 미녀'를 발표한 이후부터는 선뮤비+무대/후음원 전략을 채택하였기 때문에 SM 가수들의 음원 순위가 전체적으로 상승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하지만 여전히 음원이 약해서 소속 가수들이 음악 방송에서 1위를 하면 논란이 많다. 음원차트 90위에 맴돌거나 100위 안에도 못드는 차트아웃임에도 음반판매량이나 문자투표 등의 힘으로 1위를 해서 욕을 대차게 먹었다. 사실 음악방송은 거대 팬덤을 가진 아이돌이라면 컴백할때마다 기본적으로 1위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차트 산정에서 음원의 비중이 크긴 하지만 음원 외의 것들(음반판매량, 문자투표 등)도 포함하기 때문에 음원이 약하더라도 다른 부분에서 점수를 얻으면 1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1위를 하고 나면, 대중 입장에서는 듣도보도 못한 비인기곡이 무슨 1위냐며 반발할 수 밖에 없다. 팬덤 입장에서는 1위 하고도 좋아하는 가수가 욕을 먹기 때문에 당연히 기분이 안좋을수밖에 없다. 이는 문화를 소비하는 대중이나 팬덤들의 잘못이라고 볼 수는 없기 때문에 방송사가 제대로 된 기준을 만들어야 끝날 논란이다.

  • 히트한 소속 가수와 비슷한 멤버를 캐스팅하는 걸로도 유명한데, 장우혁을 쏙 빼닮은 외모와 춤실력으로 유명했던 은혁이라든가, 강타와 비슷한 외모인 시원, 신화에서는 이민우를 닮은 동해를 캐스팅하기도 했다. 키까지 똑같다 여자 중엔 S.E.S유진 같은 이미지의 소녀들을 캐스팅했던 걸로도 유명했다.하지만 유진이 넘사벽이었는지 후계자가 안나온다

  • 커버댄스를 추는 팬들을 위해서인지 뭔지 모르지만, 업계 최초로 소속가수들이 연습실에서 안무연습하는 동영상을 배포했던 기획사다.[28] 이 중에는 신화의 초창기 안무연습영상도 볼 수 있는데 힘들어서 찰진 욕을 남발하는(...) 야생아이돌 신화의 거친 모습도 볼 수 있다. 이후 타 기획사 소속가수들의 안무영상도 유투브 등에서 대부분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 팬덤 키우는 데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기획사. 맛깔나게 뽑아내는 소속 가수들의 티져와 컨셉트, 그리고 음악적 성격에서도 언급되듯, 대중성 약한 SMP가 오히려 팬덤을 집결시키는 면이 강하다. 게다가 EXO부터는 멤버들에게 속성(...)을 부여하는 설정놀음까지 추가되었다! 이밖에도 그룹 해체는 있지만 멤버 교체는 없다[29], 온갖 썰들이 돌게 한다[30] 같이 SM 가수들에겐 신기하게 늘 들어맞는 사실들이 SM이 의도했을 가능성이 높다.

  • 2009년 동방신기 3명이 'SM X까(...)'하고 나온 뒤부터는 소시 & 샤이니를 설렁설렁 풀어주는 모습이 더러 보이고 밥도 잘 먹이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그 밥을 잘 먹인다는 것이 800 칼로리. 물론 본인들은 부정하지만, 본인들이 주장하는 식단의 열량은 1200칼로리. 필수 열량의 절반도 못 미치는 양이다.

    허나 소녀시대 퍼스널 트레이너 에이팀 김지훈의 인터뷰에 따르면 '800kcal는 오보이다. 실제로 식단표는 그 누구에게도 공개하지도 않은 상태이다. 본인이 한 달간 자리를 비운 사이 방송사와 모 트레이너가 모 프로그램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인터뷰하게 된 것이 화근이었다. 당시 인터뷰한 트레이너는 현재 에이팀을 떠난 상태이고 연락도 두절된 상태이다. 그리고 그 트레이너는 실제로 소녀시대 담당 트레이너가 아니다.', '먼저 소녀시대 멤버 그 누구에게도 하루에 800kcal의 식단을 만든적이 없다. 실제로는 2000kcal 이상을 섭취해야 하는 식단이 오히려 많았다.', '단, 단기적 조절이 필요할 시에는 소시멤버들 개개인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1200~1500kcal를 기본으로 6대 영양소를 골고루 식단으로 짜서 시행한 적은 있다.'라고 한다. 인터뷰 전문은 여기.

  • 동방신기가 처음 일본에 진출했을때 이수만이 '쟈니스 애들이 텃세부린다'며 공개적인 비난을 해서 되려 욕 먹었던 적이 있다. 어느 정도 사실이기는 하나 원래 방송가는 텃세란게 있기 마련이다. 국내 방송가에서도 자주 일어나며 미국 엔터테인먼트계에서도 숱하게 보이는 현상이다. 또 과거 H.O.T 해체 후 결성된 JTL에 대한 방해공작 의혹 등을 생각하면 이수만은 사돈 남말 하는 셈이다. 너나 잘하세요 정확히 말하자면, 일본에서는 다른 일본 기획사의 남자 아이돌도 쟈니스 때문에 메이저급 방송 출연은 꿈도 못 꾸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거기다 동방신기는 2009년에 SMAP가 진행하는 인기 프로에 출연하여 두 그룹이 함께 무대까지 했으니[31] 쟈니스의 텃세라는 말은 좀 어거지성이 있다. 또 쟈니스가 한국에 진출할 당시 음반발매와 콘서트에 여러모로 참여하고 도우며 공생관계에 가까워졌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아직도 쟈니스 견제 드립을 친다

  • SM이 제작하거나 SM소속의 가수, 배우가 드라마에 출연하면 드라마가 대쪽망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땐 윤아가 출연한 너는 내 운명의 시청률이 40%를 찍어서 이 징크스가 깨졌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으나, 너는 내 운명 같은 경우 애초에 잘되던 시간대라 윤아 아니어도 높은 시청률을 찍는다는 점과 이후 윤아가 출연한 작품들이 줄줄이 시청률 참패를 하면서 묻혔다.(...) 이 외에도 SM출신 혹은 소속배우들이 찍는 작품들은 줄줄이 망하고 있는 중인데, 흥행 부도수표 이연희는 물론이거니와, 시원제이는 각각 연기와 흥행에서 본좌취급 받던 김명민(드라마의 제왕)과 최수종(프레지던트)을 끌고 동반침몰으아아아악(...). 그 외에도 예시를 찾자면 차고 넘친다.

    다만 이에 대한 반론은 고아라는 반올림의 주인공이었고, 최시원과 김민종이 출연한 아테나는 전작인 아이리스보단 못했지만 동시간대 1위를 지키며 흥행에 성공했다. 게다가 김민종은 이후에 화제의 드라마인 신사의 품격에 출연했다. 이연희도 흥행부도수표라지만 사실 알고보면 에덴의 동쪽이나 유령이 히트를 쳤고, 이연희와 최강창민이 출연한 파라다이스 목장 역시 비록 8%로 종영하긴 했지만 조기종영은 당하지 않고 10%언저리에서 버텨냈다. 연기력 또한 구가의 서에서의 특별출연을 시작으로 미스코리아에 출연하면서 발연기 논란을 조금씩 벗어가고 있다.그러나 시청률이...망했어요 유노윤호가 주연급으로 출연한 야왕도 유노윤호 본인은 발연기로 욕을 먹었지만 꽤 히트쳤다.

    하지만 SM의 '입김'이 들어가기 시작하거나 제작에 손을 대면 패망하는 것은 현재까진 깨지지 않은 징크스이다. 전연령보다는 10대 층 위주로 타겟을 잡고 연기력 논란이 있는 SM 소속 아이돌만 주연으로 발탁, 과도하게 10대 지향적인 연출에 치중하는 것이 드라마 사업 부진의 원인인 듯. 아름다운 그대에게도 4~5%대 시청률을 선사하며 SM의 한계를 명확하게 드러냈다. 이 와중에 루나가 출연한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나 강타가 출연한 해피엔딩, 동해가 출연한 판다양과 고슴도치의 경우 자체가 종편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웃 오브 안중. 시청률도 안습. 수영이 출연한 제 3병원(tvN)도 큰 화제를 부르지는 못하고 묻혔다. 하지만 SM은 DSP와는 달리 돈줄이 많아서 아그대 같은 저예산 드라마는 6개 찍어내도 거뜬하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 뭐, 아이돌 중심으로 캐스팅하여 해외 수요를 노리면 나름대로 수익은 나오는 것 같지만...

  • SM소속 배우가 출연하는 작품이 흥행실패 하는 것과 더불어, SM소속 배우들 중 발연기 논란이 없는 배우가 드물다. 발연기의 대명사인 이연희는 물론이고, 출연작마다 준 필수요소급 플짤을 남기는 유노윤호, 발호세에 묻어갔으나 다음 작품에서 바로 기본기 부족이 탄로난 윤아, 남녀주연으로 데뷔했다 사이좋게 침몰한 민호설리 등, 분명 트레이닝을 시키고 출연시키는 것일텐데 어째 연기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이 드물다. 덕분에 SM에서 대중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사람은 소녀시대도 엑소도 아닌 SM연기선생님이라카더라 심지어 고아라처럼 경험이 쌓이면서 연기가 좀 느는 경우에도 고질적인 흥행실패와 맞물려 대중의 무관심에 방치되니... 다만 2013년부턴 연기자 대우에 신경 좀 쓰려는지, 고아라가 응답하라 1994로 뜨고 이연희도 고질적인 연기 논란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비쥬얼 미달 아이돌을 드라마판에 자꾸 그것도 주연으로 끼워놓아 비난을 받고 있다. 다른 중소형기획사에서는 비쥬얼담당을 드라마 조연에 겨우 한명 넣을까 말까 한 상황인데 SM은 누가봐도 조연급을 자꾸 주연으로 넣어서 온갖 굴욕짤을 생산하고 있다. 반대로 말하면 꽂아주기를 잘하는거지만. 그나마 연기력이라도 좋으면 다행이지만 아닌 경우가 많다보니.(...) 시청자들은 무슨 죄

  • 위에 소개된 징크스들은 2014년에도 이어져 설리가 출연한 영화와 크리스탈이 출연한 드라마의 흥행이 안 좋았다. 심지어 C&C엔터의 출연작도 좋은 평을 듣진 못했다(...). 예외가 있다면 디오가 조연으로 출연한 괜찮아, 사랑이야카트의 평과 수영이 출연한 내 생애 봄날의 시청률이 좋았다는 점이다.10%대이지만 비쥬얼 미달 아이돌?

  • SM이 활기치기 전에는 1위후보가 음방의 엔딩을 했는데, SM의 기세가 높아진 이후부턴 음원차트에서 저조한 성적으로도 엔딩무대를 따내는 경우가 있어 빈축을 사기도 한다.

  • ENT.라는 웹툰에 SM엔터 소속 아티스트들의 초상권을 일부 양도 해준 적이 있었다. 작가가 자신의 웹툰에 리얼리티를 위해서 SM엔터 측에 문의를 했었고 SM엔터 측은 흔쾌히 허락해 샤이니,소녀시대 등이 실명으로 나오는 등 웹툰계에선 흔히 볼 수 없던 모습[32]으로 연재했으나 호불호가 갈리며 애매한 반응만 얻고 완결났다.

  • 삼성도 아니고 노조를 경계해서 대학시절 학생회 활동을 했던 사람을 채용하지 않는 듯 하다. 면접관한테 면전에서 노조 만들면 곤란하죠란 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다른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일단은 루머다.

  • K팝 스타 시즌 1,2에서도 보아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면서 참여했지만, K팝 스타 시즌3에서는 참여하지 않았다. 대신 유희열안테나 뮤직이 들어갔다. K팝 스타에서 캐스팅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말이 많았는데, K팝 스타 시즌 1,2의 시스템은 3사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체험하며 경연을 진행한 이후 우승자가 SM, YG, JYP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었고 SM이 캐스팅해야 할 의무는 없기 때문에 이러한 비판은 적절치 않다.

  • 2014년 들어 회사 내부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냔 소리가 심심찮게 들린다. 소속가수 관리에는 당연 톱이라 할수있는 SM에서 연초부터 연달아터지는 소속가수들의 열애설, 탈퇴설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특히 열애설이 몰아서 터진 소녀시대 팬덤 쪽에서 적극적으로 SM 내부 불화설을 제기하고 있다. 이수만 회장파와 김영민 사장파가 경영권을 두고 서로 반목하는 중 아니냐는 것.노조 없어도 시끄럽다 이 와중에 김영민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된 주주총회에 이수만 회장이 불참하여 호사가들에게 루머의 빌미를 줬다.[33] 이 때문에 이수만 회장이 잡스처럼 SM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성급한 추측이 나오기도 했으나, 레드 벨벳의 프로듀싱을 이수만 회장이 직접 맡은 걸 보면 당분간 그럴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그걸 떠나서 SM관련 각종 음모론이야 어제오늘 일이 아니니(...)

  • SM은 아름다운 이별이 없다는 말이 돌 만큼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EXO까지 원멤버가 그대로 가는 경우가 흔치 않다. 그나마 원멤버 그대로 남은건 샤이니레드 벨벳. f(x)도 그대로 남아있긴 한데 잡음이 있었다.

  • 2014년 6월 천 장애인 아시안 게임 후원사로 지정되었으며, 이를 위해 입장권 판촉 행사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11. 소속 가수 및 연예인(나이순)

원래 목록에 손지창이 있었으나 손지창은 SM과 교류관계인 컨벤션 구상 전문기업 베니카의 대표다.
자회사 SM C&C 소속 스타들은 편의상 해당 항목에 기술한다.

11.1. 데뷔 예정 가수 및 연예인

12. SM 출신 가수 및 연예인

  • H.O.T. = 각자 뿔뿔이 흩어짐. 멤버들 간에는 여전히 친해서 최근에도 몇 번 재결합이 거론됐었다.
    • 문희준(전 H.O.T.) = SM 엔터테인먼트 -> 싸이더스HQ -> 라인 엔터테인먼트
    • 강타(전 H.O.T.) = SM 엔터테인먼트(이사)
    • 토니안(전 H.O.T.) = TN 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스쿨룩스(대표이사). 교복사업도 하는 투잡쟁이.(최근 분식점도 오픈)
    • 장우혁(전 H.O.T.) = 스펀지 엔터테인먼트
    • 이재원(전 H.O.T.) = 현재 정식 소속사 없음.
  • S.E.S. = 각자 뿔뿔이 흩어짐. 여전히 멤버들 간엔 피쳐링도 하고 친하다.
    • 바다(전 S.E.S.) = 라이몬 엔터테이먼트
    • 유진(전 S.E.S.) = F&G 엔터테인먼트
    • (전 S.E.S.) = 세도나미디어, 한동안 결혼으로 영 뜸한 상태였고, (결혼할때도 멤버들이 들러리를 섰다) 본명인 유수영으로 활동을 했었다. 그러나 바다, 서현[[40]]과 함께 무한도전 토토가에 출연 한 이후 룸메이트에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이와 출연했다. 그 후 SBS의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중이다.
  • 플라이 투 더 스카이[41]
  • 신화 = 신화컴퍼니. 신화로서의 차질 없는 활동을 위해 모든 멤버들이 공동 출자해 스스로 설립한 기획사. 에릭과 이민우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43]
    • 에릭 = E&J엔터테인먼트
    • 김동완 = 라이브웍스컴퍼니 -> 씨아이엔터테인먼트 [44]
    • 신혜성 = 라이브웍스컴퍼니
    • 이민우 = 라이브웍스컴퍼니, 엠라이징엔터테인먼트
    • 전진 = 준미디어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45] -> 엔피노 엔터테인먼트
    • 앤디 = 티오피미디어. 기획사를 만들어 틴탑을 직접 프로듀싱했다.
  • 현진영 = 이수만이 처음으로 프로듀싱한 가수지만 마약 사건에 연루되어 흑역사화.
  • 박명수 = 거성닷컴 SM 1기 출신...이지만 계약을 한 뒤 몰래 행사뛰다 걸려서 퇴출당했다고 한다.(...)
  • 갈갈이 패밀리 = 독립한 걸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소속사가 사라진 상태. 추가 바람.
  • 아유미 = 일본에서 ICONIQ이라는 이름으로 재데뷔
  • JYJ = 동방신기에서 독립한 멤버들이 트리오 결성,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 김영철 = 개그맨. SM 출신이어서 '보아요' 드립을 보아에게 직접 허락받았다고 한다.
  • 김광진 = 더 클래식의 김광진. 1집 Virgin Flight가 SM에서 나왔다.
  • 한동준
  • 와와 = 1기(구준엽, 강원래), 2기(이현도, 김성재), 3기()

13. 활동하지 않는 가수

2000년대 초 이수만의 공백기에 주로 프로듀싱된 가수들로 SM의 흑역사가 된 사례들이 많다.결론은 대부분 듣보잡

  • 블랙비트 - SM을 말아먹은 그룹. 퍼포먼스 댄스그룹이라는 거창한 홍보문구로 데뷔했으나...좆망 이들 중 심재원은 SM의 안무가 겸 춤강사로 활동 중이다. 소녀시대의 데뷔 곡인 다시 만난 세계와 GEE,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를 비롯해서 이곳 소속 아이돌그룹이 추는 춤의 상당수가 이사람 작품이다. 2009년 말 같은 그룹의 황상훈과 함께 DJ그룹 비트버거(Beat Burger)를 결성하기도 했다.
  • 밀크 - 문희준이 프로듀싱했다. 멤버 중 박희본서현진이 배우로 전향하여 2014년 현재까지 활약 중.
  • 신비 - 샤이닝로어 주제곡으로 쓰였던 Darling이 대표곡이긴 한데...1집 내고 망한 흑역사 그룹.
  • 이삭 N 지연 - 이름 그대로 김이삭, 이지연 2인으로 구성된 여성 2인조 그룹. 여자 플라이 투 더 스카이를 내걸고 등장했으나, 그다지 호응을 얻지 못했다.
  • 천상지희 The Grace - 사실상 해체 분위기인데 아무도 관심이 없다. 일단 스테파니가 한예종을 졸업하거나 자퇴하지 않는 이상 3년 이상은 힘들고[46], 이미 각자의 길을 가고 있다. 2010년 SM콘서트에는 스테파니를 제외한 전 멤버가 나왔다. 그러다 2011년 다나데이가 유닛으로 나오기도 했고 2012년스테파니도 솔로로 나왔는데 SM이 밀어줄 생각이 없는 듯하다.
  • 메이저 - 서연수/임범준으로 구성된 듀엣. 이른봄날이 수록된 미니앨범을 1994년에 발표했다. 이수만이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여 만든 팀으로 알려져 있는데 노래도 좋은 편이었고 대중의 반응도 좋았지만 방송국에서 메이저의 의상과 헤어를 문제삼아 방송정지를 당했고 단정하게 나오면 풀어주겠다고 해서 이수만이 설득했지만 자신의 스타일을 고집하여 공중분해되어버린다.
  • J&J - 강준식/ 김주현으로 구성된 듀엣인데 대중의 반응이 없어 망해버린 흑역사그룹이다.
  • 유영진 - 가수로서 3집까지 냈지만 큰 반향을 얻지 못했고 이후 SM의 매인 프로듀서로 전직했다.
  • @골뱅이 - 정말 팀 이름이 골뱅이가 맞다.한국인 멤버와 외국인 멤버가 팀이 되어서 만든 sm안습의 아이콘. 타이틀곡 앞의 랩은 영어인데 정말 외국인이 영어로 랩은 하니 더 더욱 충공깽을 느꼈다. 토익 LC에 효과적이라 카더라.

14. 관련 용어

17. 계열사

이 외에도 많다.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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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623_0013001061&cID=10401&pID=10400
  • [2] 대기업이냐 아니냐로 수정전쟁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법적으로 국내 한정 대기업의 정의는 1.상시 근로자 수가 1천명 이상인 기업 2.자산총액이 5천억원 이상인 기업 3.자기자본이 1천억원 이상인 기업 4.직전 3개 사업연도의 평균 매출액이 1천5백억원 이상인 기업 이 4가지 항목 중 하나 이상의 요건이 충족되면 대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 [3] 앞서도 모리스 스타가 발굴한 바비 브라운을 그대로 가져와서 현진영과 와와를 발표한 전례가 있었다.
  • [4] 데니안은 김선아가 GOD의 초기 멤버가 아니라고 못박았다. 기사참고. 더 정확히 얘기하자면 원년 멤버인 여자는 딴 사람이라는 것. 원래 GOD는 6인조 혼성그룹이었으나 박진영이 반대해 5인조 그룹으로 데뷔하게 되었다.
  • [5] 그 PD가 음악중심 PD도 함께 맡고 있었다. 한마디로 방송국 차원에서 출연정지를 한건 아니었으나 PD의 권한으로 SM가수들 섭외를 안한 것.(...) 나머지 SM가수들은 먼죄
  • [6] 컴백무대를 음악중심에서 가졌다.
  • [7] '핫' 이 아닌 '에이치 오 티' 로 띄어 읽는 것도 SM이 처음 시도한 것으로 이를 아는 신세대들과 모르는 구세대들을 구별하게 되면서 신세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였다. EXO는 역으로 '이 엑스 오' 가 아닌 '엑소' 라고 읽으며 낚았다고(…) 김구라썰전에서 언급하였다.
  • [8] 하지만 상장JYP/비상장JYP처럼 그게 그거인건 맞는 듯 하다. 예능에서 SM C&C로 이적한 연예인들이 소녀시대에게 선배 드립을 치기도 했었다(!)
  • [9] 빌보드 Hot 100은 싱글 차트이고, 빌보드 200은 앨범 차트이다. 그리고 두 차트 모두 메인 차트이다. 원더걸스보다 보아가 빨랐으니 보아는 최초로 빌보드 메인 차트에 진입한 한국 가수가 된다.
  • [10] 이는 테디 라일리가 SM에 곡을 주게 되면서 인연이 생겼다는 듯.
  • [11] 초기 작품에선 표절 논란이 있었으나, 이후 H. O. T.를 거쳐 SMP라는 자신의 음악 세계를 구축함으로써 그런 논란은 사그라든 편이다. 하지만 SMP는 대중성이 낮기 때문에 SM 소속 가수들 팬들은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다.
  • [12] 돈 때문에 SM과 계약했다는 말이 있는데, 실제로 많은 계약금을 받은 건 사실이지만 SM을 나온 이후 SM에 대해 호평하고 소속 가수들 곡도 써주는 것을 봐서 돈 때문이라고 단정짓는 건 힘들다. 윤상이 가장 힘들때 이수만이 적절히 캐치해서 데려가 준 건 맞지만.
  • [13] 최근엔 하도 감이 떨어져서 안 쓰는 듯 하다.
  • [14] 소녀시대의 Show! Show! Show! 이후 SM에서 나오는 앨범엔 한 곡씩 꼭 들어간다.(보아 6집과 소녀시대 3집에는 2곡이 들어감) 소녀시대의 인텔 CM송도 그의 곡.
  • [15] 주로 카라와 인피니트 곡을 담당하기 때문에 SM과 인연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흑역사 그룹 밀크의 몇몇 곡을 담당하기도 했다. 최근 f(x) 1집에 '아이' 라는 곡으로 참여
  • [16] 슈퍼스타K3의 크리스도 작곡가로 활동하던 시절 SM에 곡을 지급한 적이 있다. 동방신기의 Rumor가 그의 곡.
  • [17] 그래서 어떤 기사에서는, SM이 늘 1인자였고 DSP가 2인자였지만 따라부르기 쉽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곡은 핑클과 젝스키스의 그것이었다고 언급했다.
  • [18] 그런데 이는 JYP가 미국병으로 원더걸스를 자폭시킨 것도 일정부분 작용했다.
  • [19] 헨리는 예외
  • [20] 다만 서태지와 아이들과의 비교는 무의미 한게, 서태지와 아이들이 10대 위주 음반시장 - 아이돌그룹의 기원이긴 하더라도 서태지 본인이 거의 모든 곡을 썼으며 멤버도 서태지가 직접 당시 유명한 댄서였던 양현석과 이주노를 픽업하여 구성하였다. 거기에 자신들은 모르던 매니지먼트만 전문가를 들여와 서태지와 아이들만을 관리하는 회사를 새웠다. 한마디로 서태지와 아이들 본인들이 사장이나 마찮가지 였던셈. 오히려 서태지 이후에 HOT와 유사하게 기획사 주도로 만들어진 룰라나 R.ef 등은 앨범 1장당 20원이라는 명문화된 규정도 없이 사장이 내키는 데로 돈을 줬던걸 보면 당시의 관행에 비교했을땐 노예계약인건 맞지만 당시의 다른 가수들과의 비교에선 나은점이 있었다
  • [21] 이수만이 직접 전화를 걸어서 스카우트.
  • [22] 현재 SM 소속은 아니다.
  • [23] 유통사로 시작하여 기획사로까지 외양을 넓힌 로엔, CJ와는 다른 부분이다.
  • [24] YG가 친 SBS, 반 KBS로 나오는 것과는 대조적. 요즘엔 조금 달라진 것 같긴 한데... YG엔터테인먼트 항목 참조.
  • [25] 이에 법원에서는 '활동 방해 1번 당 2000만 원의 벌금' 을 선고했지만, SM이 벌금을 낸 적은 없으니 진실은 저 너머에.
  • [26] 당장 씨제스 소속인데다 대표와 교제관계인 배우 송지효가 고정으로 있는 런닝맨에 SM 소속 연예인이 숱하게 출연했음에도 별 잡음이 없었다. 동방신기도 런닝맨에 출연한 바 있다.
  • [27] hot는 강타가 모 언론 인터뷰에서 이야기한 적이 있었고, 신화는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직접 안무까지 보여주며 증언했었다.
  • [28] 예전에는 공중파 특집에서 간간이 보여주거나 소속가수들의 관련비디오에 끼워 넣어주는 식이었다.
  • [29] H.O.T. 이래로 쭉 깨지지 않았다. 슈퍼주니어가 멤버가 자유롭게 교체되는 방식이 아닌 13명으로 고정된 것도 비슷한 맥락. 그 이유는 멤버들이 분열되면 팬덤도 자연스레 분열되지만, 아예 그룹이 해체된다면 SM만 욕 먹다가 또 새로운 SM 그룹이 나오면 그쪽 팬으로 가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다만 동방신기는 예외.
  • [30] 팬덤은 외부로부터의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외부로부터의 사건은 팬덤을 집결시키는 면이 강하다. 가장 최근에는 f(x)의 엠버 탈퇴설 등이 있다.
  • [31] 동방신기가 2인조가 된 2011년에도 SMAP 프로에 다시 출연했다.
  • [32] 대부분의 웹툰에선 소녀시대를 미소녀시대라고 하는 등 초상권 등의 문제로 아티스트들을 돌려 말하곤했으니(...)
  • [33] 근데 2014년 9월 30일에 이수만의 부인이 소장암으로 사망했다. 아마 투병 중인 가족을 돌보느라 바빴던 건 아닐지...
  • [34] 90년대 R&B 가수로써 3집까지 낸 적이 있다. 주요 히트곡은 그대의 향기.
  • [35] H.O.T. 때부터 꾸준히 작곡으로 참여.
  • [36] 2007년 일본에서 데뷔했고, 국내에서는 OST 참여 외에는 활동하지 않았다. 일본 먼저 데뷔, 여자 솔로, 팝-락이라는 면에서 주니엘과 일부 겹친다. '아그대' OST를 인기가요에서 불렀다. 그 후에도 OST만 참여하다가 미니앨범 'shine'을 내고 음악방송에 몇 번 나왔으나 SM에선 딱히 밀어줄 생각이 없는 듯.
  • [37] 중국인. 주로 중국에서 활동한다.
  • [38] 평균 연령으로 따지면 슈퍼주니어가 1년 먼저 데뷔한 동방신기보다 높다고 한다.
  • [39] 에프엑스 역시 빅토리아가 87년생이고 소녀시대 멤버들은 전부 89~91년생이라(...) 하지만 평균연령은 94가 둘이나 있는 에프엑스가 더 낮다. 그리고 2013년에 모든 멤버들이 미성년자 딱지를 뗐다.
  • [40] S.E.S.멤버였던 유진을 대신해서 출연
  • [41] 8집 이후 공식적으로 해체한것은 아니나 완전 개인 활동으로 돌아선 상태였으나 2014년 9집으로 컴백, 사실상 완전히 재결합했다. 플투스 활동은 H2 미디어에서 주관한다.
  • [42] 연기분야는 키이스트, 가수분야는 H엔터컴 관여.
  • [43] 신화의 상표권은 준미디어 (오픈월드Ent.)가 SMEnt.에서 완전히 넘겨받았다고 한다. 덕분에 준미디어는 손 까딱 안하고 돈을 벌 수 있다고. 최근에는 신화컴퍼니에서 신컴엔터테인먼트로 회사명을 변경했는데 이것은 준미디어와의 소송이 진행되고 있어 미리 조심하고 있는 듯 보인다. 이걸보니 아직까지 상표권 때문에 많이 고생하고 있는 듯.
  • [44] 2014년 4월 계약 만료 후 무소속이다가 최근 신생 연예 기획사인 씨아이ENT.와 전속 계약을 체결.
  • [45] 전진 입대 직전 무한도전을 비롯한 과도한 스케줄을 잡아서 말이 많았다. 오픈월드Ent. 대표가 아이돌 연습생 성폭행 사건에 연루되어서 소속사가 망했어요 상태. 그 후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에서 준미디어로 상호명을 변경하였다. 2012년 6월로 계약이 만료.
  • [46] 단, 한예종은 학년이 올라가면 활동제약이 풀리고, 휴학이나 방학중에 활동하는 것에는 제약을 걸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