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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T1/리그 오브 레전드

last modified: 2019-07-19 01:13:51 Contributors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활동 중인 게임단
대한민국 나진 e-mFire 삼성 갤럭시 진에어 그린윙스
CJ 엔투스 GE 타이거즈 Incredible Miracle
KT 롤스터 Prime ITENJOY SKT T1
Xenics Modslook
­
북미 Cloud 9 Hyper-X Team Coast Counter Logic Gaming
Team Dignitas Gravity Gaming Team Impulse
Team Liquid Team Solomid Winterfox
Team 8
­
유럽 Copenhagen Wolves Elements Fnatic
Gambit Gaming H2k Gaming MeetYourMakers
Origen Team ROCCAT SK Gaming
Unicorns of Love
­
중국 Edward Gaming Invictus Gaming LGD Gaming
OMG Star Horn Royal Club World Elite
Vici Gaming Team M3
­
동남아 Taipei Assassins yoe Flash Wolves
해체된 게임단
대한민국 MiG StarTale Team Alienware
PSW Ares Quvic Virtual Throne Gaming
­
북미 Epik Gamer Quantic Gaming XDG Gaming
­
유럽 against All authority Millenium Natus Vincere
­
동남아 Gamania Bears


SK Telecom T1
감독 최병훈
(L.i.E.S)
코치 김정균
(KkOma)
선수 장경환(Marin[1]/Top)
배성웅(Bengi[2]/Jungle)
임재현(Tom[3]/Jungle)
이상혁(Faker[4]/Mid)
이지훈(Easyhoon/Mid)
배준식(Bang/AD Carry)
이재완(Wolf/Support)
이종범(Piccaboo/Support)

HOT6 Champions Summer 2013 우승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 우승
MVP 오존 SKT T1
SKT T1 K
삼성 갤럭시 블루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월드 챔피언십 우승
Taipei Assassins SKT T1 삼성 갤럭시 화이트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4 인비테이셔널 우승
(인비테이셔널 매치 첫 도입) SKT T1 K -
IT ENJOY NLB Summer 2014 우승
CJ Frost SKT T1 K Anarchy[5]

Contents

1. 소개
2. 통합 이전
2.1. SKT T1 S
2.2. SKT T1 K
2.3. 이전 SKT T1 1 팀 ESG
3. 통합 이후


1. 소개

2012년 12월 13일 KeSPA 소속의 프로 게임단 중 세 번째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공식 창단하였다. 창단할 때는 1팀 체제로 했지만 2 팀을 만드는 것에도 관심이 있음을 밝혔다. # 그리고 OLYMPUS Champions Spring 2013에 공식적으로 2 팀을 만들어 참가하였다.

예전 KT 롤스터나 현재의 IM처럼 별다른 2팀명 없이 1 팀, 2 팀으로 불렸었다. reddit 등지의 해외 팬들은 롤챔스 영어 해설자인 몬테크리스토가 만든 별명인 T1 Terminater, T2 Judgement day로 부르곤 했다.

그리고 11월 12일 드디어 팀명이 정해졌는데, 1 팀은 S, 2 팀은 K(...). # 스크스 스크크

ESG의 선수들의 탈퇴로 2013 서머 시즌에는 단일 팀 체제로 운영되다가 2013-2014 윈터 시즌부터 다시 2팀 체제로 돌입했다.

NLB에서 울프의 인터뷰에 의하면 단순히 울프 입맛에 안 맞을 수도 있지만 숙소 밥이 맛이 없는 모양... 카카오도 롤마 결승에서 뜬 카카오의 밥갱 영상에서 T1 숙소의 밥맛을 무료급식소에 비유했다(...) 그래서인지 역시 마스터즈 결승에서 나온 정노철 해설위원의 으리 영상을 보면 치킨에 환장하는거같다 꼬치:얘들아 치킨 사왔다. T1 일동:와아아아악악악악!!!! 밥갱 때문에 숙소 이모님이 분노하셨는지 2014 프리시즌에 선수들 모습 보면 다들 살이 조금씩 찐 모습이다..물론 뼈다귀 페이커 빼고..

14 스프링 시즌은 KT와 함께 추락한 성적을 맛보아야 했다. 기묘한 평행 이론은 다소 억지일 수 있지만 KT가 양 팀에 인재 풀을 나눠 비교적 균등한 성적을 거두었다면, SKT 또한 인재 풀을 나누는 바람에 전 시즌보다 좋지 않은 결과를 나타냈다. 차이는 KT는 선수 풀을 균등하게 나누었다면 SKT는 코치가 K를 전담하다 이번 시즌에는 S, K 양 팀을 동시에 맡는 바람에 두 팀 모두 성적이 좋지 않았다는 것. KT는 KTB가 망했어도 그나마 KTA를 8강에 올리는 성적을 거두었지만, SKT의 경우는 S는 전 시즌과 별 차이 없는 성적을 받고 K는 나락으로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여담으로 여기 팀의 미드라이너들은 극한 직업 체험을 실시간으로 하고 있다

15 시즌 들어와 1기업 1티어당 1팀 원칙이 세워지면서 8인 로스터로 활동하게 되었다. 그리고 T1 K의 원년멤버인 임팩트가 팀을 나가며 7인 로스터로 축소되었다. 이후 2015 롤챔스 스프링 2라운드에 정글러 Tom을 라인업에 넣어 8인로스터가 되었다.

2. 통합 이전

아래는 2014시즌의 SKT T1의 로스터이다. 현재는 아래에서 조재환, 채광진, 이정현, 정언영이 빠지고, 이종범, 임재현이 합류하였다.

2.1. SKT T1 S

SK Telecom T1 S
image_113.jpg
[JPG image (Unknown)]
조재환(H0R0), 이재완(Wolf), 장경환(MaRin), 이지훈(Eazyhoon), 배준식(Bang)

2.2. SKT T1 K

SK Telecom T1 K
[6]
배성웅(bengi), 채광진(Piglet), 이상혁(Faker), 이정현(PoohManDu), 정언영(Impact)

2.3. 이전 SKT T1 1 팀 ESG

Eat Sleep Game(...)

기존에 있었던 팀은 Azubu Blaze에서 탈퇴한 레퍼드가 만든 팀이었다. 당시에는 SK 텔레콤 T1 소속이었으며, 정식 창단된 지 5일 만에 국제 대회인 IEM에서 우승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후 여러 대회에서 활약했으나 OLYMPUS Champions Spring 2013 이후 벨제한을 제외한 레퍼드, 레이븐, 스타라스트, 수노가 SK 텔레콤 T1에서 탈퇴하였다. MVP로 간 안순호를 뺀 나머지 3명이 ESG를 재결성하였고, 이 팀이 SK 텔레콤 1 팀의 시드를 가져가면서 HOT6 Champions Summer 2013에 출전하였다. 이후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가 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이후 복한규는 이 ESG라는 팀명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황영재, 정민성과 같이 팀을 결성하면서도 써먹는다.

3. 통합 이후

2015 SBENU LOL Champions Korea Spring 프리시즌에서는 KT 롤스터전을 제외하고는 전승을 거뒀다. 특히 시즌 3 잘 나가던 때 모습인 라인전을 압도하면서 경기를 지배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S와 K의 바람직한 융합을 보여주었다. 프리시즌 직후의 평가는 시즌 3의 모습을 재현할 수 있는 강팀.

그러나 정규 시즌 들어서 그 모습이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주축을 이루고 있는 S 출신 선수들과 페이커의 라인전 기량은 여전히 뛰어나지만 상대하는 팀들이 라인전을 편하게 해주지 않는다. K가 부진한 모습을 보일 때 보여준 약점인 라인전이 비슷하게만 가도 애매해지는 운영이 이번에도 보이기 시작했다. SKT를 잡은 CJ와 진에어의 경기를 보면 굉장히 빠른 타이밍부터 서포터까지 로밍을 오면서 페이커를 잡아내고 불리하다고 판단되는 라인은 안정적인 챔피언과 소환사 주문으로 이기지는 않지만 지지도 않는 라인전을 가져가며 비슷하거나 유리한 라인전 단계를 이끌어갔다. 그리고 이제 SKT의 경기를 보면 모든 팀이 그 약점을 노리려고 하는 모습이다. 다만 저렇게 하고 싶어도 라인전 기량이 비슷하게 이끌 정도도 안되거나 운영 수준이 다를 바 없거나 더 못한 팀은 여전히 2:0으로 격파해버리고 있다. 밴픽과 운영에서 조금 더 유연함을 확보해서 다양한 상황에서 대처하는 것이 필요한 상황이다.

1라운드를 4위로 마감하면서 다른 팀이라면 그나마 만족스러울 수도 있지만 T1이기에 많이 아쉬운 성적을 보이고 있다. 단독 1위에 전승행진을 달리는 GE를 상대로 한 세트 서렌을 받아낼 정도로 챔프폭도 넓고 라인전 페이즈의 기량도 확실하지만, 롤드컵을 바라보려면 게임 내 전술이나 게임 이전에 수립하는 전략 양면에서 상위 팀들을 따라잡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SKT는 유독 상위권 팀들 가운데 식스맨 제도를 자주 활용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7] 페이커-이지훈과 울프-피카부라는 동 포지션에서 최상급 기량을 자랑하는 식스맨을 두 포지션이나 보유하고 있으면서 제대로 활용을 못하거나 활용을 안하니 팬 입장에서나 타 팀 팬 입장에서나 께름칙한 상황. 혹자는 이지훈 울프는 삼성으로 기부하라고 하기도[8] 그마저도 1라운드 후반부터는 식스맨도 거의 출전시키지 않으면서 식스맨 제도에 대한 의문점이 가속화되고 있다. [9]
그러나 2라운드에서는 세트씩 번갈아가면서 기용하는것이 아니라 매치때마다 바꾸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호흡문제도 어느정도 해결한것으로 보이고 전략적 다양성을 부여할수 있기 때문에(안정감의 이지훈,공격성의 페이커) 식스맨 제도를 좋게 보는 시선도 꽤 있다. 소위 쌍밤시대 강감독(...)의 식스맨 시도는 대실패였다는 점에서 시즌 5에 한국의 강팀으로 인정받는 T1 단일팀의 식스맨 제도가 성공하냐 실패하냐에 따라 시즌 5의 식스맨 제도에 대한 평가가 최종적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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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前 아이디 살인적인.
  • [2] 前 아이디 장병기마스터.
  • [3] 前 아이디 4mbulance.
  • [4] 前 아이디 고전파.
  • [5] NLB의 후신인 League of Legends Challengers Korea의 초대 우승팀이다.
  • [6] 이 포즈는 SK 텔레콤 T1이 과거 스타크래프트 프로 리그에서 입장할 때 했던 세레모니였는데,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이뤄낸 뒤, 그걸 재현해 낸 것. 복한규가 SKT에 있을 당시 논란이 됐던 나치 세레모니도 원래 이 포즈를 하려던 것이었다.
  • [7] GE, CJ는 5인 로스터고 진에어는 캡틴잭-파일럿 스왑을 제외하면 딱히 식스맨이 없다.
  • [8] 그러나 식스맨으로 활용하지 않더라도 타팀에 가면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팀 입장에서 승리만 생각하면 잡아놓는게 낫다.
  • [9] 하위권 팀들이라면 몰라도 상위권 팀은 괜히 멤버를 바꿨다가 호흡이 안 맞아서 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당장에 SKK가 시즌 3 무적함대였다가 시즌 4에서 푸만두의 잠시동안의 휴식기간부터 팀이 흔들리기 시작했음을 생각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