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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Gaming/리그 오브 레전드

last modified: 2015-04-14 10:35:38 Contributors


SK Gaming

Contents

1. 상세
2. 플레이 스타일
3. 멤버
3.1. fredy122(프레디122, 사이먼 페인)
3.2. Svenskeren(스벤스케렌, 데니스 욘센)
3.3. fox(폭스,햄퍼스 마이어)
3.4. FORG1VEN(포기븐,콘스탄티노스 초르치우)
3.5. nRated(엔레이티드, 크리스토프 자이츠)
3.6. 전 멤버
4. 팀 주요 성적

1. 상세


SKT T1 K와는 다르다 SKT T1 K와는!

시즌1부터 유럽을 지킨 유럽 롤 역사의 산증인
이상하리만큼 초상위대회 토너먼트 대회와는 인연이 없는팀

스타크래프트 2 등으로도 유명한 팀. 2010년 창단되어 WCG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한 유럽 명문 팀이다. 다만 EU 스타일이 정립되기 이전 토너먼트 대회에서의 우승경력이 몇번 있을 뿐, 이후로 우승과는 인연이 묘연한 팀. 특히 상위대회 [1] 덕분에 해외 롤판에서는 무슨 일만 있으면 'SK 우승!'이라고 놀려댄다. '삼겹살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 'SK 우승!'. 이런 레벨(…). 이런 성적 때문인지 멤버 교체도 상당히 빈번한 편. 이 팀이 커리어하이를 찍던 무렵은 SnoopehWickd가 소속되어있던 2011년 중순으로 평가받는다. 역사가 긴 팀인만큼 현재 다른 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게이머들 중 이 팀 출신도 상당히 많은 편.

국내외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이 SKT T1와 헷갈려하는 팀이기도 하다. SKT가 한참 나중에 만들어졌음을 생각해보면 좀 억울할 듯. 실제로 IEM7 월드 챔피언쉽에서 SK와 SKT가 붙은 경기가 있는데, 이 경기는 SKT가 승리. 그리고 어김 없이 쏟아져 나오는 'SK 우승!'(…). 다만 SKT T1이 롤드컵 우승으로 무진장 유명해진지라 적어도 해외에서는 더이상 둘을 헷갈려하진 않는다. 한국에서야 LCS를 보지 않는한 SK는 여전히 듣보잡이지만.

재미있는 사실은 이 팀은 대회에서 두 번이나 백도어로 패배한 팀이다. 한 경기는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 조별예선 CLG와의 경기#, 그리고 IEM 카토비체에서 FnaticRC와의 경기.#

롤드컵 진출이 걸린 2013 EU Summer LCS에서 EG와 함께 나란히 꼴등. 비상이 걸렸다. 라인전까지는 어떤 팀과 붙어도 이득을 가져가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운영이 미숙해서 게임을 굉장히 잘 던진다. 특히 바론에서 망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역시 북미에서 바론에서 망하는 모습을 보여준 DIG와 함께 바론 금지령을 내려야한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 LCS EU Summer 시즌 막바지에 ATN과 함께 6위로 동률을 이루었다. 결국 플레이오프 진출을 가리기 위해 ATN과 순위결정전을 벌였고 패배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 롤드컵 진출이 좌절되었다

이후 시즌4 롤드컵 진출을 위해서인지 그동안 팀에 있던 Nyph와 Ocelote을 떠나보냈다. 그러나 일단 S4 EU LCS spring 예선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spring 시즌이 시작되자 새로 들어온 라이너들이 적응을 하고 Alliance가 의외의 부진을 하면서 호성적을 거두고있다. 시즌 초반의 평가가 영고라인에 입성한 캔디 판다(...)의 하드캐리와 눈물겨운 중위권 유지에 가까웠다면 중반의 평가는 초반 고착화되는 것으로 여겨졌던 탑3(프나틱, 갬빗, ROCCAT)구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는 팀으로 손색이 없다고 평가되는 상황이다. 그리고 밑바닥에서 올라가는 얼라이언스 반대로 하늘에서 내려오는 프나틱
8주차 슈퍼위크에서 3승1패를 기록. 공동 1위로 올라섰다. 리그 초반에 nRated 적응 문제로 죽을 쑤웠던 걸 생각하면 LCS EU에서 가장 기세가 좋은 팀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 하다. 그러나 9주차에 너무 바닥에서 올라오느라 눈에 안 띄었을 뿐더 기세가 좋은 얼라이언스에게 패해 1위를 내주고 말았다.
그러나 10주차와 11주차 슈퍼위크에서 5승1패를 거두어 정규 시즌 1위를 달성했다. 공동 6등을 찍고 순위 결정전에서 패하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던 서머 시즌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환골탈태. 그러나 플레이오프에서 프나틱에 일격을 맞으면서 사실상 2위로 시즌을 끝냈다.

서머시즌에서도 스프링시즌에서 보여줬던 좋은 기세를 계속이어가 8주차까지 얼라이언스 예토전생한프나틱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있지만 하락세가 조금씩 보여 불안감이 또 조성되고 있다.그리고 이 항목은 또 고쳐지지 않고있었다. 그리고 8주차,9주차 전패 10주차 첫번째 경기마저 지면서 사실상 회생불가 판정을 받았던 ROCCAT과 동률이 되었다. 그나마 로켓과의 경기에서 이기면서 마지막주차를 앞두고 5위를 차지한건 다행 아닌 다행 그리고 슈퍼위크에서 3승을 거둬서 3위를 차지하는가 했으나 Gambit Gaming에게 발목을 잡히면서 결국 정규시즌을 4위로 마쳤다. 그리고 플레이오프에서 밀레니엄을 3대0으로 잡으면서 일단 롤드컵 진출의 기회는 아직도 가지고있는 상태 그러나 롤드컵 진출이 걸렸던 4강전에서 운영에서 아쉬운 모습과 프로겐의 하드캐리로 인해 3:1로 패배하면서 단두대 매치로 떨어진 상황이다. 그러나 3,4위전에서 ROCCAT을 3대0으로 제압하면서 3위를 차지했다. 동시에 2시즌만에 롤드컵도 나오게 되었다.

여담으로 최상위 토너먼트 대회LCS가 생기기 前의 드림핵이라든가 LCS 플레이오프라든가 IEM라든가를 우승한적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국내에 팬이 엄청 적다. 같은 1세대팀인 CLG,프나틱,TSM과 항목 길이를 비교해 봐도 차이가 크며 최근에 만들어진 엘레멘츠와 C9에게도 밀리는 양이고 그나마 선수의 한국내 관심이 적은 중국리그의 신생팀 EDG하고 양이 비슷할 정도 였으나 중국리그로의 한국선수러쉬로 그나마도 정보가 생기면서...안습 그나마 국내에 있는팬이라곤 오셀롯 개인팬이 거의 다 차지하고있었다.그리고 오셀롯은 나갔다. 현지에서도 오셀롯팬이 엄청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Sk gaming이 Lcs spring 2014 플레이오프에서 준우승을 하자 오셀롯이 없었다고 준우승을 했다는 드립이 많았다.[2]

시즌 4 롤드컵 조편성은 꽤나 꿀조. TSM, 로얄클럽, TPA와 한 조이다. 정규시즌은 5위였으나 플레이오프에서는 얼라이언스나 로켓을 상대로 프나틱보다 오히려 나은 모습을 보인 만큼 예측이 어렵다. 그러나 주전정글러인 스벤스케렌이 인종차별 논란으로 3경기 출장정지를 당하면서 일단 B조중에서 가장 불리한 상황에 몰렸다.

B조 1경기에선 대만팬들의 열화와 같은 응원을 받고 등장한 TSM을 만나서 처참하게 발렸다. 이게 과연 유럽1위 얼라이언스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던 그 팀이 맞나 싶을정도로 말 그대로 박살이 나버리며 조별 예선통과는 사실상 힘들어 보인다. 그나마 다음날에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으나 3패로 자력진출은 물건너간 상황이다. 그리고 로얄클럽과의 리매치에서 다시 한번 지고 TSM이 다시한번 TPA를 압도하면서 자동으로 16강 탈락이 확정되었다. 그나마 TPA와의 경기에서 1승을 거두며 체면치레를 하였고, 마지막 날에는 처절하게 패배했던 TSM을 기묘한 경기 끝에 이기면서 조 3위로 시즌 4 롤드컵을 끝맺었다.말 한 마디로 팀 성적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시즌4 롤드컵 이후에 캔디판다와 제시즈가 팀을 나갔다. 대체자로는 전 코펜하겐 울브즈 ADC Forg1ven과 전 SK Gaming Prime의 미드라이너 watdefox가 들어왔다. ADC는 확실히 업그레이드라는 평.

그리고 개막주차와 2주차에 상당히 좋은 경기력으로 전승을 하면서 좋은 출발을 하는중이다. 대체로 프나틱과 함께 양강이라는 평가. 디펜딩 챔피언인 엘레멘츠가 라인전 스노우볼을 굴리거나 꾸역꾸역 CS 퍼먹은 프로겐과 레클레스의 힘으로 겨우 이기는 것에 비해 영리하고 균형잡힌 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무엇보다 탑이 다르다 탑이

특히 3주차 2경기에서는 엘레멘츠를 꺾으면서 6-0이라는 압도적인 전적을 기록 중이다. 특히 포기븐의 KDA가 64라는 미친 KDA를 발휘하는 중. 그리고 4주차에서도 전승을 거두면서 8연승을 달성했다.포기븐은 KDA가 왕창 깎였는데 그래도 20이 넘어서 단독 1위다

프나틱이 2패를 당해 격차가 벌어지면서 압도적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지고 있다. 좋았던 운영은 여전하고 Shook과 비슷하게 기복이 있던 스벤스케런이 인종차별 논란을 겪은 뒤 실력이 늘어난데다[3] 원딜인 포기븐의 영입으로 인한 전력 강화까지 겹쳐 대단히 페이스가 좋은 상황. 북미 LCS가 북미잼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서 서양 팬들은 IEM에서 서양의 희망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레딧에서도 벌써부터 미드만 안 터지면 GE를 상대로 한 세트쯤은 따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등 설레발이 장난이 아니다.저기 아직 IEM 참가 확정 아닌데(...)

그리고 프나틱과의 경기에서 패배하면서 전승이 깨졌다.이상하게 SK Gaming이 잘 나갈때마다 프나틱이 SK Gaming을 한번씩 끊는 기분이다 후니와 스틸백의 강하지 않은 라인전을 파고들겠다는 전략인지 레넥톤과 그레이브즈라는 이후 존재감이 다소 미묘한 픽을 골랐는데, 결과적으로 CS를 꽤나 벌리는 데 성공했지만 레인오버에게 맛집이 되며 꼬였다. 이후 한타에서 선전하며 엄대엄을 맞추나 했지만 갈수록 조합의 한계가 드러나고 프나틱이 능숙하게 스노우볼을 굴리며 무난히 패했다. 그리고 다음날 H2k Gaming과의 경기에서도 완전히 동일한 패턴으로 패배하며 약점이 드러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그리고 역시 LCS에는 강팀이 없다며 레딧 팬들을 절망시키고 있다[4] 해설진에 의하면 3라인, 특히 탑봇을 압살하고 1-3-1 스플릿만 돌려도 이기는 것이 SK 패턴이었는데 그것이 막혔을 때 급속도로 무너진다고 평가. 특히 프레디와 포기븐은 이번 시즌 조합을 무시하고 라인전 강캐를 골라 계속 이겨왔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원래 제시즈 시절의 SK는 미드와 봇의 약한 라인전을 엔레이티드를 중심으로 한 탁월한 운영으로 커버하던 팀이었는데, 정작 이번 시즌에는 팀이 초반부터 너무 강해져서 불리함은 커녕 충분히 유리하지 못함(...)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다. 이날도 분명히 폭스까지 3라인이 다 CS 차이를 벌렸는데, 그렇다고 상대를 압살하고 충분히 컸다고 볼 수는 없는 상황인데도 따로 다니며 H2k에게 킬을 헌납하더니 황당한 역전을 당하고 말았다. 오히려 한타에서는 스벤스케런의 무리한 이니시만 아니면 SK가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기에 안타까운 부분이었다. 어쨌든 프나틱이 갑자기 갬빗에 완파당했기 때문에 IEM 참가는 확정. 하지만 기대치는 급추락했다.아시아 팀을 상대로는 CS를 이렇게 벌릴 수도 없잖아

그리고 UoL전에도 패배하면서 연패가 길어지고 있다.이쯤되면 뭔가 수맥이 흐르는것 같다 의외로 뚜렷한 약점을 드러낸 느낌. 하지만 유럽의 전투력 측정기가 되어가고 있는아니 이제 전투력 측정도 안되고 10위만 감별하는 엘레멘츠를 상대로 원래대로 라인전 압살 후 양학(...)을 시전하며 연패에서 탈출했다. 하지만 한국은 물론 레딧에서도 다시 라인전을 압살해서 이긴 것인데 못 압살하면 어쩔 것이냐며 의구심을 거두지 않는 분위기이다. 엘레멘츠가 요즘 9위 후보급 경기력을 보여주는 탓도 있고(...)그리고 포기븐에게 CS 30개 밀리고 중반에 2코어가 벌어진 레클레스만 까이고 있다 현지에서는 이 이후에 SK Gaming이 와드를 너무 적게 박는다는 말이 자주 나오기 시작했다.. 다만 이 전부터 지적되었던 점이고 엔레이티드 말로는 본인들도 그걸 알고 있는것 같은 반응이였다. 어쨋든 그 전까지는 성적이 나오니 말이 크게 없었으나 3연패를 당하고 프나틱에게 밀려 2위를 당한 시점부턴 자주 언급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7주차 1일에 프나틱을 잡고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여전히 초반에 CS를 압살하거나 타워를 돌려깎지 못하면 약해지지만 그 약한 정도가 공동 1위를 달리던 프나틱을 잡을 정도면 무시할 수는 없는 셈. 여전히 약점이 고쳐졌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서양 팀들 중에는 가장 위협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2일에도 순위는 하위권인데 이상하게 상위권 팀만 만나면 팽팽한 경기내용을 보여주는 로캣을 상대로 결국에는 승리하며 1위를 사수했다.로캣이 팽팽하다 언제나 진다는 것은 넘어가자 7주차의 모습을 보면 이제까지의 초반 압살공식에서 벗어나 불리한 경기를 과거의 SK가 생각나는 허를 찌르는 운영과 강력한 한타로 역전한 것이 고무적. 특히 가장 애매한 멤버라던 폭스가 라인전을 자주 이기던 기세를 이어 르블랑으로 캐리력을 과시, 개인기량 면에서는 약점이 없는 팀이다.[5] 여전히 부족하다고 평가받는 시야장악이 아쉽지만 3연패의 충격에서는 완벽히 벗어났다. 프나틱과 8연승의 H2k가 맹추격 중이지만 남아있는 대진운을 보면 갬빗 말고는 위협적인 팀이 없으니 갬빗 전만 잘 준비하면 될 듯하다.

그러나 IEM에서 그 걱정하던 라인전은 어느정도 이기는 모습까지 보여줬는데 시야장악이 발목을 잡으면서 1승 2패 탈락을 하고 말았다.이렇게 또 메이저 대회 우승기회는 날라갔다. 특히 최종전인 Yoe 전은 H2k 전의 재림이라고 봐도 될 정도. 게다가 이 경기전에 인터뷰에서 GE가 강하기는 하지만 무적은 아니다라고 Fox가 인터뷰를 하고 실제로 롤 역사상 무적의 팀은 없었고 GE도 비록 한국팀 상대기는 하지만 패를 하기는 했기에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나름 호응을 얻었다가 비웃음을 받는 것은 덤. 무엇보다 C9을 비웃으면서 Yoe를 카붐급(...) 팀으로 까내리면서 북미보다 유럽이 강하다라는 식으로 여론몰이를 하던 유럽팬들은 순식간에 새가 되어버렸다.그러나 에서 더 큰 사건이 터지면서 묻혔다

그 이후에 열린 8주차 경기에선 일단 Giant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으나 미드라이너인 Fox가 자신감이 떨어진듯 페피네로에게 두번 솔킬 따이는듯 전체적으로 불안한 경기력을 보여줬으나 그 다음경기인 CW전에서 재경기[6]라는 변수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거두면서 단독 1위를 유지했다. 덤으로 프나틱이 UoL에게 또 발목을 잡히면서 6강 플레이오프 시드는 확정되었으며 정규시즌 1위도 한결 편해졌다. 그리고 마지막주차에 MYM을 제압하면서 정규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

결론적으로 IEM에서 조별리그도 통과하지 못한 주제에 돌아와서 전승을 했다(...) 우승팀인 TSM이 복귀전에서 미드 우르곳에 털리고, 준우승팀인 WE가 LPL에서 상승세이지만 어쨌든 고전 중이며 한국의 GE도 6위 팀에 패해 전승이 끊긴 것을 감안하면 의외인 부분. 반대로 말하면 약점이 뚜렷한데도 약점을 공략하기가 쉽지 않은 것일지도. 하지만 강한 라인전에도 불구하고 섬세함과 안정감이 떨어지는데다 원딜인 포기븐을 중심으로 불화설이 돌고 있어 이를 수습하지 못하면 포스트시즌에서도 잘 한다는 보장은 없다.

그리고 불화설은 잘 수습했는데 포스트시즌에서 UoL에게 3:2로 업셋을 당하면서 LCS 역사상 처음으로 정규시즌 1위팀이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는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개인기량으로는 UoL을 압도했지만 말 그대로 개인기량만 압도하고[7] 나머지 모든 면에서 지속적으로 사고가 터지면서 UoL의 픽밴과 운영에 완전히 휘말리고 말았다.

2. 플레이 스타일

오셀롯의 시대와 nRated의 시대가 극명하게 갈리는 팀이다. 오셀롯을 중심으로 팀이 구성되었던 시대에는 개인기량은 준수하지만, 한국의 나진타임과 얼밤타임을 가볍게 능가하는 수준 이하의 운영으로 라인전 페이즈의 이득을 전부 말아먹는 팀이었다. 그리고 이 성향은 오셀롯이 팀을 나가 만든 새 팀 Gamers2에 그대로 계승되었다(...)[8]

반면 nRated가 입단하고 멤버들을 대부분 갈아엎은 후에는 폴란드의 Team ROCCAT과 함께 유럽의 운영 양대산맥이라고 부를 정도로 성장했다. 최근 트렌드에 맞게 메인오더가 없이[9] 5인 전원이 집단적인 오더를 하는 것으로 알려진 팀이다. 개인기량은 유체탑으로 사실상 전세계에 알려진 프레디와 타이페이 칭총스벤스케런을 제외하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였지만[10] 특히 밴픽 능력과 전략성 면에서 괜찮은 점수를 받고 있다. 롤드컵 진출 결정전을 겸하는 2014 서머 플레이오프에서는 오히려 프로겐의 하드캐리쇼가 아니었으면 얼라이언스를 낚을 뻔도 했는데, 스크림에서 상대의 주 챔프안봐도 이렐리아와 리 신를 다 풀어주었을 때는 자신들이 상당히 밀렸으나 밴픽을 영리하게 해서 선전할 수 있었다고 한다. 다만 롤드컵에서 보았듯 역시나 손가락이 딸리고 와딩의 섬세함도 타 지역 수준은 아니라 전술은 최상급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유럽 수준에서 운영이 뛰어나다고 보는 것이 옳을듯.

롤드컵 본선에서는 정글러 스벤스케런의 불미스런 사고와 라이엇의 코치 Incarnation[11] 대기실 추방조치 등 별의 별 일을 다 겪으며 시원하게 망했다. 그나마 유럽 3위가 북미 1위를 잡으며 정신승리에는 성공.

한국에서는 프로겐의 엘레멘츠와 롤드컵 단골 프나틱에 밀려 인지도가 시망이지만 유럽에서는 오히려 이들 못지 않게 인정받는 팀이었으며 특히 눈에 보이는 성적에 비해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평가가 높은 편이었다. 오셀롯이 나간 이후 인기는 미묘하긴 하지만. 2014 스프링 정규시즌 1위 이후 포스트시즌에서 준우승한 것도 제시즈의 갑작스런 부진과 프나틱의 롤코 폭발 등으로 인식하는 분위기가 강했으며, 2014 서머시즌의 부진에 대해서도 엔레이티드가 우리가 좀 자만했다고 언급하자 SI의 그 독설가 듀오가 인정할 정도(...) 다만 언급한 2014 서머시즌에는 캔디판다의 부진과 맞물려 SHC나 밀레니엄(!)보다 약한 것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슬럼프를 겪긴 했었다. 그래도 LCS 선발전에서 부활해서 기대감이 높았는데 정지 크리티컬 덕분에(...)근데 봇라인전을 보면 정지 안먹었어도 좀 힘들어보이긴 했다. 자신들도 약한거 인정했었고.

3. 멤버

3.1. fredy122(프레디122, 사이먼 페인)


레넥톤 성애자[12]
시즌4 롤드컵 유럽의 영고라인이미 이름에서 페인이 들어가 있다.

Kev1n의 빈자리를 대신 메운 영국인 탑솔러 2013 LCS EU spring 때 aAa팀으로 나온적이 있었다.
전임 탑솔러보단 wicked[13]라든가 kev1n이라든가[14] Youngbuck[15] 이라든가 Ocelote이라든가[16]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SKGaming의 2014 LCS eu에서의 호성적에 기여를 했다.그의 전임자들이 다 다른 팀에서 한자리 한다는 점에서 유럽의 탑솔 수준은(...) 2014 LCS Summer시즌에는 탑 아트록스를 자주 보여주고 있다.트레이스?? 준결승에서도 팀은 패했지만 상대 탑 윅드가 스웨인으로 싸는 등부진할 동안 아트록스로 맹활약해서 결국 얼라이언스에게 밴당했다.

롤드컵에서도 제시즈가 세계 레벨에서 전혀 통하지 않는데다 캔디판다의 폼이 확연히 떨어진 상황에서 팀의 실질적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소아즈윅드가 보여주지 못한 혹은 보여줄 수 없는 준수한 라인전, 텔레포트 활용, 안정감 등을 보면 숨겨진 유럽 최강 탑솔이 아니었냐는 평가.[17]사실 팀동료인 엔레가 서모닝 인사이트에서 유체탑으로 뽑았긴했었다... 어쨋든 팀내에선 시즌4 롤드컵의 가장 큰 수혜를 받은 선수.[18] TSM을 상대로도 홀로 고통받았고, 아시아 솔랭전사인 로얄의 Cola를 상대로도 라인전에서 전반적으로 우세(!)를 보였다. 결국 TPA와의 조별예선 2차전에서도 탑 알리스타를 픽해서 상대 탑 Archie를 완전히 박살내고 한타에서 적진을 휘저으며 팀을 하드캐리했다. 프나틱이나 얼라이언스에 있었다면 제법 볼만 했을거 같은데 아쉽다 근데 지금 프나틱 구멍은 소아즈가 아니라 Cyanide(...) 소아즈가끔은 아시아 팀을 상대로 괜찮은 모습을 보인 적이 있지만 워낙 기복이 심했고 대체로 브루저 라인전이 약했기 때문에, 프레디와 비교하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다.롤스타전 때 TPA는 솔직히 지금에 비해서도 너무 못했다

그나마 마지막경기에서 스웨인으로 불안불안한 포지셔닝으로 많이 죽었으나 팀은 TSM을 이기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사실은 나머지 넷의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등가교환으로 희생된거다
그다지 취소선을 그을 문장도 아닌 것이, 롤드컵 전 경기를 통틀어 전무후무한 탑 3밴을 먹었다. 그것도 알리스타, 니달리(!), 아트록스(!!)한마디로 블레이즈 최악의 암흑기때 니달리 이렐 잭스 3밴 먹은 플레임이랑 동급 경기 전부터 다이러스가 자신보다 프레디가 더 잘한다고 평하는 등 엄청난 견제를 받았다. 이 반대급부로 SK는 팀원들의 모스트픽인 베인, 모르가나, 직스, 카직스를 다 가져오고 TSM이 의외로 픽밴에서 말렸다.

롤드컵에서 윅드, 소아즈와 차원이 다른 기량을 보여주었기에 유럽 내부의 평가도 굉장히 좋아졌고, 2015 LCS 스프링에서도 좋은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위에서 엔레이티드가 말하길 '그는 망하면 상대 탑솔과 CS를 똑같이 먹는다(...)'고 했는데 유럽에서 그의 위상을 보면 허언이 아니다. 한국에서 수입되어 솔랭 1위를 차지했던 후니와의 대결이 기대된다.

그리고 후니와의 대결에서 레넥톤이라는 다소 범용성이 떨어지는 픽[19]을 해서 라인전을 강하게 가려고 했는데 결과가 좋지 못했다. CS를 앞서는 데 성공했지만 레인오버에 의해 전 라인이 갱킹을 당하고 이후 후니의 럼블이 한타마다 엄청난 존재감을 발휘하여 패배.

하지만 전반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여전히 EU 탑클래스로 인정받는 상황이다. 유독 솔랭때문인지 윅드가 프레디를 인정하기 싫어하는 것만 빼면(...)[20] 가장 균형잡힌 면모를 보여주며 그 꾸준함과 경험까지 평가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만 부족한 시야장악때문인지 스플릿 도중에 끊기는 모습이 최근들어 잡히기 시작했다는 점이 흠. 그리고 플레이오프에서도 이 점을 집중력으로 공략한 UoL에 무너지고 말았다. 현재는 유체탑에 더 근접했다고 평가받는 오도암네나 극강의 라인전을 가진 카보차드, 한국에서 수입된 재기발랄한 탑솔러 후니 등으로 인해 독보적인 유체탑으로 평가받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렸다.운영의 팀이 운0의 팀으로 변하다니 CJ 블레이즈인가

3.2. Svenskeren(스벤스케렌, 데니스 욘센)


hyrqBot의 빈자리를 대신 메운 덴마크인 정글러. 스타크래프트2에서 하이레벨의 유저였다고한다. 아이디의 뜻은 덴마크어로 스웨덴 사람이라고 한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주로 한다. 주 챔피언은 리 신,이블린,카직스 LCS spring 2014 에선 판테온으로 6전 전승을 해 사실상 판테온정글의 수혜자 LCS Summer 2014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시즌 4 롤드컵을 앞두고 대만서버에서 받은 슈퍼계정으로 친추를 걸어온 한 대만팬 앞에서 닉을 Taipeichingchong 바꾸면서 인종차별 행위를 하였다.[21] 후에 바로 사과를 했으나 이미 북미와 아시아권 반응은 냉담하다. 결국 라이엇에게 롤드컵 예선 3경기 출전 불가와 2500달러의 벌금을 무는 징계를 받게 되었다. 이웃나라인 스웨덴의 신문에 그의 기사가 실리면서 조국의 얼굴에 똥칠한건 덤. 이로써 가뜩이나 B조 약체로 평가받던 SK Gaming의 앞날은 더욱 고달퍼졌다.

3일차부터 복귀해서 나름 분전하고 첫 승도 챙겼으나 이미 쏟아진 물은 주워담을 수 없는 법. 그리고 4일차에서도 1승 1패를 기록하면서 조 3위로 탈락, 만약 스벤스케렌이 인종차별 발언만 하지 않았다면 더더욱 달라졌을 것이다.정신 교육의 중요성 어쨋든 자의든 타의든 B조를 지배해서(?) 여러 의미로 칭총갓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롤드컵에서는 리 신과 렝가가 열려도 카직스를 먼저 가져가는 성향을 보였으며 DPS에 올인한 카직스로 2승을 낚았다. 인성과 별개로 실력은 괜찮은 편이라[22] 더더욱 순간의 실수로 아쉬움이 크게 되었다.

그리고 LCS 2015가 개막하서도 좋은 폼으로 SK Gaming을 이끌고 있다 그중 백미는 3주차 경기 H2K Gaming와의 경기에서의 니달리 정글.근데 유럽 모든 팀 항목에 니달리정글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은 함정. UoL은 아예 메자이 갔다.

3연패 기간 너무 공격적으로 나가다가 망해서 가장 큰 원흉으로 지목받았지만솔직히 정글러라서 까이는거다 7주차에 허를 찌르는 드래곤 트라이로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고 특유의 메카닉을 과시하는 등 클래스는 여전하다. 거지같은 시야장악에도 불구하고 팀을 캐리하는 것을 보면 실질적인 SKG의 에이스이지만 그 시야장악이 발목을 잡아 플레이오프에서는 탈락하고 말았다. 특히 상대 우디르에 털리던 게임을 리 신으로 궁 한 번에 인섹킥 한 번혼자 미쳐 날뛰며 완벽히 뒤집어낸 4세트는 인상적이었지만 나머지 세트에서는 무리하는 그림이 나오며 망해버렸다.

3.3. fox(폭스,햄퍼스 마이어)


現 SK Gaming의 미드라이너로 SK 2팀 출신으로 2015 LCS EU 승강전까지 올라갔으나 Gambit Gaming에게 3:1로 패배하면서 승강전에서 떨어지고 추가선발전은 2팀이 재 결성을 하면서 팀에서 나간덕택에 참가가 불가능 했으나 그러나 Jesiz의 후임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SKG Prime은 왓데폭스를 포함해 롤드컵에 스벤스케런의 대타를 뛰었던 정글러 Gilius, 현 UoL의 정글러 Kikis, 엑스페케의 팀 오리겐 소속이며 유럽 씬에서 평가가 좋은 원딜러 Niels[23], 현 프나틱의 원딜러 Steelback까지 좋은 신인급 선수들이 많이 거쳐간 팀이나 어째 당시에는 갬빗따위에 패해 공중분해되었다.역시 유럽답게 탑과 서폿이 호구였나보군

SKG 합류 후의 모습은 일단 기대 이상. 다른 포지션 출신으로 전향을 해서 피지컬은 좋아도 공격적인 챔프를 잘 못 다루던 제시즈와 달리 첫주부터 카사딘과 카시오페아로 무난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팀의 가장 큰 불안요소로 여겨졌지만 8연승 기간에는 최소 1인분을 해내고 있다.어째 위 사진보다 머리숱이 늘어난 것 같다? 코치를 맡으며 호시탐탐 미드를 노리던 인카네이션도 미국으로 가버린 만큼 이제 팀 입장에서 믿을 선수는 폭스 뿐이다.

프나틱과의 리턴매치에서 나머지 멤버들이 잘 크지 못한 상황에서 르블랑으로 하드캐리를 하는 등 1군 짬이 쌓일수록 기량이 상당히 늘고 있다. 시즌 초반에는 포기븐과 스벤스케런, 프레디에 업혀가는 멤버쯤으로 인식되었으나 주력 선수들의 약점이 드러나 연패하는 기간에 분전하고 오히려 다시 연승을 주도하며 평가가 괜찮은듯.

그러나 플레이오프에서 정규시즌보다 못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팀을 탈락으로 몰았다.

3.4. FORG1VEN(포기븐,콘스탄티노스 초르치우)


전 코펜하겐 울브즈, 현재 SK Gaming의 원딜러로 코펜하겐 울브즈 시절에는 어느 아이디가 어메이징인 정글러님과 함께 CW의 더블에이스라 평가받았던 선수다. 우습게도 코펜하겐은 포기븐 이후로도 언제나 원딜이 고통받는듯.[24] 그리고 꾸준히 최하위권이다.당연하지 탑이 Youngbuck인데[25]

유럽 챌린저중에선 유일한 그리스 국적을 가진 유저였다. 그리고 유럽 씬에서는 트래쉬 토크를 잘하기로 소문난 선수다. 레딧에서는 그 불안한 멘탈과 뛰어난 무빙을 가리켜 유럽의 우지라고 평하기도. AMA에서도 거침없이 말을 할 정도. 다만 실력은 인정받아서 탭즈나 다른 선수들에게 뛰어난 원딜로 이미 인정받고 있었다. AMA에 의하면 전성기 시절의 웨이샤오가 자신이 본 가장 잘하는 원딜러였으며 더블리프트는 항상 잘해주는 편이었는데 팀원들에 의해서 고통받으면서 평가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다며 좋게 평가한 편. 사실 ASk에서의 AMA를 꾸준히 답변해주는 편이라서 레딧에 가끔 그의 답변들이 올라오는데 스스로를 공격적인 원딜이라고 칭하며 레클레스보다는 탭즈를 더 마음에 들어한다. 그리고 답변들을 보면 더블리프트빠(...)로서 게임을 시작했다고 한다. 더블리프트의 방송을 보면서 원딜 연습을 시작했고 더블리프트에 관해서 굉장히 좋은 평가를 주고 있다. 다른 한국의 원딜러들은 웨이샤오처럼 자세히 보지 않았기에 평가를 보류하였다. 그리고 드디어 프레이를 만나서 대결하였기에 평가를 했는데 프레이보고 weak(...)라는 간단한 평가를 내렸다. 챔피언폭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ask에서 한국 원딜 평가를 내린 상황이라 반응은 미묘한 편.근데 프레이의 폼이 다시 떨어지고 있다. 선지자 포기븐(...)

참고로 시니컬한 면도 돋보이는데 지금 자신이 찬양을 받고 있지만 조금만 못하면 엄청나게 비난을 받을 것이라면서 자기에게는 이제 욕을 왕창 먹느냐, 찬양을 받느냐 두 가지 옵션밖에 없고 지금은 찬양을 받고 있을 뿐, 한 번 못하면 엄청나게 비난을 받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여담으로 팀 리퀴드가 2015 스프링 시즌 개막 전에 포기븐을 거르고 피글렛을 영입했다고 한다.포기븐 거르고 포스타. 줄여서 포거포 그리고 포기븐의 SK가 8승으로 전승행진을 달리는 반면 피글렛이 2주차부터 합류해 2승 4패를 찍고 5주차부터 벤치로 물러났다(...)[26]

SKG에서의 모습은 매우 뛰어나다. 특히 임프나 우지처럼 매우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찬사를 받는 중. 나름 윅드와 니프의 머리채를 잡고 프로겐과 함께 캐리중인 레클레스가 포기븐과 비교되어 라인전을 못이긴다며 까이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도(...) SKG 합류 첫주부터 ROCCAT의 Woolite나 MYM의 Mr.Rallez 등 평이 괜찮은 원딜러들을 상대로 정글러 개입 없는 킬을 따내거나 한타에서 압도하는 등 연달아 판정승을 거두며 주가를 올리고 있다. KDA 1위를 달리고 있어 3주차 1일에 다소 소극적인 모습을 보일 법도 한데 라인전부터 탐욕을 부리다가 죽는 것을 보면 딱 유럽의 우지다(...)물론 그 뒤로는 팀원들이 뭐라 했는지 좀 사렸다

IEM 첫날 드러난 단점은 코르키를 기피한다는 것이다.다만 코르키가 IEM이후에 어째 평이 안 좋아졌다.그레이브즈, 루시안 2챔프만으로 LCS에서 연승을 달렸는데 GE의 감독인 노페가 귀신같이 이 2챔프를 밴하는 전략을 들고나오자 현재 메타에서 중반 딜로스가 심한 케이틀린 확보에 급급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레클레스가 어쨌든 거의 모든 원딜챔프를 잘 다루는 것에 비하면 좀 아쉬운 부분.

결국 코르키를 픽했으나 대만의 YFW에 패해 웃음거리가 되었고,코르키 자체가 웃음거리가 된 것은 넘어가자 반성했는지 LCS로 돌아와서는 챔프폭을 엄청나게 넓혔다. 다만 서포터의 엔레이티드와 불화설이 돌고있다는게 흠이긴 한데 그걸 의식했는지 불화설이 돌고난뒤 열렸던 LCS 마지막주차 경기 승리 후에 사이가 나쁘지 않다는 제스쳐를 취하기도 했다.

LCS 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는 상대팀인 UoL이 포기븐의 양대 챔프인 그레이브즈루시안을 대놓고 5경기 내내 계속 밴했고 그 전략은 제대로 맞아떨어졌다. 챔프폭이 좁다는 문제점이 결국 끝내 발목을 잡고 말았는데, 반대로 상대 원딜 버독스는 케틀이나 징크스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비교가 되었다.

3.5. nRated(엔레이티드, 크리스토프 자이츠)


Fnatic 서포터 담당, 前 EG 서브겸 전략 분석가 現 SK gaming 서포터 담당 독일인이다.

레오나 장인으로 유명하다. 아마 대회에서 가장 많은 레오나픽을 했을것으로 추정돼며 프나틱을 상대로 하는 팀은 엔레이티드의 레오나를 자주 저격밴 한다.

7월 4일 프나틱에서 방출되었다. 이전부터 항상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에드워드의 북미행 이후 사실상 유럽 최고의 서폿으로 곧잘 지목되던 선수였기 때문에 의아한 결정이라는 평가가 많다. 팀원들간 소통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헤어지는 과정도 별로 곱지는 못해 거의 TSM카옥스 방출 때처럼 논란이 되고 있다. 물론 인지도에서 넘사벽 차이가 있지만

프나틱의 소아즈는 아예 EG가 엔레이티드를 영입한 것은 실수라고 트위터에 올려서 논란이 일어났을 정도로 팀과 좋게 끝내지 못했다.

하지만 EG의 기량회복에 가장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할정도로 EG의 폼 회복에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9월부로 레몬독스의 코치겸 전략 분석가로 자리를 옮겼으나 레몬독스가 해체수순을 밟으면서 나가게 되었고 2014년 1월 부터 Nyph가 나간 서포터 자리에 들어오게 되었다. 대체로 팬들의 반응은 좋은편이나 LCS spring에서 코치에서 선수로 돌아와서 그런지 몰라도 LCS spring 초반에는 불안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처음에는 자신도 인터뷰로 자신의 실력에 불만이 있다고 말하였으나 점점 안정화되면서 SK가 올라가는데 한 몫을 하였다. 특히 언제나 운영이 고질적 문제였던 SK의 운영이 좋아진것은 엔레이티드 덕분이라는 듯.
결국 LCS 7주차에 SK와 프나틱의 순위가 역전 되었다. 최종순위도 결국 SK가 1위, 프나틱이 2위. 그런데 플레이오프에서 졌다.

LCS Summer에서도 한번 은퇴한 선수치곤 아직도 무난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다만 자신도 언급하듯 챔프 폭이 다소 좁다는 것과 그 챔프를 잡아도 피지컬 면에서 더이상 최상급이 아니라는 한계가 있다.

시즌 4 롤드컵에서는 캔디 판다와 함께 라인전에서 펑펑 터지며다소 부진했지만[27] TPA와의 2차전에서 모르가나로 맹활약하며 팀의 첫 승에 기여했다. 이후 TSM과의 경기에서도 또 모르가나를 골라 맹활약.

3.6. 전 멤버

4. 팀 주요 성적

기간 순위 대회 결과 획득 상금
2010.10.03 2위 WCG 2010 Grand Finals 1:2 CLG $ 3,000
2010.12.16 우승 ESL Major Series 7 2:1 MyRevenge € 1,500
2011.08.20 우승 ESL Major Series 8 2:0 TSM € 2,500
2011.08.21 5~6위 IEM 6 Cologne 1:2 Group Stage $ 2,100
2011.10.05 3위 IEM 6 Guangzhou 2:1 EHome $ 3,400
2011.10.16 2위 IEM 6 New York 0:2 Fnatic $ 6,000
2012.01.28 4위 IEM 6 Kiev 1:2 Team Dignitas $ 2,400
2012.02.14 2위 CDiscount Cup 1 FFL aAa € 250
2012.03.10 5~6위 IEM 6 World Championship 1:2 aAa $ 2,800
2012.04.13 2위 DLCompare Pro Cup 1 0:2 Absolute Legends € 200
2012.06.27 3위 Absolute Arena Cup 0:1 Moscow Five € 200
2012.07.29 3위 European Challenger Circuit: Poland 1:2 Curse EU $ 5,000
2012.08.19 2위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 유럽대표 선발전 0:2 Moscow Five $ 30,000
2012.08.23 5~8위 Campus Gaming Party: Berlin 1:2 Group Stage $ 1,125
2012.10.04 11~12위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 0:3 Group Stage $ 25,000
2012.11.11 4위 Tales of the Lane 0:2 Moscow Five € 2,500
2013.01.19 5~6위 IEM 7 Katowice 1:2 Group Stage $ 3,000
2013.03.07 9~10위 IEM 7 World Championship 1:4 Group Stage $ 5,700
2013.04.29 4위 LCS Europe Season 3 Spring 0:2 Evil Geniuses $ 10,000
2013.11.23 3~4위 IEM Season VIII - Cologne Amateur Tournament 0:2 Copenhagen Wolves $ 2,500
2013.11.30 우승[29] DreamHack Winter 2013 2:1 Kiedys Mialem Team[30] $ 10,508
2014.04.17 2위 LCS Europe Season 4 Spring Playoff 1:3 Fnatic $ 25,000
2014.08.16 3위 LCS Europe Season 4 Summer Playoff 3:0 Team ROCCAT $ 15,000
2014.09.21 9~11위 리그 오브 레전드 2014 시즌 월드 챔피언십 2:4 Gruop Stage $ 45,000

참고 : League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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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3 드림핵 우승이 있지만 LCS이후의 드림핵은 이름값이 많이 떨어진다..당장 상금부터 차이나고
  • [2] 예를 들면 No oce No win
  • [3] 이제는 2014 시즌 그보다 평가가 좋았던 ROCCAT의 Jankos를 능가한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이다.
  • [4] 원래 유럽 LCS의 전통강호인 프나틱과 갬빗은 서로 정반대의 이유기는 하지만 아무튼 안정감이 극도로 떨어지는 팀들이었다. 그것이 강해진 SK와 New 프나틱에 의해 달라지는 줄 알았으나 5주만에 역시 EU being EU라고(...) 북미에는 이와 달리 데뷔시즌부터 북미를 휘어잡은 C9이 있었으나 2014 서머에 이어 2015 스프링에도 시작이 매우 좋지 못하다.
  • [5] Nrated의 강하지 못한 라인전이 포기븐의 괴물같은 피지컬에 의해서 완벽히 상쇄되고 있다.
  • [6] 비주얼 버그로 폭스의 빅토르의 체력바가 보이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이 경기 이후 빅토르는 글로벌 밴이 되었다.여담으로 이날 경기가 몇몇경기가 별났는데 프나틱과 UoL는 시즌4 롤드컵 프나틱과 OMG가 생각나게하는 혈전이였고 갬빗과 엘레멘츠는 시작하자마자 송출에러가 나버리는 바람에 해설진이 트위터로 문자중계를 하고 후에 녹화를 해서 vod를 보여주는 사태가 일어났다. 만약 엘레멘츠가 일찍 지지 않았다면 문자중계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진풍경이 벌어질수도 있었다.
  • [7] 라인전을 이기고, 갱을 당해도 CS를 놀랍게 복구하고, 한타도 픽밴 안 말리면 이겼다.그러고 탈락했다
  • [8] 승강전에서도 막장스런 쓰로잉으로 탈락한 데 이어 추가 선발전에서도 스플릿 푸쉬 하나 제대로 못하는 최악의 운영을 보여주며 광탈, 2015 시즌에도 챌린저 시리즈로 복귀했다.
  • [9] SI의 몬테와 소린이 그래도 nRated가 메인오더에 가깝지 않나고 했으나 정작 봇듀오 본인들은 부정하는 모습.
  • [10] 미드의 제시즈가 피지컬은 괜찮지만 포지션 전향 후 미드 경험이 부족해서 캐리력을 발휘하는 빈도가 매우 낮은 편. 그리고 그마저도 롤드컵에서 너무 망하면서 북미로 진출해버렸다.
  • [11] 유럽 솔랭 1위 경력이 있는 미드라이너이지만 디도스 공격대리랭 따위는 가볍게 씹어먹는 유럽 스케일에 연루되어 영구정지, 유럽의 dopa가 되고 말았다. 포기븐을 영입한 상태에서 인카네이션만 투입할 수 있어도 SKG가 엄청나게 강해질 거라 여겨 밴을 풀어주길 원하는 팬들도 많은 모양. 본인도 내가 IP를 공개한 것은 잘못이지만 직접 디도스 공격을 하거나 선동한 적은 없다며 여론몰이를 시도하고 있으나 라이엇이 꿈쩍도 안 했었는데...결국 2015년 4월 1일자로 밴에서 풀리는것이 확정이 났다.
  • [12] 2014 LCS EU spring때 레넥톤을 자그마치나 11판을 플레이했다 당시 LCS가 전체판수가 28판인걸 생각하면 노잼톤이였던걸 감안해도 많은 숫자였다. 2014 LCS EU Summer에서도 레넥톤이 대세에서 내려간 후에도 8판씩이나 썼다.
  • [13] SKGaming 시절에 드럽게 못했다. 지금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그때보단 낫다
  • [14] 前 밀레니엄 탑솔로 SKGaming팬들 사이에선 진짜 심각하게 못했을땐 개XX급 취급을 받았었다 지금도 나아진건 아니지만
  • [15] 現 코펜하겐 울브스 탑솔로 캔디판다가 오셀롯과의 불화로 팀을 나갔을때 팀의 탑솔을 맡았다. 역시 성적은 좋게 나오지 않았다. 코펜하겐에서의 성적은 Copenhagen Wolves항목 참조물론 잘 나오지 않았다
  • [16] 탑도 본 적이 있었다. 그땐 Kev1n이 미드를 봤었다. 성적은 당연히 안 나왔다.나오면 이상한거지
  • [17] 국제대회만 나오면 라인전에서 망하는 소아즈와, 라인전은 버티는데 그 뒤로 존재감이 인섹이 되는(...) 윅드의 장점만을 합쳤다는 평가. 게다가 텔포는 저 둘 다 더럽게 타이밍 못 잡는다.
  • [18] 실력면에서 증명이 된 스벤스케렌은 인종차별문제로 이미지가 안좋아졌으며 최악의 폼을 보여줬던 캔디판다,제시즈는 말할필요도 없으며 엔레는 원래 평이 나쁘지는 않았던 선수다보니 가장 큰 수혜를 받았다고 봐도 좋을듯이젠 한국에 한번 더 온다면 한국 솔랭에서 탑 뺏겨서 서폿 갈 일은 없을듯 싶다
  • [19] 한국 롤챔스에서도 프리시즌에는 꽤 등장했으나 정규시즌에는 잘 등장하지 않는다. 나름 장인급인 SKT의 마린이 픽했으나 진에어에게 챔프 한계를 드러내며 완패.
  • [20] 대표적으로 윅드의 AMA에서 유럽에서 좋은탑솔을 뽑을때 프레디를 빼놓았다든가...
  • [21] 이 링크를 보면 악의적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
  • [22] 유럽에서도 얼라이언스의 Shook, ROCCAT의 Jankos와 함께 탑클래스 정글러로 평가받고 있었다.
  • [23] 前아이디 Zvanillan
  • [24] 서머시즌 CW 소속이다 현재 로캣으로 이적한 Woolite라던가, 2015 스프링 시즌 합류한 NiP 출신의 Freeze 등등.
  • [25] 자세한건 Copenhagen Wolves 항목 참조
  • [26] 여기에 더해 피글렛이 스크림 탈주를 하고 팀원 욕을 했다는 루머가 퍼져 레딧에서는 리퀴드 사장을 호구+대인배 쯤으로 취급하는 분위기였으나 해당 루머는 근거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 [27] 본인도 SI에서 아시아 팀과 맞라인을 서서 아무 것도 안했다가는 손가락 차이로 다 털릴 것이라 말했다. 그리고 정말로 우지-제로 듀오와 와일드터틀-러스트보이 듀오에게 50% 확률로 제대로 털렸다(...)
  • [28] 암흑기 시절 SK Gaming을 이끌던 정글러로 폴란드인이다. 후에 캔디판다와 함께 Mouz로 건너갔으나 후에 같이 나가고 프로를 하지 않고 있다.
  • [29] 시즌2이후 첫 우승이다...
  • [30]ROCC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