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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Gaming

last modified: 2015-03-31 14:58:34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운영중인 종목
3. 장민철
4. 하스스톤
5. 스폰서


1. 개요

독일 오벨하우젠에서 결성된 e-sports 팀으로 1997년 퀘이크 시리즈 클랜으로 출발한 유서 깊은 팀이다. 과거부터 여러 가지 e-sports 종목에 손대어 왔으며, 한때는 한국에서도 워3 팀을 창단한 바가 있다. 천정희-황태민 듀오의 슈로엣 코만도가 바로 이 팀. 이후에도 박준, 김성식, 이성덕 등의 팀을 꾸려 세계 워3 팀리그 WC3L에 참여하는 등, 워3팬들에게도 잘 알려져있는 팀이다.SK하면 떠오르는 팀으로 스덕과 워덕을 구별할 수도 있었다

여담으로 예전[3]에 팀 매니저로 일했던 사람은 독일 고민식으로, 탤런트 고현정사촌이다. World Elite가 완전한 중국팀이 되면서 팀이 없어진 선수들을 SK Gaming으로 끌어들였던 사람. ESL 주관 대회에서는 워크래프트 3 시절부터 한국 선수의 통역은 이 사람이 거의 도맡아 했다.

2. 운영중인 종목

이 중에서도 주력종목은 Gambit Gaming, Evil Geniuses와 더불어 유럽내 상당한 강호로 평가받았던 리그 오브 레전드라 할 수 있었으나... 13년 스프링 때부터 위태위태 하더니 섬머 시즌 7위로 플레이오프도 못나가고 12년 iem이나 롤드컵 지역예선에서 clg eu(현 eg)상대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던 때는 옛날 이야기가 되는가 싶더니 2014 LCS Spring 시즌에서 2위를 차지하고 2014 LCS Summer 에선 시즌 3위를 차지하면서 시즌4 롤드컵에 진출했다 그러나 조별예선에서 탈락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다행인점은 마지막 경기에서 TSM상대로 승리를 거둬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항목은 이 곳으로

3. 장민철

스타크래프트 2 같은 경우는 장민철이 유일한 소속 게이머였다. 과거에는 몇몇 외국인 선수들과 Team Acer의 現 매니저인 박훈도 이 팀 소속이였다. 후에 oGs 소속인 이윤열장민철을 개인 후원했으나 이후 이윤열compLexity Gaming으로 떠나며 장민철 혼자만이 남았다. 사실상의 장민철 개인 후원이라 보는 것이 옳다.

2012 HOT6 GSTL Season 2LG-IM과 파트너쉽을 맺어 장민철GSTL 경기에 출전시키려 했으나... 이런저런 상황으로 인해 성사되지 못하고 있었다.[4] 대신 IPTL에서 4대4 팽팽한 상황에 출전하여 승리한 바 있다.

2013년 12월 30일 장민철이 팀을 나오게 되면서 SK Gaming에는 스타크래프트 2 선수가 남아있지 않게 되었다.

4. 하스스톤

하스스톤 팀도 운영한다. 한국인 선수로는 문명토스레니아워 이정환 선수가 있다.

5.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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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KT T1의 SKT는 SK 텔레콤이고 SK Gaming의 SK는 Schroet Kommando를 의미한다. Kommando는 기동대를 뜻하는 독일어이며, Schroet은 유래가 불분명하나 유산탄(榴霰彈, 소형 납구로 가득찬 산탄)을 의미하는 Shrapnel에서 변형되었다는 설이 있다.
  • [2] 여담으로 SKT의 SK는 당연히 기업명으로 SK는 주)선경에서 비롯된 것은 맞지만 1998년 지주회사를 비롯하여 모든 계열사의 사명을 SK로 변경했으므로 Sun Kyung의 약자가 아니다.
  • [3] 2007년 7월 30일부터 2013년 12월 31일까지.
  • [4] 2012 HOT6 GSTL Season 2때는 장민철이 채 합류하기도 전에 IM이 광탈을 시전했고, 2012 HOT6 GSTL Season 2에서는 최용화가 아닌 밤중의 뜬금 선봉 올킬을 시전하는 바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