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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갤러리

last modified: 2015-04-12 09:10:34 Contributors

디시인사이드 국내야구 갤러리의 하위 팀 갤러리 목록
1 KIA 타이거즈 갤러리 2 LG 트윈스 갤러리 3 SK 와이번스 갤러리 4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5 두산 베어스 갤러리 6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7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8 한화 이글스 갤러리
9 NC 다이노스 갤러리 10 kt 위즈 갤러리 0 마구마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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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탄생과 성장
3. 갤러들의 성향
3.1. 육식 팬덤
3.2. 상대적으로 야구 연식이 짧은 갤러들
3.3. 야신 김성근 전 감독의 열렬한 지지자들
3.4. 안티 프런트
3.5. 선수들은 까야 제맛
3.6. 이만수는 우리의 주적
3.7. 망갤? 그리고 야구 외적인 이야기들
4. 프런트 퇴진 운동
5. 도원아재들의 후예?
6. 선수들의 출신 학교 문제
7. 다른 팀 갤러리와의 관계
7.1. 두산 베어스 갤러리
7.2. KIA 타이거즈 갤러리
7.3.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7.4. 한화 이글스 갤러리
7.5.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7.6.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7.7. LG 트윈스 갤러리
7.8. NC 다이노스 갤러리
7.9. kt 위즈 갤러리
7.10. 기타

1. 개요


2009년 4월 30일 국내야구 갤러리의 하위 카테고리로 만들어진 SK 와이번스의 갤러리.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 이어 두 번째로 만들어진 팀 갤러리이며 SK 팬들의 사실상 유일한 집결지. 2011년 SK 와이번스 공식 게시판 용틀임마당이 석연치 않은 이유로 폐쇄되고 갤러리의 존재가 링크를 통해 일반 팬들에게 전파되면서 디시인사이드 외부 야빠의 유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야갤 시절 만들어진 솩[1]이라는 별칭 덕에 보통 솩갤로 불린다. 적이 많은 갤러리의 특성상 그 외 팬들에 대한 부정적인 별명도 많다. 대표적인 것을 뽑자면, 솩이코패스, 솩등이, 솩충이, 솩벌레, [2] 하프홍어, 북홍어, 족보없는 패륜[3], 폭도갤[4], 광신도, 성큰신도, 성큰충, 성큰 콜로니, 노리타[5] 고양 원더스 갤러리 등. 본인들은 김성근 전 감독이 그렇게 불러줬다는 이유로 갤러리어로 불리길 좋아한다.


2. 탄생과 성장

2007년 한국시리즈 때부터 이어진 여러가지 잡음과 시시비비 탓에 SK 팬들은 다른 야갤러들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2009년 4월, 채병용이 던진 공이 롯데 조성환의 광대뼈를 함몰시키는 사건이 터지면서 관련 여론은 매우 심각할 정도로 험악해졌고, 결국엔 SK팬과 다른 7개 구단팬들 사이의 병림픽이 펼쳐지기에 이른다. 이에 한 한화팬이 SK팬들에 대한 격리 수용을 요구하였고, 결국 해당 갤러리가 만들어지게 됐다.

사실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가 만들어졌을 때부터, SK 팬들도 빨리 격리 수용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수차례 나왔지만 더 이상 본진인 야갤 화력을 약화시켜선 안 된다는 여론도 그에 못지 않게 많았었기 때문에 SK 와이번스 갤러리 개설 움직임은 지지부진했으나, 상술한 사건으로 인해 격리 수용에 대한 긍정 의견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때문에 갤러리 개설 초반에는 격리 수용됐다는 사실에 불만을 느끼는 SK팬들도 많았지만, 다른 팀갤러리와 마찬가지로 남한테 까이지 않고 마음껏 SK 관련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들었는지 금세 솩갤에 정착한다. 게다가 2007, 08년에는 각종 야구 관련 커뮤니티에서 SK는 공공의 적으로 취급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당시에 구단 커뮤니티인 '용틀임 마당'을 제외하면 사실상 SK 팬들이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공간은 솩갤 하나뿐이었다. 그런 이유로 이 당시 지어진 별명이 솩라다이스.

이후 대형 야구 커뮤니티인 엠엘비파크에서 각종 SK 관련 사건, 사고가 벌어질 때마다 기아팬이자 운영자인 임동훈이 중립적이지 못한 태도로 SK가 더욱 까이도록 여론을 조장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엠팍에 상주하던 SK 팬 상당수까지 솩갤로 넘어오게 됐고, 이 일을 통해 갤러리 규모가 더욱 성장하게 되었다.

3. 갤러들의 성향

3.1. 육식 팬덤

다른 팀 팬들이 그렇듯 스스로 초식솩을 자처하지만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사건사고들 때문에 크게 어필하지 못하는 듯. 왕조 시절에는 압도적인 승률과 비매너성 논란들로 인해 벌어진 수많은 키배들로 원성을 샀고, 왕조 이후에는 홈과 원정을 불문하고 수시로 걸리는 항의성 현수막과 피켓, 자팀 감독에 대한 야유, 경기장 난입 옹호 등으로 꾸준히 타팀 팬들의 공감을 끌고 있다. 역시 육식솩 이미지를 야구 팬들의 뇌리에 깊이 박은 사건은 2011년 8월 18일 솩갤러들의 주도로 벌어진 문학구장 소요사태와 이후 이어진 프런트 퇴진운동. 다만 이건 프런트의 잘못이 크기때문에 별문제가 없다.

3.2. 상대적으로 야구 연식이 짧은 갤러들

갤러들의 야구 관람 경력이 타팀에 비해 짧은 편이다. 물론 현대 유니콘스가 인천에서 야반도주하기 전부터 오랫동안 야구를 봐 온 도원전사들도 있긴 하지만 비중이 극악하게 낮은 편. 대부분의 갤러들은 SK가 강팀으로 부상한 2007년 이후부터 야구를 보기 시작한 사람들이어서 그 이전 시기의 이야기들이 갤러리 내에서 깊게 언급되는 일이 거의 없다. 도하 참사도 모르는 팬들이 드글드글하다. 06 이전이면 상당히 올드한 편이고 왕조를 봤다면 중간 이상, 11시즌 이후 유입정도가 뉴비로 분류될 정도. 07 이후 야구를 보기 시작한 이들이 자부심으로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왕조 당시 한국프로야구를 씹어먹다시피 하던 자팀의 기량과 성적이었는데 이 자부심이 과도해 두산 베어스 갤러리 등을 야구도 제대로 모르는 얼빠 소굴이라며 까는 일이 상당히 잦다. 야구 인기가 오르자 룰도 모르면서 선수 얼굴만 보고 갑자기 팬인 척 한다는 게 주장의 요지인데[6] 막상 까이는 팀들이 롯데, 두산 등 원년구단이라 연식에서 거꾸로 털리고 패배하고 돌아와 왕조 회상으로 정신승리를 하곤 한다.어차피 2014년 현재 쌍방울 시절부터 본 팬도 있고 SK초창기 시절부터 본 팬도 있다. 게다가 2007년부터 봤어도 14년 현재 벌써 7년이다...

3.3. 야신 김성근 전 감독의 열렬한 지지자들




온라인 상의 프로야구 커뮤니티에서 유일하게 김성근 전 감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는 곳이다. 김성근 전 감독의 야구 철학이 워낙 호불호가 갈리기 때문에 이 정도로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곳은 사실상 솩갤이 유일하다.

2007년 김성근 전 감독이 부임한 이래 SK가 기록한 "1121"의 성적 덕분일 수도 있으며, 드물게 존재하는 나이 지긋한 인천야구 팬 계열 갤러들은 태평양 돌핀스 감독 시절 만년 안습팀을 갈아엎었던 업적까지 기억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반면 김 전 감독이 존중받길 바라지만 워낙 구설수가 많고 스타일상 호불호가 갈리는 캐릭터이기에(+솩갤에서 상대적으로 타팀과 감독을 무시해왔기 때문에) 타팀 갤러들은 김성근 전 감독의 성적 외에는 대체로 까는 편. 그러면서도 자기팀 감독으로 데려오고 싶단 말을 한다

덕분에 근자에는 혹시라도 SK를 맡고 있던 김성근 전 감독을 비판하는 글이 올라오면 솩갤러들이 우르르 달려들어 자근자근 밟아 버리는 광경을 볼 수 있다[8]. 이런 지지 성향과 하필 그 대상이 그다지 지지자가 많다고는 볼 수 없는 김성근 감독인 탓에 타팀 팬들 사이에서는 풍자의 의미로 김성근 감독에게 인천예수란 별명이 붙고 솩갤러들은 광신도라고 불린다. 야갤에선 이 점을 노린 '김성근 개XX 해봐'라는 개드립이 유행하기도 했다. 게다가 아이돌 팬처럼 김 전감독의 사진을 공유하는 글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것은 또한 갤내에서 김 전감독 비판 내지 그와 대립하는 이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내면 순식간에 매도당하고 신고삭제되는게 다반사에다 김성근 감독에 대한 무조건적인 찬양이 들어가야만 일베나 개념글에 오르는 작태에 거부감을 갖는 디시 내 SK팬들은 솩갤보다 야갤에서 활동한다.

참고로 솩갤에서는 인천예수란 별명에 대해서 처음엔 부정적이였지만 점차 갤러리 안에서 긍정적인 의미로 바뀌어 많이 쓰이게 되었고, 심지어는 "인천예수가 아니라 예수가 예루살렘 성근이다"라는 드립까지 나오게 되었다. 특히 김성근 감독 관련 기사 게시글이 올라오면 덧글에 야멘을 남기며, 김 감독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주전포수 박경완인천베드로, 먹튀본능을 발휘하는 이호준인천유다라고 부른다고[9]. 이런 상황이 되자, 인천예수는 그냥 김성근 감독의 별명으로 자리잡게 되었고, 타 구단 팬들도 흔히 "인예"라고 김성근 감독을 지칭하는 정도가 되었다. 흠좀무 이 때문에 경질 이후 김성근 전 감독을 다시 데려오고 싶어하던 LG 팬들이 김 전 감독을 '잠실예수'라고 불렀고, 결국 쌍방울 시절 애제자 출신이던 김기태 감독이 비밀번호 6668587667을 끊어내자 잠실베드로로 부르기에 이른다.

SK 와이번스 프런트 퇴진운동을 하면서 경기를 즐기는 관중들까지 피해를 주고 김성근 전 감독에 대한 과도한 옹호를 펴는 한편, 이만수 현 감독과 프런트를 비난하는 의견 외에는 배척하는 모습을 보이며 LG 트윈스 갤러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팀갤과 야갤에서는 김성근 갤러리로 여기며 꺼려하는 모습을 보인다.

김성근 전 감독이 핫초코 미떼 광고를 찍자 박스째 산 인증짤들이 유저이슈에 올라 아이돌갤 내지 피겨갤화를 인증하였다.

이후 솩갤은 주로 김성근 전 감독 부임 당시의 추억글만 되풀이되다가 김성근 전 감독이 고양 원더스에 부임하자 원더스 갤러리화가 잠깐 되었다가 2011년 겨울부터 시범경기 직전까지는 SK 얘기와 고양 원더스, 김성근 감독 이야기가 함께 뒤섞여 있었다. 글리젠은 상당히 줄어서 확실히 갤러들이 많이 줄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정도였으나 야구 시즌과 함께 글리젠이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가고 있다.

위에서 나온 노리타라는 별명에 빡친 일부 갤러들은 이만수 팬들을 욕하면서 비슷한 발음인 노릇타라는 통구이 드립을 치는 경우도 있다. 이만수 까는건 그렇다 쳐도 고인드립은 확실히 문제의 소지가 되게 마련이다. 통구이 드립에 대한 이야기는 후술된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와의 관계를 참조할 것.


김성근 감독이 한화 이글스의 감독으로 부임한 직후에 그리고 지금도 어그로, 분탕종자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김성근 감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꺼리고 있다. 특히 2015시즌 초반부터 논란이 많은 투수 혹사에 대해서는 해당 팀 갤러리에서 이야기하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꺼내는것을 많이 자제하고 있다.

3.4. 안티 프런트

왕조 내내 선수 수급 부족 등등 소소한 이유로 까여왔지만 본격적으로 안티 프런트 스위치가 켜진 것은 2011년부터이다. 주된 타겟은 인터뷰에서 막걸리 냄새가 나는 야구를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내 구설수에 오른 신영철 사장과 전년도 우승감독에게 '올 시즌 하는 거 봐서' 재계약을 하겠다는 발언으로 특급 어그로를 끈 민경삼 단장. 높은 성적 덕으로 흥행수입을 바닥 끝까지 뽑아먹은 프런트가 애초부터 구상하던 이만수 감독 만들기 작전에 재돌입하면서 김성근 감독을 용도폐기하고 입을 닦으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느낀 솩갤러들은 감독 재계약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으며, 재계약 요구 피켓을 만들어 문학구장에서 경기 내내 들고 있는 등 본격적인 실력행사에 나서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2011년 6월, 류동혁 기자의 기사를 통해 김성근 전 감독의 재계약 소식이 전해지면서 솩갤의 분위기는 단번에 개념 프런트 무한찬양으로 재깍 전환되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정진구 기자가 트위터를 통해 민경삼 단장 쪽은 재계약을 원치 않는다고 다시 전하면서 이후 솩갤은 극딜의 초점을 찾지 못한 채 일단 민경삼을 디스하며 아수라장에 빠진다. 결국 솩갤러들은 말로만 재계약 확정이지 실제로는 당사자간의 어떠한 논의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프런트가 얕은 술수를 썼다는 사실을 알고 말았다.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그룹 최윗선은 가급적 재계약을 원했지만 현장에서 버티고 있는 민경삼 단장의 입장을 단칼에 무시할 수는 없는 모양.

프런트를 향해 열린 유일한 창구였던 SK 와이번스 공식 홈페이지 내의 자유 게시판인 '용틀임 마당'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재계약 운동 등으로 몸살을 앓았다. 끝내 SK 스포츠단 홈페이지 개편으로 인해 이 게시판이 사라지게 되면서 일부 팬들은 없어진 자유게시판 대신 공식 홈페이지 내 포토 갤러리에서 항의를 계속했다. 문학구장에서 용틀임 마당 복구 메시지를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등의 시위가 산발적으로 있었지만 끝내 용틀임 마당은 복구되지 않았고, 이 사건은 안티 프런트 정서를 키워오던 용마의 팬들이 솩갤로 몰려오는 집중화 현상을 낳았다. 그리고 이렇게 집중된 화력은 김성근 감독 전격 경질과 이만수 감독대행 취임으로 인해 문학구장에서 불붙게 된다. (!!!)

더군다나 김성근 전 감독이 논란이 될 수밖에 없는 형태로 경질된 뒤에 민경삼 단장과 신영철 사장은 사실상 주적이 되었다. 특히 민경삼 단장은 선수 시절 김성근 감독의 제자였기 때문에 팬들의 배신감과 반감이 한층 더했다. 신영철, 민경삼, 이만수 세 명을 묶어 갤러리 내에서는 032로 부르고 있는데,[10] 공교롭게도 이 숫자는 인천의 전화 지역번호(…)이기도 하다.

용마가 부활할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으면서 상당수의 솩갤러들이 프런트 홍보팀에서 운영하는 SK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로 잠입해 이만수 감독과 프런트를 무자비하게 까는 모습을 보인다. 실명으로 비판하는 이들도 많고, 2013년 7월을 기점으로 익명계정을 파서 찰진 드립을 치는 경우도 많이 늘어났다. 이만수 지지자가 출몰하면 다른 팬들과 합심해서 집중공격을 하고, 문학구장 직관을 다녀온 여성팬들은 얼빠호갱으로 간주하여 엄청난 탄압을 가하는 패턴을 보여준다. 실제로 솩갤 내에서 여러번 SK 페이지로부터 차단을 먹어 계속 계정을 생성한다는 글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3.5. 선수들은 까야 제맛

타 팀갤과 달리 신성불가침의 존재와 다름없는 김성근 전 감독을 못까는 대신 선수단은 많이 까였다. 박재상, 나주환, 정근우, 최정, 이호준 등, 주로 젊은 선수나 연봉에 비해 활약이 미미한 먹튀들이 그 대상. 하지만 레전드급인 박재홍, 박경완, 김재현과 같은 선수들에게는 대체적으로 관대한 편이다.[11][12]

이만수 감독대행이 취임한 2011년 8월 이후부터는 선수를 까는 것보단 이 감독이 욕먹는 빈도가 급격히 늘어난 상태다. 5년동안 감독을 못까던 거 한꺼번에


FA로 영입한 조인성의 안티 성향으로도 유명한데, 이 경우만큼은 선수의 부진과는 상관없이 무조건 깐다. 솩갤에서는 시즌 초 SK의 성적이 곤두박질 친 배경을 이만수 감독의 조인성 주전포수 기용으로 보았는데, 이는 특히 김성근 전 감독의 절대적인 신임을 받던 박경완의 대척점으로 조인성을 보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13] 2012년 8월 25일 넥센전에서 조인성이 만루홈런을 친 직후 솩갤에 올라온 위의 글 캡처처럼 조인성이 잘해도 까고 못하면 아예 조리돌림 수준으로 깐다.

하지만 2013년 들어 유리몸 정상호를 지탱해줄 금강불괴 백업이라는 이유로(...) 심하게 까이지는 않는다.

2014년 비시즌 이후 갤러리에서 개념글을 주작하는 개인팬을 가장한 분탕종자들이 많이 늘었다. 대표적으로 재상충과 정권충이 있는데 정권충의 역사는 꽤 오래된 편이었지만 재상충은 갑자기 급격히 증가하여 갤러들에게 혐오감을 주고 있다. 둘 다 개념글 주작하거나 댓글 도배하고 타팀갤에 분탕치는 건 똑같지만 솩갤에서 난리치는 비율은 재상충이 압도적으로 높을 뿐만 아니라정권충들은 보통 타팀갤 원정을 다닌다. 가을에라도 잘하는 박정권과는 달리 박재상은 2군 붙박이이기 때문에 솩갤러들은 재상충을 압도적으로 혐오한다.

3.6. 이만수는 우리의 주적

이만수 감독대행이 취임한 2011년 8월부터 지금까지 해본 적 없던 감독까기에 눈을 뜨게 되었다. 감독까는 게 이렇게 재미있는 것이었냐는 이야기도 있었을 정도. 2011년에는 덕아웃에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깠고, 2012년에는 불필요하다 싶을 정도로 과도한 리액션을 보이다 역관광 타는 모습을 주로 깐다. 경기에서 보여주는 모습 외에도 투수 교체와 이해하기 어려운 라인업 편성, 그리고 김성근 전 감독에 비해 상당수 늘어난 언플도 마찬가지로 어김없이 깐다. 2012년 시즌 초에는 골든글러브 3루수 최정을 유격수로 쓰는 것 때문에 많이 까였다.[14]

무능한 것은 까일 일이지만, 문제는 아무리 디씨라지만 아래의 짤처럼 패드립을 치거나 모함까지 해서 까는 것은 확실히 문제다. 7월 20일 한일 레전드 매치에서 이만수 감독이 김성근 전 감독의 악수를 거부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진과 영상을 근거로 이만수 감독을 매도했다가 반박 영상이 나와 엠팍과 함께 역관광당했다.

하지만 관리자가 공식적으로 사과글을 올린 엠팍과는 달리 솩갤에선 되도 않는 음모론 같은 드립을 치면서 정신승리를 시전해 빈축을 샀다.

그러나 비공개 카페에서 삼성팬들이 조직적으로 분탕질을 벌인건 사실이다.
sk팬들을 노리타라고 비꼬지만 현실은 만리타가 더 정신병자의 기질을 보인다는것을 여실하게 보여주었다.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kbotown&mbsIdx=464401

참고로 솩갤에서는 이만수를 '감독'이라고 부르면 솩갤러 취급을 안해주는 정도다. 갤 내에서 감독으로 부르는 대상은 김성근 전 감독 뿐이고, 조범현 전 감독은 그냥 '조뱀', 이만수는 유다, 그나마 좋게 봐줄땐 이만수로 부르고 있으니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15] 초대 감독은 찾는 사람도 없다, 읭?[16]

솩갤에서 이만수가 까이는 패턴은 다음과 같다.
뭘 해도 까이는 이만수[17]

몇몇갤러들은 현재 SK감독이 이만수인 상황을 만수강점기, 유다강점기라는 말로 비꼬기도 한다.[18] 그것에 빗대어서 이만수가 경질되는 날을 솩복절이라고 부르며 기원한다고 한다.[19] 다만 2012년 8월 이후로 가을만 되면 강해지는 팀컬러가 발동되며 성적을 반전시켜 끝내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면서 유다라는 조롱은 일시적으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2013년 시즌에는 6년만의 가을야구 실패로 다시 코끼리 감독과 함께 평가가 최악으로 떨어졌다.

다만 몇몇 사람야갤러들의 생각과 달리, 솩갤러들이라고 이만수 감독을 경질하기 위해 경기를 지기를 바라는 것은 아니다. 어쨌건 그들도 SK팬이다. 이기면 좋아하고 지면 싫어한다. 이만수감독 시절에 포텐이터진(김성근감독의 마지막작품 박희수,이명기) 이명기한동민이 활약을 한다고 해서 싫어하는 갤러는 거의 없고 갓명기, 갓동민이라고 빨기 바쁜 갤러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만수 감독에 대해 좋은 말이 나오는 일은 정말로 거의 없고, 끝이 안보이는 삽질을 계속하면서도 1군에 살아남아 있던 조성우라면 같은 신인이라도 얘기가 달라진다. 최근 2014시즌엔 신현철을 1군엔트리에 계속 채워두면서 또 신나게 까였다.

어그로성 글이 올라오면 이만수 유다X 해봐라는 타갤 관음종자를 색출하는 사상검증 댓글이 올라오는 건 다반사고, 인천 남동구 만수동을 유다동(…)이라고 부르는 글은 이중에서 가장 압권이라 할 만하다. 심지어는 만수동에 사는 것이 창피하다는 갤러들도 많다.[20] [21]

이외에도 명장(?) 이만수가 강팀+친정팀 삼성 라이온즈의 종신감독이 되어야 한다느니,[22] SK 와이번스에서도 이만수의 등 번호 22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해야 한다는[23] 등의 비아냥도 있다. 절대로 좋은 뜻이 아닌데 의미는 각주 참조.

그래서 노리타에 거부감을 가진 디씨 SK팬들은 대부분 야갤에서 노리타를 까며 활동한다.

물론 2013년, 2014년 되면서 이만수의 막장성과 무능함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난지라 노리타 드립은 말 그대로 분탕 및 어그로 목적이 더 강해진 상황. 만약에 이만수가 내년에 다른 팀 감독이 된다면?라는 질문이 갤에 올라오면 우리만 당할 순 없어서 기분 좋긴 한데 그게 말이 되는 소린지 모르겠다+이만수가 다른 팀 감독되면 내가 그갤가서 열심히 분탕칠거다라는 답이 기본으로 깔릴 정도니 말 다했다. 이만수가 2014년 시즌 종료후 재계약에 실패하자 벌써부터 만리타로 전향한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으니......

3.7. 망갤? 그리고 야구 외적인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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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일연갤 아닙니다. 야구 관련 갤러리가 맞다!

프런트 퇴진운동이 친목질로 흐지부지 된[24]2012년 현재는 많은 갤러들이 떠나간 탓인지 갤 리젠이 많이 줄은 모습이다. 다만 글 당 조회수는 높은 편이니 아이러니한 일. [25]

갤 떡밥으로는 키우는 반려견의 소소한 이야기를 올리는 갤러부터 시작해서 (2012년 현재 4살이라고.) 추억 이야기, 음악, 영화, 취업, 연애 상담, 심지어는 덕후 떡밥까지 튀어나오는 등 그리고 한 번 튀어나오면 폭주하는 덕후 갤러들로 갤 리젠이 꽤 많이 상승한다. 평범한 익명 게시판과 별 차이가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비 시즌 기간엔 더더욱.
다만 연애 상담만은 잘 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솩갤러들 중 솔로가 많기 때문일 것이다. 갤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들을 갤에서는 솩거노인이라 칭한다. 그 탓에 연애담이 갤에 올라올 경우 네가 임작가냐며 까인다.

갤러들이 얼마 없는 탓에 고정닉의 경우에는 늘 보던 닉이 갤에 상주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끼리 일상의 소소한 일을 상담하거나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 이것을 친목이라며 금지하자는 유동 갤러들이 가끔 조직적으로 항의를 하기도 한다. 사실 그 갤러가 그 갤러인 분위기 상 친목질이 벌써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분위기긴 하다...참 신기할 따름. 코갤의 그 분이 다양한 닉으로 갤에 침투하기도 하지만 단련된 솩갤러들 앞에서는 금방 들통난다. 의외로 연령대가 많은 갤러들도 보이는데, 딸이 이십대 중반인 아버지가 있는가 하면 카더라에 따르면 58년생이 3명이나 된다고...

여담이지만 범상치 않은 덕력을 가진 갤러들이 종종 보이기도 한다. 덕후 떡밥의 주범들 AKB48의 전 맴버인 마에다 아츠코돈자의 열성 팬이 있는가 있는가 하면 디지몬 시리즈 덕후도 있으며, 심지어 상당수의 달빠들과 미연시 마니아들도 발견되었으니...덕후 떡밥이 돌 때의 솩갤은 디시의 타 애니 갤러리의 하위 버전인 것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2014년 일본 인기 애니 러브라이브뮤즈를 빠는 갤러들이 급증해 솩갤은 럽갤 2중대라 부르는 갤러들이 종종 있다

2015년 비시즌, 뮤즈 팬들의 러브라이브 찬양글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
갤러들 사이에서 현재 디씨 SK 와이번스 갤러리러브라이브 갤러리와 같은 서버를 사용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점차 솩갤럽갤러브라이브 갤러리2중대가 되어가고 있다며 한탄을 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러브라이브 이외에도 다른 일본 애니들을 좋아하는 갤러들이 급속도로 늘어 9개구단 팀갤 중 씹덕씹뜨억갤러 수 원탑인 것을 증명해주는 바이다.

일본 인기 아이돌 기자카 46의 악수회를 가는 갤러도 서식하고 있다 악수회에서 어버버거리다 쫒겨났다고 한다 심지어 우타이테까지 빠는 야갤이 코갤화 되자 질려서 도망쳐온 야갤러사람이 나왔으니 말 다했다.

김성근 전 감독을 잊지 못하는 성향 탓에 (여러 구설수가 있지만 대단한 감독임에는 이견이 없으니 말이다. 그 증거로 다른 구단의 많은 팬들은 김성근 감독이 자기가 응원하는 팀에 오기를 바라고 있다. 특히 엘지...) 고양 원더스 관련 떡밥도 자주 도는 편. 고양 원더스 갤러리가 따로 생기지 않는 이상 디시 내에서 원더스 관련 정보가 가장 빠른 갤은 슼갤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

갤러들 특유의 솔로가 많은(...) 특성 탓에 재미있는 떡밥이 돌 때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솩버타운. 단어의 뉘앙스로 볼 때 솩팬들로 가득한 실버타운을 짓는 것에 대한 이야기 같다. 실제로 작지만 솩버타운 설계도를 그린 갤러도 있으며, 건축 자금을 보태겠다는 대주주들에 그 안에 PC방을 열겠다는 갤러까지 있는 걸 보면 실제로 건축하지나 않을까 무섭다... 어찌 보면 친목질의 일부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묘하게 갤러들끼리 사이가 좋은 분위기 탓에 이런 떡밥이 돔에도 나름 갤은 잘 굴러가고 있다. 가끔씩이지만 새로운 갤러들도 유입되는 걸 보면 친목질로 완전히 썩어버려 무너진 타 커뮤니티들과는 다르게 상당히 기형적으로 성장하는 특이한 곳이라고 볼 수 있겠다.

야구 관련 갤러리 중에서 AKB48의 팬들이 가장 많이, 그리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갤러리라는 타이틀을 보유중이다. 거봐 덕후갤 맞다니까 카시와기 유키의 팬이 꽤 되는듯. 취존을 가장 잘 보여주는 갤러리이기도 하다. 오덕 인구와 비 오덕 인구가 이만큼 잘 섞여서 잘 지내는 갤러리는 없다시피 하다. 여러모로 미스터리한 갤러리이다. 전설의 찍먹 부먹 떡밥에도 한 번도 싸움이 일어나지 않은 유일한 곳

2013년 새 공지가 올라왔다.

2013년에 공지를 작성한자가 전역을 하면서 2015년에 새로운 통합공지가 올라왔다

4. 프런트 퇴진 운동

김성근 전 감독 경질 이후부터 SK 와이번스 프런트 퇴진운동을 벌이기 시작했으며, 동시에 SK 계열사에 대한 불매운동도 하고 있는 중이다. SK텔레콤, 11번가 등등. 시즌이 끝나면서 상당히 사그라든 상황이다.

5. 도원아재들의 후예?

SK 와이번스 프런트 퇴진운동을 주도했던 것에서 알 수 있듯 솩갤은 골수 SK팬들이 모인 곳이다. 장장 2년에 걸친 만수 강점기동안 많은 갤러들이 빠져나갔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상당수의 골수 팬 갤러들이 모여있는 상황. 이들의 강력한 충성심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가 바로 박재홍의 은퇴식이다. 악천후 탓에 경기조차 제대로 보기 힘들었지만 콜드패가 결정되고 빠져나간 대다수의 라이트 팬들과는 다르게 비가 들이치지 않는 자리로 꾸역꾸역 모여 박재홍과 마지막까지 함께했었던 이들을 박재홍과 전혀 관계가 없는 LG나 쌍방울에서 넘어온 팬들이라고 주장하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다.

6. 선수들의 출신 학교 문제

인천에 거주하는 갤러들은 인천고 학벌에 대단히 적대적이다. SK의 역대 신인 중 이재원을 제외하면 1군 엔트리에라도 진입을 한 인천고 출신 신인 사례가 전무하기 때문으로, 이런 성향은 정경배박진만 등 다른 인천고 출신 동문의 영입에 있어서도 부정적인 기류를 형성하는 데 영향을 끼쳤다. 반면 정상호, 송은범 등 주요 전력을 배출한 동산고는 호의적으로 바라본다. 여담이지만 이재원을 뽑느라 패스한 류현진도 동산고 출신. 형저메를 패러디 한 형저인이란 말이 있을 정도다. 제물포고는 안중에도 없어!?

7. 다른 팀 갤러리와의 관계

한때는 본격 가장 적이 많은 갤러리…였으나 2009년 한국시리즈 이후로 한동안 KIA 타이거즈 갤러리가 지분을 많이 가져간 상태였었다. 2011년 들어서면서 부터 두산 베어스 갤러리LG 트윈스 갤러리,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도 지분을 많이 가져간 상태라 사이좋게(?) 주적 개념을 나누어 먹고 있는 상태. 야갤이나 다른 팀 갤러리에 가보면 알 수 있다.

7.1. 두산 베어스 갤러리

평생 견원지간이다.

SK가 강해지기 시작할 때부터 1,2위를 다투던 상대였던 데다 2007년 한국시리즈2008년 한국시리즈를 거치면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였다. 불구대천의 원수란 표현이 아주 잘 어울릴정도로 떡밥이 한 번 터졌다 하면 서로 폭언과 욕설이 쉴새없이 오가곤 했다. 솩갤에서 주로 깠던 내용은 얼빠소굴, 돡갤에서는 성큰갤. 그래도 2011년 플레이오프에서는 롯데 자이언츠 악성팬들의 꼴레발에 대한 반발때문에후반기에 팀이 망가진 것도 똑같고... SK 와이번스를 응원했던 적이 있다. 비시즌 중에는 SK 와이번스 갤러리 출신 잉여유저들이 여답질 좀 해 볼 요량으로 두산 베어스 갤러리를 기웃거리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2013년 시즌중까지는 서로 무관심.

2013시즌 종료 후 두산 베어스의 갑작스러운 선수 대거 방출과 FA, 2차 드래프트, 김진욱 감독의 경질로 인해 돡갤에 무관중 운동 이야기가 나오면서 서로간 슬슬 교류가 이루어 지고 있다. 솩갤의 경우 이미 무관중 운동 이야기가 계속 나오던 중이었기 때문.

2014시즌초반에는 두산이 상위권, SK가 하위권을 마크하며 크게 부딪칠 일이 없었고 오히려 올스타전 투표에서 서로 필요한 부분에 동맹을 맺으며 무난한 관계. 하지만 후반기 직전 두산 측에서 권용관의 SK시절 응원가를 사용하기로 한 사실이 솩갤에 알려지면서 양쪽 갤러리는 얼빠소굴 범죄구단vs김성근 추억팔이 약팀이라는 지루한 키배를 반복하는 것으로 보아 묵은 감정이 쉽게 사라지지는 못하는 듯.

7.2. KIA 타이거즈 갤러리

09시즌의 여파로 사이가 매우 나쁘다. 기존에도 각종 빈볼 시비로 잡음이 많았는데[26], 2009년 한국시리즈를 거치고 닉네임 이만수 태그갑 등의 유저에 의해 홍어드립이 확대되면서 지금은 서로를 원수 보듯 한다. 최근들어 이러한 반기아 정서는 크게 확산되어, 지역드립을 가장 꺼려하던 솩갤이 현재는 가장 큰 반기아 정서를 갖게 되었다. 특히 서재응 - 박진만 사구 사건, 이영욱 - 이용규 사구 사건에서의 기아팬들의 이중성 등으로 2011 솩갤과 갸갤의 사이는 최악이다. 시리즈가 끝났는데도 분탕질을 치러다니는 일부 팬들 때문에 이런 관계가 더 악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양팀 감독들이 나란히 돌머리에 입방정에 허세부리기 좋아하는 무능하다는 공통점과 2:2 트레이드를 사이좋게 폭망했다는 점, 아니, 시간이 지나보니 막상 그렇지는 않았다. 정근우와 이용규가 나란히 한화로 가버리면서 생겨난 여파 등으로 인해 칰갤과 사이가 더욱 험악해진지라 현재는 동병상련의 기분도 느끼는 모양. 삼성 라이온즈와 삼갤이라는 공동의 적을 가지기도 했다. 물론 사이가 좋아진 건 아니고, 적어도 서로 싸우는 건 일단 접어두자는 휴전에 가깝다. 12년도에는 서로 올스타 동맹을 맺기도 했다. 동맹 안맺은 팀이 이 두팀밖에 없었거든

2014시즌에도 올스타전 동맹을 맺으면서 밑도끝도 없는 비방은 사라진 상태. 여전히 솩갤에서 홍어드립은 가시지 않지만 악의적인 언급은 많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기아, 갸 등의 단어가 솩갤에서 언급되면 '기.. 뭐요?'나 '갸.. 뭐요?'라는 댓글이 줄을 잇는 것으로 보아 기본적으로 친해지기에는 너무 멀리 온 듯.그럼 당연하지 윤길현 사건만 봐도 다 안다

그 이후에는 별 교류는 없으나 솩갤에서는 김성근 감독시절 그렇게 까놓고 지금와서 갸성큰(...)을 외쳐대는 이 갤을 보고는 혀를 내두르며 깠고, 김광현과 양현종의 포스팅 과정과 결과 등으로 서로 으르렁거려서 2014 시즌 후 사이가 한층 더 악화.

7.3.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역시 사이가 매우 나쁘다. 기존에도 각종 시시비비가 많아 사이가 나빴지만, 상술한 2009년 조성환 부상 사건 때 서로에 대한 악감정이 절정에 이르렀고, 2010년 시즌 중 김성근 감독이 강연 중에 롯데 팀을 가리켜 '모래알'로, 홍성흔은 영웅심리가 있다고 언급한 게 기사화되면서 분위기가 다시 험악해졌다. 보기만 하면 서로 이빨을 드러낸다.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아마 상대 전적이 아닐까. SK가 워낙 강팀이라 SK에게 강하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팀이 어딨겠냐 만은 최근 몇년간 SK의 공식 호구(…)는 롯데다. 게다가 909 대첩문규현축구에서나 볼 듯한 태클로 보내버리고 거기다 대역전패의 수모를 안긴 어떤 짐승 땜시로 완전히 틀어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 버렸다. 열받은 롯데 팬들은 김강민 미니홈피를 개같이 털었으며, 현재 롯데의 주적으로 완전히 찍힌 상태. 2011년 플레이오프를 통해서 사이는 더욱 틀어졌다. 심지어 2014년 5월에는 한 인천 시민이 합의금을 노리고 롯데 선수단에게 시비를 거는 등 행패를 부리는 사건이 벌어진지라 더더욱 사이가 험악해질 조짐이 보인다.

다만 김용희가 SK 감독으로 취임하고는 교류가 있는 편이다.

7.4. 한화 이글스 갤러리

역시 사이가 매우 나쁘다. SK 와이번스 갤러리는 야갤 공식 아이돌로 취급되는 류현진을 금지어로 지정한 유일한 갤러리이다. 이전부터 류현진 VS 김광현은 매우 유효한 떡밥이었지만, 2010년 류현진이 크레이지 모드를 달리며 해당 논쟁이 절정으로 치닫았다. 이 당시 칰키워들과 시도 때도 없이 키배가 벌어졌으며, 심지어는 류현진밖에 자랑할 게 없는 칰갤놈들, 어디 한 번 망하는 꼴이나 좀 보자며 류현진 갤러리 생성을 청원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 일은 결국 무산되고 말았다.[27] 한화 이글스 갤러리와의 관계는 더욱더 악화일로를 걷게 되었다. 현재는 그냥 그런 사이이기도 하고 그리고 최근 김성근 감독이 부임해달라고 칰갤러들이 솩갤에 질문글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그리고 솩갤러들은 너네 팀 안감으로 대처중
그리고 인천예수 거르고 칰끼리가 온 뒤로 반응은 급랭...한화갤曰 "김성근이 누구야? 아 그 성격 고약한..."

여기에다가 SK 왕조 전성기의 핵심이던 정근우가 팀을 떠나 옮긴 곳이 하필이면 한화라 이걸로도 서로 으르렁거리고 있다. 칰갤에서는 칰근우 노래를 하면서 내년엔 칰정 드립까지 하며 약올리고 있고 솩갤에서는 정근우를 내주고 SK 프런트가 보상선수를 포기하고 보상금만 받아가면서 내뱉은 "도무지 뽑을 만한 선수가 없다" 드립과 이만수에게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힌 합성사진을 올려 '칰동니뮤ㅠㅠ 종신 앙망'으로 대응하면서 '한화 레전드 종신 3루수 3번타자는 누가뭐래도 MVP 출신 칰상현 이지!' 도 더한다.칰갤이 이런 드립을 완전 무시한다는 점은 일단 넘어가자.[28] 하지만 칰상현은 실현될 만도 하잖아? 게다가 2014시즌에는 나란히 하위권을 랭크하는 솩갤과 쥐갤에 이들이 지속적으로 꼴지탈출 설레발성 어그로를 끈 덕에 스크루지 동맹이 칰갤 개념글을 사이좋게 주작폭격하는 일이 심심찮게 보인다.

그리고 김성근이 한화로 부임한 후 이 두 갤의 관계는 정말 묘해졌다. 솩갤러가 김성근을 깐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

그리고 최정이 4년간 86억 김강민이 4년간 56억 으로 잔류하게 되어 sk 와이번스갤러가 한화이글스 갤러리를 털었다.칰정이요???칰강민이요???,근데 화력이 그렇게 높지 않았다.

7.5.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창단 초기 사이가 나빴지만 시간이 흐르며 원만한 편에 가까워진 케이스. 2013, 2014년에는 큰 불화 없이 올스타전 투표에서 상부상조하며 상호간 삼청태현 드립에 병먹금하는 원만한 사이. 삼미, 청보, 태평양, 현대로 이어지는 인천 프로야구 팀 역사의 소유권을 넥센에서 주장하면서 견원지간에 가깝게 싸웠었다. 솩갤에서는 인천야구로서 삼청태의 소유권을 강조하고 넥센은 선수단을 인수한 현대의 소유권을 강조하면서 벌어진 문제. 하지만 죽어라 물고뜯고 싸운 결과 서로 소유권에 대한 핀트가 다름을 각자 이해한 이후에는 그저 서로 추억과 선수들을 공유하는 부분이 있기도 해서 애증에 가까운 관계.
히어로즈 야구단이 창단한지도 어언 6년이 흐른 2014년, 이제는 떡밥이 사그라들고 솩갤러들이나 혀갤러들이나 삼청태현에 별 관심이 없다. 어그로를 끌러 오면 스스로 관심없다고 하거나 아니라고 하는 수준이니... 오히려 신생구단이라고 놀리거나 돈이나 내라는 식으로 대응하며 떡밥이 더 이어지지를 않는다. 현재의 넥센팬들은 서울팬들이 대다수라 삼미, 청보, 태평양, 현대의 역사에는 큰 관심이 없다. 물론 간혹 과격한 올드비 팬들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소수다. 넥센이 강팀으로 부상하면서 뉴비들이 대거 유입돼 더이상 역사싸움에 연연하지 않고 현재 성적에 집중하는 태도도 관계 순화에 한 몫 했다.
현재는 박정권충이 맹활약하면서 그냥 치고받고 툭툭 싸우는 사이가 된 듯...

그러나 혀갤에서는 SK 구단에 별로 관심이 없는 반면에 솩갤에 가면 히어로즈를 까는 글들을 자주 발견할 수 있다. 쥐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7.6.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사이가 최고로 나쁘다.
다른 수많은 갤들과 마찬가지로 삼팬들은 항상 성적 좋은팀에 악담과 비방을 하는등 악질로 유명해서 최고 안티 1순위 팀으로 뽑히고 있다'. 아니, 다른 갤과의 비교 자체가 실례인것이 솩갤에서 삼성이라는 단어 자체가 어그로로 인식될 정도로 최악으로 나쁘다. 솩갤에서 유일하게 고인드립이 허가된 팀.

2010년 올스타전 때 동군 감독을 맡은 김성근 감독이 감독추천 올스타 1루수 자리에 양준혁을 올려주면서 잠시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으나 2010년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결과 양준혁이 덕아웃에서 관전하지 못하게 된 사건 등을 거치면서 다시 사이가 틀어졌다가, 오해란 것이 밝혀지면서 다시 회복되는 등, 들쑥날쑥한 상태다.

그러나 김성근 감독 해임과 이만수 감독 대행 취임으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SK 팬들은 구단의 딸랑이 노릇하는 이만수가 맘에 안들어서 인천유다니 돌만수니 뭐다 해서 마구마구 까대는데, 삼성 팬들에게 이만수는 불가침의 레전드 중 한 명이라 다른 구단 팬들과 달리 이걸 그냥 두고 볼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SK 팬들은 삼성 팬들의 개입을 내정간섭으로 간주하고 매우 싫어하고 있으며 이 또한 두 팬덤간의 분쟁에 한몫하고 있다. 또한 해임 이후 문학구장 소요 사태와 현수막 경기중단 사태가 모두 삼성과의 경기에서 벌어진 것도 한 몫하고 있다. 덕분에 이만수 취임 이후로는 양 갤러리에 분탕질과 도배 등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본격적인 통구이 드립이 가속화된 시기도 이때쯤.근데 삼성팬들도 이만수 감독 하는 짓을 보며 삼성프런트의 앞날을 내다보는 혜안에 감탄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그렇기에 2012년 현재 전통의 강호LG 트윈스 갤러리와 함께 가장 통구이 드립이 심한 갤러리인 상태이다. 어느 정도냐면 솩갤에서는 삼성의 별명인 돈성이라는 단어를 써도 삼성팬(이나 그밖의 타팀) 취급을 할 정도다. 이라고 불러야 솩갤러 내지는 우호적인 타팀러 취급을 해준다.

다만 2014년 들어서는 이만수의 삽질이 명백해진 덕분에 SK갤에서 그렇게 이만수가 좋으면 너네 감독으로 데려가라고 성을 내면 삼갤에서도 할말이 없게 된데다가[29] 삼갤이 주적을 혀갤로 바꾸면서 13시즌까지의 으르렁거리던 것도 좀 흐지부지해진 느낌. 하지만 양측 갤러리는 여전히 쌍방의 어그로들로 몸살을 앓고 있어 감정을 돌이키기는 요원하다.

다만 2014시즌 후반기에 LG트윈스와의 치열한 4강 경쟁 중에 LG와 삼성의 2연전을 앞두고 SS동맹이라며 잠시 우호관계가 되긴 했으나, 삼성이 2경기를 내리 내주며 사이는 다시 박살났다. 10월에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상황에서 LG가 다시 삼성과의 경기를 앞두자 동맹이 다시 언급되었으나, 해당 경기에서 끝내기로 힘들게 이긴 SK팬들이 보는 와중에 삼성이 8회에만 6점을 내주며 털리고 LG전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하자 사이가 매우 험악해졌다.

이후 악질 삼성팬들을 빗댄 '통찰사'들을 비꼬는 만화를 그렸는데, 각 팀갤에서 반응이 폭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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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갤에서도 폭발적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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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LG 트윈스 갤러리

사이가 비교적 원만하다. 사실 둘 사이에 크고 작은 다툼이 있었기 때문에 사이가 아주 좋다고 하긴 힘들지만, 김성근 감독이나 김재현, 박현준 등이 오고가며 쌓인 관계로 인해, 그리고 다른 팀과의 관계가 워낙 좋지가 않은 터라 이 둘의 관계는 서로 호의적인 것처럼 보인다. 혹자는 이를 보고, 스크루쥐 동맹, 수꼴쥐 연합이라 부르기도 했다.

하지만 2011 시즌 SK에서 LG로 트레이드된 선수들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이 좋은 성적을 내자 그걸 가지고 솩갤에 놀리는 글을 올리는 일부 쥐갤러와 유동 어그로 종자들 때문에 점점 사이가 뒤틀릴 위기. 특히 류현진으로 인한 칰갤과의 갈등과 유사하게 박현준 떡밥이 자주 투척되면서 사이가 나빠지기 시작했다. 결국 LG가 5위로 추락한 8월 초[30]에 이르러, 본진이 털린 쥐갤러들이 임시로 솩갤에 머무르는 걸 부탁하는 글을 올렸을 때 솩갤러들이 보여준 반응은 하나같이 여기서 썩 꺼져라 쥐새끼들아!' 수준이었다.''' 하지만 곧 나아지고, 새벽마다 오가는 사이로 다시 발전했다. 특히 2011시즌 이후 김성근의 LG감독 부임설이 돌면서 급격히 사이가 좋아졌다. 설레발이었지만 말이지

2013년부터 두 갤러리는 고정닉, 유동을 막론하고 시시때때로 교류가 이어지며 떡밥을 공유하고 칰갤을 함께 터는 사이까지 이르렀다. 전 구단을 통틀어 그나마 사이가 가장 나은 편. SK 와이번스가 전대미문의 폭망을 기록하면서 갤 화력이 바닥을 찍은게 우호관계의 흠이라면 흠. 화력지원에는 도움이 안된다!!

2014년에 두 팀이 사이좋게 하위권을 마크했을 때는 같이 칰갤을 터는 등 사이가 좋았으나, 후반기 들어서며 박터지는 4강 싸움이 벌어지자 사이가 험악해지고 있다. 위에 서술된 삼갤과의 관계에 엮여 슼갤은 삼갤을 호구, 뒤통수 드립을 치며 미친듯이 까고 쥐갤 측에서는 슼레발 드립을 치며 좋았던 사이는 점점 파탄이 나고 있다. 그러나 마지막 한 경기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한 SK를 보면서 두 갤러리간의 관계는 다시 호전되었으며 쥐갤에서는 솩복절을 축하해 주고 솩갤에서는 4강행을 축하해 주는등 다시 관계가 회복되었다. 그와중에 사실상 고의 패배를 한 돡갤이 가루가 되도록 씹힌건 함정

7.8. NC 다이노스 갤러리

NC가 2013년 첫 1군 데뷔 때부터 2년차인 2014년까지 SK를 호구잡았고, SK에서 먹튀라고 까이던 이호준과 2군 본즈 소리를 듣던 모창민이 NC로 가서 SK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이자 자연스럽게 사이는 좋지 않았다.

거기다가 박민우의 엘지보다 SK가 훨씬 쉽다라는 발언때문에 NC를 매우 싫어하는 분위기다.

7.9. kt 위즈 갤러리

kt 위즈 갤러리의 1호 개념글을 솩갤러가 차지하였다

7.10. 기타

야구팀 갤러리는 아니지만, 같은 회사에서 팀을 운영한다는 이유로 SKT T1 갤러리와는 사이가 좋은 편이다. 서로 큰 관심이 있는 건 아니지만, 상대가 승리를 거두면 아주 가끔씩 서로에게 축하의 말을 건넸지만, 이젠 옛날 이야기. 인천광역시 사람들이 많은지라 농구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나 배구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얘기도 가뭄에 콩나듯 나오며, 같은 모기업을 두었다는 이유로 서울 SK 나이츠도 종종 화제에 오른다. 물론 거기에 처부을 돈 우리한테나 다오 식으로 까는 내용이 대부분. 특히 모든 스포츠를 골고루 보는 일부 갤러들이 이런 내용을 간간히 떡밥으로 돌리지만 다수 갤러는 야구만 보는지라 흥행에는 실패.

2011년 올스타전을 앞두고서 한 솩갤러가 동방신기 갤러리에 2011 시즌 올스타전 투표를 부탁하는 글을 올렸다. # 이후 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 하지만 아이돌 갤러리와의 연대는 이를 혐오하는 야갤과 타팀 갤러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있는 상황. (그러나 타팀갤 역시 각종 연예인 갤러리에 보답성 음악방송 및 시상식 투표를 약속하며 올스타전 투표 구걸글을 올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당시 올스타에 뽑혔던 정근우링크참조 이와 같은 발언을 하면서 기름을 끼얹었다.

SK 와이번스 갤러리에서 정우람대머리라고 글을 쓰면 너 고소 혹은 ㄴㄱㅅ라는 댓글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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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K팬이 최악이다.'의 줄임말. '두산팬이 최악이다'의 줄임말인 돡의 변형이다.
  • [2] 2012년 현재 비하의 의미로 쓰였던 솩충이와 솩벌레라는 별명들은 세월을 거치며 갤러들이 서로를 스스럼없이 부르는 별명이 되었다. 갤의 별명은 벌레갤(...)
  • [3] 전주 연고인 쌍방울 레이더스를 인수하는 대신 신규 창단을 선택했으면서 정작 선수들은 쌍방울 출신을 영입했기 때문이다. 그 전력이 이미 다 팔려나간 빈 껍데기 수준이었던 것은 감안을 해야겠지만.
  • [4] 문학구장 소요 사태 참조.
  • [5] 노인(김성근 감독)+로리타(소아성애자). 사실 정확한 표현은 노리콘(…)이아고 해야겠지만 넘어가자. 애시당초 진짜 노인성애자는 저란터필리어(gerontophilia)라고 부른다
  • [6] 과거 SK와 두산의 경기에서 OB의 에이스 였던 김상진코치에게 야유를 했던 전례가 있다.
  • [7] 성큰(김성근)의 식민지라고 해석하면 적절하다. 아래의 내용을 보면 정말로 김성근의 식민지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 [8] 한때는 이름 뒤에 "감독님"이나 "님" 자를 붙이지 않고 '김성근'이라고만 불렀다고 난리를 치기도 했다. 분명 지나친 짓이기는 한데, 김성근이라고 이름이나 불러주면 다행인 곳도 적지 않아서(…). SK 감독에서 경질된 후에는 이 정도까지는 아니다.
  • [9] 유다란 호칭은 김성근 감독 경질 이후 SK 프런트가 비호하는 이만수 감독을 지칭하는 말로 바뀌었다.
  • [10] 각각 신0철, 민경3, 2만수.
  • [11] 현역 선수를 레전드로 부르기 미묘한 구석도 있지만, 이종범이나 양준혁, 송진우 등이 선수 생활 도중에도 살아있는 전설 소리를 들었던 걸 감안한다면 못 부를 것도 없다. 근데 지금은 다 은퇴했다
  • [12] 사실 후자는 베테랑 선수로서 자기 몫을 다 해왔기 때문에 까지 않는 것이다. 당장 이호준만 해도 김재현보다 겨우 1살 어리지만 죽일듯이 까이며, 박재홍 또한 2011년 부진이 장기화되고 '땜빵' 드립을 친 후부턴 300-300 기록 달성떡밥과 상관없이 무지막지하게 까였다. 그나마 2012년에 선수협 회장으로 선출된 후 일을 열심히 하고자 하는 모습으로 인해 까이는 것은 상당히 줄었다.
  • [13] 하지만 실제로는 정상호가 부상에서 벗어나 컨디션이 올라온 이후의 출장 동향을 보았을 때 솩갤러들이 주장하는 만큼 조인성을 편애라고 볼 수 있는 정도로 출장시키는 것도 아닌 편이다.
  • [14]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이, 2루수 정근우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공백이 생기게 되었다. 이런 경우 보통 2루수 백업요원인 김성현이나 권용관을 쓰는데, 주전급으로 출장하던 유격수 최윤석을 2루수로 돌리면서 주전 3루수 최정을 유격수로 돌린 것. 3루수는 안정광이 맡았다. 최정에 비해 부족한 수비실력과, 최정이 불안한 수비를 보이면서 내야가 안습화 되었다.
  • [15] 이만수가 삽질이라도 하면 유다이 아닌 유다이 되어버린다.
  • [16] 사실 강병철 감독이 지휘하던 SK의 창단 직후 암흑기는 현대의 서울 도주(실패)로 인하여 인천의 야구열기가 완전히 식어버린 상태였기 때문에 그 암흑기를 제대로 언급할 수 있는 갤러 자체가 별로 없다. 기껏해야 이승호와 채병용의 혹사를 언급할 때 까이는 정도. 게다가 롯데 감독을 3번이나 역임한 이미지가 너무 강하기도 한 편이다. 솩갤러들이 가끔 강병철을 깔때 순페이처럼 병페라는 별명으로 까긴 한다. 참고로 강병철을 기억하는 몇몇 갤러들은 솩갤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이만수보다 더 무능하다고 평가한다. 사실 강병철 시절 SK 와이번스는 가진거 없이 새로 시작하는 입장에 강병철의 역할은 리빌딩이었기 때문에 그 목적을 기준으로 하면 성공했다고 볼 수도 있다.(8-7-6, 그리고 그 다음해이자 조범현 감독 1년차에 한국시리즈 진출)
  • [17] 다만 이만수가 부적절한 언행을 자주 하는건 엄연한 사실이다. 염감에게 인터뷰 스킬을 배우는게 어떨까
  • [18] 비슷한 단어로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에서는 선동열 감독 시절을 멍게강점기라고 부르고 있다.
  • [19] 결국 2014년도 시즌 종료 후 이만수가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아 공식적인 솩복절이 2014년 10월 20일이 되었다.
  • [20] 심지어 철도 갤러리마저 전염되었다.
  • [21] 인천 도시철도 2호선(개통예정)엔 만수역도 있다
  • [22] 삼성가서 팀을 망쳐서 556과 같은 비밀번호 릴레이나 영원히 찍고 오라는 의미. 감동님 항목 참조.
  • [23] 좋은 뜻의 영구결번이 아닌 부정탄 반호라서 영구결번으로 지정해야한다는 의미. 공교롭게도 2013년 12월 12일에 이 각주의 번호는 그분의 번호인 22번이다.
  • [24] 친목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그것이 상당히 과장된 수준으로 폭로가 되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퇴진 운동을 계기로 다시 만난 고교 동창이었던 두 갤러가 있긴 있으나 친목질이라기엔...예외로 쳐두자
  • [25] 갤 특유의 여성임을 드러내는 태도를 싫어하는 분위기 탓에 글만 보는 여성 갤러들과 프런트 퇴진운동의 흐지부지와 공동구매 사기 사건으로 갤에 마음이 떠나 사라진 갤러들, 그리고 현재 갤의 모습에 불만을 가진 갤러들이 눈팅만 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 [26] 특히 2006년 장문석의 빈볼에 SK 외국인 선수 시오타니가 손가락 골절을 당해 방출 후 선수 생활을 접은 전적이 있다. 결국 SK는 그 해 정규시즌 6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으며, 시오타니는 그 후 일본에서 생계형 사기를 벌이다가 체포되기까지 했다.
  • [27] 그런데 2012시즌이 끝나고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자 진짜로 류현진 갤러리가 생기고 말았다.
  • [28] 한화 이글스 차기 감독 건의 경우 후보자들은 대충 정해진 상태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이만수는 여기에 없다.
  • [29] 거기에 삼성팬으로써 지금의 이만수는 너무 부끄럽다고 하는 의견까지 나와버렸다.
  • [30] 이날, LG는 SK에 패해서 5위로 떨어져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