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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 SG550

last modified: 2015-03-08 10:50:3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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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 SG550

Contents

1. 제원
2. 개요
3. 설명
4. 변형
5.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5.1. 게임
5.2. 만화 및 애니메이션
5.3. 영화

1. 제원

종류: 돌격소총
구경: 5.6 mm (5.56 mm)
탄약: Gw Pat.90 5.6 mm, 5.56 × 45 mm NATO
강선: 6조, 11.4인치에 1회전 (7인치에 1회전 변형도 있음)
급탄: 20/30발 들이 전용 탄창
작동방식: 가스작동식, 회전노리쇠 방식
총열: 528 mm
전장: 998 mm (772 mm 개머리판 접었을 때)
중량: 4.05 kg (탄창 없이, 양각대 포함)
발사속도: 700 발/분
탄속: 905 m/s
유효사거리: 450 m

2. 개요

스위스의 총기제조사 SIG사에서 제조/판매하는[1] 5.56mm 돌격소총. 스위스 군의 제식 소총이기도 하다. 매우 비싼 가격 때문에 스위스군 감축으로 인한 수요축소의 피해를 가장 많이 받기도 했다. 미군도 이거 사려고 했다가 비싼 가격 때문에 데꿀멍했다...는 전설같은 얘기도 있다.

3. 설명

스위스군 내부 명칭은 stgw90. 구경의 표시도 5.6mm로 표시하고 있다. 독자성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5.56mm NATO탄도 쓸 수 있는데, 이 경우 배럴을 바꿔줘야 명중률이 좋아진다고 한다.

정밀도가 매우 뛰어나다. 이 때문에 돌격소총 중에서도 원거리 명중률이 높으며, 스위스 육군이 산악지형을 이용한 원거리 공격에 중점을 두기 때문인지 양각대가 표준으로 장착되어 있다. 무게가 동급의 돌격소총 중에선 무거운 편이고 탄피가 강하게 나가는게 단점이며, SG553까지 이런 부분이 계속해서 언급되었지만 실사용에는 크게 문제가 없는 듯 하다.

탄창을 총에 끼우는 방식이 AK-47과 같은 방법으로, 탄창의 앞쪽을 걸쇠에 건 후 넣는다. 탄창은 기본형이 반투명이고 두 개를 결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다(여러 개 낄수는 있겠으나 자세도 이상해지고 무게도 증가하니 그렇게 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AK 계열 소총과는 달리 노리쇠 멈치가 있어 AR-15 계열과 비슷하게 탄을 전부 소모하면 노리쇠가 자동적으로 후퇴고정된다. M16이나 K2와 비슷하게 장전 손잡이를 살짝 당겼다 놓거나, 노리쇠 멈치를 눌러 해제하는 것으로 전진시킬 수 있다.

유명 총기 리뷰 유투버인 Military Arms Channel에 의하면 방아쇠는 일반적인 돌격 소총에 비해 약간 말랑거리는 듯 하면서 무겁고 놓을 때는 장난감 총같은 느낌이 든다고 한다. 개머리판은 표준적인 미국인 신장인 사람에게는 AK-47과 같이 좀 짧게 느껴진다고 하나 비슷한 길이를 많이 쏴봤으면 쉽게 익숙해질 수 있다 한다. 다만 접은 다음에 총체에 고정된 걸 푸는데 힘이 상대적으로 좀 많이 들어간다고 한다. 무엇보다 전체적으로 핸드가드, 개머리판 같은 것이 고정부가 미세하게, 하지만 흔들린다는 느낌이 확실하게 들 정도로 흔들린다는 문제가 있다. 다만 반동은 위로 매우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편의 느낌이고 AK 와는 전혀 다르다고 한다. 가늠자는 회전식이며 100m 내에서는 개방형 그 이상은 Peep sight를 사용한다.
하지만 위의 내용은 미국에서 생산된 SIG 소총일 경우에만 해당된다. 독일과 스위스에서 생산된 제품일 경우 본래의 높은 성능과 완성도가 나타난다. 이는 SIG 사가 미국 생산을 확대하면서 품질 관리에 실패한 것으로 미국 SIG 사에서 개발되거나 생산되는 제품에서 꾸준히 발생하는 문제이다. 또한 영상에 나오는 총기는 SIG551-A1으로 스위스에서 생산되는 SIG551을 구매하고 싶어하지만 정식 수출되지 않아 하지 못하던 미국의 소비자들을 위해 미국 SIG사에서(만) 생산되는 제품이다.

youtube(KuBGS6M4oJU)
자매품으로 단축형 돌격소총인 SG551과 실내전이나 CQB 등을 위해 만든 SG552/SG553 그리고 저격용으로 만들어진 SG550SR(Sniper Rifle) 등이 있다.

4. 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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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형 SG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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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552. 그만둬 1998년에 도입된 파생형으로, MP5에 버금가는 짧은 길이를 갖고 있다. SG550/551과는 달리 리코일 스프링이 가스피스톤부가 아닌 볼트 캐리어에 위치했다. 2009년 SG553에 자리를 내주고 단종되었다.

SG55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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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553. SG552와 거의 같은 총이지만(완전히 같지는 않다.), 레일을 전방 핸드가드까지 확장하여 장착하고[3] 구조를 약간 변경하면서[4] 2009년부터 새로운 명칭을 받았다. 파생형으로 총열을 기존의 227mm(8.94인치)에서 347mm(13.66인치)로 늘린 SG553 LB와, 알루미늄제 리시버를 사용하는 SG 553 AL이 있다.[* 참고로 SG 553 AL은 M16 계열의 STANAG 탄창도 지원한다. 2011년에 나온 SG 553-US도 여기에 속하는 듯. 테스트에서 고장 없이 무려 1만 8천 발을 자동으로 연속 사격한 적도 있다고.
링크]
권총형인 SG 553 P도 있다.


AK-47과 같은 7.62x39mm 탄환과 탄창을 사용하는 SG553 R도 있다.


SG550SR. SG550의 DMR 버전이다. 5.56mm탄을 사용한다는 것이 특징.


SIG556. 2006년부터 등장한 SG550의 최신 개량형으로, 미국에서의 모델명은 SIG556이다. SG551을 바탕으로 STANAG 탄창을 채용하는 등의 미국식 개량을 거친 종류로, 일부 파츠를 스위스에서 수입하고 나머지는 미국에서 생산한다. SIG556의 10인치 버전을 대한민국 해양경찰특공대가 사용하고 있다. Adrenaline:Burn Out : 아드레날린:BURN OUT Part1 - INSITE TV[5]


SIG556 DMR. 역시 SG556의 DMR 버전이다.


SIG556 Pistol. SIG556의 파생형으로, 미국 법에 따라 권총으로 분류되어 Pistol이라는 형식 명이 붙었다.[6]

공식적인 제식 소총으로 사용하는 곳으로는 스위스군과 바티칸스위스 근위대 정도가 있다. SG551과 SG552는 프랑스 국가헌병대 GIGN마카오 치안경찰국 특별행동조(GOE) 등 여러 곳에서 사용하고 있다.

SIG556 R은 AK-47에 사용되는 7.62x39mm M43 탄환을 사용하는 변형이다.


SIG556xi(사진은 16인치 모델)는 SIG556의 변형으로 장전 손잡이 위치를 좌우로 쉽게 바꿀 수 있게 만들어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그 외에 폴리머 핸드가드와, 카본 파이버 핸드가드, 알루미늄 레일 장착식 핸드가드 옵션과 7.62mm M43, .300 BLK 탄환도 사용가능한 컨버젼 키트 옵션과 다양한 개머리판 장착 옵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수정되었다.

5.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5.1. 게임

  • 고스트 리콘 :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2 - PS3/XBOX 360용에서 SG 556이 등장한다.

  • 바이오하자드 5 - BSAA 대원들의 주무장으로 SG 556이 등장한다

  • 바이오하자드 머서너리즈 - SG 556이 등장한다.

  • 배틀필드 3 - 공병의 주무장으로 협동 점수 12만점에 해금할 수 있는 협동무기로 SG553이 등장한다.. 전체적으로는 G36C와 비슷하거나, 하위호환 격이다. 그냥저냥 쓸만한 총. 연사속도가 700RPM으로, 근접전에서 대처하긴 힘들어 적당한 거리를 두는게 중요하다.

  • 스프리건 루나 버스에선 주인공이 애용하는 총으로 나오며, 실제 게임 상에서 성능이 괜찮고 장탄수가 많아 다수의 적들을 원거리에서 상대하거나 오브젝트를 빨리 파괴할 때 좋다.

  • 워페이스에선 라이플맨용으로 SIG551, 엔지니어용으로 SIG552, 스나이퍼용으로 SIG550이란 이름으로 나온다.

  • 오퍼레이션7에선 SG55X로 등장한다. 끝자리 넘버만 변하는 것에서 착안한 듯 한데, SG550 계통의 온갖 변형모델을 다 구현하였다. 특유의 정확도도 잘 구현해놓았는데, 5.56mm 계통 자동소총 중에선 단연 최강. 다만 정확도를 높히다보니 휴대성과 안정성을 극단적으로 떨어뜨려놨다. 때문에 제어성에 전부 투자하고서도 안심하고 전자동으로 쏠 수 없을 지경. 하지만 교전거리를 유지한채로 정확도를 살려가며 점사 위주의 전투로 진행한다면 뭐든지 다 잡아낼 수 있다.하지만 유탄이 출동하면 어떨까?
    특이하게도 1인칭 시점에서 총이 굉장히 낮은 위치에 있는데, 아무래도 힙샷이라고 정말로 엉덩이 부근까지 총을 내려놓고 이동하는 것 같다.[7] 물론 실제 3인칭에선 크게 총을 내리거나 하진 않았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에서는 CT의 반자동 저격 소총으로 소위 탁탁이라 불리며, 명중률이 낮은지라 AWP에 밀려 봉인되던 총이었지만, 총기 밸런스가 변경된 컨디션 제로와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및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부터는 명중률이 매우 높아져 1~2방에 적을 끔살시키는 사기무기가 되었다.(...) 그래서 카스소스나 카스 온라인에서 사용하면 '누가 탁탁이 쓰나여 ㅡㅡ' 하고 강퇴 당한다. 또 가끔 누가 사고 나서 실수로 산거라고 열심히 해명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그나마도 WA2000,AS50,스컬-5같은 별에 별 괴랄한 탁탁이들이 많이 나오면서 오리지널에서조차 멸종. 좀비전에선 딱딱이의 유용성 때문에 많이 보이는 총 중에 하나이다. TR의 돌격소총으로 SG552도 있지만 이쪽은 값은 AK보다 비싼주제에 반동크고, 명중률낮고 데미지도 시원찮은지라 버려진다. 조준경이 달려있지만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 SG 556 혹은 SWAT P556을 적당히 섞은 556이 SWAT-556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싱글 캠페인에서는 기본 연사, 멀티플레이에서는 레벨 10에 해금되는 3점사 돌격소총으로, 3점사가 제대로 박히면 사망하는 콜옵 시리즈의 전통적인 3점사 총인데, 파이어 캡이 너무 크다. 이후 패치로 많이 줄었으나 여전히 부담스러운 파이어 캡으로 잘 쓰이지 않는다. 이외 기본 관통력이 '높음'으로 경기관총과 동일한 것이 특징.

  • AVA에선 구시그라 불리며, 하향을 하도 처먹어서 슬픈 총. 간혹가다 공방에서 모습을 드러내곤 하는데, 4세대 사기총인 SG556과 격발음이 동일하여 적군 입장에선 이것이 SG550인지 조차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고로 구총기 쓴다고 인정받기는 좀 힘든 녀석. 독특하게 힙샷 위주의 구형 FPS인 아바 내에서 몇안되는 조준사격 위주의 소총이다.[8][9] 하향 전에는 실제 총기 모습을 잘잡아내어, "앉는 순간 저격병은 헬게이트를 여는 것이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괴물 같은 집탄력을 보여주었다.[10] 다만 비탈길이나 계단, 조그마한 돌멩이들 위에 서는 순간 집탄 그런거 없고 그냥 인식표 조공(...) 하향 먹은 현재는 집탄부터 데미지까지 전부 얄짤없다. 차라리 G36을 드는 편이 더 나을것이다.

    포인트맨 전용으로 초소형 모델인 SG552와 SG552를 개조하면 나오는 SG553이 나온다. AKS-74U에 비해 전반적으로 굉장히 안정된 스펙을 가지고 있었고, 기초 연사력도 수준급이었던 데다가, 집탄력도 우수했으며, 무엇보다 소음기까지 가지고 있었던 터라 AKS-74U를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물론 RIS 개조를 전혀 안한 순수 SG552의 경우 정말 돈값한다. 최근이야 포인트맨 자체가 죽어버린터라 큰 의미는 없겠지만, 근거리에서 상탄 조절만 잘 하면 사파라를 든 라이플맨이라도 무서울 것이 없다. 다만 방탄복이 굉장히 강화된 현재로서 SG552의 화력은 그다지 썩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정말로 컨트롤이 받쳐주지 않으면 말짱 도로묵. 여기까지는 오로지 아무것도 안건드린 순수 SG552의 이야기고, 여기서 RIS 개조를 통해 SG553(게임속 명칭은 'SG552 Commando'개조 후에는 'SG552 RIS'이다)할 경우, 그야말로 헬게이트가 열린다.

    돈값은 커녕 밥값하기도 힘들며, SG550의 축소판이랍시고 살려놓은 조준사격 능력은 별도로 조준사격 관련 개조를 하지 않으면 써먹을 수가 없고[11], 그나마도 포인트맨 특성상 정말로 의미가 없는 특성이다. 게다가 이상하게 집탄력에 안정성도 엉망이 되고, 심지어는 데미지조차 개조 전보다 더 안들어간다고 느끼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결국엔 포인트맨의 또 다른 흑역사로 전락하고, 지금은 공방에서 보는 것 조차 신기할 지경에 이르렀다.[12] 이쪽에 눈독 들이지 말고 차라리 K1A를 구입하자.다만 K1도 이젠 게이원으로 전락했다

  • 스페셜 포스시리즈에서는 SG551 모델이 SIG551이라는 이름으로(...) 대대로 K2와 함께 낮은 반동과 훌륭한 집탄 그리고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 총기로 나온다. 1편에서는 M4A1에 밀려서 그리 부각되지 않았지만 2편에서는 높은 명중률과 낮은 반동으로 뚜껑따기 미친듯이 쉬운 물건으로 변신! 그렇다고 M4A1에 비해 위력이 낮은 것도 아니라서 몸샷도 밥값을 충분히 해내는 사기급 총기이다. 결국 유저들의 빗발치는 항의에 못이겨 헤드포인트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헤드샷 한방이 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졌지만...

  • 페이데이 2 에서는 SG552 모델이 색만 살짝 바뀌고 Commando 553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DLC를 구입해야 사용이 가능하지만 고증오류 수준으로 저렴한 가격과 사기적인 성능을 자랑해 도둑놈 총 이라고 불릴 정도. 게임 내에서 총기의 개조가 가능한데, 개조를 통해 SG553과 엇비슷한 형태로 만들 수 있다.

5.2. 만화 및 애니메이션

5.3.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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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실사영화)에 등장한다. 2편에서는 엄브렐라 사병의 대다수가 SG552를 사용했고, 4편에서는 바이오하자드로 폐허가 된 로스엔젤레스의 시내에 있는 타워교도소의 무기고에 까메오로 등장한다. 5편에서는 레온 케네디가 사용한다.

제이슨 본 시리즈1편3편에서 SG552가 등장한다.


특이하게도 시리즈 1편에서 CIA의 최정예 암살공작팀 트레드스톤의 요원 중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요원, 암호명 '프로페서(Professor)'가 사용하는 저격총이 SG550SR이다.

와사비 - 중후반부쯤 '위베르'의 동료 '모모'가 가져온 무기 가방에 SG 552가 개머리판 고이 접혀 보관되어 있다. 사용되지는 않는다.

트랜스포터 1 - 영화 후반 프랭크가 자신의 소형 보트의 무기 상자에서 SG552를 꺼내서 사용한다. 3편에서도 SG551이 등장.

13구역 - SG 551, 552가 등장한다. 또한 SG551형에 맞추어진 GL5140 유탄발사기가 등장한다. GL5040의 크기를 줄인 모델로 M16 소총용 유탄발사기 M203M4에 맞게 줄인 M203A1으로 생각하면 된다. 또한 SG 540도 가족따라 잠깐 출연.
이것이 SG540이다. 초기 M16소총이 사용하던 223 레밍턴 탄을 사용한다.

울트라 바이올렛 - 근 미래를 다루는 만큼 정부군 병사들이 G36C와 함께 SG552로 무장하고 나온다.

회사원(2012) 후반부에서 겉으로는 금속제작회사지만 실상은 살인청부회사인 NCM(NEW CONTINENTAL METAL)의 영업 2부 직원 중 한명이 SG552를 사용한다.

2012년에 개봉한 룩아웃(Look out)이라는 영화에서 메티(Metti)가 범죄자를 사살하고 그가 가지고 있던 SG550SR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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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엄밀히 따지자면 지금은 SIG가 아니라 스위스 암즈(Swiss Arms)에서 제조한다. SIG의 총기 부문이 독일 자본에 넘어가면서 떨어져나간 회사이다. 현재 SIG는 총기와 전혀 상관 없는, PET병 같은 거나 만들고 있다. SG550 계열은 스위스에서 그대로 생산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일부 모델 중심으로 미국 SIG-SAUER에서도 생산되고 있다.
  • [2] 제주도에 있는 대유랜드에 가면 직접 만져볼수 있다. 검색해서 찾아보시길 2010년 기준으로 15발에 3만 5천원, 좀 비싸긴 하지만 제주도에 가서 쿠폰같은걸 잘 찾아보면 할인도 되고, 게다가 일반 권총 사격장 같은데와는 다르게 여기는 그냥 총 하나 덜렁 주고 탄창주고 '알아서 쏘세요' 한다. 물론 이건 군필자의 경우. 군미필이나 여성의 경우에는 이것저것 알려주기는 한다.
  • [3] 엄밀히 말하자면 SG551과 SG552도 일부 모델은 레일이 전방 핸드가드까지 장착된 바 있어서 처음은 아니지만.
  • [4] 볼트 캐리어에 있던 리코일 스프링이 SG550/551처럼 다시 가스피스톤부로 돌아갔다.
  • [5] 참고로 이 영상의 3분 48초쯤부터 자세히 보면, 해경 특공대의 최신형 P229R (외관은 P228을 닮았다.) 권총도 볼 수 있다!
  • [6] ATF 법규에 따라 총열 길이가 16인치 미만이고 개머리판이 달려있는 총기는 단총신 소총(Short Barreled Rifle, SBR)으로 분류되서 일반 총기보다 까다로운 구매와 보관 과정을 거치고 세금도 더 내야 한다. 개머리판을 떼고 권총(Handgun)으로 분류를 받으면 총열 길이가 짧아도 권총으로 쳐줘서 여러모로 편해진다.
  • [7] 이는 G3 계통 등과 같이 최근에 나온 무기들 대다수에 해당되는 사항이다. 북미에서 크게 까였나?
  • [8] 물론 조준사격 위주라고 해서, 가늠쇠/자 나오는 그런 조준사격 말고, 그냥 일반 구형 FPS 처럼 화면 살짝 확대되는 그런 것이다.
  • [9] 그런데, 조준사격하라고 나온 놈이, 조준사격시 연사력 패널티가 있다!
  • [10] 오죽하면 별명이 시그 탱크 앉아서 줌인 하는 순간을 시즈 모드라 불렀겟는가. 재미있는 것은 신시그 SG556도 이 특성을 그대로 갖고 있는데, 그 때문에 모 유저는 전자를 아크라이트 공성 전차, 후자를 크루시오 공성 전차에 빗대기도 하였다.(...)
  • [11] 마찬가지로 조준사격에 특화되네 어쩌네 하면서 조준사격시 연사력 패널티를 먹였는데, 이쪽은 아예 에임샷 개선장비를 별도로 장비하지 않는 이상 조준사격시 반자동사격만 해댄다!
  • [12] 이 때문에, '시그 탱크'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온갖 하향에 시달릴 정도로 사기소릴 듣던 원판과는 달리, 이 쪽은 사기소리는 커녕 상향해달란 소리와 함께 고만둬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까지 얻게되었다. 지금도 간혹 "나 코만도나 사볼까요?"하면 "고만둬~~~"란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