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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ports

last modified: 2015-11-15 14:40:2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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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출범과 그 이후
3. 캐스터 & 아나운서
4. 중계
4.1. 축구
4.2. 야구
4.3. 농구
4.4. 기타 스포츠
5. 기타
6. 관련 항목

1. 소개

SBS 미디어넷 계열의 스포츠 채널. 모든 SBS 본사의 스포츠콘텐츠도 제작한다.[1] 이 경우에는 SBS 공중파에서 방송한 스포츠 중계도 기획 SBS, 제작 SBS Sports으로 뜬다. 이것은 2012 런던 올림픽 때도 마찬가지였다.

SBS ESPN인 당시 트위터 등을 볼 때 채널 스스로 애칭을 이전의 MBC ESPN처럼 '이스픈'으로 불리길 원했던 듯하지만 온라인에서는 모회사와 마찬가지로 그냥 '스브스', '시방새' 등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미국 ESPN과의 계약이 종료되면서 2014년 1월 1일자로 채널명을 SBS 스포츠로 환원했다.

2. 출범과 그 이후

1995년 케이블TV 출범과 함께 '한국스포츠TV'라는 이름으로 생겨났다.(당시 고정 채널 번호 30번)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만든 채널[2]이었는데, 경영이 영 안 좋아져 1999년에 SBS에 팔았다. 이후 'SBS스포츠'로 채널명을 바꾸었다. 자매 채널로 'SBS축구'도 있었으나 SBS Plus가 되었다.

2003년에 인력 구조조정을 둘러싼 갈등 속에 SBS스포츠채널은 파업사태를 맞게 되고, 이 때 캐스터와 해설 등의 일부 인력들이 SBS의 높으신 분들 때문에 숙청당하게 되었다. [3]

2010년 ESPN과의 제휴[4]를 통해 12월 1일부터 채널명을 SBS ESPN으로 바꾸고[5], EPL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를 독점중계하고 있다. EPL 중계권이 MBC SPORTS+에서 SBS ESPN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당시 MBC 축구중계 인력(장지현 해설위원 등)들이 SBS ESPN으로 많이 넘어갔다. 베스트일레븐의 전직 편집장이자 비선수 출신 축구해설가로서 좋은 평을 받고 있는 박문성 해설위원과 FIFA 공식 에이전트 김동완 해설위원도 여기서 축구 해설을 하고 있다.

그리고 SBS가 ESPN 타이틀을 단 이후부터, 중계화면이나 자막 스타일이 상당히 예전 MBC SPORTS+와 유사해졌다. 당시 엠스플 캐스터였던 정우영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방송 자막, 카메라 워크 모두 PD들의 노력 덕분이지 ESPN덕 아니라고 했으나방송사 로고 없으면, SBS ESPN과 엠스플이 헷갈릴 정도.[6][7] 그동안의 이런 저런 중계 기술이나 노하우는 확실히 ESPN 덕분인 것들이 많다는 것을 세삼 깨달을 수 있을듯. 그리고 중계, 특히 카메라 워크를 너무 못 해서 시청하다 보면 욕 나오기로 유명한 SBS 스포츠 채널의 스포츠 경기 중계가 드디어 발전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조금이나마 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러다가 2014년 SBS Sports로 채널명을 바꾸었다. 하지만 아직 다른 항목이나 아래에서는 SBS ESPN이라는 명칭이 혼용되니 주의.

3. 캐스터 & 아나운서

배기완, 박찬민 등 SBS 본사 아나운서들이 여기서 캐스터 알바를 뛰기도 한다. 하지만 SBS 아나운서들이 걸릴 때 중계퀄리티는 시ㅋ망ㅋ. 잊지 말자 기아우승 끝났어요. 아, 물론 이 분은 빼고.[8][9] 이전에 SBS 스포츠 캐스터로 있던 최춘식 캐스터의 중계 퀄리티 또한 마찬가지.

대신에 이승륜[10], 박상준, 조민호, 이동근, 윤성호[11], 이재형 등 SBS ESPN 소속 캐스터의 중계는 안심해도 될 수준.

게다가 2014년에는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정우영을 빼오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이순철도 야구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 대신 반대급부로 양준혁 해설위원이 MBC 스포츠플러스로 이적했다. 양준혁 <-> 정우영 트레이드라니 이거 벨런스 패치좀요

SBS ESPN의 여자 아나운서들은 MBC 스포츠플러스, KBS N 스포츠에 비해 많이 밀렸던 편이었지만, 2012년 들어서 여자 아나운서 중 '베이스볼 S'를 진행하고 있는 슈퍼모델 출신의 배지현 아나운서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마구마구의 3D 버전인 <마구더리얼>과 감독모드인 <마구감독이되자>의 광고모델로도 나오고 있는 중. 그리고 2011년에는 하버드 대학교와 세계적 투자은행 중 하나인 RBS(Royal Bank of Scotland) 인턴 출신의 신아영 아나운서가 SBS ESPN에 입사해 베이스볼 S 주말판 진행을 맡기도 했다.[12]

2014년 1월 15일 네이버스포츠 라디오볼을 진행한 이동근 캐스터에 따르면 이번에 여성 아나운서들과 관련해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고.....

2013년 가을부터 JTBC 아침뉴스에서 해나 구름이 그려진 머리띠를 쓰고 기상캐스터로 일하고 있던 홍재경씨가 2014년 1월부터 자리를 옮겨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대신 박윤희 아나운서는 MBC경남으로 이적. 그리고 배지현도 떠났다. 이후 MBC Sports+에서 김민아 아나운서를 영입하였고,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강한나 역으로 연기한 연기자 출신의 신예 황보미 아나운서가 베이스볼 S 2014 시즌 주말 진행을 맡았으나 현재는 퇴사했다.

4. 중계

4.1. 축구

개국 초기에는 유로 2000을 중계하는 등 해외 축구 중계 분야의 선두주자로 활약했으나, MBC ESPN이 개국한 뒤 UEFA 챔피언스 리그프리미어 리그와 같은 인기 대회들을 중계하자 자연스레 주류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이후 KBS SKY 스포츠가 주류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팬층을 보유한 프리메라 리가세리에 A의 중계권을 확보하자, SBS 스포츠는 코파 아메리카 등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남미 축구(주로 브라질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및 피스컵, FIFA 여자 월드컵, 올림픽 축구 등 다소 마이너한 대회로 해외 축구 중계의 활로를 개척했다. 또한 '풋볼매거진 골'이라는 축구 프로그램을 만들어 방영하기도 했다.

이후 역시 한국에서 큰 관심을 가지지 않던 리그앙이나 에레디비지의 중계를 맡았으며, 2007년 이천수페예노르트에 입단한 것을 계기로 사실상 리그앙 중계를 포기하고 페예노르트 위주의 에레디비지 중계를 간판으로 내세웠다...만 이천수가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사생활 문제로 K리그로 복귀해 큰 재미를 보지 못했고 설상가상으로 본인들이 사실상 버렸던 리그앙 중계권을 박주영AS 모나코로 이적한 뒤 KBS N 스포츠가 사들여 짭짤한 시청률을 뽑아냈다. 이후 KBS N 스포츠로부터 리그앙 중계권을 다시 사들였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박주영이 아스날로 이적한 터라 많이 아쉬운 것이 사실.

그 뒤 2009-10 시즌을 앞두고 ESPN과 계약하면서 MBC 스포츠플러스로부터 프리미어 리그 중계권을 가져오게 되었고, 이후 SBS가 축구중계에 많이 돈지랄 투자를 한 덕에 중계수준을 많이 높여 축빠들로부터 개념채널로 등극했다. 대신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하지만 2011-12 프리미어 리그 38라운드에서는 축구팬들의 관심도가 더 높았던 맨체스터 시티퀸즈 파크 레인저스의 경기는 처음부터 중계하지 않고[13] 지동원, 박지성이 나온다는 이유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선더랜드 AFC의 경기를 중계해 해외축구 팬들에게 엄청나게 욕을 얻어먹었다. 세르히오 아궤로 골마저 안 틀어줬다면... 2013-14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날인 5월 11일에는 맨체스터 시티와 웨스트햄의 최종전을 SBS 스포츠에서, 리버풀과 뉴캐슬의 경기는 SBS CNBC에서 중계했다. 2014-15 프리미어 리그부터는 경기가 겹치는 토요일 밤에는 SBS CNBC에서도 1~2경기가 생중계된다. 축구경기 후에 하이라이트를 안보여준다. 병맛 넘치는 노래와 함께 골장면 몇개만 보여준다. 분석이나, 주요장면은 없다. 이건 프리미어 리그, 월드컵, 유럽선수권도 마찬가지이다.

경기 이후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PD가 나름 그 경기 내용에 맞게 노래를 틀어주는 듯하지만 스포츠를 보는건 경기를 보기 위해서지 노래를 듣기 위해서가 아니다. 일부 해설진이 전문성이 떨어지고 개드립 난발로 전문성을 메우려해 시청자들에게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 쪼호 쉐르히오 아구웨로우 벌려야죠 빠지네요 때려야죠

또한 2010-11 시즌부터 기성용차두리가 소속된 셀틱 FC 경기를 생중계했는데, 2000년대 중반과는 달리 프리미어 리그나 분데스리가 등 높은 수준의 리그 경기를 쉽게 볼 수 있는 환경에서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경기가 흥행할 수 있을지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게다가 SBS는 이미 프리미어 리그 중계권 및 리그앙 중계권을 확보한 상황인지라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리그까지 중계할 여력이 있는지에 대해 위문을 표하는 팬들도 많았다. 일각에서는 "차라리 K리그 중계에 힘써라"라고 비판하기도... 하지만 기성용과 차두리의 국가대표팀과 셀틱에서의 입지가 탄탄했던지라 나름 시청률이 나왔고, 기성용과 차두리가 모두 떠난 2011-12 시즌까지 중계되었다.

K리그 중계의 경우에도 나름 평은 괜찮은 편이나,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핑계로 본인들이 중계권으로 들고있던 AFC 챔피언스 리그 중계를 통으로 날려먹던 일도 있었고(웃긴건 이때 EPL 경기는 또 틀어줬다), MBC의 삽질 임팩트가 커서 그렇지 K리그 중계율도 다른 방송사들과 별반 차이가 없는 편이다. [14] 그나마 다른 스포츠 방송사들에 비해 K리그에 신경써주는 편이라 K리그 팬들은 SBS를 개념 방송국이라고 불렀으나 2013, 2014년 들어서는 그런 거 없다 2014 AFC 챔피언스 리그 16강 전에서 포항 스틸러스전북 현대 모터스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1차전을 벌였으나, 우라나라에서 열린 우리나 클럽 간의 경기 였음에도 야구 중계한다고 통째로 날려먹었다. 더욱 웃긴 것은 이 경기는 SBS가 경기를 찍었음에도 생중계는 외국 방송이 했다는 것. 게다가 야구 다 끝나고 저녁 7시에 녹화 중계를 했는데 녹화 중계 도중에 경기 결과를 미리 자막으로 처리하는 스포일러까지 보여줌으로서 국축팬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엠병신이나 시방새나

4.2. 야구

2004년 이전에는 다른 방송국들과 비슷했으나, 2004년 이승엽이 일본으로 떠나 일본프로야구에서 활동하면서 2006년부터 요미우리 자이언츠 홈 경기 중계권을 사들이면서 한국프로야구중계는 녹화방송 혹은 결방처리하고 일본프로야구 이승엽 중계만 주구장창 해대서 욕을 오지게 먹었었다. 심지어 이승엽이 2군에 가있는 동안에도 프로야구 경기보다 요미우리 경기를 틀어주기도 해서 욕을 오지게 먹고 2006년에는 KBO에서 "너네 이따위로 하면 중계권 회수한다!"고 했을 정도로 개판으로 중계해줬다.[15] 화질도 2007년까지는 타 스포츠 채널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었으며, 2008 시즌부터 스포츠 채널 중에서는 처음으로 HD 제작을 시작하면서 나아지기 시작했다.

2009년 프로야구 중계권 사태가 벌어진후에도 여전히 일본프로야구 중계만 해준 유일한 방송국이 SBS 스포츠였고 이에 대해 최훈이 카툰으로 깐적도 있다. 이후 프로야구 인기가 올라가면서 광고수입이 짭잘해지자 그제서야 프로야구 전경기 중계를 하고 있는중.

해설과 관련해서는 이전까지 좋은 소리는 못들었다가 2011년 프로야구 시즌이 끝난 후 저절로 욕이 나왔던 해설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윤석환, 김정준 해설위원을 새로 영입해 2012시즌 시범경기부터 바로 투입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이광권 해설위원은 SBS CNBC에서 일본프로야구 해설로 옮겼고 많은 비판을 받았던 김상훈 해설위원은 청원고 감독으로 떠났다. 그리고 SBS ESPN은 역대최강 해설 라인업을 보유하게 되었다[16] 또 야구 중계방송에서 "야구를 향한 전력질주[17], SBS ESPN의 XXXX(년도) 프로야구 OOO 해설위원과 함께하고 있습니다."라는 멘트가 고정으로 지겹도록 나오면서 해설진에 대한 자부심을 읽을 수 있다 나오고 있다. 프로야구 중계와 하이라이트 프로그램(베이스볼S)도 예전에 비해 많이 나아진 편. 2013 시즌을 앞두고 김재현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 2013 시즌 종료 후에는 순페이이순철 해설위원을 영입했다. 그리하여 2014 시즌 해설 라인업은 이순철-김재현-김정준-안경현. 그러나 시즌 종료 후 김정준과 김재현이 한화 이글스에 각각 전력분석원과 타격코치로 부임해 가면서, 새로운 해설위원으로 이종열최원호[18], 현재윤을 영입했다.

타 방송사에 비해 고교야구 분야에 대한 투자가 조금 더 많은 편. 대통령배, 봉황대기, 청룡기, 황금사자기 대회의 주관방송사이기도 하다.

2015년 프리미어 12의 국내 단독 중계사이다.

여담으로 백인천 해설의 요시 그란도시즌이 이 채널에서 나왔다. DC의 친구 '하나둘 셋이야' 논란이 일어났을 때 야갤러들이 당시 실황 아나운서였던 임용수 캐스터에게 네이버 라디오볼 게시판에 몰려가서 질문을 하기도 했다.[19]

4.3. 농구

야구에서는 분자단위로 까일 정도로 평이 안 좋았지만 농구중계에서 괜찮은 퀄리티를 뽑아내기로 유명하다. SBS 개국 초부터 있었던 SBS 스타즈 때문에 농구경기를 자주 중계해 줬고, KBL 초대 커미셔너 역시 SBS 윤세영 회장이어서 배구의 KBS만큼이나 노하우가 많이 축적됐다. 또한 ESPN 제휴가 이쪽으로 넘어오면서 NBA 역시 생중계 해주고 있다.[20][21]

WKBL도 SBS ESPN에서 꾸준히 중계해 왔지만 2013-2014시즌부터 중계권이 KBS N 스포츠로 넘어갔다.

4.4. 기타 스포츠

  • ESPN 제휴와 동시에 포뮬러 1 중계권 또한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SBS ESPN으로 넘어오게 되어 포뮬러 1 중계 또한 맡고 있다. 다만 시간대가 타 인기스포츠와 겹치는 경우가 많아 녹화중계되는 경우가 대부분.하지만 포뮬러 1 2014 시즌부터 온라인 중계를 시작,인터넷으로 쉽게 생방송을 볼수 있게 됐다. 또한 윔블던 테니스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의 독점중계를 맡고 있어 국내 테니스 팬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으며, 2011년에는 북미 아이스하키 리그인 NHL의 스탠리컵 중계방송을 맡기도 했다.[22]

  • SBS 개국 초기부터 밀어오고 있는 볼링도 자주는 아니지만 꾸준히 중계하고 있다. 주로 프로볼링 위주로 하고 있지만.

  • 2013-14 시즌부터 V-리그를 중계하기 시작했다[23]. 중계진은 윤성호, 이동근 캐스터 메인에 조민호, 강한서[24], 이재형 캐스터가 간간이 참여 중이며 해설진은 남자부는 이종경, 최천식, 이상열 해설위원, 여자부는 이도희 해설위원. 남자부 경기 기준으로 주마다 돌아가면서 현장 중계 우선권을 갖는다.

5. 기타

  • 재탕의 명가 SBS답게 오후와 늦은 시간대에 몸 쓰는 프로그램(정글의 법칙, 런닝맨), 일부 예능 프로그램(힐링캠프)도 재방송을 해준다. 엠스플과는 달리 스포츠와 관계없는 에피소드도 많이 방송하는 중.[25] 그나마 다행인 것은, 스포츠중계가 뜸한 오후 시간대나 야구가 없는 월요일 저녁 시간대에 주로 이같은 프로그램을 편성한다는 것이다.

  • 2011년부터 쓰기 시작한 프로야구, K리그 테마송이 유명하다. 그런데 사실 SBS ESPN의 프로야구 테마송은 미국 ESPN에서 쓰는 로고송[26]을 살짝 어레인징 한 정도로 거의 똑같다. 방송에서 일부 테마송은 던전 앤 파이터 PvP 노래와 똑같다.

  • 참고로 IPTV 가입자들은 SBS ESPN 제작 중계를 IPSN에서 자체해설을 통해 들을 수 있었으나,[27] 2013년부터 IPSN에서도 SBS ESPN 중계 재전송 형태로 바뀌었다.

  • 2012년 7월 10일부터 2012년 런던 올림픽 관계로 SBS ESPN 워터마크[28] 아래에 올림픽 마크가 붙는다. 그리고 우취 때마다 그놈의 베이징올림픽 야구 혹은 WBC를 틀어주지 그리고 2012년 런던 올림픽에 SBS ESPN 캐스터인 무암바이브레이션윤성호 캐스터가 축구, 농구, 핸드볼 중계 관계로 잠시 본사파견을 가게 되었다.

  • pooq에서도 채널이 등록되어 있으나, 저작권 및 중계권 문제로 인해 현재 pooq에서는 대부분의 스포츠 프로그램 시청이 불가능하다.

  • 의외로 예능감이 뛰어난(?) 채널이기도 하다. 각종 스포츠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요시 그란도시즌, 무암바이브레이션, 추석특집 김강민쇼, 이용규의 '주요 단신' 짤방이 여기서 나왔다. 그 단신이 그 단신이 아니라니까[29] 덧붙여서 왜 그리스는 새벽에 축구해요도 여기서 나왔다

2013년부터 ESPN의 스포츠 종합뉴스인 스포츠센터(SPORTSCENTER) 한국판을 밤 11시에 방송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폐지되었다. 2014년 기준 진행자는 월요일 손범규 / 홍재경 아나운서, 화~금요일은 신아영 아나운서.[30]

6. 관련 항목

  • 베이스볼 S -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 SBS Plus - 과거에 축구전문채널로 출범했으나 SBS 스포츠와 담당분야가 겹치는등의 문제로 폐국해 드라마 채널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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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국 ABC방송의 스포츠 제작을 ESPN에서 맡는 것과 유사하다. 애초에 SBS에서 모든 스포츠 중계 제작 부서를 SBS Sports 하나로 통일했다. 사실 과거와 달리 공중파에서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이 아니고서야 스포츠 중계할 일이 별로 없는지라 타방송에서도 스포츠국이 스포츠부로 격하 당하는 실정이다.
  • [2] 참고로 본사는 한국스포츠TV 시절부터 계속 송파구 방이동에 소재한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현 우리금융아트홀)에 위치해 있었으나, 현재는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 있다.
  • [3] 이 때 잘린 인원 중에는 이기호 아나운서와 이효봉 해설위원도 포함되어 있었다.
  • [4] ESPN은 아시아의 경우 각 국가 방송사업자와 계약을 맺어서 진출하는데, 중화권과 동남아시아에서는 유력 위성방송사인 STAR TV와 제휴해 ESPN STAR라는 이름으로 방송하고 있고, 일본에서는 ESPN 채널명을 쓰지 않고 합작채널인 J SPORTS라는 이름으로 방송하고 있다.
  • [5] 2012년 2월 현재 홈페이지 레이아웃도 미국 ESPN과 유사하게 바뀌었다.
  • [6] 다만 조인성사직 야구장 장외홈런를 쳤을 당시의 SBS의 카메라 워크를 볼 때 정우영의 말이 어느 정도 맞는 듯.
  • [7] 다만 이 극악의 카메라워크에 대해서는 반론도 존재한다. 역설적으로 SBS계열이 골프중계 퀄리티가 좋기 때문인데, 그래서 SBS 골프가 프리미엄 채널이 되었다 자세히 보면 홈런 궤적 쫓는 게 무슨 골프공 드라이브샷 쫓듯 한다. 경기 특성상 골프보다 야구가 훨씬 돌발상황도 많고, 우선 공 궤적부터 차이가 난다....
  • [8] 2009년 한국시리즈에서 배기완이 SBS 중계 때 7차전 종료 후 허망한 톤으로 뱉은 말. "기아 우승"만 세 번 반복했다. 반면에 동시간대 MBC ESPN에서 중계를 맡았던 한명재 캐스터는 호쾌한 샤우팅으로 경기중계를 마무리지었다.(물론 야구 포스트시즌 중계는 지상파 방송사에게 우선권이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겠지만...) 이 밖에도 배기완 야구중계는 국내야구 갤러리 등의 야구 커뮤니티에서 정말 안 좋은 쪽으로 명성이 높은데, 특히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2009년 한국시리즈를 중계한 박노준 해설과 양준혁 해설과의 조합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물론 안 좋은 의미로(...) 다른 스포츠는 그나마 들을 만하게 중계하는 편. 하지만 김연아 중계 때는 너무나 미사여구를 난발하고 거기에 야구의 김상훈 해설만큼이나 욕먹는 방상아 해설과 함께 엮어 귀를 고통스럽게 만든다.
  • [9] 결국 2014년 한국프로야구 개막전 SBS 중계부터 정우영 캐스터가 이순철 해설위원과 함께 공중파로 긴급투입되었다.
  • [10] SBS ESPN의 간판 아나운서. 이승륜 아나운서는 프로레슬링, 농구 팬들 사이에서 명캐스터로 꼽히고, 국내에서 비인기 종목인 아이스하키, 미식축구 중계도 했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때 SBS 본사에서 아이스하키 캐스터 알바를 뛰기도 했다.
  • [11] 축구팬들에게는 특유의 바이브레이션 샤우팅으로 유명하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9815127공의 무브먼트에 따라 휘어지는 목소리
  • [12] 2012년말 종편 채널A에 합격한 후 옮기려 했으나 SBS ESPN의 만류로 남았다고 한다.
  • [13] 그나마 후반전 일부와 추가시간 부분은 방송을 해줬다.
  • [14] 2011년 기준으로 K리그 방송 횟수는 SBS ESPN 37회, MBC SPORTS+ 29회, KBSN SPORTS 19회에 불과했다. 출처
  • [15] 하지만 이때 KBO는 힘이 없어서 저런 협박에도 개무시 당했었다. 인기가 급격히 상승한 2010년부터 SBS쪽에서 굽신굽신 거리기 시작.
  • [16] 참고로 차범근 해설위원은 SBS에서만 해설하며, SBS ESPN에서 차 위원의 목소리가 들리는 경우는 SBS와 동시중계할 때밖에 없다.
  • [17] 2013시즌 부터는 "진짜야구"를 야구중계 캐치프레이즈로 정했다.
  • [18] 2014 시즌 XTM 해설위원으로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 [19] 임용수 캐스터는 퇴사해 현재 프리랜서 자격으로 XTM을 거쳐 Sky SPORTS에서 야구 중계를 맡고 있다.
  • [20] 다만 ESPN MLB 중계는 MLB 중계권 계약상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방송된다.
  • [21] NBA의 경우 SBS 개국 초창기(정확히는 1994년~96년 즈음)에 NBA 경기를 녹화방송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나 심야 프로그램+매니아층 겨냥 프로그램인 관계로 IMF 전후로 사라졌다. 이후 경인방송-엠스플을 거쳐 2012-2013년엔 SBS ESPN에서 NBA를 중계했으나, 2013-2014 시즌부터는 SPOTV에서 중계 중.
  • [22] 그 전에도 SBS스포츠 시절 NHL을 김형일 해설과 함께 중계한 적이 있다.
  • [23] 대신 2012-13 시즌까지 배구 중계를 하던 MBC 스포츠플러스는 겨울 시즌에는 농구에 치중하게 되었다.
  • [24] 원래 이 채널 소속이었다가 SBS골프로 옮겼지만 주요 대회의 중계진으로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 [25] SBS에서 제휴한 외국 채널(MTV, E!, SBS CNBC 등)에서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다. 자체콘텐츠가 많은 MTV의 경우에도 SBS 인기가요, 김정은의 초콜릿 등이 재방송되고 있으니...
  • [26] MLB 올스타게임이나 월드 시리즈의 징글로 쓰는 그 로고송 맞다.
  • [27] SBS ESPN 화면에 자체해설을 덧입히고, 오늘의 수훈선수도 IPSN 소속 리포터가 직접 인터뷰하는 방식. 올레TV 스카이라이프, Btv 표준형 이상, 유플러스TV 패밀리형 이상 가입자라면 SBS ESPN을 통해 직접 볼 수 있다.
  • [28] 이 워터마크는 지역광고 시간에도 나가고 있다.
  • [29] 이 외에도, 우연히 지나간 자막으로 인해 큰 웃음을 주는 장면이 한 장면 더 있다. 주인공은 2012년 7월 18일 잠실 야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SK 와이번스 경기에서 3루측 좌석에 앉은 관객.짤방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 [30] 엠스플이 ESPN으로부터 제휴를 맺은 '이스픈' 시절이었던 때도 스포츠센터 포맷을 따서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