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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4리그/사건 사고

last modified: 2015-04-11 05:49:18 Contributors

S4리그의 각종 문제점과 사건, 사고를 설명 하는 항목.
항목이 길어짐,또한 길어질 것에 따라 하위 항목으로 분류했다.

Contents

1. 문제점
1.1. 유니크 캡슐
1.2. 무기 밸런스
1.2.1. 2015년 4월 14일 근접무기 벨런스 패치
1.3. 클라이언트 해킹문제
1.4. 모드와 맵의 편중화
2. 패치 관련
2.1. 2008년 5월 8일 데미지 패치
2.2. 잠수함 패치
2.3. 2011년 6월 30일 UI패치
2.4. 2012년 탄창 제한 소동
2.5. 버닝 시스템
2.6. 2014 1월 7일 리뉴얼 3D 대기실
3. 운영 관련
3.1. 개발사 변경 논란
3.2. 원더풀/슈퍼 캡슐 판매
3.3. 계정 삭제 유저 논란
3.4. 펜 무한획득 배너 사건
3.5. 2015년 유저 간담회


1. 문제점


1.1. 유니크 캡슐


유니크 캡슐은 전부 랜덤 형식이라, 어떤 사람은 이벤트로 받은 캡슐에서 공짜로 내구제를 얻었다고 자랑하고, 어떤 사람은 수백만원째 날리고 있다고 울부짖는 일이 잦으며, 설날/추석 즈음에 하는 유니크 당첨 확률 2배 이벤트 때도 운 없는 플레이어의 절규는 마찬가지.
이러한 문제 때문에, G의 캡슐 시리즈를 까서 나온 티켓을 100장 모으면 해당 아이템으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를 했었고, 그 이후로 수많은 종류의 티켓들을 통합 쿠폰으로 바꿔서 이 쿠폰을 아이템과 교환해주는 쿠폰샵이라는 것을 만들었다. 쿠폰샵에서는 각종 잡템 캐쉬템들을 팔며 100장으로 내구제 악세사리를, 200장으로 테이저 스워드와 크로우 카운터 스워드를 살 수 있다. 원래는 근접 무기 유니크들은 쿠폰샵으로 풀기로 했지만, 생각 외로 G 캡슐 장사가 짭짤했던지(...) 펜타비전은 수많은 유저들의 뒷통수를 치고 대거부터 근접 무기도 캡슐로 풀기 시작했다. 그리고 배트 유니크는 저 먼 안드로메다로 떠났다...가, 2011년 끝날 때 쯤에 내놓긴 했다.

하지만 쿠폰샵의 존재가 캡슐 팔아먹는데 방해가 됐는지, 2011년 11월 22일 패치로 인해 쿠폰샵 마저 문을 닫았다.-
그 대신이랍시고 랜덤샵 항목에 쿠폰 랜덤샵을 새로 집어넣었다. 유니크 스킨에 성능은 공격력'만' +6(+10%) 고정. 한번에 쿠폰 15장 혹은 100장[1]을 넣고 돌릴 수 있다. 100장 짜리는 내구제가 나온다고 하는데, 내구제가 나오질 않는다. 아무리 운빨이라지만 이건 마주작급. 뭐하자는 짓인가.(...)
현재 쿠폰 랜던샵에서는 무기 대신 캡슐을 준다. 가장 확률높은 캡슐이 에스퍼칩캡슐(1,7일. 내구제 없다.) 그뒤에는 쿠폰100장,컬레팅북 무기 캡슐(1개 또는 5개 또는 15개 또는 30개), 컬레팅북 복장 캡슐(1,5,15,30개),유니크확률업캡슐, 유니크확률100 이다.



시즌3 들어서면서 G 캡슐에 너프를 먹였다!(...) 이제는 아예 내구제 일반템은 나오지도 않으며, 획득 가능한 펜도 최소 900펜에서 300펜으로 1/3로 삭감되었다.또한 에스퍼 칩은 랜덤 에스퍼 칩이란 아이템으로 변경되어 이제는 칩도 완전 랜덤이며, 코인이 삭제 되고 리뉴얼 쿠폰샵 덕에 쿠폰만 살아 남았다.

물론 I캡슐이라고 펜으로 유니크캡슐을 뽑을 수는 있다.하지만 그 값이 엄청나며 한번에 왕창 살 펜도 없는 사람이 많다. 게다가 요즘은 I캡슐도 나오지도 않는다! 유저들 사이에선 I캡 까먹었냐고 성화 중. 확실히 현질캡슐인 G캡슐보단 쓸모가 있는것 같지만...

2015년 1월 23일 뜬 커넥션으로 상점이 개편된다는 소식을 알렸다. 유저들은 개편에 대해 기대 반 불안 반을 가지고 있었는데...

대박이 터졌다아아아아!!!!!!!

기존에 있었던 I캡슐의 종류를 대폭 늘리고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초기 복장을 캡슐로도 내놓고, 가격도 기존 9000~10000펜 대에서 무기 7500펜, 복장 7900펜으로 하락했다.

어째 I캡만 우겨넣는 것 같지만 무기 I캡슐의 다양화와 올드 복장의 재추가[2]로 남아있는 유저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다.

참고로 상점 개편 후 펫 캡슐이 상점 내에서 사라졌다.등가교환

1.2. 무기 밸런스


물론 다른 여타 게임들도 마찬가지이지만 무기나 종족간 밸런스도 잡아주어야 하는 게임이 있으나, 여타 게임들은 정기점검을 하면서 수시로 리밸런싱을 해서 어떻게든 밸런스를 맞추려고 노력[3]을 하고 있다. 그러나 S4리그는 다른 여타 게임들과는 다르게 밸런스 패치를 정말 스크루지같이 안하는 게임으로 유명하다. 얼마나 안하느냐 하면 게임서비스를 하고 거의 손에 꼽을정도로 밸런스패치를 안하고 있다는 것.[4]
대표적으로 무기밸런스를 진행한 사례는 이렇다.

  • 모든 무기 공격력 상향.
  • 센트리건 설치 속도 상향.
  • 모든 무기의 장전 속도 상향.
  • 일부 무기 조준점 및 범위 조절.
  • 그레네이드로 근거리 발사시 자폭 가능.
  • 스파이대거의 외형 변경과 공격 모션의 변경.

가우스라이플에 대한 것은 조금 미묘한 이야기. 한때 패치를 할때마다 가우스라이플이 탄창당 발사횟수가 수시로 변경되는 일이 있었다. 이는 의도적인 패치가 아닌 개발진 실수일듯. 이래저래 치이는 가우스쨔응
그 외에도 폭파 무기를 던지고 낙사를 할 시 폭파무기를 터뜨릴 수 있는 전술이 있었으나 몇년 후의 패치로 낙사를 해도 봄버류가 안터지게끔 변경했다.하지만 개발진측에서는 버그 패치라고 했기때문에 밸런스 패치에 포함되지 않는다.#
제일 문제가 큰것은 무기 하나하나 따져보면 위력이 크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이 게임은 무기갯수가 최고 3개와 스킬 1개를 끼고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이라 가령 에어건+실드, 카운터 스워드+실드 조합의 적을 조우 할 경우, 그저 해탈하는 수 밖에는 없다.[5]

그런데 이는 바로 유니크 무기 때문에 그 문제가 더욱 두드러진다. 무기의 포스팩항목에 보면 공격력이 무려 +11%가 올라가며, 인챈트를 해서 터치다운 공격력을 올려버리면 12%~16%까지 올라간다.
만일 상대가 유니크로 도배를 했는데 자신은 아직 루키에 무기는 연습제만 있을 경우 자신의 컨트롤만 믿어라. 그럴 경우엔 일단 상대와 나의 체력차는 최소 30 이상 차이가 난다. 유니크 옷이 체력까지 올려주기때문.

유저들사이에서는 그레네이드 유니크가 나오는 시점이 서비스 종료 시점이라나 뭐라나.

2014년 7월 20일 카소 관련 벨런스 문제들이 속속 출현하고 있다. 이미 그레네이드 건, 봄버, 에어건, 런쳐등의 원거리 무기들[6]이 벨런스 파괴의 주범으로 묶이고 있었는데 이례적으로 근접 무기인 카운터 스워드가 문제가 되고 있다. 암묵적으로 카운터 스워드에 대한 벨런스 문제는 존재했지만 논란이 심해진 것은 이번이 처음. 한마디로 쌓여있던 불만이 터져버린 셈.
칼전을 주로 하는 플레이어들이 "노렐트헤신낫부"[7] "라는 망측한방제로 플레이를 하는 일을 벌였는데, 평범한 총전 플레이어가 볼 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고 더군다나 방을 정렬해 보면 같은 방제목이 일렬로 나열되어 있는 것을 보면 기분이 이상해진다고......
저런 방제가 나타나게 된 이유는 카운터 스워드의 가드 공격을 통상적인 방법으로 뚫을 수 있느냐? 라는 부분인데, 예를들어 카타나는 오른쪽 클릭을 하면 적뒤로 밀 수 있으며, 시그마 블레이드는 변신을 한 상태에서는 거의 무적이나 다름이 없어지고, 엑소 사이드는 오른쪽 클릭시 적을 띄워버린다. 아이언 부츠는 SP를 소모한다면 카운터 스워드의 가드를 뚫을 수 있다. 예외적으로 브레이커는 점프 공격의 범위에 대한 사기성 때문에 금지를 시키고 있다.[8]
하지만, 카운터 스워드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관대한데, 브레이커와 비슷한 범위의 승룡, 강력한 공격력이 있다. 또한, 금지를 시키고 있는 모든 무기들은 강력함에 따른 핸디캡이 주어지는데, 카운터 스워드의 가드 공격에는 핸디캡이 없다는 것이 문제. 일례로 가드를 뚫는 모든 무기들은 SP를 소모한다는 큰 핸디캡이 존재하고 각각의 무기들은 항목에서도 볼 수 있다 시피 단점이 최소 2개 이상은 존재한다. 그러나 카운터 스워드는 가드 공격은 아무런 핸디캡이 없이 적의 공격을 막으며 일반적인 공격을 하는 플레이어들을 모두 스턴 시킬 수 있다는 것이 문제. 참고로 적을 공격으로만 스턴 시킬 수 있는 무기는 플라즈마 스워드와 카운터 스워드가 유일한데, 스턴을 무효화 시키는데 필요한 SP소모는 심히 골룸하다.
또한 카운터 스워드는 제작진 공인 버그성 플레이가 존재 하는데, 무경, 공돌, 공회등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 버그성 플레이는 제작진이 한번 고치려다가 포기한 것들이다.
더군다나 신무기인 데모닉 너클도 그대로 금지목록에 추가되었다!!! 노렐트헤신낫부라는 쓰기도 어려운 긴 단어를 제한글자 내외로 전부 적어버린 것! 진짜 새로운 것을 원하지 않는 것 같다. '너'라고 적은걸로 봐선 일단 너(You)는 안된다는 것 같다. 장하다! 천하칼쟁이!

즉, 벨런스에 대한 패치를 전혀 하지 않음에 따른 여러가지 문제점이 폭팔하고 있는 셈. 카소 가드에 SP소모가 붙으면 어떻게 되나요? 그럼 엣포 유저들이 떠나가겠지 이래저래 고통받는 벨런스 패치

1.2.1. 2015년 4월 14일 근접무기 벨런스 패치


그리고 흘러흘러 시간흘러 굉장히 흘러 2015년 04월 14일자 패치요약이 떴다. 특이한 점은 현재 출시된 근접 무기 중, 시그마 블레이드를 제외한 모든 무기가 벨런스 대상이라는 점, 근접무기 벨런스 패치 중, 발사 무기인 "샤프 슈터"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특이점이다. 발사 무기인 샤프슈터는 저격이면서도 탄창 추가 에스퍼칩을 추가하게 되면 연발로 발사 할 수 있다는 문제버그때문인 듯.
근접 무기 + 발사 무기의 패치 대상과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아이템 공격방식 변경 내용
플라즈마 스워드 약공격 공격범위 상향 조정
돌진공격 데미지 적용 높이 하향
경직시간 상향 조정
카운터 스워드 전체공격 데미지 하향 조정
스톰 배트 약공격 공격범위 상향 조정
카타나 강공격 데미지 상향 조정
점프공격
챠지공격
메탈릭 너클 점프공격 스턴 시간 상향
엑소사이드 약공격 2타 피격 시 경직 하향 조정
올려치기 올려치기 공격 쿨타임 설정 [9]
트윈 블레이드 챠지공격 챠지 상태 일정 유지 시, 강제 공격 처리
아이언 부츠 대쉬공격 핵토 파스칼 데미지 범위 위치 변경
부스터 + 핵토 파스칼 데미지 연산 방식 변경
부스터 부스터 쿨타임 추가
스파이 대거 약공격 평타 공격 범위 하향 조정
브레이커 점프공격 데미지 하향 조정
샤프 슈터 공격 에스퍼 칩 추가 탄창 시, 공격 후 장전 모션 노출


실제로 패치된 사항은 직접 경험하며 추가바람

1.3. 클라이언트 해킹문제


유독 유럽서버에서 자주 보이는 문제.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유독 유럽/북미서버만 해킹이 활발하다. 패치 후, 몇일을 두고 해킹파일 다운받으라는 곳이 유튜브에서 우후죽순으로 생겨난다.
사실 해킹이 용이한 게임엔진으로 알려져있다. 이 문제도 어떻게 해결을 봐야하지만 그래도 계속 생겨나고 그래도 계속 생겨난다.
이쯤되면 해킹을 방지할 여력이 있는지도 사실 조금은 의심스럽다.

1.4. 모드와 맵의 편중화


이 게임은 지원하는 모드나 맵이 많으나 사실 유저들이 하는 모드는 한정되어있다. 주로 터치다운,데스매치,체이서만 주로 보이고 간간히 아케이드도 보이긴 하나 그 수는 정말 소수. 사실 이 문제는 유저수가 많으면 어느정도 해결이 보일 수 있으나, 광고를 해야말이지...


2. 패치 관련

2.1. 2008년 5월 8일 데미지 패치

S4리그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4개월이 채 되지 않았을 때 진행된 비극의패치.
이전까지만 해도 방수가 50개를 가뿐히 넘어가는 동접률을 보여주었는데, 이날 이후 많은 유저들이 떠나고 유저수가 급감하였다.펜타비전이 어버이날에 똥을 줬어..
패치 내용인 즉슨, 발사류 무기의 데미지를 대폭 상향시킴과 동시에 연사속도집탄율을 상향시킨 그야말로 획기적인(...) 패치.
어느정도 수준이었냐 하면, 대표적인 사례로

  • 리볼버의 연사속도가 패치전에 초당 1회 사격 수준에서 약 2배가량 향상된 속도를 보여주었음.
  • 안그래도 좋았던 집탄률의 세미라이플이 거리에 관계없이 1점사격이 가능했음.
  • 헤비머신건의 크리티컬 데미지가 무려 50(...)이 넘었음.

무기밸런스가 하루사이에 심각할 정도로 무너지니 유저들 사이에서는 그야말로 집단멘붕을 겪는것은 당연지사. 이에 크게 실망한 많은 유저들이 떠나버렸다.
사태파악을 한 S4리그는 이틀뒤인 10일 사과문을 올리며 100% 롤백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예전 밸런스로 되돌리는 패치를 진행하였다.[10]
이때 확정된 무기 데미지가 현재까지 이어져 온 것. 따지고 보면 S4리그의 Stylish를 높은 무기데미지로 한풀 꺾어버린 시초가 된 셈.


2.2. 잠수함 패치

2011년 4월 12일 패치가 100MB가 넘어가서 의아하게 여긴 서양쪽 S4리그 유저가 클라이언트를 뜯어본 결과
배트 유닠이 아니잖아?[11]

여하튼 이때 업데이트 기재사항은
1. G의 캡슐 아이템 추가
- 트윈 블레이드 유니크 아이템 "다크니스 트윈 블레이드"가 추가 되었습니다.
- "다크니스 트윈 블레이드"는 G의 캡슐샵에서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2. 신규 무기 추가
- 새로운 투척 무기 "라이트닝 봄버"가 정식 출시 되었습니다.
- "라이트닝 봄버"는 상점에서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3. "스페셜 에그" 이벤트 진행(4/12~4/25)
- "스페셜 에그 이벤트 캡슐" 아이템이 추가 되었습니다.
- 게임 중 상대방을 제압하면 랜덤한 확률로 "스페셜 에그 캡슐"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 스페셜 에그 캡슐 개봉 시 획득 가능한 아이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페셜 에그 액세서리 아이템 기간제 / 내구제 아이템
    b. 스페셜 메탈릭(HP+30, SP+40, HP20+20/SP+20) 스킬 1일 아이템
    ※ 이벤트 종료 후 스페셜 메탈릭 스킬은 일반 메탈릭 스킬로 교체 됩니다.
였다
[12]

2.3. 2011년 6월 30일 UI패치

재앙. 이 한마디로 모든 것이 설명 가능하다.


UI가 바뀌었는데,밝고 깔끔하면서 SF 분위기를 내던 디자인이 칙칙한 다크 라이트닝 색깔로 바뀐 것도 모자라 좁고 답답하고 뭐 하나 제대로 알아볼 수 없는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방 하나 찾는데도 뭔가 정보를 알아볼 수가 없다.[13]
컬러로 해당 방이 어떤 모드인지를 구분할 수 있었고, 방 배열도 모드 종류별로 되어 있었는데 그 기능들이 모조리 삭제되었다. 어떤 방이 어디에, 무슨 모드인지, 누가 있는지 알 수가 없어졌다[14].
그리고 커뮤니티 UI에서 서버 내 인원을 보는 기능을 삭제했다. 덕분에 다른 방에 있는 사람은 친구가 아닌 이상 알 수가 없다. 그 대신이랍시고 채팅창 옆에서 로비 인원을 볼 수 있게 했는데, 채팅창 크기 덕에 사람 많으면 보기도 힘들다. 물론 대기실에서 로비의 인원을 초대하는 기능도 삭제되었다.

원래 비밀번호가 걸린 방이나 클럽전 방설정의 경우 위에 나오는 실력차 보정을 켜고 끌수 있는 옵션이 있었으나 UI패치를 하면서 그 기능이 삭제되었다.일반 방이야 그렇다 쳐도 클럽전의 경우 한 쪽팀이 잘 이기고 있다가도 이 실력차 보정때문에 밀리기 시작하면서 흐름을 뺏겨 상대팀과 격차가 줄어드는 상황이 된다면... 1:1문의로 실력차 보정 옵션을 추가해달라고 요청을 해도 운영진이 워낙 시크해서(...)

게다가 옵션에서도 병맛 쩌는 개악을 저질렀다. 매크로 채팅의 최대 글자 수를 반토막 냈으며[15] 마우스 감도는 게임 중에 뿐만 아니라 게임 후에 옵션에서 조절할 때도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게 만들어버렸다.당연히 버그도 있어서 채팅 액션 중 일부는 단어를 바꾸면 뭐라고 적었는지 알 수가 없다.
아이콘들 디자인이 작고 복잡하고 회색으로 통일되어 아이콘들의 기능을 하나도 알 수가 없다. 아이템들도 인터페이스가 바로 알아볼 수 없도록 개악을 저질러놨다.
게다가 친선이 없어졌다. 이제 더이상 연습방도 놀방도 친목을 다지기 위한 경기도 할 수 없다.[16]

탭 키로 보던 맵 상에서 펌비 위치를 표시하는 노란색 별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깜빡인다. 다행히 적이 공을 먹었을 때는 깜빡이지 않는다. 포켓몬 쇼크

UI의 재앙 외에 칼전 유저들에게도 재앙이 닥쳤다. 예전에는 칼전 설정시 무기는 근접 무기와 마스터리 스킬만 사용 할 수 있었으나, 패치 후에는 근접 무기 + 에어건과 모든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버렸다!!
한마디로 칼전방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에어스칼전이 들어섰다고 보면 된다. 플라잉 + 카소라든가 구석에서 블록이라든가 플라 + 에어건 등의 무적에 가까운 조합들이 넘쳐나게 되고야 말았다. 그러나 이는 7월 1일 긴급 점검으로 패치되었다.

이 패치와 함께 제공된 신규 기본 복장은 영화 아일랜드에 나오는 클론들이 입고 다니는 바로 그 옷과 매우 유사하다. 갈수록 추리해지는 기본 복장 때문에 몇 안 되는 유저들이 마구 패러디를 쏟아냈다.
복장에 있어서 한가지 더 무서운 점은, [17]과 악세를 같이 낄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유저들에게 뼈아픈 것은 방 내 대기실이 사라졌다. 방을 만들어서 대기실에서 떠들면서 놀던 유저들이 많은 이 게임에서 이게 사라졌다는 건 게임의 특징이 하나 사라진 것이고, S4리그 고유의 색을 잃었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방에 입장만 하면 맵을 다 불러오기 때문에 생기는 랙과 게임 모드 이동시의 불편함을 게임 시작 시로 미루려고 그런 것 같은데, 의미가 없다. 그렇게 대기실을 병맛나게 뜯어 고쳤는데도 입장랙은 건제하고 다른 유저가 로딩 중이면 메시지를 띄우면서 게임을 다운시켜 버린다는 점에서 오히려 게임이 퇴화했다.
[18]




경악할만한 사실은 펜타비젼측에서 이걸 위해서 외부에서 UI디자이너를 고용#해서 만든 결과라는 것이다. 유저들은 게임을 해보지도 않은 놈들이 게임을 다 말아먹었다고 한탄 중이다. 많은 수의 유저들이 1대1 문의와 자유게시판과 GM 커넥션 댓글을 통해 UI에 대해 항의를 함해도 불구하고 버그를 제외한 UI에 대한 언급을 운영진 측에서 일절 하지 않는바 해당 디자이너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는중.

그나마 나아진 게 인벤토리를 거치지 않아도 장비를 교체할 수 있다는 점, 대기실에서 F5를 누를 시 바로 준비, 입장이 된다는 점[19] 뿐. 그리고 모든 채널을 함께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 끝.
그나마 펌비샵 일시 정지 보상이랍시고 주는 15000펜으로는 나머지 보상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첫번째이며, 패치하면서 생긴 각종 버그들과 눈을 해치는 UI와 게임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일부 옵션[20]의 병크가 문제. 아직도 유저들이 원래대로 돌려달라고 아우성치는 판국.

결론은 장점은 거의 없고, 단점만이 넘쳐나는 최악의 패치. 웬만한 게임은 다 한 번 이상 최악의 패치를 하지만, 이번 패치는 게임을 할 수가 없어서 접는 사람이 생길 정도니...지못미. 외국인도 스샷으로 한국 유저를 조롱하고 있다.(...) 그리고 그 외국인도 UI패치 크리를 제대로 맞았다.

게임 자유 게시판은 UI패치 직후 까와 빠의 대결의 장이 되어버렸으나 지금은 까는 글에 대한 알바의 무한 삭제 신공에 까는 접어버리고 빠만 남아버는 사태로 인해 수그러든 상태. 사이퍼즈로 대다수가 넘어간 상태에서 까측은 알바가 글을 올린다고 주장했다. 확실한 것은 게임 게시판에서 욕설을 배설하고 어그로를 끄는 항의자 측도 잘못이지만 UI 문제만이 아닌 치명적인 버그와 게임이 불가능할 정도의 옵션의 퇴화, 그렇게까지 경량화 했음에도 끊이지 않는 랙 등, 속속들이 발견되는 문제를 기존에 갖고 있던 애정만으로 옹호하는 빠측도 상당한 문제다.


그 외에, 신맵의 퀄리티가 기존 맵보다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는데, 알고보니...



시즌 2가 되면서 배경 화면도 약간 바뀌었고, 모드별 색상이 부활했다. 하지만 예전 로딩 화면에서 보여주던 맵 배경 CG 대신에 모드별 로딩 화면으로 바뀌었는데, 이게 또 색감이 나쁘고 지루하다는 단점이 있다. 게임 관련 정보를 랜덤으로 출력하는 점은 좋지만 여전히 폰트랑 글자 크기부터 가독성을 해치고 있으니 이건 뭐...

2.4. 2012년 탄창 제한 소동

재앙 시즌2.
수많은 유저들의 빗발치는 항의로 인해 2012년 8월 7일 시즌 4 패치 당시에는 추가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신규 모드는 알짤 없이 탄창 제한. 이미 대만과 일본 S4리그에는 적용이 되어 있는 사안[21]이기 때문에, 앞으로 또 언제 기습 패치할지 알 수 없는 일이다.[22]

사실 수많은 FPS 게임에서 탄창 제한을 걸고 있고, 그 대신 쓰러진 유저의 무기를 주워들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게임 유저라면 이렇게 까지 길게 까대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게임은 S4리그다. 주/부무장 개념이 없고 대신 하나같이 개성이 강한 무기들 중 3개를 골라 자신이 원하는 대로 플레이 하는 게임이다.
그것은 아주 기본적이고 가장 개성이 약한 편인 연사 무기라고 해서 다를 바가 없다. 탄착군 때문에 필연적으로 난사를 해서 탄막을 깔면서 크로스 헤어를 상대방 몸통 안에 집어넣는 식으로 쓰는 서브머신건, 우수한 집탄률과 세미 줌 기능을 이용해 멀리서 상대방을 괴롭힘으로써 약한 공격력을 보완해야 하는 세미 라이플, 잘 안 보이는[23] S4 크로스 헤어 특성상 크로스 헤어 위 끝에 탄착군이 몰려 있는 데다가 50발이라는 넉넉한 탄창으로 인해 총전 최강자 자리를 거머쥔 스매시 라이플, 위력은 약하지만 대충 조준해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마무리용으로 유용한 호밍 라이플. 연사 계열 무기가 5종류인데 그것들 하나하나가 다 개성이 넘친다. 엠십육 쓰던 사람이 에케 들고 게이둘 들고 갈릴 들어도 싸울 수 있지만 에스포는 그렇게 안 된다는 말이다! 이런 게임에서 탄창 제한은, 자기에게 맞춘 셋팅을 버릴 것을 강요받는 것과 마찬가지다!

또 한가지 다른 FPS와 다른 점이라면, S4는 게임성 자체가 초탄 헤드를 지양한다는 점이다. 애초에 S4 연사 무기는 전탄 헤드만 해도 잡는데 4발 이상이 필요하다. 물론 날고 기고 쩌는 고수라도 그건 무리. 특히 안습의서브머신건은 그러려면 적에게 딱 붙어야 한다. 탄착군이 상대 머리만하기 때문. 거기에 이 게임은 유니크 아이템에 체력 증가와 방어력 증가가 붙어있고, 여차하면 총알을 피할 수도 있는 게임이다. 게다가 아예 총알을 막아주는 스킬도 있다! 이런 여러 요소들이 합쳐지고 서로의 실력이 미천할 경우 서로가 서로를 쓰러뜨리는 데 총알 100발을 퍼부을 수도 있는 게임이다. 대부분의 밀리터리 FPS 게임이 많아봐야 총알 열 두어발, 대개는 두 세발 내에 승부가 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는 엄청난 차이다. 이런 상황에서 상대방을 잡아서 무기를 줍겠다고? 그 무기에 총알은 남아있을까?


소동 당시 유저들의 기분을 대변하는 사진.

2.5. 버닝 시스템

해당 시스템이 처음 공개된 것은 이 공지사항 글에서였다. 그 뒤로 버닝 시스템 찬반투표, 버닝 시스템 테스트용 서버(경험치 2배, 숙련도 2배)까지 열어가면서(...친선 서버는 왜 안 열어주는 건데...[24]) 오랜만에 개발진 측에서 공들여서 만든 시스템이다.

버닝 시스템은, 계급에 따라 정해진 횟수만큼 적의 공격으로 쓰러질 경우 다음 리스폰 때 30초간 추가적인 버프가 주어지는 방식이다. 버닝 상태에서는 '공격력, 방어력, HP, SP, 공격속도, (근접무기를 들었을 때)이동속도 증가, 거기에 무한탄창'이라는 초월적인 버프를 받는다. 다만 터치다운 모드는 모드 특성상[25] 기존의 실력차 보정 시스템과 같다. 눈 아프도록 반짝이는 거 빼고.(...)

버닝 상태의 초월적인 전투력 때문에 고수가 버닝 상태가 되면 적팀을 혼자서 털어먹는다(...)던가 하는 경우가 대단히 많지만, 레벨이 높을수록 버닝 적용을 받으려면 더 많이 죽어야 하고, 그것도 하프 타임이 되기 전에 그래야 한다(...)는 점 덕분에 고수가 버닝 상태가 되는 경우는 비교적 드물다. 그 덕분에 S4리그의 고질적인 문제인 '고수와 하수 간의 실력 격차'를 해소하고자 하는 의도가 적용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닝 시스템은 문제가 많은데...
  • 버닝 시스템의 성능이 너무 좋다 : 공격력이 2배 가까이 되고, 공속과 이속이 대폭 늘어나는데다, 무엇보다도 무한탄창이다. 서브 머신건은 무딜레이 헤비 머신건이 되며, 어썰트와 호밍은 30초간 쉬지 않고 불을 뿜는다. 게다가 SP도 배 이상 늘어난다. 덕분에 실드 유저가 버닝 버프를 받으면 꺼지지 않는 실드와 멈추지 않는 총질로 상대방을 떡실신 시킨다. 버닝이 번쩍거리면서 다가오는 걸 피하려고 해도, 버닝은 발도 빠르니까 도망칠 수가 없다. 버닝을 상대하려고 해도, 300이라는 피통[26]과 방어력 상승으로 인해 한 탄창을 다 부어도 도무지 죽지를 않는다. 물론 버닝은 탄창이 비질 않는다. 그냥 버틸 수가 없다!
    이 버닝 상태의 유저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자면 "헤비의 화력과 탄창과 체력에 스카웃의 이동속도"를 가진 적. 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상황인가?

  • 정작 초보는 활용을 못한다 : 사실 당연한 건데, 특히나 이 게임은 더 심각한 게, 튜토리얼이 형편없이 박살난 게임이기 때문이다. 예전 튜토리얼은 게임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으며 간단한 이벤트들로 약간의 몰입감을 더해주었고, 게임의 기본적인 플레이 방법을 두루두루 가르쳐주고, 거기에 "라이센스"라 하여 처음 접하는 무기와 스킬들의 사용법과 활용을 가르쳐주고 테스트 후에는 무료로 5시간짜리를 주기까지 한, 대인배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그런데, UI를 개발살 내버린 이후 튜토리얼은 사라졌으며, 라이센스도 사라졌다. 한참 뒤에 등장한 새 튜토리얼은 그야말로 개판. 이런저런 설정 싹 날리고 썰렁하기 그지 없는 하얀색 수감소 같은 공간에서 와리가리 몇번하고 점프 두어번 하면 튜토리얼 끝! 그야말로 장족의 후퇴다. 그 덕분에 지금 이 게임의 초보들은 총 쏘는 법도 스킬 쓰는 법도 모른 채 게임을 한다. 세상에 이런 게임이, 그것도 F(T)PS에 어딨단 말인가. 그 덕분에 버닝 상태가 되어도 제대로 총도 못 쏘는 초보들이 많이 보이고, 이런 유저들은 유니크 빵빵한 유저들에게 헤드샷 크리티컬이나 유니크 근접 무기의 콤보를 맞고는 허무하게 죽어버린다. 공격을 피해야 한다는 것조차 모르는 상태인 것이다.(...) 그렇다고 안 그래도 강하고 문제 많은 버닝을 더 강하게 할 수도 없고. 키스에게 뉴건담을 준다고 아무로가 되지는 않는다.(...) 아 물론, 이 게임의 고질적 문제 중 하나인 풀유닉 고수 vs 노유닉 초보의 문제도 있다.
    사실 이런 문제는 기존의 실력차 보정 시스템에서도 있었다. 다만 이 때는 보정을 받는 고렙이 엄청 강해지는 대신 팀이 지고 있다는 건 변함이 없었지만, 버닝 시스템 하에서는 어쨌든 고렙의 일방적인 학살을 어느 정도 저지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도입 초반에는 점수차를 줄이는 효과를 내고 있었지만, 다들 익숙해지면서 이기는 팀에게도 버프가 주어진다는 문제 때문에 도로 예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예전과 다른 점이라면 "아나 버닝"이라는 채팅이 새로 생겼다는 거?(...)

  • 부계정 유저들이 너무 강해진다 : 안 그래도 그들만의 리그가 된 게임인 데다, 다양한 성능의 무기를 즐기면서 그 리스크는 줄이기 위해서, 혹은 주계정의 콤비 레벨[27]을 올리기 위해서 부계정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고수의 실력에 초보의 버프를 받는 격이 되어 상대하기 힘들며, 버닝 시스템을 가장 잘 받기 때문에 뉴비 털어먹기도 좋을 뿐더러 고수 털어먹기에도 좋다. 이 때문에 뉴비는 뉴비대로 이탈하고, 고렙은 고렙대로 이탈하거나 부계정을 파서 자기도 똑같은 짓을 하는, 악순환이 생기는 것이다.

  • 특정 무기가 너무 세진다 : 안 그래도 이 게임의 무기 밸런스는 좋은 편이 아니지만, 버닝 시스템으로 인해 강해진 무기들이 기존에 강하다고 지탄 받던 무기들이라 그 상황이 더욱 심각해진다. 그나마 있던 약간의 약점 때문에 밸런스는 안 좋을지언정 박살까지는 안 가던 무기들이 버닝 덕분에 확실히 밸런스를 분쇄하는 레벨.
    우선 무한탄창으로 인해 버닝 깡패가 되는 호밍. 호밍은 낮은 공격력과 탄창 제한 때문에 주력으로 쓰기 보다는 보조나 마무리로 쓰는 무기인데, 버닝 상태가 되면 호밍만 쓴다. 공격력 뻥튀기에 무한 탄창, 게다가 호밍의 높은 명중률로 인해 한꺼번에 서넛 정도[28]는 무난하게 털어먹는 총이 된다. 어썰의 경우 안 그래도 높은 공격력이 더 커지는 바람에 스치기만 해도 죽는 총이 되지만 버닝 상태가 아닐 경우에는 탄창 제한이 꽤 크기 때문에 데스매치, 특히 힐러 천국 스퀘어에서는 비교적 덜 쓰이는 편이고, 섬머는 헤비가 되지만 애초에 탄창이나 공격력보다는 명중률이 더 문제가 되는 총이라 무한 탄창 버프를 덜 받는 편이다.
    그 다음 공속만 믿고 지르던, 원래 강한 무기인데 날개를 달아버린 브레이커. 거기에 대거까지 조합해서 대거의 이속과 해머(브레이커)의 공속에 몸빵이 더해지고 공격력이 곱해지면 만나면 절대 살아남을 수 없는 조합이 생긴다. 안 그래도 해머가 후딜이 적고 그에 비해 공격력이 강해 대처하기 힘든 무기임을 생각해보면... 게다가 브레이커 조합은 대개 짧은 시간 내에 목표"들"을 죽이고 자기도 죽는 경우가 많다-그러니까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조합이라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고수라도 버닝을 확실히 적용 받는다는 점 때문에 더더욱 무섭다. 버닝 해머는 적이 몇명이 몰려있든 뛰어들어가 다 죽여버린다... 에라이.
    그리고 안 그래도 실캔의 도움을 받으면 근접전 최강인 에어건. 버닝의 빠른 이속과 막강한 피통으로 빠르게 근접전으로 들어간 다음, 30초 동안 쉬지 않고 에어건을 쏜다. 에어건의 최대 단점인 장탄 3발이 무색해지는 순간, 상대방은 버닝이라도 버틸 수가 없다!
    그 외에도 버닝 최속 이론을 펼치면서 공격력이 더욱 증가하는 바람에 일단 맞추면 상대가 확실히 죽는 스파이 대거도 있다. 물론 피통이 든든하다 해도 단점이 없어진 건 아니라서 생각없이 질렀다가 허무하게 죽을 가능성은 여전하다.
결국, 근본적으로 나아져야 할 부분은 나아지지 않았다. 그저 기존 올드비들의 반발과, 부계정에 더욱 시달리게 되는 뉴비들의 반발을 동시에 사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애초에 밸런스 조정이나, 수년째 감감무소식인 I캡슐의 추가, 캐쉬를 질러도 유니크를 얻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보상책이나 혹은 킬뎃률이 엉망인 일부 유저들에게만 따로 적용되는 소소한 버프의 추가가 이뤄졌으면, 다시 말해 없던 문제 나서서 만들지 말고, 이미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는 부분들부터 손을 댔으면 이런 희대의 삽질은 없었을 터. 이를 'S4리그의 기형적인 올드비와 뉴비의 비율' 때문인지, '외부에서 영입된 운영진의 게임에 대한 이해 부족' 때문인지 단정짓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사실 후자 쪽이 맞는 거 같다. 운영진 vs 유저 이벤트만 벌어졌다 하면 점수 차이가 2배가 나는데 어쩔 거야? 원인을 잡으려면 서비스 초창기부터 가야할지도 모른다. 홍보 부족, 비교적 어려운 시스템, 인구 부족, 지는 팀에 우선적으로 배분하는 시스템, 기타 등등...

그리고 그 결과, 2013년 9월 10일 패치로 버닝 서버와 버닝 없는 서버로 분리되고 말았다. 이 게임의 동시접속자가 워낙에 적어서 서버 하나도 채우기 힘들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그리고 버닝 없는 서버가 1서버로 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사실상 버닝을 없앤 것이나 다름없다. 한가지 웃기는 점은, 이거 유럽 서버에 먼저 패치되었다.(...) 이거 왠지 유럽 서버에서 해달라고 해서 패치한 것 같단 말이지...과연 한국섭은 테섭이야!

2.6. 2014 1월 7일 리뉴얼 3D 대기실

모든 유저들을 경악케 했던 UI패치 당시의 대기실에서 다시 예전의 3D 대기실로 복귀한 개념패치. 인 것 처럼 보이는 일반 패치
S4리그 6주년 기념 GM커넥션에서 선 공개된 3D대기실은 공개 당시 유저들에겐 굉장한 기대를 모았었다. 드디어 그 칙칙했던 UI를 다신 보지 않을 수 있다는 기대감과 더욱더 깔끔해진 3D대기실에 유저들은 기대를 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리뉴얼된 대기실은 예전 UI패치 전, 대기실에 비해서 조금 넓어졌으며 완전히 타원형이던 전과는 다르게 양쪽에 각 팀의 입구로 추정되는 사각형 입구가 양쪽에 추가되었다. 또 가운데 있던 홀로그램 오브젝트들이 사라지고 대신 기다란 벤치가 양쪽에 2개 생겼다. 전광판의 갯수도 예전 대기실에는 4개가 배치되어 있었으나 맵의 이름, 모드를 보여주는 전광판이 1개씩 배치되었다. 전체적으로 예전 대기실 오브젝트를 짜집기 해놓은 모양새인데 이거 만드느라 1년이 걸렸다고 한다. 역시 개발진이 무능하다.

또한 3D 대기실이 돌아옴과 동시에 UI도 변경이 되어있는데, 캐릭터 설정, 관전 설정을 게임 시작 옆에 배치했고 캐릭터를 쉽게 변경 가능하도록 직관적으로 바꾸었다. 또한, 상대 플레이어가 장착한 무기를 확인할 수 있게 해놓았으며[29],ESC를 누르면 UI를 숨길 수 있게 해주었다.

그러나 UI가 바뀜에 따라 필요없는 버튼들도 생겨났는데, 방장만 사용 가능한 버튼이 일반 플레이어에게는 비활성화 표시[30]가 되어있지 않고, 대부분의 플레이어라면 사용하지 않을 "소셜리스트"버튼이 생겨났다. 그리고 무기의 내구성을 수리해주는 "수리"버튼이 대기실에서 사라져 버려 많은 이들의 펜을 갈취하고 있다.

또한, 버그도 있는데, 현재 알려진 버그로는 플레이 전 대기실 높이와 플레이 후 대기실 높이가 달라진다는 점. 해결방법은 현재 스테이션-2를 제외하고서는 방에 나왔다 들어가면 된다. 스테이션-2는 아예 게임을 꺼버리는것 이외에 해결방법이 없다.
마지막으로 방의 맵을 수정하게 될 시, 대기실 밑의 맵은 새로 바뀐 맵이 아닌 바뀌기 전의 맵이 표시되는 문제점. 플레이하는 데에 문제점은 없으나, 바뀌지 않았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3. 운영 관련


3.1. 개발사 변경 논란

펜타비전으로 잘 가다가 2012년 10월 11일 패치로 더 이상 펜타비전의 로고가 나오지 않게 되었고, 게임온 스튜디오라는 네오위즈의 자회사에서 운영을 하게 되었다. 개발사가 펜타비전에서 게임온 스튜디오로 말 한마디 없이 바뀌면서 논란이 됐었는데, 이는 S4리그의 일본 진출을 위해 펜타비전 내 S4리그 개발진을 게임온 스튜디오로 이동시켰기 때문이라고. 그 과정에서 상당수의 인원[31][32]들이 빠져나가면서 게임 고유의 색채를 잃고 개발 역량 자체도 떨어져버렸다. 그리고 펜타비전은 갈렸지만 정작 이런 홍역을 치뤄가면서 진출한 일본에서는...(...)

3.2. 원더풀/슈퍼 캡슐 판매

시즌 원더랜드 업데이트 직전에 등장한 세뱃돈 수거 대작전 신규 캐쉬템. 키리의 약속과 믿음을 내놓더니 이번엔 탈리의 클럽을 내놓았다. 그나마 저 둘 보다는 훨씬 싼 것들이라는 점이 위안...은 개뿔.

각각 유니크/랜덤샵 풀옵이며, 가격은 31900원/9500원이다. 하지만 랜덤이 없으면 피망이 섭하지. 해당 캡슐에서 나오는 아이템을 예전에 나온 복장 6종류와 새로 나온 복장 하나를 섞어서 내놓음으로써 옷덕들에게 기어이 피눈물을 흘리게 했다.(...) 앨리스 복장 하나 입어보겠다고 수십만원을 지른 과금전사들에게 묵념.(...)
아, 물론 이벤트 후에 캡슐로 나왔다.
원더풀 캡슐이 원더풀하게 잘 팔리기라도 했는지 2013년 7월 말에는 아예 내구제 무기를 제공하는 캡슐을 내놓았다. "라이플 메모리얼 캡슐"로 랜덤샵 풀옵션 내구제 무기가 나오며, "플러스"가 붙으면 유니크 옵션 아이템을 제공한다. 가격은 저번과 마찬가지. 문제는 이것도 로또. 11종류 중에 하나가 나오는 방식인데, 성능이 구리거나 쓰기 어려운 무기가 잔뜩 끼어있어 유니크 장만의 기회로 여기기에도 애매하며, 특정 유니크만 노리는 사람에게도 애매하고, 신규 유니크가 없어 지름신을 자극하지도 않는다는 게...

해당 제품에서 나오는 복장들의 성능은 유니크/랜덤샵 풀옵션과 같다. 원더풀은 슈퍼에 비해 능력치 2 더 높고 경험치+5%가 붙었으며 가격은 3배. 슈퍼 캡슐에서 나오는 옵션 자체는 랜덤샵에서 게임머니인 펜으로 뽑을 수 있는 능력치라는 점에서 분노와 갈등과 슬픔을 느낀 유저들이 많았으리라(...)

이 게임이 처음으로 고갱님들에게 100% 내구제를 주는 캐쉬템을 팔았다. 덕분에 이 때 까지 펌비신의 점지를 받지 못했거나 차마 그 극악한 확률[33]을 뚫을 자신이 없던 수많은 유저들을 겨냥해 비싼 돈을 받고 팔았다. 물론 기존에 그 극악한 확률무한의 현질로 뚫은 사람들, 그 중에서도 하필 이번 이벤트 캡슐에서 나오는 복장을 가진 사람들통수 한 번 제대로 맞았지만.

이것으로 끝이라면 네오위즈는 매우 훈훈한 회사다. 해당 아이템들은 랜덤 패키지였는데, 구성 아이템이 기존 복장 6종류 + 신규 복장 1종류, 그것도 앨리스의 드레스였다. 앨리스에 반한 사람들과 룩덕들에게는 그야말로 사형 선고. 확률은 1/7이고 캡슐은 하나에 31900원/9500원 이었기 때문에, 앨리스 복장 하나를 얻기 위해서 수십만원을 지르는 과금전사들이 나타났다.(...)
더군다나 이거, 1주일 한정 판매였다. 룩덕들은 앨리스 복장 때문에, 유니크 복장 하나 없이 하면서 치이던 유저들은 언제 또다시 100% 확률로 유니크 복장을 획득할 수 있을지 모르니 지를 것을 강요당한 셈이다!

보너스 하나. 이와 동시에 설 연휴 특집으로 유니크 획득 확률 3배[34] 이벤트를 하고 있었는데, 그 이전 빙고 이벤트 49일간 받을 수 있었던 캡슐은 1인당 루티어스 리볼버 최대 40개랑 패딩 셋트 남녀 합쳐 70개. 총합 110개. 덕분에 루티어스 리볼버랑 패딩 셋트는 졸지에 양산형이 되고 이 둘을 캐쉬로 질렀던 유저들은 먼산만 바라보게 되었다

보너스 둘. 2013년 7월 23일에는 라이플 메모리얼 캡슐을 내놓았었다. "플러스"가 붙은 캡슐은 유니크, 안붙으면 랜덤샵 풀옵 무기 내구제를 줬는데, 어떤 디자인이든 성능은 같았던 복장과는 달리, 어떤 무기를 받느냐에 따라 꽝이 될 수도 대박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캡슐이었다.더러운 로또 본능 참고로 라이플 메모리얼인데 에어건과 터렛이 포함되어 있다.여기서 우리는 게임 최저 이속을 자랑하는 거치형 중화기 터렛이 사실은 라이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3.3. 계정 삭제 유저 논란

7) 회원은 개인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불법 행위나 다른 회원의 게임 진행에 방해되는 행위[35]를 해서는 안되며, 이러한 행위가 적발될 시에는 본 정책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습니다. - S4리그 운영정책 회원의 의무 및 권리 중

S4리그의 캐릭터는 추가, 삭제를 자유로이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해진 3개의 캐릭터 한도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룩딸용 캐릭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캐삭빵의 존재는 거의 없다 시피하며, 계삭러[36]들은 이보다 더 심한 계삭빵을 한다.
그렇지만, 여느 삭빵의 이유처럼 사소한 다툼에 의해 진행되기도 하나, 아무 이유 없이 진행되는 경우도 있어서 눈살을 찌푸려지기까지 한다. 더군다나 계삭러들의 공통적인 특징인 "삭전을 해서 져도 부담이 없는 새로운 계정"으로 진행을 한다는 것. 아이고 열심히 벌어놨더니 계삭러가 다 말아먹는구나...
또한, 계삭러들의 대부분은 본캐에서 압도적으로 학살을 당하거나 사소한 말다툼으로 시비가 붙었다면, 혹은 아무 이유 없이 십중팔구 부캐로 접속해 삭전을 진행한다는 것. 즉, 자신의 본 계정은 영향을 받지 않는 선에서 계삭전을 진행한다는 예기다. 심지어 계삭러들은 GM에게까지 시비를 걸었다 카더라
또한, 일부는 클랜 삭제를 하는 경우도 종종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상대방이 지우지 않는다고 징징대는 계삭러들도 있다.

그러나 계정삭제는 정상적인 게임의 진행을 방해하는 행위일 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계정에 쏟아부은 시간과 돈을 모두 없애버리는 행위이다. 또한, 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는 분명한 제제 대상이기도 하다. 그러나 운영진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기를 꺼려하는 분위기 이다.
수 많은 유저들이 계삭러에 대한 제제를 요구 하고 있으나, 운영진은 무시를 하고 있으며, 최소한 계삭러들의 삭전 글을 지워달라는 부분에서까지도 무시를 하고 있는 중.
"게임 진행에 방해되는 행위"가 아무리 포괄적인 부분을 담고 있다고 하더라도 비매너[37]의 이상의 수준까지 무시한다는 것은 운영자들의 운영 부족이라는 말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상식적으로 게임에 접속한 플레이어들이 강제적으로 빠져나가게 하고 있는 경우인데 이를 막지 않는다는 것은......

항목 1차 2차 3차 4차
게임 진행 방해 7일 아이디 압류 15일 아이디 압류 30일 아이디 압류 영구 아이디 압류

또한, S4리그 운영 정책#에도 엄연히 기재되어 있는 항목이기 때문에 계정 삭제 유도는 염연한 제제 대상이라는 뜻이다.

3.4. 펜 무한획득 배너 사건

S4리그에 뼈를 묻은 고대화석인이 아니라면 모르는 사건.
오래전에 S4리그 홈페이지 우측에 매일 클릭하면 500펜씩 지급해주는 유용한 배너가 있었는데, 00시 기준 하루 한번씩만 눌려야 하는 배너가 어째서인지 시간제한이 사라진 채 무한대로 클릭이 가능해 많은 유저들이 적게는 수십만펜, 많게는 수백만펜의 부당이득을 취한 사건.

처음 이 버그가 발견되었을 때는 발견자의 지인들만 알려주는 등 소수만 이득을 보다가 프리톡에 누군가 양심고백을 함으로써 너도나도 눌러대기 시작했다. 운영진이 발견해서 배너를 없애버리는 임시조치를 취하기는 했으나, 말그대로 임시조치라 눈에서 보이는것만 없앴을 뿐, 링크는 그대로 살아있어서 주소창에 배너링크를 입력한 후 새로고침을 눌러 계속 이득을 취하는 신종수법(...)이 다시 활개를 쳤다.
금방 링크마저 막아버려서 사건은 일단락 되었지만, 이미 사람들은 획득한 펜으로 펌비샵에서 내집 장만아이템 장만에 한창이었다.

여기서 또다른 문제점이 발생하는데, 버그를 악용한 사람들이 수백명에 이르다보니 이들을 모두 제재한다면 지금의 S4리그처럼유저가 없어서 게임운영에 지장이 생기게 될 우려가 있었다. 그렇다고 규정을 어긴 유저들을 방치할 수는 없어서 펜몰수 및 부당하게 취한 아이템 회수, 접속제한 3일의 제재를 가했다.[38]

이후, 당분간 배너운영을 안하다가 다시 부활했으나 이것도 얼마 안가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된다.[39]


3.5. 2015년 유저 간담회


S4리그의 긍정적 미래를 확인할 수 있던 사건이자 개발사의 마인드가 바뀌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유저 간담회

2015년 1월 28일에서 30일까지 3일간 진행한 소규모 유저 간담회로 28일은 6명, 나머지는 5명의 유저들로 진행되었다. 이 전에 진행했던 유저 간담회와는 난상논의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유저 간담회에서는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로는 꽤나 긍정적이었다고 한다. 참여자 목록으로 누가 언제 갔는지 알 수 있다.[40]

당시 간담회에 참여한 개발자분들은 지옥의 부츠를 개발한개발 팀장, 운영 팀장, 기획팀장, Q&A담당일명 GM☆펌비 등 다양하게 왔고 1일차 간담회 당시에는 마케팅 담당 DJMAX의 아이돌 Kalos도 참여를 했다.
또한 간담회 내내 출석했던 S4리그의 목소리 CH-S4의 국장 Enzo와 더불어 아슈크림, LV03_Johell, 커피자일리톨도 함께 3일 전원 출석하였다.
당시 출석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지급했던 사은품(?)은 100만펜과 GameOn Studio가 박힌 텀블러. 원래는 S4리그 로고를 하려 했으나 예산 때문에 실패했다고...... 이래봐도 유럽 쪽에선 잘나가는 게임인데

또한 참석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S4 Craft의 참여 여부를 조사했는데, S4리그의 공개 가능한 벨런스 수치를 개발진과 함께 공유하여 모든 모기를 하나의 테이블로 재 작성하겠다는 취지로 결성될 S4 Craft에 대한 것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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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유니크 캡슐 하나당 쿠폰 2장이 나오니까 100장이면 50개 들이 29500원(...)
  • [2] 시즌제로 망해버리기 전 순수한 S4의 이미지에 맞는 복장들이 있지만 역시 유저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옷은 당연 실크레이스. 여캐 복장으로서 레이스도 이쁘고 전체적인 이미지가 굉장히 여성스럽다. 노출도도 엄청나고 --실크레이스는 S4 이미지에 안 맞는 것 같지만 넘어가자
  • [3] 서비스를 포기할정도로 업데이트나 점검을 안하는경우는 제외
  • [4] 그래도 잠수함 패치로 여러번 무기 벨런스를 맞추려고 노력은 하고 있다.다만 정말 미미하거나 쓸데 없어서 문제지만
  • [5] 다만, 이 경우에는 그레네이드, 캐논, 헤비(실드 SP 소모) 등의 강력한 공격으로 막을 수 있다.그러나 아무도 이런 방법을 생각 못해내잖아? 안될거야 아마.
  • [6] 대부분이 중요한 순간에 강력한 한방에 대한 사기성을 주로 문제 삼았었다.
  • [7] 스테이션 2의 레일, 트윈 블레이드, 브레이커, 신무기인 카타나시그마 블레이드, 엑소 사이드, 아이언 부츠를 금지한다는 말. 너무 많다.
  • [8] 모든 공격의 점프 공격은 몇몇 제외 카운터 스워드의 가드를 뚫을 수 있다.
  • [9] 이로써 연낫이 불가능해졌다.
  • [10] 그당시 유명했던 네임드유저를 포함하여 떠난 유저들은 대부분 돌아오지 않았다.
  • [11] 링크가 짤려있는데, 내용은 새로운 복장과 , 악세사리, 신 무기의 추가에 관한 잠수함 패치를 진행했다는 내용이었다.
  • [12] 악의는 없는 듯. 아마 깜짝 패치로 유저들을 놀라게 해주려 했던 듯하다. 근데 들켰잖아? 틀렸어 이젠 꿈도 희망도 없어.
  • [13] 기존에는 방에 커서를 대는 것으로 방 내의 플레이어를 알 수 있었으나, 현재 그 기능을 삭제했다.
  • [14] 이를 대신에 정렬 기능이 생겼으나, 이 역시 제대로 작동하지는 않는다. 각각 정렬 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면 선택한 것만 목록 상위로 이동한다. 응?
  • [15] 클라에 저장하던 것을 계정에 저장하게 하면서 생긴 문제. 하지만 글자 몇개 갖고?
  • [16] 이는 펜타비전이 공식으로 부인했는데, 나중에 친선 채널을 넣을 예정이라고 한다. 그냥 친선모드를 선택할 수 있게 해줘
  • [17] 기존 악세에서 펫처럼 생긴 것 전부 다 펫으로 분류 되었다.
  • [18] 사실, 대기실은 아직 존재한다. 다만 대기실을 UI라는 커튼으로 가려놓기만 했을 뿐이다. 가끔 렉에 걸리면 아직도 대기실에서 멍때리는 유저의 캐릭터를 볼 수 있다. 고로 입장 렉이 완화될 가능성은 0%다. 오히려 UI가 겹쳐지면서 랙이 늘어난다면 몰라도.
  • [19] 헌데 F5는 채팅 매크로다.(...)
  • [20] 6월 30일 패치 직후 바로 발견된 쥬크박스 버그에, 지원하던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아서 몇몇 유저들은 게임도 제대로 할 수 없게 되었다...
  • [21] 그리고, 그 결과 플라잉이 엄청 강한 스킬이 되었다고 한다. 다들 총알이 없어서 하늘을 못 쏘니까.
  • [22] 어떤 유저가 클라를 뜯어본 결과, 탄창 제한 패치는 후에 적용될 것이라고 나왔다.
  • [23] 더럽게 크고 두껍고 뭉특한 하얀색 크로스헤어다. 게다가 이 게임은 전반적으로 색감이 밝다.
  • [24] 이 게임에는 원래 승패가 늘지 않아야 할 컨퀘스트 모드나 관전 모드에서 승패가 늘어나는 버그가 있다. 고로, 친선 모드를 구현할 능력이 없어서 안 열어준다고 보면 될 듯.(...)
  • [25] 유일하게 적을 쓰러뜨리는 것 외에 다른 방식으로 승패를 가리는 모드다. 따라서 버닝 받고 5앵6앵 탄다던가 혼자서 적진 싹쓸어버리고 골 넣는다던가 하면... 게다가 모드 특성상 대단히 자주 죽는다.
  • [26] 기본 체력이 100이다. 체력 131인 올 유니크 유저가 안 죽는다고 초보들이 욕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 [27] 이 게임 고유의 시스템. 초보와 중고수가 콤비를 이뤄 같이 게임을 하면 추가 보너스를 얻고 중고수에게는 초보가 레벨이 올라갈 때마다 콤비 레벨을 올려주는데, 이 레벨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전용 복장을 얻기 위해서-특히 이 방법 외에는 사실상 얻을 길이 없는 얼굴 내구제를 얻기 위해서- 부계정을 만들어 콤비 레벨을 올리고 지우고 새로 만들고...하는 경우가 많고, 이를 콤작이라 한다. 콤비는 다섯명까지 등록 가능하므로 5명이 5개를 만들어 작업하기도 한다.덤으로 이 게임의 해결되지 않는 문제인 핵을 이용하면 유니크 옵션의 콤비 마스터 복장을 살 수 있다고 한다...에라이.
  • [28] 참고로 이 게임 팀당 정원은 특정 맵 한정으로 최대 8명이고 대개는 6명이다.
  • [29] 물론 캐릭터 옆의 숫자 버튼을 눌러야 확인이 가능하며, 정보 공개를 하지 않았다면 셋이 공개되지 않는다.
  • [30] 그래도 버튼을 눌러도 반응은 하지 않으나, 아이콘에 비활성화 된 구별이 되지 않아 있어 헷갈린다.
  • [31] 특히 이 게임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낸 메인 디자이너 파나마맨이 빠져나간 게 컸다.그래서 지금 운영자들은 이 게임 원화가를 모른다
  • [32] 회사 변경 당시 게임온 스튜디오에서 프로그래머 구인광고가 떴었다. 이 말은 지금 게임온 스튜디오에는 S4리그를 만든 사람들이 거의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 [33]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기로는 1%지만, 정말 1%라고 해도 캡슐 50개 3만원 질러서 하나라도 나올 확률은 40% 밖에 안 된다!
  • [34] 이벤트로 획득 확률이 3%가 되면 캡슐 50개로 유니크를 하나라도 얻을 확률이 79%가 된다.
  • [35] 다만, 이 부분은 포괄적인 부분을 담고 있고, 넓게 보자면 금지무기에 대한 내용도 포함될 수 있다. 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있다.
  • [36] 계정 삭제를 도맡아 하는 비매너인들을 통칭하는 말이다. 즉, 안좋은 의미이다.
  • [37] 고의적으로 같은 팀의 진로를 방해하거나 방에 참여 후, 일부러 게임을 진행하지 않는 행동.
  • [38] 극소수의 유저가 악용했던 거라면 계정영구정지를 고려했다고 하는데 고랭커, 네임드 등 핵심유저들도 많이 포함되다 보니 약한 제재를 가했다고 한다
  • [39] 게임 검색어 순위에 불공정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에 따른 규정이 생기면서 모든 게임에서 검색배너가 사라졌다.
  • [40] 다만 2일차에는 3명밖에 오지 못했고, 3일차에는 1일차에 참석하셨던 분이 한 번 더 참여를 했다.
  • [해당] 글의 작성자는 1일, 3일 모두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