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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rrection

last modified: 2014-08-22 01:46:14 Contributors

Contents

1. 매직 더 개더링의 카드
2. 대한민국철권
2.1. TEKKEN CRASH
2.1.1. 시즌 4
2.1.2. 시즌 5
2.1.3. 시즌 6
2.1.4. 시즌 7
2.1.5. 시즌 8
2.2. TEKKEN BUSTERS
2.3. 기타
3.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Resurrection(비마니 시리즈)


1. 매직 더 개더링의 카드

영어판 명칭Resurrection
한글판 명칭-
수록판본Alpha~Revised, Time Spiral(Timeshifted)
종류집중마법
발동비용 희귀도
2WW 언커먼
당신의 무덤에 있는 생물 카드 한장을 목표로 정한다. 그 생물을 전장으로 되돌린다.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Animate Dead와 함께 원조 리애니 주문이다. 믿기 어렵겠지만 초기에 리애니가 백색에 있었다. 하지만 백색과 맞지 않는다는 의견 때문인지 4판부터는 절판되었다. 그 뒤 Portal에 나온 Breath of Life가 발비 3W로 똑같은 역할을 하고(이쪽도 언커먼, 7판에 재판), 한~참 나중에 Odyssey에 나온 Zombify가 발비 3B로 정확히 똑같은 역할을 한다.

Time Spiral에서 재판되어서 그 당시에 간만에 백색도 리애니 덱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이때는 Akroma, Angel of Wrath가 있었던 시기니까. 하지만 문제는 그 때 Tormod's Crypt라든가 Withered Wretch같은 리애니 견제용 카드도 같이 재판되었던 시기.

일러스트가 조금 비호감.

2.1. TEKKEN CRASH




시즌 4에서 결성, 시즌 8까지 멤버 변경 없이 매번 본선에 올랐다.

TEKKEN CRASH 역사상 유일무이한 2회 우승 팀. 실력과 인기 모두 최고라 하기에 손색이 없었다.


2.1.1. 시즌 4


이 팀은 탄생 자체가 충격과 공포였다. 흑역사 철권열전의 주인공 무릎과 홀맨이 돌아왔다

선봉으로 세계 최강의 브라이언 유저 무릎
중견으로 이미 The Triumph(시즌 2), Specialist(시즌 3) 소속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원투 철권의 달인 홀맨
대장으로 시즌 1, 2 최강의 대장이자 '대구의 수호신'이라 불리는 통발러브

작정하고 우승을 노리는 팀이지만 원래 세 명은 친분이 매우 깊다. 시즌 3가 열릴 즈음에 전역한 무릎이 부활을 위해 홀맨, 통발러브와 의기투합했다.

'시대의 최강자'지만 변변한 우승타이틀 하나 없던 철권계의 콩라인 통발러브가 첫 우승을 차지한 시즌이 되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무난한 우승을 점쳤었고, 결과적으로도 레저렉션이 우승했으니 손쉽게 우승한 것처럼 보일지는 모르나, 그 과정은 결코 순탄치는 않았다. 역사상 최고의 16강 죽음의 조로 손꼽히는 [1] 시즌4 16강 A조에 속하게 됐는데, 같은 조에 있는 팀이 Super Star (말구,썬칩,소용돌이), Specialist (레인(철권), 한쿠마, 냉면성인), 언빌리버블 (소울헌터, 커클, 장땡). (......) 참고로, 자기들이 직접 추첨해서 뽑은 조다. 네 손으로 뽑은 지옥, 후회하지는 않겠지??

16강 A조 1경기에서 슈퍼스타와 스페셜리스트가 서로 박터지게 싸웠고 썬칩의 활약으로 슈퍼스타가 승자전 진출, 2경기에서는 레저렉션이 무릎의 올킬로 언빌리버블을 완파하면서 승자전에 진출. 시즌4 16강 A조 승자전에서 슈퍼스타와 레저렉션이 만나게 되는데, 철권판에 지금도 회자되는 명승부를 보여준다. 결과적으로는 통발러브의 활약속에 에결 승리 본능? 레저렉션이 8강에 진출한다. 천하의 레저렉션이 16강에서 8강가는데도 쉽지는 않았던 것으로도 알 수 있듯 시즌4 16강 A조는 그저 헬이라 할만하다.

오히려 8강은 쉽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그마저도 아니었다. (...) 승자전에서 하오가 속한 노매너팀을 만나는데 하오가 앞선 시즌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달리 팬들과 정인호, Nin마저도 흥분시킬만큼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레저렉션을 위협한 것. 2-2 상황에서 다시 통발러브가 나왔는데 처음에는 어려워하며 경기를 진행하다가 3라운드 이후 경기를 잘 풀어나가며 결국 4강진출. [2]

김빠지게도 4강 이후로는 오히려 순탄했다. 대놓고 잡다캐릭 원맨팀 [3] 프레데터팀에게 6:3으로 완승을 거둔 후, 결승에서는 만날 곳에서 다시 만난 스페셜리스트를 상대해 6:3으로 승리. 16~8강에서는 무릎, 4강에서는 홀맨, 결승에서는 통발러브가 올킬의 눈부신 활약을 펼치는 등, 팀원들이 시즌 내내 고른 활약을 해 주며 시즌4를 그들의 무대로 장식한다. 자기 손으로 끊는 콩라인! 바로 이 맛 아입니꺼~! [4]

참고로, 이 대회 이전에 온게임넷 Named 2010이라는 대회에서도 우승했다.

2.1.2. 시즌 5


시즌5에서는 뭔가 초반부터 삐그덕거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무릎이 자기 공격에 신만 내다가 텍켄크래쉬 처녀출전의 단풍랑에게 줄창 공격을 허용하며 패배했고 홀맨도 무난하게 패배. 통발러브가 시즌5에서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주며 역올킬에 성공, 승자전에 진출한다. [5] 승자전에서는 나름대로 무난하게 홀맨의 활약속에 8강 진출.

생방송으로 펼쳐진 8강 첫 경기에서 87년생 동갑내기들로 뭉친 1Q87팀을 상대로 패했다. [6] 홀맨과 무릎이 괜찮은 활약을 펼친 반면, 통발러브가 파이트데빌진과의 경기에서 아무것도 못해보고 샌드백 역할을 한 것이 컸다. [7] 다행히도, 후속 경기들인 The Striker와의 경기나 최종전에서 다시 만난 1Q87과의 경기는 무릎과 홀맨의 활약으로 제압한 끝에 4강진출. 최종전에서 펼친 무릎과 파이트데빌진의 경기는 브라이언 퓨리유저라면 꼭 빼놓지 말고 보아야할 경기.

4강에서 시즌4의 결승전이 재림했다. 다시 만난 스페셜리스트. 한 단계 낮은 무대이지만 긴장감과 무게감만큼은 사실상의 결승전이라고 해도 무방했다. [8] 초반 무릎이 달리며 4킬. 하지만 0-4의 상황이 되자 빡쳤는지 엄청난 경기력을 선보인 레인이 맞4킬을 기록하며 4-4 동점. [9] 동점은 동점인데 상대편은 레인이 남아있는 상황. 통발러브가 우선 힘겹게 레인을 제압하며 5-4로 리드를 잡았지만... 통발러브의 쥐덫 잡다캐릭이 통발러브를 완파하며 5-5. 경기는 최종전으로... 4강 이후 강해지는 홀맨이 잡다캐릭을 끝내 잡아내며 레저렉션은 2회연속 결승진출에 성공한다. (4강 이후 죽쑤는 분과는 대조적(...))

모두가 이길 것이라고 낙관했던 시즌5 결승전. 하지만 마녀삼총사를 맞이해 캐관광을 타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 샤넬이 알리사가 보여줄 수 있는 갖가지 플레이를 고루고루 선보였고 레저렉션 팀원모두가 그대로 당.했.다. 겨우 홀맨이 0-4 상황에서 분위기 반전을 위한 1킬을 했지만 온리 프랙티스가 홀맨과 무릎을 연파하며 1-6. 예상치 못한 대패를 당한다. 이 일을 계기로 마녀삼총사는 많은 팬들을 확보하게 되었다.

2.1.3. 시즌 6


시즌 6에서 전 시즌 우승팀인 마녀삼총사 팀이 분리되면서 [10] 탑 시드로 시즌을 시작하게 된 레저렉션. 무난했던 조였던 만큼 무릎 5킬, 홀맨 1킬로 가볍게 8강 진출.

아... 근데... 말이죠... 8강 대진이... 마... 망했어요.

시즌6 8강 A조 대진표는 그야말로 극악이었다. 레저렉션은 제외한 세 팀이 어떤 팀이었냐면, 지난 시즌 우승팀이자 또다른 의미의 전설적 플레이어 200원을 영입한 마녀삼총사, 잡다캐릭 영입 이후 질풍가도를 달리고 있던 나진 Specialist, 본선 진출에 계속 실패했을 뿐 모두가 인정하는 최고수 조합 Nstar Challenger까지. 4강 진출을 마냥 낙관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다.

다행히도 첫 경기에서 마녀삼총사를 만나 승리하였다. 살 떨리는 무릎과 샤넬의 대결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0-2의 스코어가 익숙한 남자 구라(리리)의 역2킬 과정과 통발러브 vs. 구라의 대결은 하나도 빠짐없이 볼거리. 승자전에서 스페셜리스트를 만나 패전하였다. 아머킹으로 주캐릭을 변경한 잡다캐릭의 깨알같은 활약속에 무릎과 홀맨이 쓰러졌고, 최후에 나온 통발러브가 부활한 경기력으로 2킬을 기록하며 자신의 텍켄크래쉬 최고의 라이벌 레인을 소환해 내는데까지는 성공하지만, 레인이 5라운드에서 단 한번의 찬스를 기가 막히게 살려 역전승해내면서 레저렉션은 최종전으로... 그리고 최종전에서는 홀맨과 구라의 무승부가 나오는 괴랄한 상황 포함, 3-1로 레저렉션이 천신만고 끝에 4강진출. [11] 최종 결과, 스페셜리스트 1위. 레저렉션 2위.

4강에서는 3Monster 팀을 만났다. 빈창, 미스티, 다살기로 구성된 팀인데 멤버 전원이 레저렉션에게 강한 면모를 보이는 터라 결승 진출을 확신할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실제로 미스티가 선봉으로 나와 레저렉션을 1-로테이션 관광시켜 버렸다. (0-3) 하지만 다시 돌아온 기회에서 무릎이 짤없이 6승을 기록하면서 6-3으로 결승진출. 우오! 힘이 솟아난다!, 스페셜리스트, 설레였냐??

결승에서 스페셜리스트와 또 만났다. 중요한 시합에서 레저렉션을 저격해 본 경험이 없는 스페셜리스트는 이를 바득바득 갈고 준비했다지만 결과는 또 다시 레저렉션의 밥줄. (...) 최종 결과는 6-2다. 무릎이 평소 자기 스타일을 버리고 공격적인 플레이로 잡다캐릭을 완파했고 레인이 무릎을 막아섰지만 갑자기 각성한 홀맨이 急3킬을 기록하며 스코어는 순식간에 4-1. 레인이 다시 홀맨을 막아섰지만 통발러브가 레인과 한쿠마를 제압하며 6-2로 레저렉션이 우승했다.


레저렉션 결성 후 3회 대회 참가, 2회 우승 1회 준우승. '최종콩기' 잡다캐릭과 '4강 이후 약발 다하는' 한쿠마는 결승에서 각각 0승 2패를 기록했다.

2.1.4. 시즌 7


황금기가 가고 급속도로 추락하는 계기가 된 시즌이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데다가 멤버를 바꿀 의사가 없는 레저렉션이기에 탑 시드를 보존하고 새로운 시즌을 맞이했다.

16강 첫 경기에서 인피니티+스피드스타(Lee3) 라는 뜻의 Infinity S를 맞이해 3-0
완승을 거두었다. 무릎이 그냥 무릎답게 이변없이 경기를 마무리. 하지만 승자전에서 부산 지역 최고수들의 조합인 보우 에이스 팀에게 1-3 완패를 당한다. 무릎이 1킬에 성공했지만 줄리아 유저 자석이 여성캐릭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밀한 플레이를 앞세워 무릎-홀맨-통발러브를 차례로 완파했다. 뭐 ... 그래도 괜찮아... 2위로 올라가도 되니까 ㅋㄷ... 응? 최종전에서 대회 최대 이변이 일어났다. 다시 한번 레저렉션이 올킬패를 허용한 것. 그것도 바로 리버스 스윕으로 말이다. (2-0 -> 2-3) 그렇다. 무릎은 자기 몫을 충분히 다해주면서 근로돌이(라스)와 풍호(리)를 제압했다. 하지만, 왕으로 푸진까지 단 사나이 Lee3이 무릎을 넘어서고 홀맨 또한 이겨버렸다. 이 때까지도 '하하, 대장전이네. 대장전하면 통발러브지. 역올킬은 오로지 통발러브만에게 허락된 것이렷다 !!' 라고 생각할만 했지만, 결과는 패배였다. 라운드스코어는 1-3. 어차피 타임아웃이 될것이기 때문에 나락을 맞아주는 위엄돋는 모습까지 Lee3이 보여주며 레저렉션 16강 광탈. (...) [12]


결국, 레저렉션은 전 시즌 탑시드였지만 시즌7을 집에서 볼 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그리고 팀 구성 후 출전대회 전 대회 결승진출, 전 대회 4강진출, 전 대회 8강 진출 기록도 깨졌다.

무릎이야 군복무 기간이 속해있어서 시즌4부터 출전한 탓에 4시즌만에 처음으로 16강 탈락을 맛보았다고는 하지만 (근데 내가 뭘 잘못했는데?? (6승 2패)), 홀맨은 시즌1 8강 탈락 이후로 최악의 성적을 냈다. 통발러브 역시 시즌3 8강 최종전 탈락이 가장 안 좋은 성적이었지만 시즌7을 통해 16강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2.1.5. 시즌 8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지만, 시즌 시작 전부터 MBC게임의 채널변경 (종합음악채널로)이 기정사실화 되어 있는 분위기인데다가 6BR의 끝물이었기 때문에 6BR시리즈의 마지막 최종강자를 뽑는 대회라 해도 무방한 여덟번째 Tekken Crash가 열렸다.

하지만, 레저렉션은 또 한번 주인공라인에서 이탈할 수 밖에 없었다.

그들은 다시 한번 16강에서 탈락하며 씁쓸한 마지막 시즌을 보냈다.

16강 B조에 속한 레저렉션. 같은 조에 나진 Zeus가 있기는 했지만 황금세대나 각시니 팀이 경험이 많지 않거나 일천한 팀이었기에 무난한 16강 진출이 예상됐다. 당장의 승패보다도 자존심이 걸린 나진제우스와의 첫 경기에서 무릎이 산뜻하게 올킬을 기록하면서 승자전에 안착. 하지만, 결국 시즌8의 최종승자가 된 황금세대 (촉새-카즈야, Envy-줄리아, 빅두대장-아머킹)에게[13] 1-3의 패배를 당한다. 선봉전에서 무릎이 어렵사리 BDDJ의 공격력을 제압하고 1승을 차지하긴 했지만 무릎, 통발러브와 함께 대구철권을 이끄는 엔비가 레저렉션을 올킬해 버리면서 레저렉션은 최종전으로. [14] 당장의 결과도 결과지만 보는 사람 속도 편치는 않았던 것이 시즌 7의 광탈 패턴과 같이 가고 있었기 때문. (첫 경기 올킬승, 승자전 무릎1킬후-역올킬패)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최종전에서 만난 팀은 나진제우스. 무릎이 빈창을 제압하고 1-0 리드. 썬칩이 무릎을 제압하고 1-1 타이. 홀맨이 썬칩을 제압하여 2-1 리드. 하지만 레저렉션과의 악연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잡다캐릭이 홀맨과 통발러브를 제압하며 나진 제우스 8강 진출. 레저렉션은 또 한번 광탈의 아픔의 눈물을 흘렸다. [15]

이로써 대회 3연속 결승진출 (그 중 2회 우승) 후 대회 2연속 16강 광탈 (...)
시즌 7 자석, 시즌 8 엔비(...) 줄리아를 죽입시다. 줄리아는 나의 원수

2.2. TEKKEN BUSTERS




군인이 된 통발러브를 대체하기 위해 하오를 영입했다. 위에서 언급한 주 캐릭터 외에 무릎은 브루스 어빈을 사용하기도 했고, 각시니와의 대결할 때에는 화랑을 꺼내기도 했다. 홀맨은 테켄 크래쉬 시절에 애용했던 라스 알렉산더슨도 사용했다. 하오는 오로지 펭과 진뿐. 통발러브 대신 들어온 하오는 제 역할을 충실해 해주었으며, 그 결과 8강에서 각시니에게 한번 지긴 했지만 2승 1패로 4강에 진출하게 된다. 그리고 4강에서 나진 e-mFire와 대결을 하고, 승리해 진폭하켄베린과 함께 결승에 진출해 1세트에선 하오가 진폭하켄베린 3명을 다 잡아버리고, 2세트에선 모큐에게 3번 지고, 4세트에선 무릎이 진폭하켄베린을 올킬해버리는 위엄을 달성하며, 진폭하켄베린마저 꺾어버리고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 전에 치뤄진 올스타전에서도 무릎헬프미를 3:0으로 잡아버리며 우승을 차지해 철권 크래쉬 시즌7과 8에서 16강 광탈이라는 아픔을 씻어냈다. 또 하오는 철권크래쉬에선 매번 8강에서 탈락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맹활약으로 처음으로 우승팀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2.3. 기타

장래에 통발러브가 전역하고 (2013년) 같이 대회를 나간다고 할지라도 홀맨(84년생), 무릎 (85년생), 통발러브 (85년생)으로 구성된 이 팀 멤버들이 사회생활을 병행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제대로 대회를 위한 연습을 할 수 있을지도 의문. 물론, 철권 프로게이머들에 대한 처우가 좋아져서 게임만 해도 먹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온다면 모를 일이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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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시즌8이 종료된 시점에서 봐도, 전 시즌 통틀어 역사상 최고의 죽음의 조로 평가받을만한
  • [2] 표면적으로는 16강부터 4전 전승인데 속 내용을 들여다보면 고생고생하면서 올라갔다.
  • [3] 잡다캐릭 승리 많이 먹으라고 시즌 내내 앞에서 가열차게 져준 정점남이 있던 그 팀 맞다. 게다가 4강 이후로는 구니스도 정점남과 누가 더 광속으로 패배하나 시합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병풍역할을 충실히 했다.
  • [4] 이 대회를 통해, 무릎은 군대 갔다와도 천부적인 감각과 노력이 뒷받침되면 우승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으며, 200원보고 있나?? 홀맨은 3개 대회 연속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으며, 통발러브는 지긋지긋한 콩라인 꼬리표를 뗐다.
  • [5] 자세한 설명은 시즌 5 진행상황을 보면 알 수 있다.
  • [6] 레저렉션 결성 후 텍켄크래쉬 첫 패전. (팀기준)
  • [7] 원래 데빌진이라는 캐릭터가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 캐릭터이기는 하나, 경기를 보는 내내 데빌진은 스티브한테 못 이기는 건가? 라는 의문마저 들게할 정도로 무력하게 졌다.
  • [8] 실제로 반대편 4강이 마녀삼총사와 What Can You Do!? 였는데 상대적으로 스페셜리스트나 레저렉션에 비해 저평가 받는 팀들이었으니 레저렉션과 스페셜리스트의 경기의 승팀이 우승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 [9] 원래 한 로테이션 돌아야 (1패 이후 다시 온 기회) 잘하는 선수들이 몇몇 있다.
  • [10] 오직연습이 권악징선팀으로 나오기 위해 마녀삼총사를 나왔는데 예선에서 Why Works팀에게 2-6 탈락(냉면성인 원맨쇼)하여 본선진출에 실패하는 괴랄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 [11] 2-1 상황에서 홀맨과 구라가 만나 무승부를 기록했다. 그 당시, 정확한 룰을 몰라 관중들도 동요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규정상, 랜덤맵에서 재경기를 하게 되어 있었고 그 경기에서 홀맨이 구라를 제압했다.
  • [12] Lee3이 본선 첫 출전이고 데이터가 없었기 때문에 전후상황을 모르는 사람들이 결과를 접했을 때 더 충격을 먹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Lee3은 모두가 인정하는 왕진레이 최고수이고 그동안 대회에 나오지 못했던 건 단지, 군복무 중이었기 때문이다. (상근예비역)
  • [13] Envy의 대활약으로 황금세대는 텍켄크래쉬 시즌8을 우승한다.
  • [14] 오히려 이 쪽이 철권팬 쪽에서는 시즌7에서 Lee3에게 당한 것보다 놀라운 결과라 할 수 있다. 엔비는 이 날 경기 전까지 대회승률이 3할이었다.
  • [15] 잡다캐릭VS.통발러브 라운드스코어 2-1 4라운드에서 체력적 절대열세에 놓였던 통발러브가 초풍을 맞추고 헤븐스도어(벽콤보)를 깔끔하게 넣었을 때 혹시나 역전!? 이런 분위기에 해설진이나 게임을 보는 사람들이나 한껏 달아올랐지만 상대가 긴장하고 주춤하는 틈을 타 잡다캐릭이 감각적인 샤이닝잡기를 시전하고 통발이 허용하면서 경기종료.
  • [16] '원래 철권은 취미인데 직장생활과 병행하는게 왜 어렵단 말인가?' 이런 물음을 던진다면 레인의 예를 들고 싶다. 레인은 시기적으로 취직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부터 기량 및 성적부진을 겪었다. 결국 시즌8은 예선에서 탈락. 샤넬도 자기 직업을 가지기 시작하면서부터 성적그래프가 아래로 향한 것은 사실. 하지만 반대로, 엔비같이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우승을 할 수도 있기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