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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등장인물

Contents

1. 루그니카 왕국
1.1. 에밀리아 진영
1.1.1. 메이자스 저택
1.1.2. 성역
1.1.3. 미로드가 저택
1.2. 펠트 진영
1.3. 크루쉬 진영
1.4. 프리실라 진영
1.4.1. 바리에르가 저택
1.4.2. 아스트레아 령
1.5. 아나스타시아 진영
1.5.1. 호신 상사
1.5.2. 철의 송곳니 용병단
1.6. 그외
2. 카라라기
2.1. 뮤즈 상회
3. 마녀교
4. 4백년 전
4.1. 마녀
4.2. 기타
5. 출신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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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루그니카 왕국

신룡과 맹약을 맺은 왕이 다스리는 나라로 친룡왕국이라고 불린다. 현재 왕족의 대가 끊겨버린 탓에 용역석의 예언을 바탕으로 5명의 여성을 뽑아 그 중 한 명을 왕으로 삼으려고 하고 있다.[1]

1.1. 에밀리아 진영

르그니카 왕국 왕선 후보자 진영중 하나. 주인공인 스바루가 소속된 진영으로 일단은 에밀리아의 진영이다.대부분 따르는 것은 스바루나 로즈월이긴 하지만 항목을 보면 스바루가 너무나 길어서 에밀리아는 별거 아닌걸로 보이지만르그니카 왕국에서도 최고의 마도의 명문가인 메이저스 가문이 후원자로 있으며 모든 진영 중에서도 신원이 불명인 자가 가장 많은 진영.[2]

1.1.1. 메이자스 저택

마도의 명문 메이저스가의 별장. 아직 본저택이 나오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사용하던 별장은 성역편에서 불타버려 현재 분가인 미로드 가문의 저택에 체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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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천사,여신,보살담당주인공이 이세계에서 만난 인물로 머리색은 은발. 바르고 선한 성격이라 곤란한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정령술사로 팩과 계약하고 있다.첫 만남에서 주인공에게 자신의 이름을 사텔라라고 하지만 이는 악명높은 질투의 마녀의 이름으로, 명백히 가명인 이름을 대어 주인공에게 폐를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3] 그 고결한 성품탓에 주인공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줘 감복시킨탓에 그가 은인여신으로 삼게되 루프를 비롯한 각종 고난 속에서 주인공이 포기하지않고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 인물 이 작품의 원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로즈월을 후원자로서 왕선에 참가하게 된다.
현재 얼어버린 에리오르숲에서 팩과 살고 있었다.그 이전에는 엘프들과 함께 살고 있었는데 마녀교의 습격때 마력의 폭주로 인해 숲을 통째로 얼려버렸다. '허영'의 마녀 판도라에 의해 이 일에 대해서는 애매하게 기억하여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다. 왕선에 참가하려는 이유도 로즈월이 얼어붙은 숲은 신룡의 피로 녹일수 있다고 꼬드겼기 때문. 결국 성역의 시련을 통해 기억을 떠올리고 이를 극복하게 된다.
다른 마녀에게 '마녀의 딸'이라 불린 적이 있다. 마녀의 혈연이라는 의미인지, 마녀의 소질이 있다는 의미인지는 불명. 일단 사용할 수 있는 것보다 많은 마나를 모을 수 있는 체질이라고 한다.
성역편 이후 자신의 방대한 마나의 저장량을 이용하여 파괴 전제의 얼음 무기를 무한 생성하여 싸우는 전투법을 사용한다. 현재 탐욕의 대죄주교에게 잡혀간 상태이다.

  • 팩(パッ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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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와 계약한 고양이 모습을 한 정령. 아무래도 마녀 시대부터 있었던 듯 하다. 평소에는 작고 귀여운 모습이나 이는 계약에 의해 억제되있는 것으로 본 모습은 거대한 검치호의 모습으로 숲을 통째로 얼려버릴 수준의 힘을 지닌다. 본디 이만한 정령과의 계약은 대가가 매우 크나 팩이 에밀리아에게 호의적이기에 매우 간단한 대가만으로 계약하고 있다. 그런데 그 대가라는 것이 편식하지 않기, 머리모양은 팩이 결정, 매일 적절한 운동을 할 것, 계약에 의해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은 오전 아홉시부터 저녁 다섯시까지 등. 정말 팔불출에 딸바보 아버지를 방불케 한다.[4]
'탐욕'의 마녀 에키드나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정령이다.
에밀리아가 과거와의 연결고리인 팩을 보며 무의식중에 과거를 보는것을 거절했기에 에밀리아를 시련을 통과시키기위해 스스로 계약을 파괴한다. 류즈가 쓰던 마광석에 남아는 있지만 팩과 계약을 맺을만한 마광석을 찾지못해 스바루일행은 프리스텔라에서 고광도 백색마광석을 찾으러 간다.
「현재」의 시련에서 페텔기우스와 대처할때 이 모습은 에밀리아가 귀여워서 취한것이지 실제로는 사람의 형태 또한 있다는 발언도 하였다.
에키드나를 떠날때 일종의 맹약을 맺어 자신이 에키드나가 만든 인공정령임을 모른다. 또한 마녀교도가 에밀리아를 시련에 빠뜨리는것을 방해하지 못하는 맹약도 있는듯하며 이를 깰 경우 에밀리아와 계약이 강제 해제, 징수당하여 곧 소멸되는듯한다.
3권 초판한정으로 나오는 베아트리스의 캐릭터 소개에는 인공정형을 만드는 것은 힘들었으며 성공한 사례는 3개라며 「마녀의 해설」이라고 나와있다. 팩과 베아트리스 외에 아직 동급의 인공정령이 있다는 얘기. 그리고 대죄주교편. 아나스타시아 호신의 목도리로 의태한 에키드나가 자신을 일종의 인공정령이라고 말했다.마녀 에키드나, 오메가 에키드나에 이어서 정령 에키드나라니
베아트리스가 복음서를 보고 한눈에 주인을 알아보았고 페텔기우스를 죽였다는 스바루의 말에 '쥬스도 나를 두고 떠난구나'라고 반응한것을 보아 쥬스와 베아트리스는 아는 사이이다. 하지만 베아트리스는 400년 전부터 금서고에서 생활했으므로 쥬스를 알 수가 없다. 결국 400년보다 더 오래전에 쥬스와 베아트리스는 친했다는 것인데 에키드나를 따라다녔던 베아트리스이기에 쥬스도 에키드나의 인공정령일 확률이 높다. 류즈의 원본이 되는 인물의 기억에서도 에키드나가 쥬스에게 집수리를 시키자고 언급하였다.
이경우 에키드나는 쥬스를 통해 마녀교를 건립하고 [5] 팩이 에밀리아가 마녀교의 시련을 받는걸 방해하지 못하게했다는 흑막이 된다.

  • 로즈월 L. 메이더스(ロズワ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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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를 지지하는 괴짜 소리를 듣는 변태귀족이다. 아인취미라는 별명답게 저택에 있는 인물중 주인공을 빼면 유일한 인간이다. 에밀리아를 지지하는 것 치고는 묘하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왕국 최강의 마법사라 전력으로서 매우 우수한데 정작 필요할 때는 없다. 그렇기에 주인공에게 불신을 받다가...사실 흑막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초대 마이저스는 '탐욕'의 마녀의 제자였으며 죽은 마녀를 되살리기 위해 완전한 예언서와 성역을 지키고 있었다. 엘자의 두번째 습격은 로즈월이 의도한 것이다.[6][7]사실 예언서를 통해 스바루의 루프를 깨닫고 있었다. 필요할 때 없었던 것은 스바루가 루프를 통해 사건을 해결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 그러나 로즈월의 기억은 계승되지 않는다. 즉 자신의 목적을 위해 자신의 목숨조차 버리는 셈. 목적을 이루려면 오직 목적이외의 모든 것을 버려야 가능하다고 믿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스바루가 에밀리아만을 위해 행동하도록 주변인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려고 한 것. 사실 로즈월 메이저스는 초대의 영혼을 계속 후손의 몸에 덮어 씌운 것. 다시말해 로즈월 메이저스는 베아트리스와 함께 400년을 살은 것이다. 람에 의해 복음서가 불타버린 현재, 스바루와의 계약대로 에밀리아에게 전폭적인 협력을 하기로 했다. 다만 에키드나를 부활시키려고 하는건 여전한듯. 부활의 방법이 용을 죽이는 것인 듯하다. 3권 마지막에 "용을 죽이는 그날을 위해서"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로즈월의 성격상 저것도 에키드나의 부활이 목적일 확률이 거의 100%에 가깝다.애초에 에키드나의 부활 이외엔 자기 목숨도 버리는 놈인데 용이 죽으면 질투의 마녀의 봉인에 문제가 생길텐데....그것과 관련이 있을지도
성역편의 에필로그에서 마녀의 다과회 도중 언급 되었던 현인 후보와 관련 있을지도 모르는 발언을 한다. 현인이란 잃을 것을 전부 잃으면서도 가장 소중한 하나만은 필사적으로 지켜내 최선의 길을 가는 현명한 인간이지만 스바루는 잃는 것을 거부해 모든 것을 지키며 나아가는 매우 괴롭고 힘든 가시밭길을 가는 어리석은 인간바보를 택하였으며 로즈월은 그것에 경의를 표하면서도 불쌍히 여긴다고 말했다. 그리고 바보가 된 스바루가 만일 지켜야 하는 사람이 죽는다면 로즈월은 주저없이 스바루를 제외한 모든 사람을 죽이고 자신 또한 죽을 것이라고 했다.[8]
6종류 모든 마법의 속성에 적성을 가지고 어느 마법도 완전히 다룰 수 있는 『 마도의 가호 』를 바탕으로 마나의 취급, 위력, 속도에서 왕국의 정점에 오르고 있으며 혼자 하나의 군대에 맞먹는 전력을 갖고 있다고 인식되고 있다고 한다.
작중 인물 중에서 마법 공격력 만을 따진다면 1위. Best 5는 포르투나 < 전력 베아트리스 < 에키드나 < 각성 에밀리아 < 로즈월이다(!)[9][10] 마력 보유량도 에밀리아(!)에 이어 2위. 에밀리아, 로즈월, 에키드나, 티폰, 카밀라, 다프네, 페리스, 프리실라라고 한다. 게다가 육체 자체도 단련하여 2번이나 가필에게 타격을 먹였다. 한번은 죽였고 다른 한번은 던져버렸다.
후손의 몸을 이용해 계속 살아왔는데 그중에선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여자도 있었다.

  • 람(ラ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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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월의 저택에서 일하는 쌍둥이 메이드 중 언니 쪽으로 머리색은 분홍색. 가슴이 납작하고 독설캐릭터로 스바루에게 자비없는 독설을 퍼붓는다. 언니이지만 여러모로 동생인 렘에 비해 부족하다. 사실 오니족으로, 과거에 뿔이 잘린 탓으로 본래는 렘과 비교할 수 없는 천재였다고 한다.[11] 누군가[스포일러]에 의해 마을이 몰살당하고 렘과 둘이서만 살아남았다. 이후 로즈월에게 구해져 메이드로서 일하게 된 듯 하다. 로즈월을 사랑한다.[13] 자주 애용하는 지팡이는 잘려진 뿔의 일부를 사용한 것이라 한다. 람이 당황하는 경우가 있다면 그것은 렘이 자신이 직접 눈앞에서 누나로부터의 자립을 선고하는 것이라고.(...)

  • 렘(レ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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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월의 저택에서 일하는 쌍둥이 메이드 중 동생 쪽으로 가슴이 크며,[14] 머리색은 청색. 인물 관계가 좁고 의존심이 강하다. 마녀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독특한 후각이 있어 주인공을 경계하게 된다.[15]주인공에게 호감을서브히로인 가지게 된 후로는얀데레현모양처의 위험한 경계선을 달리는매우 헌신적으로 주인공을 돌본다. 이러한 점은 백경토벌편에서 가장 잘 드러나는데 루프할 때마다 에밀리아와 마을 사람이 전멸하는 것을 보게된 탓에 정줄놓상태가 된 주인공을 헌신적으로 보살피고 따르는 모습을 보여 주인공의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된다.그러나 지옥에서 기어올라온 작가에 의해 주인공은 나락으로 떨어진다[16] 가사 전반이 특기. 스바루를 영웅으로 여기고 있다.

  • 베아트리스(ベアトリ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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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월의 저택에서 금서고를 관리하는 인물. 금발 드릴 머리속성으로, 스스로를 베티라고 부르고 또한 팩을 빠냐라고 부른다. 금서고의 문을 저택안의 어딘가에 연결시켜놓고 금서고에서 잘 나오지 않는다. 주인공에게 저주에 대해 알려주는 등 여러가지 도움을 주나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않는다.
성역편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정령으로, 400년전 '탐욕'의 마녀 에키드나와 계약하여 금서고를 지키고 있었다고 한다.
사실 팩과 마찬가지로 에키드나가 만든 인공정령, 에키드나는 헤크톨과의 결전을 앞두고 베아트리스에게 금서고를 지키다 '그'에게 넘겨주라고 계약한다[17]. 이후 계약에 얽매여서 금서고에서 혼자 생활해 왔다. 그러나 예언서에 아무 글자도 떠오르지 않는 것을 보고 에키드나에게 버림받았다고 생각하여 죽기를 바라게 된다. 나태토벌편과 성역편에서 주인공을 따라 도망치지 않은 것은 이 때문. 결국 스바루에게 설득당해 스바루와 계약을 맺고서브히로인2금서고를 나오게 된다. 이후 대토를 상대로 무쌍을 펼치지만 이때 모아둔 마력을 다 써서 실체를 유지하는 것도 빠듯한 상태가 된다. 게다가 술사와의 계약을 독점해버리는 특성이 있어 나태토벌편에서 정령술사 플래그를 세웠던 스바루는 망했어요(...). 스바루와 계약을 맺은 이후로는 스스로 스바루보고 안아달라거나 무릎에 앉거나 잠든 스바루를 지켜보는둥 스바루와 거리낌 없어졌다. 최신화에서 부상당한 스바루와 사람들을 치유하다 마나를 다써서 가사상태에 빠진다.
3권 초판한정으로 나오는 베아트리스의 캐릭터 소개에는 인공정형을 만드는 것은 힘들었으며 성공한 사례는 3개라며 「마녀의 해설」이라고 나와있다. 팩과 베아트리스 외에 아직 동급의 인공정령이 있다는 얘기. 그리고 대죄주교편 아나스타시아 호신의 목도리로 의태한 에키드나가 자신을 일종의 인공정령이라고 말했다.마녀 에키드나, 오메가 에키드나에 이어서 정령 에키드나라니
베아트리스가 복음서를 보고 한눈에 주인을 알아보았고 페텔기우스를 죽였다는 스바루의 말에 '쥬스도 나를 두고 떠난구나'라고 반응한것을 보아 쥬스와 베아트리스는 아는 사이이다. 하지만 베아트리스는 400년 전부터 금서고에서 생활했으므로 쥬스를 알 수가 없다. 결국 400년보다 더 오래전에 쥬스와 베아트리스는 친했다는 것인데 에키드나를 따라다녔던 베아트리스이기에 쥬스도 에키드나의 인공정령일 확률이 높다.
이경우 에키드나는 쥬스를 통해 마녀교를 건립하고 팩이 에밀리아가 마녀교의 시련을 받는걸 방해하지 못하게했다는 흑막이 된다.
사족이지만 베아트리스의 드릴머리는 다른 헤어스타일로 바꿔도 곧 돌아온다고 한다.
징검 문은 샤마크 계의 마법이라 한다.

  • 오토 스웬
    3장의 루프에서 여러번 스바루와 만난 상인. 언령의 가호를 지니고 있어 의미를 지닌 말이라면 무엇이든 이해할 수 있다. 당시 기름을 잔뜩 구매하였는데 철의 가격이 오르면서 쫄딱 망할 처지였다. 여러번 루프에서 스바루를 돕다가 마녀교에게 살해당하거나 백경의 목소리를 듣고 미쳐버리는등 험한꼴을 당한다. 마지막 루프에서 스바루에게 구해진후 로즈왈을 만나게해준다는 조건으로 그를 도와준다.
    상인집안의 둘째로써 집을 나와서 자신만의 성에서 대상인이 되는것이 꿈. 이후 1. 상황을 보는 눈 2. 에밀리아를 나쁘게 보지 않는 눈이라는 점때문에 스바루가 비밀문서를 보여줘서 빼도박도 못하는 식으로 에밀리아파에 끌여들인다. 본역할은 항상 당하는 츳코미. 가피르가 합류한 이후로는 더하다. 상인에게는 걸맞지 않게 신의가 매우 두터우며 좌절한 스바루에게 자신이 친구라고 자청하며 여러 충고와 도움을 준다. 스바루 왈 상인으로 성공하긴 글렀다
    본인은 이득이 되니까 붙어있다고 하지만 행동으로 봐선 아무래도 목줄이..... 이미 오토가 없으면 각종 서류작업이 불가능하다는 듯하다.[18]
    민완 내정관을 할 정도의 실력자였으나 정작 본인의 인망과 이 없는 관계로...
    아나스타시아의 눈으로 본 오토는 프리더님이 본 큐이 정도라고 한다(...)

  • 파트라슈
    지룡. 암컷으로 스바루를 사랑한다. 하는 행동을 보면 거의 히로인. 스바루를 여러 차례 구해주었으며 매우 영리하다. 속도도 매우 빠른 그야말로 최상급 지룡. 원래 크르슈 진영의 지룡이었으나 백경 토벌의 스바루의 공적에 대한 보답으로 받았다.

  • 페트라 레이테

    아람 마을에 사는 갈색 머리 소녀. 저거노트 편에서 끌려간 아이들중 하나이며 그 사건에서 스바루와 렘에 의해 구출 된 이후 스바루를 좋아하게 되었다.[19] 나태토벌편 이후 일손이 부족한 프리데리카가 사용인을 모집할 때 망설임 없이 쌍수들고 지원했다고 한다.[20] 스바루가 오토처럼 로즈월의 영향이 없는 에밀리아만을 위한 진영을 만들기 위해 끌어들인 인물. 성역편 이후 로즈월에게 옷감을 적신 채 풀 스윙을 날린다. 로즈월에게 매우 실망했다고.

1.1.2. 성역

로즈월의 영지이자 '탐욕'의 마녀의 무덤. 하프인종들이 다수 살고 있으며, 하프들이 들어가면 성역 출신이 아니면서 하프인 누군가 무덤에서 시련을 통과하지 못하면 나가지 못한다고 한다. 현재 에밀리아에 의해 해방되었으며 가필과 프리데리카 류즈는 에밀리아 진영에 합류했다.

  • 가필 틴젤

    성역에 사는 호랑이 수인의 하프, 정발판 3권 후반 로즈월과 람의 대화에서 가필이라며 처음으로 언급되었다. 성역 최강의 인물로 성역의 수호자쯤 되나 한번 결정한 일은 반드시 하려 하기에 다루기 어려운 인물. 주인공이 루프할 때마다 태도가 크게 바뀌어 주인공을 당황하게 한다. 사실 하프가 아니라 쿼터로서 성역을 자유롭게 출입 가능하나 다른 하프들을 버리지 못 해 성역에서 살고 있다. 누나인 프레데리카와는 아버지가 다르며 어머니쪽이 인간이다. 둘다 원해서 가진 아이가 아니었기에 어머니는 두 아이를 성역에 맡기고 떠났다. 버림 받았음에도 가필은 그럴 만 하다고 생각하며 바깥으로 나간 어머니가 행복해지길 바란 듯 하다. 이 후 성역을 해방하기 위해 시련에 도전하게 되고 첫 번째 시련으로 어머니가 자신을 버리고 가는 과거를 보게 되는데...
어머니가 성역을 나서던 중 낙반에 깔려 죽었다는 것을 보게 된다. 이후 성역 바깥에 대한 강한 두려움을 가지게 되어 겉으로는 해방을 바라는 척 하면서 사실 해방을 바라지 않고 있었다. 이를 알게 된 스바루에게 패배하고 다시 시련에 도전하였는데 이 때 본것은 아버지를 찾아 돌아오겠다며 자신과 프리데리카에게 인사하는 장면이었다. 아버지를 찾으러 갔으면서도 아직도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죽었다는 것이란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자신은 어머니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시련을 돌파한다. 그 후에는 스바루를 대장이라 부르며 따르고 14살이라는 것이 밝혀진다.중2.... 스바루가 류즈를 구별하기 위해 α, β라는 식으로 부르는 것을 듣고 멋있다고 하거나 뭔가 속담 같은 것을 자주 말하는 것을 보아 중2병일 확률이 높다. 이후 저택에서 엘자 그란힐데와 대치, 엘자가 흡혈귀라는 것을 간파하고 계속 죽여 결국 부활 스톡이 다떨어진 엘자가 쓰러지고 승리. 싸움이 끝난 뒤에 로즈월을 스바루(빠따 착용), 프리데리카와 한대씩 날린 후 류즈를 포함한 성역의 사람들의 생활 보장을 약속, 계약을 한 다음 1년간 활약하여 에밀리아 진영에서 에밀리아의 기사유녀사 나츠키 스바루와 함께 최강의 방패역시 중2병 맞네라는 별명을 가진 쌍벽으로 알려져 있다. [21] 프리스테라 편에서 라인하르트에게 도전하였다가 한걸음도 움직이게 하지 못하고 패배했다. 그러나 유리우스가 자신이 상대하면 검만을 사용한다면 승부는 불확실하며 한층 성장할 여지는 확실히 있어 재능이 개화하면 무의 최고에 다다를 수 있다고 평했다. 지금도 라인하르트의 자연체를 눈치채며[22] 그럼에도 라인하르트와 대결에 임할 수 있는 자격은 갖출 정도의 실력이 있다. 그러나 결과는....근데 그럼 라인하르트는 얼마나 강한거냐 성역편 이후 스바루를 기적의 상징처럼 생각하고 있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한 줄기 희망을 찾아낼 수 있을거라고 믿고 있다.

그런데 어머니는 살아있었다.
라인하르트와의 대결 후 홀로 돌아다니....려 했지만 미미가 따라오며 패배의 고통을 누그러뜨릴 때 마침 위험에 처한 아이들을 발견해 구출한 후 '고져스 타이거'라며 자칭한 후 1년간 벌어졌던 사건에 대해 얘기하며 배웅해 준다.[23] 그리고 마지막의 아이를 누나가 드롭킥으로 맞이하며가필의 발등을 밟아버린건 덤이다 가필을 의심하면서 대한다. 그리고 그 아이들의 어머니로 보이는 사람이 왔는데...

"--어머니?"라고 가필이 말한다. 그러나 그녀는 가필을 처음보는 사람처럼 대하고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떠나 자신들을 버리고 새로운 가정을 만든것이 그녀가 추구하던 행복이냐고 가필은 상처를 받는다. 하지만 남편되는 상대에게 들은 말에 따르면 성역에서 낙반에 휩쓸렸으나 그 지역을 지나가고있던 남편이 구해줘서 살았다고한다. 대신 여태까지의 기억이 전부 사라졌다. 성역에 오기 전까지 수인들의 노리개가 되는 등 고난을 겪었던 어머니기에 사실을 말해서 새출발한 어머니에게 고통을 주기싫어서 혹시 그녀의 아들이냐고 질문한 남편에게 그녀와 아무런 사이도 아니냐고 말하고 쓸쓸하게 헤어진 가필은 울부짖고 이를 미미가 위로해준다.기억 회복의 플래그는 남아있다.....라고 믿고 싶다.
가렉을 찾으러 도시정사에 들어갔지만 두 명의 검사에게 미미가 피가 멈추지않는 부상을 당한데다 정작 그 가렉도 카펠라에 의해 스바루가 살아남는데 큰 역활을 한 흑룡으로 변이된것으로 보인다파리보단 1000배 낫지


  • 프레데리카 바우만
  • 성역 출신의 메이드. 가피르의 아버지가 다른 누나이다. 과거 로즈월의 저택에서 일했으며 현재 은퇴하였지만 렘이 움직이지 못하게 되어 다시 저택으로 돌아왔다. 호랑이 수인의 피가 섞였기에 덩치가 매우 크고 송곳니가 있어 스바루를 매우 놀라게 하였다. 수인 혼혈답게 매우 강한 듯하나 저택 습격 때 엘자와 싸우다 죽는다. 이후 마지막 루프에서 스바루에게 설득된 가피르가 참전하여 목숨을 건지게 된다. 그리고 로즈워르에게 죽빵을 날린다.

    • 류즈 메이엘
    성역의 대표인 로리할멈인물. 성역출신인데 시련에 도전한 적이 있다는 발언을 했다가 시련에 도전한 적이 없다고 발언하고, 이후 자신은 거짓말을 할 수 없다고 하여 주인공을 혼란스럽게 한다. 사실 일종의 인공생물로서, '탐욕'의 마녀가 불로불사 의 연구로서 계속 만들어지는 클론중 한 명, 마녀의 연구는 클론까지는 성공했으나 영혼의 복사에서 마녀의 기억을 담을 만한 용량을 만들 수 없어 실패한 듯하다. 이후 '탐욕'의 마녀는 기억을 압축하는 연구를 진행하였으나 '질투'의 마녀 사텔라에게 죽임당하면서 연구는 동결, 시설만이 남았다. 4명의 류즈가 돌아가면서 나오기때문에 위의 시련에 도전했다는 류즈와 도전한적이 없다는 류즈가 나오게 됬다.(2명은 시련을 받은 기억이 없고 2명은 받은 기억이 있기에)

    1.1.3. 미로드가 저택

    메이저스 가문의 분가인 미로드 가문의 저택. 메이저스가 저택 별장이 불타버리자 본저택으로 이주하기 위한 준비기간을 위해 체류하고 있다.

    • 안네로제 미로드
      미로드 가문 당주의 딸. 페트라보다 어리고 베아트리스보다는 큰 진짜 로리.[24] 그런데 이따금 나이에 안맞게 추접한 말투를 사용한다. 그러나 크리드가 좋아하는 정신 로리이므로 말투만 그런 듯. 로즈월을 아저씨라고 부르며 아인은 커녕 에밀리아에게 조차 편견을 가지지 않는 인물이며 오히려 에밀리라고 부르며 엄청나게 좋아한다.[25]그리고 스바루는 방해물 취급 아인 취미로 유명한 로즈월은 에키드나에 올인하고 있는 상태인지라 스바루는 오히려 이쪽이 소문이 근원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 아마 성역 유지를 위한 아인 조달도 있겠지만. 가끔 위정자로서의 편린을 드러내기도 하는 인물.

    • 클린드
      로리콘. 작중 최초로 등장한 로리콘이다. 그러나 본인의 말로는 어린 여자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정신의 맑고 순수함을 좋아할 뿐이고 단순히 어린 여자 중에서 그런 사람이 많을 뿐이라고. 그 말을 증명하듯이 에밀리아의 정신 연령을 간파했다.(!)[26] 미로드가의 집사를 맡고 있으며 가사능력은 프리데리카와 동급. 프리데리카와 동시기에 집사일을 시작했다. 다시말해 10년지기. 그러나 프리데리카의 외모를 여성으로서 성장을 잘못했다며 굉장히 사적인 이유로별로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그래도 외모 외에는 불만인 점은 없다고 한다.과연 그럴까 대부분의 말의 끝에 자신의 발언의 목적(?)을 두글자의 단어를 붙인다.[27]

    1.2. 펠트 진영

    작중 최강이자 세계관 최강자인 우리의 이케멘 라인하르트가 있기에 무력 하나에서 만큼은 자타공인 최강의 진영. [28]펠트도 기회를 얻지 못한 재능있는 사람들 찾는 것이 능숙하여 위정자의 편린을 내비치고 있는 중이다.....그런데 그렇게 힘들게 아스트레아 령에서의 기반을 다져놨더니 어느 인간 쓰레기[29]가 지가 당주랍시고 아스트레아령에서의 지원을 끊어버린다. 펠트가 르그니카 왕가의 유일한 생존자일 가능성도 있기에 정통 후계자의 진영이다.
    • 펠트(フェル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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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럼가의 소녀. 엘자에게 의뢰받아 에밀리아의 휘장을 훔친, 여러가지로 사건의 시발점이 된 인물. 드세고 당찬 성격이나 첫번째 루프 1회차에서 엘자와 교섭을 실수해 죽게 된 듯 하다... 이후 주인공이 루프를 무사히 통과함에 따라 살아남았으나 어째서인지 라인하르트에게 끌려간다. 이후 밝혀진 바에 의하면, 왕선 후보이며 왕가의 유일한 생존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 롬 영감(ロム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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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럼가의 장물거래를 중개하는 노인, 노인이나 거인족이기에 매우 크고 우람한 체격을 하고 있다. 의리있는 성격으로어째 여기 아저씨들은 다 이렇다 펠트와는 가족같은 사이이다. 본명은 크롬웰, 본편에서 스바루가 다시 왕도에 왔을때 자신을 쫓던 불량배 중 한명이 자신을 숨겨준 롬 영감을 크롬웰이라 부르며 왕성에서 자신을 크롬웰이라 자칭한다. 그리고 1권 초판 한정 부록의 롬 영감의 캐릭터 소개를 보면 덩치에 안맞게 무용보다는 지략, 군략에 쏠려있다고 한다. 아인측이 검성에 의해 열세에 몰려있을 때 중심축을 계속 지탱한 사람이 크롬웰이었다고. 유대 관계가 희박한 아인측을 교섭과 인덕으로 꿰어 맞추고 이면공작에는 결코 맞지 않는 덩치로 몇번이나 전선을 혼란에 빠트려 전과를 낸 인물이며 그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크롬웰의 바닥나지 않는 증오와 분노가 원천이었다고 한다. 아인전쟁의 종반엔 모습을 감춰 죽은 걸로 생각되었는데 14년전 즈음에 롬이란 이름으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소녀에게 미소 지어줄만한 인물은 아니었다라고 「크롬웰이란 인물에 대해서 어느 검귀의 옛날 이야기」에 나왔다

    • '검성' 라인하르트 반 아스트레아(ラインハル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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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치킨 검성 레이드 아스트레아의 후손, 검술로 최강인 인물로서 칼을 휘두르면 공기가 떨리고 대지가 갈라지는 수준이다. 모든 진영과 작가의 ASK에서 인정하는 자타공인 최강. 팩의 말에 따르면 팩조차 이기지 못한다고 한다. 심지어 가뿐히.
    올곧고 정의로울 수 밖에 없는 인물, 작중에서 '너는 영웅밖에 되지 못한다'는 소릴 두 번이나 듣는다[30][31] 펠트가 왕선 후보라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펠트를 지지하게 된다. 세계관 최강자이다. 어느정도냐면 작중 인물 중 가장 강한 다섯이 라인하르트 > 레이드 > 람 > 레굴루스 > 세크메트 > 진심 팩인데 라인하르트 혼자서 2위부터 5위를 동시에 상대해도 전원 목을 딸 수 있다고 하며, 몇 페텔기우스가 모이면 라인하르트를 이길수있냐는 독자의 질문에 허수아비 몇개를 모으면 고질라를 잡을수있을꺼같냐고 대답할정도..[32][33][34].....그럼 여차하면 스바루가 2번째 다과회처럼 가짜 사테라 소환하고 일이 끝나면 라인하르트가 처리하는 방식도 사용할 수 있나 애초에 라인하르트가 있는데 그럴필요가.... 질투의 마녀와 싸우면 상성때문에 비긴다고한다.
    현재까지 나온 능력으로는 한번에 창고 하나를 통째로 날려버리는 일격.광역기 주위의 마나를 자신에게 끌어들여 피아 관계없이 마법을 사용 불가하게 만드는 체질패시브 마봉필드[35][36]. 다시말해 초대 검성을 넘는 검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일정 범위가 자동으로 마봉 상태가 되서 이 굇수와 강제로 순수한 신체만으로 맞다이를 펼쳐야 한다는 얘기.대죄주교의 권능은 제외인가 보다
    캐릭터 설정에 의하면 가호 소유자. 가호의 목록으로는 『 검성의 가호 』 『 화살 막이의 가호 』 『 화살의 가호 』 『 퇴마의 가호 』 『 선제의 가호 』 『 어둠 회피의 가호 』 『 불 회피의 가호 』 『 바람의 가호 』 『 빨리 달리기의 가호 』 『진흙의 가호 』 『 호수의 가호 』 『 창천의 가호 』 『 누천의 가호 』 『 전심의 가호 』 『 승마의 가호 』 『 기수의 가호 』 『 맨손의 가호 』 『 유혈의 가호 』 『 불사조의 가호(죽어도 한번 살아남) 』 『 안개의 가호 』 『 해독의 가호 』 『 초견의 가호 (처음 당하는 공격은 통하지 않음)』 『 재림의 가호(두번 보는 공격은 통하지 않음) 』 etc.
    처음 본 공격은 통하지 않는 가호와, 한번 본 공격은 통하지 않는 공격의 가호가 합쳐져있다. 이러한 가호를 가지고도 질투의 마녀와 싸우면 상성때문에 비긴다고 한다. 라인하르트 만큼 강해도 물 위는 달리지 못하지만 호수의 가호 덕에 달릴 수 있다고 한다. [37]
    반면 마력 보유량은 등장인물 꼴찌. 심지어 아래서 2위 보다도 한참 떨어진다고 한다.그래도 나무젓가락으로 물체 절단이 가능한 수준이면 됬잖아....뭘 더 바래
    프리스테라에서 숙소에서 잠자기 전에 "이 구획[38]에서 무엇인가 이상한 일이 일어나면 자신이 해결할 테니 밤에는 안심하며 보내면 좋겠다."라고 말하는데 스바루는 그 발언 조차 라인하르트의 성격을 볼 때 도시라고 말하고 싶은 것을 겸손하게 말한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했다.
    빌헬름과 할아버지 손자 사이이지만 선대 검성의 죽음의 원인이되었고 이때문에 빌헬름이 심하게 말한이후 사이가 서먹한듯하다. 마녀교가 도시를 점령하고있는 프리스테라에서 펠트와 함께 아버지 하인켈을 따라간후 연락이 두절되었다.....가 어째선지 오토와 함께 스바루에게 합류. 대죄주교가 날뛰는 동안 펠트를 인질로 잡고 너의 주군과 부친을 두고 얼굴도 모르는 놈들에게 갈 것이냐고 협박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오토의 도움으로 구출에 성공하고 합류했다고 한다. 주군이 붙잡혔다고는 하나 선택했던 것은 자신이라고 후회하고 있다.
    각 대죄주교를 담당할 팀을 정할 때 '분노'를 프리실라가 리리아나의 음악의 힘을 이용해 싸우겠다고 한 발언의 근거를 찾으려 고민할 때 현재 가호를 판별할 수 있는 가호인 '심판의 가호'는 현재 보라키아에 있다고 하는데 '확실히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하더니

    신경쓸 필요는 없어, 스바루. ――지금, 내려 주셨다. 라는 발언을 한다.[39][40] 그리고 리리아나에게 '전심의 가호'가 있는 것을 확인. 그것을 들은 스바루는 뭔가 잘못된 것으로 귀결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스바루와 함께 '탐욕'을 담당한다. 작가공인 승리
    스바루의 '현재'의 시련에서 나라를 멸망시키려는 팩을 막아서는데 펠트와 함께 어딘가 가있다던 라인하르트가 어째서 그곳에서 나타나는가는 불명.설마 떡밥이냐
    덤으로 작가의 ASK에서 '켄이치가 스바루가 율리우스에 엉망진창으로 당하는 장면에 입회했다면 어떻게 행동하나요?'라는 물음에 '지켜봤다고 생각합니다. 그곳에서 끼어들어가는건 눈치 없는 놈 뿐입니다.'라는 대답이 돌아와 졸지에 라인하르트가 눈치 없는 놈이 되버렸다.[물론] [42]





    1.3. 크루쉬 진영

    르그나카 왕국의 최유력자 중 하나인 크루쉬 칼스텐이 이끄는 왕선 최대의 진영. 당초의 인식으로는 크루쉬 진영의 대항마로서 상인으로서의 이름을 널리 떨친 아나스타시아 진영 밖에는 없다고 생각했을 정도.[43]

    • 크루쉬 칼스텐(クルシュ・カルステ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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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스텐 공작가의 당주이자 왕선 후보자. 3장에서 에밀리아 측과 동맹을 맺어 스바루에게 큰 도움을 주게 되나 폭식의 대죄주교에게 기억을 먹혀 기억상실에 걸린다. [44] 그리고 왠지 천연이 된 것 같다. 간혹 남자가 착각할 법한 말을 한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듯하다. 저거노트의 저주때문에 중화되어 용의 피에 적응한 것 같은[45] 스바루와 다르게 중태라고한다. 그리고 아나스타시아가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다고 한다. 이후 후반에선 하이브리드 크루쉬가 된다고 한다.

    • 페리스 아가일(フェリ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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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쉬의 지지자중 한 명인 기사. 고양이 귀를 한 귀여운 소녀와 같은 생물. 본명은 페릭스로 왕선편에서 처음으로 이 사실을 알게된 스바루와 알은...ANG! 물의 마나를 조종할수있는 왕구 최고의 치유사로써 「파랑」의 기사라고 불린다.
    외모와 달리 하라구로로 상당히 잔혹한 성격. 나태토벌편이 끝난 다음 크루쉬에 대한 태도를 보면 얀데레의혹도 있다.

    • 빌헬름 트리아스(ヴィルヘル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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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스텐가의 노집사. 온화하고 예의바른 인물이나 가끔씩 무서운 일면을 보인다. 사실 선대 검성의 남편으로, 선대 검성을 유일하게 검으로 이긴 인물이다.[46]선대 검성을 죽인 것으로 여겨지는 마수 백경에 대해 복수심을 가지고 있으며, 스바루가 백경의 정확한 출현을 알아낸 덕에 백경 토벌에 참가할 수 있게 되며, 이로 인해 스바루에게 큰 은혜를 느끼게 된다.
    어깨에 흉터가 있는데 이는 선대 검성에 의한 상처로 상처를 입힌 사람이 가까워지면 출혈이 일어난다. 그런데 나태토벌편이 끝나고 나서 상처가 터지면서 선대 검성에 대한 의혹을 낳게 된다. 이는 마녀교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폭식의 대죄주교와 관련된 것이라면, 폭식의 대죄주교가 자신이 먹은 것의 능력을 쓸 수 있거나[47] 검성이 사실 살아있을 가능성도 있다. 근데 예전에 대체 어떻게 지냈길래 아내한테 그런 치명상을 입은 걸까. 아내와 헤어질때 입은 상처라한다. 도시청사에서 싸운 두명의 검객이 각각 우오라키아 장군이었던 8팔의 쿠르간, 선대 검성 테레시아임이 드러나서 크게 분노중이다.

    1.4. 프리실라 진영

    1.4.1. 바리에르가 저택

    • 프리실라 바리에르(プリシラ・バーリエ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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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선후보중 한명. 자신의 세계의 중심이라고 진심으로 믿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그대로 체현한 듯한 성격의 소유자. 바리에르가는 상당히 유력한 귀족가문인데, 원래 바리에르가의 당주가 왕선이 시작되기 전에 후보자와 결혼하여 왕이 되려고 했는데 사고로 사망하여 과부가 된 묘한 인물. 다만 바리에르가에 후계자가 없었던 탓에 자연스레 바리에르가의 당주가 되어버려 오히려 득을 보게 되었다. 백경토벌편에서 스바루가 루프중에 방문한 왕도의 변경에 있는 바리에르가의 저택은 약 1달전에 일꾼들이 밤을 새가며 만든 것[48]이다. 외관은 화려그 자체 금색으로 뒤덮혔다. 재밌을 것 같다는 이유로 온갖 행패를 부리고 재미없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이려는 인간이다. 인간 쓰레기하인켈을 데려와 행패를 부리게 놔둔것도 다 자기가 재밌을려고 그 사단이 난 후엔 볼일 끝났으니 가버린다.(...) 그리고 세다 그것도 꽤. 백경토벌 편에서 스바루가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버려서 재미없는 인간이 되었다면서 한방에 날려버리지 않나 하인켈의 정확한 실력이 나오지 않아 불명확하지만이런 쓰레기가 강할 것 같진 않지만. 실제로 스바루급으로 약하다한다 그래도 어지간한 인간이 사람 하나를 부채로 한방에 다운시키고 한발로 공중에 띄우고 그대로 주먹을 먹이는 짓[49][50]을 간단하겐 할 수 없다. 아, 이유는 시끄러워서였다. 작가 설정집에 따르면 태양의 가호를 받고있어 하는 모든 행동마다 보정이 붙는 모양이다. 알이 프리실라의 검을 보고 양검이라고 하였는데 '태양검'일지도....

    • 알(アル) / 알데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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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추정 40전후
    키:173cm
    몸무게:70kg안팎
    외모:왼팔을 잃은 외팔에 얼굴에 입은 부상을 우오라키아제 검은 철모로 덮여 있는 수상한 차림. 목 아래는 보통의 죠닌풍의 모양에 짚신과 그 스타일은 의미가 불명. 허리 뒤에 청룡도 닮은 품이 넓은 칼을 들고 있으며 한 손으로 그것을 다루는 전투 스타일.
    성격:경박한 언동에 엉터리 태도, 기억 상실한후 이 세계에서 이미 십 수년을 보냈다. 우오라키아 제국에서 검투사로 취급되던 시간이 10년 가까이 있고 오른 팔의 손실과 싸우는 방법은 거기서 배운 것.
    왕 후보인 프리실라를 섬기는 기사의 입장이지만 그도 프리실라도 그러한 인식이 약하고 알은 프리실라에 대해 감시역, 프리실라는 알을 허드렛일 겸 익살꾼처럼 다루는 면이 있다. 그 관계성에 대해 알에는 별다른 생각은 없는 상황. 일단은 공주라고 부른다.뭐, 왕후보이니 틀린 말도 아니다만
    스바루도 이세계에서 온 것을 알고 난 후 서로 형제라고 부른다. 20살이나 차이가 나는 데도.(...)영혼의 형제는 그런것 따윈 상관없다
    살아남는 재능만 뛰어났고 검의 취급도 마법사로도 이류에 그친다. 뒤를 치고, 의표를 찌르는 전술을 잘하지만, 그것밖에 못한다고 시치미떼는 인물이다.
    이 작품에서 초·중요 인물 중 하나. 투구의 뒤에 숨겨진 정체와 그 이름의 의미, 그 사정이 밝혀질 때 이야기에 숨겨진 최대의 수수께끼 중 하나가 드러난다. 작자가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에서 건 세개의 수수께끼 중 하나를 쥐고 있는 인물.
    능력:가호가 없는 무능력자. 오로지 신들린 생존의 재능뿐 노예 검투사였지만 평범한 실력으로 연명해왔다. 마치 조금 뒤가 보이는 듯한 그의 선전은 투기장에서는 나름대로 번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의 스바루가 아닌 또 다른 스바루가 전이되어왔다는 추측이있다. 스바루와 체중과 신장이 똑같으며 스바루의 뜻인 플리아데스 성단이 소속된 황소자리의 알데바란이 이름인것과 성격도 그렇고 마치 조금 뒤가 보이는 듯한은 사망귀환을 떠올리게한다.
    또 하나의 떡밥으로는 람을 알고 있다는 것. 어디선가 만났을 가능성도 있지만 렘을 보고 람이라고 하다 렘이 자신은 동생이라고 말하자 보이는 반응은 지금까지 장난치던 모습이 없어진 무언가 있는 듯한 모습.
    프리스테라 편에서 스바루가 너무 많은 사람들의 기대에 응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며 분명 호되게 당한다라고 한것을 보아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단편집에서 드러난 알의 능력은 스바루와 비슷하지만 다른 능력. 자신을 제외하고 주위를 사망귀환 시킨다. 주위에서 누군가 죽는다면 그 사건은 다시 루프된다. 다만 기억의 축적은 루프된 당사자만이 적용되어 알에게는 축적되지 않는다. 죽음에 간섭할수 있는 존재는 현재까지 질투의 마녀가 유일함으로 질투의 마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도.

    1.4.2. 아스트레아 령

    • 하인켈 아스트레아
      인간쓰레기, 인간말종, 패륜이 뭔지 보여주는 쓰레기인간. 대체 어떻게 하면 빌헤임 같은 아버지에게서 이런 놈이 태어나고 이런 아버지에서 라인하르트같은 사람이 태어나는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 빌헤임과 라인하르트가 감동의 화해를 하는 최고의 장면에 등장해 '라인하르트가 어머니를 죽였다고 말한건 당신이잖아, 아버지.'라며 상처를 도로 헤집고 소금을 뿌리는 최악의 방해를 하며 등장한다. 이런 자식이 가문의 당주에 기사단의 부단장이다. 암만 봐도 빌헤임이 없어져서 올라간 당주이고 가문의 위광으로 올라간 직위로 밖에 않보인다. 그런 주제에 자존심은 세서 스바루가 '네놈은 누구냐'라고 하는 말에 유리우스나 페리스나 라인하르트에게 아무나 좋으니 저 무례한 자식을 죽이라고 명령한다.[51] 스바루가 빌헤임의 아들이며 라인하르트의 아버지란 것을 알고 둘 처럼 '하인켈 아스트레아'라고 중얼거리자 똥씹은 표정으로 '하인켈 아스트레아'라고 정정한다. 그것을 보면 무언가 있는 모양, 검성으로 인정된 자만이 잇는 이름이라던지.[52] 라인하르트가 아스트레아 가문의 힘을 빌리지 못하는 이유는 이 인간 때문. 현재 프리실라 진영에 소속되어 있으며 나불대다가 시끄럽다라며 쳐맞고 죽을뻔했다.[53] 나중에 유리우스에게 하인켈의 횡포에 반발해준 것에 대한 감사, 그리고 라인하르트의 친구라면 알아도 될 것이라며 이전의 백경 토벌에 출전해야 할 하인켈 아스트레아가 테레시아 반 아스트레아를 내몰고 자신은 그만두었으며 이것은 정식 기록에 남아 있다고 말한다. 대죄주교가 날뛰는 동안 라인하르트가 나타나질 않았는데 그 이유가 이 작자가 펠트를 인질로 잡고 너의 주군과 부친을 두고 얼굴도 모르는 놈들에게 갈 것이냐고 협박했기 때문이라고 한다.정말 가지가지 한다 작가의 ASK에 의하면 인간다운 면을 보여 준다고 하는데 약함이라면 스바루와 앞으로 나오는 하인켈에 주목하세요라고 한다. 얼마나 약하길래 그래도 스바루보다는 강하다는 모양

    1.5. 아나스타시아 진영

    1.5.1. 호신 상사

    • 아나스타시아 호신(アナスタシア・ホーシ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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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선 후보중 한 명, 다른 후보와 달리 카라라기 자유교역도시 출신. 즉, 외국인이다. 호신상사의 톱으로 상업에서 굉장히 유능하고 유명한 인물인 듯하다.
    여담으로 칸사이벤인데 우연히 언어가 같은 것인지 이세계전이물 특유의 번역인지는 불명이였으나 「황무지의 호신」이라는 400년전400년 전에 꽤나 많은 일이 벌어졌는데 뭔가 복선일지도...의 상인이 일본건축양식, 유카타, 회, 사투리등을 썼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스바루는 그 또한 일본에서 온것이라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알이 또다른 스바루라면 400년 전의 호신도 또다른 스바루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리고 그럴 경우 다시 또하나의 떡밥과의 연결이 보이는데 바로 '질투'의 마녀 사테라의 말[54] 그가 400년 전의 스바루이며 타임슬립을 한 스바루든 평행세계의 스바루든 또 다른 스바루든 어쨌든 스바루에게 보여주는 사랑의 원인이 해명될 수 있다.[55]. 아나스타시아가 하고있던 여우목도리가 사실 인공정령 에키드나였음이 밝혀진다.
    아나스타시아의 간사이 사투리는 사이비라는데 이것이 네타바레라는 것은 역시... 여담이지만 이름의 호신(ホーシン)은 중국어로 화성이라는 뜻이다.

    • 율리우스 유클리우스(ユリウス・ユークリウ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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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스타시아를 지지하고 있는 루그니카 왕국 최고의 기사. 검성 라인하르트를 제치고 최고으로 불리는 이유는 검뿐인 라인하르트와 달리 마법이나 기타 여러가지 면에서 유능하기 때문이다.[56] 기사답게 고지식하고 자존심이 강한 인물로서 스바루가 뜻하지 않게 기사를 모욕하게 되어 스바루에게 대련을 신청해 심한 부상을 입히게 된다. 단 이는 악의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다른 기사가 스바루에게 보복하지 않도록 한 것. 이후 나태토벌편에서 왕국 유일의 정령기사라는 것이 밝혀지며 음양 계통의 마법인 넥트[57]를 사용하는데 페텔기우스의 보이지 않는 손을 감지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58] 스바루와 시야를 공유하며 6속성 혼합마법 '클라리스타'로 정령 페텔기우스를 공격해 치명상을 입힌다. 이 때 율리우스의 한마디. 너의 눈으로, 내가 베겠어. ――나의 친구, 나츠키·스바루 다시말해 스바루를 친구로 여긴다.[59][60][61] 이후 스바루와는 악우같은 느낌으로 지내며 프리스텔라편에서도 서로 아웅다웅하면서도 같이 스트레칭을 하는 등 옆에서 보면 엄청나게 친한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왠지 스바루에게 마녀교 특화로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로이 알파루도와의 전투 중의 발언에는 미끼에 특화되어 있는 것은 백경 때 증명되었다고(...)

    1.5.2. 철의 송곳니 용병단

    • 리카드
      코볼트...이나 일반적인 인식과 다르게 크다개간지 쌍둥이들이 힘을 합쳐야 쓸수있는 포효(?)를 혼자서 사용할 수 있다.[62] 동료의 위기에는 물불 가리지 않으나 그와 비례해서 동료의 일에는 그만큼 예의를 표한다.

    • 미미
      고양이 수인, 정확한 종족명은 알 수 없으나 고양이가 두발로 선 듯한 외모인듯, 단순한 성격이며 마법사이다. 가피르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고 고백도 했다. 어머니의 일로 상처입은 가피르를 위로해주나 가피르가 무모한 공격을 해 위험에 빠지자 구해내고 상대방이 장벽째로 베어버림으로써 상처를 입는다. 치명상은 간신히 피했지만 출혈량이 심하고 페리스의 치유에도 불구하고 빌헬름처럼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 세 쌍둥이끼리 부담을 분담하는 '3분[63]'의 가호의 연결을 강하게 해 버티고있지만 대가로 미미가 죽을경우 다른 쌍둥이도 사망하게된다.

    1.6. 그외


    • 마코스

    • 카도몬(カドモ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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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브포인트 아저씨 첫번째의 루프에서 재 시작하는 시점이 된 과일가게 주인. 백경토벌편에서 주인공은 아저씨 캐릭터가 세이브 포인트가 아닌가...하는 가설을 세우기까지 한다. 흉터가 있는 험상궂은 인물이나 사실 정이 많은 성격으로 이후 주인공에게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게 된다. 예쁜 부인과 귀여운 딸이 있다

    2. 카라라기

    2.1. 뮤즈 상회


    • 키리타카 뮤즈
      작중 2번째로 등장한 로리콘. 오토를 탈출시키고 본인은 생사불명.

    • 리리아나
      음악 테러범

      프리스테라편에서 등장한 '가희'라는 별명을 가진 로리. 뭐랄까 성격이 시끄럽다. 그리고 바보같다. 일단은 가희라 불릴만큼 노래를 잘하는데 노래만의 능력이 아니라 가호와 겹쳐 상승효과를 내는 것.[64] 노래를 하면 대부분의 인간이 멍하니 듣게 될 정도. 다만 스바루는 가사를 잘 들어 보니 심한 노래[65]라고 말한다던가 안 통하는것 같다. 자신의 악기를 엄청 소중히 해서 누군가 뺏어 가면 엄청나게 시끄러워진다. [66]그런데 잘 잊는다(...)이건 뭐노래의 소재가 될법한 유명인의 이야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스바루나 에밀리아를 좋아한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 확성기 같은 능력의 마법기로 키리타카의 방송이 나오면서 리리아나의 노래가 나오는데....
      제목이 검귀연가. 하필이면 그 본인이 도시에 있는 상황에서 본인의 아내가 죽은 얘기를 들려주는 음악 테러를 시전한다.[67]

    3. 마녀교

    '질투'의 마녀를 숭배하는 종교집단. 규모, 정체, 목적등은 전부 불확실하며, 마녀의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렘이 스바루를 죽인 것을 보면 굉장히 악명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질투'이외의 마녀에게 매우 적대적이여서 관련된 유물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 때문에 도시 하나를 멸망시킨 적조차 있다. '질투'를 제외한 6개의 대죄에 해당하는 대죄주교가 간부로서 존재한다. 작중 언급에 의하면 나니카[* 상자는 현자의 뼈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작중 현자는 두명인데 그중 사람다는 살아서 감시중인걸 생각하면 플뤼겔밖에 남지 않는다. 루그니카 왕국과 마녀교가 긴밀한 사이일수도 있다는 뜻. 도대체 현자가 뭐길래 저딴걸 담는데 사용되는 거지]라는 상자가 주인을 선택자여 그 나니카에게 선택받은자가 나니카를 받아들여 대죄주교가 된다는듯한다. 단 대죄주교들의 능력이 각 마녀와 관련있는 것 같지는 않다. 신도들에게는 복음이라는 검은 책이 배달되는데, 이것의 출처는 불명. 일종의 불완전한 예언서라고 한다.
    대죄주교의 권능은 라인하르트의 체질로도 봉인이 불가능한 것으로 마법이 아니다. 베아트리스의 발언을 볼 때 저주에 가까운 무언가일지도 모른다.
    페텔기우스에 의하면 마녀교의 목적은 은발의 하프엘프를 그릇으로 삼아 사텔라를 부활시키는 것이다.[68]라고 알고있지만 분노의 대죄주교는 에밀리아를 죽이려들고 탐욕의 대죄주교는 아내로 삼으려는걸 봐선 재각각인듯하다.
    각 대죄주교는 전부 별자리에서 이름을 따왔다. 나태는 빙의, 탐욕은 무적, 색욕은 초재생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변이, 분노는 불명이나 능력을 안다면 죽이는 것은 불가능, 폭식은 애매하나 상대의 기억을 먹으면 공략법은 없는거나 마찬가지,스바루와 이렇게 상성이 나쁘다니 이렇게 생존, 경우에 따라서 불사에 가까운 능력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보아 다른 대죄주교 모두가 비슷한 능력을 지닐지 모른다스바루의 대죄주교 의혹이 깊어진다. 일본 점포특전에 따르면 스바루에게 별자리의 이름을 들은 에밀리아가 베텔기우스를 페텔기우스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렇다면...
    대죄주교의 이름, 레굴루스가 말한 마녀교 최초의 무렵의 교의 중 하나[69], 대화거울의 기동방법식[70]을 보아 이세계와 연관성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기독교인가

    • '나태' 페테르기우스 로마네콩티

    • '오만'
      페텔기우스는 스바루를 오만의 대죄주교로 착각하였다. 루프 탓에 스바루가 마녀의 기척을 풍기기에 일어난 일. 400년 전 이후 오만의 대죄주교는 공석이라고 한다[71]실제로 스바루가 오만의 대죄주교인지는 불명이나, 그렇다고 한다면 굉장히 잘 어울린다.[72]

    • '탐욕' 레굴루스 코르니아스
      백발에 검은 옷을 입은 평범하며 오히려 인상이 흐린 청년...으로 보이나 역시 마녀교답게 제정신이 아닌 인물. 성격이 굉장히 애같아서 자신의 공격을 피하거나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긴 장황설을 늘어놓는데 끊어먹으면 자신히 유일하게 지닌 권리를 침해한다고 화내면서 죽일 기세로 덤벼드는 인물.[73] 단신으로 성 한채를 괴멸시킨 경력이 있는 위험인물. 백경의 머리를 운반하는 크루쉬와 렘을 습격한다. 성역편에서 시련을 통해 에밀리아의 과거와 관련이 있는 인물이란 사실이 드러난다. 마녀교 최강으로 단순히 서있는 것 만으로 용차를 박살내거나 어떤 공격을 받아도 멀쩡하다거나 대충 뿌린 흙무더기가 살상력이 있다거나 먼치킨스러운 면이 있다..... 만 에밀리아의 기억과 현재사이에는 큰 괴리가 있다. 과거에는 폭주한 페텔기우스가 엄청난 수의 보이지 않는 손으로 공격했음에도 피해가 없었지만 현재 스바루의 말에 따르면 「탐욕」의 권능은 방어 일변도인것 같으며[74] 체술도 완전 아마추어고 공격도 피하면 위험하지 않는다는 수준.한방만 실제로 스바루에게 한방 맞기도 했다. 그래도 권능은 디폴트인지 얼굴에 맞은 흔적 조차 않남았다고 한다.
      에밀리아가 7세였을 때를 기준으로 아내가 78명이다.[75] 프리스테라 편에서 에밀리아와 스쳐가며 79번째 아내로 삼아야겠다.라고 말하며[76] 시리우스가 에밀리아를 죽이려 할때 구하고 스바루와 대화를 하며 왜 신부라고 하는 것이냐는 물음에그녀와 나는 이어진다. 운명이야., 나에게 운명의 신부라고 전해지면 상대에게도 내가 운명의 신랑이라고 전해진다고 정해져 있잖아라는 미친 대답을 하며 그 애의 무엇을 보고 신부라고 하는 거냐는 물음에는 얼굴이야라는 한층 더 미친 대답을 한다. 그리고 갑자기 복음을 꺼내며 새로 기술된 무언가를 보며 스바루의 다리 한쪽을 날려버리고 에밀리아를 납치한다. 그리고 드디어 에밀리아가 알몸으로 깨어나 긴급사태였던 것을 기억해 내 모포 한 장으로 몸을 가리고 나오니 하는 말이 에밀리아, 너는 처녀일까? 그 것 만큼은, 정말로 소중한 일이니까.다. [77] 말하는 것만 본다면 그냥 씹덕인데? 혹시 이세계 전이?! 그런데 상대가 라인하르트니 작가 공인으로 패배 확정.
      이름의 유래는 사자자리의 레굴루스. 라틴어로 작은 왕이라는 뜻이다. 헤라클레스가 싸우던 네미이아의 괴물사자가 물리공격이 모두 통하지 않았다는점과 비슷하다. 제어탑에서의 요구는 자신과 은발의 신부의 결혼식을 거행하며 그것을 방해하지 말 것이놈이 역시 제일 정상이 아니야. 헤라클레스는 무기가 통하지 않는 네메이아의 사자를 숨을 못쉬게해 죽였는데 레굴루스또한 프리스테라에서 물에 잠겨 똑같은 최후를 맞을지 모른다.목 버전 아킬레스건인가 역시 스바루가 마녀교킬러가 되는 걸까최신화에서 능력이 공개되었다.

    • '폭식' 라이 바텐카이토스
      긴 머리에 넝마같은 옷을 걸치고 상어이빨을 한 키 작은 소년, 백경의 머리를 운반하는 크루쉬와 렘을 습격한다. 이 때 크루쉬의 기억을 먹어 기억상실로 만들고 렘의 이름과 기억을 먹어 누구에게도 기억되지 않는 산송장으로 만든다. 빌헬름의 흉터가 터지면서 숨겨진 능력이나 반전이 있을 것 같은 인물이기도 하다. 폭식의 권능은 '이름'이나 '추억'을 먹는것. 이름을 먹으면 그 사람에 대해 기억해 낼 수가 없게되고[78], 추억을 먹으면 그 사람은 자신의 기억을 모조리 상실한다. 그외에도 이빨로 채찍을 막는 기행스바루의 공격이란건 생각하지 말자을 선보이는 것을 보면 다른 능력도 있는 듯. 뮤즈 상사에서 인간을 말그대로 납작하게 만들었으며 원거리에 있는 상대에게도 사용할 수 있다. 백경을 조종할 수 있으며 필요하면 또 만들 수 도 있는 듯 하다.[79] 이름의 유래는 고래자리의 바텐 카이토스. 고래의 배라는 뜻이다. 프리스테라의 도시청사에서 자신을 「폭식」의 대죄주교라고 소개하는 소년이 등장했지만 이름이 로이 알파드로써 렘과 크르슈를 습격했던 인물과는 다르다.
      이름의 유래는 바다뱀자리의 알파드. 아랍어로 외로운 자 라는 뜻이다. 알파드의 다른 이름은 코르히드라, 바다뱀의 심장이라는 뜻이다. 옛날 뱃사람들은 등이 검은 독사 바다뱀을 흑사라고 불렀다. 바텐카이토스가 고래와 관련있고 백경을 만들수있다는 말을보면 3대마수인 백경, 대토, 흑사에 각각 대응하는 대죄주교가 있을수 있다. 이 추측이 맞을경우 또다른 「폭식」의 대죄주교는 ㄹ+모음 이 알네브(토끼자리의 산토끼라는 뜻의 별) 가능성이 높다. 정황상 제어탑 중 하나를 지키고 있는 것이 바텐카이토스, 도시 청사에서 대기하던 것이 알파드, 뮤즈 상사에서 등장한 것이 알네브일 가능성이 높다.
      폭식의 대죄주교는 나태나 탐욕만큼 유명하지 않은데도 능력이 알려진 편이다. 상황을 듣자마자 바로 짐작했을 정도. 아마 권능을 포함한 능력이 전부 죽이는 쪽으로는 맞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우리들이 미움받는 건 자주있는 일이지만"이라고 말하는걸 보면 다른 나태주교와 비교해도 어지간히 미움받는 모양.그야 생지옥을 보여주잖아 식물인간이나 다름없는 상황이니 유리우스와 전투를 시작하는데 다른 대죄주교처럼 권능을 사용하지 않고 작은 단검을 이용한 근접체술만으로 싸운다. 제어탑에서의 요구는 인공정령을 보내는 것이놈은 행동은 둘째쳐도 성격은 그나마 정상적이다.

    • '색욕' 카펠라·에메라다·르그니카
      대죄주교 편에서 레굴루스와 시리우스가 후퇴한 후 방송으로 프리스테라를 포위하고 있다고 말한 인물. 페리스가 거짓일 가능성이 크다고 했지만 왕가의 혈족의 이름을 대 매우 큰 떡밥을 날린다. 페텔기우스가 스바루의 마녀의 기척이 진한 것을 보고 색욕이나 분노라면 질투했을 것이라 말하는 것을 보면 다른 3명에 비해 능력이 약한 듯 하다. 스바루는 방송을 하는 목소리 너머로 무엇인가 벌레 날개같은 소리를 듣는데 이것이 「색욕」의 권능과 관련있을수 있다.
      이름의 유래는 마차부자리의 카펠라. 어째서 르그니카인가에 대해서 나왔는데...

      용이었다. '색욕'의 대죄주교는 흑룡이었다는 충공깽한 상황이 되었다.맹약은 어떻게 되는걸까.... 유리우스의 마법으로 거의 시체 직전까지 갔으나 초재생능력이 있었다. 흑룡의 상태로는 방송은 커녕 도시청사에 들어가는것도 불가능하고 색욕의 마녀가 모습을 바꾸는데 특화됬었다는걸 생각하면 항상 용 형태는 아니거나 일종의 변신능력일수도 있다.
      스바루가 파리의 날개소리같은것을 들은데다가 도시청사를 막는 두명이 전혀 말이 없고 기계같다는 점으로 보아서 시체를 조종하는 능력이 아닐까라는 추측도 있다. 도시청사를 지키는 2인조중 큰쪽의 팔이 8개인데 이는 과거 빌헬름이 싸워 비겼고 탐욕의 대죄주교인 레굴루스가 도시를 함락시켰을때 쓰러졌다던 「8팔의 쿠르암」이다. 파리의 날개소리와 함께 생각하면 시체를 조종하는 능력일 가능성이 높다.
      본체라 생각했던 흑룡을 쓰러뜨렸지만 페텔기우스처럼 다른 소녀의 몸으로 이동, 방송실에 사람 크기만한 파리가 잔뜩 있었다는 점으로봐서 네크로맨서 같은 능력과 변화, 혹은 변신 계통 능력이 확실시됬다. 그런데 파리는 오히려 폭식아닌가 그러나 흑룡은 훼이크였고 소녀가 본체였다. 변이의 능력을 사용한 것 이 변신은 용의 꼬리를 만들 수도 있고, 짐승의 팔을 만들 수도 있으며 새의 날개를 만들 수도 있다. 게다가 다른 인간에게도 적용가능. 때문에 용이 아니라 그냥 인간인 듯 싶었으나 용의 피가 흐른다고 말했다. 게다가 피의 저주라는 것도 언급했다. 또다시 다리가 망가진 스바루의 다리에 피를 흘려넣자 의사를 가진 이물이 자신을 침식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날라갔던 흑룡이 아래에서 흑염을 카펠라에게 방출했다.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사랑 받고 싶으며 그것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한다고 한다. 문제는 타인을 생리적으로 무리인 모습으로 만들어 선택지가 자신밖에 없게 만든다는 것. 제어탑에서의 요구는 사귀는 남녀 20조를 제어탑으로 보내라. 절대로 위해는 주지 않는다.....인데 그 위해는 다치게는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 '분노' 시리우스 로마네콩티
      페텔기우스에 비해서 정상적으로 말하.....는 것 같았으나 역시 마녀교 아니랄까봐 곧 정상이 아님을 보여준다. 에밀리아에게 정상이 아닌 분노를 보여주며 스바루의 보이지 않는 손을 보고 사랑스러운 페텔기우스(...)라고 말한다. 스바루는 그말을 듣고 생각하고 싶지 않았지만 부부가 대죄주교라니 최악이다라고 생각했으나 시리우스가 "왜냐면 하루에 몇번이나 몇번이나 눈이 마주쳤어! 조심조심 닿아도 혼나지 않았어! 말을 걸면 싫은 내색 안 하고 대답해 주었어! 뱉은 숨을 들이마셔도 아무말도 하지 않았어! 같이 자는 것도 용서해 줬어! 내가 저 사람의 물건을 원할 때 가져가더라도 화 내지 않았어! 잘 반마를 찾았을 때 칭찬해 줬어! 나에게 이름을 줬어! 웃어줬어! 나에게! 나에게 나에게 나에게 나에게 나에게!"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짝사랑이며 성이 같은 것도 그냥 페텔기우스가 지어주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그전에 그 페텔기우스가 사테라 이외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상상이 않된다. 레굴루스도 시리우스의 로마네콩티를 자칭한다고 했으며 결정적으로 자신의 입으로 언제나 자신에게 무정했다고 말한 것으로 보아 거의 확실하다. 마녀교의 목적을 죄다 무시하며 페텔기우스만 찾는것으로 보아 마녀교에 들어간 것도 페텔기우스가 있어서라는 이유일 가능성이 크다. 스바루가 목소리에서 인공적인 느낌이 난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인공물일 가능성도 있다.
      분노의 대죄주교로써 능력은 감정, 감각, 고통, 부상 등의 공유. 베아트리스가 넥트와 비슷 할지도 모른다 추측하여 샤마크를 사용하나 완전히 다른 계통의 저주이며 확산하는 군중에 있어서 최악인 능력. 그외에도 발화와 불로 변화시키는 능력[80]이 있는데 페테르기우스의 나태의 권능처럼 능력을 사용할 때 분노라고 외치는 점에서 이쪽이 권능일지도 모른다.[81] 능력에 비해 화려하지 않아서 놓치기 쉬운데 채찍술 또한 매우 뛰어나다. 스바루가 한것이긴 하지만 날라오는 채찍 끝을 쇠사슬로 맞춰 떨어뜨리고 라인하르트와의 전투에서도 얼마간 버텼다.굉장해
      이름의 유래는 큰개자리의 시리우스. 그리스어로 타는듯한 이라는 뜻이 있다.
      제어탑에서의 요구는 이 도시에 갖고 오게 된 '예지의 책'의 회수. 현재 복음이 남아있지 않아서 의아해했으나 로즈월을 믿지 못한[82] 오토가 람에 의해 타버린 로즈월의 복음서 잔해를 수집하여 복원하려했다고 고백했다.

    • 쥬스
      90여년 전 포르투나와 함께 에밀리아를 돌보던 남자. 마녀교의 온건파 세력이며 에밀리아에겐 아버지같은 존재였다.에키드나가 쥬스에게 집수리를 시키려고 했고 본인이 보기에 르투나도 에밀리아와 똑같이 어리다라는 발언으로보아서 에키드나가 창조한 인공정령일확률이 높다. 마녀교 창설자중 한명이라고 한다. 이상하게 에밀라에대해 죄책감을 가지고있고 스스로를 죄인이라고 여겨 포르투나와 에밀리아를 전심전력으로 지키려하지만 그러나....

    • 포르투나
      90여년 전 엘프의 마을에서 에밀리아를 돌보던 양모, 에밀리아의 숙모이다. 짧은 은발의 엘프[83]이다. 쥬스와 여러번 만나면서 연심을 품게된듯하지만 판도라의 환영에 의해 오해한 쥬스의 손에 죽는 슬픈 최후를 맞이한다.

    4. 4백년 전

    질투의 마녀를 포함한 마녀들이 존재했던 시대이며 초대 검성과 신룡이 있던 시대이기도 하며 이세계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는 황무지의 호신이 왔었던 시대이고 사정령 페테르기우스, 베아트리스, 팩, 에키드나, 3 인공정령이 있던 시대이며 로즈월의 흉계가 시작된 시대. 동시기에 매우 많은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직도 많은 떡밥이 있는 시대다.

    4.1. 마녀

    400년전에 존재했던 7명의 마녀. 이 중 질투의 마녀가 다른 6명의 마녀를 죽이고 대륙의 절반을 소멸시킨 후, 검성과 신룡, 현자에 의해 봉인되었다고한다 질투의 마녀가 너무 유명해서 일반적으로 마녀라고 하면 질투의 마녀를 가르키며, 마녀교의 탓에 다른 마녀에 대한 사실은 알려져 있지 않거나 부정확하다. 작가의 코멘트에 따르면 일반인 시점에서 각 마녀의 위험도는
    분노<<<<<<<<나태<탐욕<<<오만<색욕<<폭식<질투 순이라고 한다. 허나 가장 위험도가 낮은 분노의 마녀도 상당히 [위험한 존재로서 치부되었다는 것을 보면...더군다 폭식의 마녀는 질투의 마녀보다 약간 나은 수준이다...
    마녀들은 마녀의 인자라는 것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인격을 변화시킬 수 있는데 적성이 없는자가 지나치게 많은 인자를 가지면 미쳐버린다고 한다. 또한 7대죄의 마녀 외에 '우울'과 '허영'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굳이 마녀가 대죄주교보다 쎈것은 아닌지 마녀vs대죄주교전이 벌어지면 레굴루스나 세크메트만 남는다고한다.

    • '분노'의 마녀 미네르바
      싸움으로 가득한 세상을 한탄하여 폭력을 휘둘렀다고 하는 마녀. 금발로리거유로 때린 상대를 역으로 치료하는 묘한 능력이 있다. 생물이 상처받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여 상처받는 생물을 볼때마다 두들겨서...치료했다는 듯 하다. 이는 일종의 인과조작으로 막대한 마나를 소모하기에 이를 세계로부터 끌어다 쓰기에 이로 인해 결과적으로 천재지변이 발생하기에 당시 위험인물로 여겨졌다고 한다.
      '질투'의 마녀와 싸우다 함정에 빠져 미쳐 마녀들중 가장 먼저 죽었다는 듯 하다. [* 정확히는 함정에 빠진 엘프를 구하러 스스로 덫에 들어갔다가 질투의 마녀에 의해 미쳤다고한다.]. 시리우스를 만나면 시리우스를 때리면 주위 사람들이 낫는것을 확인, 시리우스를 끌고 전세계 치료탐방을 떠난다고...

    • '나태'의 마녀 세크메트
      오직 편안함만을 위해 용을 대폭포 너머로 쫒아냈다는 마녀. 긴 보라색 머리에 넝마같은 로브를 입은 여성으로 페텔기우스와는 달리 '나태'답게 매우 게으르다. 능력은 불명이나 '질투'를 제외하고 마녀중 가장 강하다고 한다.
      용을 쫒아낼 때 대폭포 아래로 떨어져 죽었다고 한다. 페텔기우스를 만나면 순식간에 박살내버린다고...

    • '탐욕'의 마녀 에키드나

    • '오만'의 마녀 튀폰
      어린아이의 순수함과 잔혹함으로 죄인을 벌하였다는 마녀. 녹색 머리에 갈색 피부, 흰 원피스를 입은 소녀. 아이같이 천진한 성격이나 그만큼 잔혹하다. 스바루와 만났을 때 오른팔과 두 다리를 얼려서 깨트려놓고, 아픔이 없으면 죄가 없다는 건데 자신이 죄를 지었다 생각한다는 것은 선인이라며 칭찬한다...[84]다프네의 백족관에는 통하지 않는 것을 보면 물리적인 얼음은 아니며, 대상의 사고와 관련된 능력인 듯하다.
      홍수에 휩쓸려 죽었다고 한다.

    • '색욕'의 마녀 카밀라
      세계를 사랑으로 채우려고 인간과 온갖 생물에게 감정을 주었다는 마녀. 등까지 기른 분홍색 머리의 심약한 소녀의 모습이다. 심약하나 자기애가 강하여 자신에게 위협이 되는 자에게는 끝없는 적의를 보여주는 묘한 인물. 다른 사람의 주의를 끌어들여서 숨쉬는 것도 잊어버리게 하여 죽일 수 있는 묘한 능력을 가진 듯 하다. 주인공의 2번째의 시련에서 좌절하였을 때 렘의 모습으로 주인공을 달래나 들킨다.[85] 불에 타서 죽었다고 한다. 색욕의 대죄주교와 만나면 서로를 매우 싫어한다고 한다.

    • '폭식'의 마녀 다프네
      기아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해 신이 만들지 않은 온갖 짐승을 만들었다는 마녀, 다리달린 관에 안대[86]와 구속구로 묶인 작은 소녀이다. 구속구는 딱히 자신의 주체할 수 없는 식욕을 억누르기 위함이 아니라 최대한 적게 움직여서 에너지 소비를 줄이려는 목적이다.니가 나태해라 백경, 대토, 흑사는 '마녀'가 만든 것이라 하는데 '질투'의 마녀가 아닌 이 마녀가 만든 것, 스바루가 어쩌자고 그런 위험한 걸 만들었냐고 질문하자. '크고 빨리 불어나는 게 먹기 좋잖아'라고 대답한다. 다만 그 탓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지 아느냐는 질문에 '먹으려는데 먹히려는 각오가 없다는 건 뻔뻔하지 않아?' 라고 대답. 과연 질투 다음으로 위험하게 여겨질 만 하다.[87]
      대사막에서 말라 죽었다고 한다모래를 먹으면 되잖아
      탐욕의 대죄주교와 만나면 음식에 관한 견해차이로 서로 죽도록싸운다고한다.

    • '질투'의 마녀 사텔라

    4.2. 기타

    • '우울'의 마인 헥토르
      류즈의 원본이 되는 인물의 기억에 있었던 인물. 검정에 가까운 갈색머리의 소년으로 성역을 습격하고 에키드나의 연구를 동결시키는 것으로 추측되는 인물. 과거에는 대죄로 언급되었지만 7대죄에 통합된 '우울'의 이명을 지닌다. 마녀들 못지않은 강자이나 어째서인지 역사에 남지 않았다왜긴 왜야 사텔라가 깽판쳐놔서 그렇지. 아니 애는 애초에 마녀가 아니잖아[88]

    • '허영'의 마녀 판도라
      헥토르에 대한 것을 알게 되어 마찬가지로 구 대죄로서 존재했으리라 스바루가 추측하였다.
      실제로 존재하고 있었다. 외모는 하얀 옷을 입은 금발의 여성. 흑사[89]와 '탐욕'[90]과 같이 7살이었던 에밀리아의 마을을 습격하였다. 포르투나가 판도라를 보자마자 격분하여 공격한점과 그 후 대사로 미루어봐서 에밀리아 부모님을 죽였을 확률이 높다. 그러면 판도라는 에밀리아의 낳아준 부모님과 길러준 부모님 양쪽의 사망원인이 되는셈. 현실조작능력을 가지고 있다. 작중 보여준 능력은 과거조작[91] 불로불사[92], 공간이동, 환각 에키드나의 판도라는 살아남기에 특화된 마녀라는 언급으로 보아, 위에 모든 능력은 환각" 혹은 인지조작의 부산물로 보인다. 실제 파괴력은 마력에 폭주하는 에밀리아보다 약하다. 습격 목적은 엘프들이 지키던 봉인의 해제, '에밀리아가 봉인을 지키려 한 것은 포르투나와의 약속 때문이다=>포르투나를 죽이면 약속을 지킬 대상이 사라지니 봉인을 해제하는데 주저가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여 쥬스에게 환각을 보여 포르투나를 죽이게 한 뒤 에밀리아를 설득하여 봉인을 해제하려 하였으나 당연히 실패한다. 폭주하여 얼어붙는 에밀리아의 기억을 지워 자신에 대해 잊게 만든다.
      의외로 직접전투력도 세다. '탐욕'을 찍어눌러 힘으로 땅속으로 처박을 정도이다.

      대죄주교 편에서 등장할 지도 모른다. 프리스테라를 포위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대죄주교들은 '나태'가 빠진 현재 4명인데[93] 프리스테라의 포위의 중요거점은 제어탑 4개, 그리고 방금 전까지 '색욕'의 대죄주교가 있던 도시 중심에 있는 도시의 청사 1개, 총 5개이므로 현 마녀교에서 '나태'에 누군가 새로 임명되지 않은 이상 대죄주교에 필적하는 전력으로 추정되는 것은 판도라밖에 없다. 설마 헥토르도 마녀교인건 아니겠지 그러나 「폭식」의 대죄주교가 3명까지 있을 가능성이 생겨 불명이 되어 버렸다.

    • 마녀 스핑크스
      5장에서 죽은 쿠르간과 테레시아를 조종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마녀. 과거 아인전쟁때 요주의 인물중 한명이며 인간과 아인 구별없이 막대한 피해를 내서 테사라 이외에 왕국사에 이름을 남긴 마녀다. 다만 본인이 자신을 마녀라 자칭한적은 없고 그 악행에 타인이 붙여진 이름인듯하다. 선대 로즈월과 보르도, 빌헬름이 힘을 합쳐 쓰러뜨렸으며 그녀의 죽음은 아인전쟁의 종결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5. 출신 불명

    • '창자 사냥꾼' 엘자 그란힐데(エルザ)
    엘자.jpg
    [JPG image (Unknown)]

    악명 높은 살인마. 검은 옷을 입은 요염한 거유의 여성이나 사람의 창자를 꺼내는 취미가 있다.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펠트에게 에밀리아의 휘장을 훔치도록 해서 왕선 후보의 자격을 박탈시키려 하였으나 주인공 덕에 라인하르트가 끼어들게 되어 실패. 이후 성역편에서 다시 등장한다. 심장을 포함하여 온 몸이 관통되고도 재생하는 무서운 능력을 보인다. 정체는 흡혈귀[94]. 가피르와 싸우다 재생 한계까지 공격을 받고 하마 마수에 깔린후 화재에 휩쓸려 죽는다. 죽은 후에도 시체가 오직 살인의지만 가지고 돌아다니나 의도치않게 마수를 공격해 스바루를 도와주게 되고 스바루가 들어간 방문을 따라 들어가지만 백 드래프트로 인한 불길에 사라진다. 마수사인 메리와 함께 일하는 것으로 보인다.

    • '마수사' 메리
      3권 저거노트편에서 슬쩍 나왔던 갈색머리 소녀. 마수를 조련하여 자유자재로 부린다[95] 이후 성역편에서 엘자와 함께 저택을 습격했다 붙잡힌다. 배후세력이 있는 듯 한데 차후 어떻게 될지는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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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맹약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왕가의 대가 끊긴 이상 신룡이 어떻게 나올지 알 수 없기에, 사실상 목숨걸고 신룡과 교섭해야 하는 입장이 된다.
    • [2] 오오모리 에리오르 숲에서 100년 이상 잠들어 있어서 출신을 찾기 위해선 100년 전을 조사해야하는 에밀리아나 메이저스가의 최대의 비밀이자 목적인 성역에서 10년이상 있었던 가필이나 100여년 이상 있었던 류즈. 금술에 가까운 방법으로 만들어진 인공정령 베아트리스. 무엇보다 이세계에서 온 나츠키 스바루 등 조사하기엔 매우 난감한 경우가 많다.
    • [3] 이는 에밀리아가 질투의 마녀와 같은 은발의 하프엘프이기에 남들에게 꺼려지는 탓도 있었다. 그러나 이 사건은 후에 뜻하지 않은 복선이 된다.
    • [4] 사실은 에밀리아가 인식하지 못한 본인의 잠재마력을 징수하고 있었다.
    • [5] 레굴루스가 쥬스가 마녀교 창설자중 하나라고 발언했다고 했다.
    • [6] 완전한 예언서는 원하는 미래의 과정을 보여주며, 책에 적힌 사실이 실현되는 한 원하는 미래가 실현된다.
    • [7] 저거노트는 로즈월의 계획한 것이 아니다
    • [8] 로즈월은 스바루의 재시도의 조건이 죽는 것이란 사실을 모른다
    • [9] 마녀보다도 강하다
    • [10] 작가의 ASK에 따르면 준비만 갖춘다면 혼자서 대토 섬멸이 가능하다고 한다. 대토의 도망여부는 별개로
    • [11] 작가의 ASK에 의하면 전성기 버전 람은 라인하르트 바로 밑(!)이라고 한다. 미쳤어....
    • [스포일러] 로즈월. 정확히는 로즈월이 관여되어 있다.
    • [13] 최초엔 원수였으나 뿔이 없어 힘을 잃은 상태로는 복수가 불가능해 복음의 기술이 지켜지는 동안은 돕는 대신 어긋나는 순간 죽이든 살리든 마음대로 하는 계약을 맺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사랑하게 된 것.
    • [14] 어디까지나 언니인 람보다 큰 정도지, 위에 있는 엘자처럼 확실하게 거유는 아니다.
    • [15] 본의 아니게 루프가 마녀에 의한 현상이라는 것을 증명하게 된다
    • [16] 폭식의 대죄주교에게 기억과 이름을 먹혀 주인공을 제외한 모두의 기억에서 잊혀지고, 의식 불명 상태가 된다.
    • [17] 헤크톨이 너무 강해서 베아트리스가 죽을 위험이 컸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는 특정 사람을 가르키는 것이 아니라 베아트리스가 선택할 인물이다
    • [18] 이따금 난 분명 기름을 매입하러 온 것인데 어째서 민완 내정관을 하고 있는거지라고 말한다
    • [19] 사실 이 사건에서 스바루의 공적은 마수들의 위협을 먼저 눈치챈 것과 목숨을 걸고 시간을 끈 것 뿐이고 아이들을 데리고 돌아간 것은 렘이고 섬멸한 것은 로즈월이어서 눈에 띄는 일은 없었으나 『폭식』에 의해 렘이 잊혀져 공적이 스바루에게 몰아져서 그렇게 된 듯하다. 그러나 페트라가 의식이 희미할 때 잠시나마 본 것은 스바루였으니 아닐수도 있다.
    • [20] 동경하던 저택에서 일하게 된것도 있지만 희미하게나마 좋아하고 있는 스바루의 옆에 있을수 있게 되었다는 이유가 좀더 크다고.
    • [21] 유리우스는 한쪽이 나츠키 스바루라서 심리적인 기대감이 낮았다고 말했다.
    • [22] 가필은 강자일 수록 자신의 강함을 숨기는 것이 능숙한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예시가 로즈월과 스바루
    • [23] 땅거미 헌팅이란 사건인데 스바루와 오토의 흉계와 가피르의 전력이 만전으로 발휘된 회심의 사건이란다
    • [24] 이 작품엔 베아트리스, 류즈, 아나스타시아 같은 합법 로리들이 많이 나와서 이외로 로리가 적다.
    • [25] 에밀리아가 처음 자기소개할 때 실수로 에밀리라고 말해버렸다나
    • [26] 스바루는 솔직히 대단하다고 느꼈다
    • [27] 예를 들면 "예, 무엇이든지 질문해 주세요. 질문"이나 "천만에요. 부정" 같은 느낌이다
    • [28] 최초의 왕선에서 당장 그 자리 모두를 정리하고 펠트를 왕으로 만들수도 있었다
    • [29] 하인켈 아스트레아. 라인하르의 아버지
    • [30] 팩의 경우, 평행세계의 존재가 불명확하기에 애매하다
    • [31] 성역 편의 세 번째 시련에 따르면 미래에 한 번 더 들을 수 도 있다.
    • [32] 라인하르트가 못이기는 상대는 누구냐는 질문에 이길 수 없게 만들어 놓은 보스몹은 못이긴다는 답이 왔다
    • [33] 라인하르트가 아군인 게임은 아군이 너무 강해서 쿠소게가 되버린다고
    • [34] 오드 라그나는 생물 같은게 아니어서 싸울 수는 없고 태양 같은 것이지만 만약 싸운다면 라인하르트가 이긴다고 한다
    • [35] 여기서 베아트리스가 굳이 가호도 검성도 언급하지 않고 체질이라고 한것을 보아 다른 무언가인듯
    • [36] 대죄 주교의 권능은 봉인이 안되는 것으로 보아 마법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베아트리스의 언급을 보면 저주에 가까운 무언가일지도
    • [37] 맑은 날 강해지는 창천의 가호, 비오는 날 강해지는 누천의 가호, 밤에 야천의 가호를 가지고 있어서 비오는 밤에 가장 강하냐는 물음에 굳이 말하자면 라인하르트와 싸우는 데 그정도는 오차범위입니다라고(...)
    • [38] 숙소가 아니다(!)
    • [39] 스바루는 '가호보다 지금, 나는 너에게 놀랐어요. 네? 지금, 이라고 말했어? 내려 주셨다고 했어? 내려 주신다 라고야, 이 자식?'이라고 말했다.
    • [40] 작가의 ASK에 의하면 가호는 매우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후천적인 것은 없다고 했다. 결론은 라인하르트 사기캐
    • [물론] 서적판에선 수정되어 없어졌다.
    • [42] 그런데 연재본 한정이기는 해도 영웅밖에 될 수 없다는 말을 들으며 다른 평범한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는 듯한 말을 듣는다. 그리고 자신도 올바름의 규범이라고 말한다. 그것을 볼때 라인하르트는 오로지 세간의 올바름이란 잣대에 의해서만 행동하는걸 지도 모른다. 또한 마치 원하는 가호를 만드는 것, 내지는 빼앗는 것 같은 묘사와 스바루의 위화감을 볼 때 테레시아가 백경 토벌 도중 '검성의 가호'가 사라진 것 또한 무언가 라인하르트의 기준에 걸려 강제로 빼앗은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물론 추측이니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그러나 이 추측이 맞다면 스바루가 에키드나에게 말한 것처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할 수 없는 자가 된다.
    • [43] 그럼 그 당시 다른 진영에 대한 인식을 어땠는 가 하면 왕선의 위해 수를 맟추기 위한 들러리정도
    • [44] 본래는 남성적인 성격이었으나 아가씨캐릭터가 된다. 그래도 기본적인 성격은 바뀌지 않은 것 같다.
    • [45] 아직 확정된것은 아니다.
    • [46] 빌헬름(사랑의 힘)때는 테레시아 반 아스트레아를 넘었다고 작가의 ASK에 나왔다.
    • [47] 이 경우 크루쉬와 렘이 원래대로 돌아올 희망이 생긴다
    • [48] 알의 말에 의하면 "금화 봉투로 뺨을 얻어맞으면 뭐라할 수 없다"라고 금화가 담긴 봉투면 흉기인데... 그걸 이 여자가 후려친거면 상대는...
    • [49] 알에게 팔을 잡혀 저지되었긴 했지만 죽는다고 아깝게
    • [50] 게다가 알에게 팔을 잡힌게 심기를 건드렸는지 붙들린 채로 그 손에 칼을 소환(!)하는 절대 일반적인 인간이 할 수 없는 짓을 보여준다. 칼도 어지간한 명품인지 긴 서양검이지만, 물결치는 불길과 같은 문양이 들어간 것이 일품이라고 서술되었다. 마법으로 만들어진 검은 아닌듯하다.
    • [51] 물론 모두 자신은 지금 기사단에서 나와 왕선 후보의 밑에 있으므로 명령을 받을 수 없다고 거절한다.그딴 짓을 해놓고도 라인하르트에게 명령하다니 대단한 낮짝이다.
    • [52] 작가의 말로는 공적과 기량이 인정되어야 반이라 붙이는 것이 인정된다고 한다
    • [53] 알이 저지해서 살았다.
    • [54]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빛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나의 손을 잡아 당겨, 밖의 세계를 가르쳐 주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내가 고독에 떨고 있는 밤, 옆에서 쭉 손을 잡아 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혼자가 된 나를, 혼자가 아니라고 입맞춤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너무나 많은 것을 당신에게서 받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당신이 나에게 모든 것을 주었기 때문에입니다.
    • [55] 문제는 저 사테라도 에밀리아일 가능성도 있다. 저 도움의 내용에 스바루가 한 행동으로 보이는 것이 꽤 많으며 다른 몇가지도 해석하기에 따라 스바루의 행동에 부합한다
    • [56] 단순 전투력으로는 라인하르트가 우위인 듯하다.
    • [57] 2명 이상의 사람의 감각을 공유한다.
    • [58] 공유의 심도를 높혀 서로간의 시야를 공유했다. 이는 서로의 정체성이 애매해져 위험이 따른다고 한다. 스바루와 율리우스가 정령에 친화력이 높아서 가능한 일
    • [59] 스바루에게서 불굴이라는 인간의 가능성을 무척 자극했기에 엄청 마음에 들어한다고 한다.
    • [60] 현재의 시련에서도 스바루가 죽을 때도 나는 너를 친구라 부르고 싶었다고 말한다.
    • [61] 물론 스바루는 싫어했다. 츤데레적인 의미로
    • [62] 그 거대한 백경이 큰 충격을 받을 만한 위력이다
    • [63] 나눌 분 分
    • [64] 전심의 가호라고 타인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가호라 한다.
    • [65] ――돈도 없이, 미래도 없이, 꿈도 없이, 허세만은 있어. 오호, 무엇이 보여. 눈시울의 뒤에 어둠이 보여. 어둠의 저 편에 아무것도 안보여. 다하는, 다하는, 마지막이 온다(...) 이런 노래였다.
    • [66] 스바루가 평범한 상태로 이런기분이 든 것은 페텔기우스 이후로 처음이라고 한다(...)
    • [67] 물론 리리아나 본인은 모르고 했지만
    • [68] 봉인된 사텔라는 현자 샤우라가 감시하고 있으며 매우 강한 독기에 감싸여 있다.
    • [69] 뺨을 맞으면 다른 쪽 뺨을 내밀라는 그것
    • [70] 스바루가 아브라카다브라 아멘 소멘이라고 하자 해제 되었다.
    • [71] 이는 사텔라 시대부터 마녀교가 존재했다는 것으로, 본래 마녀교가 사텔라를 숭배하는 교단이 아니었거나 성질이 변질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 [72] 전 세계 수준의 인간의 목숨을 주물럭거리는 거나 다름 없고 스바루라는 이름이 다른 대죄주교와 비슷하게 별에서 따온거기에.
    • [73] 시리우스가 얄팍하고 작은 남자라고 하는 것이 그릇의 얘기 인듯하다.
    • [74] 공격면은 다른 능력일 것이라 예상된다.
    • [75] 성격을 생각해보면 대우가 좋지는 않을 것이다.
    • [76] 참고로 100년 전부터 79번만이 공석으로 프리스테라에서도 계속 늘렸다고 한다.
    • [77] 바로 밑의 작가의 코멘트의 레굴루스씨의 기분 나쁨, 모두에게 닿아라!(...)
    • [78] 아직까진 스바루만이 예외, 질투의 마녀와 관계가 있는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것인지...
    • [79] 동시에 여럿 만들지 않는 것을 보면 여러마리는 통제를 못하거나 유지비 문제가 있는 듯 하다.
    • [80] 발동 조건은 상대의 분노로 보인다. 대상은 얼음을 불로 변화시킨 것을 보아 인체를 제외한 아무거나
    • [81] 다만 에밀리아의 첫번째 시련에서 나태의 권능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발언을 볼 때 능력 전체가 권능일지도 모른다.
    • [82] 어쩌면 오래 전부터 이런일을 알고 대비했을수도 있기 때문에
    • [83] 즉 에밀리아의 어머니는 인간
    • [84] 이후 미네르바가 두들겨 패서 나았다.
    • [85] 정확히는 렘을 흉내낸 게 아니라 스바루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의 모습으로 보이게 한 것.
    • [86] 왼눈과 눈이 마주친 사람은 다프네가 항상 느끼는 무심코 자신의 팔을 뜯어먹을 듯한 기아를 느끼게 한다. 오른눈은 더한 듯 하다.
    • [87] 다만 자세한 생태까지는 모른다거나 다프네가 대토나 백경을 다루는데 애먹었다는 에키드나의 말을 믿는다면 의도적으로 위험하게 만든 것은 아닌 듯 하다.
    • [88] 대륙 절반을 멸망시킨 건은 분명 '질투'의 마녀이다.
    • [89] 흑사는 백경이나 대토와 달리 조종할 수도 유도할 수도 없으나 판도라만은 가능하다고 한다.
    • [90] 판도라도 마녀교와 연관이 있는 듯 보이나 마녀교인지는 불명.
    • [91] 데려온 탐욕이 멋대로 폭주하자 따라오지 않은 것으로 하였다. 그러자 탐욕에 의해 잘려진 쥬스의 팔이 회복된다.
    • [92] 현실조작능력자를 상대하는 왕도는 능력을 쓰기전에 죽이는 것인데 죽여도 자동부활한다
    • [93] '색욕'의 대죄주교만이 남고 다른 대죄주교들은 전부 후퇴했을지도 모르지만 각 제어탑에서 요구를 보냈으므로 아님이 확인되었다.
    • [94] 딱히 피를 마시거나 햇빛에 약하지는 않다고 한다. 애초에 종족인지 개체 특성인지도 불분명하다.
    • [95] 뿔을 부러트린 마수에 한정되는 듯 하다. 그런데 정황상 직접 부러트리는 것 같은데, 그럼 사실은 무척 강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