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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리그 오브 레전드

last modified: 2015-04-14 19:02:08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멤버
2.1. 前 멤버
3. 주요 성적
4. 대회 관련
4.1. 舊 프라임 옵티머스/프라임 아이티엔조이(2014 서머)
4.2. 프라임 센티널
4.3. 프라임 아이티엔조이(단일팀)

1. 개요

2013년 8월 23일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를 공개모집하기 시작해 2013년 10월 9일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창단했다.# 창단 당시부터 2014 시즌까지 2팀 체제로 운영했었다. 창단할 때의 팀 이름은 옵티머스[1]센티널.(...) 해당 팀의 감독과 코치 둘다 워크래프트 3 프로게이머 출신이다. 박외식은 나이트 엘프, 천정희는 언데드 유저였다.

League of Legends Champions Winter 2013-2014 예선에 참가했지만 두팀 다 온라인 예선 결승에서 패배해 첫 데뷔전을 NLB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근데, NLB 16강 조 추첨에서 두 팀 모두 D조에 배정받았다. 두 팀이 16강 첫 경기를 이길 경우 내전 확정(...) 그나마도 두 팀 모두 아마추어팀인 Mook에게 패배하면서 나란히 16강에서 탈락했다.

2013년 12월 27일부터 팀원 모집 공고가 새로 나왔다. 전 포지션을 다시 뽑는 것으로 보아 새로 물갈이 할 것으로 보인다.

2014 스프링 시즌 예선에서 옵티머스 팀이 Ailenware Arena, KT Arrow를 내리 격파하며 창단 후 처음으로 롤챔스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그리고 2팀인 센티널 팀은 NLB에도 기권하였다. 팀원 보충이 안된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결국 2014년 3월 7일부로 센티널 팀의 전 포지션 모집 공고가 떳다.

그리고 소정의 성과가 있었는지 4월에 탑, 봇듀오 모집공고를 냈다. 그리고 T1 S를 폭파시킨것이 좋은 결과를 냈는지 새로운 후원을 구했다. 2014 롤챔스 서머 탈락 이후 네이밍 스폰서로 프라임 옵티머스가 프라임 아이티엔조이로 팀명을 바꿨다

그런데 천정희 코치도 진에어로 이적했다(...). 팬들은 한때 천정희 코치가 WE소속이기도 했고 옵티머스의 3명이 WE에 뛰고 있고 해서 WE.Korea가 된다는 드립을 쳤다. 그런데 제트엔진이 WE K ZetNjin로 닉네임을 바꿨다. 어?

2015시즌부터 단일팀 제한 규정이 생기면서 프라임도 단일팀으로 운영하게 되었다. 팀 이름은 이전에 네이밍 스폰서를 받았던 프라임 아이티엔조이를 그대로 사용한다.
2014년 11월 17일에 리빌딩된 프라임 아이티엔조이팀이 서울 용산 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LoL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시드선발 예선 D조에서 라스트아마추어를 이기고 시드선발전에 올라갔다.

리빌딩된 멤버는 IM#1팀의 탑을 제외한 멤버 네명 전부 -정글 (smurf)이태경선수, 미드 (Thy)손승용선수, 원딜 (Bory)이성윤선수, 서포터 (Habom)김석준선수- 가 섭외되었고 탑 포지션으로 (zest)박종일선수가 예선 일주일전에 뒤늦게 합류한다

2014년 11월 21-22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본선까지 진출했지만, 안타깝게 탈락했다.

12월 초 IEF 광저우 국제대회에 세미프로 대표로 이벤트전에 초대되어 1패 1승으로 첫 해외대회 경험을 쌓는다.

그러나 롤 챌린저스 코리아 대회를 5일 앞둔 2014년 12월 31일, 느닷없이 탑,정글을 새로 모집한다는 소식을 들고왔다#탑정글모집...1월 4일에는 미드,원딜,서포터를 새로 모집한다는 공고가 추가로 올라왔다.#미드원딜서폿모집

나이스게임TV의 롤 챌린저스 코리아 C조 16강전이 1월 5일에서 1월 8일로 늦춰졌고 프라임아이티엔조이는 일주일전 급구한 팀원으로 출전해 아마추어팀 Under에게 무참히 2:0패배를 당한다. 대회가 1주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전 라인이 물갈이된 소식을 모르는 팬들은 어째서 세미프로 급으로 평가받는 팀이 아마추어팀에게 쉽게 완패당했는지 몰랐을 정도.

챌린저스 코리아 1차 토너먼트에서 16강 광탈을 당했기 때문에 급구한 팀원마저도 다시 갈아치울 것 같다는 예상이 나왔고, 1차 토너먼트 이후 해체된 큐빅에서 활약을 했던 미드와 봇듀오를 영입함으로써 큐빅이 가지고 있던 챌린저스 포인트 및 시드권을 흡수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또 아마추어 팀에 밀려 4강 탈락을 하고 말았다. 다행히 1차 토너먼트 나머지 상위권팀들이 광탈을 하거나 해체를 해서 포인트면에서는 유리한편

2. 멤버

Prime
감독 박외식
코치 위대윤
ITENJOY (서현석/소울/Top)
(윤상호/Catch/Jungle)
(오승주/sasin/Mid)
(신정현/nuclear/AD)
(한기훈/vivid/Support)


2.1. 前 멤버

  • 前 멤버
    • 코치진
    • Prime Optimus
    • Prime Sentinel
      • 손승완(Manny/TOP)
      • 박준호(Grr/TOP)
      • 최준영(Dayob/Jungle)
      • 손영민(Goldsteal/Mid)
      • 김원종(Akin/AD)
      • 차명규(On2TZ/Support)
      • 이진성(Counter/Top)
      • 박현곤(Gom/Top)
      • 김중원(Pocket/Jungle)
      • 나건우(Rabbit/Mid)
      • 위성진(hyunmu/AD)
      • 양준우(TheStar/Support)
        그리고 아마추어 케일장인 호희 한호희가 입단.탑솔러로는 kkureno 정병욱[6]을 기용한다고 한다.
    • Prime ITENJOY(단일팀)

4. 대회 관련

4.1. 舊 프라임 옵티머스/프라임 아이티엔조이(2014 서머)

2014 스프링 본선에서는 2패하며 진작에 탈락이 확정되었으나 마지막에 SKT T1 S를 2:0으로 잡아내며 탈락 위기의 SKT T1 K를 구해내고 S와 K의 재경기를 성사시키며 8강에 진출한 다른 팀들을 다시금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그야말로 다크호스. 사실 SKT T1 K와 상대했을때도 2:0으로 지긴 했지만 내용은 꽤나 괜찮았었다. 물론 K팀이 폼이 막장일변도로였긴 하지만 조추첨식때의 평가를 바꾼것만으로도 큰 발전을 했다고 할수있다. 특히 S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4인 타워 철거 전략, 일명 불도저 메타는 다른 프로팀들도 쓰는 것은 물론 불도저를 받아치기 위한 안티 불도저 메타까지 이끌어 내며 레넥톤과 쉬바나로 대표되던 탑라인 노잼메타를 끌어내리는데 큰 공을 세웠다고 할 수 있겠다.
2014년 4월 14일, Mook Secret과 IM #2를 각각 2:0으로 꺾고 NLB 8강 진출에 성공하였다. SKT T1 K를 상대로 1경기에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뒷심 부족으로 역전패하였고, 이후 2세트까지 무난히 패배하며 다음 시즌을 기약하게 되었다.

나진 쉴드의 스크림 상대가 되었음이 롤챔스 4강전 승자 인터뷰에서 밝혀지며, 다음 시즌을 기대한다는 반응이 있었다.

허나, 옵티머스는 2014 섬머 시즌 2차 예선에서 진에어 펠컨스, VTG, 빅파일 미라클과 한 조가 되었는데, 지난 시즌 SKS를 잡은 저력과, 나진쉴드의 연습을 도와주는 등 본선 진출을 할 유력한 팀으로써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1차전에서 리빌딩 된 팰컨스에게 압도적으로 패배당했고, 2차 전에서 VTG를 잡았으나, 빅파일 미라클에 패한 펠컨스와 다시 만나서 치열한 접전끝에 패배, 롤챔스 본선 진출에 실패하였다. 지난 시즌과는 다른 모습이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으며 미드의 닌자가 팀을 탈퇴한 것이 생각 이상으로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결국 미드였던 노메프는 방출당했고 남은 NLB경기는 천정희 코치가 나온다.


2014년 7월 1일, 중국발 기사로 김동하 선수가 MickeyGod과 WE Academy로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날 김동하 선수는 해당 기사 게시 시간 보다 늦게 시작한 NLB 경기를 했다. 이후 정식 기사가 뜨며 이적이 확정되었다. 다만 온라인 참여가 가능한 NLB 서머까지는 프라임 소속으로 활동한다고 한다.

이후 NLB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지난 시즌에 KT ARROWS, SKT T1 S, IM #2 를 상대로 승리하고, SKT T1 K를 잡을뻔한 경기력이랑은 거리가 멀었고[7], 결국 IT ENJOY NLB Summer 2014/12강 에서 아마추어팀 MKZ 한테 패배하였다.

4.2. 프라임 센티널


옵티머스와 같이 2013년 창단되었으나 단 한번도 롤챔스 16강에 오른 적이 없고 NLB에도 제대로 참가해 본 적이 없다. 항상 예선 탈락 이후 팀원이 모두 나갔는지 결국 NLB를 기권하였다. 이후 2014 서머 예선전 참가 목록에 올라온 것을 보아 팀원이 모두 갖춰진 모양.

미드의 래빗은 NLB에서 옵티머스 팀이 IM #2팀을 레인오버의 쓰로잉 덕에완파하고 T1 K팀과 팽팽한 경기를 할 때 닌자의 대타를 뛰었던 선수이므로 기대해봐도 좋을듯.

그러나 센티널은 2차 예선에서 SKS와의 1차전에서 퍼팩트 게임을 당하는 굴욕을 얻고 만다. 패자전에서는 엎치락 뒤치락 하며 아마팀인 아나키를 잡았지만, 상대는 소드와의 승자전에서 패한 SKS, 이번엔 설욕을 하나 싶었지만, 1킬을 제외하곤 1차전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며 압살당하고, 결국 경기를 패배했다.

그 이후 IT ENJOY NLB Summer 2014/16강에서 아마추어팀(전 프로가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인 인벤져스에게 지면서 광탈해 버렸다.

15시즌에서는 1게임단에서 1팀만 참여할 수 있도록 규정이 바뀌게 되면서 사라진 듯.

4.3. 프라임 아이티엔조이(단일팀)

2014년 11월 대대적인 리빌딩을 거쳐 스프링 시드 선발전 예선을 통과하고 11월 21일 부산 지스타 행사장에서 열린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에 올라왔다.

스프링 시드선발전 첫상대는 드림팀 HUYA였고 개개인의 메카닉이 좋은 HUYA가 압도적인 우세일 거라는 예측이 많았으나 의외로 두 팀은 팽팽한 경기양상을 보인다.
그러나 결국 HUYA 탑 스멥의 카사딘과 미드 쿠로의 카타리나의 성장을 막지 못하고 패배하고 만다.
프라임 아이티엔조이 팀의 4명이 IM1팀 소속이였고 HUYA의 스멥이 같은 IM1팀 탑솔러였던 것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부분.
IM팀과의 대결에서 패배하면서 시드 선발전 탈락이 확정되었으나, 마지막으로 남은 제닉스와의 대결에서 승리하면서 역대급 고춧가루를 뿌렸유종의 미를 거둔다.

이후 11월 말에 IEF 광저우 국제대회에 출전, 한중전 이벤트대회를 치루게 되는데 대회 첫날 중국의 King을 상대로는 패하였으나 다음날 PE팀을 압도적인 실력차로 잡으면서 팀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것에 만족 못했는지 또 리빌딩을 한다.
롤 챌린저스 코리아 대회 5일전인 12월 31일에 탑,정글을 모집한다는 구인공고를 냈고 1월 4일에 미드,원딜,서포터 구인공고를 냈다 대회 일주일 전에 팀원 갈아치우기
C조 경기일정이 1월 8일로 바뀌었지만 3-4일 남짓남은 시간동안 급구한 팀원으로 경기에 출전한 결과... 챌린저스 코리아에서 아마추어팀 Under에게 2:0으로 패배하면서 광탈하고 말았다.

그래도 롤챌스 1차 토너먼트 3위를 했지만 해체한 큐빅의 팀원 3명을 승계받아 시드와 승강전 포인트를 유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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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Optimus는 전통적으로 Prime팀의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아이디다. 이 아이디를 받았던 선수는 최성훈. 후에 TSL로 이적하면서 다시 본래 아이디를 사용했다. 이후에 조성주가 우승하면서 Optimus prime이 됐어야 하나 그대로 Maru prime이라는 아이디를 유지했고 이후 진에어로 이적했다.
  • [2] 2014 롤챔스 서머 2차 예선이 끝나고 잘렸다. 남은 NLB경기는 천코치가 나간다고 한다.
  • [3] 제주도에서 왔다고 박외식 감독이 직접 지어준 닉네임이다.(..)
  • [4] 단, NLB 서머시즌까지는 프라임 아이티엔조이 소속으로 활동할 예정.
  • [5] 사이에 T1 연습생 생활을 했다는 말도 있다. 추가바람.
  • [6] 前 Xenics Storm Ren
  • [7] 특히 NLB 16강에서 아마추어팀 Avalanche를 상대로 1경기는 1만골드 이상 벌어졌으며 적 팀의 쓰로잉이 없었으면 졌을 경기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