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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gue Inc./전염병 종류

last modified: 2015-04-13 21:26:14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전염병
1.1.1. 박테리아
1.1.2. 바이러스
1.1.3. 곰팡이
1.1.4. 기생충
1.1.5. 프리온
1.1.6. 나노 바이러스
1.1.7. 생화학 무기
1.2. 확장팩 추가 전염병
1.2.1. 뇌신경 기생충
1.2.2. 네크로아 바이러스
1.2.3. 유인원 바이러스
1.3. 치트 전염병
1.3.1. 면역 변종
1.3.2. 숨은 변종
1.3.3. 무제한 변종
1.3.4. 터보 변종
1.3.5. 섞기 변종
1.3.6. 럭키 딥 변종

1. 개요

Plague Inc.에서는 질병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인류를 전멸시켜야 한다. 초기에는 박테리아 하나 밖에 사용할 수 없지만. 하나의 질병을 노멀이나 어려움 모드로 깨면 다른 전염병도 차례대로 얻을 수 있다. 어느정도 감이 생겼다면 어려움으로 시작하는것을 권장한다. 승리의 동네북 중국 플레이어가 미친 변태라면 아예 미국이나, 그린란드에서 시작할수 있다.(...) 근데 그린란드는 다른 나라를 고르면 난공불락이 돼서... 미국에서 시작해야 클리어할 수 있는 업적도 있는데

1.1. 전염병

1.1.1. 박테리아

초기 시작하는 기본적인 질병. 가장 평균적이며 특화된 능력으로는 기후 저항 능력이 있다. 기후 저항 능력이 있기에 따로 추위/더위 저항력을 찍을 필요가 없고 저항력을 찍지 않으므로 얻는 DNA를 유용하게 사용하며, 무난하게 질병을 감염시키고 전파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그냥 제일 무난하다

  • 특화능력 일람
    • 박테리아 내성1 : 부유/빈곤/고온/저온/건조/다습/도시/촌락 전염력 +5%
    • 박테리아 내성2 : 부유/빈곤/고온/저온/건조/다습/도시/촌락 전염력 +7.5%
    • 박테리아 내성3 : 부유/빈곤/고온/저온/건조/다습/도시/촌락 전염력 +10%

단, 기후 저항 능력은 따로 찍는 추위/열 저항에 비해 둘 다를 제공해주는 만큼 각각의 능력 자체는 별로 신통치 않다는 것은 유념해 두자. 이 점 때문에 오히려 변칙적인 특징들을 십분 이용할 수 있는 바이러스, 곰팡이 등과 달라 정공법만을 써야 하기 때문에 꼼수를 쓸 수 없어 고난이도에서 어려워진다. 프리온의 경우 전파속도와 증상 발현이 느리지만, 어쨌거나 특성 덕에 진행되는 연구로부터 계속 도망칠 수 있어 버티기는 되는 반면 박테리아는 그것도 못 하기 때문에…그래서 이 질병은 정신 건강을 챙기려면 느린 전략으로 깨는 게 낫다.당연히 매우 어려움은 못깬다.

1.1.2. 바이러스

자체적으로 돌연변이할 확률이 높은데다가[1] 특화능력 역시 변이 확률 증가. 다른 질병과 달리 증세를 퇴화시키는 데 DNA를 반환받지 않고 오히려 DNA를 소모해야한다.[2] 몰래 퍼진 이후에 치사율을 크게 올려 인류를 멸망시키는 전략은 바이러스가 진화하지 않기만을 빌면서 해야 하며 DNA 소모량도 굉장히 크기 때문에 힘들고, 변이를 적절히 이용하여 들통나는 것을 감수하고 높은 전염성과 적절한 심각도, 치사율을 유지하여 인류를 말살하는 편이 편하고 재밌어진다.그래서 그런지 기본 감염 속도도 꽤 빠른 편이다.

  • 특화능력
    • 바이러스의 불안정성1 : 변이율 +1
    • 바이러스의 불안정성2 : 변이율 +1.5
    • 바이러스의 불안정성3 : 변이율 +2

쉽고 빠른 전략으로는 유전적 코드를 감염경로 값 고정, 다윈주의자로 선택하고 증상은 돌연변이에게 일임하고 능력과 전염경로에 올인하여 감염시간을 극단적으로 짧게하는 방법이 있다.이 쉽고 빠른 전략은 메가 어려움마저도 변이 운만 그럭저럭 된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깨게 해줄 수 있다.[3] 또한 초반부에 기침과 재채기를 바로 업그레이드 해 감염성을 크게 올리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있다. 기침과 재채기를 업그레이드하면 감염성이 매우 크게 오르며, 이후에는 선박 업그레이드와 기후 적응 업그레이드 정도만 해두어도 퍼져나가는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만약 운이 좋게 괴사부분이나 총체적 장기부전이 돌연변이 되었다면 감염성을 올릴수있는 증상을 DNA를 소모해서 찍어서 감염성을 빠르게 확보해야 한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에볼라 바이러스처럼 감염시키기도 전에 죽는 경우가 생기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 할것.[4]하지만 다 퍼지지도 않았고 극적인수공통전염 같이 항구가 끊긴 섬에도 전염시킬수 있는 감염경로를 탄게 아니라변 총제적 장기부전이 돌연변이 될 때 눈물을 머금고 반환해야 한다.이건 누구처럼 항구가 막혔을때 비행기를 보낼 수 있는게 아니다.

1.1.3. 곰팡이

국가 내의 확산은 빠르지만 전염성이 매우 약해 다른 지역으로 전염이 거의 되지 않는 특징을 가진 질병이다. 그야말로 초반의 벽. 기존에 하던대로 전 세계에 증상이 없이 전부 퍼지길 기다렸다가 축적된 DNA로 한번에 떼몰살시키는 방법이 어렵고 보통의 경우 중간에 발각되어 너무나 느린 속도 덕에 치료제에 따라잡히는 경우가 많다. 전파가 느린 편이기 때문에 돌연변이 확률이 적은 바이오 에어로졸로 전염되는 것이 편하다. 돌연변이 확률을 크게 낮추는 특성 위주로 선택한 후 제발 돌연변이가 나오지 않길 빌면서 돌연변이로 발현되는 모든 증상을 퇴화시키면서 모든 사람들이 감염될 때까지 꾹 참고 기다릴 수 밖에. 특성이 없다면 그냥 퇴화시키는 수밖에 없다.


  • 특화능력 일람
    • 포자분출12개[5] : 건강한 1개 국가에 감염자 발생
    • 포자폭발2개 : 건강한 3~5개 국가에 감염자 발생

포자분출의 비용은 1인데 반환값은 2이므로 업그레이드-반환의 1회에 1의 DNA포인트를 얻을 수 있으니 쉬움, 중간 정도 난이도에서 능력 업그레이드 시 추가값이 붙지 않는 유전자를 들고 시작하는 방법이 있다. 포자분출을 계속해서 찍고 반환하는 것을 반복하면 계속해서 DNA포인트가 늘어나는 버그가 있다. 이 버그의 주의할점은 반드시 1점을 남겨야한다는 점. 찍고 삭제 찍고 삭제를 반복해서 DNA점수를 뻥튀기 한 다음 다른 능력을 찍고 남은 1점으로 계속해서 이 버그를 반복하는게 핵심이다. 다만 2014년 5월자 패치로 인하여 이 방법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팁을 주자면 국경전파력, 유전자모방, 촉매스위치를 노가다를 통해 얻어낸후 포자 찍지말고 물과 공기 최종 에어 까지 찍고 돌연변이를 막으면서 기다리면 어느날 갑자기 전세계가 감염된다. 이때 모아둔 DNA와 연구막으면서 나오는 DNA를 합쳐서 치명과 치료저항에 풀어버리면 승리.

항구와 공항을 닫고 저항하는 섬나라들을 정면으로 카운터칠 수 있는데, 항구가 닫혀서 질병이 안 퍼진다 싶으면 그냥 포자 분출 한 번 눌러주면 그만이다. 앞서 말했듯이 포자 분출을 찍었다 지우고 다시 찍는다고 질병 확산이 두 번 되는게 아니니, 섬나라를 위해 여분의 포자분출 3~4개정도는 남겨두자.

주로 곰팡이가 어렵다고 하는 유저들의 공통점은 주요국가[6]의 전염이 어렵다는걸 가장 큰 이유로 뽑는다. 하지만 게임 시작전 유전적 코드를 스타트 부스터, 능력값 고정 정도로만 설정해도 300일대 클리어가 가능하다. 곰팡이 특수 능력이 포자를 터트려 무작위 국가를 감염시키는 것인데 능력값 고정으로 인해 각각 1포인트(6개를 다찍으면 가운데는 2포인트, 4~5개국을 감염시킨다.) 즉 스타트 부스터로 얻은 8포인트로 약 12개 국가를 전염시킬수 있고 이후 다시 12국가의 감염으로 얻은 12포인트를 남은 능력값을 모두 찍어주면 1국가[7]+12국가+12국가로 총 25국가를 전염 시킬 수 있다. 그리고 얻은 포인트로 전염특성에 특성을 하나더 찍어줄 수 있다! 지금 이걸 읽고 있는 위키러의 손이 빠르다면 시작 5일이내에 17국가 전염에 전염특성[8] 하나를 찍고 시작할 수 있다. 이후 모이는 포인트마다 감염특성 2개를 마스터[9]하면 전염속도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못지않게 빨라진다.[10] 만약 유전적 코드 설정을 다윈주의자(돌연변이 확률증가)로 설정할 경우 극적 인수공통감염과 좋은 시너지를 이루며 돌연변이를 활용해 감염특성 2개를 마스터하면서 증상을 못찍을 걱정을 덜게된다. 이후 적절한 타이밍에 총체적 장기부전을 찍고 사상자로 얻는 DNA를 괴사등 치사율이 높은 증상을 찍으면 연구가 30% 이상 진행전에 인류의 멸망그리고 인간이 죽인 동물도을 보게 된다.

모자란 지상 전파력을 보충하기 위함인지, 조류 감염경로의 진화 비용이 매우 싸고 물이나 공기 감염경로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운이 매우 좋다면 말이 안나오는 초고속으로 클리어 할 수도 있다. 능력값 고정을 찍고 초반부터 1개국 포자, 광역 포자, 포자 계속 터지는걸 다 찍어버리는 방법. 이거 다해도 감염경로 한두개 값이라 교통 요지나 가기 힘든곳을 다 먹어버리고 시작부터 패시브로 포자가 간간히 터진다. 가끔 로또하는 기분으로 하다보면 엄청난 재시도 후에 200일 중후반이 나오기도 한다.

1.1.4. 기생충

시작한 이후 잠시 동안 이외에는 감염자가 늘어나도 DNA를 얻을 수 없는 대신[11], 주황색 DNA버블이 더 자주 발생하고 DNA버블을 탭해서 얻는 DNA양이 2배로 늘어난다.[12] 진화시키는 특화 능력은 심각도를 낮춰 증세를 숨기는 동시에 전염성을 약간 늘리는 것. 다른 종류의 질병들이 무증상일 때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약간의 심각도마저 아예 없애 버린다. 기침이나 빈혈, 발진처럼 낮은 심각도의 증상 두세 개쯤은 발현해도 아무도 모른다. 3단계까지 찍을 경우 꽤 다양한 증상이 발병된 상태에서도 0에 머무를 만큼 상당히 많이 낮춰주는데다가 전염 속도도 증가한다. 이와 조합하여 심각도는 낮지만 감염성을 증가시키는 증세를 찍으면서 발전하면 빠르게 퍼트릴 수 있다.

  • 특화능력 일람
    • 공생1 : 심각성 -4, 지상/항공/해상 전파력 +1
    • 공생2 : 심각성 -8, 지상/항공/해상 전파력 +2
    • 공생3 : 심각성 -10, 지상/항공/해상 전파력 +3, 전염성 +2

1.1.5. 프리온

치료제 개발을 늦추는 특화능력이 있어 치료제 개발을 늦추는 다른 능력에 들이는 DNA를 아낄 수 있다. 능력이 가장 단순하여 재미없다는 평가가 대다수. 연구 방해 관련 증상/능력은 2종류가 있는데, 유전적 개편이나 혼수상태처럼 필요 연구량을 한번에 대폭 상승시키는 것과 현재 진행되는 연구속도에 비례한 속도로 필요 연구량도 도망가게 만드는 것. 프리온의 특화능력은 후자를 올려주기 때문에 혼수상태 등의 효율도 덩달아 오른다.

사실 페널티가 문제인데, 프리온은 감염 속도에 페널티가 있고 증상 발현 자체가 늦다. 질병 그래프를 보면 특히 치사율 같은 경우 어떤 증상을 발현시켰다고 바로 오르는 게 아니라 서서히 올라가는데, 이게 늦다는 이야기. 그래서 민첩하게 대응하기가 어렵다.

고증오류라고 할 수 있는 것이 프리온은 DNA나 RNA를 가지지 않는다. 생명체가 아니라 그냥 주변 조직에 효소와 같은 영향을 끼쳐 증식하는 단백질덩어리이기 때문. 또, 이런 병원성 프리온이 질병을 일으키는 메커니즘은 베타병풍이 겹겹이 있어서 그 자체가 매우 안정한 동시에 주변에 있는 단백질 구조를 자신과 비슷하게 만들어버려서 자신처럼 쓸모없는(안정하니까) 단백질 덩어리를 점점 늘리는 것인데, 발매 당시의 아이콘은 헤모글로빈을 형상화한 듯한 알파나선 덩어리였고, 유인원 바이러스 패치 이후의 아이콘(혹은 PC버전의 3D 조형) 또한 알파 나선 양쪽으로 폴리펩티드 사슬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다.

  • 특화능력 일람
    • 신경성 위축1 : 치료제 개발 속도 -4%
    • 신경성 위축2 : 치료제 개발 속도 -9%
    • 신경성 위축3 : 치료제 개발 속도 -14%


1.1.6. 나노 바이러스

인간이 만든 인공전염병으로, 연구소에서 탈출한 바이러스로 처음부터 발견된 상태로 시작한다. 시작과 동시에 연구가 진행되며 치료제 개발 우선순위가 최고로 설정되어 처음부터 전 세계가 연구를 최대치로 맞춰놓고 시작한다. 때문에 연구를 방해하는 유전자 경화와 유전자 재조합 능력, 그리고 대부분의 증상의 DNA 요구량이 매우 낮은 편이며[13] 조금씩 연구 난이도를 높여 후반부에는 치사율이 0%인데도 연구가 영원히 안끝나게 만들수도 있다! 특화능력도 치료제 개발 방해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특화능력은 이전까지와는 달리 두 가지가 있는데, 각각 연구속도를 추가로 늦추는 것과 연구량을 더 늘리는 테크트리이다. 연구속도 둔화는 마지막 단계까지 찍을 경우 과부하하여 전염력을 수 주일 동안[14] 폭발적으로 증가시킨 후 기간이 끝나면 바이러스의 전염 관련 부분이 과부하로 손상되어 전염성이 약간 떨어진다. 마찬가지로 연구량 증가의 3단계도 과부하인데 수 주 동안 요구 연구량을 엄청난 양으로 늘려서 그 기간 동안에는 사실상 치료제 완성을 불가능하게 하는 대신 기간이 끝나면 저항성 부분이 손상되어 필요 연구량을 약간 줄여버린다. 게임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신중히 투자할 것. 연구 과부하는 게임 끝나기 직전에 써서 치료제 진행도를 낮춰 점수를 높이는 꼼수(?)가 존재한다.

  • 특화능력 일람

    • 코드 조각 차단 : 치료제 개발 속도 -9%
    • 대규모 코드 차단 : 치료제 개발 속도 -18%
      • 복제 공장 과부하 : 짧은 기간동안 전염성+100[15], 이후 전염성 -10[16]

    • 첨예 분자 안정 : 치료제 개발 비용 +95%
    • 암호화 파괴 : 치료제 개발 비용 +95%
      • 방송 인터셉터 과부하 : 짧은 기간동안 치료제 개발 비용 대폭 증가, 이후 소폭 하락

    • 약물 내성 : 부유국 전염력 +100%[17]

특화능력 중에서도 특수한 능력이 두 가지 더 있다. 하나는 약물 저항 2를 찍으면 나오는 것으로, 부유한 국가에서의 전염성을 엄청나게 올리는 것이고, 하나는 약물 저항에다 과부하 두 가지까지 전부 사용하면 언락되는 것으로 연구에서 달아나는 속도를 상당히 올려준다. 유전 경화에 이거까지 찍으면 8~90%가 되어 있음에도 끈질기게 저항하면서 별로 높지 않은 치사율로도 기어이 인류를 절망시킬 수 있지만, 대신 연구량이 늘어나는 과부하를 이걸 찍기 위해 그냥 버리게 된다.

전염병들 중 가장 넉넉하게 DNA를 얻기 쉽다. 전세계의 연구 속도에 눈치를 봐 가며 심각성을 올릴 필요가 없으므로[18] 클리어 속도도 상당히 빠른 편. 메가 어려움 난이도에서도 통용되는 전술을 서술하자면,

스타트 부스터, 증상값 고정을 DNA에 추가한 뒤 시작한다 - 나라를 고르고 시작하기 전에 능력창으로 들어가 연구방해 능력을 하나씩 찍는다 - 증상 탭으로 들어가 불면증과 편집증을 찍는다 - 그 뒤 나라를 고른다[19] [20] - DNA가 모이는대로 연구방해 능력을 2단계까지 찍는다. [21] - 질병탭에 가서 빈혈을 찍어 연구 속도를 더 늦춘다 - 기침, 메스꺼움, 구토를 차례로 찍어 전염성을 높인다 - 설사, 재채기를 찍어 연구속도 저하와 감염성 효과를 동시에 얻는다 - 폐렴과 가축 전염1을 찍어 연구 요구량을 늘린다[22][23] - 다시 증상 탭으로 가 약물 저항1, 유전 경화1,2를 찍는다 - 자신의 시작 국가가 많은 국경에 인접해있을 경우 새, 더운 기후일 경우 모기를 찍는다. 혹시 도시에서 시작했다면 설치류가 좋다 - 대기1,2 물1,2 그 뒤 부유세균까지 찍는다[24] - 능력탭으로 다시 이동. 약물 저항 2에 약물 내성까지 찍어준다 - 추위 저항력1,2를 찍는다 - 능력 탭으로 가 면역억제, 발진, 땀흘림, 피부 병변을 찍는다[25] - 전염병이 퍼지고 몇몇 나라들이 파괴되기 시작한다. 흐뭇하게 웃으며 지켜보다가 가장 전염이 안되던 나라 인구의 반 정도가 감염되면 염증, 마비, 혼수상태를 찍는다 [26] - 이제 치사율을 올릴 차례. 혈우병을 찍어준다 - (메가 어려움의 경우) 감염자 수에 따른 DNA 추가지불이 사라지면 괴사와 총체적 장기부진을 찍어준다. 원한다면 모든 증상을 찍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의 경우) 바로 괴사와 총체적 장기부진을 찍어준다. - 더 빠른 사망률을 원한다면 출혈성 쇼크, 체내출혈, 전신감염, 혈변을. - 감염자 수가 천~십대로 떨어지면 유전적 개편 전부, 방송 인터셉터 과부하를 찍어준다 - 축하합니다, 클리어!
클리어는 어떤 난이도로 하건 보장되지만 고득점을 노리기는 조금 힘든 것 같다

1.1.7. 생화학 무기

나노바이러스와 같은 인간이 만든 인공전염병으로, 그냥 방사능이라고 보는게 좋다(...). 시간이 지날수록 살상력이 자연적으로 발현되어 점점 강력해지기 때문에 초기 감염자를 관리하고 세계의 이목을 피하기 위한 살상력 제어 특수능력이 3가지 있다. 치사율이 오르는 속도를 줄이는 능력, 치사율을 낮추는 능력, 치사율을 잠시 리셋시키는 능력. 또, 이 살상력 제어 특수능력 3가지를 전부 찍을 경우 치사 유전자 발현 특성이 떠 바로 치사성이 최고치에 이르기 때문에 증상을 찍을 필요가 거의 없다. 참고로 이번거는 그냥 증상을 포기하면 편하다. 증상을 하나도 안찍어도 치사율이 자연스럽게 오르니 들키기전에 감염경로만 집중하고 들키고나면 무조건 치료 저하, 전염성 올리는 증상만 찍어주면 끝 치사율이 알아서 오르기 때문에 쓸데없이 DNA를 소모할 이유가 없다(...).물론 인공 장기 시나리오라면 반드시 총체적 장기부전을 찍어야 한다.그나마 다른 질병은 총체적 장기부전도 소용이 없으니 좀 나은건가... 1티어 증상의 경우는 감염력을 증가시키는 특성들이 있기에 감염 특성을 찍고도 좀 부족하다 싶으면 한두 개 정도 찍어주자. 참고로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하는데, 한번 치사율 제어에 실패해 국가가 무정부 상태에 빠질경우 능력을 죄다 올려 치사율 0을 만들어도 사람이 계속 죽는다.

  • 특화능력 일람
    • 유전자 압축1 : 치사율 발현 속도 감소
    • 유전자 압축2 : 치사율 발현 속도 감소
    • 유전자 압축3 : 치사율 발현 속도 감소

    • 유전자 변형 비활성화1 : 치사율을 일시적으로 초기화하며, 서서히 회복된다.
    • 유전자 변형 비활성화2 : 치사율을 일시적으로 초기화하며, 서서히 회복된다.
    • 유전자 변형 비활성화3 : 치사율을 일시적으로 초기화하며, 서서히 회복된다.
    • 핵산 중화1 : 치사율 -2
    • 핵산 중화2 : 치사율 -3.5
    • 핵산 중화3 : 치사율 -5
  • 3가지를 다 찍었을 경우
치사율 리셋은 현재 치사율이 얼마든 상관없이 바닥까지 떨어뜨리는데(0이 되지는 않는다.), 치사율이 낮을 때는 상위 언락을 위한 게 아니라면 사용할 필요가 없고 치사율이 원치 않게 너무 높은 시점에서는 이미 게임에 망조가 보이는 상태이므로(…) 살짝 계륵인 능력. 반면 치사율 감소시키는 특성은 일정량을 확 깎아서 마이너스로 만들어 주므로 게임 초반에 타임어택을 위한 목숨 3개 사용하는 느낌으로 최대한 질병을 숨길 수 있다.

1.2. 확장팩 추가 전염병

2012년 10월 25일 Neurax Worm(뇌신경 기생충)이 업데이트 되었고 2013년 2월 26일에는 Necroa Virus(네크로아 바이러스), 그리고 2014년 7월 10일 Simian Flu(유인원 바이러스)가 업데이트 되었다. 확장판의 경우 기존의 질병들과는 다른 유전적 코드, 감염 방식, 증세를 사용한다. OST조차 다르다. 추가된 질병들은 각자의 특징에 따라 승리조건을 비롯하여 다른 모든 질병들과 차별화된다.

1.2.1. 뇌신경 기생충

연가시 진화버전
감염충의 신경기생충 캠페인 버전
인간의 뇌로 침투해서 증상을 이용 뇌를 조작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승리조건과 특수스킬이 너무나도 사기적이기 때문에 가장 난이도가 낮은 질병이다. 승리 조건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 치사 증상을 발현하여 인류를 전멸 시키는 방법.근데 이것뿐이면 재미없잖아
  • 인간의 뇌를 조작해서[27] 인간을 우울감에 빠지게 하여 기생충에 감염된 인간 스스로 자살하게 하는 방법.
  • 인간의 뇌를 조작해서[28] 뇌신경 기생충을 영원한 신으로 숭배하게 하여 인류를 노예로 만드는 방법[29].

그렇기에 다른 질병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게 된다. 깊고♂어두운♂인류의 종말같은 것도 가능하다(..)엑티브x나 알집같은 것도 좋은 선택이다 물론 이런 걸 찍으려면 시작 국가는 한국 스팀세일이란 선택지도 있다! 전 세계가 스팀을 숭배한다! 질병의 증상으로 인류를 절멸시키는 것보다 인류를 노예화하여 기생충을 신으로 숭배하게 만들거나, 혹은 우울증으로 자살하게 하여 절멸시키는 것이 더 적은 DNA를 요구하여 달성하기 편하며 또한 제일 쉽기도 하다. 원한다면 인간을 한명도 죽이지 않고 클리어가 가능한 질병 중 하나. 근데 능력 중에 시체 존재시 감염률을 높이는 게 있기 때문에 그러지 않는 경우도 있다. 사람을 다 죽이지 않아도 전부 숭배하게만 만들면('초월' 증상) 게임이 끝나기 때문에 죽는 시간 기다릴 필요가 없어 클리어 시간이 빠른 편이고, 따라서 바이오해저드 마크를 여럿 얻기 좋다. 그리고 국가를 기생충 숭배로 함락시키기만 하면 치료 연구를 멈춰버리기 때문에 난이도가 아주 낮은 전염병이다. 따라서 어려움에서조차 느긋하게 전염시키면서 승리할게 아니라면 치료 연구 저항을 찍을 필요가 거의 없다.

전염 경로는 대기, 물, 알, 기타 동물들 방식으로 전염시키는데 대기/물 알/동물 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알과 물은 나중에 물3으로 합처진다. 기생충 특성상 항공전염력 향상 특성을 찍고 대기쪽을 찍는것이 유리하다 공항이 있는 국가가 유리하며 사우디아라비아나 이집트 쪽에서 시작하면 원활하게 질병을 퍼트릴 수 있다. 전염은 특이하게 기생충의 운동능력 향상과 산란 관련으로 시작하는데, 전자가 공기/물, 후자가 동물 감염경로와 연관된다. 기생충 감염 경로 끝에 있는 대기 3을 찍으면 부유한 국가와 더운 국가에서의 감염성이 향상된다. 사람이 다 죽는 걸 기다리지 않아도 연구를 멈춰버린다는 것과 함께 뇌신경 기생충의 난이도를 낮추는 요인.

또한 특수 능력 중에 트로잔 플레인 능력을 찍으면 감염된 인간들이 비행기를 타고 플레이어가 원하는 나라로 날아가서 감염을 확산시킬 수 있다. 이 트로잔 플레인은 해당 국가가 공항을 닫았어도 날아가며 심지어 공항이 없는 국가에도 날아간다. 덕분에 섬나라 하나가 감염되지 않고 멀쩡히 살아있는 일은 없다. 비행기 버블이 뜨면 바로 비행기만 날려주면 되니까. 비행기 버블이 뜨는 것 자체는 랜덤이지만 관련 특성이 있는데, 버블 뜰 확률 향상과 비행기의 목적지에서 감염률을 올리는 특성, 목적지에서 폭력 사태를 일으키는(...) 능력이다. 맨 마지막이 뜬금포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목표 국가에서 폭력 사태가 일어나면 사망자가 다수 생긴다. 그리고 알다시피 사람이 일정이상 죽으면 국가가 붕괴되어 치료 연구가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트로잔 플레인만으로도 충분하기에 그것에 쓸 DNA 포인트로 다른데 쓰는것이 훨씬 더 효율이 좋다.

대신 이 질병의 단점으로는 전염이든 증상이든 진화만 하면 심각도가 따라 붙고, 그 심각도 수치가 다른병들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라, 몇 개 안 찍어도 시간이 지나면 바로 주목받고 발각되게 된다.[30] 특히 승리 조건 중 하나인 초월은 물론이고[31] 그 전단계인 경배, 헌신만 찍어도 심각도는 마구 치솟아서 국가들의 관심을 한 몫에 받게된다. 그 때문인지 처음 몇 개 증상 중에는 심각도를 줄여 주는 증상들이 있다. 또한 이 질병은 증상 반환 시 DNA 포인트를 소모한다. 하지만 빨리 발각되더라도 트로잔 플레인이라는 사기적인 특수스킬 때문에 감염로가 막히는 일이 절대 발생할 수 없다.또한 빨리 걸려서 치료제의 개발이 빨리 시작되더라도 어차피 그걸 연구하는 과학자들도 얼마 안가 기생충을 숭배할 것이다. 때문에 유일한 전염 방해요소인 심각도을 깊게 신경쓸 필요가 없고, 그로인해 심각도을 줄이기 위한 증상 퇴화를 해야할 일이 발생하지 않아서 전염이랑 주요 증상만 찍으면 DNA 포인트가 남아도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인간의 정신을 갖고노는 질병 답게 증상을 찍을때마다 인간들의 다양한 반응을 볼 수 있는데 증상 중 공격성을 찍으면 검투 경기를 합법화 한다거나 데스 레이싱을 합법화 하여 서로 싸우고 죽이게 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사람의 정신에 악영향을 미치는 정신분열증, 환각 등의 증상을 찍을 경우, 매일매일 크리스마스라고 선포한다던가 폐쇄한 공항이나 국경을 다시 개방한다거나, ET찾기 지원이나 만우절 금지 같은 황당한 조치들을 뇌신경 기생충에 함락된 국가들이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국가멘붕 그리고 초월을 시전하면... 또한 자살 테크를 탈 경우 자살 센터를 설립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난이도가 타 질병에 비해 괴랄하게 낮아서 어려움에서조차 추가 시나리오인 황금 시대를 비롯한 각종 골때리는 조건을 달고 나오는 시나리오나, 지역간 이동이 제한되는 제노포비아나 해적선 같은 시나리오도 뇌신경 기생충이라면 무난하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절멸을 시키지 않고 전염만 시켜도 클리어 되는데다, 전염로가 막혀도 얼마든지 비행기 태워서 보낼 수 있기 때문. 물론 메가 어려움은 뇌신경 기생충도 답이 없다

특이하게도 네크로아 바이러스나 유인원 바이러스 처럼 전용 유전적 코드가 없이 일반 질병과 동일한 유전적 코드를 사용한다. 단점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일반 질병 유전적 코드가 상당히 쓸만한 것이 많기에 그냥저냥 무난한 수준이다. 그리고 게임이 쉽기 때문에 코드 언락작업용으로 쓰기 좋다(...)

그리고 가장 빠르게 클리어가 가능한 질병중 하나다. 감염경로값을 고정시키면 200일 조금 넘는 선에서도 클리어가 가능하다(!).

1.2.2. 네크로아 바이러스

치료에 필요한 연구량이 매우 적기 때문에 한 번 발견되면 치료제의 개발이 매우 빠르며, 기본적으로 전염률도 낮으며 감염경로의 트리가 매우 뒤틀려있어 감염이 매우 비효율적이고 낮으며, 또한 치사증세도 효율이 매우 낮다. 애시당초 치사 증세라고 할만한게 급성뇌증 밖에 없는데 10% 정도밖에 안된다. 다른 질병과는 달리 열과 추위 저항을 끝까지 올려도 환경 적응력 강화가 안 뜨고, 연구속도를 저하시키는 능력은 한 번 올리면 끝이고, 유전적 개편도 2 올리면 끝이다. 먼저 또한 바이러스다 보니 증세, 감염경로, 능력을 지우는데 DNA를 소모한다. 사실상 질병 자체 능력으로 사람을 몰살시키기에는 거의 불가능하다.[32] 프로그램에 감염자 수나 날짜 관련 트리거를 넣어 놨는지, 일정 이상이 되면 창조론자를 넣어도 증상이 도저히 취소할 수 없을 정도로 계속 변이되며, 설사 전부 퍼지더라도 위에 언급했듯이 치사증세의 효율이 너무 낮아 전 인구수를 절반정도 죽인시점에서 거의 무조건 치료제가 개발되게 된다. 간혹 겨우 겨우 다 죽여서 업적이 코앞까지 왔는데, 갑자기 좀비 바이러스로 변이 해서 죄다 좀비로 만들어서 좀비승리를 이끌어낼때가 있다. 이때 유저의 반응은 설명이 필요없을정도로 격해진다 유저까지도 좀비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좀비 증세를 발현한 이후의 게임 플레이는 반전된다. 좀비 증세가 발현되면 일정 확률로 감염자와 감염자의 시체가 변하게 되며, 좀비에 의해 죽게될 경우에도 일정 확률로 좀비로 변한다. 만약 치료제가 개발되어도 좀비가 되지 않은 감염자만 치료되지 좀비는 치료되지 않는다. 또한 치료제 개발이 안돼있어도 감염자가 전부 좀비로 변하기 때문에, 치료제가 완료된것과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덕분에 좀비만 있고 감염자는 한명도 없는 괴악한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좀비와 관련된 증세, 감염 경로, 능력은 아예 지울 수 없다.[33]

앞서 환경적응력이 없단 소리를 했을텐데, 좀비 발현을 하는 순간 그것을 대체하는 미이라화라는게 생긴다. 부패가 진행되면 미이라화된다는 설정으로, 더운 나라의 좀비 부패율을 꽤 줄여준다. 대기2 이후 대기3이라는 새로운 감염경로도 생기는데 뭐 솔직히 이쯤 되면 감염은 별 의미가 없고...뇌신경 기생충과 비슷한 방식으로, 다양한 스킬들을 사용하여 이웃 나라에 좀비를 원정 보내거나 죽은 인구를 좀비로 되살리는 방법을 통해 인류를 멸절시키는 방법으로 게임 플레이가 변하게 된다. 또한 좀비가 나타난 후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거나 그 수가 적은 나라에서는 XCOMZ-COM이라는 외계인좀비 진압 부대가 결성되는데, 부대가 결성된 곳을 중심으로 하여 퍼져나간다. 방치할수록 가입국이 늘어나며, 기존 가입국의 방어가 견고해져 함락이 힘들어진다. 초반엔 권총 소리가 잔잔히 들리던 게 어느새 기관총 소리부터 대포 소리까지 들리게 된다. ZCOM이 있는 국가와 주변 국가들의 좀비 숫자를 매우 빠른 속도로 줄여나가기 때문에 좀비 러시나 시체 부활로 빠르게 처리하는 편이 클리어에 수월하다.[34]

하지만 전투력을 하나도 올리지 않은 허약한 좀비로는 공격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좀비더 강력한 좀비로 만들어야 할 필요 또한 있다. 그리고 능력이 약할 때는 ZCOM이 문제가 아니라 본국 군대에게도(...) 수십~수백만대 초반의 좀비는 썰려나간다. 또한 좀비 바이러스 역시 합병증 증세가 있어 특수한 좀비 증상이 결합하게 되면 마치 레프트 4 데드의 스피터처럼 산성침을 뱉거나, 부머처럼 폭발한다거나 하는 식의 좀비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 하드 모드에서는 Z-COM이 무지막지하게 강하기 때문에 감염자수가 부족한 국가에 Z-COM이 설립되면 순식간에 몰살당하기도 한다. 그런데 Z-COM이 발병한 지역에 시체가 엄청나게 매장되었다면 능력업 안해도 수일에서 몆개월 안에 초고속으로 증발한다(...).

Z-COM이 등장했다면 먼저 이동 능력부터 올리고 전투력 강화가 된 좀비들을 보내야 한다. 초반에 없애지 않으면 난공불락의 요새가 되어 승리는 요단강 너머로 가버린다.눈에 불을 켜고 Z-COM을 상대하다 보면 다른 나라들은 어느새 파괴되어 있다. 우왕ㅋ굿ㅋ

Z-COM의 강함은 그 국가의 인구수에 비례하고 함락이 힘든데 예외로 인구수가 매우 적은 그린란드나 아이슬란드 같은 국가에 Z-COM이 세워지면 난이도에 관계없이 좀비무리 스킬을 끝까지 찍어주고 한번 보내면 5초 이내로 증발한다(...)하지만 Z-Com은 파괴되지 않은 국가에는 모두 가입 시키기 때문에 놔두면 살아있는 국가들이 전부 Z-Com에 가입 되있는 모습을 볼수있다(...). Z-COM의 시작국가는 정해져 있는듯 하다. 물론 위에 적어놓았듯 퍼지기 시작하면 모두 Z-COM에 가입해버리므로 큰 의미는 없다. 단지 시작국가의 Z-COM이 타 Z-COM보단 강하다는 정도??그냥 공기전염을 1만 올리고 일부러 그린란드나 아이슬란드에 Z-COM을 만든 다음 없애는 것도 괜찮은 전략이다. 좀비 발현 이전에 DNA를 많이 모아 두고 좀비 루트를 타는 동시에 좀비 이동을 2단계(수백만 마리가 간다.)까지 찍고 좀비 강화 어느 정도 해서, ZCOM이 세워지는 족족 옆에 있는 나라에서 좀비들을 보내서 밀어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크게 빠른전략과 느린전략으로 나뉘는데 메가어려움에서는 느린전략이 거의 먹히지 않으므로 빠른전략을 사용하는걸 추천한다. 진화발현을 증가시키는 다윈주의자가 빠른 전략에서 좋은데 불면증-동물원성감염을 시작하자마자 찍고 박쥐 1,2를 찍은 다음 2개의 증상이 변이될때까지 기다리고 [35] 60포인트정도까지 모으면 [36] 좀비능력을 아래쪽으로 저작력강화까지 찍고 이동특성을 전부 찍은다음 비감염국가에 이동을 시작하면서[37] 탱크특성-스모커특성-오른쪽 아래 좀비 방어력특성-부머특성-왼쪽 특성순으로 찍고 사람이 없는 국가 위주로 좀비들을 보내다보면 Z-COM이고 뭐고 없이 거의 100%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Z-COM이 너무 강하다면 좀비 방어력 특성까지만 찍고 부활관련 특성을 전부 찍은다음 Z-COM국가에 좀비를 잔뜩보내 시체를 쌓고 부활시키다보면 금방 공략된다. [38]

기존의 질병들은 그냥 어려움으로 통일해 전부 깬 사람도 여기서 막히는데,이유는 단순한 전략이 전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웬만큼 익숙해지 않으면 차원이 다른 난이도를 맛볼 수 있으며, 세세한 컨트롤도 요구되는 편. 좀비 바이러스 전용 특수능력이 존재하며, 전용 트레잇을 전부 해금하기 전에는 어려움 난이도가 꽤 버겁다. 좀비 컨트롤 비용을 크게 낮춰주는 만드는 트레잇이나, 시체가 좀비로 부활할 확률을 올려주는 마지막 트레잇이 강력한 편. 좀비 바이러스 덕분에 후반부가 지루하다는 단점이 사라져서 가장 인기있는 질병 모드라고 한다. 또한 좀비 바이러스는 전용 유전적 코드 수정을 가지고 있다. 3번의 질병의 진화와 퇴화 대신 좀비 증상에 관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목록은 이러하다.

  • 자기분해 감소 - 좀비의 부패 속도가 감소하여 더 오래 버틴다.
  • 접합 활성화 - 능력 활성에 사용되는 DNA 비용이 감소된다.
  • 도파민 억제제 - 좀비 희생자가 좀비가 될 확률이 증가한다.
  • 세포변성 촉진 -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은 시체가 좀비로 부활할 확률이 증가한다.
  • 열 시체 - 따뜻한 나라에서 좀비 부패 속도가 크게 감소하여 더욱 오래 버틴다.

좀비 바이러스가 워낙 효율이 좋지 않고 좀비가 효율이 좋다고는 하지만, 역시나 치료되기 전까지 최대한 퍼트리는 것 또한 중요하다. 초반의 감염량이 많을수록 게임이 수월해지기 때문. 최대한 물밑작업으로 전 세계에 퍼트린 이후에 들통나는 편이 고난이도일수록 게임을 클리어하기 쉽다. 하지만 이에 너무 집착하여 증상을 마구잡이로 퇴화시키다 보면 정작 강력한 좀비를 만드는 데 필요한 DNA가 부족해질 수 있으니 적절하게 균형을 잡아야 한다. 재밌잖아

전파 경로가 특수 질병답게 특이하다. 크게 동물 감염과 체액 감염이 있으며 세분된다.

  • 곤충/설치류/조류/박쥐 - 곤충은 1단계까지만, 나머지는 2단계까지 업그레이드가 된다. 먼저 동물 감염 테크를 하나 찍어야 동물 종들이 해금되는데, 여느 2단계와 달리 이들이 떼지어 인간을 공격한다는 묘사가 있다. 조류와 박쥐의 경우 공격에 의해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설명이 있으며 치사율이 오른다. 조류는 아마도 히치콕의 를 의식한 듯.[39]
  • 체액성 감염 - 특이하게 처음에는 타액과 혈액 감염을 변이시킬 수 있으며, 혈액에서 공기 전염(3레벨까지!)[40], 타액에서 수인성 전염을 찍을 수 있다. 타액과 혈액 중간에는 감염성을 상당히 올려 주는 비뇨·생식기와 소화기 확장이 있다.근데 애초에 이 바이러스의 감염성이 별로다

플레이어의 행보에 따라 바이러스의 원인이 달라지게 되는데, 미국에서 시작할 경우 Darkwater라는 PMC의 생체병기가 유출된 것이 원인이 되며 이집트일 경우 피라미드에 봉인된 고대의 좀비, 우크라이나에서 시작할 경우 체르노빌의 바이러스가 변형을 일으킨 것이 된다. 이후 각각의 시나리오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이를 저지하려고 하는데, 만약 이를 방치할 경우 도전과제를 얻으면서 사실상 게임이 종료되나 만약 이를 방해할 경우[41] 계속하여 시나리오가 진행되어 최종적으로 플레이어에 큰 이득을 주게 된다.

여담으로 확장팩 질병의 경우 화면에서 다른 국가로 드래그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폰처럼 화면이 작은 기기로 플레이할 경우 난이도와 상관없이 헬게이트(...)를 보게 될 것이다. 특히 카리브해 연안 같은 육지가 작은 섬나라가 타겟일 경우 더욱 그러하다.[42]

또, 질병 상태 표시창이 여타 병원체에 비해 섬뜩한 편이다. 사람 머리 측면의 단면도가 나오는데, 좀비화를 하면 할수록 멀쩡하던 얼굴이 흉측하게 망가져간다. 이 모드의 OST와 합쳐져 시너지가 극대화된다. 유인원 바이러스에서도 인간과 유인원의 측면 X레이 사진이 나오긴 하지만, 좀비 모드에 비하면 양반.

1.2.3. 유인원 바이러스

왠지 미국에서 시작해야 될거 같은 전염병이다. 여기 한사람이요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의 제작사와 합작하여 만든 전염병. 네크로아 바이러스 이후로 시나리오 정도만 업데이트하던 제작진이 오랜만에 기존의 뇌신경 기생충, 네크로아 바이러스와 비슷하게 전혀 다른 플레이 방식을 제공하는 전염병을 추가하였다.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 시나리오와 비슷하게 인류에게 해롭지만 유인원에게는 이로운 전염병을 전 세계에 퍼트려 인류를 멸종시켜야한다.[43]

시리즈 최초로 인류와 유인원 두 종의 생물의 전염을 조절하는 플레이 방식이 적용되었는데, 인류에게 질병을 전파하여 인류를 멸절시키는 한편, 유인원에게도 전파하여 유인원들에게 지성을 부여하고, 유인원들을 조작하여 인류에 대항해야 한다. 처음에는 다른 질병과 다르지 않게 인류를 전염시키지만, 유인원의 지성이 각성하여 연구소를 탈출하게 되면서 유인원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각 지역마다 유인원의 수가 차이가 나게 되는데, 일례로 아프리카는 엄청난 수를 자랑하지만 그린란드는 유인원이 달랑 3마리뿐.[44] 바이러스는 인류와 유인원을 별개로 감염시키는데, 인류의 다리 전파경로가 추가되기 전까지는 서로간에 전염이 되지 않는다.[45]

10개의 신규 유전적 코드가 추가되었다.

  • 인조 유전자
    • 코티솔 민감도 - 유인원들에게 한 젠시스 실험들에 대한 연구률 감소
    • 잠복성 촉매 - 젠시스 실험실이 파괴될시 DNA 희득
    • 이온 부족 - 역진화(Devolve) 하는데 더 많은 비용이 들지만 치료가 더 어려워짐[46]
    • 이온 급등 - 역진화(Devolve) 하는데 더 적은 비용이 들지만 치료가 더 쉬워짐[47]
    • ATP과다복용 - 시작할때 보너스 DNA가 주어지지만[48] 역진화 비용이 매우 많이 필요[49]

  • 유인원 유전자
    • 바이러스 친화성 - 유인원 간의 전염성 증가
    • 야생의 부름 - 인간에 의한 유인원의 발견률 하락
    • 합치면 강해진다 - 콜로니에서 얻는 DNA 증가. 다만, 콜로니당 최대 DNA량(12)는 변하지 않고 방울 발생 빈도를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미국에서 시작해도 할만해진다
    • 리더쉽 - 능력 활성에 사용되는 DNA 비용 감소[50]
    • 부신 급증 - 유인원 공격성 증가

기타 추가점

  • 새로운 업적과 뇌신경 기생충과 네크로아 바이러스와 같이 전용 OST가 추가 되었다. 유인원의 소리가 포인트

  • 전염병이 기존의 빨간색이 아닌 영화와 같은 색인 노란색이다. 왠지 대기감염과 코피출혈 테크를 타야할거같다

  • 시리즈 최초로 정부와 민간기업 이 동시에 치료를 진행한다. 이 말은 정부는 정부대로 치료연구를 하고 있으며, 민간기업인 젠시스는 젠시스대로 치료연구를 진행한다. 즉 정부를 겨냥한 면역 변종과 숨은 변종 치트는 젠시스가 살아있으면 전혀 먹히지 않는다. 근데 애시당초 치트를 쓰면 유인원이 없다! 답도 없다 정부는 정부가 붕괴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연구를 하는데 비하여 민간 치료 연구는 연구소가 건설되고,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가동되기 시작한다. 연구소는 주위의 유인원을 재료로 삼아 유인원의 수를 줄이고 엄청난 양의 치료자본을 증대시켜 치료 연구속도를 미친 속도로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만약 해당 지역에 유인원이 전멸한다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여 다시 연구소를 설립한다.[51][52] 유인원이 연구소를 공격할 경우 연구소를 파괴하여 이를 무력화할 수 있지만 정부 치료 연구는 유인원 공격으로 무력화되지 않는다.대신 정부 치료 연구는 느리다

  • 젠시스 연구소가 있는 곳에 유인원 폭동을 찍으면 연구소를 무력화할 수 있지만, 연구소 습격인원이 적으면 실패한다. 연구소가 없고, 무정부 상태 아닌 곳에서 폭동을 일으키면 유인원이 역으로 정부에게 발려버리면서 전체의 절반 정도의 유인원이 죽어나간다. 상대적으로 공략이 힘든 그린란드나 아이슬란드의 경우, 아프리카의 유인원을 드랍한 뒤 폭동으로 인구수를 팍 줄이고 감염자를 늘릴 수 있다. 그러나 캐나다와 뉴질랜드는 이 방법도 안 통하므로 항상 신경쓰자.

  • 특이하게도 증상 중에 신경개선을 찍어 인간의 지능을 증가시킬 수 있는데, 이 증상은 영화에서 주인공 아버지가 겪게되는 ALZ-112 질병의 진행 과정이다. 첫 두 단계까지는 치료속도가 증가되고 심각성은 줄어들며, 3단계에서는 치사율도 조금 발현된다. 하지만 마지막 단계에 이르러서는 인류 면역체계가 유전적으로 개선 및 대체된 뇌조직을 외부 유래 물질로 인식하여 공격함에 따라 뇌세포 전반이 파괴되는 총체적 뇌사 증상이 기다리고 있다. 치사율은 본가의 총체적 장기부진보다 높은 편.

  • 인류의 치료연구에 보너스를 주는 콤보 혜택이 의외로 좀 있는 편이며 인류는 단순히 치료 연구뿐 아니라 민간단체인 다윈 스쿼드라는 킬팀이나 혹은 국가적으로 무인기를 가동하여 유인원을 찾아다니며 사살한다(...). 나중에 가면 정부에서 다윈 스쿼드를 공식단체로 인정해준다. 무인기의 경우 콜로니를 찾아 파괴하지만 찾는데 시간이 걸리므로 집단이동을 선택해 인근 국가로 도망치면 해결된다.

  • 유인원이 지성을 각성하면 다양한 조작을 할 수 있다. 집단 이동은 좀비, 뇌신경 기생충 같이 해당위치에서 지정된 위치로 이동시킬 수 있다. 공격적 행동은 해당 지역의 젠시스 연구소를 파괴한다. 집단 형성은 해당 지역에 소규모 군락을 형성하여 다양한 이득과 함께 주기적으로 DNA를 생산한다.[53] [54]

  • 유인원 집단을 만든 뒤에는 지능을 가진 유인원들이 공동체가 있는 나라로 조금씩 모여들게 하는 능력을 찍을 수 있으며, 이 속도를 빠르게 할 수도 있다. 반면, 젠시스 연구소는 유인원이 하나라도 남아 있는 나라에만 설치할 수 있다. 따라서 유인원 군락이 만들어지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젠시스 연구소가 지능을 가진 유인원 군락이 있는 곳이나 그 근처에만 형성되고, 쉽게 파괴할 수 있다. 집단이동을 하면 공동체 자체를 포함해서 해당 국가의 유인원 전체가 이동한다.

  • 신경개선과 총체적뇌사 테크를 탄 상태에서 연구속도 줄이겠다고 실명테크 밟으면 과학자들이 스티븐 호킹과 같은 상황이 되어버리는(...) 눈먼 천재 콤보가 발생할 수 있다. 연구속도 향상(...). 실명조차 막을 수 없는 연구와 생존본능

  • 바이러스가 좀비를 발생시킨다는 과대망상이 벌어지면 이는 거짓임을 증명하겠다며 연구원들이 치료를 분산, 좀비패닉이 벌어진다. 연구속도 저하. 생각해보면 네크로아 바이러스가 바로 옆에 있다.

  • 메가 브루탈 난이도에선 유인원 감염수 역시 포인트를 늘리기때문에 인간+유인원이 전부 감염되면 포인트를 4배 줘야한다. 일부 질병은 DNA포인트를 200이상 써야하는 경우도 있다! 버틸수가 없다 하지만 그 대신 콜로니가 있다

  • 처음 시작하면 유인원은 고개를 숙이고 있고 인류는 고개를 들고있는데, 유인원의 지성이 각성하면 유인원이 고개를 든다. 그리고 인류가 파멸하기 시작하면 인류가 오히려 고개를 숙이고 있는 모습으로 바뀐다.그리고 인류가 파멸할 때는 인류의 얼굴이 해골로 바뀐다.

  • 제노포비아 시나리오를 적용하면 튕긴다.

  • 시나리오 모드에서 플레이하면 유인원이 극도로 많거나[55] 한마리 정도로 극도로 적다.난이도는 당연히 후자가 훨씬 어렵다.

게임 자체의 난이도는 유인원을 이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퍼트리려고 한다면 굉장히 힘겹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쨌든 바이러스이다 보니 돌연변이율도 높고, 인간에게 유리한 돌연변이[56]와 콤보가 넘쳐나기 때문. 하지만 유인원을 적극 활용하면 굉장히 쉬운 질병이다. 유인원들에게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다음에 대규모 이주나 국경을 통한 자연 전파로 질병이 퍼져나가게 한다면 인간은 해당 바이러스가 퍼져나가는 것을 인지하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57] 즉 유인원 각성에 초점을 두고 유인원 퍼트리기 및 유인원 군락형성으로 꾸준히 DNA를 파밍하면서 전파시키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유인원-인간 종간 전염을 가능하게 하는 인류의 다리를 찍어주면 바이러스가 감염된 유인원의 수에 따라 폭발적으로 전염이 되면서 동시에 특수 전염경로[58]을 곁들여주면 순식간에 전세계를 감염시키고, 그동안 파밍한 DNA를 바탕으로 하여 순식간에 인류를 멸절시킬 수 있다. 것도 모자라서 점수 올리기가 엄청나게 쉽다. 최소가 200만이라고...
하지만 메가 브루탈은 그런거 없다

1.3. 치트 전염병

확장팩 질병 외의 기본 7가지 질병들을 모두 어려움 난이도로 클리어시 3가지 치트모드가 언락된다. 치트 질병의 경우 전용 특화능력이 없고 기후저항/약물내성 관련 테크만 찍을 수 있다. 치트 질병은 클리어시 1000~2000대의 매우 낮은 점수를 얻게 된다. 2014년 4월 패치로 치트 전염병이 사라지고 대신에 치트가 속성화되어 기존 질병을 선택하고 특성처럼 끼워줄 수 있는 형태가 되었다. 즉 기존 질병의 고유 특화능력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다. 인류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또한 어려움 난이도 치트가 4개로 늘었고 메가 어려움 올클리어시 2개가 추가 오픈된다. 또한 치트를 써도 점수가 원래처럼 나와서 괴물같은 점수를 얻을 수 있으나, 하이 스코어에 가보면 치트로 얻은 점수는 나타나지 않는다.

1.3.1. 면역 변종

치료제를 개발할 수 없다. 치료가 진행되긴 하는데, 치료를 하면 할 수록 치료 속도가 진행도에 반비례해서 떨어진다. 80%쯤 진행되었을 때는 치료 속도가 빨라지는 짓만 골라서 해도 1% 올리기가 힘들다(...). 그러나 방법은 있다.
'황금시대 시나리오 + 메가 어려움 난이도 + 치료가 쉬워지는 유전자 코드 삽입 + 유전적 경화나 불면증 같은 치료 방해 특성 안 찍기 + 파란 버블 무시'의 콤보를 사용하면 2년 정도면 치료제가 개발되고 패배하게 된다. 왜 이짓을 하는 거지 유인원 메가어려움으로 하면 젠시스 연구소만 냅둬도 금방 패배한다

1.3.2. 숨은 변종

정부에서 질병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59]

1.3.3. 무제한 변종

시작시 2000 DNA를 가지고 시작한다. 시작하자마자 모든 전파경로/증세/능력을 찍어도 800 정도의 DNA 포인트가 남는다. 물론 초반 치사율이 높으면 병균이 채 퍼지기도 전에 감염자들이 사망하여 게임오버. 일종의 샌드박스(?)라고 봐야 할듯. 원래 하던대로 감염경로/능력 -> 증상/능력 순으로 찍고 하면 경이로운 전염 속도와 치사율을 보여준다. 그러고도 돈이 한참 남아 할게 없다. 덤으로 감염경로를 죄다 올린 탓에 변이율도 끔찍이 올라서 전염이 끝날 때쯤이면 딱 치사 증상만 올릴 수 있게 여건이 마련되어 있다. 여러모로 최강의 치트라 할 수 있다.
1.9패치로 이론상 0이 몇십개가 될만큼 DNA포인트를 소모하게되는[60] 유인원 바이러스의 패치로 DNA량이 3000으로 증가했다.

럭키 딥 변종, 섞기 변종은 달성해도 언락이 안돼는 경우도 있는듯하다.

1.3.4. 터보 변종

처음 시작 국가가 100%의 감염률로 시작한다. 시작하자마자 근처에서 빨간색 아이콘이 몇 개씩 생기는 걸 볼 수 있다. 그린란드 같은 곳에서 시작하면 못 보겠지만.

1.3.5. 섞기 변종

모든 질병을 메가 어려움 난이도로 깼을 때 언락. 질병의 진화 순서가 뒤틀린다. 예를 들어 기본 증상인 메스꺼움, 기침, 발진, 불면증, 낭종, 빈혈이 있는 위치에 설사, 면역억제, 총체적 장기부전 등이 들어가 있을 수 있단 이야기. 감염경로나 능력들도 마찬가지다. 유전적 코드로만 들어 있는 감염경로, 능력 변이가 기본 포함된다. 꽤나 쓸만하지만 그걸 돈의 힘(...)으로 해결하는 무제한 변종이 있기에 가장 좋은 정도는 아니다.

냉동바이러스는 섞기 변종을 쓰면 게임 진입이 불가능하다. 다른 위키러들의 확인바람.

1.3.6. 럭키 딥 변종

마찬가지로 모든 질병의 메가 어려움 난이도 클리어 시 언락. 5가지 경로/증상/능력이 랜덤으로 진화된 상태로 시작하며 이들은 취소할 수 없다. 증상 몰빵이라도 되어 있으면 바이러스라도 되지 않은 이상 슬픔을 금할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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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른 일반 전염병 변이율은 0.5이나 바이러스는 2로 시작한다.
  • [2] 다른 전염병은 보통 2 DNA를 주지만 이녀석은 3 DNA를 내라고 한다 아깝다
  • [3] 비싸지는 증상을 찍을 필요가 없기 때문.하지만 값을 고정하지 않을 경우 증세뿐 아니라 능력과 감염 경로도 엄청나게 비싸지는 것에는 주의.
  • [4] 치사율이 높은 증상을 빼는 것은 바이러스의 경우에는 낭비일 수 밖에 없는게, 빼는데 DNA를 소모하고 또 DNA를 소모하여 다시 그 증상을 찍어야 하는결국 죽이는게 목표니깐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 [5] 곰팡이균은 기본 시작으로 주어지는 특수능력 시작 버튼이 두개이다. 차이점은 없다.
  • [6]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뉴질랜드, 카리브해 연안, 마다가스카르
  • [7] 처음 선택한 국가
  • [8] 조류나 물 전파력을 찍는걸 추천한다.
  • [9] 극적 인수공통감염, 생체에어로졸 전염병을 추천한다.
  • [10] 어차피 이 전략은 빠른 전략이므로 싼 증상을 1, 2개쯤 찍고 시작하면 심각성때문에 추가 DNA를 얻을 수 있어 증상을 찍고 시작하는것을 추천한다.
  • [11] 각 국가별로 감염이 완료되면 일정량의 DNA 포인트를 주는데, 이 양이 상당히 많다. 그런데 이걸 다 못먹는다. 아깝다
  • [12] 기존 1, 2, 3포인트에서 2,4,6포인트로 증가
  • [13] 대부분의 질병(총체적 장기부전 제외)의 DNA 요구량이 1 낮으며 특히 필요 연구량 증가에 특화된, 즉 대량의 심각성을 제공하는 증상들인 과민증, 편집증, 정신이상, 혼수상태 등은 기본값이 아예 0으로 줄어든다. 이를 이용해서 위의 곰팡이와 마찬가지로 노말 이하 난이도에서 치트 플레이가 가능하다. 아니, 사실 노가다 속도가 두배인데다가 곰팡이같은 감염성 페널티가 없기 떄문에 훨씬 강력하다! 그러나 역시 패치로 인해 불가능해졌다. 아깝다
  • [14] 재수 없으면 1주일이 되자마자 끝나 버리고, 운 좋으면 한 달도 넘게 간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찍으면 1년을 가는 경우도 있다.
  • [15] 정확한 수치를 아는 경우 수정바람
  • [16] 역시 정확한 수치를 아는경우 수정바람
  • [17] 약물 저항 1,2와 함께하면 부국 전염속도가 2배로 뛰는 괴이한 현상을 볼 수 있다.
  • [18] 처음부터 연구 속도는 최상이다.
  • [19]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나노 바이러스는 시작과 동시에 치료가 시작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늦추는 것이 중요하다.
  • [20] 나라는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아프리카 계열이 좋다. 설사와 모기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21] 대규모 코드 차단과 암호화 파괴까지.
  • [22] 왜 이렇게 되는지는 전염병 주식회사의 합병증 항목 참고.
  • [23] 다른 증상에 손대면 나라가 폐쇄될 확률이 높아진다.
  • [24] 플레이어 대부분의 적이 되는 그린란드에 빨리 전파시키기 위함
  • [25] 총체적 장기부진과 괴사, 합병증 대출혈을 쉽게 찍기 위함. 절대로 이때 총체적 장기부진, 괴사, 혈우병, 정신 분열을 찍으면 안된다.
  • [26] 참고로 마비와 혼수상태는 포인트가 필요치 않다.
  • [27] 증상의 신경계 침투 - 아드레날린 수축 - 불안 증가 - 정신병 - 절망 - 자살 순으로 올리면 된다.
  • [28] 증상 중 초월 증상을 찍으면 가능. 증상의 신경계 침투 - 아드레날린 수축 - 불안 증가 - 정신병 - 경배 - 헌신 - 초월 순으로 착실히 올라가면 된다.
  • [29] 이쪽은 아예 인간을 한명도 죽이지 않고 클리어가 가능하다 뇌신경 기생충만 가능한 방법이자, 난이도가 낮아지는 원인. 물론 이것 말고도 트로잔 플레인이라는 그린란드도 씹어먹는 최종병기가 있긴하다.
  • [30] 게임 중 묘사를 보면 기생충이 뇌 꼭대기에 있는데 상당히 커서인지 밖으로 드러나는 것으로 보인다 두개골을 깨먹었나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머리 빡빡 밀라고 강요하는 경우나 모자를 금지하는 경우가 있는데 기생충에 감염됐는지 확인하려는 차원인 듯.
  • [31] 초월을 찍는 순간 심각도는 폭등하여 바로 전세계의 관심을 받게된다.그도 그럴 것이,어느날 어떤 나라가 갑자기 반다크홀(...)을 숭배하기 시작한다고 생각해보자.
  • [32] 시나리오 모드 업데이트 전까지는 불가능했으나 업데이트 후 일부 시나리오에서는 공략 가능.
  • [33] 업그레이드 인터페이스에서 바탕이 까만 아이콘으로 나타나므로 구별하기 쉽다.
  • [34] Z-COM을 아무거나 한 곳 파괴하면 얻는 도전과제 이름이 무려 ZCOM : Enemy Undead. 아예 노리고 만든 것 같다.
  • [35] 왼쪽 위 특성이 연구속도도 늦추고 좋다.
  • [36] 빛 공포증까지 변이되어있으면 더 좋다.
  • [37] Z-COM이 없는 국가라면 이동숫자 늘리는 특성 안찍은채 보내도 전멸 잘 못시킨다. 초창기에도 작은 섬나라엔 좀 보내놓자. 이 쯤은 효율성을 보고 하진 않고 효율적이게 되는건 3단계 이동숫자 특성으로 10만마리 이상 보내기 시작할때다.
  • [38] 한계치까지 강해진 Z-COM보다 한계치까지 강해진 좀비쪽이 더 강하다. 클리어를 쉽게 만들어주는 부분. 부머특성까지만 찍고 부활 특성을 전부 찍은 좀비는 이미 Z-COM으로도 막을수 없는 수준의 전투력을 지닌다.
  • [39] 주의할 것이 있는데, 이쪽의 감염경로는 모두 치료제 개발 속도를 증가시킨다! 특히 2단계는 더욱 많이 증가시킨다.
  • [40] 여담이지만 공기 3은 치료제 개발 속도를 늦추는 효과도 존재한다.
  • [41] 연구중인데 좀비가 자폭하거나, 우크라이나의 동물을 채집하는데 형질을 바꾸거나 등등
  • [42] 참고로, 능력을 드래그하는 동안에는 자동으로 게임이 일시정지된다. 그래도 웬만하면 작은 섬에 좀비를 보낼때는 일시정지 후 맵을 확대해주자.
  • [43] 사실 인류는 완전히 멸종되지 않고 약 2만~30만명정도 살아남고 끝난다.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의 시나리오로 이어지게 하기 위함인듯 하다.
  • [44] 그래서 유전코드가 적을수록, 난이도가 높을수록 아프리카나 남아시아에서 시작하는 편이 수월해진다.
  • [45] 바이러스가 유출된 이후에 유인원이 지성을 각성하면서 바이러스가 감염된 유인원이 따로 탈출하는 설정이다.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과 완전히 유사한 구성.참고로 유인원 감염을 시작하려면 유인원의 얼굴이 그려진 감염특성을 찍어야 한다.
  • [46] 정확히 말하면 Devolve 비용이 2배이다.
  • [47] 첫 Devolve 비용을 무조건 0으로 고정한다.
  • [48] 15 DNA 포인트를 얻는다. 스타트 부스터까지 하면 23.
  • [49] Devolve 비용이 무려 6배다! Devolve 하라는거야 말라는거야
  • [50] 액티브 능력의 비용이 2 DNA 감소한다.
  • [51] 젠시스 연구소가 유인원이 지성을 가지지 못한 지역에 생성될 경우 골치아파지는 점이 바로 이것이다. 감염되어 지성이 있는 유인원들이 있다면 해당 지역에서 이동하거나, 연구소를 파괴하여 치료를 늦출 수 있지만(연구소를 파괴할 경우 그동안 얻은 연구성과도 같이 파괴된다는 모양인지 연구소가 생기기 이전으로 연구 성과가 되돌아간다.그러므로 파괴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만약 지성이 없다면 그대로 재료로 소모될 뿐더러 미래의 지성있는 유인원의 수도 줄어버리는 결과가 되기 때문. 아프리카 등지에 둥지를 틀어버리면 상당한 위협이 된다.더구나 정부의 연구 속도는 대게 느린 반면에 젠시스의 연구속도는 미친듯이 빠르기 때문에,방심했다가는 치료제 연구가 다 되어버리는 결과를 맛볼 수도 있다.
  • [52] 그렇기 때문에 유인원 바이러스에서는 글로벌 연구, 즉 파란 비커가 등장하지 않는다.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실상 별 다를 게 없다.
  • [53] 전체적으로 엄청난 양의 DNA가 소모되도록 디자인되어 있는 유인원 바이러스 클리어의 핵심이다. DNA 증가 능력 2개 다 찍고 유인원 밀집 지역에 콜로니를 설치하면 버블 뜰때마다 12 DNA를 짭짤하게 챙긴다.
  • [54] 다만 콜로니를 놓을때마다 다음 콜로니의 가격이 1.5배로 뛴다. 액티브 능력값 감소 안쓰고 어려움 기준으로 5, 7, 10, 15, 22, 33, 49이미 정줄 놓은 가격, 73, 109(...) 이하 쭉쭉 올라간다.그러나 계속 콜로니를 찍어대면 그 정도 가격쯤은 아깝지 않은 엄청난 양의 DNA가 들어올 것이다.
  • [55] 약 10^20마리 이상(...)
  • [56] 치사율이 너무 높거나, 역으로 치료를 돕거나.
  • [57] 단,돌연변이율이 높다보니 이를 억제하는 것은 필요하다.그렇지 않으면 감염률은 잘 안오르고 치사율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특성상 인간 감염자들이 남은 인간들보다 일찍 죽어서 패배가 뜰 수도 있다.
  • [58] 생체 에어로졸 같은 것.
  • [59] 치료는 한다. 단지 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해주거나 국경을 폐쇄하는 등의 조치가 없어 질병 발견 및 치료 속도가 굉장히 느리다.
  • [60] 콜로니 설치시마다 가격이 1.5배로 뛰는 것을 말한다. 나중에는 콜로니 하나에 100을 넘는 DNA를 잡아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