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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L

last modified: 2017-09-08 09:16:36 Contributors

영어 : National Hockey League(NHL)
프랑스어 : Ligue Nationale de Hockey(LNH)

미국 4대 프로 스포츠
농구 미식축구 아이스하키 야구
NBA NFL NHL MLB


Contents

1. 개요
2. 인기
2.1. 미국에서의 인식
2.2. 캐나다
2.3. 아메리카 바깥
3. 2012년
4. 2013년
5. 2014년
6. 2015년
7. 기타
8. 선수와 리그 구성
8.1. 동부 컨퍼런스
8.1.1. 애틀랜틱 디비전
8.1.2. 메트로 디비전
8.2. 서부 컨퍼런스
8.2.1. 센트럴 디비전
8.2.2. 퍼시픽 디비전
9. 관련 링크
10. 각종 트로피및 상


1. 개요


1917년 설립된 미국캐나다의 최상위 프로 아이스하키 리그. 직역하자면 전국 하키 리그. 우승하면 전일이다! 국내에선 북미 아이스하키 리그라고 한다. 북미 4대 스포츠 리그 중 캐나다 소속 팀이 제일 많은 리그이기도 하다. NFL은 아예 미국 팀만 참가하고 나머지 두 리그는 캐나다 소재 팀이 1개뿐인 거에 비하면 캐나다 비중이 많이 높은 편.

프랑스어를 모국어로,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퀘벡 주의 특성상 퀘벡 주에서는 영어 이름 대신 공식적으로는 프랑스어 이 이름을 써야 한다. 온타리오 주 소재지만 퀘벡과 인접한 오타와 일대는 이중 언어 국가인 캐나다의 특성상 영어와 프랑스어를 공평하게 대우하는 성향이 있는 데다가, 영어 사용권과 프랑스어 사용권의 경계 지대에 위치하기 때문에 LNH를 NHL과 혼용해서 쓰는 편이다.

NFL, MLB, NBA와 함께 북미 4대 프로 스포츠리그의 하나이다. 북미 4대 프로 스포츠리그 중 유일하게 캐나다에서 먼저 시작되었다. 1917년 캐나다의 4개 팀이 연맹을 결성하여 시작한 것이 시초이다. 그 후 미국 지역의 팀들도 가세하여 확대되었다. 이들, 즉 초기 1942~1967년 동안 리그를 구성했던 6개 팀은 'Original Six'라고 불리는데, 그 6개의 팀은 카나디앵 드 몽레알(몬트리올 커네이디언스),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 보스턴 브루인스, 디트로이트 레드윙스, 뉴욕 레인저스, 시카고 블랙호크스이다.

이 6개팀 중심의 리그에서 1960년대~1980년대에 미국의 아이스하키 활성화와 함께 팀 수가 늘어나고[1] 유명한 플레이어의 뛰어난 활약으로 위상이 높아져 북미 4대 프로 스포츠 리그로 확고하게 자리잡았고, 유럽의 우수한 선수들도 많이 참여하여 국제적으로도 많은 인기를 끌게 되었다. 특히 1980년대에 활약한 웨인 그레츠키는 NHL의 마이클 조던 격인 전설적인 선수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00년대 들어 선수노조 문제로 논란이 있다가 2004년/2005년 시즌이 아예 취소되는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으나, 이후 2005/2006 시즌부터 다시 시작되었다. 이 때 ESPN이 중계권을 놓아버리고 NBC가 중계권을 사갔는데, 유튜브에서는 NBC 중계에 대한 불만이 아주 높은 편이다.

말 그대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수준이 높은 아이스하키 리그이다. 아이스하키 선수들 중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선수들이 오기 때문에 맛보기라도 할 수 있는 꿈의 무대.

다른 4대 스포츠와는 달리 한 플레이에 1점밖에 얻을 수 없다. 야구는 주자가 있다면 몇 점이든 얻을 수 있고, 농구나 미식축구는 기본 득점 단위가 최소 2~3점이다.

2. 인기

인기도는 대놓고 겨울 스포츠라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다. 미국에서 전체적인 인기로는 NFL(미식축구), MLB(야구), NBA(농구)에 못 미치는 편. 평균 관중 수도 NBA와 비슷한 수준이긴 하지만 4대 스포츠 중 최저이고, 심지어 타이거 우즈라는 스타 플레이어를 보유한 골프나 대학 미식축구, 대학 농구 혹은 자동차 경주인 NASCAR가 NHL의 인기를 추월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대체로 주요 마켓은 미국 북부로 캐나다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지역 중심이다. 이를테면 미네소타미시간 같은 지역이 하키 인기가 높은 편이다. 물론 종목 불문하고 인기 좋은 여기

그래도 4대 스포츠 중 하나에 뽑힐 정도는 된다. MLS 등의 마이너 종목과는 여전히 차이가 있다.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인기 척도인 MLS Cup과 스탠리 컵의 시청률을 비교해 봐도 알 수 있으며, ESPN을 비롯한 스포츠 방송국 사이트의 종목 배치를 보면 알 수 있다. [2] 그러니 괜히 죄 없는 NHL 걸고 넘어지지 말고 아이스하키에도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랍니다. NHL은 경기장 규모가 작고 시즌당 경기 수가 많아 대형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르는 MLS에 비해 평균 관중수는 적게 나올 수도 있다. MLS가 NHL보다 인기가 많은 지역은 대부분의 경우 NHL 팀은 없지만 MLS 팀은 있는 지역(예: 시애틀)일 가능성이 높으며 두 종목의 팀을 다 보유하고 있는 도시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NHL의 인기가 MLS보다는 높다. 예외라면 DC 유나이티드 리즈 시절의 워싱턴 정도?

스탠리 컵[3] 연도 MLS 결승전
3.4% 1995년
3.6% 1996년 1.4%
4.0% 1997년 1.4%
3.3% 1998년 1.0%
3.4% 1999년 0.7%
3.7% 2000년 0.7%
3.3% 2001년 1.0%
3.6% 2002년 0.8%
2.4% 2003년 0.6%
2.2% 2004년 0.8%
2005년 0.8%
1.8% 2006년 0.8%
1.2% 2007년 0.8%
2.6% 2008년 0.6%
3.1% 2009년 0.8%
3.4% 2010년 0.4%
2.7% 2011년 0.8%
1.7% 2012년 0.7%

관련 자료 stanley cup ratings MLS ratings

2.1. 미국에서의 인식

기본적으로 미국에서 NHL은 백인들의 스포츠라는 인식이 매우 강하다. NBA가 흑인들의 스포츠로 인식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4] 실제로 대부분의 경우 같은 도시의 NHL 팀과 NBA 팀은 한 체육관을 공유하지만[5] NHL과 NBA 경기를 직관하면 이게 같은 장소가 맞나 싶을 정도로 관중 구성과 분위기는 완전히 딴판이다. NBA 경기를 가면 흑인 관중들이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지만 NHL 경기를 가면 흑인은 고사하고 황인 찾아보기도 어렵다. 어쩌다가 황인이나 흑인들이 경기를 관람하러 가면 골수 NHL 백인 팬들이 신기하게 보는 시선을 느낄 수도 있다. 마치 외국인 한신 타이거스 팬처럼...[6]

그러다 보니 인종차별이 간혹 보이는 경향이 있는데 실제 2012년 스탠리 컵 플레이오프 1회전 워싱턴 캐피털스와 보스턴 브루인스와의 6차전에서 워싱턴의 흑인 선수 조엘 워드가 결승골로 보스턴을 탈락시키자 일부 보스턴 팬들이 인종차별적 욕설을 해대는 사건이 일어났다.

2.2. 캐나다

미국 내에서는 4대 메이저 중에선 단연 꼴찌긴 하지만, 캐나다에서는 독보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프로 스포츠 리그라는 데에는 의견이 일치한다. 캐나다에서는 그야말로 넘사벽의 인기도를 자랑하는 최고의 스포츠.[7] CFL 불쌍해요 캐나다에서 NHL을 까면 그 사람은 다음날의 태양을 보지 못한다(...)라는 전설이 있다. 심지어 공영 방송국인 CBC에서도 가장 시청률이 높은 프로그램이 주말 아이스하키 중계인 'Hockey Night In Canada'일 정도. 파업 사태 이후 아이스하키 중계 안 하기로 유명한 ESPN의 캐나다 쪽 파트너인 TSN/RDS(벨 캐나다 계열 방송자로 몽레알, 위니펙의 경기는 방송권 계약상 이쪽에서 방송한다.)에서도 개국 초기부터 아이스하키를 방송하고 있으며, SPORTSNET[8]에서도 아이스하키를 방송하고 있다. 원정 경기는 모두 중계하지만 수익을 위해서인지 홈 경기는 간혹 중계해주지 않는다.

이쪽에선 해묵은 지역감정을 하키로 풀기도 한다. 이를테면 앨버타캘거리 플레임스에드먼턴 오일러스기름(Oil)을 부어서 불꽃(Flame) 튀기는 라이벌 관계를 자랑해 자기 지역에서 상대 팀을 대놓고 깐다. 심지어 상대 도시가 경기를 벌이면 그 상대 도시의 상대 팀을 응원하며, 미국 팀과 붙을 때는 'USA! USA!'를 외칠 정도다. 토론토와 오타와, 토론토와 몽레알 등 캐나다 내 대도시 간 경쟁도 하키 흥행에 한 몫한다.

대신 스탠리컵 파이널 때 캐나다팀이 한 팀만 올라가는 경우 캘거리, 에드먼턴 두 도시 주민들이 단합할 정도로 캐나다인들이 스탠리 컵을 향해 위 아 더 월드를 한다. 미국 팀의 홈구장에서는 미국 국가가 연주되어도 정규시즌 경기와 비슷하게 그냥 국가는 게스트가 부르고 관중들은 일어서서 국기에 대한 경의만 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캐나다팀 홈 구장에서는 관중들이 거대 캐나다 국기를 펼치고 국가 연주에 맞춰 '오 캐나다'를 제창하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NHL 등록 선수의 절반 정도가 캐나다 국적인 캐나다인 중심의 스포츠임에도, 캐나다 소재 팀이 우승한 것이 1993년 몬트리올 이후에 끊겨서 스탠리 컵에 목이 마른 캐나다인들은 플레이오프 때는 전부 'BEAT USA!'를 외친다. 그 미국 팀 선수들 다수가 캐나다 사람들인건 함정 2010-2011 스탠리 컵 파이널에서 캐나다 팀으로는 유일하게 밴쿠버 커넉스가 진출했을 때인데, 이 때에는 캐나다 사람들이 다같이 밴쿠버를 응원했다. 그리고 패한 밴쿠버에서는...

2.3. 아메리카 바깥

미국, 캐나다, 동, 북유럽 외의 다른 지역에서는 거의 듣보잡 리그 취급 중이다. 유럽에서는 KHL을 가진 러시아와 함께 국제 아이스하키 리그에서 디비전 최상위에 속하는 6개국인 스웨덴, 핀란드, 체코에서 인기가 높으며 그외에 슬로바키아, 스위스 등 겨울 스포츠가 흥행하는 지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시아는 상대적으로 겨울 스포츠가 성행하는 곳이 없어서 그나마 돈이 될 만한 동아시아 지역으로도 시장을 확대해보기 위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팀인 중국의 차이나 샤크스를 자매 팀으로 두기도 했으나 흑역사만 남기고 철수했다. 대한민국에서는 아시아 다른 국가보다 약간 더 인지도가 있기는 하나 그래봤자 워낙 인기가 없어서 다른 나라보다 크게 나을 것이 없는 안습 그 자체. 리그베다 위키에 문서 자체가 2012년 7월 15일에 생성됐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극소수 마니아들만 관심을 가질 뿐이다. 한국 출신으로는 지금까지 짐 백(백지선)과 리처드 박(박용수)의 두 명이 NHL 무대에서 뛰었는데, 둘 다 한국에서는 거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 이들은 어릴 때 캐나다와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가 그곳에서 아이스하키를 시작하여 아이스하키로는 한국과 인연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완전한 한국계인 데다가 상당히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던 사례에 비추어 보면 관심도는 지나치게 낮다. 박용수는 아예 미국으로 귀화하여 미국 국가 대표로 출장한 선수임에도 말이다[9].

아시아 국적의 유일한 NHL 선수로는 LA 킹스에서 뛰었던 후쿠후지 유타카(일본 국적)가 있다. 이 선수도 킹스에서 한 시즌만 뛰고 높은 수준차만 확인했을 뿐이다. 북미 내 아시아계로 넓히면, 일본계와 스코틀랜드계의 혼혈인 캐나다 국적의 폴 카리야가 가장 유명하다. 카리야는 마이티덕스 오브 애너하임을 시작으로 여러 팀을 거쳐 세인트루이스 블루스에서 뛰면서 총 15시즌이나 NHL에서 활동하다 2011년에 뇌진탕에 의한 후천성 증후군으로 은퇴했다. 비슷한 예로 NFL의 하인스 워드가 있지만, 하인스 워드와 같은 이슈가 되지 못하여 이들 교포 NHL 선수에 대한 관심도가 낮았을지도 모르겠지만, 현재 한인 교포들의 이들 NHL 선수들에 대한 관심도도 그리 높지 않은 것을 보면..... 그 외 미네소타 와일드에서는 한국계 미국인 리처드 박(Richard Park, 한국명 박용수) 선수가 뛰기도 했으며 OT 골든골을 넣기도 했다.

다만, 어느 하나만큼은 잊을 만하면 한국의 스포츠 뉴스 꼭지에 등장하여 NHL빠들의 한숨을 자아내는데... 바로 아이스하키 본 문서에도 나와 있는 싸움. 지못미.

3. 2012년

2012년 스탠리 컵 파이널에서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대전 조합이 만들어졌는데, 바로 만년 하위 팀이자 LA 스포츠계의 깍두기이었던 LA 킹스가 플레이오프 최하위 시드로 올라와 2011-2012 정규 시즌 1위(서부, 동부 합산 성적)인 밴쿠버 커넉스를 비롯해 1, 2, 3번 시드를 전부 깨버리고 동부 정상급 팀인 뉴저지 데블스와 붙었다. 특히 뉴저지는 사실상 뉴욕의 생활권이기 때문에 2012년 스탠리 컵 파이널은 사실상 양대 스포츠 시장인 LA와 뉴욕의 대결이라고 보면 된다. 특히 LA는 전통적인 농구 도시이며 아이스하키를 듣보잡 취급했던[10] 과거를 자랑스럽게 무시하고 열광하고 있는 중이다. 왠지 2010년의 시카고 블랙호크스가 생각나지 않는가. 스탠리 컵 PO 올라간 캐나다 팀 밴쿠버 오타와 다시 한 번 지못미.

그리고 킹스는 한국 시간으로 6월 12일, 스탠리 컵 파이널 6차전에서 창단 45년 만에 처음으로 스탠리 컵을 들어올렸고, LA는 한바탕 난리가 났다. 점수는 61. LA 시민들: "이제는 이기는 것도 지겹습니다." 그 와중에 45년 동안 우승 못 했다고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는 또다시 웃음거리가 되었다 괜찮아. 융희 2년을 끝으로 우승 못하고 있는 타 종목 리그모 팀도 있잖아.

4. 2013년

2012-2013 시즌은 2013년 1월 8일 현재까지 아직 개막하지 않았다. 또한 몇 선수들이 유럽으로 잠시 이적한 현실로 볼 때, 이번 시즌은 취소됐다고 해도 무방할 듯 했으나 1월 6일 선수협의회와 리그 사무국 간 CBA 협상이 타결되면서 1월 중순부터 단축시즌 형태로 시즌이 재개되었다. 하지만 시즌의 반이 날아가쓰요...

그 해 토론토가 오랜만에 16강에 진출해서 콧대를 빳빳이 세웠다. 하지만 16강 7차전에서 다 이긴 경기를 초단시간에 대량 실점으로 날려버려 안습. 그 외에도 밴쿠버, 오타와, 몽레알 등 캐나다 팀이 세 팀이나 더 올랐지만, 8강엔 오타와만 진출했고,[11] 그 오타와 역시 준결승전 무대를 밟지 못했다.

결승 역시 최후반살인이 일어났다. 결승 6차전에서 보스턴이 2-1로 리드한 채 90초만 버티면 되는데[12] 76초 남기고 동점 허용, 59초 남기고 역전을 당했다. 시리즈 스코어 2-3으로 뒤쳐진 상황에서 후살까지 당해 보스턴은 2승 4패로 최종 탈락자가 되었고, 시카고는 우승을 차지했다.

5. 2014년

2013-2014 시즌은 로스앤젤레스 킹스가 뉴욕 레인저스를 5차전을 잡아내며 4:1로 2년만에 두 번째 정상 등극에 성공한다.

6. 2015년

2015년 1월까지의 현황을 보면, 동부 컨퍼런스는 몇년안 쩌리신세였던 탬파베이 라이트닝뉴욕 아일런더스가 각 디비전 선두를 먹고 있고, 서부 컨퍼런스는 내슈빌 프레데터스가 돌풍을 일으키면서 선두권에 안착해있고, 애너하임 덕스도 디비전의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동부 컨퍼런스 대서양 지구는 몬트리올 커네이디언스디트로이트 레드윙스의 추격이 만만찮은 상황이며, 서부 컨퍼런스 선두팀들은 2위권과의 격차가 어느 정도 된다. 특히 태평양 지구는 애너하임 덕스와 2위 산호세 샤크스 간 승점차가 12점이나 나오고 있다. 중부 지구는 상위 4팀에 와일드카드 권 3팀이 버티고 있는 혼전 속에서 태평양 지구의 애너하임 제외한 중상위권 4팀(캘거리 플레임스, 새너재이 샤크스, LA 킹스, 밴쿠버 캐넉스)과 와일드카드와 PO진출을 위해 피터지는 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편, 꼴지권 그룹도 혼전 양상(?)인데,애리조나 카이오티스,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도 포함되어있는 가운데 버펄로 세이버스가 14연패이자 1월 경기 전패를 기록하며 조개만 캐내자, 최하위에 내려앉아 버렸고, 덕분에 그 와중 단두대 매치를 벌였던 에드먼턴 오일러스가 NHL 전체에서 탈꼴지를 했다!그리고 2월 27일 현재, 애리조나가 8연패 위기에 빠지면서 전체 꼴찌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반면 마이클 노이베어가 안정을 찾은 버팔로는 탈꼴찌에 시동을 거는 중.

2015년 2월 26일 현재에는 몬트리올 커네이디언스이 아틀란틱 디비전 선두 자리를 확보했고, 탬파베이 라이트닝이 간발의 차이로 2위. 메트로 디비전은 뉴욕 아일런더스뉴욕 레인저스가 1, 2위를 나눠 가지고 있다. 센트럴 디비전은 내슈빌 프레데터스가 중반까지 1위 자리를 굳히는 가 싶었더니 계속되는 연패로 시즌 후반에 세인트루이스 블루스에게 자리를 내줬고, 퍼시픽 디비전은 애너하임 덕스가 지구 선두 독주체제를 완전히 굳히는 모양새. 동부 지구 와일드카드 진출 가능성은 워싱턴피츠버그가 유력해 보였으나, 피츠버그는 3위로 올라섰고, 그 사이에 15연승을 질주한 신인 골리 앤드류 해먼드의 활약으로 오타와가 치고 올라왔고, 보스턴은 작년 정규리그 1위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몰락했으나.. 진출 여부는 남아있다. 그 밖에는 워싱턴,플로리다가 2장을 걸고 싸우고 있다. 그러나 최근 뉴욕 아일랜더스의 부진으로 마지막까지 알수 없는 상황. 서부지구는 여전한 혼전이지만 미네소타가 애리조나에서 데려온 데반 두브닉이 방어율 2점대 초반의 슈퍼 골리가 되면서 시즌 중반부터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서 조금씩 우위를 점하고 있다. 그리고 미네소타가 잔여 경기가 두 개가 남은 상태에서 4월 시카고와의 마지막 경기를 이기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위니펙-LA-캘거리가 나머지 와일드 카드 한 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경쟁중이다. 나머지는 위 팀들과 다소 뒤쳐져 있고, 애리조나와 에드먼턴은 사실상 플옵 탈락.

그리고 2015년 3월 현재 뉴욕 레인저스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먼저 확정지었다.[13] 뒤이어 애너하임, 내슈빌, 몬트리올, 워싱턴, 밴쿠버, 탬파베이, 세인트루이스, 시카고 역시 진출 확정. 이로써 남은 티켓은 7장이다.

2015년 4월 9일, 오타와 세너터스뉴욕 레인저스를 잡아내고 와일드카드 상위 순위까지 올라가면서 희망고문 모드에 들어간 반면, 보스턴은 플로리다의 고춧가루에 털리며 와일드카드도 장담 못하는 상황까지 몰리고 말았다. 두팀 다 피츠버그 펭귄스의 경기 결과에 목을 맬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오타와는 경우의 수 이런 거 따지지 않고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를 잡아내며 자력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고, 같은 날 피츠버그는 버펄로 세이버스를 잡아내며 자력으로 플옵행 성공. 보스턴 브루인스는 탬파베이 라이트닝에게 패하며 플옵 탈락이 확정되었다. 같은 시점에 서부 컨퍼런스는 이미 플옵행 팀과 탈락팀이 모조리 결정났고, 순위 싸움만 남게 되었다. 마지막까지 플레이오프 경쟁을 하던 LA 킹스캘거리 플레임스에 덜미를 잡히고 플옵 탈락이 확정되면서 전년도 스탠리 컵 파이널 우승팀이 다음 해 플레이오프 탈락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는 8년 만의 일이라고. 센트럴 디비전은 5위 위니펙 제츠까지 플옵행 열차를 탔지만 퍼시픽 디비전은 4위 LA 킹스 밑으로 전부 탈락하고 말았다. 한편 후반기 올팀올 모드를 보여주던 미네소타 와일드는 마지막 경기를 이기면 와일드카드가 아니라 더 상위 순번의 시드를 받을 수도 있는 상황[14] 이었지만... 마지막 세인트루이스 블루스에게 패하며 결국 와일드카드 자리로 굳어지고 말았다.

그런데, 2019-08-20일 현 시점에서 2015년 NHL은 경기당 양팀 합쳐서 평균 5골 정도가 나오면서, 과거 2005년 직장폐쇄 때 수준으로 돌아간 심각한 저득점 리그가 되어 사무국이 흥행 감소를 진지하게 우려하고 있다. 10년 전 직장폐쇄 직후인 05~06 시즌에는 경기장 규격도 엎고 2라인 패스 금지도 없애는 등 크게 손을 봐서 경기당 6골 수준으로 크게 득점이 상승했다. 공격이 관중을 부른다는 말과 연결되어 어느 정도 인기 회복의 원동력이었던 셈. 투고타저 심각하다는 MLB보다 더 심각한 수준. 거기다 그동안 약체팀이었던 내쉬빌, 탬파베이, 뉴욕 아일런더스등이 선전하는 이유가 벌떼 수비 & 골리 및 수비수들의 세이브 행진 때문이라 가뜩이나 더 수비지향적으로 플레이하는 플레이오프때는[15]...

플레이오프 대진표, 진행방식, 일정, 결과는 NHL/2015년 스탠리 컵 플레이오프 문서에서 다루기로 하겠다.

7. 기타



실내종목 가운데 거의 유일한 야외 경기인 '윈터 클래식'을 2008년부터 매년 1월 1일에 개최하고 있다가 2013~2014 시즌부터 '스타디움 시리즈'라는 비슷한 것도 병행하고 있다. 아이스하키가 원래 밖에서 하는 스포츠였다는 점을 감안할 때 동부 쪽 아이스하키 올드 팬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번 표를 팔기 시작하면 그 가격이 비싸도 만원 사례를 이룬다. 주로 야구장이나 미식축구장을 빌려서 하키에 적합한 용도로 개조하는 작업이 오래 걸리기에 1년에 1회 정도만 치르며, 지금까지는 서부 컨퍼런스에서 1번, 동부 컨퍼런스에서 4번 개최되었다. 2014-2015 시즌의 윈터 클래식은 워싱턴 내셔널스셔널스 파크에서 워싱턴 캐피털스시카고 블랙호크스의 대결으로 거행되었으며, 홈팀 워싱턴이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다.

실외에서 치르는 경기라 당연히 겨울에 얼음이 꽁꽁 어는 추위가 보장되는 북쪽 동네에서 개최되는 것이 상식적이고 2013년까지는 그럴 예정이나 난데없이 LA 킹스가 겨울에도 영하로 내려가기는 커녕 영상 10도 밑으로도 잘 안 내려가는 다저 스타디움에서 2014년 1월에 이 경기를 개최하겠다고 관심을 보였다. 결국 2014년 1월 25일에 킹스와 애너하임 덕스의 경기를 다저스타디움에서 개최했다.[16] 과연 한번 경기를 시작하면 2시간쯤 걸리는 하키 경기에서 얼음이 버텨줄지? 다행히 얼음은 버텼다. 퀵이 버틸 수가 없었지.[17]

우리나라에서 NHL을 생방송으로 보는 방법은 1년에 150달러 가량을 주고 NHL GAMECENTER에 가입하는 방법과, 아프리카TV에서 보는 방법이 있다. NHL GAMECENTER는 미국과 캐나다 내에서는 블랙아웃 규정이 적용되나, 미국과 캐나다 공중파를 직접 수신할 수 없는 그 외 국가에서는 블랙아웃 규정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NHL GAMECENTER를 구매한 미국 내 하키 팬들은 VPN을 많이 신청한다. NHL GAMECENTER와 아프리카TV의 화질 차는 그렇게 크지 않은 편.

MSL의 방패형 로고가 NHL의 로고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이다.

각 구장마다 홈 팀 선수가 골을 기록할 경우 요란한 소리 및 조명이 따라오고 관중들이 열렬히 환호한다. 골이 나올 때마다 들리는 소리를 골 혼(Goal Horn) 이라고 하며 NHL 30개 팀 모두가 가지고는 있지만 각 팀들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혼을 사용하고 있다.여기에 들어가보면 각 구단 별 기적소리를 들을 수 있다.[18]

8. 선수와 리그 구성

2015년 현재, 30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7개가 캐나다에, 나머지 23개가 미국에 연고를 둔 팀이다. 현재는 매년 10월 경 시즌을 시작하여 서부와 동부 컨퍼런스로 나누어 각 구단이 정규시즌 경기를 치러 상위팀들끼리 겨루는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서부와 동부지구에서 뽑힌 플레이오프 최상위 2개 팀이 6월 경 스탠리 컵으로 불리는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격돌하게 된다.

순위는 승점제인데, 승리 시 2점, 정규시간 패배 시 0점, 연장전 패배 혹은 슛아웃 패배 시 1점을 획득한다.

2012-13 시즌 시작 전부터 애틀랜타 쓰래셔즈가 위니펙 제츠로 옮겨지면서 몇몇 팀들의 소속 지구 변동이 논의되었다. 12-13 시즌의 시작이 지연되면서 계획이 질질 끌리긴 했지만, 결국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콜럼버스 블루재키츠가 동부 컨퍼런스로, 위니펙 제츠가 서부 컨퍼런스로 옮겨가게 되었다. 디비전도 2013-14 시즌부터 각 컨퍼런스 당 두 개로 변하며, 포스트시즌에 올라가는 팀 선별 방식도 달라진다. 각 디비전의 최상위 3팀은 무조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남은 4자리는 와일드카드로 분류되는데, 이 자리는 각 컨퍼런스에서 남은 팀들 중 제일 성적이 좋은 두 팀이 앉게 된다.

정규시즌 중엔 총 82경기를 벌이며, 서부와 동부의 경기 구성이 매우 큰 차이를 보인다. 둘이 공통점을 갖는 건 인터리그. 인터리그는 상대 컨퍼런스의 모든 팀과 홈-어웨이 각 1경기씩을 벌인다는 것이 공통점이며, 동일한 디비전 내 경기는 4~5경기, 다른 디비전과는 3~4경기를 벌인다. 이 부분은 2000년대 초반 MLB처럼 디비전 및 리그 간 팀 수가 불균형이라 벌어지는 현상. 그러므로 서부컨퍼런스 각 디비전당 한 팀씩 더 창단해야...

다른 북미 프로 스포츠와 같이 올스타전을 가진다. 최근 방식은 두 주장이 올스타 출전 선수들 중 괜찮은 선수를 자기 팀에 데려가 쓰는 방식이다. 단, 올림픽이 열리는 해는 올스타전과 올스타 브레이크가 없고, 올림픽 브레이크로 대체된다. 야구도 이렇게 하면 될 거 아냐? 하지만 야구는 유럽, 남미, 아프리카에서 잘 안 하잖아. 안 될 거야.

정규시즌 후에는 플레이오프에 들어가는데, 위에서 말했던 와일드카드 2팀은 각각 해당 컨퍼런스에서 최상위 성적 팀이랑 컨퍼런스 최상위 팀의 디비전이 아닌 다른 디비전의 우승팀과 대진이 붙게 되고 각 디비전의 2위와 3위가 붙는 구조이다. 와일드카드 팀이 누구랑 붙는지는 그 팀의 성적에 따라 결정되는데, 어렵게 온 팀이 당연히 컨퍼런스 1등과 붙는 식으로 대진표가 짜여진다. 이렇게 16강 대진이 편성되며, 이후 8강, 4강, 컨퍼런스 결승, 스탠리컵 파이널 이런 식으로 가게 된다.

NHL은 북미 4대 프로 스포츠 중에서는 NBA와 함께 가장 국제화된 리그이기도 하다.[19] 우선 미국 외에 캐나다에서 가장 활성화된 스포츠이며 유럽 지역에서도 상당히 인기가 있는 리그이고 유럽 출신 선수들도 꽤 많다. 최근 활동하는 NHL 선수의 약 절반 가량이 캐나다, 20% 가량이 미국 출신이며, 나머지는 대부분 유럽 출신이다. 유럽 출신 선수의 출신국은 국제하키 빅6인 스웨덴, 체코, 러시아, 핀란드, 슬로바키아 순으로 많았다. 유럽의 우수 선수들을 유치하고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최근 NHL에서는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다만, 최근에는 러시아 쪽에 콘티넨탈 하키 리그라는 새로운 경쟁 상대가 생기면서 이쪽으로도 분산된다.

비영어권 유럽 출신이 많은 까닭에 초반 진입장벽에 선수 이름 읽기가 꼭 들어간다. 북유럽이나 동유럽권 선수들은 참 고역이다... 이를테면 뉴욕 레인저스의 골텐더인 스웨덴 선수 Henrik Lundqvist의 경우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헨리크 룬드크비스트', 역시 산호세 샤크스의 골텐더 Antti Niemi는 안티 니에미 이름이 불효자 그런데 시망과 자주 엮기는 똑같은 이름의 축구 골키퍼가 있지 않던가?, 댈러스 스타스의 체코 선수인 Radek Dvořák은 라덱 드보르작이라고 읽어야 한다. 심지어는 Satan이라는 이름을 가진 선수도 있다. 영어는 타 유럽어에 있는 탁음표기같은 특수발음 기호같은게 일제 없고 미국의 해설자나 미디어에서는 유럽 알파벳의 탁음등 고유 표기를 쿨하게 씹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저런 엄청난 이름이 나왔는데 슬로바키아어에 의해 정확히 표기하면 S위에 부호가 붙어서 Šatan이라 표기한다. 정확한 철자는 Miroslav Šatan, 슬로바키아 선수로 미로슬라브 탄이라고 읽는다. 사탄과는 다르다 사탄과는! 뉴저지로 갔었으면 Devils의 Satan이라는 엄청난 조합을 이룰 수 있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 선수가 뉴저지에 소속된 적은 없다.

프랑스어권인 캐나다[20]에서도 선수가 나오는지라 하이픈을 붙여 이름을 만드는 선수도 있고, 부모의 성을 다 물려받는 선수도 나온다. 그래서 캘거리의 퀘벡 출신 포워드 Pierre-Luc Letourneau-Leblond 같은 선수는 저 이름이 정식 등록명이 된다. 피에르-뤼크 르투르노-르블롱이 외래어 표기법에 의한 표기가 되겠지만, 대부분 그딴거는 쌈싸먹고 그냥 피에르 룩 레투ㄹ노 레블롱 처럼 읽거나 표기하면 그나마 다행. 그래서 NHL 코리아에서는 선수 이름이나 성을 그냥 영문 그대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

8.1. 동부 컨퍼런스

8.2. 서부 컨퍼런스[24]

10. 각종 트로피및 상

프린스 오브 웨일스 트로피 {Prince of Wales Trophy}: 동부 컨퍼런스 우승팀

클레어렌스 S. 캠벨 트로피 {Clarence S. Campbell Trophy}: 서부 컨퍼런스 우승팀

프레지덴츠 트로피 {President's Trophy}: 정규시즌 중 최다 승점보유 팀에게 수여

콘 스마이스 트로피 {Conn Smythㄷ Trophy}: 플레이오프 (스탠리 컵 결승 포함) MVP

하트 트로피 {Hart Trophy}: 정규시즌 MVP

레이디 빙 트로피 {Lady Byng Trophy}: 최고 스포츠맨쉽을 보여준 선수에게 수여

베지나 트로피 {Vezina Trophy}: 최우수 골리

칼더 메모리얼 트로피 {Calder Memorial Trophy}: 리그 신인상

아트 로스 트로피 {Art Ross Trophy}: 리그 최다 득점 포인트 보유 선수상

제임스 노리스 트로피 {James Norris Trophy}: 리그 최우수 수비수 상

빌 매스터튼 메모리얼 트로피 {Bill Masterton Memorial Trophy}: 모범선수 상

테드 린재이 상 {Ted Lindsay Award}: 선수협 선정 우수 선수상

잭 애덤스 상 {Jack Adams Award}: 리그 최우수 감독

프랭크 J. 셀키 트로피 {Frank J. Selke Trophy}: 리그 최우수 수비형 포워드 선수

윌리엄 M. 제닝스 트로피 {William M. Jennings Trophy}: 최소 실점 골리

모리스 '로켓' 리샤드 트로피 {Maurice 'Rocket' Richard Trophy}: 최다 득점왕

마크 메시에 리더쉽 어워드 {Mark Messier Leadership Award}: 주장에게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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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것과는 대조적으로 캐나다 소재팀은 한 개도 생겨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오히려 원조 위니펙 제츠나 퀘벡 노르디크스 같은 팀들이 재정적 어려움을 견디지 못해 미국으로 본거지를 옮기는 등 시련을 겪었다. 실제로 퀘벡 노르디크스 같은 경우, 1995년 시즌을 끝으로 덴버로 이주해서 콜로라도 애발란치로 계명한 후, 20년이 지난 지금도 퀘벡주에는 소재프로팀이 창단되지 못하고 있다. 위니펙 제츠역시 원조 제츠가 1996년 애리조나피닉스로 이전한 이후 현재 제츠팀이 자리잡기까지 15년이 걸렸다. 문제는 캐나다의 경제력으로 프로팀을 유치할 수 있는 지역이 그다지 많지않다. 당장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오타와 세너터스의 두 팀을 소유하고 있는 온타리오주나 에드먼턴 오일러스캘거리 플레임스를 보유한 앨버타주, 그리고 레 카나디앵 드 몽레알같은 명문팀을 제외하고는 팀을 소유하고 유지할 수 있는 주체들이 별로 많지 않다는 것과 새로운 경기장 신설과 보수및 유지같은 부수적인 문제도 무시할 수 없는 이유도 있다.
  • [2] 인기가 높은 스포츠 정보일수록 메뉴 왼쪽에 배치하는 편. MLS의 경우에는 모든 사이트에서 NHL은 물론이요, 골프, 대학 미식축구, 대학 농구보다도 후순위로 배치된다. ESPN의 경우에는 MLS는 아예 기타 스포츠에 다른 종목과 같이 묶여 있고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에서도 MLS는 대학 스포츠, NHL, 골프 다음이다. CBS Sports의 경우에는 자신들이 대학 스포츠 중계 전문임에도 불구하고 NHL이 대학 스포츠보다도 앞에 나와 있다. foxsports.com의 경우에만 MLS가 NHL보다 앞에 배치가 되어 있지만 FOX Sports가 미국 내에서 비교적 축구를 적극적으로 띄워주려고 애를 쓰는 방송국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 [3] 스탠리 컵 시청률은 플레이오프 총 경기 평균 시청률.
  • [4] 물론 NHL에 흑인 선수들이 전혀 없었다는 것은 아니지만, 예나 지금이나 NHL의 흑인 선수는 진짜 손에 꼽을 정도밖에 없는 게 사실이다. 참고로 NHL 최초의 흑인 선수 명예의 전당 헌액자는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전성기를 이끈 골텐더 그랜트 퓨어(Grant Fuhr)로, 캐나다 인이다. 국기 하키 캐나다의 흑형이라면 하키 탄다는 게 그리 놀랄 일은 아니다.
  • [5] 고무로 된 밑바닥 위에 종목에 따라서 NHL 경기는 얼음판을, NBA 경기는 조립식 나무 플로어를 깔았다 치웠다를 반복한다. 이 체육관 바뀌는 장면을 직접 보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다.
  • [6] 그렇다고 흑인 선수들이 푸대접을 받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레 카나디앵 드 몽레알소속의 P.K.수반 (P.K. Subban)은 뛰어난 기량으로 수퍼스타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 [7] 16강전 가면 길거리응원은 기본이다. 이쯤은 돼야 인기 종목이라고 말하지
  • [8] 로저스 계열. 지역 방송이 활성화되어 있어 각 홈 구단 경기를 중계하고, 별도로 송출하는 전국 채널의 경우 토론토 경기 중심이다.
  • [9] 이 둘은 현재 한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감독과 코치로 임명된 상황이다.
  • [10] 이게 어느 정도냐면, 킹스가 2012년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진출했을 당시 LA 스포츠 신문 1면 기사가 레이커스 메타 월드 피스의 엘보 어택(...)이었다. 오오오
  • [11] 원래 4팀 전원 8강 진출은 불가능했다. 오타와와 몽레알이 16강 대진에서 맞붙었기 때문에 둘 중 하나는 무조건 떨어지게 되었다.
  • [12] 시카고는 골키퍼까지 뺀 상황이라 퍽 뺏어서 비수를 박아도 좋았다.
  • [13] 더불어 이번 시즌 프레지던트 컵 수상도 함께.(시즌 최다승점을 기록한 구단한테 주어지는 컵이다.)
  • [14] 미네소타가 무조건 이겨야 되는 것도 있지만, 디비전 3위 팀인 시카고 블랙호크스가 콜로라도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지 않고 패배해야 가능한 시나리오다.
  • [15] 참고로 플옵 때는 국제 아이스하키 룰대로 20분 서든데스 골든 골 제도로 운영된다. 골 못 넣으면 야구처럼 연장전이 계속 가는 방식. 골만 들어가면 끝이므로 어느 정도 소극적인 플레이를 할 수 밖에 없다.
  • [16] 하지만 새해 첫날이 아니라 윈터 클래식이 아니다. 2014 윈터 클래식은 디트로이트 vs 토론토. 홈은 유색, 원정은 백색이라는 규칙을 깨고 둘 다 유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했다.
  • [17] 그날 경기는 3-0으로 애너하임이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 [18] 다른 아이스하키 리그에도 존재하므로 NHL의 문화라기보다는 아이스하키 전반에 퍼져있는 특징이라고 보는 게 좋다. 여기에 골라듣는 재미도 있다는게 또 하나의 별미.
  • [19] 2013년 7월 현재 NHL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는 언어는 영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핀란드어, 스웨덴어, 체코어, 슬로바키아어, 독일어이다. 특이한건 4대 스포츠 공식 홈페이지 중 유일하게 스페인어 지원이 안 되고 있는데, 근래 캘리포니아나 플로리다쪽에서 하키의 인기가 점진적으로 늘어나는걸 감안하면 몇 년 내로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 일례로 뉴저지 데블스 소속인 스캇 고메즈가 유일한 히스패닉계이다. 그의 아버지가 알래스카에서 정유시설 관련직에 일했던 이유로 하키에 접하게 된것.
  • [20] 퀘벡 주 출신이 대부분이고, 뉴브런즈윅 등의 출신도 있다.
  • [州] 미국의 경우 state, 캐나다의 경우 province.
  • [22] 2015-2016 시즌부터 뉴욕시의 브루클린으로 홈 경기장을 옮길 예정이다. 다만 경기장 위치와 관계없이 팬층은 주로 실제로는 뉴욕시의 롱아일랜드 지역에 많다. 한신 타이거스? 팀의 이름과 엠블럼도 롱아일랜드와 관련돼 있다.
  • [23] 주가 아니라 연방 직속의 특별 행정구역이다.
  • [24] 우연히도 디비전 이름이 일본프로야구 양대리그 이름과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