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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영어 성우

last modified: 2014-12-19 01:30:32 Contributors


대다수의 성우가 캐나다 밴쿠버의 오션 프로덕션[1]판 더빙에 자주 참여한 적이 있다. 파워퍼프걸Z부터 건담, 심지어는 데스노트(...)까지 다양하다. 심지어 뿌까에서도 뿌까와 가루를 맡은 사람들이 있다.[2] 다만 오션은 성우를 관리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그 성우가 오션 소속이구나 생각하는 건 곤란하다. 일단 MLP: FiM의 성우 캐스팅과 녹음은 보이스박스 프로덕션 (Voicebox Productions)에서 맡았다.

일부 성우가 My Little Pony 3세대 애니메이션에서 목소리를 맡은 적 있다.

Contents

1. 주/조연 성우
1.1. 타라 스트롱
1.2. 애슐리 볼 (Ashleigh Ball)
1.3. 앤드리아 리브먼 (Andrea Libman)
1.4. 태비사 세인트저메인 (Tabitha St. Germain)
1.5. 캐시 웨슬럭 (Cathy Weseluck)
1.6. 니콜 올리버
1.7. 미셸 크리버 (Michelle Creber)
1.8. 클레어 콜릿 (Claire Corlett)
1.9. 매들린 "매디" 피터스 (Madeleine "Maddy" Peters)
1.10. 피터 뉴 (Peter New)
1.11. 앤드루 프랜시스 (Andrew Francis)
1.12. 브라이언 드러먼드
2. 노래 전담
2.1. 리베카 쇼이킷 (Rebecca Shoichet)
2.2. 섀넌 챈켄트 (Shannon Chan-Kent)
2.3. 카즈미 에번스 (Kazumi Evans)
3. 기타 성우

1. 주/조연 성우

1.2. 애슐리 볼 (Ashleigh Ball)

1.3. 앤드리아 리브먼 (Andrea Libman)


온타리오 출신으로 어릴적부터 성우로 활동해온 경력이 있다.[3] 성우 일과 함께 피아니스트/피아노 강사도 겸하고 있다.

팬들과의 소통이 활발한 편으로 팬 컨벤션에 거의 항상 빠지지 않는 성우들 중 하나. 또 트위터페이스북에서는 매주 금요일마다 "Fluttershy Friday"라고 해서 플러터샤이 팬아트를 공유한다.


시즌 3 에피소드 7에서 등장한 한 포니가 팬들 사이에서는 앤드리아의 OC 취급받고 있다.[4]

1.4. 태비사 세인트저메인 (Tabitha St. Germain)


G3시절부터 마이 리틀 포니의 주인공들을 연기했다.

다른 성우들과는 달리 SNS가 없다가 타라 스트롱강권으로 트위터를 만들었다.


1.5. 캐시 웨슬럭 (Cathy Weseluck)



원래는 라디오 프로듀서로 일하다가 동료의 권유로 성우 일을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렀다.

1세대 마이 리틀 포니 중 1992년 My Little Pony Tales에서 성우들의 노래 코치를 맡았다.

필모그래피에서 볼 수 있듯이 주로 일본 애니메이션 더빙을 담당했다.

1.7. 미셸 크리버 (Michelle Creber)

정식 가수로 데뷔한 후 브로니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전에도 연기 경력이 있다.

1.8. 클레어 콜릿 (Claire Corlett)


1.9. 매들린 "매디" 피터스 (Madeleine "Maddy" Peters)

1996년생으로 CMC 성우들 가운데서 가장 나이가 많다.

1.10. 피터 뉴 (Peter New)


앤드리아 리브먼과 함께 각종 포니 컨벤션에 빠지지 않는 성우들 중 하나. 타라 스트롱과 마찬가지로 SNS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는데, "본인의 인기를 위해 브로니들을 이용한다"는 비판을 듣기도 하는 타라와는 달리 심도있는 교류가 많은 편이다. 게다가 팬들을 위해 각종 기행을 선보일때가 많은데, 리 토카와의 트위터 팔로워 내기 때문에 수염 반을 밀어버리기까지 했고, 심지어 2014년 BABScon에서는 알리콘 공주 빅 매킨토시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했다. "Celestia is speechless"

본인의 캐릭터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빅 맥이 처음 등장한 시즌 1 에피소드 4 녹음 당일에 오디션에 참가했다가 붙자마자 바로 스튜디오에 들어가 녹음을 했었고, "나중에 다시 부르겠다"는 말도 그냥 입에 발린 말 정도로 생각했다가 뜻하지 않게 얻은 기회라고 한다. 대사도 별로 없지만[13] 빅 매킨토시라는 캐릭터의 성격이나 배경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본 티가 난다.

탈모 때문인지 헤어스타일인지는 알 수 없지만 사실 대머리이다. 항상 페도라를 쓰고 다니는 것은 바로 이 때문.

1.11. 앤드루 프랜시스 (Andrew Francis)


9살 때부터 성우 활동을 시작했고 각종 TV 프로그램과 영화에도 단역으로 많이 출연했다.

2013년 Canterlot Gardens 컨벤션에서 샤이닝 아머의 목소리로 "That's right" 라고 했던 것이 그 목소리 특유의 적절함으로 앤드루만의 유행어가 되어버렸다.

시즌 3 에피소드 2에서 케이던스 공주를 던지는 장면과 관련된 드립을 많이 쳤다. 그리고 2013년 Everfree Northwest 컨벤션에서는 본인이 직접 케이던스를 던졌다.(...)

2. 노래 전담

2.1. 리베카 쇼이킷 (Rebecca Shoichet)


성의 발음이 난해한데, 스스로 트위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SHOY-ket, 즉 '쇼이킷'. 본래는 이디시어에서 온 성씨라고 한다.


2.2. 섀넌 챈켄트 (Shannon Chan-Kent)


전문 소프라노로 무대에서 활약하기도 하다. 데스노트아마네 미사 역으로도 유명.

2.3. 카즈미 에번스 (Kazumi Evans)

3. 기타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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