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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Office

last modified: 2015-11-07 14:24:0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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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설명
3. 구성
3.1. 엑셀(Excel)
3.2. 워드(Word)
3.3. 파워포인트(PowerPoint)
3.4. 액세스(Access)
3.5. 아웃룩(Outlook)
3.6. 어포인트 디자이너(SharePoint Designer)
3.7. 블리셔(Publisher)
3.8. 포패스(InfoPath)
3.9. 지오(Visio)
3.10. 프로젝트(Project)
3.11. 원노트(Onenote)
4. 역사
4.1. 맥용 오피스
4.2. iOS/안드로이드/윈도우 모던UI용 오피스
5. 무료 버전
6. 구성별 버전
7. 인증
8. 그 외의 이야기들

1. 개요

Microsoft Office Online
마이크로소프트에서 1989년부터 발매하기 시작한[1] WindowsOS X용 오피스 스위트.[2] 윈도우는 1990년, 안드로이드iOS는 2014년 3월 28일에 발매되었다. 윈도우와 함께 우리의 컴퓨터 일상을 책임지는 문명의 이기.

지금 이 순간에도, 전세계, 아니 대한민국 안에서도 단 1초도 빠짐없이 누군가 이것으로 작업을 하고 있을 것이다. [3][4]


2. 설명

원래는 각각의 제품 기능이나 효과적인 분업에 중점을 두었으나, 지금은 각각의 정보를 바탕으로 제품·서비스·솔루션을 하나로 통합해 효과적인 협동 작업을 할 수 있는 플랫폼까지 제공한다. 단순한 응용 프로그램에 한정하지 않고, 기존의 시스템·서비스 등과 정보를 연동할 수 있어 개인 생산성뿐 아니라, 기업의 생산성도 높일 수 있는 업무용 시스템이다.

매킨토시용으로 1989년부터 발매되었고, 윈도우즈 버전은 '오피스 for 윈도우즈'라는 이름으로 1990년부터 발매되기 시작했다가 4.0부터는 for 윈도우즈를 빼버리고 발매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4.0에서 당시 워드의 최신 버전으로 맞춘답시고 7.0으로 바로 가버리는 만행을 저질렀고(...)[5] 이때부터는 버전 이름이 아닌, 연도별로 나오기 시작했다.

2015년 현재 최신 버전은 오피스 2016(윈도우)이다.

3. 구성

이 중에서 일반인들에게 익숙한 것은 (흔히 삼신기라 불리는) Word, Excel, Powerpoint. 여기에 Outlook과 Access 정도가 그나마 더 아는 것들이고, 이외의 프로그램은 쓰는 사람만 쓰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Microsoft Office Speciallist에서도 위 프로그램들 외의 다른 프로그램은 뭐에 쓰는지 몰라도 마스터 자격이 취득 가능하다.

3.1. 엑셀(Ex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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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정으로 삼신기 중에서도 더 자주 쓰이는 쌍두마차의 일원. 일단은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이지만 기능이 대단히 많아 그 이외의 목적으로도 많이 쓰인다. 이걸로 일러스트를 그리는 것도 모자라 매크로를 이용해 AA 동영상을 만들거나 VBA를 이용해서 간단한 게임도 제작하는 괴물들도 존재.
IBM PC초창기의 프로그램인 비지캘크와 그 이후의 시장지배자 로터스 1-2-3의 영향[6]을 많이 받았으나, 현재는 다 발라 버리고 독주중(...).[7] 당신이 사무실에서 일을 한다면 무조건 만나게 되는 오피스 프로그램의 대표. 기본 확장자는 xls(2003이전)/xlsx(2007이후).
MS윈도우 초기버전은 엑셀 패키지 안에 번들되었다.

3.2. 워드(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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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로세서. 삼신기의 일원으로 세계적으로는 삼신기중에서도 독보적인 원탑을 고수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엑셀과 파워포인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상이 떨어진다. 하지만 해외 출장이라도 갈라치면 주구장창 써야 해 공공기관이나 공기업, 학교에서 주로 아래아 한글을 쓰는데다, 일반 기업에서는 워드로 할 문서작성을 출력도 되고 화면으로 보기도 편한 파워포인트로 해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 하지만 일반기업에서 꼭 워드프로세서를 써야 하는 상황이 오면 대부분 파워포인트와 엑셀을 사면 딸려오는 워드를 사용한다. 사기업에서 오피스를 구입하면 그 안에 있는 워드와, 오피스를 구입하고도 따로 구입해야 하는 아래아 한글 중 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명백하다.[8] 또한 해외와의 접점이 많을때는 해외에서 한글을 사용할리가 만무하니 워드가 유리하다. 기본 확장자는 doc(2003이전)/docx(2007이후). 그리고 이젠 HWP를 2013에서 지원한다는 기사가 떴다MS 워드에도 희망이! 한컴문서 변환도구

도스환경에서 윈도우환경으로 넘어가면서 수혜받은 대표적인 프로그램. 윈도우 단축키야 지금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 정도라 워드 단축키를 배우려 한 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많지 않았다. 한/글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상이한 워드 단축키에 불평하자 마이크로소프트는 간단한 설명책자와 시험판 시디를 편의점을 통해 이벤트로 뿌렸다(이런 식으로 배포하는 것은 비지오까지도 그랬다.).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MS워드에 익숙해지게 하고, 윈도우시대의 뉴비들이 워드를 먼저 접하게 한 것.

3.3. 파워포인트(Power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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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정으로 삼신기 중에서도 더 자주 쓰이는 쌍두마차의 일원.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 다른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도 있지만[9] 대부분의 사람들은 프리젠테이션파워포인트동의어로 생각한다. 일반 기업에서는 워드로 문서 작업을 하고 파워포인트로 PT자료를 따로 만들기보다 아예 처음부터 파워포인트로 문서를 작성해버리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10][11][12] 기본 확장자는 ppt(2003이전)/pptx(2007이후).

3.4. 액세스(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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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관리기능을 지원한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DB로 만드는게 맞을 것 같은 정도의 자료도 전부 엑셀로 관리한다.(...) 그도 그럴 것이, 액세스 쓸 줄 아는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사실 중대형 서비스용 DB로 사용하기에도 별로 적당하지 않은데, 이쪽은 상용에서는 오라클, 오픈소스에서는 MySQL, PostgreSQL같은 성능 좋은 DBMS가 꽉 잡고 있기 때문이다. 마소에서도 MS-SQL이라는 DBMS를 따로 내놓고 이들과 경쟁하고 있다. 기본 확장자는 mdb(2003이전)/accdb(2007 이후).

3.5. 아웃룩(Out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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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97부터 추가된 이메일 클라이언트. 인트라넷을 마이크로소프트 액티브 디렉터리로 구성하고 이메일 서버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를 사용하는 경우 완벽히 통합되기 때문이 이러한 회사에서 주로 사용한다. 이외에 POP3나 IMAP을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개인이 쓰기에도 괜찮은 이메일 클라이언트다.

하지만 전용 메일 클라이언트를 따로 쓰도록 인트라넷을 구성하는 회사도 있고, 아주 소규모 회사인 경우에는 그냥 네이버다음을 쓰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회사도 많다.

사실 이메일 클라이언트는 아웃룩의 기능중 하나일 뿐이고[13] 실제로는 일정 관리나 연락처 연동 등 알아두면 알아둘수록 편리한 기능이 많다. Windows Mobile 또는 아이폰[14]과 자료 연동이 가능하다.

사무직 외의 사람들은 그저 실수로 클릭하는 프로그램# 메일주소 누르니 아웃룩이 시밤쾅

윈도우 CE 등 2천년대 윈도우 계열 OS를 사용하는 모바일 단말기를 구매하면 번들로 주기도 했는데, 이것으로 일정을 싱크할 수 있었다.

3.6. 어포인트 디자이너(SharePoint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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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사이트 에디트 프로그램.시작은 퍼블리셔의 한 줄기였었으나 2010년에 별도의 소프트웨어로 분리되었다.[15]다만 일반적인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용도라기 보다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웹 기반 회사 인트라넷을 구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어포인트의 페이지를 디자인할 수 있는 툴에 가깝다. 오피스의 일원이긴 하지만 함께 설치되진 않으며, 무료로 받을 수 있다.

3.7. 블리셔(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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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2003부터 추가된 간이 자출판 프로그램. 단순히 회사에서 쓰기 적당한 광고지(찌라시)나 홍보글 정도 만들기에 적당한편, 실제로 자출판 프로그램 치곤 쉽고 무난한 수준이나, 익스프레스 같은 전문 프로그램을 사용한 사람이 쓰기엔 다소 불편한 것이 한 둘이 아닌 편. 써 보면 실제로 바우처 같이 간단한 상품권 등을 만들기에는 효과적이다.

단, 군대에서 대대급 정보병이나 작전병들은 생각외로 끼고 사는 경우도 있다. 훈련에 필요한 대형 지도를 만들 때, 대대같은 작은 부대에 대형 프린터가 있을리 없으니...고해상도 지도 원본(비문이다!)을 퍼블리셔에 출력할 사이즈로 조정하고, 나눠찍기 기능을 통해 A4 수십장으로 인쇄한 후 전부 풀칠+테이프질 노가다를 해야 한다. 마지막의 아스테이지질은 덤.

3.8. 포패스(Info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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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L 기반의 대화형 DB 프로그램이다. 대출·은행·고관리· 등 지속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작업에 특화되어 있다. 폼을 구성하고 데이터를 응답 형식으로 채워넣는 스타일. 몇몇 앙케이트 제작 사이트들의 경우 이 툴의 원리를 응용해서 쓰기도 한다.

3.9. 지오(Vi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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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 이어그램, 순서도등을 작성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오피스 제품이긴 하지만 윈도우즈용 제품만이 존재한다.

원래는 비지오라는 회사의 대표 상품이었지만, 2000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매수한 이후, 오피스 XP부터 오피스 패키지의 일원이 되었으나, 현재도 무조건 단품으로만 판다. 물론 가격도 장난이 아니다. 다만 인수 이후 MSDN 구독자 구독 수준에 따라 받을 수 있다. 대신 MSDN 구독 가격이 장난이...

워드로 워드아트를 이용해서 비주얼이 들어간 문서를 작성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솔직히 워드아트가 때깔은 나도 편집하는 입장에서는 꽤 애물단지다. 하지만 비지오를 이용하면, 그야말로 워드로 문서 입력하듯이 너무나도 편한하게 도면과 다이어그램을 작성할 수 있다.

그러라고 만든 프로그램이니 어찌 보면 당연하지만, 비지오의 최대 강점은 무시무시하게 많은 심볼들이다. 기계 설계, 건축 설계, 네트웍 설계 등에 사용되는 거의 모든 심볼이 들어가 있고, 이 모든 심볼이 전부 벡터 그래픽으로 작성되어 있다 보니, 아무리 축소/확대를 해도 최소한 사람이 볼 수 있는 범위내에서는 그림이 깨질 일이 없다.

비지오로 작성할 수 있는 문서(=심볼이 있는 문서)로는

  • 플로우차트
  • 프로젝트 스케줄
  • 블럭 다이어그램
  • 사무실 레이아웃(책상, 의자, 파티션, 소파, 화분 심볼까지 전부 다!)
  • 조직도
  • 네트워크 설계도(라우터, 스위치, 회선, 파이어월, 서버...)
  • 도로 설계도...

등등이 있다.

그 덕분에, 돈 좀 있는 IT회사의 네트워크 설계자들은 남들이 하루 온종일 워드와 엑셀하고 씨름하고 있을 때, 비지오까지 덤으로 붙들고 끙끙거려야 한다.

Visio 2010의 경우 Office 2010 제품군과 완전 호환이 되지 않아서 Visio로 제작한 순서도등을 다른 오피스군(PPT 등)에 붙여 넣을 경우 벡터 그래픽에서 비트맵 이미지 형식으로 변경되어 붙여 넣기 된다. 대신 차기 버전인 Visio 2013의 경우 Office 2013과 호환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Visio 형식 그대로 붙여 넣는 게 가능하다. 또한 가격등의 이유로 보통은 라이센스를 받지 않고, 흔하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보니 다른 사람들에게 보낼 때는 PDF로 변환하거나 뷰어가 필요한 점도 있다.

MS 오피스에는 뷰어가 들어 있다.

3.10. 프로젝트(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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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일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 결과물을 엑셀 포맷으로 내보낼 수도[16] 있다. 인지도는 적지만 은근히 사용하는 회사가 많다.
비지오와 마찬가지로 단품으로만 판매한다.

3.11. 원노트(Onenote)[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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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2003부터 포함된 프로그램. 원래는 필기 관련 프로그램이지만, 대부분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호환 및 중간 기착지 용도로 사용한다. 노트 필기나 회의록 작성에 적합한 도구로, 타블렛과 함께 쓸 경우 원노트의 효용이 극대화된다. 오피스 파일 외에도 동영상이나 그림 파일, 오디오 로그, 웹 페이지 등을 문서 안에 집어넣는 것이 가능하며[18], 웬만한 학교 수업이나 회의 내용은 이것으로 다 정리가 가능하다.

2007 버전까지는 타블렛 이외의 지원이 미비한 편이어서, 현재 윈도우를 채용한 타블렛 PC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많지 않고, 평소에 타블렛(타블렛PC가 아니다.)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도 많지 않기에 사용 빈도는 낮다. 노트에다 필기하는 게 버릇이 된 사람은 유리에 대고 끄적거리는 게 쓰는 거 같지가 않아 마음에 안 들 수도 있다.

그러나 2010 버전으로 올라오면서 대망의 기능이 들어가고(그 이전엔 아예 넣어 주지도 않았다. 무슨 지거리야!!), 소리 및 필기 인식 검색 기능이 엄청나게 강화되면서 외국 대학생들의 경우 '비싼 워드 살 바에야 걍 원노트 사야지![19]'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굉장히 좋아졌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걸 좀 밀어보고 싶었던지 Windows Phone의 기본 메모 어플을 Onenote Mobile로 넣었다. 원드라이브와 자동 백업 및 동기화도 가능. 애플 조합(맥+아이폰+아이패드)처럼 윈도우 조합을 만들고 싶은 모양이다(PC+윈폰+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같은.).

단점은 꽤나 무겁다는 것. 인덱싱 설정을 걸어주면 무슨 비스타마냥 처음 얼마 간 대책없이 느려지는데다, 저장 파일이 노트(필기장) 단위라서 안의 섹션과 모든 페이지를 다 한꺼번에 저장하기 때문에, 이미 노트 파일에 글들이 좀 많다면 하나 저장하는데도 꽤나 빡치는 시간을 요구한다. 자동 저장은 필수. 차라리 에버노트를 쓰지. 기본 확장자는 one.


MS가 약빨고 Mac 버전과 Windows 버전을 무료로 풀었다! 에버노트에 본격적으로 맞서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할 수 있을 듯 하다. 애플은 심지어 이를 Editor's Choice로 선정하여 앱스토어에 대문짝만하게 띄워놓기도 했다.
맥은 App Store, 윈도우는 MS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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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유료버전과 무료버전은 엄연히 차이가 존재한다. 유료 버전은 Office 패키지에 포함되어 판매되거나 OneNote만 구매할 수도 있다.다 같은게 아니란다

일단 로컬 필기장으로 만드는 것은 유료버전에서만 가능하다. 대부분 OneDrive와 동기화하여 사용하겠지만 동영상 녹화나 음성 녹음을 하여 필기장이 무척이나 커질 경우 국내 데이터 센터가 없는 OneDrive의 속도는 엄청(...) 느리기 때문에 감당이 안된다. 따라서 만일 동영상 녹화를 하면서 필기나 노트 작업을 할 경우에는 로컬 필기장으로 저장하여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와 동기화 하길 바란다.

무료 버전의 경우 계정 하나와만 연결할 수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변태같이 여러 명 쓰는 사람을 없을 테니 난 변태다!

유료 OneNote는 동영상 녹화, 음성 녹음등을 지원하여 녹화/녹음 중 필기를 하면 필기 내용 옆에 재생 버튼이 표시되어 재생버튼을 누르면 그 곳에서 부터 재생된다. 이제 수업시간에 졸아도 펜으로 줄 하나만 그으면 그 내용을 다시 들을 수 있다. 무료버전 및 Mac AppStore 버전에는 현재 이 기능이 추가되어 있지 않다.

2014년 08월 업데이트로 무료버전에서도 인쇄기능을 통한 pdf 삽입이 가능해졌다.

4. 역사

원래 따로 발매되었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판 것이 시초로, 3.0까지는 그냥 한 패키지에 묶여있다는 거 빼고는 별다른 차이점이 없었으나(그냥 따로 설치하는 거나 같이 설치하는거나 큰 차이점이 없었다.) 4.0부터는 오피스 폴더 안에 묶여서 설치하도록 되었으며 연동 기능을 강화시켰다.

윈도용은 1990년 1.0이 출시된 이후 오피스 3.0, 오피스 4.x, 오피스 95, 오피스 97, 오피스 2000, 오피스 XP(2002), 오피스 2003, 오피스 2007, 오피스 2010을 거쳐 2013년 현재 오피스 2013까지 나와 있다. 추가로 2015년 현재 오피스 2016 Beta 까지 나왔다.

2003에서 2007로 버전업이 되면서 2007에서 만든 파일을 2003에서 볼 수 없도록 설계가 되면서 여러 곳에서 호환성으로 인한 문제가 속출하였다.[20] 2007의 GUI(리본 인터페이스)가 2003에 비해 상당히 많이 변화해서 사용자들이 상위 버전을 잘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2007 하위 버전이라면 호환 팩을 설치하여 2007 이후의 파일을 열 수 있다.

2014년 4월 8일에 Office 2003의 지원이 Windows XP와 함께 종료 되었다.

4.1. 맥용 오피스


매킨토시용은 1984년에 워드가, 이듬해에 엑셀이, 1987년에 파워포인트가 나왔고 오피스라는 이름으로 묶어서 판 것은 1989년이다. 이후 오피스 3.0, 오피스 4.x, 오피스 98, 오피스 2001, 오피스 X, 오피스 2004, 오피스 2008을 거쳐 2013년 현재는 오피스 2011이 발매중. 우주의 운행법칙에 의해 맥용 오피스는 윈도용 오피스가 출시된 이듬해에 출시된다? 우와아아앙? 그런데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2008까지는 앙투라지)만 들어있다. 나머지는 그런거 없다.[21]

맥용 오피스는 일본어판, 심지어는 중국어판까지 있는데 한국어판이 없다. 그래서 후술하겠지만, 한글을 사용하는 데 애로사항이 좀 심각하게 꽃핀다.

사실은 오피스 97의 경우 윈도용 버전과 같은 해에 출시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베타테스트 중이었으나, Quicktime과 관련한 애플과의 소송에서 애플에 대한 협상도구로 사용하기 위해 출시를 늦추다가 돌아온 스티브 잡스와의 합의로 1998년에 오피스 98이라는 이름으로 뒤늦게 출시된 흑역사가 존재한다. 그 뒤로 매킨토시용 오피스는 윈도용 오피스가 출시된 이듬해에 출시되어오고 있다.

2011에서 많은 개선이 있었지만, 맥용 오피스는 윈도우용에 비해 모든 면에서 많이 열등한 물건이다. 하지만 LibreOffice/오픈오피스 계열보다 기능은 낫지만 무식할 정도로 무겁게 동작한다는 것이 더 문제. 특히 한글을 쓸 때 문제가 더 많은데, 맥용 폰트가 아닌 경우 제대로 인식을 하지 못하며(보여주는 건 되지만 편집 시 온갖 애로사항이 꽃핀다.) 도큐멘트의 레이아웃이 조금씩 흐트러지거나 줄바꿈한 자리에 8분음표가 들어가거나 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해서, 맥과 윈도우를 넘나들며 작업을 할 경우에는 제대로 보이는지 반드시 체크를 해야 한다.

오피스 2013(윈도우용 기준)는 윈도우7, 윈도우8용을 우선적으로 출시하고, 맥용 오피스는 출시 계획이 아직 없다고 밝혔다. 다만 OS X 용의 오피스 2011에서도 오피스 365등의 서비스를 이용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팩을 윈도우용의 오피스 2013과 동시에 제공한다고 한다. 그래도 안습인건 어쩔 수 없다 출처 루머 등은 2014년 중에 발매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지만, 시간이 흘러흘러 2015년이 되었고 2015년 하반기에 발표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그리고 2015년 3월 6일 프리뷰 버전이 공개되었다. 이전 버전보다 훨씬 나은 상태로 돌아왔다. 프리뷰 버전 단계에서 한글화는 되지 않았고, 약간 무거운 감이 있지만 일단 보다 가벼워지고 한글 입력과 맥과 윈도우를 넘나들며 작업할 때의 레이아웃 흐트러짐도 개선되었다.

4.2. iOS/안드로이드/윈도우 모던UI용 오피스

아이폰용 오피스는 Office Mobile이라는 앱으로 진작에 무료로 출시가 되어 있는 상황이었다. OneDrive(당시엔 SkyDrive)를 통해 저장된 모든 문서를 열람할 수 있었고 간단한 수정도 가능했다. 엑셀같은 경우 함수 수정도 가능했을 정도다. 무엇보다 텍스트 수정이 위주인 워드 문서 수정이 특히 용이했다. 그러나 이건 그야말로 가장 간단한 편집만 가능했고, 포맷을 바꾼다든지 인쇄를 한다든지 하는 기능은 지원되지 않았다. 한 가지 예외는 원노트로, 에버노트와의 경쟁을 위해서 진작에 앱을 공개하고 태블릿에서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그 와중에 2013년부터 윈도우 8을 비롯한 모던UI 및 터치스크린을 위한 새로운 오피스에 대한 떡밥이 간간히 등장했으나, 이때까지는 앱의 발매 시점도 정해지지 않았고, 이게 무료일지 유료일지도 분명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2014년 2월 사트야 나델라가 마이크로소프트의 CEO로 취임하고 한 달이 지나서 갑자기 아이패드용 오피스가 공개되었다. iOS7의 UI가 일부 섞여 들어간 것만 빼면, 기존에 보여줬던 모던UI를 차용한 간단화된 워드, 엑셀, 그리고 파워포인트가 윈도우 대신 아이패드에서 먼저 등장해버린 것이다. 아무래도 터치스크린인 만큼 일부 기능들은 삭제되었지만, 평소 일반인이 쓰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단 몇 가지의 제약이 있었다. 일단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편집을 하기 위해서는 오피스 365에 가입되어 있어야 했다. 또한 iOS의 제약상 아이패드에 직접 파일을 저장할 수 없고 OneDrive에 접속된 상태에서만 편집 및 저장을 할 수 있었고, 다른 클라우드 드라이브는 지원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러한 제약에도 불구하고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는 사이좋게 앱스토어 1, 2, 3위를 차지했으며, 막 태동하고 있던 오피스 365가 순식간에 가입자 수를 늘리는 데에 공헌했다. 이후 2014년 말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드랍박스와 제휴하여 아이패드용 오피스에서 원드라이브 대신 드랍박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했다.

당해 말에는 더욱 충공깽스러운 사태들이 일어났다. 일단 10월 6일에 아이패드용 오피스의 편집기능이 무료로 풀렸다. 여전히 365 사용자들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소식으로 인해 아이웤스는 순식간에 묻혀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이날은 아이폰용 오피스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도 공개되었다. 기능, 특징 및 세부 정보들은 아이패드용과 동일하며, 안드로이드판의 경우 모던UI를 기반으로 매테리얼 디자인을 살짝 섞어놓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처음에는 킷캣 사용자만 사용할 수 있었으나,[22] 두 달 후 프리뷰 버전을 일반공개 하면서 롤리팝에서도 사용 가능해졌고, 2015년 1월에 공식 버전으로 올라갔다. 이로 인해 구글 오피스 앱도 영 존재감이 없어졌다. MS 전통의 캐시카우인 오피스의 수익을 희생하면서까지 경쟁사가 치고 올라올 가능성 자체를 짓밟아버린 것이다.

2015년 2월에는 아웃룩 앱도 새로 나왔다. 이건 iOS 및 안드로이드 앱이었던 Accompli를 2014년 말에 MS에서 인수해서 나온 건데, 2015년 초에 Accompli를 이름만 바꿔서 공식 아웃룩 앱으로 내놓았다. 현재 개발중인 모던UI용 아웃룩도 Accompli의 WinRT 버전으로 보인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윈도우 10 모던UI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공개되어 테크니컬 프리뷰 사용자들이 프리뷰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5. 무료 버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건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스타터라는 무료 버젼이 존재한다. 광고가 삽입되며, 기능에 꽤나 제약이 있지만[23][24] 그래도 오피스는 오피스인지라 쓸만한 정도는 된다.#
OneDrive를 이용하면 웹에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를 작성, 편집할 수 있다(이 경우 Windows Live 계정이 필요하다.) 인쇄기능이 지뢰급이니 오피스 스타터와 조합하면 어느 정도 쓸만한 구성이 될 수 있었는데... 하나 사시는 게...

오피스 2013 출시 즈음, MS에선 스타터 에디션의 거한 기능제한으로도 팀킬이 일어난다 생각했는지 스타터 에디션의 제공을 중단하였다.(참고) 기존에 OEM으로 제공된 것들은 계속 쓸 수 있는 걸로 보이지만, 공식적으로는 완전히 새로운 곳에 설치할 수는 없게 되었다.[25] PC제조사들은 기존 오피스 OPK(OEM Preinstallation Kit) 대신 윈도 8을 지원하는 Office Transition OPK를 제공받게 되었으며, 여기에는 스타터 에디션은 제거되어 있고 대신 "체험판"과 "정품구매" 옵션만 남아있다고 한다. 명분은 스타터 에디션이 윈도8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었지만, 결국 스타터 에디션 형태로는 정품구매 유도가 잘 안 되었다는 뜻으로 보인다. 이후로 오피스 2010 스타터 에디션 페이지로 들어가면 오피스365 소개 페이지로 자동 연결된다.[26]

헌데 오피스 2013 중 원노트는 여기에서 공짜로 받을수 있다!(64비트 버전은 아래쪽에 다운로드 옵션에서 받을 수 있다.) 맥버전도 있으니 써보자.

학생이라면 오피스 365 학생버전을 무료로 받을수 있다. 학교에서 발급해준 MS(아웃룩)계정을 통해 로그인 하면 된다. 만약 안될경우 학교에 문의하면 얻을수 있다. 다운로드 및 등록 링크

6. 구성별 버전

  • Home and Students : 8~9만원대.(2010 버전은 ESD는 9만원대, 풀 패키지는 16만원대, 2013버전은 8만원대) 가정용 영구사용버전. 기업ㆍ기관에서 사용 불가. PC 1대에만[27] 설치 가능. 워드/엑셀/파워포인트/원노트가 들어 있다.
  • Home and Business : 289,000원. 가정, 기업, 기관용으로 사용가능한 영구사용 버전. PC 한대에만 설치 가능. 워드/엑셀/파워포인트/원노트/아웃룩이 들어 있다.
  • Professional : 529,000원. 가정, 기업, 기관용으로 사용가능한 영구사용 버전. PC 1대에만 설치 가능. 워드/엑셀/파워포인트/원노트/아웃룩/액세스/퍼블리셔가 들어 있다.
  • Starter : 무료 영구 체험판. 기능이 제한되어 있으며 PC 제조사와 계약하여 완제품 PC에 사전 설치된 상태로 공급된다. 정품 키를 입력하면 별도의 설치과정 없이 바로 정품으로 변환 가능.
  • Office 365 : 1년제 정액제 형태로 사용하는 버전으로 이거는 V3를 1년마다 업데이트 사용료를 내서 갱신하는 그 개념과 같다. 기능이 Office 2013과 동일하며, Professional 버전과 동일한 구성이다. 기간 내라면 최신 버전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예를들어 Office 2015가 새로 출시된다면 기존에 Office 2013이었어도 기간이 남아 있다면 무료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OneDrive 1TB도 서비스로 끼워 준다. 저장공간을 사니 오피스를 주는 위엄
    • Home: 월 1만 1900원, 연 119,000원. PC 5대(윈도우/맥), 태블릿 5대(윈도우 태블릿/아이패드)까지 설치 가능. 최대 다섯 개의 계정 지원[28]
    • Personal: 월 8900원, 연 8만 9000원. PC 1대, 태블릿 1대까지 설치 가능.
    • University: 4년 9만 9000원. 대학생 및 대학 교수/교직원만 구입 가능하며 월 2,063원 정도이지만 4년 일시불(...)로만 구입 가능하다. 1회에 한해서만 연장할 수 있다. 즉 최장 사용 기간은 8년. 클라이언트는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과 동일하지만 PC/MAC 2대, 모바일 기기 2대까지만 설치 가능. 학생이라면 오피스 365 학생버전을 무료로 받을수 있다. 학교에서 발급해준 MS(아웃룩)계정을 통해 로그인 하면 된다. 만약 안될경우 학교에 문의하면 얻을수 있다. 다운로드 및 등록 링크
  • Standard : 기업ㆍ기관용 볼륨 라이선스 전용 버전.
  • Professional Plus : 기업ㆍ기관용 볼륨 라이선스 전용 버전.
  • home use program: 기업용 볼륨 라이센스를 구매한 기업의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오피스를 구매시 2대까지 설치 가능한 ESD를 단돈 10,800원에 제공함.(가능한 회사인지 확인이 먼저 필요하고 회사를 퇴사시에 사용하면 불법임) (Office Professional Plus 2013, Office for Mac 2011)

풀 패키지 버전(DVD로 제공되는 형식)은 Office 2010 버전을 끝으로 더 이상 제공되지 않으며, 2013 버전부터 영구사용버전은 ESD로 다운받아서 설치해야 한다. 참고로 오피스를 살려면 무조건 대학생일때 정품을 사 두자. 사회 나와서 살려면 정말 한숨이 나온다. 농담이 아니라 가격이 2~3배로 뛴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을 사촌이나 친구들과 함께 분담해서 쓰면 싸게 쓸 수 있다. 참고로 원노트를 취소선으로 처리한 이유는 원노트가 무료화되어 판매하지 않기 때문이다.

7. 인증

당연하게도 상용 프로그램이므로 정품인증을 받아야 한다. 복돌이라면 그냥 적당히 크랙 구해다 쓰면 될 일이고, 정품 사용자라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구매한 패키지 혹은 이메일에 들어있는 명세서에 시리얼 키가 동봉되어 있으니 이것을 입력하면 된다.

역시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한번 구매한 제품은 설치 횟수 제한이 있다. 가정용 기준으로 오직 단 한개의 컴퓨터에만 설치 가능하다. 따라서 컴퓨터를 새 것으로 바꿨거나 포맷을 해버린 경우 정품 인증을 받을 수 없는데, 이 경우 공식 문의처로 전화를 걸거나(유료. 주말에도 정상 운영.)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홈페이지에서 내 구매내역을 열람한 후 인증을 초기화시켜 다른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다. 단, 이렇게 해도 하나의 오피스 제품을 두개 이상의 컴퓨터에 설치하는건 불가능하니(정 원하면 다른 컴퓨터들엔 크랙을 먹이면 되지만, 그럴거면 애초에 복돌이가 되는게 더 빠를듯) 참고하자.

8. 그 외의 이야기들

관련 자격증으로 MOS가 있는데 따는 사람이 많지는 않은 모양이다. 뭔가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고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100% 컴터로 진행되는 시험 검정료가 액셀, 워드, 파워포인트 각각 6만원 내외다. 무지막지한 비용으로 일선학원에서도 ITQ를 권할 정도다.

함수매크로를 열심히 공부해도 문서 서식에 관심이 많은 곳에서는 소용이 없을 수 있다.[29] 보고서용 문서를 주로 작성하는 회사에서는 문서 꾸미기만 잘해도 오피스 프로그램 잘 쓴다는 소리 들을 수 있다.

엑셀을 조금이라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사소한 단축키 하나하나 전부 익혀놔야 몸이 편하다. 자신이 프로그래밍 지식이 있다거나, C 등 프로그래밍의 고수라고 해도 엑셀 VBA를 제대로 다루기 위해서는 엑셀 그 자체를 잘 알아야만 한다. VBA를 쓰지 않고 수식만으로 해결 가능한 문제도 많으며 VBA는 내부 함수에 비해 무겁고 되돌리기가 되지 않으며, 조금만 프로그램을 잘못 작성하면 엑셀이 죽기 때문이다.

오피스 스위트 프로그램 중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 같지만 경쟁 제품도 많다. 그중에 실질적인 경쟁 제품을 꼽으라면 무료로 사용 가능한 LibreOffice 정도. 그외에도 많은 오픈오피스 프로그램들이 공짜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가격만 따진다면 사실 오픈오피스 쪽이 마소 오피스보다 나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제적 기능이나 편의성을 따지면 오픈 오피스는 MS 오피스에 따라올 수 없다.

한컴 오피스의 한/글도 기능상으로만 보면 Word에 밀리지 않는다. 단축키에 의존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고려하면 사실 Word에 비해 꿀릴게 없다. 다만 시장 점유율 등 시장성 때문에 비교 대상이 못될 뿐.

애플아이워크는 비교하기가 좀 애매했던 것이 일단 아이워크는 맥 전용 프로그램이라 윈도우즈나 다른 OS에선 사용이 불가능했었다. 맥 유저만의 전유물이지 널리 쓰이는 툴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윈도우즈를 쓰지 않는다면 맥용 오피스를 쓰느냐 아이워크를 쓰느냐인데...일단 북미지역만 해도 맥용 오피스를 아예 애플스토어에서 같이 권장한다. 일단 오피스는 사실상 마이크로소프트의 규격으로 통일된게 현실이라기 때문이다.

아이워크는 오피스에 비해 가벼우며 오피스와 인터페이스가 많이 다르다. 워드프로세서로서 아이워크 정도야 구글 Docs가 비교적 자주 쓰이는것 같이 기능상에 아주 큰 차이는 없지만[30] 그리고 DB프로그램인 액세스나 스프레드시트인 엑셀과 비교하면 캐안습한 결과가 나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3년부터는 윈도 유저들도 아이클라우드 웹사이트에서 아이워크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선 다소 경계심이 일 듯 하다. 정책적으로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역시나 아이패드용으로 오피스 앱을 가장 먼저 공개함에 따라 애플 사용자들을 잡아두겠다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모바일 기기 용으로 출시된 아이워크는 모바일용으로는 최고의 오피스 스위트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단지 아무도 큰 작업은 모바일로 안 할 뿐 물론 여기서도 오피스가 아직 모바일 기기용으로 출시되지 않았기에 오피스와의 비교는 어렵다. 윈도우즈 RT버전에 나온 오피스로 볼때 이쪽이 윈도우 폰에 이식된다면 아이워크의 모바일 입지도 좀 줄어들듯. 하지만 iOS용 오피스가 출시된 걸로 보아 마이크로소프트도 애플 유저들을 잡아두기 위해 고심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이워크는 사실 기능으로 보나 호환성으로 보나 오피스의 하위호환정도이다. 인터페이스가 더 예쁘다는 장점은 있지만 기능으로 보면 리브레오피스오픈오피스 정도와 비슷하며, 스프레드시트는 구글의 웹 스프레드시트랑 맞먹을 정도로 기능상 제한이 많아서(...) 다만 키노트는 훌륭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다.

맥 OS용은 윈도우용보다 조금 늦게 나오기 때문에 연도명이 윈도우용보다 +1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오피스 2007의 맥 OS판은 오피스 2008이 되는 식. 물론 내부적으로는 동일한 버전이다.

예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웍스(Microsoft Works)라고, 가정 사용자용으로 개발된 오피스의 마이너 버전 소프트가 있었다. 워드와 엑셀 기능 정도밖에 없었으며(그외에는 파워포인트 뷰어나, 액세스와 호환되지 않는 간단한 데이터베이스 정도) 한국에서는 거의 듣보잡급. 현재는 더이상 개발되지 않는다.

오피스 97부터는 '오피스 길잡이'라는 도우미 캐릭터가 도와주는 기능이 추가되었는데...전혀 도움이 안된다. 결국 오피스 2007에서 삭제. 자세한 것은 클리피 항목 참조.

64비트용 버전도 존재하지만, 호환성 문제를 이유로 32비트를 권장하고 있다. 오피스 2013, 오피스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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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 오피스 내의 구성 프로그램은 더 이전에 발매되었다.
  • [2] 모바일용으로는 Windows Phone용이 현재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
  • [3] IBM은 심포니라는 LibreOffice/오픈오피스 기반의 오피스 스위트를, 애플은 아이워크를 따로 만들어 쓰고 있다. 그 외에도 Microsoft Office를 전혀 안 쓰는 직장은 찾아보면 가끔은 있다.
  • [4] 대한민국 국군은 예전부터 한글과컴퓨터의 한컴 오피스를 쓰도록 하고 있다. MS오피스는 2003까지만 보안 인가가 나온 상태이고, 2007 이상은 부대에 따라 다르기 때문. 하지만 상급부대일수록 MS오피스(특히 파워포인트)를 많이 쓰기 때문에, 아예 안 쓸 수는 없다. 일반부대는 2003에 2007 이상의 문서도 읽고 쓸 수 있는 패치를 깔아서 쓰는 경우가 많다.
  • [5] 그래서 오피스 5.0, 6.0은 없고 엑셀 6.0이나 파워포인트 5.0, 6.0도 없다.
  • [6] 엑셀에서 / 키를 누르면 메뉴가 뜨는 이유가 로터스 1-2-3에서 이 키를 메뉴 단축키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 [7] 심지어 표작업이 불편한 워드 따위 안쓴다며 엑셀로 문서 작업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 [8] MS 워드는 아래아 한글에 비해, 표 기능과 대한민국의 공문서 스타일로 문서를 꾸미는 능력에서 밀리는 감이 있다. 공공기관에서 잘 안 쓰이는 이유 중 하나. 다만 종합적인 워드프로세서로서의 능력(논문이나 에세이를 기준으로 했을 때)은 대등 혹은 그 이상이다. 무엇보다도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사면 워드는 으로 따라온다는 것은 굉장한 이점.
  • [9] LibreOffice에도 있고, 아이워크의 Keynote도 있다. 요즘엔 프레지도 있다.
  • [10] 파워포인트로 문서를 만드는 경우, 모니터를 통해 보기에 훨씬 편하며 한 문서로 출력물과 프리젠테이션을 한꺼번에 해결한다는 편리함이 있다.
  • [11] 애플의 Keynote는 간단한 조작으로 프레젠테이션을 깔끔하게 완성하는데 있어서는 파워포인트보다 우위를 가지지만, 도큐멘트의 작성은 거의 고려되어 있지 않은 편이다. 화면의 크기를 해상도로 결정하는 부분부터 그렇고. 출력물에 대한 고려도 어느 정도 되어 있는 다용도성은 파워포인트의 가장 큰 장점이다.
  • [12] 사실 아이워크는 윈도우즈에서 사용이 안되기 때문에 Keynote 때문에 일부러 맥을 구입하는 경우가 있다. 현재는 인터넷 연결만 되면 윈도나 리눅스 사용자도 애플 계정을 만들면 iCloud.com에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 [13] 단, 무료 소프트웨어인 아웃룩 익스프레스는 이메일 기능밖에 없다.
  • [14] 단, 아이튠즈를 통하여
  • [15] 그래서 오피스2007까지 퍼블리셔로 작업한 웹 발행물은 오피스 2010에서도 셰어포인트와 퍼블리셔 둘다 지원한다.
  • [16] 이 경우 결과물은 간트 차트 형태로 표시된다
  • [17] 현재 무료 버전과 유료 버전이 있다. 무료버전과 오피스에 포함되어 있는 버전의 기능상 차이는 존재한다.
  • [18] 심지어 웹 페이지는 구조까지 다 긁어올 수 있다. 해당 페이지가 웹 표준을 잘 지켰다면.
  • [19] 물론 원노트를 통해서 .docx로 불러오고 저장하는 건 엄청나게 쉽다. 팀킬질
  • [20] 사실 95에서 97로 넘어갈 때도 파일 방식이 완전히 바뀌어서 95에서 97 문서를 불러올 수 없었으며 이때는 확장자가 바뀌지도 않아서 더욱 혼란을 가중시켰다. 결국 이때의 논란을 MS도 인지했는지, 2003에서 2007로 넘어갈때는 확장자를 바꾸었다.
  • [21] 오피스 98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아웃룩 익스프레스도 들어갔었지만, 이건 그때 당시 인터넷에서 무료로 받을수 있는 것들이었고(...).
  • [22] 젤리빈이 안되는건 당연했지만, 롤리팝도 안됐다. --;;
  • [23] 워드의 경우 굵직한 기능만 모아 두어도 추가 기능(플러그인), SmartArt, 각주/미주(!!), 수식(!!!), 인용문 양식(!!!!)의 생성이 불가능하다! 편집은 가능한 게 그나마 다행이랄까...
  • [24] 엑셀의 경우 피벗 기능들(테이블, 차트), 디지털 서명 기능이 제한된다.
  • [25] 다만 어떻게든 설치할 방법을 찾아서 설치하고 나면 실행에는 문제가 없는 듯 하다. 라이센스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 [26] 2015년 1월 확인
  • [27] 단 2010 버전 중 풀 패키지 상품의 경우는 3대까지 설치가능.
  • [28] 한 사람이 구매해서 가족에 한해 최대 다섯명까지 공동 소유자로 등록할 수 있다. 이 경우 총 설치 가능한 PC 수는 중복되지 않는 다고 가정하였을 때 25대까지 설치가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가족에 한해라고 명시하였으나 가족임을 굳이 확인하지는 않는다고 하였다.
  • [29] 이 만화에서 등장인물 송대리가 지적하는 실수들은 거의 모든 신입사원들이 저지르는 실수다. 또한 갈굼도 육체적인 면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 사실이다.(...) 사실 행정병 전역자라면 군대 시절에 충분히 당했을 갈굼
  • [30] 그래도 이제 고급기능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면 정말 안쓰러울정도로 아이워크가 밀린다. 애시당초 주얼 베이직을 통째로 임베드 해놓은 오피스와 비교가 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