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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last modified: 2015-04-12 17:11:5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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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가요계 복귀에 대한 논란은 MC몽/컴백논란으로

예명 MC몽
본명 신동현
출생 1979년 9월 4일, 서울특별시
신체 176cm, 71kg
소속 웰메이드예당[1]
데뷔 1998년 힙합크루 1집 <Hiphop Nation>

Contents

1. 개요
1.1. 이름의 유래
1.2. 데뷔와 활동
2. 방송 활동
3. 병역비리사건 이전
4. 병역비리 사건
4.1. 발단
4.2. 기소
4.3. 사법처리
4.4. MC몽의 입대 희망 발언
4.5. 결말
5. 병역비리 사건 이후
5.1. 공익근무요원 기준 상향
5.2. 이단옆차기 활동 의혹
5.3. 기타
6. 가요계 복귀


1. 개요


사람처럼 생겼지만 절대 사람이 아니다.
발치몽 발기몽 이빨도 없는데 왜 때려?

대한민국가수, 연예인. 과거 인기몰이에 분명 소질이 있었으나 활동 당시 '리얼 힙합은 무엇인가?' 논란에서 항상 뜨거운 감자로 등극하였던 대한민국가수이자 2010년 병역비리병역의무를 기피한 범죄자.

공익을 위한 2년간의 고생을 마다하고 음악활동도 하지 못한 채 4년간 마음고생이라고 쓰고 면제를 위한 도피라 읽는다고 하는 잘못된 선택을 하였다.가장 많이 2위를 한 가수라고 한다. 의외의 콩라인? MC콩

1.1. 이름의 유래

MC몽진행역의 MC를 꿈꾼다는 뜻의 몽(夢)이다. 힙합의 MC가 아니고, 원숭이 할 때의 몽키에서 따온 게 아니다. 그런데 정작 여타 매체에서는 원숭이 몽키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사실 마음만 먹으면 바로 그 쪽 외모로 변신도 가능한지라(...) 그래서인지 1박 2일에서는 그냥 '야생 원숭이' 로 불리기도 했다.

참고로 힙합에서 MC의 약자가 무엇인지는 힙합퍼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제일 많이 받아들여지는 설은 'MIC Checker'와 'MIC Controller'. 참고로 MC 스나이퍼는 'MIC Checker'를 사용하고 있다.

팬클럽은 '몽키즈(夢Kids)'. 응원도구풍선이며 색은 펄피치다.

1.2. 데뷔와 활동

2004년 '180 Degree'라는 타이틀솔로 데뷔. '180˚', '그래도 남자니까', '너에게 쓰는 편지'[2]로 인기를 얻는다. 특히 '180˚'는 조PD의 '친구여'와 겨룰 정도로 엄청나게 흥했다. 그러나 '너에게 쓰는 편지'는 듀엣 '더더'의 'It's you'를 표절한 것으로 법원으로부터 2006년 원저작자에 대한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2005년 'His Story'를 발매. 타이틀곡은 '천하무적'이었고 이 역시 인기를 얻는다. 히스 스토리에서 인기를 얻은 노래는 '홈런', '천하무적', 'I Love You, Oh Thank You'. 김태우 Featuring MC몽

2006년 'The Way I Am' 발매. 타이틀곡은 '아이스크림'이고 수록곡 중 인기를 얻은 노래는 '너에게 쓰는 편지 PART 2'. 이 노래는 앨범 버전에서는 m-flo의 전 멤버인 LISA가 피처링을 했는데 이걸로는 방송 활동이 불가능해서 방송에서는 메이비와 함께 활동을 했는데 반응이 좋진 않았다. 리사 본인의 일본 앨범에도 수록될 만큼 곡 자체는 훌륭하다. 리사 버전은 리사 파트가 영어이며 중간에 사랑해 등의 한국어가 들어간다. 그리고 이 당시쯤 제롬, 하하 등과 함께 'W.U.Y.' 라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잠시 활동하기도 했다.

2008년 'Show's Just Begun'로 컴백. 인기를 얻은 노래로는 '서커스', '미치겠어', '죽도록 사랑해'가 있다. 그 외에도 다른 가수들의 곡에 피처링 형식으로 참여한 경우가 있다. 서커스의 경우 MC몽이 출연하는 1박 2일 촬영 일정 중 뮤직뱅크에서 1위를 했다. 그리고 화상전화로 1박 2일 멤버들과 그 소식을 전해듣는 장면이 나와서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2008년말 발매된 윤종신의 정규 11집 <동네 한 바퀴>의 "즉흥여행"이라는 곡의 피쳐링을 맡았다. 여담이지만 이 앨범에는 이 파트가 빠진, 윤종신 보컬로만 된 "즉흥여행" 트랙이 있다. 사실 윤종신선견지명이라 카더라

2009년 다른 힙합 가수들과 함께 '블루 브랜드 프로젝트' 앨범을 냈다. '심플 러브'로 활동을 하고 여름에 5집으로 컴백. 이때 주력 활동 곡은 '인디언 보이'.

2009년 8월 경엔 다른 가수들에 밀려 인기가 예전만은 못한 편이었다. 여성 아이돌의 강세와 노래가 너무 익숙한 구조인 것도 한 몫을 했다. 차라리 이때 군대를 다녀왔으면 비난을 듣지도 법원에 가지도 않았을꺼고 논란의 소지도 없었을 것을...

2009년 10월 6일 '휴애니멀 리패키지(5집의 리패키지 앨범)' 공개. 타이틀곡은 '호러쇼'로 1박 2일강호동이 피처링에 참가했다. 도입부의 강호동포스가 압권.

2010년 블루 브랜드 2집에 '죽을 만큼 아파서'라는 노래로 참여했다. 이 곡은 멜론 2010년 종합 순위 3위를 차지했다. 그 당시 여가수들의 강세와 병역비리 논란이 본격적으로 불거지기 시작한 것을 생각하면 놀라운 성적. 그리고 6집에서 후속곡이 공개되었다. 2013년 9월 네이버 차트에 2위로 재진입했다.

2014년 11월에 6집 MISS ME OR DISS ME를 냈다. 아래의 "복귀" 항목 참조.

2. 방송 활동



황금어장 : The Radio Star, Kim Jang-hoon(1), #15, 김장훈, MC 몽(1) 20080528

가수 활동 이외에도 논스톱 시즌 4, 슬픈 연가 등에 출연하여 연기 활동을 한 적이 있으며 뚝방전설이라는 영화에 출연한 적도 있다. 하지만 연기 분야의 성적은 그리 신통치 않은 편이다.

그 외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활약했다. 1박 2일에는 김종민익근무 관계로 하차한 후부터 고정으로 출연했으며 캐릭터는 깝죽대고 지나치게 활발한, 한 마디로 '오버형 캐릭터' 로 활동했다. 별명원숭이. 다만 예능임에도 유독 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그런 모습이 보기 싫은 사람들로부터 을 먹었었다. 특유의 건방진 말투도 한 몫 했다.

하하, 노홍철과는 꽤나 친해서 여러 방송(특히 엠넷)에서 우정 출연을 해주기도 했다. 애초에 쌩판 모르는 사이었던(...) MC몽하하가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동시에 절친이 된 계기가 엠넷에서 둘이 함께 What's up yo!라는 프로그램를 진행하면서였다. 특히 하하와는 합동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기도 하였으며 하하소집해제 이후로는 둘이 같이 아침 버라이어티 하하몽쇼의 메인 MC로도 활약했었다.

참고로 What's up yo!라는 방송이 나온 시기는 대략 2000년대 초반 정도로 추정되며 이제는 추억의 인물이 된(...) DJ 제롬이 함께 진행을 하기도 했다. 참고로 이 방송은 시대를 엄청나게 앞서간 막장 인터넷 방송급의 텐션으로 유명해서 방송에서 을 하도 많이 하는 바람에 PD가 자주 양복을 입으셨다 카더라. 뭐 그런 파격성 덕분에 방송도 유명해지고 이 방송의 유명세로 둘이 공중파에 진출했다

명언(...)으로는 '와 진짜 리얼이야 나 소름 돋았어' 가 있다. 2008년 기타 프로그램 갤러리 선정 올해 최악의 유행어. 거기에 버라이어티 정신!억지 유행어로 밀어서 기프갤코갤 등지에 비호감 이미지를 심어줬다.

모델 주아민과 사귀는 사이라고 밝혔는데 2010년 4월헤어졌다. 역시 비슷한 시기에 실연노홍철트위터를 통해 위로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2010년 5월 23일 방송한 1박 2일 수학여행 특집 편에서 도시락을 걸고 하는 장기자랑에서 발라드곡 '응급실' 을 불렀다. 본인감정을 담아 진심으로 부른 것 같지만 글쎄... 이때 다른 멤버들이 '돌아와요 주아민', '사랑해요 주아민' 구호를 연달아 외치며 더욱 분위기를 애절(?)하게 만들었다. 헤어진 여자 Po파워wer 난처하게 만들기

결국 멤버들의 코믹(?)스런 위기를 이기지 못해 MC몽를 하고 멋대로 불러 자폭. 노래를 다 부르고 난 후 MC몽은 이렇게 말했다. '내가 얼마나 도시락을 먹고 싶으면 이렇게까지 하겠냐'.

여담으로 프로그램캐릭터 컨셉이나 행동 등이 사건이 터지기 전에도 그다지 좋지 못한지라 병역비리가 터지자마자 그나마 옹호해주는 여론이 있을까 싶었는데, 실제로 그런 언론이 하나도 없었다.

3. 병역비리사건 이전

  • MC몽힙합을 하는게 아니다.
    일단 MC몽랩퍼인 건 사실이다. 그러나 그가 다루는 음악힙합이냐는 문제는 MC몽이 한참 인기를 끌던 시절에도 논란이 있었다. 사실 그의 음악힙합 쪽보다는 R&B에 가깝다는 평이 대부분. 그러다 보니 힙합 갤러리를 비롯한 힙합 관련 커뮤니티에선 그를 힙합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엄청나게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MC몽을 지칭할 때 힙통령이라며 비아냥거리는 것이 대표적. 이는 하하도 마찬가지다. '별 시덥잖은 것들이 힙합한다' 고 욕을 먹는 케이스이다. 일반인들 중에서도 '리얼 힙합' 이라며 비웃음의 대상으로 여기는 경우 역시 심심찮게 볼 수 있다.

  • 호모포비아적 발언
    2004년MTV 케이블 프로그램인 '모스트 원티드'에서 인터뷰 도중 우리나라총기류 소지가 허가된다면 동성애자들은 총으로 쏴죽여야 된다은 쏠 줄 아는건지망언한 것으로 알려져 집중포화를 맞은 바 있다. MC몽 관련 논란으로 아직까지도 유명한 것중 하나인데 편집되긴 했으나 약간의 욕설까지 곁들여져 있던게 밝혀진데다 성경에도 동성애는 분명히 죄라고 나와있다라는 말까지 한 것으로 나와 엄청나게 까였었다. 본인독실한 신자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개독논란까지 불러온 것은 덤. 소속사에 따르면 과거 MC몽목욕탕에서 동성애자한테 성추행을 당한 경험이 있었다고 한다.

    이후 본인 역시 해명문을 올렸는데 당시 VJ에게 친한 동성친구가 나를 이성으로 느끼면 어떻겠냐는 질문에 동성애자에게 성추행을 당한 경험을 언급하였는데 두번째 질문에서 여기 프라임이란 친구가 당신이랑 사귀자 하면 어떻겠냐는 질문에 으로 쏴버리겠다고 한 게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10년이란 시간이 흘러 한국동성애자 인권이 당시에 비해선 미약하게나마 개선된데다 MC몽병역비리 문제로 일부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는 논란중 하나로 해명을 하긴 했지만 여전히 동성애자 커뮤니티 사이에서 MC몽이 격하게 까이는 이유중 하나다. 특히 군필 동성애자 사이에서라면..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MC몽 본인이 의도한 것은 아니겠으나 위의 성추행 사례가 몇몇 호모포비아들에 의해 동성애자들을 매도하는 도구로 사용되는 사례까지 있어서 일부 동성애자들 사이에선 극렬 호모포비아로 보는 시각도 아직까지도 많을 정도.

  • 방송에서의 흡연
    1박 2일에서 백두산편 촬영 중에 흡연 행위를 한 게 들통나 한동안 을 먹었다. 적으로 문제가 되는 건 아니지만 송사가 자체적으로 흡연을 직접 표현하거나 암시하는 장면을 넣지 않기로 한 지 시일이 꽤 지났던 상태라 문제가 된 것. 방송 활동을 시작한 지 몇 년은 된 가수 중에 담배를 피우고 PD가 이를 말리거나 편집을 하는 등 최소한의 대책도 없이 방송에 그대로 내보내서 문제가 된 것이다. 제작진이 MC몽 안티인가?

그리고 다음 사건 덕분에 이런 사소한 것들은 거론조차 불필요하게 되었다.

4.1. 발단

발단은 공익 근무를 마친 김종민의 복귀와 함께 '김종민동갑MC몽은 어째서 군대를 가지 않느냐' 는 의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심지어 공익 간다는 얘기도 없었다. 이로인해 다들 웅성거리고 있을 때쯤 치아를 발치해서 면제 판정을 받았다는 말이 돌기 시작했고 수사가 들어갔다. 그 전에는 생계곤란이라서 못 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1박 2일 강원도 화천편에 등장한 MC몽의 집을 보면 알겠지만 개구라.

그리고 2010년 6월 30일. 금니를 포함한 무려 9개 이상의 를 일부러 발치해서 병역면제를 받았다는 내용으로 MC몽병역비리에 대한 기사가 나왔다. 검찰에 입건된 혐의로는 총 12개의 치아발치했는데 그 중 고의로 발치를 한 치아가 4개라고 한다. 상하좌우 각 3개씩 발치했는데 그 중 상하좌우 각 1개씩은 멀쩡한 생니를 뽑은 것. 동년 8월 24일, 서울지방경찰청에서 MC몽을 불구속 입건할 방침을 밝혔다. 해당 진료 내역을 다른 치과의사에게 문의했더니 이해할 수 없는 진료라고 회신했다.

게다가 과거 MC몽이 쓰던 아이디[3]네이버 지식인에 치아에 관련하여 군면제 문의사항을 묻는 글이 확인되었다. 링크. 성지순례가 된 적이 있었지만 인권단체에서 '잊혀질 권리' 를 주장해서인지는 몰라도 2011년 2월 18일부터는 그 글에 더 이상의 댓글은 달 수 없게 되었다. 2009년 5월 14일기사MC몽발치군면제 받았고 예전부터 면제 받으려고 정신병원을 다녔다는 내용의 리플이 달렸다. 물론 당시에 달린 리플들의 반응을 보면 루머라고 치부하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은... 망했어요 오히려 성지로 추앙받고 있다.

이와 별개로 9월 10일 뉴스에 따르면 그는 병역 의무를 기피하기 위하여 7번이나 입대를 연기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나 그 중에는 7급 공무원 시험을 본다는 이유가 2번이나 있어서 사람들을 멍 때리게 만들었다. 이는 병역 로커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원서만 내놓고 시험은 보지 않는 등의 수법을 써서 병역을 연기했다고 한다. MC몽에게 애정을 가졌던 많은 들이 크게 실망할 것은 실로 자명한 일.

이미 인터넷상에서는 입에 착착 붙는 어감 때문인지 'MC발치몽'[4], '몽플란트', '발치몽', '이빨몽', '시소코몽' 혹은 '몽소코'[5], '맹획몽'[6] 등 지금의 마재윤처럼 불명예스러운 별명들이 연달아 붙고 있다.

현재 MC몽은 멀쩡한 치아를 고의로 발치한 적이 결단코 없다는 내용의 심경고백을 해서 사태는 더욱 점입가경(?)으로 흘러가는 중이었다. 들은 MC몽이 정말로 정당하게 병역면제받았다면 그동안의 입영 연기와 발치 등에 대해 속 시원한 해명을 해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관련 문제가 심화된 이후에는 에만 틀어박혀 지냈다고 한다.

그리고 2010년 9월 17일 병역 로커에게 250만원을 주고 병역을 기피한 사실이 드러났다.

2010년 10월 12일 MC몽를 하고 생니를 뽑아준 치과의사MC몽 측으로부터 8000만 원을 받았다며 양심선언을 하고 나섰다. 그런데 MC몽과 같이 피플크루에서 활동했던 전 멤버 오성훈이 그 치과의사마약으로 구속되었다고 주장해서 해당 인격을 문제 삼고 MC몽 또한 피플크루 때 이 없어서 치료를 못 받은 거라 주장했지만 마약 사범이라는 이유로 증언의 증거능력이 없는 건 아니며 오히려 오성훈 또한 병역의무를 수행하지 않았기에 되려 유유상종이라며 비난을 가중시켰다.

물론 이후 치과의사가 최초 증언을 번복하여 유죄 입증에 실패에 한 몫 거들었지만 오성훈은 마약사범이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며 나서지 않았다. 또한 의혹의 요지는 돈 없어서 치료를 못 받은 게 아니라 돈 잘 벌 때 치료를 받지 않고 7번이나 연기해가며 아예 발치를 해서 치아 점수를 깎았다는 건데 소싯적 가난을 강조하며 연민의 정에 호소하는 언론 플레이를 시도했다는 데서 더 큰 비난을 초래하고 말았다.

결국에는 병역 기피가 정식으로 확정될 때까지 기다리겠다던 1박 2일 제작팀도 한 발 물러서 MC몽 분량을 대폭 편집해서 방송했고 그 뒤 결국 출연유보조치가 내려져 사법기관의 판단이 나올 때까지 1박 2일에는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 하하몽쇼도 결방을 이어가다가 결국 폐지되었다. 각 프로그램은 MC몽을 대신할 새로운 인물을 모색 중.

하지만 케이블TV에서 방영하는 '다시 보는 1박 2일' 에서는 여전히 등장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언급은 없는 듯. 만약 MC몽이 나오는 분량을 자른다면 약 3년 가량의 분량이 삭제된다. 다시 보는 1박 2일도 케이블의 중요한 프로이고 하니 자르면... 현재 MC 몽이 출연한 회차를 케이블이나 IP, 위성티비에서 재방해주는 경우엔 최대로 그가 나온 부분을 편집해서 해준다. 원래 이런 데서 재방을 할 땐 전반적으로 편집을 하지만 그 사건 이후 MC몽의 출연 부분이 편집 주 타겟이 되었다. 단, VOD 서비스에선 그의 출연 부분이 편집 없이 나온다.

2009년 고현정과 함께 닌텐도 DS 리듬세상 CF에 출연한 적이 있어 고현정 징크스로 입영한다는 농담이 있었다. 고현정을 연예인용 국군홍보대사로

4.2. 기소

법원발표에 의하면 검찰 시민위원회에서 기소의견을 냈고 검찰은 이 의견을 받아들여 MC몽을 기소하였다. 이 시민위원회에 대해 잠깐 설명하자면 검사만 너무 기소를 하다보니 시민들이 기소에 참여하는 기관이다. 구속력은 없고 권고적 차원의 성격이 강하다. 미국과 일본에도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생긴 지 얼마 안되었다. 위원들이 권위 있는 사람들만 있는 건 아니고 교수, 택시기사, 자영업자, 전직 교사 등 위원들의 직업이 다양하다.

이미 군대 면제 판정을 받았다는 진술이 나왔다. 물론 공판이 더 이어질 거기 때문에 더 확실한 건 가봐야 알 일이었다.

물론 본인도 억울한 건 당연히 있을 수 있을 것이고. MC몽의 언급에 따르면 치아 부분에 대해서는 가족력이 있는 거 같기도 하다. MC몽 어머니와 MC몽 친형의 경우도 심각할 정도로 치아 상태가 안 좋다 카더라.

이미 1박 2일 MC몽의 막판 방영분을 보면 방송에서 티가 날정도로 그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 모습이 눈에 보일 정도였다. 저질러 놓은 게 있으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없는 일. 평소 방송에서 심하다 싶을 정도로 오바질하던 모습과는 차이가 확연했고 입을 벌리지 않으려는 듯한 모습이었다. 강호동에게 신경질까지 내던 모습이었는데 그 다음 방영분에서 강호동이 멤버들에게 한 명씩 쓴소리를 했는데 MC몽에 대해서는 더 할애를 했다.

짜증 섞인 소리를 듣고도 전혀 화를 내지 않았고 MC몽에게 신경 써서 쓴소리를 더 한 건 나름대로 힘내라는 메세지가 더 강했던 것이라고 볼 수도 있으나 이런 상황에서 일일이 화를 내거나 하여 반응을 한다면 오락 프로그램으로서의 이미지가 떨어지는 것은 물론 MC몽에게 공연히 더 시선이 집중되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라 보인다.

결국 MC몽은 1박 2일을 하차했고 최근 언론에 나온 모습들을 보면 입을 꽁꽁 싸매고 나오는 모습밖에 없었는데 발치에 대한 세인들의 엄청난 비난과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그런 거 같은데 잘못하면 본인도 크게 상처받을 일이었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갈 수도 있었다.

  • 이수근과의 비교

    사실 발치를 제외하더라도 그 사유가 워낙에 기가 막힌 7번의 입영 연기 때문에 그것을 해명하지 않는 이상 연예계의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보였다. 당장 같은 프로를 진행하고 있던 이수근과 비교돼서 더더욱 까이고 있었다. 이수근의 경우 양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인해 병역 면제 판정이 나온 상태였다.

    이수근은 그 당시에는 몹시 가난했다. 그래서 800만 원이라는 수술비를 감당하지 못해 방치하고 있던 차에 그의 아버지가 군대 가도 좋은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라고 권유해서 결국 입대했고 입대 후 1년 동안 이를 숨기다가 상병 때 자신의 무릎 상태를 밝히고 수술을 받고 상병 계급으로 의병 제대했다. 수술도 하고 병역도 면제하고 1타 2득

4.3. 사법처리

2011년 2월 8일에 열린 4차 공판에선 평소 극심한 치과 공포증으로 임플란트 시술을 미뤄왔던 MC몽은 지인인 치과의사에게 치료에 대한 두려움을 토로했으며라는 변명거리가 나왔다.

다만 변명이라고 딱 집어 말하기 뭣한 게 세상에는 간편한 수술에서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수술도 수술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수술을 거부하는 사례가 많다. 하다못해 주사 한 대 맞는 게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도 많지만 질색하는 사람도 없는 건 아니니... 그런데 발치할 때 맞는 마취주사는 괜찮았나보다(...) 사실 마취주사도 마취주사지만 마취가 풀린 후에 고통이 더 크다.

그리고 2011년 3월 28일 재판정에서 울면서 억울하다고 항변했으나 검찰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재판은 2011년 4월 11일에 마무리될 예정이었다.

4월 11일에 판결이 속보로 나왔는데 고의로 발치를 미룬 것이 아닌가 의심은 들지만 합리적으로 의심을 증거할 만큼의 요소는 없다고 판단하여 병역법 위반 혐의는 증거불충분으로 무죄. 입대 연기 신청 정황을 미루어 보았을 때 본인이 모든 상황을 몰랐다고 판단되지는 않으므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판결문에서는 고의 발치 부분에 대해서 35번 치아의 고의 발거가 의심되지만 증거의 입증책임은 검사에게 있으며 검사측이 고의 발치를 했다는 것을 확실하게 입증하지 못했기 때문에 무죄라고 밝혔다. 다만 이와 같은 표현은 대부분의 무죄 판결문에서 정형화되다시피 한 것이다. 판결문 자체는 고의 발치 의혹에 대해 긍정하는 근거가 되기도 어렵지만, 부정하는 근거도 되긴 어렵다.

판결 이후 MC몽의 입대 가능 여부에 대한 병무청의 입장은 MC몽이 이미 30세를 넘겼기 때문에 자원입대는 불가능하며 병역 비리로 유죄 판결을 받으면 만 35세까지 징집이 가능하지만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무죄 판결이 났기 때문에 징집 대상도 아니라고 밝혔다. 이걸 믿고 MC몽은 판결 후에 이제라도 군대 가고 싶다고 언플을 했다. 불가능하지 않은 게 항소심에서 병역 비리를 자백하면 된다. 그럼 유죄판결 되고 소원대로(?) 군대에 갈수 있다. 야! 신난다! 군대 간다!!

MC몽, 판결은 '무죄' 대중은 '유죄'. 판결 소식이 기사화 되고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무죄는 아니다. 본 항목에 있는 병역 비리 자체의 문제를 두고 본다면 발치로 인한 부분이 무죄 판결 상태이지 입영 연기에 관한 부분은 유죄 판결을 받아 엄연한 집행유예 상태이다. 애시당초 그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공무집행방해 행위로 인해 이전의 몇몇 발치건은 공소시효가 만료되어 기소조차 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공소시효 만료라는 근거를 들어 재판 결과를 부정하는 것은 '난 법치주의를 이해 못하겠다' 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그리고 잘하는 짓은 아니지만 각종 허위사실을 이용한 입영 연기 자체는 상당히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을 염두해야 한다. 막말로 허위연기가 한 명도 없다면 대한민국 남자 아이돌은 20대가 되면 칼 같이 군대 가야 한다

그런데 검찰측, MC몽 측 모두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발치 무죄 판결을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이유로, MC몽 측은 고의입영연기 관련 유죄 판결을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이유라고... What the fuck was that?

4.4. MC몽의 입대 희망 발언


2011년 4월 19일 기자회견을 열어서 군대 가고 싶다느니 자신은 무죄인데 사람들이 낙인을 찍는다니 하며 변명과 호소를 보냈다. MC몽은 31세를 넘겨버려서 병역 비리 여부와 관계 없이 입영은 면제된 것으로 알려졌고 그 때문에 마음 탁 놓고 "군입대를 간절히 원한다", "상황이 허락되면 언제든지 입대할 생각엔 변함 없다" 같은 개드립을 치고 있다고 보인다. 가고 싶다고 해도 법적으로 갈 수가 없으므로. 법이 나에게 용기를 주네

정말 군대에 입대하고 싶다면 언론을 통해 발표하기 전에 '나는 군대에 입대하고 싶은데 나라에서 법으로 제한하고 있다' 며 헌법소원 같은 구제절차(?)부터 거치는 게 우선으로 할 일이다. 비싼 변호사들도 옆에 있으니.

그런데 법조계의 대답이 나왔다. 병역법에 정통한 김현성 변호사의 해석에 따르면 MC몽은 병역의무는 없어졌으나 자원입대는 여전히 가능한 상황이라는 것. 심재걸 기자는 'MC몽에게 한 줄기 빛이 내려진 셈이다' 라고 표현했다(...) 원하는 대로 갔다오시지?

병무청에서 이 문제에 대해 법제처에 문의하겠다고 했다. 병무청장 曰 '병무청이 이런 식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니까 MC몽은 (군대에 가겠다는) 말을 안 하고 있다. (나이 제한을) 악용해서 그런 말을 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하여간 이 이빨이나 저 이빨이나 이빨터는덴 선수 프로발치러

이에 대해 소속사측으로부터는 다시 '아울러 MC몽도 군에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가고 싶다고 누차 밝혔다. 지금도 마찬가지 입장이다. 연예인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길은 군입대밖에 없다는 것을 그 자신도 잘 알고 있다' 라는 반응.

하지만 6월 28일 속보로 MC몽의 현역 입대가 불가능함이 내려짐에 따라 제대로 된 연예인으로서의 생활은 사실상 막을 내렸다. 일단 병역이 의무인 만큼 입대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고 빠져나갈 땐 마음대로였겠지만 들어갈 땐 아니란다 질병을 이유로 제2국민역 처분을 받은 사람이 질병을 치유하고 현역병 입영을 원하더라도 31살을 넘은 경우 입영의무가 면제된다는 것이 그 이유.

개정된 병역법에 의하면 현역병 면제 연령이 36세로 상향조정되었으나 법률 불소급의 원칙에 의해 MC몽은 이를 적용받지 않는다. 다만 지금 당장은 입대가 불가능하더라도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는 입대 대상이 된다.

항소심 4차 공판장에서 주어진 최후변론 시간에 '아버지가 시각장애인이였고 본인도 녹내장을 앓고 있었다' 는 발언을 하였다. 사실이고 아니고 여부를 떠나서 본인 치아와 군 면제 문제로 온 법정에서 저런 발언을 꺼낸 의도는 무엇일까?[7] 당연히 네티즌들의 반응도 '아주 신파극을 찍어라' 면서 억지로 동정심을 사려는 발언을 까고 있다.

4.5. 결말

그러다 2011년 11월 21일 항소심에서 사실상 원심 판결과 같은 판결이 나왔다. 고의 발치는 무죄, 입영 연기는 유죄로 형량만 조금 바뀌었다. MC몽 측은 상고를 하지 않고 결정은 존중하겠다는 의사이고 검찰측에서는 상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12년 5월 24일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하여 항소심에서의 형량이 확정되었다. 최종 확정된 재판 결과는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회봉사 120시간이다.

즉, MC몽은 교도소에 가지는 않았다. 그리고 통상 MC몽을 비꼴때 많이 쓰이는 치아 관련 비판인 "발치몽" 등은 법적판단으로는 무죄이므로 최소한 법적으로는 부당한 비난이다. 차라리 "맹획몽" 등과 같은 거짓말쟁이라는 점을 비꼬는 비난이 법적 판단과도 일치하는 비난인 것.

언론에선 강호동, 최민수와 묶어서 억울한 누명이었다며 물타기를 했는데 사실 종합적으로 봤을 때 완전한 무죄가 아니다. 입영 연기로 인한 위계 공무집행방해는 엄연히 유죄이다. 설사 발치를 하지 않았더라 해도 MC몽은 인터뷰 중에 부도덕적인 발언을 하도 많이 해서 도덕적인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5. 병역비리 사건 이후


5.1. 공익근무요원 기준 상향


가장 많이 까이는 이유중 하나는 많은 면제, 4급 판정을 받은 청년들이 MC몽 사건이 터지자마자 급이 하나씩 올라가 면제는 4급으로 4급은 현역으로 가게 되는 등 신체 검사가 까다로워졌다는 점이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MC몽보다 훨씬 기상천외하게 어려운 사정을 가져 군대를 가기 수많은 불편할 사람들이 그리고 일부 동류들이 군대에 가게 되었으니...

  •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꼬마 무당

    youtube(m0ZrjnR1Ybw)
    참고로 2010년에 방송된 내용이다.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MC몽이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출연자로 나왔던 꼬마 무당은 MC몽이 "죽을 죄를 짓고 있다" 고 말했는데 상기한 치아 사건이 터지면서 이 일이 다시 재조명을 받았다. 물론 당시엔 그걸 딱 맞혔다고 보긴 어렵고 그냥 방송 컨셉이었을지도.

    사실 딱 짚어서 말한 것도 아니고 그런 식으로 두루뭉실하게 말하는 건 나중에 적당하게 끼워 맞추면 다 그럴 듯해 보인다. 실제로 무속인들의 대부분은 이런 방식의 '트릭' 을 통해 끼워맞춰서 돈을 벌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바넘 효과 참조. 사실 꼬마 무당 본인도 "병역일을 딱 지목한 건 아니다"고 밝혔다.

    몰래 듣지 말아요 내 노래
    몰래 울지 말아요 두 볼에
    꼬마 점쟁이야 네가 딱 맞췄어
    이게 바로 불효 중에 불효자야

    -MC몽 -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 가사 중 발췌-

이와 관련하여 2014년 MC몽이 복귀할 때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라는 곡에서 꼬마 무당을 언급한 것이 있다.

5.2. 이단옆차기 활동 의혹


스튜디오에 드나들기도 했다는 점을 들어 자숙기간동안 자숙은 커녕 이단옆차기로 계속 활동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단옆차기 멤버 중 한 명이 MC몽이라는 의혹이 있다. 애초에 이단옆차기 자체가 뉴스에 맨 처음 나온 것이 병역 문제로 활동 중단한 MC몽의 작곡팀이라는 의혹 때문이었다. 이단옆차기 자체가 표면적 멤버 말고 숨어있는 멤버들이 많다는 설도 있다.

사실 이단옆차기는 음저협 저작권자 목록에 있어서도 모호함이 있으며 이단옆차기가 참여한 일부 노래의 랩 코러스에 MC몽으로 추정되는 목소리가 들어있기 때문. 심지어 이단옆차기의 곡을 받은 가수가 곡을 만들어준 MC몽에게 감사를 표한다는 내용의 SNS를 올렸다는 점도 의혹의 소지가 있다.

이게 사실이라면 공백 기간 동안 경제적으로 어려웠다는 그간의 주장이 거짓말이 된다. 심지어 2014년 3월 초반 성시경FM 음악도시에 출연[8], "MC몽이 이단옆차기가 맞다"고 인증까지 했다(...) # 린은 콘서트에서 MC몽이 이단옆차기인데 몰랐냐고 한적도 있다.

진실인지 아닌지는 당사자만이 알겠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MC몽은 자숙기간동안 대인기피증이 생겼어도 음악활동을 그만두지 않고 계속 하고 있었던 것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이단옆차기 항목에 잘 정리되어 있다.

5.3. 기타


2012년 12월 14일 방송된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작곡가상을 받은 이단옆차기의 박장근이 수상소감에서 MC몽이 다시 음악을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말하여 많은 논란이 일어났다. 참고로 이단옆차기는 인지도가 높은 작곡가 팀으로써 박장근을 비롯하여 MC몽과 친분이 두터운 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2013년 망했다. MC몽 본인은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는 등 인생이 파탄났으며 MC몽 개인만 망한 게 아니라 해당 소속사도 같이 망해서 소속사는 MC몽 여파로 재정난에 시달리게 된 나머지 소속사 건물을 서울에서 조금이라도 저렴한 경기도 일대로 이전했다.

2012년 11월 15일에 채널A에서 그의 행보를 단독 취재하였는데 유죄 판결 이후 음반 활동도 전혀 하지 않으며 두문불출하고 있으며 심각한 대인기피증을 앓고 있다고 그의 혈육이 전했다. 기자들이 계속해서 취재를 하러 와 이사까지 갔다고. 딴에 대인기피증을 치료하겠답시고 종종 스튜디오에 드나들었다는 모양인데, 좀 의심스러운게, 스튜디오 관계자는 연예인들에게 깍듯하니까. 되레 생판 남인 일반인들이 머리끄댕이 잡아당기고 그렇게 살지 말라며 주먹질 하는 걸 생각하면(...)

그러다가 2014년 5월 16일, 결국 메이드예당(구 웰메이드 스타엠)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4년 만에 컴백하지만 방송 활동은 아직 없다고 했다.

MC몽의 매니지먼트는 웰메이드예당의 자회사이자 걸스데이의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서 담당할 예정이라고 했다. MC몽과 친분이 있는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신사동 호랭이, 용감한 형제를 누르고 가요계를 장악하다시피 한 것도 관련 있는 듯하며 9월 중순에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 했지만 소식이 없었다.

그리고 2014년 8월 1일 나영석PD와 이우정 작가가 tvN에서 준비하는 예능에 출연할 예정이라는 기사가 떴지만 # 곧바로 이는 사실무근이라는 기사가 연이어 올랐다. 이는 나PD가 그저 사석에서 얘기한 일일 뿐이라고.

2015년 3월 2일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6. 가요계 복귀





2014년 11월, MC몽은 가요계에 복귀하였다. 그러나 이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평상시 각종 사회 이슈에 대해 서로 의견이 달라 항시 싸우고 으르렁거리던 각종 커뮤니티들이 대동단결하여 MC몽을 까고 있다. 정치 성향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사실상 옹호를 못 받고 있다. 이와 관련된 상세 내용은 MC몽/컴백논란 문서 참고.

izm에서도 별점 반 개를 주며 MC몽을 신랄하게 비판했다.해당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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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구 웰메이드스타엠. 류화영, 이종석, 나혜미, 진지희 등이 소속된 회사다. 자회사로 걸스데이가 소속된 드림티엔터테인먼트, EXID가 소속된 예당 엔터테인먼트 등이 있다.
  • [2] 여성 솔로 가수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
  • [3] 현재는 비공개 처리되었으나 'thugmong1'이라는 아이디MC몽의 타 사이트 아이디와 동일한 것이 확인되었었다.
  • [4] 읽어보면 욕이다.
  • [5] 프랑스축구 선수 알리 시소코에서 따온 별명. AC 밀란 메디컬테스트에서 치아 때문에 탈락했다. 생긴 것도 비슷하다(...)
  • [6] 7번의 입영 연기를 제갈량의 칠종칠금에 비유.
  • [7] 일단 링크의 기사부터 이걸 까고 있었다(...) 안... 습?
  • [8] 당시 린은 음도 컬렉션이라는 주말 고정 코너에 3월 게스트로 출연 중이었다. 그 전에는 루시드폴, 정준일 등도 출연했던 음악 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