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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경남

last modified: 2017-01-04 09:51:36 Contributors

문화방송의 지역 방송국
부산MBC 대구MBC 광주MBC 대전MBC 청주MBC 전주MBC
울산MBC 춘천MBC 제주MBC MBC경남 안동MBC 포항MBC
목포MBC 여수MBC MBC강원영동 원주MBC 충주MBC

Contents

1. 개요
2. 창원방송
3. 진주방송
4. 논란
5. 개념보도(?)
6. 방송망
7. 특이사항

1. 개요


경상남도를 가시청권역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지상파 TV·라디오 방송국이다. 2011년 9월 진주문화방송과 창원문화방송이 통합되어 MBC경남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지상파방송국으로 출범하였다.

스마트폰 어플 'MBC경남'을 다운받으면 창원방송과 진주방송의 TV시청, 라디오 채널 청취가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2015년 4월 12일 어플부터 회원 등록및 로그인 필수. iOS는 확인 바람)
게다가 미니로 들으면 짤리는 시보음도 나온다 ㄷㄷ[1]
iOS 앱
안드로이드 앱

여담으로, 다른 지역은 다 '○○MBC'로 이름을 쓰지만, 여기는 'MBC○○' 형식으로 이름을 쓰고 있다. 이후 2015년 1월 1일 강릉MBC와 삼척MBC가 통합하여 생긴 MBC강원영동도 이러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2015년 1월, 유튜브 내 채널에서 로컬 뉴스와 TV 프로그램을 실시간 릴레이로 시범송출한 적이 있었다.

2. 창원방송


중부와 북부경남 지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지상파방송국이다. 호출부호는 HLAP. 1969년에 경남방송(약칭 KBC)으로 개국하였으며 1971년에 마산문화방송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구 사옥이 마산합포구 서성동(현 동서동) KT 앞(일명 분수로타리)에 있어서 1990년대 초까지 사옥으로 사용되었다.[2] 1990년대초 옛 창원시가 무섭게 성장하자 KBS와 마찬가지로 창원시로 이전하려 했으나, 옛 마산시 측에서 필사적으로 회유하여 법원도 KBS도 검찰청도 다 뺏겼는데 MBC 너마저 현재의 양덕동 사옥으로 이전. 주소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서9길 11-11 이다.

2010년 7월 1일에 통합 창원시의 출범과 함께 창원문화방송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2011년 9월 1일에 서부경남 지역을 방송권역으로 하던 구 진주문화방송과 합병하여 MBC경남이 출범함에 따라 MBC경남 창원방송이 되었다.

2013년 4월 25일 창동예술촌에 오픈스튜디오를 열었다. 정오의 희망곡을 여기서 진행한다. 위치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서6길 13 (창동 60번지) (학문당서점 뒷문 옆)

대동백화점 오픈스튜디오에서는 '열전노래방'을 진행하다가 경남전역 방송정책으로 중단하였다.# 그 전에는 대우백화점에서 진행하다가 2011년 7월 매장개편으로 현 위치로 옮겼다.

각종 행사, 강연회, 세미나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 홀인 MBC홀을 운영하고 있다.#

3. 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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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서부경남 지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지상파방송국이다. 호출부호는 HLAK. 1968년 5월 31일에 진주민간방송(약칭 JBC)으로 개국하였으며, 1971년 진주문화방송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11년 9월 1일에 중부경남 지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구 창원문화방송과 합병하여 MBC경남 진주방송 및 MBC경남의 본사로 개편되었다.
주소는 진주시 가호로 13

자체 재정사업으로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다. CGV 진주 엠비씨네로, 이 중 1관은 THX, DTS, Dolby Atmos, SDDS 등 국내 최고의 음향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도 매우 유명하다.

혁신도시 근처에 있는 진주종합운동장 내에는 MBC컨벤션진주 라는 예식장을 운영중인데, 위치와 이름 때문인지 외지인들이 진주종합운동장으로 오지 않고 MBC방송국 가러 시내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4. 논란

문화방송에 김재철 사장이 취임한 후, 창원문화방송과 진주문화방송을 비롯한 몇개 계열방송국들을 강제로 통합하는 것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많은 반발에도 불구하고, 2011년 8월 8일에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결국 창원문화방송과 진주문화방송의 통합을 승인했다.

그러나, 방송국 구성원들이나 지역 주민들에게 제대로 된 설명도 없고 동의를 구하지 않은채 독자적으로 추진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방송권역이 넓어지면서 오히려 한쪽 권역에 대한 보도등이 소홀해 질 수 있다는 이유로 서명운동이 일어나는 등 지역민들과 방송국 구성원들의 많은 반발이 일어났다.

그리고, 현재 문화방송은 다른 전국 19개 제휴국의 지분을 50% 이상 소유하고 있다. 방송법 8조 8항과 그 시행령 4조 7항에 따르면 지상파 방송 사업자가 다른 지상파 방송 주식 지분의 7% 이상을 소유하거나 전체 지상파 방송 사업자 수의 10%를 초과하여 다른 지상파 방송 주식 지분을 소유할 수 없다. 게다가 이 지분들은 문화방송이 자체적으로 얻은 것들도 아니고, 서로 각기 다른 회사로서 독자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방송사들의 지분을 1980년 언론통폐합 당시 군사독재정권이 부당하게 빼앗으면서 어부지리로 얻은 것이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양 방송국간의 통합에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여기까지 출처 : 위키백과

2014년 7월 16일부로 진주방송에서 방송하던 표준FM <즐거운 오후2시>와 창원방송에서 방송하던 FM4U <정오의 희망곡>이 도권통합방송으로 바뀌었고, 9월부터는 진주방송의 표준FM <오늘의 경남>과 창원방송의 표준FM <좋은 아침>도 도권통합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3] 또 2014년 9월 1일부터 그나마 하나 남아있던 진주방송 TV뉴스인 평일 뉴스데스크 로컬을 창원방송 도권뉴스로 통합해버리는 일까지 일어났다.

다만 타 제휴국과 달리 부산MBC와 MBC경남의 경우, 서울MBC와는 상당히 별개의 행보를 취하는 경우가 잦다. 특히나 부산MBC의 경우 문화방송의 근간이라는 자존심이 있고, 옛 마산/진주MBC의 경우에도 지역국 설립이 아닌 민간사업자 방송의 명맥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통합 이전 옛 마산MBC의 경우 사장을 자체적으로 선임하였을 정도. 그리고 김갑수씨가 음악캠프를 진행하던 시절이 있었지. ㅎㄷㄷ 다만 2014년부터 두 방송국 모두 본사 출신 인사가 사장으로 있다.

5. 개념보도(?)

2015년 2월, 홍준표 경상남도 도지사 관련 보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 2월 6일, MBC경남 뉴스데스크 톱뉴스 <홍 지사, ‘도민 무시’ 언론관>을 통해 홍 지사를 비판했다. 지난해 2월 진해 글로벌 테마파크 추진을 놓고 열린 경상남도와 폭스사의 공동 기자회견장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는데 경남CBS기자의 질문에 대해 통역사에게 “통역하지마”라고 한 뒤 기자들에게 “다른 질문을 받고 일괄 답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MBC경남은 “경상남도가 도민들에게 도 사업 내용을 상세히 알리려고 마련한 기자회견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고 비판했다. 또, 지난 3일 통영시를 순방할 당시 기자간담회장에서 보인 태도도 지적했다.#1, #2

  • 2월 10일에는 경상남도가 전날 공개한 도지사와 김해교육지원청 교육장 간의 대화가 담긴 녹음 파일, 녹취록 공개를 보도했다.#

6. 방송망

문화방송/방송망을 참고할것.

7. 특이사항

양산시경상남도 소속이지만 부산MBC 방송권역이라 MBC경남 창원본부 방송을 그냥 못 본다. 이렇다 보니 경상남도 현안에 대해서 접하지 못하는 약점이 있다. 양산시에서 MBC경남 창원본부 방송을 보기 위해서 CJ헬로비전 가야방송 상품에 가입해야 하며 일반 유선(일반 케이블방송 가입시) 유선 67번, 디지털 TV 구비시 채널 11-1번으로 보거나 디지털 케이블 방송가입시 11번을 틀면 볼 수 있다. 일반 안테나 직접 수신, 스카이라이프, IPTV 계열은 부산MBC 때문에 안 나온다.

대구광역시경상북도 남부 지방에서도 MBC경남 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다. 진주본부 방송의 경우 라디오 중계소(감악산)가 있는 거창군이 그쪽 지역과 가깝기 때문이다. 심지어 대구광역시 성서 지역의 경우 오히려 감악산 쪽이 더 잘 들린다. 앞산 이남인 달서구 월배 지역, 수성구, 달성군, 경상북도 성주군, 고령군의 경우 경상남도 중북부를 맡고 있는 창원시 불모산 전파가 잡히기 때문에 창원본부 방송 라디오도 들을 수 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카 스테레오로 대구MBC 방송을 들을 수 있다. MBC는 MBC인데 왜 마산 주파수가 아니지 진주 남해 쪽으로 가면 이제 망망대해를 타고 여수MBC가... 한때 감악산 주파수를 통해 서울 정오의 희망곡과 서울 별밤을 들을 수 있었지만 별밤은 현재 웬만한 지역에서 서울 프로그램을 릴레이하고 있고 정희는 현재 로컬로 나간다. 현재 대구광역시 쪽에서 MBC경남을 잡아 들을 수 있는 대표적인 서울 프로그램이 "굿모닝FM"과 "오후의 발견". 감악산의 음악FM이 출력 3KW로 송신하기 때문에 대구 남쪽에서도 잘 들을 수 있지만 표준FM은 1KW로 허가되어 있어서 경상남도와 가까운 방향으로 가지 않는 이상 대구광역시 쪽에서 듣기에는 어렵다.

자체제작 방송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 중에서는 AM과 표준FM을 통해 수십 년째 방송되고 있는(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10분 ~ 15분) 창원본부의 장수 코너 아구할매가 유명하다. 할매 역을 맡은 분(라디오 담당 PD인 임나혜숙 씨)의 입담이 장난 아니다 부산MBC의 자갈치 아지매 코너와 비슷한 성격이지만 1980년대 싱글벙글쇼처럼 시사풍자도 팍팍 날려댔기 때문에 이런저런 수상 경력이 많은 편.

2013년 NC 다이노스의 1군 진입 때부터 TV와 라디오를 통해 마산구장 홈 경기 일부를 중계하고 있다. 다만 창원본부 지역방송에서만 틀어 준다. 이는 창원방송에서만 프로그램 내 지역광고를 집행할 수 있고, 진주방송은 서울광고를 따 오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다만 TV로만 일부 틀어주는 경남 FC 홈경기는 창원-진주 도권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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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는 지역MBC의 공통사항
  • [2] 현재는 경남대학교에서 대학원 건물로 사용 중.
  • [3] 라디오의 경우 창원방송은 옛 마산MBC 시절부터 TV, 라디오 로컬방송 프로그램 내 광고에도 지역광고를 붙여왔고, 진주방송은 서울본사 광고를 그대로 따왔다. 이게 통합이후 도권방송이후에도 나아지는 게 없어서, 반대편 방송과의 싱크를 맞추기 위해 프로그램 내 광고시간을 캠페인이나 로고송으로 때워버리는 일도 허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