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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강원영동

last modified: 2015-03-02 22:33:57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통합과정
3. 방송국
3.1. 강릉방송국
3.2. 삼척방송국
4. 방송망

1. 개요

강원도 영동지역을 가시청권역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지상파 TV·라디오 방송국이다. 2015년 1월 1일, 강릉문화방송과 삼척문화방송이 통합하여 출범하였다.

2. 통합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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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병 및 주권제출 공고

문화방송은 2014년 2월 13일 오후 이사회에서 강릉 MBC와 삼척 MBC의 합병을 승인했다. 합병은 강릉MBC가 삼척MBC를 흡수 합병하는 방식이며 양사의 합병 비율은 1대 0.297이다. 합병 후 사명은 '주식회사 MBC영동'(가칭)이며 합병 기일은 2014년 6월 30일이다. 강릉MBC와 삼척MBC 노동조합은 지난 달 각각 조합원 총회를 열고 강릉·삼척MBC 통합에 동의한다고 결의했다. 합병은 오는 4월까지 주주총회를 열어 통합 안건을 의결했다. 기사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 이하 방통위)는 2014년 9월 4일 전체회의를 열어 MBC가 제출한 강릉·삼척MBC 법인합병 변경허가심사 기본계획안을 의결했다.

강릉·삼척MBC는 MBC강원영동으로 회사명을 변경하고 방송구역과 연주소는 현행과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계획으로 합병을 신청했다.

방통위는 이에 따라 △변경허가 심사위원회 구성 및 심사, △지역성 확보를 위한 피합병지역(삼척) 시청자 대상 의견 청취, △지역방송발전위원회 등 의견 수렴 등을 거쳤다. 진주·창원MBC 법인합병 변경허가 심사절차가 그대로 적용되었다. 그 결과, 1000점 만점에 650점 이상을 획득해야했다.#

이어 9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시청자 의견 청취를 실시했다. 방통위는 시청자 의견 청취를 마친 후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0월 말 강릉-삼척 MBC의 법인 합병을 의결한다는 계획이다.#

11월 27일 방송통신위원회는 강릉MBC와 삼척MBC의 통합을 승인했고 2015년 1월 1일에 MBC강원영동이 출범했다. #

3. 방송국

3.1. 강릉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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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속초,양양 등 강원 영동북부지역을 가시청권으로 한다.

청학기 고교여자축구대회를 주최하는 곳이기도 하다.

  • 연혁
    1968.06.22 영동방송(YBC) 개국
    1971.09.15 현 상호 변경
    1985.06.22 FM 개국
    1985.09.06 TV 개국
    1988.12.17 포남동 사옥 이전
    1999.12.30 표준FM 개국
    2005.12.28 DTV 개국
    2007.12.21 DMB 개국

3.2. 삼척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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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동해,태백,정선 등을 가시청권으로 한다. 예전에 이걸 따서 윈도우 동삼태정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했다.

태백시에 있는 함백산 송신소의 가청권 관계로 FM4U의 경우는 경상북도 북부까지 잘 터진다. 백산이 해발 1,573m라서 송신소는 굉장히 고지대에 있는 관계로 안테나를 높게 잘 뽑으면 대구광역시 달서구에서도 삼척시의 전파가 잡히기는 한다.[1] [2]

1970년 7월 20일 동해방송주식회사로 출범하여, 1987년 11월 27일 연주소를 갖추면서 개국하였고, 이후 2005년 12월 27일 디지털 TV방송을 개국하였다.

1971년 4월 10일 동해방송으로 AM라디오 방송을 개국하였다. 이후 1987년 7월 28일 FM라디오방송 등을 차례로 개국하였다.

지난 2011년 일밤신입사원 코너를 통해 MBC 신입 아나운서로 선발된 김초롱 아나운서가 여기 출신이다. 이후 퇴사 뒤 목포MBC를 거쳐 오디션에 참가해 입사한 케이스.

4. 방송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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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앞산 이남인 월배지역의 경우 같은 주파수의 창원극동방송이 잡히거나 혼선된다.
  • [2] 이웃 주파수(98.3MHz)인 대구원음방송이 2011년 11월 20일 개국하면서 잡히는 지역이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