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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가요대제전

last modified: 2017-01-23 22:03:40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연도별 평가
2.1. 2011년
2.2. 2012년
2.3. 2013년
2.4. 2014년
2.5. 2016년
3. 역대 대상
4. 관련 항목


1. 소개

MBC에서 주관하는 연말 가요 프로그램. 지금의 이름으로 시작한 건 2006년부터지만 1966년 12월 2일 문화방송 창사 6주년 기념 10대 가수 청백전에 뿌리를 두고 있다. 다른 두 방송사와는 달리 라디오에서 시작한것이 특징. 이후 1970년부터 TV로도 방영되기 시작한다.

그후 1974년 MBC 10대 가수 가요제로 이름을 바꾸었는데 한해 가요계 10대 가수를 들여다 놓고 이중에 최고의 가수를 뽑는 시상식 형태로 진행되었다. 2005년까지 계속되었는데. 사이에 열리다 안열리다가 하는 일이 반복되었다.

1987년은 대상 수상자로 예정 되었던 조용필의 수상 거부로 지금과 같이 축제 형식으로 진행되었고[1], 1988년에 시상식 형태로 다시 부활되었으나, 이름은 '88 MBC 가요대제전'으로 진행되었다. 이 시상식에서 흑역사가 있는데, 당시 민해경이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헀는데, 가수가 받을 상이 아니라며, 수상을 거부하자, MBC에서 출연 제재를 먹은 일이 있다. 흠좀무 당시 기사

이후 1989년 '10대 가수 가요제'[2]란 이름으로 다시 부활하여 진행하다가, 1993년 폐지, 1997년까지 지속되었는데, 1994년, 1995년, 1997년에는 최고 인기가요만 선정했다.

이후 1998년 '10대 가수 가요제'란 이름으로 다시 부활, 세대별로 최고 가수를 선정하다가, 2001년까지 이런 형식으로 진행된 뒤, 2002년부터 다시 10대 가수 상이 다시 부활, 2005년까지 계속되었는데…

당시 10대 가수들의 잇따른 보이콧[3] 으로, 2006년부터는 시상식은 열리지 않고 'MBC 가요대제전'으로 개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2006년에는 경기도 임진각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한 이후, 경기도와 계약을 맺었는지 행사가 경기도에서 열리고[4], 제야의 종 타종을 보신각에서 임진각 평화의 종으로 옮겨서 중계하고 있다.[5] 그리고 2011년에는 도지삽니다가 나왔다.

지역방송의 경우 서울에서 나가는 방송을 끊고, 해당 지역 자치단체가 주관하는 타종행사를 중계한다. 11시 55분부터 12시 05분까지 출연하는 가수들은 그냥 서울에만 방송이 나가는 것이다.

1978년까지 10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치뤄지다 1979년 행사부터 12월 31일로 방송일이 고정되었다.[6]

그동안은 여의도 MBC 본사와 일산의 MBC 드림센터에 각각 스테이지를 설치하고 이원 생방송을 했고, 따라서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가 있는 쪽으로 입맛대로 가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굵직한 가수들은 본사의 메인 스테이지에만 나오기 때문에 드림센터 쪽은 항상 관객이 안습.[7] 예의상 한 두 팀정도는 드림센터 쪽으로 보내긴 하지만...

때가 때인지라 임진각에서 공연하는 가수팀은 엄청난 추위를 이겨내야 하는데, 대개 신인들이 희생양(?)으로 임진각으로 보내진다. 팬들 사이에선 임진각 유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가수가 얇은 무대의상만 갖추고 힘들게 공연을 하는 것은 티비로 보는 시청자들마저 괴로울 지경. 대신 임진각 공연에 갔다온 신인 그룹은 이후 성공한다는 속설이 있다. 빅뱅, 에프엑스, 포미닛, 티아라, 엑소 등이 대표적.

위에 언급한 대로 10대 가수 청백전에 뿌리를 둔 만큼 매년 청팀과 백팀으로 나누어 한 라운드씩 대결한다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승리팀은 시청자들의 문자투표로 결정된다. 왠지 누가 이기든 별로 상관없어 보인다.

대체로 방송 3사 연말 가요제 중에선 가장 구성이 좋고 볼만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단, 2011년은 예외였다.

2. 연도별 평가

2.1. 2011년

일명 MBC 가요대재앙

2011년부터 MBC 본사 대신 광명 스피돔과 일산 드림센터에서 방송했는데, 장소가 바뀌고 그동안의 병크의 여파 때문이어서 그런지 각종 방송사고를 터뜨렸다.

그중 대표적인 것은 2PM 공연도중 풍선이 카메라를 가려버려서 정작 2PM은 거의 잡히지도 않았던 병크. 안그래도 연예대상관련으로 병크를 크게 터뜨려버린 덕분에 곱절은 더 욕을 먹고 있다.방송캡쳐

이외에도 다양한 방송사고를 냈는데, 출연자와 제작진 사이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아 생긴 유키스의 방송사고#라든가 처음부터 끝까지 음향이 불안정했던 엠블랙의 음향사고#등이 있었고, 애프터 스쿨이나 브라운 아이드 걸스 등의 무대에서도 음향은 꾸준히 불안했다. 심지어 소녀시대의 사전 녹화 방송조차도 (...)

게다가 신인들의 합동 무대때는 이미 곡이 시작했는데도 MC석을 비춘다던가, 거대소속사 소속 그룹의 무대는 엄청났던 데에 비해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걸그룹의 분량은 너무나 적었다. 이를테면 걸스데이의 가요대제전 무대 분량은 단 2분이었다.[8] 또한 샤이니가 본무대를 끝내고 새로운 앨범 스포를 살짝 내보여주는데 다음 순서 걸그룹의 VCR를 내보내 샤이니의 곡을 다음 걸그룹 VCR의 BGM으로 만드는 엄청난 병크를 저질렀다. 이래저래 2011년은 총체적으로 망했어요 분위기.

하지만 내용면만 보면 방송 3사중에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타방송사는 아이돌 중심으로 출연진을 이뤘다면 이쪽은 박상철, 박현빈 등 트로트 가수들도 나왔고, 나는 가수다를 통해 인기를 얻은 가수 김범수, 박정현, 이소라가 나왔는데 같은 날 이들이 출연한 콘서트를 녹화중계했다. 그리고 다른 방송사보다도 세트도 멋있었다는 평이 나왔고 사고만 없었더라면 이렇게 욕은 안 들어먹고 최고라는 찬사도 받았을지도. 실제로 사고가 없었던 무대들의 경우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주기도 했다.

사실 예전부터 MBC 가요대제전의 무대 퀄리티는 위에 서술한대로 다른 방송사들보다 나았기 때문에 이번 사고를 반면교사로 삼아 2012년에는 다시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를 빌어보자.

일본에서는 KNTV를 통해 HD, SD 2가지 방식으로 생중계되었다.[9]

2.2. 2012년

2011년과 달리 일산 MBC 드림센터와 파주 임진각에서 동시에 진행하였다. 진행은 소녀시대 서현, 이휘재, , 이준. 혹평을 받은 전년과는 달리 2012년은 다행히 별 사고없이 무난하게 진행됐다.

<K-POP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K-POP의 역사를 다루었는데 90년대 스타인 코요태, , 박진영 등이 출연하였다.

그 동안 SBS하고만 놀면서 MBC에 자주 출연하지 않았던 YG 소속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기도 했다. (빅뱅, 2NE1, 에픽하이, 이하이)

당초 싸이도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었지만, 싸이가 라스베가스 공연을 준비하는 관계로 직접 출연이 아닌 현지 인터뷰 영상과 싸이측이 직접 찍었다는 해외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만 제공되었다.

문제는 MBC에서 마치 싸이가 미국 현지에서 가요대제전을 위해 찍어둔 녹화분이 방영될 것처럼 홍보한데 있다. 실제로 방송시작부터 끝까지 MC들도 '싸이가 출연하니 기대하시라~' 같은 멘트를 치니 시청자들은 깜빡 속을 수 밖에… 설마 인터뷰와 이것저것 짜깁기한 강남스타일 뮤비가 나올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것이다. 결국 거의 3시간 넘게 싸이만 기다렸던 사람들은 이건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MBC 사이트로 달려가 욕하기 바빴다.[10]

박명수가 가수로서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다른 연말가요제처럼 여기서도 마지막 주인공은 동방신기.

YG 가수들의 출현과 쿨, 코요테등의 출현, 사기이긴 했으나 싸이의 출현으로 관심이 높아서인지 문자투표가 총 60만건 정도 들어왔다.(27만:33만)[11]

2.3. 2013년

작년과 동일하게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 이번해에는 임진각에서 진행되는 무대는 없었다. 다만 예년보다 한시간 더 긴 5시간이나 방송됐다. 안그래도 길다고 지적받았던 방송시간이 더 늘은 것. MC는 정준하, 노홍철, 김성주, 클라라, 박형식.

작년과 달리 YG소속 가수들은 나오지 않았지만 대신 대국민 사기극도 없었고(...) 전체적으로 내용면에서는 괜찮은 방송이었지만 후반부에서 카라의 무대를 앞두고 이번 무대가 5인조 카라가 공식적으로 서는 마지막 무대라는 박형식의 멘트가 문제가 되었다. 실제로 카라 멤버 정니콜이 2014년 1월로 계약이 만료되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번 무대가 5인조 카라의 마지막 무대가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공식적으로 그 당시 마지막 무대에 대한 발표는 없었고 소속사가 갈려도 팀 활동은 지속되는 경우도 있기에 팬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인데 불확실한 이야기를 단독 콘서트장도 아니고 기자회견장도 아닌데서 멤버도 아닌 제3자가 함부로 결론지어 말한다는것 자체가 매우 경솔하고 무례한 행동이었다. 물론 이는 박형식이 아니라 대본을 쓴 작가의 책임이겠지만.

결국 카라의 무대가 끝난 이후 잘못된 정보였다고 정정을 하긴 했는데[12] 그나마도 제대로 사과하는게 아니라 농담조로 대충 웃으면서 넘어가는 바람에 결국 팬들의 분노가 폭발했고 덕분에 많은 팬들이 MBC와 박형식에게 진지한 사과를 요구하거나 과도한 비난 및 욕설을 쏟아냈다. 물론 어떤 이유에서든 비난과 욕설이 좋은 일은 결코 아니고 따지고보면 박형식도 억울하게 휘말린 셈이지만 이 일에 대해서 MC들이 아무일 아니었다는듯이 그저 웃으며 넘어가는 방식에는 분명 문제가 있었고 결국 해당 멘트를 언급한 박형식이 덤터기를 쓴 셈. 게다가 방송후 트위터에도 카라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기에 한창 예민해진 카라 팬들의 어그로를 본의아니게 끈 셈이 되었다.

결과적으로는 정니콜과 DSP미디어의 재계약이 불발됨으로서 박형식의 말대로 5인조 카라의 마지막 무대가 되었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그말이 사실인가 아닌가를 떠나서 한 그룹과 그 팬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문제를 제3자가 함부로 가벼이 말했다는데 있다. 사실 그나마 카라가 화력이 후달려서위치에 비해서 팬덤이 비교적 작은 그룹이라 잠깐의 해프닝 정도로 그쳤지 엑소나 빅뱅, 소녀시대 정도의 대형 팬덤을 가진 그룹이었다면 그야말로 대란이 벌어졌을만한 일이다.

그외 특이사항으로 씨엔블루의 해를 맞이 해 경마장에서 특별무대를 가졌다.

2.4. 2014년

2014년에는 12월 31일 밤 8시 55분부터 4시간 30분가량 이어졌으며 다행이 작년보단 짧다, 야호! 김성주, 혜리는 백팀, 전현무소유는 청팀으로 꾸려져 이유리[13] 함께 진행했다. 전년과 달리 신사옥 이전으로 상암동 MBC 신사옥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이원 생중계를 했고 임진각에 3원으로 연결하여 타종 행사를 하였다.

역대급 라인업으로 무려 총 44팀의 170여명의 가수들이 참석했고 가요계를 ‘B.E.G.I.N’의 5가지로[14] 정리하며 청팀이 7만 7359표, 백팀이 7만 2897표를 받아 대역전극으로 2년 연속 청팀이 이겼다. 대역전극이라는 효과를 주기 위한 그것의 향기가 느껴진다. 음향 문제는 없었지만 MC들이 많아서인지 정신없고 어수선한 진행과 자잘한 방송사고[15]는 흠이었다. 그래도 작년보다 나았다.
# # #

특이 사항으로 1부 마지막 순서로 신성우가 출연해 N.EX.T와 합동 공연을 가졌는데, 라젠카의 OST, 전출연진과 그대에게를 불러 신해철을 추모했다. 그밖에 2015년에 스무살이 되는 걸그룹 1996년생 멤버 3인방(에이핑크오하영, 레드 벨벳조이, AOA찬미)이 박지윤의 성인식 무대를 선보여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에도 동방신기가 가장 마지막에 나와 공연을 펼쳤다.

2.5. 2016년

김남주, 윤보미, 서은광 등이 룰라의 노래를 불렀다.
다음 팀으로 효린, 소유, 주헌 등이 섹시한 남자를 불렀다.
두 팀 모두 원곡 가수들보다 훨씬 가창력 있는 멤버들로 구성되었다.
자정을 넘기고 S.E.S의 완전체 무대가 이어졌다.
특히 처음 완전체로 복귀한 유진에게 많은 환호가 쏟아졌으며 본인들도 감격스러워하는 모습이었다.

3. 역대 대상

연도최고인기가수상
1966년희준
1967년이미자
1968년이미자
1969년 시스터즈
1970년이미자
1971년남진
1972년남진
1973년남진
연도최고인기가수상최고인기가요상
1974년하춘화수미 《내 곁에 있어주》
1975년송창식송창식 《왜 불러》
1976년송대관송대관 《해뜰날》
1977년은이은이 《당신만을 사랑해》
1978년수일 《사랑만은 않겠어요》
1979년은이
1980년조용필조용필 《창밖의 여자》
1981년조용필조용필 《고추잠자리》
1982년이용이용 《잊혀진 계절》
1983년조용필조용필 《나는 너 좋아》
1984년조용필이선희 《J에게》
1985년조용필김범룡 《바람 바람 바람》
1986년조용필조용필 《허공》
1988년주현미주현미 《신사동 그 사람》
1989년주현미주현미 《짝사랑》
1990년변진섭주현미 《잠깐만》
1991년사연사연 《만남》
연도최고인기가요상
1992년서태지와 아이들《난 알아요》
1993년수희《애모》
1994년김건모《핑계》
1995년서태지와 아이들《Come Back Home》
1996년김건모《스피드》
연도최고인기가수상
1997년H.O.T
연도30세미만 최고인기가요상30세이상 최고인기가요상
1998년H.O.T 《빛》종환 《사랑을 위하여》
1999년조성모 《For Your Soul》송대관 《네박자》
2000년조성모 《아시나요》태진아 《사랑은 아무나 하나》
2001년god 《길》태진아 《잘났어 정말》
연도최고인기가수상
2002년장나라
2003년이수영
2004년이수영
2005년김종국

4.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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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최고인기가수로 전영록, 최고인기가요로 이선희의 '알고 싶어요'가 선정되긴 했지만 공식 시상은 하지 않았다.
  • [2] 김흥국은 자신이 1989년 10대 가수 수상자였다는 사실을 예능에서 지겹게 써먹고 있다. 심지어 모 프로그램에서는 딸에게 자신이 10대 가수였다는 사실을 말해줬더니 딸이 비웃었다고(...).
  • [3] 당시 큰 영향을 끼친 보이콧이 SG워너비.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4] 2005년까지는 줄곧 서울 장충체육관, 잠실체육관에서 열렸었다. 2006년 이후엔 일산 MBC 드림센터, 광명스피돔 같은 경기도 지역에서 열린다.
  • [5] 예외로 2010년에는 구제역 등의 여파로 행사가 취소되어 중계하지 않았다.
  • [6] 1979년에는 10월 27일에 예정되어 있었다가 어떤 사건으로 인해 취소되고 이 때부터 해당날짜로 진행되었다.
  • [7] 예외로 2012년에 인피니트가 임진각으로 갔다. 하지만 3곡이나 부르게 되어 나쁘지 않은 선택이였다.
  • [8] 그러나 인기가 낮은 그룹들에게 주어지는 분량이 적은 것은 하루이틀의 일이 아니다. 메이저 그룹들도 분량이 넉넉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였다. 당장 매주 방송되는 음악방송들만 해도 방송분량에 맞추기 위해서 3분 30초가 넘는 곡을 2분 30초까지 줄이는 경우가 다반사고, 이는 타이틀곡 활동이 끝나가는 메이저 그룹들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방송이라는 점도 염두해야 한다.
  • [9] KNTV는 SBS 가요대전도 생중계했다.
  • [10] 사실 그 YG 편향의 SBS의 가요대전에도 나오지 못할 정도로 바쁜 해외활동중인 싸이를 그렇게나마 출연시킨것도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 [11] 그러나 바로 다음 해인 2013년엔 20여만 건으로 줄었고 2014년엔 15만건으로 2년만에 4분의 1토막 났다.
  • [12] 현장에서 본 팬들의 말로는 박형식의 멘트가 나온후 본방 무대에 들어가기 이전에 사녹분량이 방영되는 와중에 카라 멤버들이 직접 MC들을 찾아가서 수정을 요구했다고 한다.
  • [13] 청/백 어느 팀에도 속하지 않아 사실상 심판격이다.
  • [14] Birth, Ensemble, Girl, Imagine, Never ending
  • [15] 중간에 자막 오류 사고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