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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last modified: 2015-07-30 18:57:29 Contributors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tents

1. 개요
2. 기원
3. 입학 조건
4. MBA 학업의 내용
5. MBA 유학의 가치
5.1. 기간과 비용
5.2. 한국 경력직 이직 스펙으로서의 가치
5.3. 해외취업 스펙으로서의 가치
6. 각국의 MBA
6.1. 미국의 MBA
6.2. 한국의 MBA
6.2.1. 교육부의 한국형 MBA 사업
6.2.2. 사설 학원의 경영 강좌
6.3. 기타 국가의 MBA
7. 관련 사이트 및 항목


1. 개요

경영학 석사 과정 중 전문대학원에 해당되는 학위를 말한다. NBA가 아니다 학술적인 석사에 대해서는 경영학과 항목 참조.

2. 기원

최초의 MBA 과정을 운영하기 시작한 학교는 논란의 여지가 있기는 하지만 1881년에 학부 과정에 경영학과를 운영하기 시작한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의 와튼 스쿨 (Wharton) (석사 과정은 1921년부터 시작) [1] 과 1901년에 석사과정을 운영하기 시작한 다트머스 대학교의 턱 스쿨 (Tuck)을 최초의 MBA로 본다.

국가의 산업화와 회사들의 과학적 경영기업을 추구하기 시작하면서 발전하게 되었다. 특히 세계 대공황 이후의 경제 회복을 위한 인력 양성,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역한 군인들의 직업적인 교육에 대한 필요성 등으로 인해 20세기 초중반 이후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었다.

3. 입학 조건

MBA는 교육과정의 특성상 다른 학위와는 달리 학문적 능력보다는 업무능력의 유무를 입학심사에 중요한 요소로 삼는다. 상위권 MBA 프로그램에 지원하기 위한 요소는 보통 다음과 같다.

이 다섯 가지는 외국인이든 원어민이든 다 중요하게 본다.

  • 업무경력 (유명한 회사에서 일했는가? 무슨 직무로 일했는가? 몇 년이나 일했는가?)
매우 중요하다. MBA 선호도에는 졸업생 취업 연봉이 큰 영향을 미치므로, MBA 입학처는 입시에서부터 취업 잘 할 것 같은 지원자를 선호한다. 국제적으로 유명한 대기업에서 평균 5년 (3년 ~ 7년) 정도의 경력이 필요하다. 허름한 기업에서 일한 경력은 상위권 MBA에서 인정받기 힘들다. 설사 하버드 출신의 높은 학점에다 높은 GMAT 점수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업무경력 0년인 상태로 졸업 후에 바로 상위권 MBA에 지원하면 합격하기 힘들다. 평균 만 30세에서 만 32세 정도 되어야 입학한다. 업무 경력이 없는 지원자는 아예 받아주지 않는 MBA도 있다.
단, 미국 학생의 경우는 평균 연령이 훨씬 어린 편이다. 대학교 학비 조달을 위하여 군대에 지원하지 않은 이상 대개 대학교 졸업 후 업무 경력 3~5년 정도이며 특히 투자은행이나 컨설팅 출신의 경우는 아예 2년 혹은 3년 이후에는 MBA를 이수하고 오라고 강요권유하기도 한다. 스펙을 위한 1,2년 휴학 + 군대 2년 (남자 한정) + 대리/과장 이상급 경력을 가진 한국 지원자들은 같은 클래스에서 대개 고령 측에 속하곤 한다. 특히 회사 스폰서까지 받고오는 정도의 나이면 초고령급
프랑스 INSEAD의 경우 사기업 44%, 컨설팅업체 27%, 금융권 25% (투자전문인력을 말한다), 공공기관 및 NGO 4%로 조사되었다.

  • 에세이
매우 중요하다. 자기소개서 항목 참조.

  • 추천서 2,3통
중요하다. 대부분 상사의 추천서를 받고록 요구하는데, 지원하는 학교의 선배이면서 상사가 가장 잘 먹힌다 카더라.

중요하다. 1년에 한국에서 GMAT 시험을 보는 사람이 1년에 5,000명이 넘다 보니 상위권 MBA에서는 한국 대학교의 서열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다.

  • GMAT (Graduate Management Admissions Test, 미국 경영대학원 입학시험)
중요하다. 결국 안 중요한 게 없디 영어 반 수학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800점 만점이다. 730점 정도면 상위 2%에 해당한다. 최근에는 GMAT를 치지 않아도 GRE를 받아주는 학교도 늘고 있다.
많은 학교에서 GMAT 600점 이상을 요구한다. 프랑스 INSEAD의 경우 평균 700점이며, 서울대 Global MBA 과정은 평균 660점, 서울대 SNU MBA 과정은 평균 610점 정도이다.

  • 전적대학 전공
덜 중요하다 안 중요한 것도 있다 프랑스 INSEAD의 경우 인문대 5%, 경영대 30%, 경제학과 14%, 공대 27%, 이과대 11%, 법학정치외교학과 7%, 기타 6%에 해당했다. 공대 출신들이 회사에서 적응하면서 관리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진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단, 대학 전공은 MBA 입학에는 덜 중요할지는 몰라도 업무 경력과 마찬가지로 취직에 영향을 주는 팩터이므로 결국 중요하긴 하다. 결국 다 중요하다는 얘기

중요하다. 많은 학교에서 iBT 100점 이상을 요구한다.

그 외에도 여러 자격이 필요하다.

학교들이 학생들의 다양성도 역시 중요시한다.
예를 들어 어떤 미국 대학이 65%를 시민권자에게 할당한다고 하자. 그리고 중국 10%, 유럽 10%, 기타지역 15%로 할당한다고 하자. 그러면 한국인이 경쟁할 쿼터는 남미/호주/아시아 쿼터이다. 이럴 경우 시민권자가 들어가기 쉽다.
반대로 국제화 지수를 강조하며 시민권자 쿼터를 적게 주는 대학도 있다. 프랑스 INSEAD의 경우 북유럽 및 서유럽 30%, 중부유럽 및 동유럽 11%, 아시아 태평양 30%, 북미 16%, 남미 5%, 중동 5%, 아프리카 3%를 선발했다.

  • 다양성
자원봉사 등의 다채로운 과외활동 경험을 쌓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런 절차를 거쳐 서류전형을 통과하면 전화나 Skype면접을 봐야 한다. 학교에 따라 동문 면접을 하거나 아예 MBA Admission Officer 들이 찾아와서 면접을 보는 경우도 있다.

4. MBA 학업의 내용

핵심 과정은 회계, 마케팅, 인사관리, 운영관리 등 다양한 사업의 분야에 관한 지식을 소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창업, 헬스케어 등 새로운 분야도 소개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학교마다 교육관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하버드다트머스 대학교의 경우는 학생들이 비교적 동일한 커리큘럼을 듣는 데 반해, MIT시카고 대학교의 경우는 거의 모든 수업을 학생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MBA에 입학하는 한국인들은 팀 과제를 할 때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수학 파트를 많이 맡는다고 한다. 미적분을 모르면서 MBA에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많다고 한다.

5. MBA 유학의 가치

5.1. 기간과 비용

MBA full-time은 대개 2년 과정이다. 그 외에 시간제(part-time), 고위임원 과정(Executive MBA), 원격대학 등의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1년이나 1.5년 과정도 있는데, 인턴십을 생략하고 수업을 줄이기 때문에 현지 해외취업에는 2년 과정보다 불리할 수 있다.

기혼자들이 가는 경우가 많아 부부가 함께 갈 경우 천문학적인 생활비가 든다.

MBA는 일종의 경영학과의 밥줄이니만큼, 장학금은 극도로 적고 등록금은 극도로 비싸다. 이 때문에 저렴한 MBA는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 이런 걸 기대한다면 경영학과 학술석사를 가든지 방통대 MBA를 가는 게 맞다.

미국의 경우 2014년 현재는 2년간 등록금 1억원, 2년간 한 사람 생활비 1억원, 두 사람 생활비 1억 5천만원을 예상하면 된다.

한국의 MBA 과정 역시 다른 대학원 과정과 비교해보면 확연히 비싸다. 2년을 통틀어서 4,000만원 정도인 곳이 많다.

물론 미국, 서유럽 지역을 제외하면 선진국이라도 싼 곳도 있다. 일본히토츠바시 대학의 경우 첫 해 등록금 830만원에, 한 사람 생활비를 월 150만원으로 잡을 경우 연 3,000만원 정도가 들게 된다. 1년 과정이라면 3천만원이 드는 셈이다. 북유럽의 경영학과 석사 중에는 MBA 등록금이 공짜인 곳도 있지만, 그 쪽 나라에서는 학과 이름을 MBA로 붙이지는 않으므로 MBA는 아니다.

5.2. 한국 경력직 이직 스펙으로서의 가치

IMF 외환위기(1998년) ~ 2007년 사이에 MBA 학위를 가진 사람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지원자도 많았으며 직장인들도 회사를 관두고 유학을 가기도 했다. 아예 기업들이 '입사 2~3년 후 실적에 따라 MBA 지원'등의 조건을 내걸고 공채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2008년부터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시작으로 금융위기가 오면서 가치가 퇴색된 편.

2014년 현재에도 국내 거대 대기업에서는 MBA를 회사 돈으로 보내주기도 한다. 회사 돈으로 MBA를 보낼 정도의 사원이라면 임원급까지 키우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보내는 것이니만큼 승진 길에 들어섰다고 볼 수 있다.

한국에서 취업할 목적이라면 전액 장학금을 받고 갈 거 아닌 이상 2년의 시간과 2억원의 돈을 들여서 투자할 필요 없다는 게 중론이다. 어학연수나 학술 석사가 훨씬 싸게 먹힌다.

금융공학, 재무, 회계학 등 자신의 전문경력과 맞는 학술 석사 학위로 유학할 수 있는 다른 선택도 있으니 잘 판단해야 한다.

5.3. 해외취업 스펙으로서의 가치

이를 위해서는 상당히 의미있다. 4년 정도 국제적인 대기업에서 성과를 쌓은 데다가, 학습능력과 영어실력도 검증된 지원자이다. 현지 인턴십을 통해 눈도장을 찍을 수도 있으며, 사실 대부분의 MBA 졸업생의 취직은 여름 인턴십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탑스쿨 MBA를 나왔다고 해서 그 나라 최고 수준 기업에서 고연봉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면 안 된다. 탑스쿨 MBA 출신이라고 해도 한국 중견기업 수준으로 눈높이를 낮춰서 찾아보는 것이 낫다.

거기다 꼭 해외취업이 성공한다는 보장도 못 한다. 공대 출신에 명문대 MBA를 마치고 관리직의 연봉 낮은 일자리에 지원한다면 성공가능성이 올라가겠지만, 문과 출신에 문과 직무라면 해외취업 성공률은 탑스쿨 MBA를 졸업했을 때 15% 이하 정도이다. 직무 자체를 아예 바꾸는 경우에는 취업 성공률은 매우 낮다고 봐야 한다.

게다가 미국 시민권자가 아니어서 PWA (Permanant Working Authorization) 이 없는 경우에는 현지 취업에 큰 제약이 생긴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실업률이 증가하면서 대부분의 나라가 자국민 취업을 우선시하게 되었으며, 미국의 경우는 1년에 허용되는 Working Permit 의 갯수는 40,000명, 최대 48,000 명으로 제한되어 있는 데다가 [2] 회사 입장에서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을 채용하는 경우 Working Permit 을 위한 비용 지출 등에 대한 부담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외국인 채용이 많이 줄어든 상황이다. 영국의 경우는 외국인 채용에 대하여 더더욱 까다로운 편.

6. 각국의 MBA

학술석사는 논문의 품질 자체가 경력(Career)에 많은 영향을 주고 이것이 교수 임용 등에 직결되는 데 비해, MBA는 일반 석사와 같은 순수 연구과정이 아니라 간판의 성격이 강한 학위라서 이름값을 절대 무시해서는 안된다. 예컨대 학술석사 유학생에게는 '좋은 논문 나올 수 있는 곳으로 가라'라고 말하지만 공무원이나 기업체의 장학생 (fellowship)에게는 '네임 벨류가 최대인 곳으로 가라'라고 말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과 마찬가지. 그러나 MBA는 이름값 뿐만 아니라 각 학교의 강점, 교육관, 지리적 위치 및 생활 환경, 향후 커리어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이름값이 100% 가치를 지닌 것은 아니니 주의하자.

유명 MBA에는 들어가기 매우 어렵다.

6.1. 미국의 MBA

과정 자체가 미국에서 유래된 만큼 상당수의 미국 대학교들이 MBA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아이비 리그의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과 펜실베니아 대학교의 와튼 스쿨이 유명하며 이와 함께 스탠퍼드 경영전문대학원(GSB)을 빅3로 꼽는다.

순수 순위나 네임 밸류 이외에 고려해야 할 점은 자신이 앞으로 추구할 경력의 방향과 연관이 있는 MBA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탑 스쿨을 예로 든다면, General Management의 양강은 하버드와 다트머스이며, Finance의 경우는 와튼, 시카고, 컬럼비아 혹은 NYU, Marketing은 켈로그, 벤쳐투자 혹은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실리콘밸리에 근접해 있는 스탠포드나 버클리, UCLA 등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역시 공돌이는 MIT

유명한 글로벌 언론사에서는 매년 MBA들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이 중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순위 집계 기관은 USNews, Financial Times(2014), The Economist, Businessweek 등이 있다. 단, 각 집계 기관 별로 순위 산정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최상위권을 제외한 학교의 순위가 큰 차이를 보인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글로벌 랭킹을 발표하는 매체는 Financial Times와 The Economist 밖에 없기 때문에 학교간의 비교 등 편의상 USNews를 기준으로 하여 서술한다.[3] 위에서 언급했듯이 고착화된 서연고서성한중경외시 같은 대학서열 같은 건 없다.

학교명 경영대학원명 USNews Economist FT BW
Stanford University Stanford Graduate School of Business 1 9 2 4
Harvard University Harvard Business School 2 6 1 2
University of Pennsylvania Wharton School 3 15 4 3
University of Chicago Booth School of Business 4 1 9 1
MIT Sloan School of Management 5 12 8 9
Northwestern University Kellogg School of Management 6 23 15 5
UC Berkeley Haas School of Business 7 3 11 14
Columbia University Columbia Business School 8 10 5 13
Dartmouth College Tuck School of Business 9 2 20 12
New York University Stern School of Business 10 7 17 16
University of Michigan Ross School of Business 11 25 23 8
University of Virginia Darden Graduate School of Business 11 4 27 10
Yale University Yale School of Management 13 28 10 21
Duke University Fuqua School of Business 14 29 17 6

6.2. 한국의 MBA

교육부에서 인가받고 운영되는 한국의 경영전문대학원(MBA)는 아래 목차 참조. 참고로 2011년 Financial Times 선정 랭킹 99위는 KAIST 경영전문대학원이, 2012년 랭킹 66위에는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이 선정되었다.

성균관대학교는 2003년 1월에 교육인적자원부가 국내에서 최초로 인가한 on-line MBA프로그램인 IMBA과정을 출범시켰다. IMBA는 정규 학위 과정이며 on-line과정이 결여되기 쉬운 교육과 평가의 질 측면을 토요일 off-line강의와 담당교수와의 화상 Q&A를 통해 보완하고 있다. 또한 교수진과 학생간의 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off-line시험과 특강 등을 제공하고 있다.(on-line + off-line)

6.2.1. 교육부의 한국형 MBA 사업

여기 속한 MBA를 나온다고 해서 뭔가 독점적인 권한이 나오는 건 아니다. 교육과학기술부한국형 MBA 사업의 일환으로 설립에서부터 운영 전반에 걸쳐 특별히 까다롭게 관리될 뿐이다. 동네방네 잡다한 수대학원이 MBA라는 이름의 석사 학위를 수여하고 있는 실정이며, 이와 같은 호칭의 난립을 딱히 막을 방도는 없다.

주간 MBA 과정은 모든 교과목의 영어 강의를 원칙으로 하며, 야간 및 주말과정 교과목도 대부분 영어로 강의한다. 또 인증 제도를 통해 통제하는 등 정부에서는 한국형 MBA가 특수대학원 무늬만 MBA와는 차별화된 과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규 석사과정이므로 졸업 후에는 박사학위에 도전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지원에도 불구하고 MBA 진학을 희망하는 수요자 대부분은 아직까지 국내 MBA를 듣보잡 레벨로 평가하는 실정으로, 상당수는 그냥 둘 다 쌩까고 차라리 해외의 유명 MBA로 유학 가는 쪽을 더 선호하는 듯하다. (...)그렇다고 괜히 어설프게 MBA 유학 다녀왔다가 낙동강 오리알 되는 경우도 많으니 주의 요망. 본인과 비슷한 지적 능력을 가진 동료는 내가 공부하고 오는 사이에 실무에서 훨씬 많은 경력을 쌓게 되며, 개인적으로도 더 많은 돈을 모은다. 그것들을 모두 나중에 뒤집을 능력과 각오가 되어 있을 때만 다녀와야 한다.

그나마 KAIST의 MBA 과정이 전통도 강하고 동문 간의 유대 관계가 끈끈한 편으로 국외에서도 인정받는 사실상의 유일한 대한민국 MBA 취급을 받고 있다.

KAIST : 1996년 3월 개교
성균관대학교 : 1997년 12월 개교
고려대학교 : 2006년 9월 개교
서강대학교 : 2006년 9월 개교
서울대학교 : 2006년 9월 개교
연세대학교 : 2006년 9월 개교
이화여자대학교 : 2006년 9월 개교
인하대학교 - 물류전문대학원 : 2006년 9월 개교
한양대학교 : 2006년 9월 개교
동국대학교 : 2007년 3월 개교
숙명여자대학교 : 2007년 3월 개교
중앙대학교 : 2007년 3월 개교
전남대학교 : 2007년 8월 개교
건국대학교 : 2010년 개교

6.2.2. 사설 학원의 경영 강좌

사설 학원에서 경영강좌를 열면서 MBA라는 이름을 붙이고 스펙이라며 홍보하는 경우도 있다. 자기만족 목적과 경영학 지식 함양 목적이라면 모르겠으되, 석사학위를 주지 않는 강좌는 인사고과에 참고대상이 되기는 어렵다.

6.3. 기타 국가의 MBA

많은 유명 대학이 MBA 과정을 가지고 있다. 국외 소재 대학교 일람 문서 참조.

저기 없는 대학교도 유명 MBA 과정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는 다음과 같은 곳들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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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때문에 펜실베니아 대학교에는 미국의 대부분의 다른 학교와는 달리 학부 과정에 경영학과가 존재한다.
  • [2] STEM 계열 전공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의 경우는 이 쿼터에서 제외가 된다. 하지만 MBA 출신은 그런 거 없다.
  • [3] 2011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