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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0 패튼

last modified: 2015-03-25 17:33:5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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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REFORGER'85[1]에 참가한 미군 M60A3TTS.

Contents

1. 제원
2. 개요
3. 종류
3.1. M60
3.2. M60A1
3.3. M60A2
3.4. M60A3
3.5. 마가크-6
3.6. 마가크-7
3.7. M60-2000
3.8. M60T 브라
3.9. 기타
4. 여담


1. 제원


제원
중량 50.7t(M60), 54t(A1)
전장 6.94m
전고 3.2m
전폭 3.6m
탑승 인원 4명 (전차장,포수,조종수,탄약수)
장갑 150mm
주무장 105mm M68강선포(M60,A1,A3) 1문이나 152mm M162 건/미사일 런쳐(A2) 1문
부무장 M2HB 50구경 중기관총 1정, M60(기관총) 1정 M60위에 M60
엔진 콘티넨탈 AVDS-1790-2 V12, 공랭식 이중터빈 디젤엔진
마력 750hp
현가 장치 토션 바
항속거리 480km
속도 48km/h

2. 개요

105mm Gun Full Tracked Combat Tank M60

미군의 MBT2세대 전차에 해당한다. 일명 "슈퍼 패튼". 원래 패튼이라는 이름은 사실 비공식적인 별명이다. 미군이 전차에 별명을 붙이기 시작한 것은 M26 퍼싱 때부터였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비공식적인 호칭이었고 공식 호칭은 형식번호밖에 없었다. 아예 별명이 정식 이름으로 변한 것은 M1 에이브람스때부터이다.

M48 패튼의 강화/개량형으로 소련T-54/55에 대항하기 위해 M68(L7 직사포)105mm 강선포를 장착한 전차로 개발되어 1960년대 중반부터 70년대 말까지 미 육군 주력전차 자리를 차지하다가 M1 에이브람스의 등장으로 대체되었다. 냉전 중에는 T-64/T-72와 라이벌적인 관계였다.

3. 종류

3.1. M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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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0 계열의 첫 모델로, 1959년 등장. 개량형 차체와 105mm M68 직사포를 탑재했으나, 포탑 자체는 M48 후기형과 거의 같은 것을 쓰고 있었다. 곧이어 등장한 M60A1에 밀려 실전배치된지 몇년 되지도 않아 전량이 주방위군으로 쫒겨나는 안습한 신세가 된다. 이들 중 일부는 이스라엘이 M48과 함께 도입하여 제4차 중동전쟁 초반 주력으로 사용하였다.

그리고 보통 2세대 전차 M60 패튼이라고 하면 M60A1이랑 M60A3 전차를 지칭한다. M60은 M48의 포탑을 사용한 탓에 1세대의 그것과 동일하다고 봐야한다. 단 포탑이 M48과 완전히 같지는 않고, 포탑 최후방부가 눌린 듯 평평하게 되어 있는 점이 M48 포탑과의 차이점이다.

3.2. M60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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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강화 대형화된 "롱노즈" 포탑을 장비한 개량모델로 1961년 등장, 1962년 제식화. M60 계열의 외형을 정립한 차량으로 대량 생산/배치 되었다.

외관상의 가장 큰 차이는 기존 M48/M60의 둥근 터틀백 타입 포탑에서 앞뒤로 길쭉한 형식의 롱노즈 타입으로 포탑이 개선된 것인데, 롱노즈 타입 포탑은 전면폭로면적을 줄임과 동시에 터틀백 포탑에 비해 포탑 전면장갑의 경사각 및 관통거리가 길어져 방어력이 상당히 향상되었다. 거기에 더불어 포탑 내부 용적까지 넓어졌다. 일타 쓰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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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0A1 계열의 개량점

이후 M60A1은 자이로식 주포안정장치가 탑재된 M60A1(AOS, Add On Stabilizer), 1970년대 근대화 프로젝트로 세부 개량된 M60A1(RISE, Reliability Improvements for Selected Equipment), M60A1(RISE)에 포수/차장용 패시브 방식 적외선 암시장치가 적용된 M60A1(RISE/PASSIVE) 등의 개량형이 존재한다.

아이러니하게도 패튼패밀리의 정점인 M60A3보다 M60A1이 가장 많은 실전기록을 남긴 전차기도 하다. 제4차 중동전쟁 당시에는 이스라엘군은 M48 패튼을 대량 장비하고 있었는데, 이집트군을 비롯해 아랍군이 대량으로 운용한 새거 대전차 미사일에 말 그대로 녹아내렸다. 특히 포탑 선회에 유압을 사용하던 M48의 경우 새거 미사일에 피격되면 포탑 선회장치의 유압계통에서 고온의 유압액이 차내로 뿜어져 나와 포탄에 인화-유폭하는 일도 잦았다. 덕분에 위기에 빠진 이스라엘을 긴급 구원하기 위해 NATO 최전선에 배치된 차량을 급히 빼내 C-5로 공수, 유럽용 녹색도장 그대로 실전에 투입했다. 아랍군의 주력전차 T시리즈에 비해 차고가 높아 적에게 발견되기 쉽다고 여겨졌지만, 반대로 차고가 높은 덕택에 초탄 사격 후 피어오른 모래먼지 속에서도 양호한 시계확보가 용이하여 차탄 조준이 훨씬 용이했다. 거기에 이스라엘 전차병의 숙련도와 M60A1의 기계적 신뢰성이 맞물려 시리아군의 T-62에게 압승을 거두었다.

이어 레바논 분쟁에서는 4차 중동전에서 대전차미사일에 피박썼던 경험에 의해 M60A1에 반응장갑을 장착하게 되는데, 이후 이스라엘군 M60A1은 가크 시리즈로 마개조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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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2월 26일 쿠웨이트시를 향해 진격하는 1기갑대대 소속 M60A1

반응장갑 기술은 패튼의 본가 미국에도 전수되어 미 해병대 소속으로 걸프전에 참전한 M60A1에는 반응장갑이 장착되었다. 문제는 미국 육군은 최신형 M1/M1A1을 쓴 데 반해 해병대는 1960년대의 구식 차량을 쓴거다. 심지어 80년대 초반 대부분의 육군 기갑부대의 M60A1은 신형 M1이나 M60A3로 교체되었던 반면 해병대는 여전히 M60A1 RISE를 사용하고 있었다.[2] 일부에서는 미 해병대의 보수성을 보여주는 예라고도 하지만, 보수성은 개뿔, 돈이 없어 그랬던 거다.[3] 원래 미군의 육상용 전투 장비의 배치는 해병대가 육군보다 후순위로 밀리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일부 장비는 육군보다 먼저 배치된 예도 없지 않지만, 실상은 해병대가 독자 채용했다가 육군에서 채용한 경우이다.해병대가 쓰는 좋은건 육군이 뺏어가고 육군이 쓰는 좋은건 안주고 내껀내꺼 니꺼도 내꺼 그래서 걸프전 종전 후 해병대도 M1A1을 장비하게 된다. 그래서인지 Operatoin Desert Shild 당시 미 본토에서 급하게 공수된 해병대의 M60A1은 나토 3색 도장에 반응장갑도 장착되지 않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모든 M60A1에 반응장갑 장착 개량 후 Operation Desert Storm에 참가, 열세가 예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라크군의 T-62T-72를 무리 없이 때려잡았다.[4] 하지만 아무래도 구형 장비를 가지고 적진 깊이 들어간다는 게 못 미더웠던 탓인지, 에이브럼스를 장비한 육군 전차부대가 해병대에 배속되어 같이 작전하였다.

교전의 대부분은 1000m 내외의 거리에서 이루어졌는데, M60A1에게는 이라크 전차와 마찬가지로 열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병대는 M60A1으로 102대의 T-55/62와 5대의 T-72를 격파하였고, 더 놀라운 것은 적전차에 의한 손실은 0대에 그쳤다는 것이다. 다만 지뢰와 오인사격으로 인해 10대가 격파되었다.[5]

3.3. M60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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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0의 차체에 통상 포탄과 시레일러 대전차미사일을 운용하는 152mm 건-런처 장비 포탑이 얹혀진 차량. 주포에는 물론이거니와 전차장 기관총탑에도 안정장치가 들어가는 초호화 장비에 교전거리 이내에서 당대 모든 전차를 교전거리 내에서 일격에 격파할 수 있는 시레일러 유도미사일 탑재 등 당시 미군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개발중이던 MBT-70의 기술을 대량도입되어 MBT-70 실용화 전의 대타자 목적으로 출발했다.

1965년 프로토타입이 롤 아웃되었으나 문제가 속출했다. 건-런처 시스템 자체가 처음으로 개발되는 시스템인 만큼 신뢰성이 낮아 초창기에는 실전에서 도저히 쓰일수 있는 물건이 아니였다. 주력 포탄이던 시레일러 대전차 미사일은 SACLOS 유도 특성상 유도시 전차가 정지해야만 하는데다 시레일러 미사일 자체가 아음속인지라 최대사거리까지 비행에 10초가 넘어 그 사이에 미사일 발사를 포착한 적 전차에게 역관광탈 가능성이 있었다.[6] 게다가 건-런처에 통상 포탄을 쓸 경우 완전연소식 라이너를 끼워 사용해야 했는데 완전 연소가 되지 않는등의 문제가 생겨 개량으로 다시금 시간을 잡아먹었다. 또한 거리측정기의 부재로 인해 AN/VVS-1 레이저 거리측정기와 XM19 탄도계산기를 개발해야만 했다. 결국 최초 양산은 MBT-70계획이 무산된 이후인 1974년 10월이 되어서야 이루어졌다.

이런 이유로 1975년에야 겨우 부대 배치가 시작되었지만 상기의 트러블로 일선 부대에서 불만이 끊이지 않았다. 사격통제장치와 건-런처에 끊임없이 문제가 생겼고 신형 전차인만큼 고장이 나도 이를 수리할 숙련된 정비사와 교체할만한 부품이 적었다. 결국 납득할만한 가동률을 위해서는 완벽에 가까운 유지 보수가 필요했고, 야전의 병사들은 이 전차를 "Starship"이라는 별명을 붙여 비웃었다.

결국 M60A1 RISE 계열이나 신형 M60A3에 밀려 부대에 배치를 시작한지 10년도 안되는 1981년부터 퇴역하였다.[7] 차체는 이후 M60A3로 재활용되거나 가교전차, 지뢰제거차로 전용된다. 패튼 패밀리 중 가장 이질적인 존재이다. 사실상 흑역사

3.4. M60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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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M60A1의 화력 통제장치를 개선하고 신뢰성을 높인 모델. M60A1(RISE/PASSIVE)형까지의 모든 개량점이 다 들어가 있고 측풍감지기 등의 환경센서를 포함한 M21 탄도 컴퓨터를 도입하여 명중율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데 성공했으며 AN/VVG-2 레이저 거리측정기도 장비되었다. 외견상의 특징은 주포에 서멀자켓이 추가 된 점. 그외에 포탑 전면 아래쪽이 조금 부풀었으며, 스테레오식 조준기의 형상도 조금 달라졌다.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쓰면서 스테레오식 조준기를 유지한 이유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것이다.

M60A3에 이르러 그간의 적외선 서치라이트/패시브 방식 대신 AN/VGS-2 열영상 장치가 도입되어 야간전투능력이 크게 발전했는데 이 형식을 M60A3 TTS(Tank Thermal Sights)라 부르며, 패튼 패밀리의 기본형중에서는 최정점이다.[8]

3.5. 마가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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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크(Magach) 6는 이스라엘군이 보유중이던 M60 시리즈에 자체 개발한 반응장갑인 블레이저 아머를 부착하여 방어력을 높히고 우르단(Urdan) 큐폴라를 적용한 개량형이다. 이후로도 몇차례 더 개수되었는데 6B형은 엔진과 변속기의 교체가 용이하도록 개수되고 주포에는 서멀 자켓이 장착되었으며 메르카바 Mk-1의 궤도를 그대로 사용 가능하도록 해당 부위도 개수되었다. 6B Gal형은 6B형에 새로운 화기관제장비를 장착하고 포탑 바스켓이 교체되었다. 6B Gal Batash형은 6B Gal형의 차체와 포탑에 증가장갑판을 추가로 부착하여 방어력을 향상시킨 타입이다.

3.6. 마가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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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사용했던 M60으로 상자형 복합장갑을 사용하고 박격포등을 추가하여 당시 패튼 계열 전차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였다. 다만 개수하는 비용이 상당하여 차라리 메르카바 시리즈를 생산하는 것이 더 나았으며 무게가 지나치게 증가하여 기동력이 상당히 저하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3.7. M6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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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0의 현대화 차량으로 M1A1의 포탑을 사용해 공격력과 방어력이 모두 크게 올랐다. 다만 이 전차 역시 3세대 전차에 비해 기동력이 상당히 떨어젔으며 가격 또한 그리 싼편도 아니었다. 당시 대량으로 M60을 운용하던 터키군의 차기 전차선정을 노렸으나 가격 문제로 탈락. 터키는 이후 아예 신형 전차의 도입을 몇 차례 시도하여 레오파르트2의 중고차량을 도입하기도 하다가 아예 국내 생산을 하기로 결정하고 한국으로부터 K-2 흑표 전차의 기술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2011년, 이집트 육군은 M60-2000을 도입한다. 120mm M256 활강포를 장착하고, 자동화사격시스템, 방탄 장갑 추가, 독일제 1500마력 MTU엔진을 장착한다고 하며 약 1,000대 가량을 개조할 것이라고 알려졌다.[9] 이후 사업이 취소됐다는 소문도 있다.

3.8. M60T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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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군이 보유한 M60A3에 이스라엘의 마수가 뻗쳐 나온, 현재 운용 중인 최강의 M60 개량형. 이스라엘제 120mm 활강포를 탑재, 전차장용 독립 열상(CITV)를 설치하고 포탑 전체에 복합장갑과 차체 전면에 반응장갑을 둘러친 마개조품이다.

터키군은 M60-2000 채택 포기 이후 구식 M60을 그대로 운용하고자 했으나 아무래도 성능이 부족하고 차기전차의 도입시기가 늦어지는 것이 확실시되어 120mm포 탑재 전차의 조기 확보를 위해 도입이 결정되었다. 원래는 이스라엘에서 Magach 7C를 베이스로 주포를 강화한 것으로, 이스라엘군이 도입하지 않았던 것을 터키에 제안하여 개조계약 체결을 성사시킨 것. M60-2000에 비해 딱히 낫다고 할 건 없지만 K-9 자주포와 같은 MB881 엔진을 탑재, 기동력의 저하를 약간이나마 보충해서 그럭저럭 쓸만해졌다. 터키군이 170대 개조를 발주, 현재 운용 중이다.

3.9. 기타

  • M60 AVLB(Armoured Vehicle Launched Bridge)
    M60 전차의 섀시를 베이스로 개발한 교량전차.

  • M60 AVLM(Armored Vehicle Launched MICLIC)
    M60 AVLV의 교량을 제거하고 미클릭(MICLIC, Mine-Clearing Line Charge) 2개를 장착한 지뢰제거차량으로 한국에서는 꽤 유명했던 차량인데, 그 이유는 미선이 효순이 사건의 미선이와 효순이가 압사한 차량이기 때문이다.

  • M728 CEV (Combat Engineer Vehicle)
    165mm M135 파괴포를 포탑에 탑재하고 A-프레임 크레인과 B7 도저 블레이드를 장착한 전투공병전차.

4. 여담

널리 알려진 것과는 달리 M47/48보다 더많은 나라에 수출되었고, 아직도 예비물자로 보관중이던 전차를 개수하여 수출하기도 한다. 기존의 패튼 시리즈를 운용하던 나라들도 전력 증강을 위해 도입한 경우도 많다.[10] 하지만 M48을 M60 패밀리의 개수 포인트를 적용해도 그럭저럭 쓸만했기 때문에 미해병대도 M60A1과 더불어 M48A5을 1975년에 도입하였다. M48A5. 또한 M60 패튼의 미국 외의 대량 도입국으로는 이스라엘이 유명한데 위에 언급한 것처럼 실전도 미군 것보다 이스라엘군 M60들이 더 많이 치렀다.

한때 한국도 도입을 시도한 적이 있었으나 미국에서 퇴짜를 놓자, 독일과 접촉해 레오파르트1 전차를 도입하려 한 적이 있다. 그러자 미국 측에서 한국형 전차의 개발을 제의했고 나온 결과가 K1 전차. 만약 한국군이 M60 도입에 성공했다면 K1과 같은 한국형 전차의 등장은 한참 더 늦어졌을지도 모른다.[11]

여담으로 소련군은 M60A1을 멀쩡한 상태로 노획한 적이 있다. 바로 이란군의 것으로 혁명기 혼란중에 구 왕당파 장교가 탄 채로 국경을 넘었다고 한다. 이 녀석을 가지고 이런저런 테스트를 해 보았는데 의외의 고성능으로 소련군 당국을 충격과 공포에 몰아 넣었다. 당장 T-72의 125mm 주포로 쉽게 격파될줄 알았는데 웬걸, 튕겨냈다! 결국 소련은 부족한 주포 성능 보완을 위해 포발사 미사일 9M119를 도입하게 된다...는 당연히 거짓말이고, 소련의 포발사 대전차미사일은 1970년대 초반 NATO의 신형 대전차미사일의 대규모 배치와 공격 헬리콥터에 의한 교전거리의 우위 상실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M60A1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월드 오브 탱크에서 M60이 10티어 프리미엄 중형전차로 등장한다. 클랜전 보상으로 얻을 수 있으며, 마력과 위장, 약간의 수리비를 빼놓고는 정규 전차인 M48보다 더 좋다.

참고로 1995년도 10월 5일, 샌디에이고에서 숀 넬슨이라는 남성이 이 전차를 캘리포니아 주방위군 무기고에서 훔쳐 폭주를 벌이다가 사살되기도 했다.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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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냉전 시기 소련군을 비롯한 바르샤바 조약군이 서유럽을 침공했음을 가정하고 주 전장인 서독에 NATO 병력을 증파하는 훈련이다.
  • [2] 심지어 90년대 초반 퇴역할때까지 레이저 거리측정기도 장착되지 않았다!
  • [3] 사실 미군만 그런건 아니고 타국 해병대라고 해도 별다를 바가 없는데, 한국군 같은 경우도 해병대K-1 전차 계열이 21세기 들어와서 보급되기 시작했다. 지금도 대부분 부대에서는 M48을 사용중(...)
  • [4] 이때 해병대가 사용한 날탄은 1984년 배치된 M833이며 관통력은 420mm 정도로 T-72M1 정도는 정면에서도 관통할 수 있다. T-72M1의 APFSDS에 대한 방어력은 400mm 수준에 불과하다.
  • [5] Steven Zaloga. M60 vs T-62: Cold War Combatants 1956-92
  • [6] 다만 이것은 모든 SACLOS 유도를 사용하는 미사일들의 공통점이다.
  • [7] 1985년 실시된 훈련에서 M60A2가 동원된 기록도 있기 때문에 1981년까지 퇴역했다는 것은 거직일 확률이 높다.
  • [8] Texas Instrument사가 개발한 1세대 열상인 TTS는 M1 에이브람스의 TIS보다도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다.
  • [9]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main_battle_tanks_by_country
  • [10] 대만, 이스라엘, 터키, 이란등
  • [11] 물론 이 경우에도 한국군 군부는 M60이후의 차기형 전차의 필요성은 인지했을 것이고, M1A1이나 레오파르트2 초기형 같은 외국제 전차를 도입하는 형태로 개발 공백기를 땜빵했을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