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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4

last modified: 2016-03-10 11:03:56 Contributors

Contents

1. 미군소총
1.1. 종류와 제원
1.2. 개요
1.3. 역사
1.4. 민수용
1.5. 고수들을 위한 총...?
1.6.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1.6.1. 게임
1.6.2. 영화
1.6.3. 애니메이션
2. 미군의 발목 지뢰
3. 미군소이 수류탄


1. 미군소총

베트남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스프링필드 M1903, 윈체스터 M70, M40
반자동 소총M1 개런드, M1 카빈, M2 카빈, M14, M21
돌격소총XM16E1, M16A1, XM117E2
기관단총톰슨 기관단총, MP40, M3 그리스 건, MAC-10, UZI
산탄총이사카 M37, 레밍턴 M870, 밍턴 11-48, Auto-5
권총콜트 M1911,콜트 M1917, 발터 PPK
지원화기기관총M1917, M1918a2, M1919a6, 스토너 63 코만도, M60, M2 중기관총
유탄발사기M79, 차이나 레이크, XM148, M203, Mk.19
대전차 화기M20 슈퍼바주카, M72 LAW, M18 무반동포, M67 무반동포, M40 무반동포
맨패즈FIM-43 레드아이
화염방사기M2 화염방사기, M9 화염방사기, M202 FLASH

현대의 미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16, MK.16 SCAR-L, MK.17 SCAR-H
카빈M4 카빈, HK416
지정사수소총M14, M39, MK.12, M110 SASS
저격소총M21, M24, M40, M107, XM2010, MK.13, MK.15
산탄총M26 MASS, M590A1, M-870, M1014
권총콜트 M1911, MEU 피스톨, M9, M11, HK Mk.23 Mod.0
지원화기기관총M249, M240, MK.43, M60, M2 중기관총
유탄발사기M79, M203, M32, M320, XM25, Mk.47, Mk.19
대전차 화기MAAWS, M72 LAW, M67 무반동포, FGM-148 재블린, BGM-71 TOW, M136 AT4, SMAW, RPG-7
맨패즈FIM-92A Stinger
화염방사기M202 FLASH

1.1. 종류와 제원

m4.jpg
[JPG image (Unknown)]

M14 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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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M14E2 LMG - M60 과 더불어 분대 지원화기로 사용했다.BAR 대체용으로 소수로 썼다.

dmr.jpg
[JPG image (Unknown)]

DMR용으로 스톡을 교체하고 바이포드와 피카티니 레일, 광학 조준장비가 추가된 M14.

m141.jpg
[JPG image (Unknown)]

총열덮개와 손잡이, 개머리판 등을 플라스틱으로 교체하고 피카티니 레일을 달 수 있게 만든 M14 EBR. 정식 명칭은 Mk.14 Mod.0 EBR(Enhanced Battle Rifle).

ebr.jpg
[JPG image (Unknown)]

Mk.14 Mod.1 EBR


SRSS BullDog 762 BullpupFAMAS??

갈수록 외형상 무거워뭔가 무시무시해진다. 이런 흐름을 보여주는 무기가 좀 있는 편이지만.

  • 종류 : 전투소총, 지정 사수 소총
  • 구경 : 7.62mm
  • 사용탄약 : 7.62×51mm NATO
  • 급탄 : 5,10,20발들이 박스탄창[1]
  • 중량 : 4.1kg / 20발들이 탄창 장전시 5.2kg
  • 작동방식 : 가스 작동식,회전 노리쇠
  • 발사 모드 : 안전/반자동/전자동
  • 총열길이 : 559mm (22인치)
  • 전장 : 1118mm
  • 발사속도 : 700~750발/분
  • 탄속 : 초속850m
  • 유효사거리 : 460m(500야드)

1.2. 개요

youtube(6Q2QBNIK0UA)
1960년 미 육군 M14 교육용 영상

youtube(CSceYZsGbkU)
M14 사격동영상(풀-오토)

1957~64년까지 미군 제식소총으로 사용되었던 소총. 개런드, 카빈 등과 같은 맥락에서 셜린(Saleen)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영화]. 미군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 운용된 제식소총이지만, 어찌어찌하여 지금까지도 명맥이 이어지고 있는데다 팬도 많은 희한한 총이다.

나무로 된 스톡 일체형 개머리판에 권총 손잡이가 따로 없는 디자인으로 고전적인 장총내지는 라이플의 마지막을 사실상 장식한 총이기도 하다. 그 탄생자체도 좀 기구한 운명을 지녔다. 일부에서 이르기를 돌격소총을 만든답시고 개런드를 자동으로 개조해버린 소총.

1.3. 역사

총 자체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의 주력 소총 M1 개런드가 발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차 세계대전이 벌어지던 시기에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은 M1 개런드에 만족한 미군은 단지 반자동 8연발인 M1 소총을 → 20발 들이 대형 탄창에 완전자동 사격이 가능하게 개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이는 실제로 시제품까지 만들어졌으나, 2차 세계대전이 끝나는 바람에 프로젝트는 중단되었다.

그러나 STG44 등을 보면서 개인화기의 미래가 점차 <작고 빠른> 소구경 경량탄을 쓰는 자동화기로 변하리란 예상은 미군 안에서도 있었기에 경량화된 자동화기 계획으로 프로젝트가 다시 시작되었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에서 M1의 활약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프로젝트 책임자들은 기존의 M1 개런드에 들어가던 7.62mm 탄의 위력을 감소시키기 싫었고, 이러한 고집때문에 새로 개발된 신형탄은 사실상 위력이나 그 반동이 거의 바뀌지 않은 물건이 되었다. 이 신형탄이 훗날 나토의 제식이 되면서 7.62x51mm NATO탄이라고 불려지게 된다.

고집스러운 탄과 개런드에 대한 집착, 그리고 개발부서간의 알력싸움 등 개발은 난항에 난항을 거듭하고, 결국 20년이나 되는 개발기간을 거친 결과물은 겨우 'M1개런드에다가 자동사격 기능, 소염기와 20발들이 탄창을 붙인 총'이 되었다. 위력은 강하지만 반동이 너무 세서 자동사격의 조준이 잘 안 되고, 길이는 오히려 늘어나버렸다. 결과적으로 보면 소구경 경량탄을 활용한 총을 만들겠다는 목표에서 완전히 반대가 된 것이다. 사실 M14는 유럽의 평야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한, M1 개런드의 후계자였으나 시대는 시가전, 정글 등의 교전거리가 짦은 전투가 점점 늘어가고 있었다. 덧붙여 당시 미군 수뇌부가 5.56mm를 가리켜서 쥐나 잡는데 쓸 총알이라고 비웃던 것도 한몫했다.

그리하여…

강력한 위력과 반동의 7.62mm나토탄을 전통적인 장총이 자동으로 쏘게 되니 자동 사격시의 명중률은 뚝 떨어지고, 20발들이 탄창은 순식간에 텅 비어버린다[3]. BAR을 쓰고도 배운게 없는 높으신 분들 게다가 사용탄이 30-06탄에서 7.62mm NATO탄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개발과정 및 경쟁을 겪으면서, 시제품이 이미 2차대전 중에 완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957년에서야 제식으로 채용될 수 있었다. 같은 시기에 이미 소련은 현대적인 돌격소총AK-47을 진작에 완성시켜 배치하고 있었다(…).


위의 사진은 M31 총류탄.

다만 이 강한 반동은 총기 자체의 문제보다는 사용탄인 7.62x51mm NATO탄의 문제라고 보는 것이 더 적합할 것이다. 실제로 같은 탄약을 사용하는 FN사의 최신 전투소총인 SCAR-H를 사격하는 영상만 봐도 5.56x45mm를 쓰는 SCAR-L에 비해 반동이 훨씬 강하다. 당장 AK-47이 7.62x51mm NATO탄보다 '고작' 탄피가 12mm 짧은 7.62x39mm탄을 쓰는데도 반동이 훨씬 적었다. 게다가 당시 개인화기 분야에서 알아주던 영국에서도 시험 결과 자동 사격에 적합한 탄이 절대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고 구경을 줄인 British .280를 밀려다가 미국이 계속 7.62mm 탄을 NATO 제식으로 밀자 한 발짝 양보하는 돈 낭비까지 벌어졌다.[4] 따라서 고위력 소총탄을 고집한 미국의 자업자득이다.

아무튼 미군은 M14를 들고서 베트남전에 뛰어들었지만, 애시당초 탁 트인 평야에서나 쓸만한 M14로 정글 속에 짱박혀 틈만 나면 AK47이나 기관단총을 퍼붓고 달아나는 베트콩들을 상대로 고전한 것은 당연한 귀결이었다. 결국 마땅한 대체품을 찾던 미군은 마침 공군이 기지 경비용으로 쓰던 M16을 써보고 의외로 쓸만하자 결국 전쟁을 시작한지 얼마 안돼 M16으로 갈아치워 버린다.

이런저런 난리 끝에 결국 미군 역사상 가장 최단기간동안 사용된 주력소총이란 타이틀을 얻은채 주력소총의 자리를 M16에게 넘겨줬다.

그러나 사용탄이 7.62mm 나토탄인만큼 사정거리와 살상력, 저지력 등은 M16을 비롯한 5.56mm탄을 사용하는 총들보다 당연히 뛰어나고, 내부구조도 원래 장거리 저격에 적합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1972~1988년 사이에는 저격형으로 개조된 M21이 미군 제식 저격 소총으로 운용되기도 하는 등 아직까지 알음알음 계속 쓰이고 있다. 미군 현역들의 평가는 "M14보다 좋은 7.62mm급은 얼마든지 있다."지만 원래 제식 소총용으로 수만 정 이상이 만들어져 창고에 쳐박혀 있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빠르게 조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손 뻗으면 닿는 위치에 있는 총이라 잘 쓰이는 것.

또한 80년대 후반에는 M25라는 제식명칭으로 또 개조판이 나왔다. 이것은 미 육군 특수부대와 네이비 씰의 합작품으로, 미국의 유명한 저격수 카를로스 헤스콕을 기려 하얀 깃털(White Feather) 이라는 별명까지 붙어있다. 그리고 90년대 들어 피카티니 레일을 도배하고 총열 길이를 줄인 Mk.14 EBR이 탄생해서 M14 우려먹기는 끝난 줄 알았으나..

특히 2000년대 들어서 이라크 전쟁아프가니스탄 전쟁이 터지고, 시가전과 산악의 장거리 전투에서 지정 사수지정 사수 소총(DMR)의 중요성이 재조명되자 DMR로 잘 써먹을 수 있는 M14 계열의 총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2014년인 현재까지도 DMR용으로 개조된 M14DMR 등은 아직도 미 해병대 등에서 사용된다. 덕분에 M14의 개량형도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고, 2010년에는 불펍버전인 SRSS BullDog 762 Bullpup이 탄생하기도 했다. 이 기세로 가면 M2 중기관총처럼 100년 우려먹기도 가능할 것 같다

물론 우려먹기의 본좌M2 중기관총에 비하면 사용량은 새발의 피지만, 막 나왔을때 받은 외면을 감안한다면 이쪽도 상당히 특이한 경우이다.

참고로 M14덕분에 피를 본 기관총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애증의 멧돼지M60. M14와 같은 총알을 사용하기에 분대지원화기로 적격… 이라 생각됐건만 5.56을 쓰는 M16이 나오면서 흔들리더니 결국 M249에게 밀려났다. 총 자체도 잦은 문제에 시달렸다.

1.4. 민수용


M14의 민수용 버전인 M1A. M1 개런드가 아님.

미국스프링필드 아머리에서는 1970년대부터 자동사격 기능을 제거한 M1A를 민수용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장거리 사격에 쓰기좋은 매치급 반자동소총으로서 인기가 좋은 편이다.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사격대회에서 쓸 정도로 튜닝된 뒤에는 20발들이 탄창이 아니라(물론 있기는 하다).5발들이나 10발들이 탄창이 주로 쓰인다는 것이다. 전쟁에 쓸 것도 아니니 굳이 20발들이 탄창을 쓸 이유도 없을 뿐더러, 안 그래도 무거운 총에 헤비 배럴이나 스코프를 올리면 더 무거워지니까…


M14의 스톡을 끼워서 조정간 부분이 휑~하게 뚫려있는 M-1A.

외형상 M14와의 차이점은 조정간(셀렉터)뿐인데, 당연히 민수용인만큼 안전/단발/자동을 조정할 조정간 부분이 비어있다. 어떤 M1A에는 아예 그 부분이 막혀있다. 이러다보니 M14용 옵션 스톡을 M1A에 달 때는 그렇게 문제될 부분이 없지만, M1A의 옵션스톡(즉 조정간 구멍이 없는)을 M14에 이식하려면 구멍을 내기 위해 스톡에 톱질을 해야된다.

그 외, 스프링필드 아머리에서 내놓은 바리에이션 총기들의 예를 들자면…

M1A Loaded
매치 그레이드 총열과 방아쇠 등을 장착한 모델. 사실 조금 어정쩡한게, 로디드의 커스텀이 빛을 발하려면 중장거리 저격술이 필수적인데 그 실력이면 그냥 매치 시리즈로 가는게 낫다는 평을 받는다. 그 실력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로디드나 스탠다드나 별 차이가 없고.

M1A Match 시리즈
내셔널 매치와 슈퍼 매치가 있다. 로디드보다 좀 더 정밀한 총이 되도록 커스텀한 모델.

M1A Scout Squad
총열 길이 18인치 모델인 M1A Scout Squad는 제프 쿠퍼의 스카웃 라이플 이론을 모델로 한 제품. 하지만 이 쇳덩어리의 무게로는 어림도 없지. 적절한 길이라는 점에서는 소콤보다 스카웃 스쿼드가 낫다는 평이 대부분. 특히 반동 면에서 소콤보다 스카웃 스쿼드가 훨씬 부드럽다. 소음은 스탠다드보다 크지만 스카웃보다는 낮다. 총열이 짧아지긴 했으나, 중거리 내에서의 명중률은 스탠다드에 뒤지지 않는다. 18인치 총열에서도 장약이 전부 연소하는 커스텀 탄약을 쓰면 거의 스탠다드 급 정밀도를 낼 수 있다나.

M1A SOCOM 시리즈
s.jpg
[JPG image (Unknown)]


youtube(SHVm7ElUbuQ)

M1A SOCOM-16은 총열길이를 16인치(40.62Cm)로 줄인 모델이다. 미국 민수법 상 16인치 미만의 총열이면 단총신 소총이라 해서 NFA 총기로 규제되며, 민간인 소유는 가능하지만 추가 세금을 내야 한다. 소콤-16은 법 규제 내에서 최대한 총열을 단축한 모델로, 스프링필드 아머리는 이걸 CQB(…)용이라고 생각하고 내놓은 것 같은데 총이 짧아져 다루기 편해 보여서 나름대로 수요가 있는 편이다. 실제로 써보면 휘두르기는 편하지만 반동이 거세다. 그리고 머즐 브레이크 때문에 소리가 지랄맞게 크다. 하여튼 M14 팬이고, 5.56mm 대신에 곧 죽어도 7.62mm 배틀 라이플을 카빈으로 써야 겠다는 극렬 .30구경 빠돌이들의 판타지적 존재(…).
명중률은 총열이 짧아진 만큼 당연히 떨어지지만, 벤치 테스트를 해보면 의외로 기본은 나쁘지 않다. 중거리까지는 커버할 수 있는 수준. 프론트 사이트 기둥이 굵어서 조준이 불편해서 정밀 사격에 불리한게 되려 원거리 사격 명중률을 깎아먹는 요인.

소콤-16의 후계로 피카티니 레일을 붙인 M1A SOCOM II도 내놨는데 피카티니 레일 때문에 쓸데없이 무게만 늘었다. 뭐 피카티니 레일 떼면 소콤-16로 돌아가고 레일에 옵틱을 달면 구린 기계식 조준기를 안 써도 되니까 상관 없지만.

민수용 M14
사실 스프링필드 말고도 M14을 만드는 회사는 여럿 있다. 이쪽은 주로 군용 M14의 스펙을 좀 더 정밀하게 재현하는 것에 포인트를 맞추고 있다. 스프링필드 M1A는 밀스펙 M14과 호환되지 않는 부품이 다수 있기 때문이다.

Armscor, Fulton, LRB가 대표적으로 유명한 고가 고품질 M14 생산 회사이다. 특히 LRB는 밀스펙과 동일한 단조 리시버 제조법을 사용해서 내구도 면에서 우월하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스프링필드 아머리 제품보다는 다들 비싸다. 2천달러는 넘는다. 중국 노린코와 폴리테크도 M14의 복제품을 만들어 팔고 있는데, 명중률 등 성능은 원조만 못하지만 싼 값에 사는 M14이라서 구할 수 있는 곳에서는 나름 팔린다.

Mini-14
한편 정확하게 M14의 계보는 아니지만, 스텀 루거사에서 M14와 M1 개런드 기반으로 구경을 5.56mm로 바꾼 반자동 소총 Mini-14을 내놓았다. 값도 싸고, 민수판매가 금지된 군용 총기 규정에서 벗어나 있어 민간용, 경찰용으로 인기가 높다. (미국의) 영화에서 교도소수용소 경비원들이 M14 비슷한 총을 들고 있다면 대개는 이 총이다. 참고 글

1.5. 고수들을 위한 총...?

youtube(5oi9GGdPPds)

분해조립 시연 동영상.

7.62mm의 강력한 위력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M14를 '완벽한 소총'이라고 평가하지만, 기본적으로 자동사격'도' 되는 20발들이 개런드나 다름없는 M14. 당연히 내부 구조를 구성하고 있는 것들은 7.62mm 나토탄 기준으로 개수된 M1 개런드의 부품인데 조금만 썰려도 자동사격이 될 정도로 정밀하게 유지해야될 부품들이 50개나 있다!

게다가 생겨먹은게 고전적인 장총 모양이니 사격시의 반동이 커서 다루기가 까다로우며, 총알이 크다보니 소총수들이 총알을 얼마 못 가지고 간다는 점도 문제였다. 게다가 재질도 목재라 생산비도 비쌌다. 같은 7.62mm 배틀라이플 들에 비해서도 프리미엄이 많이 붙었다. G3이나 FAL 등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배틀 라이플에 비하자면 부족한 점이 많다.

즉, 크고 무거우며 총알도 얼마 못 가져가는데다 관리하기에도, 쓰기에도 정말 까다로운 주제에 몸값이 비싼 총이라는 것이다. 단순히 7.62mm의 저지력 하나만 보고 무작정 칭찬하기에는 좀 곤란하다.

그러나… 이 7.62mm탄의 위력 하나는 확실해서 5.56mm탄의 위력 부족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7.62mm 탄을 사용하는 M14는 M16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꿔주고 있다.

대표적으로, 소말리아에서 마약에 취해서 공격해오는 적들에게 M16으로 사격을 가해도 고통을 느끼지 못한채 계속 다가왔다는 사례가 수차례 보고되었다. 블랙 호크 다운에서도 당시 투입되었던 병사가 상황종료후 작성한 기록에 따르면, M16의 공격이 효과를 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델타포스의 랜디 슈거트 중사[5]가 M14를 사용했었는데, 모가디슈 전투가 있기 전까지는 다들 무겁고 거추장스러운 M14를 사용한다며 놀렸지만 전투 후에는 "사실은 그가 가장 똑똑한 사람이었다." 라고 평가했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는 당시 M16이 그린팁 M855 철갑탄을 사용했기에 과잉 관통으로 인해 충분한 충격을 주지 못하고 있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전직 미 해병대원 출신이 언급하길 "키가 190cm가 넘는 내가 쏘기에도 크고 무겁다, M16과 비교해 보면 너무나 불편하고, 자동사격은 아예 없는 편이 낫다. 하지만 저격수나 분대지정사수에게는 매우 좋은 총이다."

미 해병대의 개조품인 M21이 베트남 전쟁부터 2010년까지 현역으로도 사용했으며, 네이비 씰에서는 DMR에 가까운 Mk.14 EBR Mod.0 외에 카빈으로서의 용도에 좀더 충실한 Mod.1을 잘 써먹고 있다. 물론 SEAL 팀은 미군에서도 손꼽히는 M14 지지자이기는 하지만.

그러더니 결국에는 2010년에 미군에서 퇴출, 대체총기로 M39가 확정되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이 녀석도 M14의 동생뻘이다.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업그레이드될 뿐이다.

이걸 대체할 7.62mm탄을 쓰는 화기는 잔뜩 있으나, 미군 내에서 이렇게 끈질기게 계속 쓰이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돈. M1 개런드를 대체하기 위해 잔뜩 생산한 재고들이 창고에 가득 쳐박혀 있기 때문이다. 그걸 끄집어 내어 재활용하는 것이 새로 총을 생산하는 것보다 훨씬 싸게 먹히니..

1.6.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기존의 자동소총과 돌격소총의 과도기적인 면모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디젤펑크장르에 등장하는 가상의 소총들의 디자인의 모티브가 되기도 한다.

1.6.1. 게임

youtube(31Q1nyu2Kd0)

World of Guns: Gun Disassembly를 해보면 지랄맞게 설계된 격발기구와 노리쇠 구동부를 몸소 체험할 수 있다.
어떻게 3점사 기능이 있는 MP5보다 격발기구가 더 복잡하고 일관성이 없지[6]

  • 고스트 리콘
    • 고스트 리콘 :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2 - M14가 등장한다. Mk.14 EBR은 PS3/XBOX 360 전용으로 등장한다.
    • 고스트 리콘 : 퓨처 솔저 - Mk.14가 등장한다.
    • 고스트 리콘 온라인 - M14 EBR이 등장했다.
    • 고스트 리콘 팬텀
  • ArmA3 에 Mk14가 Mk18 EBR이라는 명칭을 달고 등장하고, DLC에 추가된 M14 원본 그대로의 물건이 있다.

  • 메달 오브 아너
    • 메달 오브 아너(2010) - 싱글캠페인에서 M14 EBR이라고 등장하기는 하지만 1점사,3점사 밖에 안되는 걸로 보아 M39에 더 가깝다.

  • 메탈기어 솔리드 4에서는 M14 EBR이 나오는데, M4와 함께 총 중에 부착물을 가장 많이 달 수 있다. 데미지도 괜찮고 오토로 사격하면 근접전에서도 쓸만해서 사살플레이를 할 경우 만능 무기로 활용 가능. 저격총이라고 되어는 있지만 사실상 지정사수 소총으로 써먹는 물건.

  • 배틀필드 시리즈
    • 배틀필드 베트남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 Mk.14가 등장.
    • 배틀필드 플레이4프리 - M14 EBR이 등장한다.
    • 배틀필드 4 - 상술한 SRSS BullDog762 Bullpup이 BullDog 이라는 이름으로 등장. 같은 7.62mm를 쓰는 SCAR-R보다 탄속도 조금 빠른데다가 연사속도까지 700RPM으로 더 높아서 근접전에서는 정신나간 위력을 자랑하나, 탄의 특성상 20+1발밖에 장전되지 않는데다 휴행탄수도 적어 탄이 금방 바닥나고 불펍 형식이라 장전속도도 느리다. 제대로 운용하려면 보급병의 지원이 필수인 무기.

  • 서든어택에서는 매우 특수한 조건(뽑기)아래 가끔 등장하는 물건이다. 정확히는 M14보다는 M1A SOCOM 버전이다. 성능은 한마디로 크로스헤어 달린 저격총. 당연히 강력하다.

  • 오퍼레이션7 - 개조를 통해 그냥 쌩 M14를 만들수도[7], EBR을 만들수도 있다. 일단 7.62mm NATO탄을 사용하는 돌격소총[8]들 중에서는 가장 정확도가 높으며, 요구 레벨 제한도 낮다. 기본은 검은색이지만 스킨을 바꿔서 클래식한 목조 M14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동급의 타 7.62mm 급 자동소총들에 비해 범용성이 굉장히 높아, 돌격이나 기습 활동에도 효율적이고, DMR은 물론, 장거리 저격도 가능할 정도로 범용성이 높다! 배율자체도 그다지 고배율이 아니고, 그렇다고 게임 특성상 저배율도 아닌데다가, 가뜩이나 낮은 안정성 갉아먹는 파츠지만, M14의 연사력이 낮고 한발의 데미지가 굉장히 높은데다가 상체 피격시 한방이라는 히든옵션까지 붙어있으니, 스코프를 달아도 근접전에서 이렇다할 애로사항이 없는 것이다. 게다가 레벨제한 낮고 싸고, 데미지 높고, 연사력 빠르고, 장탄수 30발인 주무기보조무기가 존재하는 판국에, 이러한 것은 문제가 안된다. G3, FAL 지못미…

  • 워게임: 레드 드래곤 - 전혀 한국과는 인연이 없는 총이지만 대한민국 국군 YEBIGUN예비군이 들고 나온다. 대전차무장은 M20 슈퍼 바주카. 원래는 M1 개런드M1 카빈이 나와야 정상이다. 애초에 이 게임에서 국군을 넘어 한국 자체가 고증이 잘 되어있지 않다. 80년대 말 90년대 초에 중국 남부 느낌의 기왓집이 있지 않나, 똑같이 국군이 쓴 적 없는 M18 헬켓이 나오지 않나, 장진호 맵이 나오는데 야자수가 있어서 전혀 그때 느낌이 전혀 나지 않는다던가

  • 워페이스 - M14 EBR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스나이퍼용 반자동 총기인데 반자동 치곤 공격력이 높은 편이고 유지비도 다른 희귀등급 돌격스나에 비해 낮고 총을 쏠 때 들리는 특유의 천둥소리 때문에 매니악한 인기를 얻고 있다. VSS의 약간 하위호환 정도로 인식되고 있다. VSS basic이 있는걸 신경쓰면 지는거다

  • 재기드 얼라이언스 2 원본에서는 M14가, 1.13 모드에서 M14에 장착하는 Sage Stock이 등장한다. Sage Stock을 사서 M14에 장착하면 M14 EBR[9]이 된다. EBR로 변신시키면 피카티니 레일이 달리면서 전에 쓸 수 없었던 수직 손잡이 등의 악세사리를 달 수 있다. 7.62mm NATO탄의 긴 사거리와 높은 데미지 덕분에 DMR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급하면 자동사격도 할 수 있다(그리고 반동은 당연히 안드로메다로 날아간다). 이 Sage Stock은 제식은 아니지만 M21에도 장착이 가능하다. M14 EBR과 M21은 명중률과 데미지 자체는 거의 동일하지만, M14 EBR은 연사가 가능한 대신 소음기 장착이 안되고, M21은 반자동 단발인 대신 소음기 장착과 저격용 10배율 조준경 장착이 가능하다는 차이점이 있다. 조준경과 소음기 장착 여부는 무기 사이에 특징을 부여하기 위한 게임적 허용이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 M14 EBR만 등장, 20발 탄창에 총기 스왑시 선딜이 약간 있으며, 상당히 무거워 이동속도가 느려진다. 대신에 위력 하나만큼은 AK47를 능가한다[10] 골드에디션 버전은 이동의 제약을 개선시켰다.[11] 대좀비용으로 만든 Anti Zombie 5.56mm탄 사용의 개조버전 SKULL-5라는 반자동 저격총으로도 나오는데, 이 물건은 장탄 구경을 줄여서 그런지 4발이 더 장전된다. 그런데 공격력이 두배이다!? 연사력이 떨어졌지만 오히려 그 덕에 연사시 명중률이 높으며, 저격 스코프가 부착되어서 원거리에서의 저격 놀이도 가능하고, 대신 크로스헤어가 없어졌으나, 조준 따위 안하고도 정중앙에 콕콕 박히는 기가 막힌 정확도를 자랑한다. 거기다가 장전도 1초(!)면 끝난다.

    또 대좀비용으로 만든 M14 EBR의 개조버전인 SKULL-4라는 총도 존재하는데 저배율 스코프를 지원하지만 돌격소총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즉, 저격소총과 돌격소총의 중간 속성을 가지고 있다. 탄은 SKULL-5과 같은 탄창을 쓰지만 기본 두자루를 들고다녀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KULL-5보다 더욱더 기가막힌 정확도를 자랑하고 줌기능도 저배율이라 굳이 안써도 있으나마나하다. 거기다가 두자루를 들고다니니 48발이 되는셈 다만 SKULL-5 본래의 데미지는 따라잡지 못하고 장전은 기가막히게 느리다(…).

  • 킬링 플로어에서는 석궁과 함께 샤프슈터용 최고급 무기로 등장. 데미지, 연사력 모두 높으며 장탄수도 20발이나 들어가는 등 장점이 굉장히 많지만, 단점도 많다. 우선 무겁고 비싸며, 또한 조준시 기계식 조준기를 이용해서 조준한다. 헤드샷을 노려야 하는 샤프슈터의 특성상 기계식 조준기는 장거리 조준에 그다지 적합하지도 않을 뿐더러 헤드를 노리기도 쉽지 않다. 사실상 유희용 총기이며 헤드샷을 노리는 플레이를 선호한다면 스코프가 달린 석궁이 훨씬 낫다.[12] 대신 레이저 사이트가 존재해서 이걸로 얼추 조준이 가능하므로, 숙련만 되면 석궁보다 장탄수 많지 연사력 빠르지… 더 편해진다. 하지만 석궁보다 대미지가 낮다보니 플레시파운드나 스크레이크를 처리하기는 어렵다. 석궁은 스코프가 있어 조준도 쉽고 대미지도 높아 헤드샷 두 방으로 잡을 수 있지만, 이쪽은 대미지도 낮고 조준도 어려워서…[13] 다수의 잡졸 상대에는 괜찮지만, 고수가 아니라면 스크레이크 이상의 중간보스에게 쓰기엔 다소 어려운 무기.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 싱글 캠페인에서는 M14 EBR 사양이 저격 소총으로 등장한다. 소음기를 쓰면 코 앞의 적이 소리를 못 듣는다. 물론 아음속 탄은 발사 가스 양이 부족하여 자동 장전이 되지 않기 때문에 게임적 허용으로 봐야 한다. 멀티플레이에서는 M21 EBR로 대체되는데 이름을 제외하고 성능이 멀티플레이에 맞게 변경된 점을 제외하면 모델링과 발사음, 장전 모션등은 모두 동일하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 돌격소총 카테고리로 반자동으로 등장하며, 정확한 모델은 독립된 권총손잡이가 달려있는 M14A1(M14E2)이다. 돌격소총중 유일하게 그립을 달 수 있으며, 반동이 꽤 큰 편. ACOG 조준경을 달면 적절한 DMR로 쓸 수 있다. 유일하게 머리/목 데미지 150%상승이 있는 돌격소총. 대 놓고 DMR놀이 하라는 느낌. 레벨 9에 2000 포인트에 구입 할 수 있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 싱글 캠페인에서는 델타포스 메탈팀의 일원인 그린치가 운용한다. 그리고 5장 '원점으로 돌아가다' 미션에서 플레이어가 직접 1슬롯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되는데 성능은 매우 좋다.
    • 콜 오브 듀티: 고스트 - Mk.14 EBR이 등장한다.
    •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 - Mark14 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AW가 2050~206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정말로 한세기때 현역으로 뛰시는 AW 등장 화기중에 최고령 화기다.

  • 트맨 : 블러드 머니에서는 백악관의 경비를 맡는 해병대원들이 M14A1을 들고 다닌다. 수집가능한 무기이며 위력과 정확도가 좋지만 반동이 심한… 늘 보는 그런 M14이다.

  • AVA에서 등장하는 M14는 위에 있는 EBR 버젼으로 원래의 M14에서 상당히 많이 개량된 타입이다.[14] 게임 내의 총기고증은 얼추 현실에 맞는 편으로 추측된다. 방열구멍 막혀있는 것 빼고 강한 공격력이나, 저지력은 높은 대신, 자동사격시 반동이 올라가서 초보가 아무 것도 모르고 연사를 한다면 명중률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현재는 SA58 Para에 밀려 빛을 바랬지만, 이는 단지 스펙상 더 우월한 무기가 나와서 그렇지, 극심한 잠수함 패치를 당했다던가 하는 것은 아니다. 특유의 높은 정확도와 사거리[15]가 아직도 살아있기 때문에, SA58이나 각종 사기총들의 물량이 잔뜩 풀려버린 지금도 공방에서 M14로 저격수고 뭐고 다 저격해버리는 유저들이 있다. 저격하겠어~! 그런데 요즘은 천연기념물 수준이다.
이후 M14 DMR이 나오면서 기존 EMR의 낮은 안전성을 크게 개선시켜 나왔다. 이와 동시에 기존 EMR은 단종. 어째선지 업그레이드판이 기존모델보다 더 구세대 모델 모델링이 괜찮은 편. 앉아서 2점사시 매우 높은 집탄율과 안정성을 보여준다. 개조는 기존 EBR과 같다. 이 총기의 스킨도 존재하는데 스킨장착시 2슬롯장착이 가능해진다. 성능은 장탄수+2 이외엔 전부 똑같다. 아바에서는 총에 도색을 하는 이유가 장탄수를 늘리기 위해서이다.

  • ArmA2 - 도트사이트를 단 M14인 M14 AIM과 M14 DMR이 등장한다. DMR은 고배율 스코프를 통한 장거리 저격용으로 탁월하고 도트사이트 버전의 AIM은 중거리 교전에서 발군.[16] 숙달된 사수는 도트사이트로도 저격이 가능하다. AI적군과 전투를 벌이는 멀티플레이 매치에서 M14 AIM를 가지고 분대지정사수에 빙의되어 전투에 임해보면 정직한 정확도와 7.62mm 나토탄의 높은 데미지로 적 보병을 과녁 쓰러뜨리듯이 픽픽 쓰러뜨리는 맛이 일품.[17] ArmA2의 모드게임인 데이지에서도 같이 등장하는데 이쪽에선 게임의 성격답게 저격총인 DMR쪽이 더 유용하며 인기있다.

1.6.2. 영화

  • 풀 메탈 재킷에서 그 악랄할 정도로 복잡한 내부구조를 자세하게 볼 수 있다. 덤으로 '이 총은 내 총'이라는 영화 삽입곡은 풀 메탈 패닉이나 스쿨럼블에서도 패러디된다(…).

  • 포레스트 검프에서는 주인공 포레스트가 순식간에 분해조립을 끝내서 교관에게 천재에 장군감이라고 칭찬받기도 했다. 복잡한 분해조립 순서를 완벽하게 기억하고 뛰어난 손재주로 그대로 해낸 것이다. 검프의 뒤에 보이는 훈련병은 조립이 잘못되어 버벅대면서 대조를 이룬다.

  • 쇼생크 탈출에서는 앤디 듀프레인의 누명을 벗겨낼 진범을 알고 있었던 죄수를 교도소장의 명령을 받은 간수장이 사살할 때 사용된 총이다.

1.6.3. 애니메이션

2. 미군의 발목 지뢰

3. 미군소이 수류탄


미국이 사용하던 테르메잇을 사용하는 소이수류탄이다. 약 900g의 무게를 가졌으며, 약 2200도의 고열을 내면서 40초정도 탈 수 있다. 연소 물질 자체에 산소가 포함되어있어서, 물속에서도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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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재미있는 기능이 하나 있는데, 바로 클립을 이용한 장전. 노리쇠가 후퇴고정되고 탄창이 끼워진 상태에서 클립을 끼우고 밀어넣어 급탄할 수 있다. 아예 볼트 액션 소총처럼 클립을 끼울 수 있는 자리 홈도 파여있다. M14뿐 아니라 체코돌격소총Vz.58도 같은 기능이 있다.
  • [영화] 풀 메탈 재킷의 영향인 것 같은데 실제로는 확인된 바 없는 별명이다
  • [3] 콜트사의 사격 담당자인 켄 엘모어는 이렇게 평한다. "반동이 심해서 총이 멋대로 움직입니다. 어떻게 해보려고 해도 점점 더 심해지는군요. 서너발 이후로는 허공에 난사하는 꼴입니다. 이렇게 쏘면 탄창은 순식간에 바닥나고, 결국 하나도 못 맞추고 탄창을 갈게 되겠죠."
  • [4] 그리고 약 50년 뒤, 5.56x45mm탄의 위력에 만족하지 못한 미국 등에서 7.62mm 탄과 5.56mm탄의 장점을 혼합한 신형 탄종을 개발했는데, 그 크기와 위력, 종말 특성은 British .280과 거의 차이가 없었다. 그러니까 어차피 자신들이 이상적이라고 평가할 소총탄을 제식으로 채택할 기회를 자기들 자존심 때문에 걷어차고, 그 대가를 베트남(7.62mm 탄의 반동)과 아프가니스탄(5.56mm 탄의 사거리 부족)에서 치른 것이다. 이뭐병(…).
  • [5] 해당 전투에서 전사, 미망인이 명예 훈장을 대신 수여받았다.
  • [6] 점사기능은 트리거 셋이 담당한다. 그리고 괜히 MP5의 클로즈볼트 작동방식이 기관단총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린 총으로 평가받는게 아니다. 이건 M1에다가 탄창만 박아넣으니 발생한 참사다.
  • [7] 다만 쌩 M14라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런 M14가 아니라, 권총손잡이 탑재 등의 개량과정을 거친 M14A1이다.
  • [8] 현실에서는 돌격소총으로 분류하지는 않지만 일단 이 게임상에서는 편의상의 문제로 돌격소총으로 분류한다. 사실 전투소총이란 호칭 자체도 아직 공식은 아니니까 별 문제는 아닐지도 모른다.
  • [9] 총열 길이는 그대로이므로 Mk.14 Mod.0은 아니다. 그래도 미군에서 22인치 총열을 그대로 쓰면서 총몸만 갈아끼우는 방식으로 쓰이기도 한다.
  • [10] AK47이 31%인데 M14EBR은 초창기 28%에서 43%로 상향되었다, 이는 방탄복을 입어도 몸통에 4발만 꽂으면 죽는 데미지이다.
  • [11] 금칠하면 더무거워야 정상아냐?
  • [12] 게다가 석궁은 관통까지 가능해서 일렬로 오는 잡졸을 한발로 보내버리는 일도 가능하다. 별 의미가 없지만, 화살 회수도 가능한 장점도 있고.
  • [13] 특히 이 둘은 대미지를 넣다보면 갑자기 달려오기 때문에 머리를 노리기 어렵다는 점도 작용한다. 석궁은 헤드샷 한방을 넣으면 폭주해서 달려오긴 하지만, 일직선 돌진이니 어렵잖게 잡을 수 있다.
  • [14] 다만 EBR의 단축형 총열이 아닌 일반 총열을 장착한 모델로 EBR-RI 또는 M39 EMR이 맞다. 근데 이 모델들은 반자동 사격만 가능하다.
  • [15] 롱레인지 배럴과 4배율 ACOG 스코프를 달 경우, 사거리가 60%인데, 이는 갈릴 스나이퍼와 같은 수치다! 라이플맨에게도 까이는 갈릴
  • [16] 그러나 어쩐일인지 연사모드가 삭제되어 지근거리에서 적을 조우했다간 살기위해 광클을 해야한다.
  • [17] 물론 사실지향 게임답게 타격감 대신 스코프 너머로 쓰러지는 적군만 보일뿐이다. 저격후엔 뭘 느끼나요? 반동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