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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70

last modified: 2014-12-16 13:24:42 Contributors

베트남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스프링필드 M1903, 윈체스터 M70, M40
반자동 소총M1 개런드, M1 카빈, M2 카빈, M14, M21
돌격소총XM16E1, M16A1, XM117E2
기관단총톰슨 기관단총, MP40, M3 그리스 건, MAC-10, UZI
산탄총이사카 M37, 레밍턴 M870, 밍턴 11-48, Auto-5
권총콜트 M1911,콜트 M1917, 발터 PPK
지원화기기관총M1917, M1918a2, M1919a6, 스토너 63 코만도, M60, M2 중기관총
유탄발사기M79, 차이나 레이크, XM148, M203, Mk.19
대전차 화기M20 슈퍼바주카, M72 LAW, M18 무반동포, M67 무반동포, M40 무반동포
맨패즈FIM-43 레드아이
화염방사기M2 화염방사기, M9 화염방사기, M202 FLASH

으아악.jpg
[JPG image (Unknown)]


레밍턴 M870 필드건
우리가 레밍턴 하면 흔히 생각하는 산탄총의 하나이다

M870.jpg
[JPG image (Unknown)]

(사진의 아래쪽. 위쪽은 윈체스터 M1897 트렌치건이다.)

소드 오프 샷건

Contents

1. 설명
2. 등장 작품

1. 설명

1951년에 Remington사에서 개발된 펌프액션샷건.

기존의 산탄총보다 튼튼하면서도 저렴한 점 때문에 크나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나 원가가 기존의 제식 산탄총이던 윈체스터 M12보다 싼 점 때문에 1966년에 미 해병대에서 제식 산탄총으로 채택되고, 이후 미국 뿐 아니라 세계 여러 국가들의 군대에서 M870을 사용하게 된다.

군대 뿐 아니라 경찰이나 경비업체에서도 M-870을 애용하였으며, 민간에서도 사냥용, 호신용, 마녀 사냥용 등으로 인기가 높아 현재까지도 수많은 모델들이 생산되고 판매되고 있다.

M870의 판매량은 1973년에 200만 정을 넘어섰으며, 1996년에는 700만 정 이상이 판매되었다. 2009년 4월 13일에는 천만번째 총이 생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덕분에 M870에 붙은 별명 중 하나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산탄총".

M870은 그 재질과 형상, 주된 용도에 따라 Wingmaster, Express, Marine, Police, Super Magnum 등의 수십종 이상의 하위모델이 존재하고 있으며, 현재 군용으로는 M870 MCS가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다.

M870MCS.jpg
[JPG image (Unknown)]

MCS는 Modular Combat Shotgun의 약어로, 피카티니 레일를 추가하고 총기를 모듈화하여 상황에 따라 총신 길이와 게이지, 개머리판 등을 손쉽게 갈아끼우는 것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개머리판 부위도 분리식이기 때문에 개머리판을 떼어내고 M16, M4 등의 소총 하부에 유탄발사기처럼 결합하여 도어브리칭 용도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를 마스터키(Masterkey) 시스템이라 한다.

2. 등장 작품

샷건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물건이다보니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에서 자주 등장한다. 사실상 이러한 작품에서 등장하는 펌프액션식 샷건은 가끔 Mossberg 계열의 샷건이 등장하는 것을 제외하면 거의가 M-870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라 나열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게임 서든어택에서는 서든어택 답게 SG-870이란 이름으로 바뀌어서 등장. 데미지는 한방을 노릴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나 사거리의 영향을 크게 받고, 그것도 전탄이 다 박혀야 100%의 데미지가 뜨기 때문에 초근접 + 전탄 명중이 아닌 이상은 의미가 없다. 이 때문에 모든 총기들을 통틀어서 유일하게 하루치 대여 금액이 1천 GP 이하(800 GP)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인기가 없다. 차라리 샷건을 쓸 실력으로 TRG-21을 사용하면 생존률도 더 높고 원샷원킬도 더 안정적으로 뽑히며, 굳이 샷건을 쓰겠다면 200GP를 더 내고 대여하는 ASG-12(SPAS-12)가 더 낫다는 평.

게임 스페셜 포스에서는 보조무기(!)로 등장했다. 강력한 한방 데미지로 샷거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모든 면에서 상위호환인 데스페라도가 나오면서 묻혔다. 2에서도 보조 무기로 나올 뻔 했지만 묻히고 삭제된 뒤 상향되어 주무기로 돌아왔다. 성능은 쓸만하지만 비싼 값을 주면서까지 써야 하나는 좀 의문이다.

게임 AVA에서의 레밍턴은 AVA/무기(포인트맨) 항목으로. '진정한 남자의 로망'이다.

오퍼레이션7에서 MCS 버전으로 부무기로 등장한다. 이쪽 샷건이 다 그렇듯(...) 성능은 역시 사기. 거기다 밸런스 패치로 부무기전에서 샷건을 쓸 수가 없어도 주무기전에서 활약이 가능하니...

워페이스에서 Remington 870이라는 이름으로 메딕의 기본무기, Remington 870 CB라는 이름으로 메딕의 희귀 밴더 무기로 나온다. 둘 다 잘 쓰이는편은 아닌데다 CB는 어째서인지 하향패치당했다(왜!?)사실 CB는 꽤나 잘 쓰였다. 가격이 비싸긴 했지만 총 생김새가 상당히 간지나고, 성능도 샷건 2,3위 정도로 훌륭했기 때문.

요르문간드에서는 3인 킬러팀 이탈리아노의 릴리안이 개머리판을 떼고 총검을 붙여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