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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갤러리

last modified: 2015-04-14 00:36:58 Contributors

디시인사이드 국내야구 갤러리의 하위 팀 갤러리 목록
1 KIA 타이거즈 갤러리 2 LG 트윈스 갤러리 3 SK 와이번스 갤러리 4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5 두산 베어스 갤러리 6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7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8 한화 이글스 갤러리
9 NC 다이노스 갤러리 10 kt 위즈 갤러리 0 마구마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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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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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멘붕갤 2015년에도 LG는 잘만 있다.

국내야구 갤러리의 하위 카테고리로 만들어진 LG 트윈스의 갤러리. 덴노?
2009년 5월 11일 팀갤로써는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SK 와이번스 갤러리에 이어 3번째로 만들어졌다.

2. 특징

야갤 시절 만들어진 [1]이라는 별칭 덕에 한때 좍갤로 불린 적도 있으나, 현재는 엘에서 따온 쥐갤로 더 많이 불리고 있다. 그 외의 별칭은 신족지 일기장, 설치류갤, 황족궁[2], DTD갤.

초기에는 ''란 표현에 강한 거부감을 보였지만, 지금은 디시 특유의 자조 정서가 작용하여 오히려 본인들이 '쥐'란 표현을 더 즐겨 사용하는 상태. 나중에는 선수들 이름 뒤에 '쥐'를 붙인 별명도 사용하고 있으며[3] 2009시즌 뒤진 경기를 턱밑까지 추격하는 경기를 자주 보여주며 추격쥐라는 유행어가 등장했다. 박용택의 타격왕 논란과 자주 쥐갤 출신의 찌질이들이 졸렬하게 여기저기 들쑤시는 바람에 졸렬쥐라고도 까인다.[4]

SK 와이번스 갤러리가 만들어진 이후, 그 다음엔 심심풀이 땅콩처럼 까이던 두산팬들이 축출될 거란 이야기가 많았지만, 의외로 그보다 먼저 만들어진 건 LG 트윈스 갤러리였다.[5] 아마도 그 당시 LG가 비교적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신족지', '노송빠', '듀란트' 같은 LG 계열의 유명 찌질이들이 기존보다 더 심하게 날뛴 게 원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다른 팀 갤러리와 마찬가지로 선수단 까기가 주요 떡밥. 특히 김재박 감독 재임 시절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김재박 감독을 깠으며, 퇴임한 지금도 심심치 않게 그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300억이나 쓰고도 7위를 했던 일이 어지간히 속 쓰렸던 모양. 다만, 이따금씩 이순철과 김재박이 실은 명장이었다는 어그로를 끌기 위한 떡밥이 나오기도 한다. 선수 중에는 2009시즌의 주전 포수 조인성이 주요 까임 대상이었다. 많은 LG팬들은 그를 조잉여라는 조롱과 비난이 섞인 별명으로 불렀는데, 2010년 시즌 맹활약을 보이면서부터는 애정을 담아 잉금님이라 바꿔 불렀다. 물론 2011년 부진하고 FA로 팀을 떠나자 원상태로 돌아오자 조잉여를 비롯한 여러 욕설로 바뀌었지만... 자세한 건 조인성 항목을 참조하자.

2군 선수들의 성장이 부진하자 2군 구장이 있는 구리시 챔피언스파크를 구리식물원이라고 부르고 있다.

친목갤 형태를 띄는 다른 팀갤러리와는 달리, 6불정책 즉 단관 금지, 여답질 금지, 남답질 금지, 친목질 금지, 음방 금지, 정치 떡밥 금지[6]를 계속 고수한다고 다른 갤과 차별화한다며 자위했지만 현실은 그런 거 없다. 물론 초기에는 친목질에 대한 강한 거부감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이런 이유 때문에 갤러리 자체가 다른 곳에 비해 덜 활성화된 면도 있었기 때문에 뭐 이래저래 말이 많았던 것도 있다.


막장스러운 성적을 거두는 팀을 포기하지 않는 구단주에 대한 무한한 존경심을 표출하고 있었었다, 위에서처럼...그도 그럴 것이 저 두 사람이 가진 LG 야구팀에 대한 애정이 워낙 크다고 알려져 있었고, LG팬들 역시 그 사실을 매우 잘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우리에게도 한때 그렇게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7] 그러니 2011년에 LG의 막장행각에도 대책없는 지원에 질린 팬들이 그들을 구씨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결정적으로 2011년 10월 12일 이광용의 옐로우카드 LG 편이 방영되면서 이미 구단주는 구씨, 구씨X로 불리는 상황이다.

임찬규를 애미찬규로 부른 이후로 임씨 성을 가진 선수는 애미라고 부르고 있다. 예를 들면 임정우는 애미정우, 임지섭은 애미지섭, 임재철은 애미대장 등으로 부른다. 이 중 임찬규, 임정우, 임지섭은 애미 1호기, 애미 2호기, 애미 3호기라는 전대물 스러운칭호로 불리는 중.

2013시즌이 끝난 후 같은 집에 사는 구단모기업의 위기 소식을 듣자 LG그룹의 물건 구입을 장려하는 글이 가끔 올라오기도 한다. LG가 만든 물건 LG팬이 쓰자 제발 쥐팬이면 쥐물건 씁시다


2.1. 낚시성 트레이드 떡밥의 성지

LG트윈스 갤러리에 들어가보면 항상 되도않는 트레이드 떡밥을 뿌려대는 사람들이 많이있다. 대부분 지인드립까지 쳐가면서 말이다. 너도나도 선수랑 아는 사이다, 프런트랑 아는사이다, 이런식으로 드립치면서 되도않는 카드로 성사되기 직전이다, 이런 식으로 글쓰는 사람들이 많고 제목은 그럴듯하게 트레이드 성사 이래놓고 낚시글 쓰는 갤러들도 많다.

다만, 가끔 가다가 진짜로 로또 트레이드 이야기가 맞는 경우도 있긴 하다. 대표적인 케이스는 2011년 7월 31일에 진행된 넥센과 2대 [email protected] 트레이드 내용이 그대로 떨어진 것. 한 유저가 관련 글을 에 올렸는데, 이 트레이드는 몇 시간 후인 밤 9시 30분에 공식 발표되었다. 동시에 모 프로야구 모의 시뮬레이션 게임 사이트에도 비슷한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아마도 동일인물로 추정된다. 기자?

2011시즌도 어김없이 찾아온 DTD끝에 시즌 후반 비밀번호 9번째 자리 추가가 확실해 지면서 이제는 트레이드 떡밥 대신 감독 교체 떡밥이 갤을 지배하고 있다. 하루에도 수십 수백개의 카더라가 난무하는 상황. 주로 잠실예수에 대한 쥐빠들의 소원떡밥이 많이 굴러다니며, 가뭄에 콩나듯 선동열제리 로이스터, 김기태도 언급된다. 그리고 잠예에 대한 무수한 썰을 비웃기라도 하듯 김기태 수석코치가 후임으로 선정되었다. 후일담으로 넥센과의 2:2 트레이드를 예언한 갤러가 '잠실예수는 절대로 LG감독으로 오지 않는다'라고 말한바 있다. 그 쥐갤러는 집단 저격을 당하고 글삭제 쥐갤은 집단패닉상태

트레이드는 아니지만 이승엽와도 자리없다 때문에 빡쳐 삼성으로 복귀하지 않고 이승엽과 친분이 있는 선수가 많은 LG로 국내복귀 할거라는 일명 "엘승엽" 썰이 퍼진 곳도 쥐갤이다. 덕분에 당시 어그로를 엄청나게 끌었었다

2.2. 6불 정책에 대한 모순[8]

6불 정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친목질 금지와 여답질[9] 금지. 근데 친목질이 엄연히 존재한다!! 물론 겉으로는 친목질을 배척하는 모습이 걸려있기 때문에 오프로까지 퍼진다거나 하지는 않지만,그래도 뭐 알아서 만날 사람들은 다 만나던데 비교적 높은 비율의 여성 유저들이 상존하는 팀갤의 특성상 당연히 얼빠들이 존재하며, 그들의 '성역'을 건드릴 경우 게시판에 상존하는 얼빠들이 똘똘 뭉쳐 열화와 같은 환영(?)을 보내준다. 예를 들어, 그들이 선망하는 특정 선수[10]까는 비난하는 경우, 그 의견이 비이성적인 쓰레기에 가까운 글이건, 상세 스탯과 비교 스탯들까지 준비한 개념글이건에 관계없이 그 의견을 낸 사람을 매장하기에 바쁜 모습을 보여준다. 그 의견을 비난하는 글의 대부분이 비이성적인 것은 당연하다.

예를 들면 외야에 수준급 외야수가 너무 많으니[11] 이택근에 유망주 둘 셋을 끼워넣어 수준급 선발 투수를 데려와서 빈약한 투수진을 보완해야 한다는 글에, "외야 빅5 중 이병규를 트레이드 하더라도 이택근은 보낼 수 없다"라는 의견까지 등장했다. 2000년대 초, 중반 홀로 고군분투하던 이병규의 모습을 보아왔던 LG팬들이 어찌 지금은 실력이 퇴행하니 다른 팀으로 보내버리자는 말을 할 수 있는가. 연봉을 깎아야지 프랜차이즈가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이어서 그 말을 한 여갤러의 후속 글이 올라왔는데 그 내용이라고 써놓은 말을 요약하자면, "난 원래 이택근이 잘생겨서 좋아하고 이택근 때문에 야구본다."(…) 더 가관인 것은 그 말을 비난하는 유저들이 드물었다!![12] 심지어 그 말에 동조하는 여갤러들 또한 몇몇 존재했다는 것. 꿈도 희망도 없어. 물론 이택근은 우타이니 외야에 우타 하나를 남겨두어야 한다. 그렇다면 차라리 이진영을 트레이드 하는 것이 더 사리에 맞지않나 라는 식의 비교적 이성적인 얼빠도 존재했다. 문제는 이택근 대신 제물로 언급된 이진영이 2010년 외야수 타율 1위에 종합 타율 4위. 수비는 비교할 것도 없고.

하지만 이후 친목질에 대한 반발때문인지 여갤러들 대부분이 축출당하고 남자들만 우글거리는 마초 갤러리로 변했다. 얼빠 문제들은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한화 이글스 갤러리에서 대규모로 발견되는중.

그러나 얼빠들을 축출하고 마초 갤러리로 변한 쥐갤은 2012년 이후로는 오히려 9개 구단 갤러리 중에서 친목질이 가장 성행하는 갤러리가 되어 있다.


3. 다른 팀갤러리와의 관계

어그로 최강. 어그로로 야갤에 맞설수 있다.
한편으론 츤데레의 대표적인 팀갤이라고 카더라

친한 갤러리는 엘꼴라시코로 비롯된 꼴갤. 2011년까지는 가장 사이 나뻤던 관계지만 쥐꼴연합으로 칰갤을 털어버린 일도 있는 후에 가장 친밀한 갤러리었다.[13] 지금은 그저 그런 상태. 솩갤하고도 사이가 괜찮은 편이다.

2014년 이후 경향을 보면 메인 주적 갤러리는 돡갤과 삼갤이고 겆갤하고도 사이가 매우 안좋은 편이다. NC갤은 어그로와 분탕때문에 틀어진 상태. 갸갤은 한창 호구잡혔을땐 험악해졌다가 요새는 또 잠잠한 편.

칰갤의 경우엔 쥐갤의 밥(...).쥐갤도 칰갤의 밥이라는게 함정. 틈만나면 호구로 서로 썰어댄다. 다만 성적에서 LG가 앞서는 마당에 칰이 밀리는 편......

3.1. KIA 타이거즈 갤러리

과거의 견원지간. 지금은 서로의 주적에 밀려서 본의아니게 사이가 원만해진 상황(...). LG에서 KIA로 이적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며 승승장구한 것에 비해[14] KIA에서 LG로 이적한 선수들은 죄다 망한 탓[15]에 LG팬들은 배아파 죽을 지경. 게다가 2009년에는 승수까지 꼬박꼬박 챙겨주고, KIA와 선두 경쟁을 벌인 SK와 두산에게는 중요한 순간마다 일격을 먹이며 기아의 2009시즌 우승에 지대한 공헌을 했는데, 이에 많은 기아팬들이 'LG는 사랑입니다', '사랑해요 LG'라는 광고문구를 이용해서 LG를 놀리며, 갤러리까지 턴 탓에 불구대천의 원수지간이 되었다. 게다가 오프라인상 의 각종 병림픽잡음 까지 더해진 탓에 지금은 서로 보기만 하면 이빨을 드러내는 상황. 그렇기 때문에 지역드립, 홍어드립, 탱크드립에 가장 열성적이다. 쥐갤에서는 기아나 갸라고 쓰면 쥐갤러들은 쥐빠 취급을 해주지 않는다.[16] 홍어라고 쓰고 '홍'이라는 줄임말을 써야 쥐빠 취급을 해준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7]

2013년 시즌에는 기아가 삼성에 10연패할 정도로 완전히 호구잡히는 바람에 삼성에 승수 기부해준다고 공격하는 상황.
2013 시즌 종료 뒤에는 이용규가 KIA를 떠나고, 대신 영입한 선수가 이대형이라는 것이 알려지자 폐기물을 돈주고 구입해줘서 고맙다며 약을 올려 갸갤의 뭐 갸갤? 어그로를 끌었다.

다만 2014년 이후에는 기아 타이거즈의 몰락과 넥센 히어로즈하고의 악연하고 함께 더불어 관심이 조금씩 사라졌고 '갸, 기아'라는 표현도 예전보다는 관대해진 모습을 보였다.ㄱ…? 뭐요? 거기에 아시안게임 엔트리 논란으로 두 갤러리 다 경찰 야구단 키스톤콤비 드립을 쳤다. 오월동주

2014년 후반기에는 기아가 의외로 LG의 4강 경쟁상대인 두산을 잡아주고 LG에게는 역대급 역전승을 선사해주는 등 모습을 보여서 쥐갤에서 반 호남정서는 아직 있지만 그래도 많이 사라진편. 오히려 사실상 져주기 게임을한 돡갤하고 옆에서 훈수질하고있는 삼갤로 주적이 옮겨간 상황이다. 거기에 기아의 차기감독으로 김기태(1969년생)가 선임되면서 두 갤러리의 교류는 확실하게 늘어났고 둘이 같이 삼성이 인기팀임을 인정하는 '삼증서'[18] 를 발급하는등 삼성이란 팀을 같이 적으로 두고있다. 불구대천의 원수도 손을 잡게 만드는 통찰사의 위엄

2015년, 여전히 갤에 홍어드립이 난무하긴 하지만 예전만큼 험악한 상태는 아니고 가끔 몇몇 온건한 쥐갤러들이 갸갤에서 놀기도 한다.

3.2. 두산 베어스 갤러리

보기도 싫은 역대 최악의 관계이자 LG의 영원한 주적
한지붕 두가족의 특성상 선수들도 서로 라이벌이라고 여기는 판에 사이가 좋을리가 없다. 쥐갤러들이 두산 베어스 갤러리에서 故송지선 아나운서 스캔들 등등으로 어그로를 끄는 등 어그로가 판치는 바람에 서로 사이가 매우 안 좋은 편.

거기에 2014년 두산베어스의 고의패배 의혹때문에 관계가 더욱 험악해졌고 결국엔 LG가 4강에 가면서 잠시 불타올랐던 솩갤하고는 다시 호전되었지만 돡갤은 그냥 가루가 되도록 까고 있다. 엔젤일수덕에 호감이 될 수 있었는데... 쪽동니뮤ㅠㅠ

시즌 후, 이상훈의 두산베어스 코치 부임 건 때문에 사이는 더 파탄나 버린다.

3.3.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2011년까지는 나빴던 사이. 꼴갤러가 조인성 아버지와 관련해 패드립[19][20]을 시전한 뒤, 쥐갤러가 연재하는 만화에서 야갤에서 사실상 금기시해온 임수혁 비하드립을 쓰고 사과하기는 커녕 다른 드립과 다를 바 없다고 변명하여 해충갤러와 동급임을 인정, 롯갤러의 분노를 샀다. 게다가 김수완이 이대형에게 빈볼을 던지는 일이 일어나면서 꼴갤이 털리기는 등 두 갤러리가 난장판이 되었던 적이 있다. 패드립 VS 고인드립 게다가 2011년 8월 3일 LG가 SK에게 역전패를 당하면서 롯데와 반 경기차로 5위가 되면서 꼴갤러들이 분탕을 치다 쥐갤러들이 제대로 꼴갤을 털어버렸고 야채드립 등 롯팬들을 조롱했다. 이후엔 다시 꼴갤이 쥐갤을 털었다. 그런데 2012시즌 LG-롯데간의 올스타전 동맹을 맺으면서 패드립이 많은 LG 트윈스내에서 이를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른갤들의 예상을 뒤엎고 동맹이 파기된 이후에도 계속된 왕래를 유지하고 가장 친밀한 관계를 갖는 갤이 되었다[21]. 꼴갤은 쥐갤의 드립과 화력에 감탄했다더라. 이후에도 408대첩같은 엘꼴라시코를 거치면서 서로의 막장성을 위로해 주는등 서로간의 관계가 가장 무난한 갤러리가 되었다.
그러나 9:1로 지고 있던 경기가 우취되면서 다시 슬슬 사이가 험악해지기 시작했고 이후 8월 30일 엘꼴라시코에서 심판의 애매한 스트라이크 판정과 그 뒤에 이어진 강민호 물병투척 사건때문에 두 갤러리의 관계는 퐈이어가 나버린다. 동맹은 옛말이 되어버린건 덤.

그래도 2014년 마지막 경기까지 롯데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LG를 이기자 지금은 그냥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무덤덤한 상태가 되었다. 거기에 롯데자이언츠 서명운동에 쥐갤이 적극 협력하면서 적대적인 관계는 아니게 되었다. [22]

그리고 2015년 이동걸 벤치 클리어링 사건때 같이 연합하여 칰갤을 털어버림으로서 쥐꼴동맹은 건재함을 보여줬다. [23]

3.4. SK 와이번스 갤러리

경우 많은 LG팬들이 그리워하는 김성근 감독과 김재현 탓이 크고, 사실 SK 와이번스 갤러리와 크고 작은 다툼이 있었던 만큼 아주 친하다고 하기 힘들지만, SK 와이번스 갤러리와 다른 갤의 관계가 워낙 최악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친밀하다. 예전에는 'SK+LG 동맹'의 합성어인 '스크루쥐 동맹'이란 말도 곧잘 사용됐었기 때문에 SK 와이번스 갤러리와는 비교적 온건한 관계였지만 2011년 LG가 호성적을 거두자 쥐갤러들이 깝치며 다른 갤 못지않게 사이가 나빠졌다.[24] 하지만 다시 LG가 DTD하면서 사이는 회복되고, 일부 SK갤러들은 8월 초 SK:KIA 3연전 내내 갤러리가 털리고, 쥐갤로 도망을 왔는데 놀랍게도 쥐갤러들이 받아줬다. 이후 새벽마다 오고가는 사이로까지 발전. 게다가 김성근 감독이 SK를 떠나고 LG 트윈스 팬들이 청문회를 가진 이후부터는 왕래가 더 잦은 편이다. 2014년 둘이서 4위경쟁이 한창 불붙었을때는 잠시 사이가 안좋아지기도 했지만 금방 사이는 회복되었고 아무래도 두 갤러리 다 겆갤을 좋아하지 않는 분위기 때문에 비교적 사이는 괜찮다.

3.5. 한화 이글스 갤러리

쥐갤의 사실상 호구로 몰락...... 물론 서로가 털긴 하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쥐갤 우세
이전엔 그럭저럭이었지만[25] 2011년 6월 8일 임찬규의 보크사건으로 급격하게 틀어졌다. 지금은 사건이 잠잠해지면서 서로 관심이 없어진 상태....라고는 하지만. 7월 8일 LG가 기아한테 강우콜드패를 당하면서 칰갤이 갸갤과 야갤러들의 도움을 받아 쥐갤을 100여페이지를 털었다.[26]

2012년에는 는 예전보다는 나아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적대적이다. 허나 이젠 반대로 LG 쪽에 무슨 일만 발생하면 LG 트윈스 갤러리에 와서 별의 별 짓으로 다 어그로를 끌고 있다. 게다가 허구한 날 반년이 넘은 보크 사건을 들고 와서 임찬규를 비롯한 선수단을 욕하고 있는 상태. 또 2011년에 있었던 유원상김광수의 트레이드 결과 2012시즌에 유원상이 환골탈태하여 LG불펜의 든든한 기둥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한화갤러리와 사이가 더 안좋아졌다. 유원상이 등판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때마다 쥐갤러들이 한화갤에 침투하여 감사인사를 배아파 죽으라고 너무 열성적으로 해서 대인배 행세를 하던 한화갤러들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것. 게다가 유원상과 바꾼 김광수는 1군에서 연일 불쑈를 하다가 현재 2군에서도 연일 쥐어터지고, 간만에 FA영입으로 큰 기대를 했던 전 LG투수 송신영(쥐갤에서는 배신영, 한화갤에서는 병신영으로 통한다.)의 맹렬한 불쇼까지 곁들여지면서 두 갤간의 사이는 더더욱 안좋아졌다. 2013년에는 쥐갤러들이 칰갤을 식민지로 삼아서 더욱 사이가 안 좋아졌다.

그러다가 2013년 시즌 막바지 희대의 초접전 순위경쟁 속에서 자력 2위가 불가능했던 LG에게, 한화가 넥센에 사상 최강의 고추가루를 뿌리며 2위와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선물하면서 급반전. 쥐갤러들이 갓칰을 외치면서 데니 바티스타를 그 날의 워너비로 뽑는 등 급격히 사이가 호전되기도 했다.(…)

하지만 2014년 4월 20일, 정찬헌-정근우 2연속 사구 사건이 일어나면서 다시 관계가 험악해졌다. 동시에 서로 꼴지경쟁을 하면서 관계가 더 나빠지고 5월전까지는 칰갤러들이 쥐갤러들에게 쥐센징이라고 도발하는 형국이었으나 6월의 루징, 7월의 스윕과 함께 승차가 벌어지고 칠쥐가 굳어지면서 쥐갤애게 시도때도 없이 농락당하는 상태. 거기에 칰갤이 LG 상대로는 최소 위닝, 스윕을 자신했던 측면과 FA 영입 측면에서 LG 암흑기 역사(이진영, 정성훈)와 한화 암흑기 역사(이용규, 정근우)가 비슷하단 이유로 암흑기의 선조격인 쥐갤러들에게 농락당하면서 시도때도 없이 갤이 털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더더욱 안습이었던건 이러한 사태가 사실상 타팀갤러 입장에서는 웃음거리밖에 안되었던 점이다. 하지만 2014년 상대전적이 한화 우세로 끝나는 그날. 쥐갤은 칰갤,야갤서 신명나게 털렸다. 그래도 여전히 쥐갤이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칰갤이 조금 더 약올라하는 상황.

2015년 들어서는 쥐갤에서 칰갤이 라뱅이 시켰다 드립을 남발한다고 까고 있다. 그리고 4월 12일 빈볼사건때 꼴갤하고 연합하여 칰갤의 개념글을 장악해 버리면서 여전히 원수관계로 남아있는 중이다.

참고로 LG 트윈스를 비하하는 삼풍쥐포드립이 횡횡하는 유이한 갤러리다.[27]

3.6.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쥐갤의 또 다른 주적
탈쥐효과와 호구트레이드때문에 절대로 좋아질 수 없는 사이

이택근, 박병호 등의 탈쥐효과로 인해 사이가 틀어져있다. 거기에 박병호가 LG 시절 부담감이 심했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하면서 분노한 갤러들이 늘었고, 이로 인해 상호 악감정은 더욱 커진듯. 거기에 넥센이 호성적을 거두면서 늘어나기 시작한 분탕과 어그로 때문에 쥐갤의 적은 갸갤, 돡갤에서 겆갤로 옮겨간 상황. 더구나 박병호,심수창과 트레이드를 했던 모선수가 거하게 사고를 처서 넥센에 대한 감정이 더욱 악화됐다.

2014년 7월 들어서는 최경철탈쥐효과를 맞은 주요 선수들을 가지고 어그로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거기에 겆갤의 엔젤쥐로 바라보는 태도에 쥐갤러들이 약이 바짝 올라있는 상황이다. 그러는 와중에도 시즌 최종일에 넥센이 SK를 이겨주면서 LG의 4강이 확정되어 그나마 사이가 호전되나 했지만...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LG가 패배한데다가 정찬헌이 강정호에게 빈볼성 사구를 던지면서 사이가 더더욱 험악해졌다. 거기에 부정구 논란으로 수시로 약올리러 오는 겆갤러 및 히어로즈 사랑 영원히 무개념 팬들 덕분에 LG팬들의 인식은 최악이다.[28]

겆갤에 대한 감정이 어느정도냐면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삼갤하고도 관계가 최악으로 향했는데 그 와중에도 넥센이 잠실에서 우승하는 꼴 보기 싫다고 그냥 우승했던 놈들이 우승하는게 낫다고 전반적으로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하는 중이다.

2015년에도 여전하다. 넥센의 구단주 이장석이 시범경기 아프리카 방송에서 브래드 스나이더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철천지 자매구단에서 심한 압박을 받았다. 그쪽은 치는 선수가 없다.는 발언을 하면서 시즌이 시작되기도 전에 감정이 더욱 악화되었다. 그리고 서건창 부상에 쥐갤러들이 서건창을 조롱하는 짤방들을 올리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7.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쥐갤의 주적 트로이카[29]

2011시즌 중반까지는 원만한 관계였다. 모기업인 삼성과 LG는 라이벌 관계임에도 그러하다. 한때 쥐갤러들이 대구 지하철 참사를 조롱하는 통구이드립을 치기도 한다.[30] 2011년 5월 14일 한화 vs 삼성전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에 울분을 쏟아낸 한화 갤러들이 삼갤러를 상대로 본진 야갤에서 키배 때 쓰기도 하였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통구이드립 친게 잘했다는 말은 절대 아니지만. 참고로 이 경기는 삼성이 한화를 1점 차로 이겼다. 또한 2010 올스타 부터 소위 쥐돈동맹을 결성하여 서-동군을 서로 밀어주고 있다. 단적으로 삼성 갤러들 사이에서도 쥐갤은 적대 관계로 설정되어 있지 않다. 비호감 순위에서 제외되어 있다. 2011년 6월 5일 일베 2011 시즌 중반부터 "삼성이 이겨야 LG가 4위 싸움에 유리한 상황|혹은 "LG가 이겨야 삼성이 선두 수성에 유리한 상황"이 되는 일정이 많았기에 동맹급으로 유지되고 있었다.
그러나 2012년에 올스타전에서 LG 트윈스 갤러리와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가 동맹을 맺고, 2011년 이후로 LG트윈스갤러리의 통궈드립이 도를 넘는 바람에 사실상 우호관계는 파탄났다. 그러다 뜬금 없이 제18대 대통령 선거로 다시 수꼴 동맹이 되었다(…).
하지만 선두 경쟁이 치열해지던 2013년 8월, 문선재-조동찬 충돌 사고와 한 삼성팬의 一日天下 플랭카드 사건이 일어나면서 그간 쌓였던 게 완전히 폭발, 사실상 적대 관계가 되었다. 게다가 9월 7일 1위 쟁탈전 때 패배할 기미가 보이자 LG팬들이 물병과 공을 던지는 비매너를 보인 것도 모자라, 경기가 끝난 뒤 배영수의 뒤통수를 때리고 달아난 현피 사건까지 발생하며 가뜩이나 안 좋아진 관계에 기름을 부었고, 여기에 다음 날 9월 8일 경기에서 배영섭 - 리즈 사구 사건까지 터지며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원수지간이 되는가 했으나, 2013년 한국시리즈에서 김태완, 정병곤의 활약으로 다시 호전되가는 기미가 보였다.

다만 2014년 들어서 오지환김상수의 국대 차출 문제로 인해 다시 사이가 안좋아 지는 모습이 보인다. 특히 7월에 김상수의 부진이 길어지면서 어그로를 끄는 쥐갤러들이 많아진 편. 거기에 수시로 선생질하는 삼갤러들 때문에 쥐갤러들도 삼성을 이란 고인드립성 말을 붙혀줘야 쥐갤러로 인정한다. 거기에 패드립과 배영섭 사구사건을 둘러싼 논쟁으로 사이가 나빠졌다.

거기에 인기팀 드립은 두 갤러리간에 사이를 벌려놓고 있다. 일반적으로 순위에 비해(6668587667을 찍는 동안 관중 집계는 1112133332)관중 동원력이 좋은 LG쪽에서 순위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중 동원력이 나쁜 삼성 라이온즈를 놀리는 형태로 어그로 끌기가 진행되는 중. 결국 악에 받친 삼성팬들이 명실상부한 인기팀인 LG를 억하심정으로 비인기팀으로 격하하는 경우로도 종종 싸움이 일어난다. 물론 관중 집계는 홈팬만 집계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구장을 홈으로 쓰는 LG쪽이 이득을 보는 점은 있으나... LG나 기아, 롯데가 최근 삼성만큼 했다면...

3.8. NC 다이노스 갤러리

갸갤, 돡갤, 겆갤, 삼갤에 이어서 새롭게 떠오르는 주적 갤러리
일단은사이가 좋았다. NC를 세컨으로 응원해주는 갤러들도 많은 편이며 [31] NC팬이 쥐갤에 와서 글을 쓰면 모두들 하나같이 기여어라는 반응을 보일 정도로 호의적이다. 막내여서 귀엽다나 어쨌다나...
허나 NC의 호성적과 함께 NC는 NC발로 불리며 공공의적이 되었다 . 쥐갤도 NC에게 스윕과 노히트노런을 대준 관계로 싫어하기는 마찬가지. 여기의 김태군의 주루방해사건과 그 이후에 나온 언론플레이로 쥐갤러들은 NC를 마산홍어라고 부르는등 기아와 같은취급을 하고 있다.

3.9. kt 위즈 갤러리

이대형박경수가 kt에서 뛰고 있어 사이가 좋은 편이다. 이외에도 넥센 히어로즈를 공공의 적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사이가 좋은 편. 잠시 이대형의 응원가 문제로 쥐갤에서 패드립을 대량으로 뱉어냈지만 금세 콱갤의 분위기에 동화되어 결국엔 쥐갤러들이 놀다가버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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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엘쥐팬이 최악이다'의 줄임말. '두산팬이 최악이다'의 줄임말인 돡의 변형이다.
  • [2] 중세 야갤 레전드 쥐빠 노송빠가 만든 별명 황족을 갔다붙혔다. 다른 이들은 하나같이 쥐라고 부르지만.
  • [3] 똘쥐 - 정성훈(…), 꿀쥐 - 정찬헌(찬허니+쥐)
  • [4] 다른 팀갤에서의 어그로 끌기와 분탕질, 관음갤러로 인해 이런 이미지가 크게 굳어졌다.
  • [5] 얼마 지나지 않아, 두산 베어스 갤러리를 비롯한 모든 갤러리가 창설됐다.
  • [6] 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다. 뒤의 항목에서 자세히
  • [7] 2009년 LG가 4강 좌절된 직후 가진 워크숍의 구단주 특별강연에선 남들 가을잔치하고 있을 때 우리는 매년 이런 거나 하고 있다고 눈시울까지 붉히며, 팬들 봐서라도 내년에는 제발 잘 좀 하자고 말했을 정도. 그러나 2010년에도 결국....
  • [8] 이런 현상은 팀갤들의 공통적인 모습이기는 한데... '6불 정책'이라는 강한 어조의 타이틀을 걸고 있는건 쥐갤뿐이라서...
  • [9] 아무리 팀갤이라지만 엄연히 디씨는 남초사이트
  • [10] 물론, 잘생긴 선수들이다.
  • [11] 이른바 빅5라고 부르는 국가대표급 외야수 5명. 이대형, 이병규, 박용택, 이진영, 이택근
  • [12] 여갤러들의 얼척없는 의견에 비난대신 침묵하는 역여답질. 어쨌든 여답질은 아니니 6불에는 해당되는 내용이 없는건가
  • [13] 하지만 던져강 사건으로 동맹은 완전히 박살난다......
  • [14] 대표적으로 이용규, 박기남, 김상현이 있다.
  • [15] 홍현우, 진필중, 강철민
  • [16] 쥐갤에서 을 "두산"이라고 쓰는 갤러들도 꽤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그만큼 기아갤에 더 적대적이란 뜻이다.
  • [17] 그런데 이건 LG 트윈스 갤러리만의 문제라고 할 수 없다. 야갤을 비롯, 야갤 하위 팀갤들 전부 다 기아를 기아라고 부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줄임말인 갸는 기아 타이거즈 갤러리 이외에는 쓰이는 경우는 정말 전혀 없고 사실상 전갤 전부 홍어라고 부르며 홍어라고 부르지 않으면 기아팬이나 기아 타이거즈 갤러리의 갤러로 보기 십상.
  • [18] 원래는 고인드립성 용어다
  • [19] "조인성 아버지 유언: 인성아 바깥쪽 무덤에 묻어 다오.."
  • [20] 이미 2010년에 가르시아가 바디첵킹을 하는 도중, 김태군이 부상당하는 상황이 있었는데 롯갤에서 김태군 사진을 장례식 사진으로 만들면서 낄낄 웃는 등의 문제가 있었기에 이때부터 사이는 안 좋았다.
  • [21]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와 가장 사이가 좋은 팀갤이 LG 갤러리이다.
  • [22] 엘꼴라시코답게 두팀은 생각보다 비슷한 면이 많다. 엘롯기, 막장 프런트, 비밀번호 등등......
  • [23] 사실 이건 LG가 작년에 한화하고 있었던 벤치클리어링때문에 쥐갤러들 사이에 악감정이 쌓여있던 상태라 더 했다.
  • [24] 한 쥐갤러가 SK 원정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해서 5위로 떨어지자 스크르쥐 동맹인것도 그러니 다른갤에서 받아주는데도 없고 그래서 솩갤에서 놀아도 되냐고 물어보자, 솩갤러들이 꺼지라고 쥐갤러를 폭풍같이 까댔다.
  • [25] 이전까지만 해도 올스타전에서 KIA 타이거즈를 견제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기도 했었고 이범호가 기아로 이적하자 같이 까주기도 하는 등 오히려 꽤 우호적이였다.
  • [26] 보크 논란은 말할 필요도 없고, 송진우 코치 부인상때 고인드립을 쳐서 칰갤러들이 분노해서 그런것도 있다. 다만, 자신들이 먼저 조인성 아버지로 고인드립을 쳤으니 두 쪽 다 문제가 있다.
  • [27] 쥐갤하고 가장 사이 안좋은 갤러리가 삼갤, 칰갤, 돡갤, 혀갤인데 돡하고 혀는 같은 서울이다(...)
  • [28] 히어로즈 사랑 영원히 덕분에 온라인 쥐갤러들 말고도 일반적인 LG팬들의 인식에서도 넥센은 최악을 달리고 있다.
  • [29] 돡갤, 겆갤에 갸갤이었는데 요새는 갸갤보다 삼갤로 몰리는 편이다.
  • [30] 야채, 통구이, 피떡갈비 등 모든 지역비하드립의 원조
  • [31] 물론 타팀이랑 할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