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Karont 3 e-Sports Club

last modified: 2013-07-31 19:17:43 Contributors


karont3.png
[PNG image (Unknown)]


Contents

1. 개요
2. 스폰서
3. 소속 선수
4. 행보
5. 유니폼
6. 기타


1. 개요

일명 Karont. 스페인 팀으로서 나름 스타크래프트 2 커뮤니티로서는 매니아들이 많은 PlayXP에서도 아는 사람이 극히 적을만큼 유명하지 않지만 여기에 속한 VortiX, LucifroN형제 선수에 대한 인지도는 굉장히 높은 편이다.[1]

본래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헤일로 두 게임에 관련되어있었지만 2012년 2월에 스타크래프트 2 팀을 창단, 운영하고 있다.

2013년 5월 31일, 해체를 선언한다.

2. 스폰서

  • Karont 3 Gaming Solutions
  • gamersuniforms

3. 소속 선수

Karont 3 e-Sports Club 구성원
감독 세 루이스 모레노 듀란(스페인/Ryo)[2]
테란 선수 페드로 모레노 듀란(스페인/LucifroN)
저그 선수 후안 모레노 듀란(스페인/VortiX)
벤 폰스 세라노(스페인/LoLvsxD)
프로토스 선수 세 루이스 모레노 듀란(스페인/Ryo)

4. 행보

초기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가 갑자기 뜨게 된 것이 WCS(2번째 항목)이 시작인데 우선 이 두 선수가 서로 1,2위를 차지하고 간 것을 시작으로 해서 유럽 디비전에서 그야말로 무적이나 다름없던 일리예스 사토우리[3]를 상대로 비등비등한 경기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특히 가뜩이나 WCS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를 통틀어 테란이 거의 전멸한 와중에 루시프론이 2:1 경기 내적으로도 치열한 승부를 보이면서 주목을 받게 되었고 동생인 저그 볼틱스조차 스테파노와 결승전에서 팽팽한 경기를 주고 받아 더욱 더 집중되었다.

결국 유럽 컨티넨탈에서 스테파노에게 1위를 내주긴 했지만 형제가 나란히 2,3위를 하게 되었고 이후 볼틱스는 러시아 리그인 RSL에서 이동녕, 윤영서를 격파하는 강함을 선보이면서 승승장구해간다.

6. 기타

  • 소속 선수가 극히 적은 관계로 팀리그에 참여하긴 하지만 다른 팀에서 선수를 두명 정도 항상 용병으로 데려온다. 그리고 IPL TAC 3에서는 볼틱스가 올킬도 하는 등 나름 활약해갔으며 IPTL Season 1에서도 컨텐더 디비전 조 1위에 SlayerS의 기권으로 다음 시즌 프리미어 디비전 진출이 가능해졌다.

  • 저 세 형제는 워크래프트 시절에도 셋이 같이 팀(x6tence)을 운영한 적이 있고, 포지션도 비슷해서 Ryo는 팀 매니저 겸 선수, Vortix와 LucifroN은 둘 다 네임드 플레이어였다. 특히 LucifroN은 S급 선수로, 블리즈컨 2008에 참가해 준우승한 경력이 있다.[4]
----
  • [1] 하단의 소속 선수를 보면 알겠지만 감독조차 형제다. 다만, 감독의 경우에는 보여준 성적이 하나도 없어서 리퀴피디아에서조차 기록이 없을 정도 안습
  • [2] 플레잉 감독
  • [3] 유럽 저그 스테파노 맞다
  • [4] 승자조 결승에서 박준을 잡고 결승에 올라왔으나 패자결승에서 승리하고 다시 올라온 박준에게 2번 져서 준우승.(3전 2선승제 더블엘리미네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