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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L

last modified: 2015-04-14 14:10:39 Contributors

Contents

1. 담배
1.1. KOOL
1.2. KOOL 마일드
1.3. KOOL 부스트
1.4. KOOL 믹스
2. EZ2DJ 시리즈의 판정

1. 담배

RJ레이놀즈사의 멘솔향 담배 브랜드. 한국에서는 브리티쉬아메리칸토바코 코리아에서 수입해서 팔았으나 2007년도에 단종이 되었다. 2015년 현재 국내에서는 정식으로 판매되지 않는다.

과거 케이스는 폭포와 숲이 어우러져있는 디자인이었으나 리뉴얼을 통해 모던한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미국에선 흑인들이 멘솔을 진짜 많이 피는데, 점유율이 약 70~80%정도 된다. 백인이나 히스패닉들은 기껏해야 30%정도밖에 안된다. 특히 이 중에서 뉴포트와 더불어 많이 핀다. 지금은 인종차별 문제 따문에 안 쓰이지만 예전에는 "백인은 말보로 흑인은 쿨"이라는 속어도 있었다.

1.1. KOOL

은근 매니아가 존재하는 담배.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할수 있는 멘솔치고는 타르와 니코틴의 함유량이 높으며, 멘솔향도 강하다.

타르: 6
니코틴: 0.6

1.2. KOOL 마일드

마일드한가보다.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다. 파란 팩.

1.3. KOOL 부스트

2007년 여름 일본에서 발매된 KOOL의 신 시리즈. 참고로 KOOL은 일본에서는 브리티쉬아메리칸토바코 재팬에서 판매한다.

그냥 폈을 때는 일반 멘솔과 큰 차이가 없지만, 필터 중간에 있는 파워볼을 깨고 두 모금쯤 더 피다 보면 목이 뻥 뚫리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병행수입된 담배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선 이미 명품으로 유명. 목에 심한 자극이 가지 않으면서도 강한 멘솔이 은근 사람을 땡기게 만든다. 말보로 아이스 블라스트와 비교해봐도 멘솔의 타격감이 강하다. 멘솔치고는 고타르라는 장점도 있다.

타르: 8
니코틴: 0.7

1.4. KOOL 믹스

KOOL 부스트와 비슷한 캡슐형 멘솔 담배로 KOOL 부스트는 파워볼을 깼을때 맨솔맛이 더 세지는 경향이 있으나 이건 스피아민트? 계열의 달달한 맛과 향이 올라온다. 부스트에 치여서 약간 묻히는 경향이지만 부스트의 강렬한 맛이 싫다면 이쪽도 괜찮은 선택이다.

타르 : 8
니코틴 : 0.7

2. EZ2DJ 시리즈의 판정

EZ2DJ 2ndTRAX ~It rules once again~에서 추가된 최고 판정으로 COOL의 변형인 것으로 보인다. 유래는 아마 위의 담배 KOOL인 듯.

EZ2DJ는 의외로 판정이 빡빡한 편이라 KOOL 판정을 내기가 쉽지 않았으나 EZ2AC : EVOLVE 1.50에서 판정이 완화되어 다소 쉬워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