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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last modified: 2018-03-26 17:07:45 Contributors


CNN 로고랑 비슷해 보인다 특히 저 N과 N이 합쳐진곳
정식명칭 주식회사 케이엔엔
영문명칭 KOREA NEW NETWORK CORPORATION
설립일 1994년 9월 7일
업종명 국내방송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2010년 ~ 현재)
종목코드 058400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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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11월까지 사용했던 연제구 연산동 사옥 및 KNN 도색을 적용한 보도차량

KNN(Korea New Network)
Kyeong Nam News가 아니다 Kyeong Nam Network도 아니다

Contents

1. 개요
2. 부산경남권 광역화
2.1. 논란
3. 지역민방중 높은 자체편성
4. 자체제작 프로그램
4.1. TV
4.1.1. 시사, 교양 프로그램
4.1.1.1. 종영
4.1.2. 다큐
4.1.3. 예능
4.1.3.1. 종영
4.1.4. 드라마
4.1.4.1. 종영
4.1.5. 복합 콘텐츠
4.2. 러브FM
4.3. 파워FM
5. 두터운 부산 프로야구팬들의 라디오 청취율
6. 송출현황
6.1. 방송지역
7. 방송인
8. 기타
8.1. 캐내네
8.2. 광고

1. 개요

부산광역시·경상남도 지역을 시청권역으로 하는 지역민방으로, SBS와 네트워크 협정을 맺고 있기 때문에 상당수의 SBS 프로그램을 릴레이한다.

1995년 5월 설립당시 상호명이 PSB 부산방송이었지만 2005년경상남도 지역 광역방송사업자로 지정되었고, 2006년 5월에 상호명을 현재와 같이 변경하였다.

개국 당시의 대주주는 ㈜한창[1]이었으나, 2002년부터 넥센타이어㈜로 변경된 이후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2] 다만 라디오에서 방송하는 프로야구 중계는 롯데 자이언츠의 상대 팀으로 나오지 않는 이상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중계하지 않는다.(...)

2010년 11월 지역민방 중에서 SBS에 이어 2번째로 코스닥에 상장되었다. 단, SBS2003년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했다.

개국 당시에는 연제구 연산동에 사옥이 있었으며 2012년 11월 센텀시티로 사옥을 이전하였다.

2013년 11월 15일 방송통신위원회의 2012년도 방송평가 결과에서 80.37점을 받았다. 기사

2. 부산경남권 광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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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B 부산방송 당시 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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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국을 알리는 신문광고.

부산경남의 민영방송의 이름은 KNN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별도의 부산경남 대표방송이라든지의 정식호칭은 붙지 않는다. (KNN사명변경과 자세한 정보보기 ☞ 즐방송국)

PSB 부산방송에서 KNN으로 사명을 변경하게 된 이유는 기존의 PSB부산방송의 방송권역이 부산광역시 일원과 양산시, 김해시 등의 일부지역만을 방송할 수 있었으며 경상남도의 지역민영방송사업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KNN이 부산, 경남의 광역권 지역민방으로 승인되기 이전에는 경남지역에는 PSB부산방송과 UBC 울산방송밖에 없었다. 즉 부산과 울산을 제외한 경상남도 지역의 민방 방송사가 없었기 때문에 양산시, 김해시 일부를 제외하고는 PSB를 볼 수 없었다(양산시의 경우 KNN과 ubc의 권역이 중첩됨).

PSB부산방송에서 KNN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부산경남지방의 민영방송으로 승인된 이후로, 경상남도 전역에서 TV방송으로 KNN을 볼 수 있다는 것 빼고는 별로 달라진 것이 없다(KNN으로 승인되기 이전에도 경남 고성 같은 경우에는 SBS와 부산방송을 불법송출해왔었다. 그러나 지금은 KNN만을 송신하고 있다).

왜냐면 대부분의 대한민국 산지형 때문에 난시청지역이 많아 일반 TV방송으로 안테나 시청이 어려워 유선방송을 통해서 난시청을 해결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남 지방도 생긴거랑 다르게 은근히 700~1000고지를 넘나드는 산간이 많아 난시청 문제가 불거졌었고, 이로 인해 유선방송이 발전하게 되었다. 하지만 라디오 방송같은 경우에는 경남지역의 광역화를 할 수 없었다. 이유인 즉슨 1997년에 개국한 KNN 라디오의 경우 황령산에서 5kW의 공중선 출력으로 송신하는데 황령산에서 쏘는 전파만으로 경상남도 전체를 커버하는데는 심하게 무리가 있기 때문이다.

부산광역시를 제외한 서부·남부경남의 일부 지역에서는[3] KNN 라디오가 듣기 어렵다. 심지어 타지방의 민영방송이 더욱 잘나오는 경우도 있다. 마산에서 ubc GreenFM이라든지, 진주시에서 TBC DreamFM이라든지어?, 고성에서 JTV MagicFM이라든지, 사천,남해에서 KBC MyFM이 잘 잡히는 경우가 그것. 반면 시모노세키에서는 부산방송이 더 잘 나온다.

KNN이 개국하기 이전에도 경상남도에서 유선방송을 시청하던 주민들은 90년대부터 SBS를 불법송출하여 보았고, PSB 출범 이후 부산방송을 시청할 수 있었다. 울산지역에서도 ubc 출범 이전까지 PSB를 시청하였다.

타 지역민방에 비하면 FM라디오 네트워크 구축이 상당히 늦은 편이다. KNN보다 재정이 절대 나을 리 없는 G1조차도 강릉시, 원주시에 중계소를 두고 있으나, KNN의 경우 2010년 12월 15일에야 불모산 중계소의 FM중계기 시험방송을 실시했으며, 12월 29일에야 정식으로 송출하였다. 그나마도 망진산(진주시), 감악산(거창군)에 중계소를 설치하려고 부산전파관리소에 허가신청을 내고 있다지만 소식이 없다가 2012년 1월부터 장군대산 중계소에서 105.5㎒로 송출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2013년 9월 기장군 일원에 96.3㎒로 보조 중계국을 설치하였다. 또한 2016년 5월 10일 KNN 러브FM 방송개국

2.1. 논란

부산, 경남 대표방송이라고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PSB 시절처럼 여전히 부산 대표방송이라는 지적이 있다. 동남권 신공항 문제에서 KNN이 부산 중심의 입장[4]의 방송을 하면서 경남도청 노조에서는 아예 경상남도청에 KNN 기자들의 출입을 금지하자는 주장까지 나왔다.

NC 다이노스롯데 자이언츠 야구 중계방송에서도 극단적인 부산 편파 방송으로 논란이 많다. 그래서 NC 다이노스 팬들은 KNN을 부산방송으로 인식하고 부산-경남방송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야구 관련 내용은 KNN 해설자 이성득 항목 참조.

3. 지역민방중 높은 자체편성

KNN이 지역민방중에서 자체편성을 제일 많이하고 있는 방송사이다.

OBS를 제외한 지역민방이 대부분 SBS네트워크의 가맹사를 통하여 TV,라디오 프로그램 제휴를 통해서 SBS의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본래 방송사가 모든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방송할 수도 있지만, 다른 회사에서 만들어 온 프로그램들을 방송할 수도 있다. 외주제작이라든지 다른 방송국에서 만든 콘텐츠를 사 와서 방송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KNN뿐만 아니라 전국 대부분의 민영방송사들은 SBS와의 제휴를 통해서 SBS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다. 일본의 공중파 민영방송 네트워크와 비슷한 모습으로, 애초에 모델 자체가 일본 민영이다.(...) 그러나 SBS 제작 콘텐츠를 100% 내보낼 수는 없다. 지역 민간방송으로서의 편성기준을 아예 방송법으로 못박아놓고 있기 때문이다.[5]

KNN은 법적으로 32%만 자체방송을 편성하면 되나 약 50%라는 비교적 높은 비중의 자체편성 제작을 하고 있다. 불쌍한 부산경남 시청자들.. 지역민방 중에서는 가장 많은 비율이며, 주로 지역뉴스와 교양, 오락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스포츠중계도 한다. 물론 스포츠중계 빼곤 SBS만큼 재밌진 않다. 그러나 SBS에서는 방송되지 않겠지 1995년 개국 당시에는 엠넷의 잘나가던 프로그램 '최할리의 뮤직쇼' 같은 걸 프라임타임대에 편성하기도 했다. 90년대 말에는 롯데 자이언츠의 홈경기를 모두 TV 생중계(!)하기도 했는데, SBS 8 뉴스가 나올 때까지 생중계하다 뉴스를 송출한 후 순풍 산부인과 방영 시간대가 되면 PIP 화면으로 남은 경기를 중계하는 식.

그러나 SBS프로그램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지역시청자들은 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프로그램을 못보는 것에 대한 불만이 많은 편. 가끔 방송국 게시판에 욕글을 싸지르곤 한다.[6] 예를 들면 광주에서 KBC 틀고 매주 SBS 도전1000곡을 챙겨보던 사람이 잠시 부산 와서 KNN트니까 도전1000곡은 안나오고 웬 '파워토크'같은 토론프로그램이 나온다거나...

KNN이 SD와 HD 디지털전환이 제일 빠른 편에 속하였으며 2009년 4월 13일, SBS 네트워크 계열 지역 민방 가운데에서는 최초로, 전국 민방 가운데에서는 OBS에 이어 두번째로[7] 지방뉴스 전체 HD 방송 시설 구축을 완료하였다.

여담이지만 윗동네 라이벌 방송사랑은 달리 SBS 프로그램의 예고(티저영상)을 보기가 쉽지않다(...). 대부분 부산경남지역 기업광고 또는 행사예고로 채우지 SBS 프로그램 예고를 잘 보여주지 않는다.

4. 자체제작 프로그램



4.1. TV

4.1.1. 시사, 교양 프로그램

  • KNN 생방송 투데이
  • KNN 파워토크
  • 복한 책읽기[9]
  • 개클리닉 웰[10]
  • 디컬 24시 닥터스
  • 음의 산책
  • 마스페셜(KTV 또는 역민방 네트워크제작 콘텐츠 재방송)
  • KNN 맛집대탐험 - KNN 생방송 투데이에 방송된 맛집코너를 10분 내외로 짧게 다시 보여준다.
  • 톡 보험설계
  • 크콘서트 화통(광주방송)
  • 행배틀 로그인 코리아(청주방송)
  • 사포차 담

4.1.1.1. 종영

4.1.2. 다큐

  • 은 생명입니다 - KNN 100년 연속 특별 기획이자, SBS 대국민 약속.
  • 늘에서 본 경남
  • 닥터 V - 국내최초 동물병원 60일간의 기록, 2018년 3월에 2부작 방송.

4.1.3. 예능

4.1.3.1. 종영
  • 투리쇼 얼룩말
  • 퀴즈쇼 우리는 하나[14]
  • 퀴즈특급 달리는 여성[15]

4.1.4. 드라마

4.1.4.1. 종영
  • 해풍 [17]
  • 형제의 강
  • 아름다운 선택
  • 리플 드라마
  • 허니문 비치
  • 대박인생
  • 미세스 사이공
  • 그녀의 스타일

4.1.5. 복합 콘텐츠

  • 큰롤 할배 - 이른바 '원 소스 멀티 유즈'콘텐츠로 기획, 제작.[18]
  • 리어프리 오페라[19]

4.2. 러브FM

  • 좋은 라디오
  • 절한 경제씨의 똑똑한 재무플랜(종영)
  • KNN 초대석(종영)
  • 텀 ON AIR
  • 리들의 밤(종영)
  • 클래식(종영)
  • 마음의 행복노트
  • 복한 책읽기
  • 바구 스튜디오
  • 악다방
  • 대곁愛 러브FM

4.3. 파워FM

  • 생 라디오
  • KNN 웰빙 라이프
  • 래하나 얘기 둘[20]
  • 이~힐
  • 악본색

5. 두터운 부산 프로야구팬들의 라디오 청취율

라디오방송의 경우 롯데 자이언츠모든 경기를 중계한다. 요새는 포스트 시즌도 중계해 준다.[21][22] KNN라디오를 통해서 야구를 듣는 사람들도 매우 많으며 팬들의 청취층이 매우 두터워졌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23] 때로는 KNN이 TV방송을 통해서 야구중계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TV의 경우 프로야구 경기 모두를 방송하기가 어렵다. 게다가 KNN-TV 중계의 경우에는 롯데가 질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진다는 저주가 따라 다니기도.

역시 라디오 중계의 매력은 단 세 글자로 설명이 가능하다.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SBS제휴 프로그램 방송도 맞추어야 하며 SBS 프로그램 시청자들의 심한 불만 때문에 TV중계는 자주할 수 없다. 그러나 라디오의 경우에는 역시 KNN이다 할 소리가 나올 정도로 프로야구의 본좌급 수준으로 칭송받고 있다.[24]

심지어 화면은 다른 방송사[25] + 음성은 KNN 라디오를 싱크를 맞춰 방송하는 아프리카 방송까지 있다... ←부산지역 거주자들만 가능한 방식이라 이 방법으로 중계하면 BJ가 아프리카에서 K리그 중계BJ만큼의 버프를 준다.[26]
최근에는 KNN 라디오 어플이 생겨 이를 통해 타 지역에서 청취가 가능하다.

2012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앞두고 광고주를 상대로 가진 설명회에서 FM 라디오 말고도 지상파DMB를 통한 프로야구 송출을 한다고 해서 주목을 받았다. 어떤 방식이냐면 DMB TV채널로 프로야구 전경기를 돌리는데, 소리는 라디오중계 그대로, 화면은 롯데선수 중심 편파중계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후로 라디오ㆍDMB 동시방송은커녕 TV 중계방송 계획이 없었다. 적어도 4월까지는.[27]

한 가지 아쉬운 점이자 좀 큰 문제점이라면 중계가 라디오 중계답지 못하다는 점. 라디오 중계는 화면을 볼 수 없다는 큰 제약이 있기 때문에 캐스터의 상황중계가 끊임없이 나와줘야 하지만 기본 중에 기본인 카운트도 제대로 말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다. 상황중계는 제쳐두고 캐스터가 딴 소리를 한다거나 해설위원이 자기 이야기 늘어놓는 것은 비단 KNN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스포츠 중계의 전체적인 문제점이지만 라디오이기 때문에 이 점이 더 크게 부각되는 것. 중요한 상황에서 한 방이 터졌을 때, 해설을 듣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타구의 비거리를 감탄사가 얼마나 길게 나오는지로 판단해야 할 정도.

일본의 라디오 중계는 어떤가 하면 캐스터는 거의 숨이 넘어갈 만큼 속사포처럼 떠들어대고 해설위원은 타순 넘어갈 때나 잠깐 한마디 거드는 정도. 그 와중에 실시간으로 타구장에서 점수 낸 상황까지 말하면서 중계한다. 선호하는 중계스타일의 차이가 있으니 저렇게까지 하면 시끄럽다고 싫어할 사람도 있겠지만 라디오 중계의 기본은 캐스터의 상황중계다. DMB로 화면도 같이 내보내겠다는 KNN의 계획이 우려되는 이유.

이러니저러니 해도 타 지역민방은 연고팀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중계를 해 주는 경우가 거의 없고, KNN라디오를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전국의 롯데팬에게는 확실하게 게임을 청취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은 분명한 장점이다. 또한 사직 직관시에도 라디오만 있다면 리얼타임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점도 메리트. DMB나 인터넷 중계를 참고하면 현장과 필연적으로 타임렉이 발생하지만 FM라디오는 레알 리얼이다.[28]

일반적인 방송사와 달리 마이크를 관중석 가까이에 설치했는지 관중들의 응원 목소리가 굉장히 생생하게 전달되기도 한다.

6. 송출현황

  • 황령산 송신소를 주력 송신소로 운용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불모산(창원), 망진산(진주), 감악산(거창)에 중계소를, 부산시내 곳곳에 무인 간이중계소를 두고 있다.
  • 본항에 기재하는 TV 채널은 디지털 TV이다. 아날로그 TV는 경남에서 2012년 10월 4일에, 부산에서 2012년 10월 9일에 방송이 종료되었기 때문에 본항에서는 기재하지 않는다.
  • 디지털 TV의 모든 물리채널에 부여된 가상채널은 6-1번이다.
  • 채널과 주파수 앞뒤에 붙는 ch.와 ㎒ 등의 단위는 생략한다.

송신소 채널ㆍ주파수 주소
TV 러브FM 파워FM DMB
황령산 15 105.7 99.9 12C 부산 연제구 연산2동 산181-3
불모산 33 90.9 102.5 12C 경남 창원시 성산구 천선동 산213-8
천마산 50 - - - 부산 사하구 감천2동 산99-1
만 덕 40 - - - 부산 동래구 온천3동 산190-8 (달북마을)
장 산 30 - - - 부산 해운대구 재송1동 산74-3
녹 산 24 - - - 부산 강서구 녹산동 산2-5 (봉화산)
동 삼 15 - - - 부산 영도구 동삼1동
기 장 33 89.3 96.3 12C 부산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 산41 (일광산)
대변항 33 - - - 부산 기장군 기장읍 대변리
정 관 20 89.3 96.3 12C 부산 기장군 정관면 달산리 산146-14
양산타워 36 88.5 96.3 12C 경남 양산시 동면 석산리 656-30
용 등 20 - -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우암리 442
망진산 19 - - - 경남 진주시 망경동 산18-1
통 영 - - - 12C 경남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 산90
장군대산 - 98.7 105.5 9C 경남 진주시 문산읍 상문리 325-4
감악산 36 - 106.7 9C 경남 거창군 신원면 구사리 산12-1
옥 종 19 - - - 경남 하동군 옥종면 청룡리
무룡산 - - - 12C 울산 북구 화봉동 20-1 (울산방송)
미 포 - - - 12C 울산 동구 동부동 산190 (봉대산)(울산방송)
문수산 - - - 12C 울산 울주군 청량면 율리 산339 (울산방송)

TV와 라디오를 부산·경남외 타 지역에서 인터넷으로 보고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PC에서는 방송국 홈페이지 로그인을 한 후에 온에어란을 클릭하면 된다. 어플로도 가능하다.[29]

또한 거창 감악산에서 송출하는 106.7MHz 파워FM과 KNN DMB는 대구광역시에서도 선명하게 잡힌다. 게다가 성서 등 달서구 일부 지역은 팔공산에서 송출하는 신호보다 더 선명하게 잡히기도 한다.[30] 이는 거창 감악산에서 대구까지 별 다른 장애물이 없기 때문이다.

6.1. 방송지역

울산광역시를 제외한 부산광역시 전역 및 경상남도 전역을 기점으로 방송을 하고있다. 울산은 울산방송이 유일하게 단독방송을 하기 때문에 KNN 영역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단 경우에 따라 울산 일부 지역에서도 볼 수 있다.

7. 방송인

부산방송(PSB)으로의 개국 초기에는 탤런트 공채(!)도 했었는데, 진재영이 PSB 공채 1기 출신이다.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지영도 SBS 입사 이전에 1997년 공채 리포터 4기로 이곳을 잠시 거쳐갔었다. 지금은 각각 메이저 방송사에서 활동중인 권성욱, 경진[31] 아나운서 또한 이곳 출신. 권성욱은 2001년까지 PSB 라디오에서 프로야구 중계 캐스터를, 임경진은 TV방송에서 프로야구 중계 캐스터를 각각 전담해왔다.

지금은 KNN 라디오 프로야구중계에서 전설의 레전드인 현승훈 아나운서가 있다. '파워토크'를 진행하는 2017년 현재에도 허 캐스터의 부재시, 그리고 뉴스 진행 및 취재 불펜투수로도 맹활약하고 있다.[32] 권성욱 아나운서가 KBS N SPORTS로의 이직 직후인 2002년부터 맡기 시작해 10년 이상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중계 실력이 일품. 우중가~안 왔어요 활약상 현승훈 아나운서의 KNN 모닝와이드 아침방송 진행이 본격화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그의 후배 이현동 아나운서[33] 이어서, 2017시즌부터 허형범 캐스터가 중계하고 있다. 덧붙여, 그는 야구 비시즌에 스포츠 기자로도 활약중.

여기에, 전술한 KNN 러브FM의 2018시즌 NC 다이노스 전 경기 중계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이광길 전 NC 작전·주루코치를 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 러브FM 야구 중계 캐스터는 정수영 아나운서가 맡을 예정이다. 그럴 경우 파워FM의 롯데 자이언츠 중계와 경쟁이 불가피하다. 라디오마저 마더비 발발?!



8. 기타

8.1. 캐내네

'캐내네'는 KNN의 SNS 뉴스 비스 브랜드 명칭으로서, 부산경남의 모든 소식을 어느 관절염 치료제처럼'캐내는' 목적으로, 기존 모 야구팀이 진 날은 더더욱 아닌 이미지를 벗고 2015년 즈음부터 자체적으로 야심차게 내놓으며 밀고 있다. 지역 언론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친근한 소통과 독창적인 콘텐츠로 SNS 이용자들은 물론, 기존 언론으로부터도 호평을 듣고 있다. 2017년 2월 9일 기준으로 캐내네 페이스북 팔로워 수는 6만 4천명 이상으로서, 서울의 31만 2천여명과 비교해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덧붙여, 같은 시점 기준으로, 트위터 팔로워는 1만 1천명에 육박. 인스타그램 경우 2천명 이상.

2017년 2월 뉴스 개편 이후, 평일 저녁 6시 KNN 정보센터에도 '캐내네'의 영상 콘텐츠가 '오늘의 캐내네'라는 명칭으로, 독립된 꼭지(코너)로 TV 및 SNS에서 방송중이다. 2월 6일에 방송된 역사적 첫방은 링크 참조. 부산경남 지역에서 있었던 일을 영상 내용으로 하되, 형식은 예전의 'YTN 돌발영상'과 비슷.

8.2. 광고

대한민국의 흔한 보도국 홍보영상 - '보도국과 얼굴들'. 대체 무슨 약을... 장기하와 얼굴들이 다시 히트시킨 '풍문으로 들었소' 패러디. 실사같다 황 범 앵커(KNN 뉴스아이)의 최종보스 인증 귀요미 정기형 기자의 표정연기가 일품 40초 버전

youtube(pK_nfCFWqUo)
의리버전 홍보영상. 대놓고 패러디했다고 밝혔다.

youtube(A5aIAAGSWzM)
KNN 뉴스아이 홍보영상 1분 30초, '오직 부산경남 시청자를 위한 1분 30초, 이 1분 30초에 진실, 신뢰, 믿음을 담기위한 KNN 식구들의 노력을 표현'했다고 함. 정작 영상분량이 30초인게 함정

대표적으로 특정적인 것을 잘 우려먹기도 유명하다. 편식

JTV 전주방송과 양대산맥으로 2000년대 중반까지 견고딕 서체를 징하게 우려먹었다. 단지 JTV의 그 막장성때문에 잘 안알려졌을 뿐 HD방송으로 전환하고 난 이후로는 덜해졌나 싶더니, 이번에는 윤고딕을 우려먹고 있다.[34]
T-Square 음악도 증권시황 안내 BGM에 써먹거나 캠페인, 축제홍보 영상 등으로 다양하게 우려먹는 상황.

KNN의 자회사로 'KNN라이프()'가 있다. 오오오 2015년 3월 현재, 웨딩, 상조, 외식, 크루즈, 셀뱅킹업 등을 장사하자운영중이며, 서경석 코미디언을 모델로 하여 전국에 광고를 꾸준히 내보내고 있다.

2012년 7월 5일 모닝와이드에서 뽀로로에 필적할 만한 캐릭터가 있다며 이걸 소개했다. 때문에 난데없이 국내 브로니들의 주목을 받았다. 포니는 세계구급이잖아

--팽이대전 G블레이드 26화와 32화에서 KNN이 본의 아니게 뉴스 채널로 나온 바가 있었다. 하지만, 당시에 KNN은 PSB였다는 게 함정.
(그런데 KNN 내부에서는 방송사 보단 언론사가 맞다고 표현한다. 보도국과 제작편성국 규모가 거의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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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부산광역시 시내버스 업체인 한창여객과는 관련없다. 이쪽은 전자 회사다.
  • [2] 출자금은 흥아제분으로 현재 (주)넥센으로 이름을 바꾼 흥아타이어의 모기업이다. 2014년 10월 기준으로, KNN 주식지분의 과반수 이상을 넥센 경영진들이 보유중이며, 넥센월석문화재단 역시 KNN 센텀시티 본사 사옥 내에 입주해 있다.
  • [3] 거제시고성군 삼산 쪽은 오히려 황령산이 더욱 잘 나온다.
  • [4] 참고로, 주식회사 넥센에어부산의 주요 주주들 중 하나.
  • [5] 수도권에 편중되는 문화콘텐츠를 지역거점화 하려는 의도가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등 외국에서도 심심찮게 제기되는 문제.
  • [6] 지역민방 뿐만 아니라 지방계열사 MBC도 이런 경우에 속함. 특히 부산, 울산, 경남 쪽은 애초에 민영으로 편입된 거라서 전통적으로 자체편성이나 조직구조가 별개다.
  • [7] OBS는 아예 2007년 개국할 때부터 HD 제작 환경이 모두 구축되어 있었다.
  • [8] 매주 토요일 KNN 모닝와이드 종료 직후인 아침 8시 10분경에 방송. 마치 ~~ 피츠버그 파이리
  • [9] TV 기준 본방 9시, 재방 월요일 13시 40분쯤 SBS 스브리핑 전. 브FM 일요일 오전 8시, TV 모닝와이드 월요일 아침 8시경에 5분 가량 재송출. 2017년 12월부터 다시 황 범 커 복귀, '황범의 행복한 책읽기'로 방송중. 문자 그대로, 부산경남 명사들이 추천한 읽기.
  • [10]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건강정보 프로그램. 문근해 아나운서와 정준희 아나운서 그리고 부산경남 대표의사강동완 의학박사가, 그 주의 주제를 담당하는 전문의와 함께 진행. 2016년초에 방송 1000회를 돌파했다. 매주 토요일 아침에 약 1시간동안 방송.
  • [11] 영화도시 부산에서 제작된 종합 영화 정보 프로그램. 803회동안 방송.
  • [12] 2015년 1월부터 TBC에서 제작권을 넘겨받아 2년간 제작하였고, 2017년 2월 ubc 이관.
  • [13] 2017년 4월 1일 첫방송, 토요일 아침 10시 25분부터 30분가량 방송중이다. 9시 55분에는 직전회차 재방송.
  • [14] KBC와 공동제작한 프로그램으로 영,호남의 숨겨진 매력을 퀴즈로 풀어보는 프로그램.
  • [15] 주부대상 퀴즈프로그램으로 개그맨 김의환이 MC를 맡았었다.
  • [16] 이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의 시도로서, 2016년 10월 해당 공모전에 당선된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제작. 여담으로 '캐내네 엔터테인먼트'(KENENE Entertainment)라는 연예기획사가 존재...하지는 않지만, 1부에서 서울의 일요 예능 타스틱 듀오에서 경연한 '글로벌 힙합걸 인도네시아 베베'의 일대기가 방송될 당시 가상의 기획사로 언급되었다. 여성가족부 후원.
  • [17] PSB 부산방송 개국 특집 드라마
  • [18] 부산 기장군 후원. 여담으로 영화편은 2016년 12월 25일 낮에 1,2부로 방송되었다.
  • [19] 대한민국 최초의 장벽 없는 오페라 공연. 라디오 6부작 및 TV 2부작 방송, 특별 공연 개최. 대한민국 라디오 프로그램으로서는 사상 최초로, 무한도전 등을 제치고만루홈런 '2017년 (3월 20일에)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최우수상 수상. 참조.
  • [20] 약칭 '노둘'. 2015년 3월 12일, 제27회 한국PD대상 지역정규부문 수상. 부산의 제임스딘문근해 프로듀서 겸 KNN 생방송 투데이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을 대표하여 수상받았다.
  • [21] 단, 2013년에는 롯데가 포스트시즌에 못 나가서 중계를 안 했다. 이게 다 빙시진 때문이다
  • [22] 2014년에는 준 플레이오프만 중계를 하였다.
  • [23] 부산에서 저녁 시간대에 버스나 택시를 탄다면 아주 높은 확률로 롯데 자이언츠의 라디오 중계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 [24] 그러나 정규방송 때문에 끊어먹는 경우도 좀 있는 듯하다. 2014년에는 이현동 아나운서가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 방송 때문에 중계 끝났다고 트위터에 올린 적도 있는 걸 보면...
  • [25] 주로 MBC Sports+ 방송을 많이 걸어 놓는다 카더라.
  • [26] 참고로 K리그는 지역케이블TV 자체채널에서나 겨우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 [27] 정작 7일 개막전에는 KIA 대 SK의 경기를 SBS수중계로 내보냈다. 롯데경기는 KBS2에서 했다.
  • [28] 사직구장 안에서 라디오를 들어보면 귀로 들리는 응원가와 이어폰으로 들리는 응원가가 일치하며, 외야일 경우엔 라디오가 더 빨리 들리는 경우도 있다.
  • [29] 전국적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을 어플로 듣는 청취자들이 다수 있다. 당연히 KBO 리그 중계도 마찬가지.
  • [30] 옆 주파수가 와룡산에서 송출하는 106.5MHz TBC 드림FM이라 혼신되기도 한다.
  • [31] 여담으로 임경진은 박찬호 등판 경기를 중계하고 싶어서 MBC에 입사 지원서를 냈다고 언급한 바 있다. 2017년 기준으로, 주로 JTBC3 FOX Sports를 중심으로, 프리랜서로 일하고통고있다.
  • [32] 2017년 허 캐스터의 건강상 휴식 기간 중, 삼성과 KIA 경기를, 기간중 3승(광주 원정, 스윕) 1무(울산 문수구장)의 현장에서 중계하였다. 여담으로 2017년 11월 12일 파워토크에서, 첫 데뷔 시즌에 가을야구를 중계한 허형범 캐스터를 부러워하였다. 그도 그럴것이, 11년동안 가을잔치 중계기록이 3시즌.
  • [33] 롯데 팬들 사이에서는 출연 경력 때문에 '남자 3호'로 불리고 있으며, 한때 SBS Sports베이스볼 S에서 하이라이트 더빙과 코너를 진행했다.
  • [34] 윤고딕 200계열부터 300계열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