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KD 운송그룹

last modified: 2020-02-17 01:41:32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사세 확장과 경쟁
2.1. 시내버스
2.2. 시외버스/고속버스
2.3. 리무진버스
2.4. 전세버스
3. 이야깃거리
3.1. 경쟁과 인수에 관해
3.2. 독점에 관하여
3.3. 부산/경남 지역에서의 유달리 약한 세력
3.4. 안산시에서의 약한 세력
3.5. 노사관계
3.6. 자일대우
3.7. 연비왕
4. 계열사
4.1. 운송사업 부문
4.2. 차량 관련 계열사
4.3. 직원복지, 내부거래용 계열사 및 조직
4.4. 학교법인
4.5. 의료기관
4.6. 기타
5. 버스 동호인들의 평가
6. 기타

1. 개요

http://www.buspia.co.kr/
차량대수 기준 동양 최대의 버스 회사.

명칭의 유래는 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대원과 경기의 앞글자만 따온 "KD"이다. 그 외에도 평안운수, 명진여객, 진명여객 인수로 인해 머리글자를 따서 KDPM이라고 부르는 소수의 사람이 있다. 80년대에는 대원그룹이라 불리워진 때도 있으나[1] 2010년부터는 KD 운송그룹으로 공식명칭이 바뀌었다.[2]

회장은 허명회이고[3] 아들인 허상준이 사장으로 있다. 참고로 허명회 회장은 경기여객(현 경기고속)의 평사원 출신.

원래 KD 운송그룹은 의정부시에 차고지가 있던 서울특별시 업체인 대원여객과 역시 서울특별시에 본사를 둔 관광버스업체인 대원관광, 그리고 광주시(당시 광주군) 업체인 경기고속(당시 경기여객)과 대원고속(당시 대원여객운수)을 기반으로 했으나 이후 꾸준히 사세를 확장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14년 11월 기준 총 보유차량대수는 4,805대(홈페이지 참조).[4]

Example.jpg
[JPG image (Unknown)]

Example2.jpg
[JPG image (Unknown)]

Example3.jpg
[JPG image (Unknown)]


※ 본 사진들은 원작자의 허가를 받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2. 사세 확장과 경쟁

2.1. 시내버스

사실 1990년대 초반만 해도 경기여객은 그저 평범한 일개 시골 깡촌 광주군만을 위한 듣보잡급 시내/시외버스회사에 불과했다. 하지만 분당 신도시 개발로 인해 늘어난 수요와 1005번과의 경쟁을 위해 개통한 경부고속도로 경유 경기광주 버스 1005-1번의 대박 등으로 인해 KD 운송그룹은 제2의 창업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큰 성장을 하게 된다. 최전성기 1005-1번은 130대에 육박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빗자루 배차를 해도 상시 만석을 할 정도로 초호황이었다. 이를 기반으로 차량과 노선을 꾸준히 늘려나갔으며 이것이 때마침 수도권 신도시지역의 빈약한 교통상황과 맞물려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게 되었다.

그룹내 메인회사라 할 수 있는 경기고속, 대원고속광주시 면허이나 광주시 및 인근지역인 성남시, 하남시, 용인시, 이천시는 물론 수원시, 화성시, 안양시, 멀리는 고양시, 부천시까지 진출하고 있다.

또한 서울특별시 면허를 가진 대원여객은 그룹 초기부터 의정부시, 양주시에서 버스를 운행했으며 같은 지역의 경쟁업체였던 평안운수, 명진여객, 진명여객을 인수하여 지금은 의정부시는 물론 저 멀리 연천군까지 노선망을 확장했다. 이 외에도 구리시, 남양주시, 성남시에 각각 회사를 세워 운행하고 있다. 화성시에도 화성여객이라는 회사를 설립 중이다.

2009년 12월에는 남양주시에서 경쟁을 펼쳤던 선진네트웍스의 유성운수와 선진상운을[5] 인수하였고 하남시 시내버스회사인 선진여객도 인수[6]했다. 2011년 1월에는 하남시내버스마저 인수해 경기상운과 합병했다.

비교적 KD가 약한 파주/고양지역에도 고양시의 터줏대감 버스회사인 명성운수를 2014년 8월에 인수 시도를 하였다. 그러나 인수금액에 대한 입장차로 협상이 불발되었다.

수도권에서 KD가 운행하는 시내버스가 단 한대도 없거나 드문 지역은 광명시(화영운수), 안산시[7](경원여객[8], 태화상운[9]), 평택시(협진여객, 평택여객, 서울고속)[10], 안성시(백성운수), 김포시 (강화운수, 김포운수, 선진버스) 등 지역버스회사의 힘이 비교적 센 지역이다.[11] 반면 본거지인 광주시의정부시, 남양주시, 이천시, 여주시, 하남시에서는 독점에 가까운 영업을 하고 있다.[12]

특히 수도권내 광역버스(서울특별시면허 광역버스, 경기도 면허 직행좌석버스, 간선급행버스, 광역급행버스를 합쳐서)의 절반 이상을 KD에서 운행한다. 분당신도시, 수지에서 강남역, 서울 도심(광화문, 서울역)을 잇는 노선이나 남양주시에서 잠실역을 잇는 노선이 주력. 덕분에 국토해양부에서 직접 관여한 광역급행버스 사업에서 6개 노선중 4개 노선(M2104, M4101, M4102, M4403)을 차지한다. 2010년 8월부터 운행하는 경기순환버스에도 입찰해 5개노선중 3개노선(8106, 8109, 8906) 인가를 받았다.(2011년 현재 4개) 그리고 2010년 10월에는 광역급행버스 2차 노선입찰에 7개 노선중 4개(M5107, M4108, M7412, M7613)를 인가받았다. 이후에도 타지역 진출을 노린 공격적인 광역급행버스입찰을 계속하는 중.

2.2. 시외버스/고속버스

시외버스경기도 전역은 물론 속초에서 해남, 남해[13] 까지 전국 단위로 노선이 분포한다. 금호고속도 KD보다 범위가 좁을 정도니 말 다했다.[14]

시외버스 노선 중 강남/동서울 - 충주/안동 노선을 유난히 챙기는 듯한 느낌이 있다. 충주시경기고속의 전신인 '경충버스'[15]의 본거지였으며 안동시는 허명회 회장의 동업자이자 KD 운송그룹의 명예회장이자 제11대, 제12대 민주정의당 국회의원을 지낸 故 권영우씨의 고향이라 그렇다는 설이 충주와 안동이 대접받는 이유로 여겨지고 있다.

시외버스 역시 타 회사를 인수한 경우가 많은데, 서울고속[16], 서해고속, 선진고속 등이 경기고속/대원고속에 합병되었다. 선진고속을 인수한 뒤로는 동서울 - 철원 노선에 전차량 우등형 버스를 투입하는가 하면, 철원성남행 노선을 신설하고, 기존에 수익성 문제로 폐쇄됐던 터미널을 부활시키는 등 포천/철원지역에 유난히 공을 들이고 있다. 2010년 7월에는 동부익스프레스에서 5개 노선을 인수했다.

그러나 비수익노선도 제법 많은 편이라 감회나 폐선을 하는 경우도 있다. 2010년에 폐선된 고양/의정부 - 센트럴시티 - 점촌이 그 예.

다른 회사들은 개통할 생각도 안할 노선도 여럿 있는데 가령 하루에 한명 탈까말까 하는 동두천 - 포항[17]같은 상상도 못할 노선을 운행하기도 한다.심지어 수원 - 안동 완행노선같은 해괴한 노선도 보유 중.

대원고속 일부 차량은 경기도 광주 면허가 아닌 충주 면허를 사용하고 있다. 이 차량들은 면허를 경기77바가 아닌 충북71아로 부여받았다. 과거에는 대원충주고속이라는 표기를 사용한 적도 있다. (현재도 가끔 충주고속으로도 표기 한적이 있음)

아웃광주를 넘어선 아웃경기 노선도 보유하고 있다. 대전 - 강릉/울산,춘천 - 동대구/광주 등의 노선들이 이에 해당[18]

2014년 3월 들어 신성운수의 시외노선을 인수하였다. 이에 따라 파주시에 진출하게되었다.

KD운송그룹의 시외/고속버스 노선은 여기로 확인하면 된다.

2.3. 리무진버스

경기도 공항 리무진버스 중 절반이상을 운행하고 있다. 본거지인 광주시는 물론 성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원당, 화성시 동탄, 향남, 오산시, 평택시, 안성시 등 여러 지역에서 출발하는 노선을 운행 중이다. 서울특별시의 경우 리무진 버스만을 운행하는 대원공항을 계열사로 두고 있었으나 2012년 8월 1일 회사 해체를 하고 기사 및 직원들을 그룹 내 타 계열사로 이동시켰다. 청주시, 충주시, 안동시, 태백시 등 지방에서 출발하는 시외버스도 운행하고 있다.[19]

분당신도시 - 인천국제공항 노선은 KD 운송그룹 전체에서 수익금이 가장 좋은 노선이라고 한다.

2.4. 전세버스

서울특별시 면허인 대원관광, 안동시 면허인 안동T/R, 영덕군 면허인 영덕T/R 등 전세/관광버스를 전담하는 계열사는 물론 경기고속대원고속에서도 전세부(경기고속관광, 대원고속관광)을 두고 전세버스업을 하고 있다.

대학교 통학버스도 많이 운행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대학으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20], 건국대학교 충주캠퍼스, 두원공과대학 안성캠퍼스, 청강문화산업대학, 여주대학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 통학버스도 운행한 적이 있으나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가 완공되자 바로 철수하고 단국대학교 통학버스를 운행하기 시작했다.대체 왜? 그리고 희한하게도 회사 계열이라 할 수 있는 세명대학교[21]의 통학버스는 운행하지 않는다. 대체 왜?(2)

3. 이야깃거리

3.1. 경쟁과 인수에 관해

인수 직후에 본전을 뽑아먹기 위해 경쟁노선의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차량배차를 공격적으로 한다. 대표적인 경우가 수원, 안양 지역을 운행하는 대원고속 65번. 자세한 사항은 해당항목 참조. 또는 경쟁업체를 통채로 인수하는 등[22] 매년 꾸준하게 규모를 키워오고 있다. 지금까지 인수한 회사만 해도 10여개 가까이 된다.

회사 인수가 아니라 노선만 인수하는 경우도 자주 있는데, 몇가지 사례를 들면 다음과 같다.

경기교통 부도 이후 성남에서 시외로 나가는 노선 대다수를 인수 ▶ 대원버스라는 법인을 만듦[23]
경남여객 65, 1001, 2002, 2002-1[24]
삼용버스 부도 이후 일부 노선 인수[25]
삼성여객 부도 이후 720, 700-2 등 노선 인수 ▶ 수원시에 본격적으로 진출[26]
연천교통 39번대 노선[27]
용일여객 부도 이후 시외버스 노선 인수[28]
동부익스프레스 춘천 - 광주 등 고속/시외버스 노선 일부 인수
삼화고속 인천 - 속초 등 고속/시외버스 노선 일부 인수
신성여객 3200, 신성운수 3700, 5600

이 외에 서울면허 노선을 경기도 면허 노선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규모를 키우기도 한다. 즉, 서울시내버스는 준공영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서울시 당국이 경기도를 넘어다니는 노선을 그다지 달갑게 여기지 않는 것이 업계의 공공연한 비밀. 서울시민의 세금이 경기도 진입노선에 쓰이는 것을 싫어하는 서울시와 운영수익을 온전히 얻고자 하는 KD의 의도가 맞아떨어져 9202, 2228, 1148 등의 노선이 대원여객/대원교통에서 대원운수, 진명여객 등의 경기도 면허 회사로 소속이 바뀌고[29], 남은 차들을 새로운 노선에 투입했다.[30]

2018년 5월 말쯤 삼흥고속을 KD운송그룹의 일원으로 편입시켜 충청남도 면허로 존치시켰으며 코리아와이드경북의 일부 노선을 인수하면서 세력이 커지고 있다.

3.2. 독점에 관하여

현재 구리시, 광주시, 남양주시, 의정부시, 하남시 관내 시내버스회사는 전부 KD 운송그룹 계열사이다. 이천시의 경우는 3번[31]과 37번[32], 삼성-호산-생극-감곡[33], 무극-능산-호산-생극[34] 등을 제외한 모든 시내버스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35], 시외버스 쪽으로는 경기도 광주시, 동두천시, 안성시, 이천시, 평택시, 성남시, 포천시, 충청북도 충주시,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출발하는 대부분의 시외버스를 운행하고 있다.[36]

하지만 연식이 오래된 차들이 많다는 것을 제외하면 의외로 독점의 폐해는 적은 편.[37] 독점이라고 해서 요금을 비싸게 받거나 하지도 않는다.[38] 다만 32번은 까이고 있지만.(...)

광역급행버스 사업과 경기순환버스 사업에도 과반수의 노선을 차지하고 있어 버스 동호인들이나 해당 지역 주민들 중 일부는 이를 비난하고 있다. 하지만 어쩔 수가 없는게 둘 다 수익성과는 거리가 먼 사업이라 적자를 감수하면서 운행할만한 회사가 KD 운송그룹을 제외하면 그다지 많지가 않다.

KD 독점에 관하여 약간 잘못 알려진 것으로 주변 업체를 마구 집어삼킨다는 말이 있는데, 일부 사실이기는 하지만 부실한 업체를 인수한 경우[39]도 있고, 2000년대 후반부터는 대부분 기존 업주들이 운송업을 하면서 가지는 수익보다 더 많은 돈을 노리고 매각하는 경우(평안운수, 선진상운 등)가 많았다. 이러한 여건이 사세 확장을 하고 싶어했던 KD와의 뜻이 맞아떨어져 2012년 현재 보유 차량 5000여대에 가까운 규모까지 커지게 된 것.

물론 의정부 명진여객, 진명여객등 인수 과정이 그다지 매끄럽지 못했던 경우도 많다. 주로 차량 관련 문제 때문이다. 해당 항목 참조.

3.3. 부산/경남 지역에서의 유달리 약한 세력

위에 말한 대로 KD는 전국을 활보하고 다니지만 유난히 부산/경남지역에서는 그 세력이 약하다.

이는 KD의 경상남도 진입에 대한 경상남도 소재 업체의[40] 반발이 상당히 심해서 예전에는 들어오지도 못했다.

아무리 KD라도 도내 시외버스 업체가 똘똘 뭉쳐있는 것을 당해낼 수는 없을 것이다.안에서는 그렇게 싸우는데 외부의 적을 상대할때만큼은 똘똘 뭉친다.

그나마 현재는 이천 - 부산 노선 등 일부 노선이 개통된 상태. 다만 여전히 경상남도 내에서는 경상남도 소재 업체에 비해서 확실히 노선망이 부족하다.

최근에는 의정부 - 마산, 덕소 - 해운대, 성남 - 김해[41]등의 노선들이 속속들어 개통되고 있지만 여전히 각각 노선들의 횟수가 적은게 단점

3.4. 안산시에서의 약한 세력

위에서 서술하였듯이, KD가 운행하는 시내버스가 한 대도 없는 지역이며, 심지어 안산 월피동과 인천 용현동을 잇던 시외버스 8855번이 2014년 8월에 폐선하였다. 과거에는 대원고속태화상운을 인수한다더라라는 카더라가 있었으나, 지금도 태화상운은 계속 운행중이며, 오히려 대원고속이 힘을 못쓰고 물러갔다. 국도에선 탑기어 코리아를 찍고 고속도로에선 랩타임찍는 회사를 쉽게 이기긴 어렵겠지 다만, 안산-동서울 시외버스는 절찬리에 운행중이며, 여럿 시외-고속 노선은 계속 운행중이다. 그렇지만, 화성시에 화성여객이 정식 설립되어, 비봉으로도 노선을 뚫게 되면, 그동안 들어오지 않았던 안산시 구역에도 들어올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있어 보인다. 화성-안산 간 노선 설립요청 민원이 많이 쌓이게 되면 KD의 안산 진출은 피할 수 없는 일이 된다.그러나 안산시에서 노선 입찰을 경원여객이나 태화상운에게 준다면?

3.5. 노사관계

27년 무분규 기록을 가지고 있다. 비정규직이 단 한명도 없는 회사이기도 하다. 워낙 규모가 크다보니 다른 버스회사에 비해 비교적 임금 및 복지가 뛰어나기도 하다.[42] 매년 임금협상때마다 노조에게 백지위임한다거나, 명절때마다 김장김치를 나눠주거나, 매월 1회 수천만원어치의 소갈비로 허명회 회장의 주관하에 생일파티를 연다든지, 1년 무사고시 금 & 부부 동반 해외여행기회를 준다거나,직원과 배우자의 생일때 제과를 준다거나[43], 운전화, 운전복을 특별제작한다거나[44][45]... 하지만 그만큼 일이 빡세다고 한다는 말도 있는 것으로 보아... 실제로 KD에서 보상이 좋다고 기존에 다니던 버스회사를 그만둔 뒤 KD로 입사했다가 그만두고 기존회사에 재입사한 버스 기사도 종종 보인다.[46]

하지만 2010년부터는 전별금 문제 등 잡음이 조금씩 일어나는듯 하다.[47]

그리고 2011년 3월, 검찰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그룹 차원에서 김문수 한나라당 경기도지사 후보(당선되어 2011년 현재 경기도지사)의 후원회에 조직적으로 거액의 후원금을 낸 정황을 잡아 수사를 시작했다. 3월 9일, 허상준 사장과 계열사인 대원고속 노조위원장을 소환해 조사를 한데 이어 서울특별시 광진구의 그룹 본사와 대원고속 노조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3.6. 자일대우

슬람
자일대우버스의 주요 고객. 대원관광 보유 차량(자체 구매)[48] 및 타 회사 노선 인수 등에 따라 추가, 요소수 관련 문제로 자체 구매한 현대자동차 버스를 제외하면, 거의 자일대우버스 뿐이다. 한 회사의 버스만 뽑는 것이 수리 등에 있어서 유리하기 때문이다. 즉, 1개 회사의 차량만 구매할 경우, 부품의 공용화와 운전교육 통일화를 통해, 유지비가 절감될 수 있기에 그렇다. 때문에 서울 버스 341 등 하남권역 버스 일부를 제외하면 시내버스 노선에 현대버스는 단 한 대도 없었으나, 2008년 6월명진여객, 진명여객 인수로 인해 현대버스의 비율이 높아졌다.[49] 현재는 수원, 용인, 의정부, 양주, 구리, 남양주 등에서 현대버스를 운용하는 중이다. 교체 시한이 지난 후에는 전부 대우버스로 교체할 것으로 보인다.[50][51] 또한 최근 신성운수의 시외노선을 인수하면서 현대차의 비율이 더 높아졌다. 마찬가지로 삼흥고속에도 보유중.

송파 버스사고[52]가 난 이후 앞으로 회사 인수하면서 현대차 넘겨 받는 일은 없을것 이라고 했다. 그러나...

자일대우버스 회사 상태가 심히 심각해지면서 차량 출고가 불가능한 상황까지 이르렀고[53], 또한 허명회 회장의 아들 허상준 사장 체제에 들어서면서 일종의 시험삼아 현대차를 자체 출고 하였다. 예상대로(?) 기사들 사이에서 불평불만이 많다.[54]

이젠 기아 자동차의 그랜버드도 중부고속에서 노선인수를 하며 함께 넘겨받았다고 한다.[55] 삼흥고속에도 뉴그랜버드가 어느정도 있다.대우버스 망했어요

물론 소형버스 같은 경우 자일대우버스에서 2012년까지 생산하지 않아 2011년 10월 당시 어쩔 수 없이현대자동차 E-카운티자체구매 하였다. 투입되는 노선은 공영버스처럼 수요가 많지 않은 노선들. 로얄미디를 투입하기에는 수지타산이 맞지 않아 E-카운티를 구매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 레스타가 정식 출시되었으니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일이다. 그 외에 KD만 BS차량의 바퀴를 10홀형으로 주문해서 장착하고 있다.

3.7. 연비왕

규정 속도를 준수하는 등 유류절감에 앞장 서고 있으며, 이를 위해 타 사와 달리 가볍지만 단가가 비싼 알코아社에서 만든 휠을 장착하고 있으며, 고속도로에서도 좀처럼 100㎞/h를 내려고 하지 않는다. [56] 이 탓에 다른 회사의 버스들이 110㎞/h를 밟으며 저 멀리 사라지는 것을 구경할 수 있다.[57] 그러나 요즈음은 경부고속도로를 지나가는 노선은 대부분 90km/h정도로 달리는 모습[58]을 볼 수 있다.[59] 경기순환버스도 그나마 잘 밟아주는 편이다. 시외부에서는 일정이 빡빡한 동서울-포항/동서울-주왕산 등의 장거리노선이 탈크드라고 불리며 어지간히 밟지만 역시 100km/h를 넘질 않는다. 나머지 노선들은 최대 100km/h 정속하거나 그 이하로 달린다.(...)[60]차라리 광역버스들이 빠르다. 약빨면 120도 내는게 분당권 노선들인데 그런데 한가지 반전은 이렇게 저속하는 KD도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어느 회사 못지 않게 과속하고 다녔다.흠좀무
자연히 사고도 많이 일으켰고 장호원에서 트럭을 정면으로 박는 대형사고를 내고나서[61]부턴 지금같이 정속주행을 하게 되었고 도색도 현재 도색[62]으로 바꿨다.

그러나 7권역으로 진출한 후 광역급행버스 M7412 같은 경우 과속을 한다!

4. 계열사

4.1. 운송사업 부문


안동시 면허를 가진 관광버스회사 안동T/R영덕군 면허 를 가진 관광버스회사 영덕T/R역시 KD계열이나 공식적인 계열사 목록에는 안들어가는 듯하다.(홈페이지 계열사목록에 없다.)[63]

서울시내버스 주간선업체중 하나인 메트로버스의 지분을 대원교통이 일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몇몇 사람들은 메트로버스를 KD 운송그룹 계열사에 포함시키기도 하지만 현재 메트로버스의 대주주는 북부운수이다.

터미널 사업도 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경기광주터미널[64], 고양종합터미널, 안동터미널, 덕터미널이 있다. 인천국제공항 리무진버스 발권사인 인천에어네트워크의 대주주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부천터미널도 운영했었지만 2007년 부천터미널 소풍이 생기면서 매표권 및 노선변경권 등 사업권을 달라고 요구하다 부천시가 행정처분 및 개선명령 등의 강수를 두자 꼬리내리고 철수했다.KD는 부천시가 무서워요.

2018년 5월 말쯤 충청남도 면허를 보유했는데 대표적으로 삼흥고속이 이에 해당된다. 차적지는 공주시.

4.2. 차량 관련 계열사

회사의 차량 운영에 필요한 것들을 담당하는 사업부이다. 차량 연료도 직접 사오고, 차량 정비,차량 수리, 폐차도 직접한다.
  • KD에너지텍 - 경유, 천연가스 등 연료 보급을 담당한다. 과거에는 SK에너지로부터 연료를 공급받았으나 지금은 GS칼텍스로부터 공급받고 있다. 주유소 영업도 하고 있다.
  • KD오토텍 - 버스 정비를 담당한다. 중정비공장은 광주차고지에 있었으나 2012년 포천시 내촌면에 차고지를 새로 만들면서 제2 정비공장을 마련하게 되었다.
  • KD인쇄사업부[65] - 노선도, 행선지, 광고 등 인쇄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인쇄하는 것 가지고 무슨 별도의 사업부를 차리냐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KD가 운행하는 버스만 5,000여 대에 달한다. 버스 차체 광고만 하더라도 좌우 합쳐서 약 10,000장을 넘게, 내부 노선도만 하더라도 약 25,000장 넘게, 시트 광고만 하더라도 약 1500만 장 넘게 인쇄해야 한다.
  • KD오토리사이클링 - 회사차량 폐차를 담당한다. 재활용할 수 있는 부품을 보관하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폐차하지 않고 해외로 수출하기도 한다.

4.3. 직원복지, 내부거래용 계열사 및 조직

회사규모가 크다보니 어지간한 일은 외부에 맡기기 보다는 자체적으로 해결한다. 직원 식사도 자체적으로 만들고, 옷도 자체적으로 만들고 하다보니 이쪽 계열사도 굉장히 많다. 단 예외적으로 운전화 한정으로만 강제화에서 만들어 납품받는다.
  • KD어패럴 - 직원들의 복장을 만드는 회사. 앙드레 김이 허명회 회장의 5년간 설득 끝에 3억원의 가격으로 기사 복장을 디자인했다.
  • KD푸드피아 - 이름대로 직원들의 식사를 제공한다. 특히 쌀도 최고급 국내산 쌀로, 모든 식재료를 최고급 국내산으로만 사용한다. 또한 월 1회 직원들 생일행사때도 이쪽에서 한우 등을 지원한다.
    • KD김치공장 - 푸드피아 예하 계열 김치공장이며 이천에 허상준 사장이 구입한 부지를 이용해 설립한 김치공장[66]이다. 여기서 생산된 김장김치를 겨울때 김장김치를 직원에게 나눠주기도 한다. 또한 이 회사의 김치는 사장 허상준의 지시로 일체의 조미료 사용을 절대적으로 금지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HACCP인증까지 받았다.
  • KD 상조회 - 직원들의 장례행사에 관련된 업무를 맡는다. 직원 가족들이나 본인이 사망했을 때 이쪽에서 업무를 처리한다. 허명회 회장 부친, 모친상을 당했을 때에도 이쪽에서 나서서 업무를 처리한듯.

4.4. 학교법인

KD 운송그룹은 자체적으로 대원교육재단, 민송학원 등의 학교법인을 가지고 있어 교육에도 투자.힘쓰고 있다. 학교법인은 허씨 일가와 공동으로 사업을 하는 권씨 일가에서 담당한다.

때문에 KD 시외버스 몇몇 버스 뒷면에는 세명대학교나 대원대학 홍보이미지가 붙어있는가 하면 허명회 회장이 세명대에 종종 특강을 한다.[67]

  • 대원교육재단
  • 민송학원
    • 대원대학교
    • 성희여자고등학교

4.5. 의료기관

특이하게도 KD 운송그룹에는 의료법인[68][69]의료기관이 있다. 한방병원을 가지고 있으며 대원교육재단 소속의 세명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을 제천시와 충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다.

4.6. 기타

버스 사업 이외에 OBS에 지분을 투자하기도 했다. 때문에 서울 면허 버스를 제외한 대다수의 차량에 OBS 개국부터 자주 광고를 해오고 있으며, 특히 OBS메이저리그 중계권을 가지고 있을때 메이저리그 중계 알림 광고가 붙어있다.

워낙 대우버스가 많다보니 대우버스 지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혹은 반대로) 사람도 있지만 그런 관계는 아니다. 그저 한 회사에서만 출고하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그럴 뿐.

그 외에 KD 운송그룹의 계열사로 오해를 받는 회사로는 경기도 성남시 희대의 막장 버스회사였던 경기교통[70], 경기도 수원시 공항리무진 회사인 경기공항리무진, 광주광역시 시내버스회사인 대원시내버스, 강동구 택시 브랜드인 KD택시, 전기시설 제조사 KD파워가 있다.

직행좌석버스, M버스, 경기순환버스에 한하여 Wi-Fi가 설치되어 있다.[71] 주로 LED 행선판 위쪽이나 짐칸쪽에 설치되어있는데 종종 전원을 꺼놔서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 바람. 그리고 2011년 이후에 뽑은 차량에는 olleh WiFi만 설치하거나 아예 설치를 하고 있지 않다(...).[72] 일단은 통신사와 협상을 한 것인지 최근에는 대부분의 버스에 장착되어 있다고한다.

5. 버스 동호인들의 평가

일단 까인다. 그래서 한때는 악성크드, 악성KD라는 별명도 있었다. 동성교통, 선진네트웍스, 수원여객 등 타 회사와의 경쟁을 위해 해당 노선에는 엄청난 투자(를 빙자한 과다경쟁)를 하는 반면 독점에 가까운 광주, 이천, 여주, 남양주 등 지역에 운행하는 차량은 연식이 상당히 오래된 차량을 투입한다는 점[73][74]이라든가 복지가 잘되어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포상을 위해 기사들을 육체/정신적으로 혹사시킨다는 것 등이 까인다. 그 외에도 지나칠 정도의 크드림픽저속운행(65km/h)[75][76]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으며, 최근에는 잦은 경쟁회사 인수로 인해 까인다. 어느새 경기도 절반가량이 KD 독점지역이다.[77] 최근에는 행선지 표기 문제로 까인다. 동백, 경기대발 노선이 각각 용인(동백), 수원(경기대)라고 표기하고 다니는 것. 행정구역상 용인과 수원이 맞긴 하지만 문제는 동백지구는 흔히 용인이라 불리는 처인구 지역에서 멀리 떨어져있으며, 경기대는 수원시와 용인시 경계에 있다는 점. 낚였다가는 제대로 고생한다.

2010년부터는 저속운행[78][79], 경기버스 11번, 대원고속 7200번 등 일부 노선의 배차간격 문제, 잦은 회사/노선 인수로 유난히 까이고 있다. 다만 "KD 망해버려라"[80]는 식의 비난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몇몇 사건을 가지고 회사 이미지를 매도해서는 안될 것이다.

하지만 동정을 받는 경우도 있으니 바로 동탄 주민들의 민원투척... 동탄 입주 초기 1550-2를 제외한 다른 노선이 병점, 신갈 등을 거쳐 가자 1550-2만 타기 운동을 벌이는가 하면, 1550-2 증차요구는 물론 윗동네 수원에도 없는 광화문행 노선을 요구하는 등[81] 그야말로 핌피의 끝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결과는 1550-2의 배가 넘는 증차, 간선급행(8301), 광역급행(M4403,M4108) 신설. 물론 자기가 사는 지역의 편의를 요구하는 것은 정당한 행동이라 할 수 있겠지만 당시는 동탄 개발이 다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 동탄 자체 수요는 기대하기 어려웠다는 점에서 동탄 주민들의 요구를 들어준 KD를 동정하는 의견이 제법 많다.

이외에도 고속버스 부분에서 까이는 점이 하나 더 있는데 전환고속 노선도 아닌[82] 고속버스 노선에서 다른 회사보다 낮은 차급을 넣어다가 운행한다는 점 때문에 또 까인다. 다른 회사들은 HD 선샤인이나 익스프레스 노블 따위를 고속버스에 투입할때 혼자서 FX120모델을 고속버스로 투입한다.(다시말해 하이데크 차량이 아닌 스탠다드 데크 차량이다!!) 덕분에 이 모델 우등버스는 바퀴 부분이 튀어나와서 해당 좌석에는 레그레스트가 없는 처참함(...)이 나온다.[83] 몇몇 노선에는 한정적이나마 같은 차급인 FX212가 들어가지만... 이게 소수.[84][85]

6. 기타

  • 시외버스, 전세버스는 보라색 위주 도색을 해서 보라돌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 유류비 절감 노력, 임금상승률 백지위임 등으로 인해 종종 언론에 소개되기도 한다.
  • 2002년 여름에 시작되어 가을에 수습된 경기교통 고의 부도 사건 때문에 당시에 항의 전화를 많이 받았다. 하지만 경기교통은 KD 운송그룹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회사였다. 그저 이름만 비슷했을 뿐. 이후 성남 시외로 나가는 노선(100, 1111(현 9407) 제외)을 인수했다.
  • '버스피아'라는 사보를 매분기마다 제작해 배포한다. 주로 시외버스 앞자리에 둬서 승객들이 심심할 때 읽는 정도로 사용된다. 일반인에게도 원하면 무료로 보내준 적이 있었지만 2009년 11월부터 배송을 중단했다. 하지만 사보는 홈페이지에서 계속 볼 수 있다.
  • 회사 규모가 커서 회사별 관리가 아닌 영업소별 관리를 한다. 영업소가 다르면 같은 회사 노선이라도 경쟁을 하는 셈. 보통 버스 기사들은 같은 버스 회사 기사에게 서로 손인사를 하지만 KD의 경우 계열사끼리는커녕 같은 회사라도 영업소가 다르면 손인사는커녕 서로 싸우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반면 계열사가 아닌 회사라도 같은 지역을 운행하거나 영업소가 가까우면 손인사를 한다.[86] 다만 시외부 소속 기사들끼리는 행선지에 상관없이 인사를 하는 편이다.
  • 가끔 가다 금호고속과 KD중 어느 곳이 크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 버스 대수로는 KD가 앞서지만 회사 규모로는 금호고속이 큰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총 수익금은 KD 운송그룹이 앞선다.[87]
  • 버스 기사를 채용할 때 특이하게 혼인 여부, 전월세 여부 등을 따진다. 혼인 여부의 경우, 30대 이상 기혼에 현재 배우자가 있어야 채용되는 관행이 있다. 가정에 별 일이 없어야 운전 도중 집중할 수 있다나 뭐라나(...)[88] 그래서 미혼자는 물론이고 이혼이나 사별로 배우자가 없는 돌싱의 경우에도 채용이 되지 않는 관행이 논란의 대상이 되었고, 결국KBS 9시 뉴스에까지 배우자 이 보도되었다.](...)
  • 비용을 줄이는데는 도가 텄다. 대우버스만 출고하여 부품 관련 비용을 줄이고, 할부 이자를 내지 않기 위해 2009년부터 버스를 출고할 때 현금으로만 계산한다. 행사 비용을 줄이려고 계열사 창립 기념일도 4월 1일로 통일했다고...# 내부거래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것은 죄다 내부거래로 해결한다.
  • KD 운송그룹 회장인 허명회는 버스를 탈 때에는 안전을 위한다는 이유로 버스 기사 바로 뒤의 좌석에 즐겨 앉는데, 여기서 유래하여 버스 기사 뒷자리를 허명회석으로 부르고 있다. 버스를 탄 뒤에는 연료비 명목으로 기사에게 금일봉을 제공한다고...
  • 대원교통 이후 서울 면허 버스 회사를 인수한 적이 없다. 서울시청에서 준공영제를 시행하니 인수해도 딱히 이익될 것이 없다고 판단한듯 하다. 서울시에서 준공영제를 시작하자 몇십년동안 공을 들인 의정부권 노선 수익을 고스란히 서울시에 넘겨야 했고, 인건비는 올라갔다. 게다가 준공영제라 시청에서 노선 운영에 이래저래 간섭한다. KD 입장에서는 이래저래 손해.
  • 차돌리기 규모가 다른 회사와는 차원이 다르다. 수원에서 운행하던 버스를 교체한 뒤 하남에서 차를 빼오고 하남에서 운행하던 노선에 신차를 투입하는, 그야말로 전국구 스케일의 차돌리기가 다반사. 설, 추석 등 명절에는 동서울 - 이천/여주 노선에 운행하던 시외버스를 다른 노선 임시차로 투입하고, 광역버스에서 운행하던 버스를 빼와서 동서울 - 이천/여주 노선에 투입한다.[89]
  • 2012년 8월 1일 계열사인 대원공항을 해산시켰다. KD 계열사가 사라진 최초의 사례. 그런데 회사가 없어지는데 노조 카페에서는 아무 일 없는 듯 조용하게 넘어갔다. 아마도 직원들이나 기사들은 다 KD 계열사 내의 다른 회사로 전부 승계가 된 모양.
  • 몇몇 영업소에서는 다음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매일 배차일보가 올라오는데 수원대영업소 카페를 제외하고는 비회원도 볼 수 있어서 배차간격이 긴 노선을 이용할때는 유용하다.차돌리기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출발시간을 다 쓰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 활용도는 글쎄... 그래도 아침 출근시간대까지는 적는듯 하다.
  • 이름 때문에 대원방송과 종종 엮이곤 한다(...). 하지만 이름만 비슷할 뿐 별개의 회사이니 착각하지 말자. 그런데 운영방식도 비슷한게 함정. 대원방송이 전속 성우들을 대원에서 방영하는 애니메이션에 다 돌려넣는다면 여기는 차들을 돌려먹는다...[90]
  • KD 운송그룹에서 운행하는 대형 시내버스 차량은 중고차량을 제외하면 전부 좌석형 차량으로 출고한다는 특징이 있다. 이는 서울특별시 시내버스도 마찬가지. 덕분에 앉아가기는 좋지만 입석 공간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다.
  • EBS에서 만드는 수능특강 책 표지 안에 있는 광고에 세명대학교 광고를 하면서 KD 운송그룹 광고도 하고 있다. KD 사원증이 훈장이라고 광고에 적어놓았다. 이 광고는 일부 지역에서 운행중인 계열사 버스 안에 붙여져 있는 상태. #
  • 정작 그룹 본사 앞을 지나가는 소속 노선은 이 노선밖에 없다.

----
  • [1] 참고 링크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1032100209205001&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1-03-21&officeId=00020&pageNo=5&printNo=18295&publishType=00020
  • [2] KD 운송그룹과는 무관한 전기관련회사인 KD파워라는 회사 등이 이미 KD그룹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왔기 때문에 그를 피하여 KD 운송그룹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KD그룹을 검색하면 거의 대부분 KD 운송그룹과 관련한 글이 나온다.
  • [3] 사실 대원여객, 대원관광, 경기고속 등과 관련한 70년대(즉, KD 운송그룹 초창기)의 신문기사를 살펴보면 대표자가 허명회씨가 아닌 권영우씨로 기재되어 있다. 또한 77년의 한 기사에 허명회씨가 대원관광 전무로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볼 때 처음부터 대등한 동업관계는 아니었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권영우씨가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교육사업 쪽에 치중하기 시작하는 80년대에 들어서면서 권영우씨는 회장이 되고 각 회사의 대표자는 점차 허명회씨로 등재된다. 이후 권영우씨는 명예회장이 되고 허명회씨가 회장이 되었다.
  • [4] 국내 여객용 버스의 약 10% 가량이며, 가나가와 중앙 교통의 2배를 훌쩍 넘으며 그레이 하운드의 3배 정도다.
  • [5] 인수후 법인명을 각각 경기운수와 경기버스로 변경
  • [6] 이후 경기상운으로 사명 변경
  • [7] 다만, 화성시 면허의 화성여객이 정식 설립되어 비봉으로도 노선을 뚫을 경우, 안산 진출 가능성도 보인다.
  • [8] 52번의 위엄
  • [9] 인수 관련 떡밥이 여전히 신선하게 남아있다.
  • [10] 광명, 안산이나 평택의 경우 어디까지나 시내버스일 뿐, 시외버스는 KD에서 잘만 들어온다. 인가만 시외버스일 뿐 사실상 직행좌석버스 역할을 하는 안산 - 동서울, 송탄/평택 - 동서울 등 여러 노선을 KD에서 운행한다.
  • [11] 다만 김포, 시흥시의 경우 경기순환버스 노선만 환승정류소를 경유하는 형태로 다니고 있다. 안성시는 이천시내버스가 농어촌버스 수준의 배차간격으로 진입한다. 파주시는 평안운수명진여객 인수를 통해 진출했고, 포천시는 내촌을 경유하는 노선이 주이고 송우리나 포천시청을 경유하는 노선은 없다. 가평군은 남양주와 가평의 경계인 대성리까지만 다닌다.
  • [12] 이천, 여주에는 시내버스 회사가 없어 KD에서 대신 시내버스나 공영버스를 운행한다.
  • [13] 남해행 노선도 운행한다!! 동서울터미널에서 하루 1회 운행중이며 남원를 경유해 남해까지는 6시간이나 소요된다. 차량도 구형이고 웬만하면 서울남부터미널에서 타는 게 더 낫다. 참고로 남해는 향토없체나 진짜 향토업체인 흥여객만 진출한 버스계의 오지동네중 한곳이다.
  • [14] 물론 전남권에선 금호가 노선망이 넓지만 그 외의 지역에서는 비슷하거나 KD가 더 넓다.
  • [15] 이름부터가 서울과 충주를 잇는다는 의미에서 지은 것.
  • [16] 평택 면허를 가졌던 회사. 청주 면허인 서울고속과는 다른 회사이다.
  • [17] 의정부 - 포항의 지선으로 KD 1회만 동두천까지 간다
  • [18] 이들은 전부 타사에서 인수한 노선들이다. 다만, 이 노선들은 고속버스이기 때문에 아웃경기인건 맞으나 이런 노선을 아웃XX이라 분류하진 않는다.
  • [19] 공항을 경유하긴 하지만 운행시간대를 보면 비행기편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게다가 대부분 동서울터미널을 경유해서 가기 때문에 시외버스 증차를 위한 편법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 [20] 특이하게 차량은 자가용면허로 학교 소유이고, 기사는 KD 운송그룹 직원이다.
  • [21] 시외버스가 몇대 운행하기는 한다.
  • [22] 예를 들어, 의정부 향토업체였던 평안운수와 명진여객은 KD의 경쟁회사였지만 현재 KD 운송그룹의 일원이다.
  • [23] 나머지는 성남시내버스에서 인수
  • [24] 1001, 2002, 2002-1 노선은 경남여객 인수 전에 경기교통에서 운행하던 노선이었다.
  • [25] 나머지는 진흥고속에서 인수
  • [26] 나머지는 수원여객이 인수하여 남양여객을 설립하였다.
  • [27] 인수 당시에는 선진네트웍스 계열사가 아니었다.
  • [28] 광역버스노선은 선진네트웍스에서 인수하여 인강여객 이라는 법인으로 만든다.
  • [29] 각각 대원운수 1200, 167, 진명여객 48번
  • [30] 강남 순환버스인 41번은 2228을 폐선하고 남은 차량으로 만든 노선이며, 1148 폐선분으로는 삼성여객 0213(현 2016번으로 대원교통, 메트로버스와 공동배차중이다.)에 공동배차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대원여객은 5624번과 542번을 계속 운행하고 있다.
  • [31] 용인 시내버스회사 경남여객
  • [32] 안성 시내버스회사 백성운수
  • [33] 충북 음성교통
  • [34] 무극에서 12:40 출발, 충북 음성교통
  • [35] 여주군 시내버스도 KD에서 운행하고 있으나 여주읍 북쪽지역에는 금강고속 시내버스가 들어오고 있어 이천시에 비해 점유율이 떨어진다.
  • [36] 어디까지나 경기도 지방 한정. 경북 북부 지방을 주름잡고 있는 경북고속이나 충북지방 지역 시외버스 업체들이 가만히 있진 않으니깐. 다만, 충주 - 안동 시외버스는 경기고속서 운행한다.
  • [37] 부산교통 에 비하면 KD 운송그룹은 아무것도 아니다.(...)
  • [38] 사실 버스요금은 법에서 정한 기준을 따라 정한다. 버스회사에서 맘대로 올릴 수 없으며 임의로 올렸을 경우 관할도청에서 징계처분을 받는다.고로 부산교통은 또 까인다.
  • [39] 서울 금성교통, 수원 삼성여객이 있었을 때 해당 지역에서 경쟁 관계가 없었다. 결국에는 매물로 나온 평범한 중소 업체를 인수한 것을 바탕으로 경기 동부를 장악했지만.
  • [40] 경전여객,경원여객(시외),경남고속 등... 단, 경남고속과는 일부 노선에서 공동 배차로 다니고 있다.
  • [41] 원래 전회 구미경유로 다녔는데 경남고속이 빠지면서 KD한정으로 무정차로 바꿨다.
  • [42] 평안운수가 KD에 인수될 당시 노조사무소에는 "허명회 회장님 사랑합니다." 라는 플래카드가 걸린 적도 있을 정도로 타 회사에 비해 복지혜택은 좋은 편이다.
  • [43] 파리바게트제 롤케이크2개 + 도라야끼, 롤케이크 + 파운드 케이크 정도다
  • [44] 운전화는 금강제화에서 제작하며, 운전복은 앙드레김 디자인이다.
  • [45] 운전화의 경우는 불편하다고 한다, 운전시 다른 신발을 신는 것을 금지하지만 대부분 슬리퍼나 샌들을 따로 가지고 다닌다.
  • [46] 경원여객,시흥교통 등에도 실제로 KD에서 넘어온 기사가 있다.
  • [47] 전별금 문제는 회사가 아니라 노조에서 전담해서 회사측 잘못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 [48] 금강산관광 업체로 참여했으나 현대그룹의 입김으로 어쩔 수 없이 도입한 차량이다.
  • [49] 대우차도 몇대 있었지만 명진/진명여객은 기본적으로 현대버스를 주로 구매하던 회사였다.
  • [50] 예외가 있다면 대원관광. 현대아산에서 담당하는 금강산/개성 관광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현대자동차 버스를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한다는 듯.
  • [51] 평안운수를 인수할 때까지만 해도 기존 업체에서 운행하던 현대버스는 무조건 조기교체했으나(다만, 서울 면허의 승원여객의 의정부영업소 인수분 출신 현대차는 그대로 운용했다.증거자료) 명진여객 인수 이후로는 현대버스를 그대로 운용하고 있다. 이는 천연가스버스 보조금 문제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지자체에서 천연가스버스 구입시 지급하는 보조금이 일시에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할부처럼 분할지급하는 경우가 많아 그대로 운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평안운수의 경우 본래 대우차가 많은 가운데 일부 현대차가 있던 방식이었던데 반해 명진여객, 진명여객은 현대차가 대부분이었던지라 한 회사의 차량 대부분을 일시에 교체하는 것은 아무리 KD라도 살짝 부담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 [52] 사고 차량은 뉴 슈퍼 에어로시티 저상인데, 경기상운 차량을 들이받기도 했다.
  • [53] 정말이다. 보배드림에 올라온 직원분의 글을 보면 눈물없이는 못 볼 정도..(...)
  • [54] 낯설다는 반응부터 시작해서 가속력이 좋지 않다 등등...
  • [55] 과거 KD운송그룹에서는 아시아 AM929 차량을 운행하다가 일부 차량불량이 있어 그 이후로 아시아/기아 차량을 운행하지 않았다. 그 뒤 센트럴시티 공항리무진을 인수하기까지 단 한번도 기아차를 운행한 적이 없었고, 그마저도 얼마안있어 바로 대차했다. 그러다보니 이것이 특이해 보이는 것.
  • [56] 사실 더 내고 싶어도 리미터를 전 차량에 장착해서 달릴 수가 없다. 일반도로를 달리는 노선 차량은 최대 80km/h까지 달릴 수 있고 그 이상 달릴 경우 엄청난 소음이 운전자는 물론 승객까지 괴롭힌다.
  • [57] 이것을 느끼고 싶다면 강변역에서 1113-1을 타보면 된다. 심지어 트럭에도 추월당한다.
  • [58] 언제는 보다못한 동양고속 기사가 참다못해 깜빡이를 켜고 추월시도를 했고, KD 기사도 미안했는지 비상등을 켜주며 양보해주었다. 그리고 동양고속 버스는 사라졌다.
  • [59] 특히 분당권노선들이 잘 달려준다.
  • [60] 대부분이 90 밟고 100 밟는 경우는 가뭄에 콩 나듯 나온다.
  • [61] 기사를 본 결과, 트럭이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인다.
  • [62] 흔히 보라돌이라고 불리는 도색
  • [63] 사실 홈페이지의 계열사목록 외에도 터미널 항목에서 고양종합터미널, 안동터미널, 광주터미널, 덕터미널, 촌터미널, 하남시외버스매표소, 안성종합버스터미널을 기재해두고 있고 내부거래용 계열사 등은 아예 표기하지 않고 있다는 점으로 볼 때 주 사업내용이 버스운송사업인 회사만을 홈페이지의 계열사 목록에 올려둔 것으로 보인다.
  • [64] 경기도 광주시가 경기고속, 대원고속의 본진임을 생각한다면 이 터미널의 존재와 운영은 그 의미가 크다.
  • [65] 정식 명칭 추가바람.
  • [66] 주변에서는 김치를 팔아보는게 어떠냐고 하지만 허상준 사장은 종사원들을 위한 김치공장이라고 한다.
  • [67]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정작 해당 학교 스쿨버스는 KD가 아닌 다른 관광버스회사에서 운영한다.
  • [68] 바로 다음 문장에서 알 수 있듯이 대학교 부속이지 별도의 독립적인 비영리의료법인을 세운 것이 아니다.
  • [69] 그런데 병원장실에는 KD 운송그룹의 그룹이념이 걸려있다 (...)
  • [70] 온갖 막장짓 다 하다가 장렬히 산화하였다. 거기서 나온 노선 떠안은 회사가 성남시내버스대원버스. 여기서 대원버스는 진짜 KD 운송그룹 계열이다.
  • [71] 정확히는 지하철처럼 WiBro를 Wi-Fi로 바꿔주는 라우터가 설치되어 있다.
  • [72] KD 그룹 말고도 다른 회사들도 최근에는 신차에 공유기를 안달고 있다. 공유기를 설치하면 차량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고 한다(...).
  • [73] 전반적으로 다른 회사에 비해 차량 상태가 좋지 않다는 평가가 많다.
  • [74] 법정 제한 km수를 초과한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 [75] 안전을 중요시한다는 모토를 가진 경원여객도 이걸 배워서 써먹고 있다. 그러나 시흥교통은 안 그렇다.
  • [76] 그런데 7권역에서는 과속을 한다! 오오 이것은 7권역의 저주 오오 명성운수신성여객이 워낙 과속을 많이하니 거기서 뒤처지지 않으려고 그런 것같다. 실제로 광역급행버스 M7412를 타면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77] 다만 회사인수 자체가 까일만한 행동은 아니다. 현재 버스 업계, 특히 수도권 버스 업계는 사실상 포화상태라 회사가 성장하려면 다른 회사 인수 이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는 편.
  • [78] 다만 이런 저속운행이 늘상 비난받을 일은 아니다. 버스라는 차량 자체가 운전을 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우며 초저상 CNG 버스의 경우 연비가 리터당 2~3km 밖에 되지 않으니 회사에서는 어려운 상황에서 연료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저속 운행만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거기다가 사고의 위험에서 부터도 조금 멀어지는 부가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너무 느리게 가서 사고가 나는 경우도 많아서... 실제로 경상북도 연고의 시외버스 업체인 아성고속의 경우 전국적으로 악명 높은 과속 운행 업체였지만 2010년도 인천대교에서 김여사초구형 스파크와 대형 사고를 낸후 정속주행을 시작하면서 사고의 위험률도 줄이고 연료비도 아끼는 두가지 이득을 얻기도 하였다. 타 업체의 경우를 봐도, 수인산업도로의 3대 경쟁노선 업체 중, 태화상운성우운수 등, 스피드로 유명한 회사들의 경쟁노선은 이미 사고 경력이 쌓이기 시작했다. 그 반면에, 경원여객은 수인산업도로에서 사고 하나도 안났다. 그 회사는 안전을 중요시한다는 모토 때문에 정속운행을 하는 것이다. 여담이지만 저쪽 동네(?) 명성운수신성교통도 스피드로 유명한 회사들의 유명한 경쟁노선 1000번2000번은 레이싱을 하다가 사고가 하도 많이 일어나서 경력이 쌓였다고 ㅎㄷㄷ 흠많무
  • [79]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6/13/2011061300085.html 조선일보 기사 참고. 무려 버스 갤러리 글을 토대로 작성된 것이다.
  • [80] 실제로 KD 운송그룹이 망할 경우 수도권 교통은 완전히 마비된다. 그런데, 저 구호는 수원여객이 계속 외는 주문인 것같다.
  • [81] 그리고 결국 2010년 국토해양부에서 광역급행버스 2차 노선에 동탄 - 광화문 노선을 포함시키면서 동탄 주민들의 꿈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하지만 그것이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 [82] 전환고속 노선을 운영하는 회사 중에서는 더 낮은 차급의 차량으로 고속버스 노선을 운영하는 업체도 있다.
  • [83] 물론 대성고속이나 강원흥업 같은 타 회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FX120 우등모델도 마찬가지다.
  • [84] 물론 차량이 법정 기준에 맞기만 한다면(12m이상) SD급 차량을 고속버스 노선에 투입해도 문제는 없다. KOBUS소속 고속버스 회사들이 HD급 차량을 주로 운행하는 것은 고속버스 회사라는 자부심 + 다른 시외업체들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목적 때문이지 반드시 고속버스 노선에 HD급 차량을 써야 하기 때문이 아니다. 하지만 KD의 고속버스 노선 중에서는 다른 고속버스 업체들과 공동배차하는 노선도 있는데 거기서 혼자만 차량급이 낮은 것은 별로 좋은 이야기는 아니다. 참고로 경원여객이나 강원고속등 KOBUS 소속 회사가 아님에도 HD급 차량을 주로 운행하는 회사도 있다.
  • [85] 그러나 기아 그랜버드를 선택할 경우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SD급 차량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바퀴 부분이 튀어나오는 부분까지도 레그레스트가 설치되어있다. 자일대우버스나 현대자동차의 SD급 차량보다도 전고가 조금 높기 때문에 바퀴 부분이 튀어나오는 부분과 바닥 부분의 높이차이가 그리 나지 않기 때문. 금호고속 직행부의 전환고속 노선에서 주로 애용했으나 지금은 HD급 차량으로 갈아타고 있다.
  • [86] 예를 들면 여주, 양평, 평택 등. 다만 수원여객 64번과 대원고속 65번 등 경쟁이 극에 달한 노선의 경우 상대 기사를 완전히 무시한다.(...)
  • [87]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어른의 사정 때문에 아이러니하게도 금호고속은 현재 단일 법인이 되어 순위계산하기 편하게 되었다. (이름에 금호라고 쳐보자) 다만 KD측이 계열사로 쪼개져있는지라 이것 때문에라도 직접적인 비교가 애매하다. 그냥 공동1위 정도로 보는게 편할 듯.
  • [88] 저먼윙스 9525편 추락 사고의 사례를 들어 결별이 우울증을 가중시킬 수 있고 결국 이런 것이 고의 추락을 일으켰다는 주장을 들어 이런 관행이 일리가 있다는 카더라도 있는데, 이런 것은 개인의 문제로 기혼자 역시 가정 불화로 얼마든지 우울증이 일어날 수 있으며, 단순히 혼인 여부와 현재 가정 상태를 들어 채용 자체를 거부하는 것은 분명 차별의 소지가 있다.
  • [89] 시내버스 휴일감차가 법적으로 허용되기에 가능한 일. 하지만 광역 차량을 시외노선에 투입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하는데 왜 그런지는 아는 분이 추가바람. 그래서 그런지 2015년 설 연휴에는 이런 이른바 '임시직행'이 등장하지 않아서 임시직행 찍을려고 동서울 갔던 버덕들이 허탕을 쳤다 카더라.
  • [90] 실례로 각 계열사 항목에 집어넣은 적이 있었는데, 전부 다 빠져있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