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HomeStory Cup

last modified: 2014-11-17 06:27:23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기록
2.1. Season 1
2.2. Season 2
2.3. Season 3
2.4. Season 4
2.5. Season 5
2.6. Season 6
2.7. Season 7
2.8. Season 8
2.9. Season 9
2.10. Season 10
3. 기타

1. 개요


주최자인 Dennis "TaKe" Gehlen의 사진

기존의 대회들과는 약간 이질적인 것으로 유명한데, 독일 ESL TV의 캐스터 중 한 명인 데니스 겔렌이 자신의 주택에서 개인 자산으로 개최하는 진짜 특이한 대회로 유명하다.[1][2]
그래서 분위기가 매우 자유로우며, 경기를 하는 선수들 외에는 고기도 구워 먹고 경기도 구경하고 해설을 자주 하기도 하는 점이 특색이다.
여기에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탑 플레이어들을 초청해 자리를 채우기 때문에 경기 수준은 어느 해외 대회랑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가 않으며, 상금 규모 면에서도 충분히 열 손가락 안에 드는 대회다. 말 그대로 스타 2 버전 응씨배. 당당히 프리미어 이벤트의 한 자리를 차지한다.

2. 기록

2.1. Season 1

총상금 500 유로
기간 2010년 9월 11~12일
우승자 DeMusliM
준우승자 Brat_OK
  • 특이사항
    비상사테로 요약되는 대회.

2.2. Season 2

총상금 2800 유로
기간 2011년 1월 15~16일
우승자 White-Ra
준우승자 NaNiWa
  • 특이사항
    지난 시즌과는 판이하게 비상사프를 이뤄내며 프로토스가 상위권을 독식하는 결과를 냈다.

2.3. Season 3

총상금 5000 유로
기간 2011년 6월 23~26일
우승자 Huk
준우승자 NaNiWa
  • 특이사항
    최초로 한국인 선수인 장민철 선수가 초청된 대회이나, 장민철은 아쉽게 4강에서 크리스 로랑줴에게 패배하고 3위 입상에 그치고 만다.

2.4. Season 4

총상금 20000 달러
기간 2012년 1월 5~8일
우승자 장민철
준우승자 상환
  • 특이사항
    이번 시즌부터 일부 선수는 초청이 아닌 예선을(북미, 유럽, 한국) 치뤄 뽑기 시작했고 이 시즌은 3개의 예선에서 2명씩 선발했다.
    장민철이정훈이 특별 해설을 잠깐 한 적이 있는데, 장민철의 깡생수가 글로벌급 대폭소를 일으킨 걸로 유명하다.

2.5. Season 5

총상금 25000 달러
기간 2012년 7월 5~8일
우승자 Nerchio
준우승자 최용화
  • 특이사항
    예선은 북미와 유럽에서 각각 2명, 한국에서 1명으로 총 5명 선발했다

2.6. Season 6

총상금 25000 달러
기간 2012년 12월 19~22일
우승자 Snute
준우승자 강동현
  • 특이사항
    예선은 북미, 유럽, 한국 각각 1명씩 선발

2.7. Season 7

총상금 25000 달러
기간 2013년 6월 20~23일
우승자 윤영서
준우승자 Snute
  • 특이사항
    • 통합 WCS 체제가 출범하면서 입상자들에게 WCS 포인트를 수여(공인 2급)
    •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팀리퀴드 소속 선수들이 싹쓸이하는 상황이 벌어졌다(3위가 TLO).

2.8. Season 8

총상금 25000 달러
기간 2013년 11월 14~17일
우승자 윤영서
준우승자 고석현

2.9. Season 9

총상금 25000 달러
기간 2014년 6월 5~8일
우승자 윤영서
준우승자 장민철
  • 특이사항
    • 윤영서가 대회 3연패에 성공했다.

2.10. Season 10

총상금 25000 달러
기간 2014년 11월 13~16일
우승자 원이삭
준우승자 이영호
  • 특이사항
    • 10회 기념으로 특별히 더 큰 규모로 개최된다고 한다. 예선을 클럽에서 개최했다.
    • 이제동, 이영호가 초청받아 참가하게 되어 스2의 리쌍록이 과연 다시 성사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

3. 기타


얼마나 자유로운 분위기인지 볼수 있는 사진들.


프로게이머들이 경기를 해설하는 점도 팬들에게 인기가 많다.
----
  • [1]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다면 지난 티빙 스타리그 전에 나왔던 우스개 중 하나였던 박완규 형님이 자기 돈으로, 자기 집에서 자기가 상금 다 대고, 장비 다 대고 북 치고 장구 쳐서 박완규배 스타리그 하는 거와 비슷한 어감이다. 현실은 Here I Stand
  • [2] 규모가 커지면서 견실한 후원사가 붙기 시작했고, 본인이 운영하는 사이트를 이용한 수익도 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