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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Say! JUMP

last modified: 2015-03-24 01:23:13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활동
2.1. 그룹의 전신
2.2. 2007
2.3. 2008
2.4. 2009
2.5. 2010
2.6. 2011
2.7. 2012 , 2013
2.8. 2014
2.9. 2015
3. 구성원
4. 음반
4.1. 싱글
4.2. 앨범
4.3. DVD


어이! 말해! 뛰어! 라고 굳이 번역하지는 말자...

1. 개요


hsj.jpg
[JPG image (Unknown)]


쟈니스 사무소 소속인 일본 9인조 남자 아이돌 그룹.

결성 초기에는 10인조 그룹이었으나 모리모토 류타로가 미성년자 흡연으로 무기한 근신 처리되어 2014년 12월 현재 야부 코타, 타카키 유야, 이노오 케이, 야오토메 히카루, 아리오카 다이키, 오카모토 케이토, 야마다 료스케, 나카지마 유토, 치넨 유리가 속해있다. 리더는 없다.

Hey! Say!는 일본식 연호를 지칭하는 '헤이세이'에서 따왔으며 당연히 멤버 전원이 헤이세이 이후 출생이다. JUMP는 Johnnys Ultra Music Power의 약자이고 둘이 합쳐 헤이세이 시대를 점프해나간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1] 이뭐병

인원수가 많은 그룹이 그러하듯이[2] 점프도 Hey! say! BEST와 Hey! Say! 7 두팀으로 나누어서 활동한다. 유닛구성 기준은 나이순이다. 야부 코타, 타카키 유야, 이노오 케이, 야오토메 히카루, 아리오카 다이키가 일명 형님조 Hey! Say! BEST에 속해있고, 나머지 5명이 동생조 Hey! Say! 7에 속해있다.

야오토메 히카루(베이스), 나카지마 유토(드럼), 오카모토 케이토(기타)를 주축으로 하여 이노오 케이(키보드)까지 포함한 JUMP밴드가 있는데 정식유닛까진 아니고 그룹 내 소모임 정도 된다. 콘서트에서 밴드연주를 자주 피로한다. 야부 코타(기타)가 가끔 참여하기도 한다.

형님조와 동생조의 개별 그룹내 유닛이 있어 나이차가 많이 나보이지만 현재 9인기준 나이차는 3살이다.
덕분에 크리스마스 선물교환, 세븐회, 베스트회, 여행 등 남중고딩 그룹처럼 잘 지내고 있다.

2. 활동

2.1. 그룹의 전신


2007년 여름에 활동한 기간한정유닛 Hey! Say! 7는 같은 해 9월에 데뷔한 Hey! Say! JUMP의 전신이다. 멤버는 타카키 유야,아리오카 다이키,야마다 료스케,나카지마 유토,치넨 유리로 총 5명 이었으며 멤버 전원이 Hey! Say! JUMP에 데뷔하였다. 2007년 8월 1일에 발매한 싱글 Hey! Say는 애니메이션 러브 콤플렉스의 오프닝곡으로 사용되었고 커플링곡 BON BON 은 엔딩곡으로 사용되었다.

파격적인 대우로 연습생에게 있어서 제법 새로운 환경이었지만 멤버 전원 J.J.Express(2004년 결성된 쥬니어 유닛)로서 같이 일했던 경험이 많은지라 신생유닛 특유의 위화감도 별로 없었고, 본인들도 그 당시 서로가 맘이 잘 맞아서 기간한정인게 아쉬울 정도 였다고 한다.

2.2. 2007

2007년 9월 24일. 요코하마아리나에서 데뷔곡 Ultra Music Power로 Hey! Say! JUMP의 결성을 메자마시 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알렸는데 다소 예상을 뒤엎는 라인업으로 쟈니스 팬들에게 충공깽을 안겨다 주었다.

연령대가 다소 어린 J.J.Express 멤버들을 대거 기용한 반면에,[3] 데뷔조 후보로 강력히 점쳐지던 쟈니스 대표 쥬니어 유닛 Ya-Ya-yah는 유닛 소멸이라 봐도 무방할정도로 점프10명중 들어간 야야야 멤버는 야오토메 히카루와 야부 코타 두명뿐이었다. 또한 同소속사인 오토코구미 멤버 카모토 켄이치의 아들인 오카모토 케이토의 낙하산 데뷔와 초등학교 6학년에 데뷔해 최연소 데뷔 기록을 갈아 치운 모리모토 류타로의 이른 데뷔문제 등 다른 데뷔조들에 비해 짧은 연습기간으로 데뷔조에 걸맞은 역량을 지니고 있는가에 대한 논란이 심했다. [4]

이런저런 걱정속에서 2007년 11월 14일 첫 싱글 Ultra Music Power발매로 정식데뷔를 하였다. 쟈니스의 갑툭튀 데뷔조들이 그러하듯이 배구 이미지캐릭터였다. 선배조 V6, 아라시, NEWS가 직접 점프첫싱글 CM에 출연하고, V6의 노하라 요시히코와 함께 레귤러에 출연 하는가 하면, 첫 싱글 발매 1달뒤 최연소 기록으로 도쿄돔에서 기습 데뷔 콘서트도 하는 사장의 무한푸쉬가 계속 이어진다.항간에는 연로하신 쟈니할배가 자신의 마지막 기획이 될지도 모르는 HSJ에 모든것을 올인했다는 얘기도 있었다.[5]

2.3. 2008

사장의 생애 마지막 푸쉬가 될지도 몰랐을 HSJ는 2008년에는 싱글을 무려 3개나 발매하며 2007년보다 더 바쁘게 활동하였다.

베이징올림픽배구세계최종예선 이미지송인 2번째 싱글 Dreams come true(2008년 5월 21일 발매)이 나오기가 무섭게 2개월 뒤 3번째 싱글 Your Seed/冒険ライダー(보켄라이다/모험라이더)를 발매했다. Your Seed는 쿵푸팬더 일본판 OST인데, 기존의 밝고 명랑한 이미지에서 벗어난 조금은 세련되고 강렬한 락댄스곡이다. 그래봤자 쟈니스
특히 포메이션이 횡대에서 종대로 종대에서 s자로 변하는 댄스 부분이 인상적인데 횡대 끝부분에 있던 치넨유리가 종대로 변할 때 자기는 행동반경이 커서 힘들다고 토로했다. 작은 키때문이 아니고? 하지만 실수 한적은 한번도 없었고, 2010 TEN JUMP 콘서트중 횡대 끝에서 두번째에 서있던 모리모토 류타로가 종대로 변할 때 넓은 무대로 인해 반경도 넓어진 탓에 힘껏 달려오다가 스텝이 꼬인 모습이 DVD에 찍혔었다.

2008년 9월 29일 Hey! Say! 7의 라디오레귤러인 Hey! Say! 7 Ultra Power가 첫방송 되었는데 단독진행하기엔 나이가 좀 어려서 그런지, 본인들 이름을 걸고 하는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초기에는 사회자가 따로 있었다.

2008년 10월 22일 3번째 싱글 발매 뒤 3개월만에 나온 4번째 싱글 真夜中のシャドーボーイ(마요나카노샤도보이/한밤중의 쉐도우보이)는 듣고 있으면 마치 90년대에 있는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쟈니스 특유의 뽕삘이 느껴지는데다가 춤도 그저 그렇지만 점프가 발매한 싱글 12개중에 판매량이 3위이다(...) (2014년 6월 현재 기준)

당시 아리오카 다이키, 야마다 료스케, 나카지마 유토, 치넨 유리가 출연했던 드라마 스크랩티처의 주제곡으로 사용되었다. 시청률은 알면다쳐

2.4. 2009

2009년은 점프의 흑역사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콘서트와 일부 멤버들이 레귤러로 출연하는 スクール革命(스쿨혁명)을[6] 제외하면 딱히 활동이 없었다.

다만, 야마다료스케와 치넨유리가 칸사이 쥬니어인 나카야마 유마와 유닛 NYC boys의 주멤버로서 2009년 6월에 활동개시를 하였고 2009년 7월 15일 싱글 悪魔な恋/NYC을 발매하였다. 이 때부터 나카야마 유마는 수많은 점프팬들로부터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을때까지 NYC의 활동이 중단될때까지 폭풍디스를 당하기 시작한다

또한 NYC boys의 결성 뒤 얼마 지나지 않아 HSJ의 멤버 모리모토 류타로가 남성스토커에게 1년간 시달리다가 핸드폰을 도난당한 사건이 있었는데 딱히 활동이 없던 점프의 2009년 소식중 제일 큰 소식이라 팬들이 뒷목잡았다는 후문이...

2009년 9월 13일 2년만에 개최한 도쿄돔 콘서트에서 모리모토 류타로를[7] 제외한 멤버 모두가 울음을 터뜨렸는데 무대에서 울지 않던 멤버들까지 꺼이꺼이 울어 팬들을 당황케 했다.펑펑 운 이유를 알 것 같은 이 느낌은 뭐지?

2.5. 2010

2010년 2월 24일 5번째 싱글 瞳のスクリーン(히토미노스크린/눈동자의 스크린)을 1년 4개월만에 발매하였다. 점프 내 인기 넘버 원, 당시 일본의 통령인 야마다 료스케의 주연 드라마 좌목탐정 eye의 주제가로 판매량은 그럭저럭 괜찮았으나 언제나 그렇듯이 시청률은 망했어요

2010년 7월 7일 팬들이 간절히 염원하던 첫 정규앨범『JUMP NO.1.』을 발매했다. 멤버 전원이 작사를 하고, 아리오카는 수록곡 TIME의 편곡을 맡는 등 앨범참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막내인 모리모토 류타로는 탬버린 연주를...

2010년 7월 19일부터 8월 29일까지 JCB 홀에서 본격종합예술쇼 SUMMARY 2010를 56회 공연하였는데, 본업이 가수임이 무색하게 멤버전원이 도그쇼를 선보이고 치넨은 공중그네를 타고 아리오카와 야마다는 줄타기를 56회 내내하여 야마다의 추락사고가 있었지만 다치지는 않았다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지만 치넨은 발군의 실력으로 본격서커스 제의가 들어왔다고 하는 후일담이...

2010년 12월 15일 6번째 싱글「ありがとう」~世界のどこにいても~(아리가토세카이노도코니이테모/고마워요 세상 어디에 있든) 을 발매하였는데 기존의 뽕삘도 아니고, 발랄한 배구노래도 아닌 전보다 어두운 댄스곡으로서 고난이도의 안무에 10명의 멤버가 딱딱 맞춰 추는 모습을 보고 쟈니스팬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하지만 판매량은 2014년 6월까지 발매한 12장의 싱글 중 꼴찌... 가사에 세계의 여러 언어로'고마워요'를 넣었다. 어레인지 버전으로 가끔 문장을 넣을때도 있다. 발음은 익스큐즈

2.6. 2011

2011년 Hey! Say! JUMP의 이름을 건 첫 레귤러 양양점프가 첫 방송 되었다. 가뜩이나 10명도 많은데 쥬니어까지 끌고와서 방송이 다소 난잡하다. 스포츠 게임이나 복불복 게임을 주로 한다. 회차를 더해가면서 길을 잃고 헤매다 구루메방송이 되고 나중엔 야부히카의 정체불명 로케 방송으로 끝ㅋ

2011년 6월 29일 7번째 싱글 OVER를 발매. 6번째 싱글의 부진으로 다시 90년대 라틴뽕삘로 돌아왔다.[8] 이런

OVER가 발매되기 이틀 전인 27일. 주간여성[9]이라는 언론지에 그룹의 막내인 모리모토 류타로담배를 피고 있는 사진[10]이 실려 논란이 되었다.
결국 류타로 본인이 흡연 사실을 인정하였고 활동 정지 처분을 받았다.[11] 향후 HSJ는 류타로를 제외한 9인체제로 활동한다.

이렇게 사고를 쳐도 먼치킨급 여자아이돌인 AKB48 사단의 범우주급 인기와 함께, K-POP 아이돌의 물량공세세력 확대 때문에 2011년에도 Kis-My-Ft2ass가 아니다!와 함께 완벽하게 묻혀버리고 말았다. 아아 지못미. 모리모토는 언론노출 담당으로 바뀌게 되었다..[12]

2.7. 2012 , 2013

활동이 없어서 합쳐서 넣는다.
제 2의 암흑기. 2009년의 재림이라 할 정도로 앨범수가 적다. Super Delicate 이후 정규 2집 JUMP WORLD를 제외하면 한장의 앨범도 내지 않았다. 치넨 유리가 NTV드라마 스프라우트에 출연을 한게 전부이고 나머지는 쟈니스의 돈줄 선배와 같이 방구석에서 뒹굴고 있다. 본격! 백수 아이돌! 2013년에는 쟈니상이 얘들에게 들이는 돈이 아까워서 앨범 한 장도 내주지 않을 것 같았으나 씀씀이가 생겼는지 Come on a my house라는 깜찍한 이름의 싱글 한 장 정도(심지어 10번째 기념비적인 앨범이라 판매량은 잘 나왔다)는 내줬다. 오오 쟈니상 오오
명색의 쟈니스 후배 그룹인데 선배들보다 활동이 없다. 안습 쟈니스에서는 사장이 가수에게 쉬라고 말합니다!

2.8. 2014

2013년 겨울에 치넨 유리가 스무번째 생일을 맞으면서 멤버 9명 모두 성인이 되었고, 같은 해 연말 발매된 싱글 Ride with me부터 HSJ에 변화가 일어나, 2014년에는 본격적으로 그룹 차원에서의 푸쉬가 이루어지고 있다. 대부분의 노래에 파트가 없었던 이노오 케이와 오카모토 케이토의 솔로 파트가 생겼고[13], 또한 야마다 료스케를 중심으로 치비즈[14]에게 몰빵되어있던 푸쉬가 조금씩 분산되기 시작했다
.무대 대형에서 야마다가 아닌 다른 멤버가 센터에 서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2014년 한 해에 멤버 전원이 각자 한 작품 이상 드라마에 출연하는 쾌거를 이뤘다. 팬들은 갑자기 넘치는 떡밥에 몸둘바를 모르고 있고, Hey!Say!JUMP 본인들도 전원 20살이 넘으면서 새로운 시작점이라는 코멘트를 빈번히 하며 지금이 중요한 시기라는 자각을 가지고 있는듯하다.

2014년 2월 5일, 12번째 싱글 AinoArika / 愛すればもっとハッピーライフ 을 발표한다. 더블 타이틀로, Ainoarika는 멤버 야오토메 히카루의 주연드라마의 OST로 사용되었고, 愛すればもっとハッピーライフ는 10번째 싱글 Come On A My House의 속편 격으로 제작되었다.

2014년 6월 18일, 3번째 앨범 s3art가 발매되었다. 이 앨범에서 처음으로 베스트/세븐이 아니고 9명의 멤버를 세 명씩 나눈 새로운 유닛을 선보였다.
동일 타이틀로 투어를 실시하여 10월 12일로서 요코하마 아레나 공연 동원수 100만명을 돌파, 현역 아티스트 최다가 되는 44일간 69개공연, 103만 5000명 동원으로 요코하마 아레나에서의 신기록을 세웠다.과연 요코아리의 아이돌[15]

2014년 9월 3일, 13번째 싱글 ウィークエンダー/明日へのYELL을 발매한다. 야마다와 나카지마의 주연드라마 OST로, 더블 타이틀로 발매되었다.2013년에 비해 간격이 짧게 싱글, 앨범, 콘서트투어가 몰려 팬들은 참으로 시간과 돈이 마법처럼 사라지는 한해였다 카더라

10월부터 테레비도쿄(약칭 테레토)의 신방송 '도쿄라이브 22시'의 동생격 프로그램인 '리틀 도쿄 라이브'의 MC를 같은 사무소의 후배그룹 니즈WEST와 함께 맡게 되었다. 매주 수요일에 두 그룹이 번갈아가면서, 한 회당 세 명의 멤버가 진행한다.

테레비아사히에서 '헤이세이타임점퍼'라는 특별 칸무리 방송을 4월과 11월 두 차례 했다. 헤이세이점프 멤버들이 각 시대별 유행했던 어떤 소재를 추적하거나 체험해 보는 방송. 멤버수가 많다보니 3명씩 나누어서 소재 하나를 담당한다.

12월 29일 후지테레비에서 '이타다키하이점프'라는 칸무리 방송을 하는 것이 결정되었다. 일단은 파일럿 방송이지만 향후 레귤러편성의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2.9. 2015

2015년 1분기 나카지마 유토가 게츠구 드라마 데이트에 출연하였고, 2016년 1월 개봉예정인 NEWS 카토 시게아키 원작 영화 핑크와그레이의 촬영을 마쳤다.

개인일이 적던 이노오 케이의 첫 주연 부타이가 연초에 발표된 이후, 처음으로 잡지 개인 단독 표지 모델, 부타이 관련 잡지 핀업, 이어서 2분기 드라마 서점걸에 조연으로서의 출연이 결정되었다.

3월 야마다 료스케의 첫 주연영화 암살교실의 실사판의 주제가 殺せんせーションズ가 스페셜 유닛 せんせーションズ 명의로 DVD싱글을 통해 발표된다. 설정상으로는 센세션즈는 헤이세이점프와 전혀 별개의 보컬과 댄스 그룹으로, 점프 멤버들과 어쩌다보니 닮은 멤버들이 존재하는 그룹. 이 센세션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ey! Say! JUMP/센세이션즈항목 참고

3월부터 방영하는 부르봉사의 아몬드 카라멜 팝콘 CM에 멤버의 전원 출연이 결정되었다. 신곡 타이업이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부르봉사의 전작 CM에서는 동생조 Hey! Say! 7만 출연하였다. 관련기사

2015년 타키자와카부키(한국어웹기준)에 야부 코타가 출연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4월부터 이노오 케이와 야오토메 히카루의 라디오 레귤러 방송이 결정되었다. [16]

4월 29일 양 A면 싱글 Chau#/我 I Need You 를 발매하는 것이 발표하였다. 각각 아몬드 캬라멜 CM과 리틀 도쿄라이브 주제가.

4. 음반

4.1. 싱글

발매일제목순위판매량수록 앨범비고
2007.11.14Ultra Music Power1위359,892장JUMP NO.1
2008.05.21Dreams come true1위255,367장
2008.07.23Your Seed / 冒険ライダー1위213,678장
2008.10.22真夜中のシャドーボーイ1위291,379장
2010.02.24瞳のスクリーン1위250,206장
2010.12.15「ありがとう」~世界のどこにいても~1위188,555장JUMP WORLD
2011.06.29OVER[19]1위299,517장
2011.09.21Magic Power1위261,763장
2012.02.22SUPER DELICATE[20]1위290,971장
2013.06.26Come On A My House[21]1위243,592장smart
2013.12.25Ride With Me1위190,193장
2014.02.05AinoArika / 愛すればもっとハッピーライフ[22]1위235,627장
2014.09.03ウィークエンダー/明日へのYELL1위211,834장



4.2. 앨범

발매일제목순위판매량비고
2010.07.07JUMP NO.11위190,257장
2012.06.06JUMP WORLD1위153,473장
2014.06.18smart1위152,843장

4.3. DVD

발매일제목순위판매량비고
2008.04.30Hey!Say!JUMP デビュー&
ファーストコンサート いきなり! in 東京ドーム
1위120,033장
2009.04.29Hey! Say! Jump-ing Tour '08-'091위 94,467장
2010.09.15Hey! Say! 2010 TEN JUMP1위111,053장
2011.01.12SUMMARY 20101위 89,232장
2012.03.07SUMMARY 2011 in DOME1위 76,875장
2012.11.07JUMP WORLD 20121위 69,110장
2013.11.13全国へJUMPツアー20131위 77,821장
2015.02.18Hey! Say! JUMP LIVE TOUR 2014 smart1위76,105장(첫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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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쟈니스 사무소 사장 쟈니 키타카와는 해괴망측하고 기이한 네이밍센스로 유명하다.
  • [2] 예로 젝스키스는 화이트 키스와 블랙키스, V6는 20th centry와 Coming centry
  • [3] 10명 중 7명이 J.J.Express의 멤버였다.
  • [4] 아마 평생 얻어 먹을 욕을 이때 다 먹었을 것....
  • [5] 2011년 5월 아주 잘 살아 있고, HSJ가 아니라 NYC에 올인하고 계신다.
  • [6] 2008년 나카지마유토,야마다료스케,모리모토류타로가 출연했던 버라이어티 레귤러 '시공간☆세대배틀 쇼와X헤이세이 Show는 Hey! Say!'가 종영되고 개편된 프로그램으로 치넨유리,야마다료스케,야오토메히카루가 출연했다.
  • [7] 막내온탑으로 유명하다
  • [8] 한국 아이돌들의 활발한 일본 진출로 인해 일본 내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있어 나름 여러 시도를 했지만 막상 인기있는 곡들은 일본식 뽕삘 댄스곡이다. 한국보다 사정이 조금 낫기는 한데, 일본 가요계도 아이돌 홍수로 인해 답 없기는 마찬가지다.
  • [9] 이미 카고 아이를 똑같은 이유로 연예계에 퇴출시킨 경력이 있는 언론이다.
  • [10] 참고로 말하자면 류타로는 95년생. 즉 미성년자다. 레알 OVER
  • [11] 말이 좋아 활동정지지 거의 탈퇴나 다름없는 상태다. 현재 현지 팬들도 사실상 류타로의 탈퇴로 받아들였다.안습
  • [12] '미남이시네요'에서도 야오토메 히카루도 엄연히 주인공 중 하나인데 정작 주인공이 AKB48의 코지마 하루나인 줄 아는 사람들이 상당수 된다. 사실 코지마는 조연.다시한번 지못미
  • [13] 파트가 적은 걸 과장해서 없다고 표현한게 아니라 말그대로 한 마디도 없었다.짠내
  • [14] 키가 작은 치넨 유리, 아리오카 다이키, 야마다 료스케 세 명의 멤버를 묶어서 팬들이 부르는 별명
  • [15] 요코하마 아레나는 헤이세이점프의 결성을 처음으로 알렸던 기념비적인 장소이다
  • [16] NHK에서 매주 토요일 20시 05분부터 5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 [17] 헤이세이세븐이라고 읽는다. 헤이세이칠도 아니고 헤이세이나나도 아니다
  • [18] 2011년 6월 28일부로 무기한 근신으로 연예활동 정지, 2014년 11월 팬클럽에서 이름이 사라지고 트위터를 시작한 것으로 보아 쟈니스 사무소를 나간것으로 예상된다.
  • [19] 여담이지만 PV초반 부분이 상당히 오글거린다(...)
  • [20] 이때부터 HSJ 안무 퀄리티가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다!
  • [21] 이전 PV에서 사용했던 각종 소품들 재등장
  • [22] 2008년 이후 6년만의 더블 타이틀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