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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갤러리

last modified: 2016-01-09 14:46:14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이모저모

1. 개요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 중 하나, 약칭 힛갤. 이 힛갤이 아니다


모든 디씨인들의 꿈이자 악몽. 직접 올리는 것이 아니라 알바가 갤러리 내의 여론과 요청을 수렴하여 작품을 올려주는 곳이다. 힛갤에 진출한 작품은 인터넷 사방팔방으로 퍼져 제작자는 엄청난 명성과 인기를 얻게 되고 그후 그 짤방의 가치는 엄청나게 향상된다. 지금도 수많은 능력자들과 찌질이들이 힛갤로 가기 위해 장잉력(장인정신+잉여력)을 발산하며 피똥싸는 노력을 하고 있다.

문제는 힛갤에 게시글이 올라오면 댓글란에 일단 욕부터 하고 보는 종자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힛갤에 한번 올라온 게시글은 80%...아니, 90%의 확률로 욕을 한바가지 먹고 시작한다. 글 쓴 당사자와 함께 알바도 같이 욕을 한바가지 먹고 시작한다. 힛갤알바 참 오래 살 것 같다 이유는 참 다양한데, 오덕이라고 욕먹고[1] 잉여스럽다고 욕먹고 특정 주제에 편중되었다고 욕먹고, 정 안되면 '이게 왜 힛갤' 이라며 욕한다. 심지어 힛갤에 가서 마음고생했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니(…) 아주 말 다했다. 댓글란 수준은 심각한 경우에는 거의 코갤을 방불케 할 정도. 특히 반오덕 성향이 극도로 강해서 오덕 관련 글에는 패드립은 기본으로 장착한다고 봐도 좋다. 뭐 오덕 글 아니라고 딱히 욕 안 먹는 건 아니다. 이쯤되면 답이 없다. 최근 들어서는 합필갤에서 오는 글에는 진저리를 치면서 무조건 욕을 하는 풍조가 확산되는 듯하다.[2] 물론 훈훈한 게시글에는 훈훈한 댓글이 달리는 경우도 있긴 하다.

리그베다 위키에서 힛갤에 입성한 적은 다음과 같다. 제1회 WBC에서 한국이 미국팀에게 승리했을 당시 운영진이 짤방 하나를 제작해서 입성한 적이 있으며, 2008년 6월에는 누군가 리그베다 위키에서 야구 갤러리로 퍼간 김태균의 별명모음이 힛갤에 입성했다고 하나... 한쪽에선 사실 원본은 야갤에서 만들어졌으나 게시판 교체로 유실된 것을 리그베다 위키에서 퍼가서 업데이트한 것이라 주장한다. 어느쪽이 진실인지는 수정바람. 2009년 1월 이미지 게시판의 '레프트4 고자라니'가 힛갤에 입성했다. 댓글을 볼 경우 처음부터 보고싶다면 가급적 뒤에서 3번째부터 보길 추천한다. 첫번째나 두번째는 등수놀이때문에 별로 볼 가치가 없다.

2008년 중반기부터 디제이쿠(구준엽), 빠삐코, 내가 고자라니, 달이 차오른다 가자 등등 합성 갤러리에서 많이 옮겨오고 있다. 다만 2010년을 기준으로 음원이나 영상 합성이 아닌경우, 힛갤에 가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얼굴 크롭해다가 갖다 붙이기만 하면 합성 끝인줄 아는거냐 알바?

요즘 질 저하로 인해 글쓰기 버튼이 생긴거 아니냐?'라는 의심을 사고 있다. 사실 이 말은 힛갤 생성 이래로 꾸준히 나오고 있으니 별 의미는 없다. 그런데 김유식이 힛갤에 "출소하고 보니까 힛갤이 적응 안 되네요. ㅠ.ㅠ"''' 라고 말한덕에 공식화. 한 게시물에는 댓글의 90%가 왜 힛갤인지 이해 못하겠다는 내용의 댓글이었다. 흠좀무 담당이나 기준이 바뀐건 확실한듯. 2011년 4월에는 이런 것도 올라오기 시작했다. 디씨의 네이트 댓글화가 눈에 보인다는 반응이 대부분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10286&page=1&bbs=
사실 힛갤 질 저하의 이유는 리플+많은 비로그인 유동닉들이 원인이라는 설이 있다.

힛갤의 질 저하의 가장 큰 이유는 힛갤에 항상 양질의 글을 공급해주고있던 합필갤에서 필수요소가 정치색이 짙어지면서 질이 하락한 이유가 크다. 2012년 초 기준으로 합필갤의 합성실력은 전보다 하락하면서 정치색이 강해지다보니, 퀄리티만 봐서는 배척될만한 것들도 단순히 정치인들을 잘 깠다는 이유만으로 개념글에 오르기도 하는 실정. 그리고 대격변 초기에는 정말 저질 합성들이 판쳤기 때문에 그때는 예전 기준으로도 힛갤을 못갔던게 당연했던 시절이다. 다행히 현재에 들어와서는 어느 정도 정상화돼서 정상적으로 실력자들이 활동하게 된 것. 결국은 고퀄러들이 먹여살린다는건가 예전같으면 힛갤에 갈법했을만한 실력의 게시물들이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중 힛갤에 간 게시물은 손가락에 꼽을정도로 적은게 현실이다. 아무래도 아무리 합성실력이 뛰어난 게시물이라도 그 고인드립의 정도와 정치색이 심하다보니 알바로서도 힛갤에 올리는게 부담스러워서 일어난 일인듯 하다.[3] 이렇듯 합필갤이 힛갤에서 배제되다보니 힛갤의 질저하 현상이 일어난 것. 하지만 2011년 9월 노무현 前 대통령에 대한 본격 고인드립 게시물이 힛갤에 올라옴에 따라 그 마지노선마저 무너지고 말았다. 2012년 12월 27일에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매도하는 것까지 올라옴으로써 막장으로 치닫는 상황을 인증했다. 현재는 수준이 매우 낮아져 댓글이100개를 못 넘는것도 수두룩하다.현재 가장 댓글 수가 적은 게시물은 12년8월13일, 해남 두륜산, 가련봉.두륜봉,노승봉,대흥사[4]로 댓글 수가 30개 밖에 안된다

반대로 꼭 있어야 할 것 같은 대작이 삭제되고 안올라와 욕을 먹기도 한다[5]

아무튼 디씨가 넷우익의 소굴이 되면서 지나치게 편향된 소재들을 쓰게 되고, 그조차도 처음엔 재미있던 소재조차 정말 지겨워서 보기도 싫을 때까지 계속 사용하는 합필갤발 소스들이나 시시한 여행감상문 따위가 주류가 된 덕에 힛갤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줄어버려서 보통 300개는 넘던 댓글수가 보통 100개 대, 흥한 글이면 200개 대 정도로 줄었다.

가끔은 백혈병 등의 난치병을 이겨내고 자랑갤러리에 쓴 글이 힛갤에 올라오기도 한다. 그런 글은 보통 댓글도 훈훈하지만, 보통의 분위기는 "넌 이제 병도 나았는데 왜 디씨를 오고 그러니 넌 이제 디씨만 끊으면 된다" 정도의 리플이 달린다. 퍽이나참으로 훈훈하다. 여기서 훈훈한 댓글들이란 "씨발 백혈병따위로 죽는 게 사람이냐 꼭 살아라" 하는 츤데레댓글들 (…)

정리해서 말하자면,디시의 꿈이자 악몽.실은 악몽쪽이 더 가갑지만

2. 이모저모

2009년 6월 22일 5시 23분 부터 약 20분간 힛갤에 정말로 글쓰기 버튼이 생겼다.(한마디로 털렸다) 마침 홍진호 선수의 승리로 기쁨에 겨워 전투력이 상승되고 있던 스갤이 난입하여 난장판이 된 상황.(…) 약 1700개 정도의 뻘글이 양산되었다. 현재는 모두 삭제

2009년 7월 22일 덕광후가 태연씨...나 태연씨에게 할말있어요...라는 태연 팬픽 비스무리한 만화를 올려 디씨유저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였다.(대사하나하나가 정말 소름돋는다)링크 참고로 태연 빠돌이인 김유식은 여기서 "음~ 15년만 젊었어도...."라는 명언(?)을 남겼다. 이 인간이..

2010년 222황신 데이를 맞아222개의 홍진호 합성이 힛갤에 등극했다. 역적놈들 때문에 순식간에 리플이 222개가 넘어버려서 2222개를 찍었다. 그 와중에도 와갤러가 난입해 "오늘은 EE데이"라 주장하며 반란을 일으켰다(…)...

2010년 4월 21일에는 58년생 유저 한 분이53년 동안 살아온 인생의 추억들이 자랑이란 글을 사진과 함께 올려서 힛갤에 입성했다. 못 까는 것이 없는 디씨 유저들마저 여기에 99.9% 감화했고, 그 글은 뻘플/악플 거의 없이 순수 리플만으로 현재 2000플 돌파. 흠좀무

2010년 6월 24일과 25일 양일에는 힛갤 아이언맨 사건이 일어났다.

2010년 7월 13일에 패륜남김대중이란 닉을 쓰는 정사갤러가6.25 60주년 이벤트 영상-잊혀진 전쟁...이란 글을 올려 논란이 되었다.

2010년 12월 19일 암울한 어린 시절을 이겨내고 4수해서 서울대에 합격한 것이 자랑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까기 좋아하는 DCinside답지 않게 99.9% 감화한 댓글로 채워졌다. 그 와중에도 까는 무개념 종자들이 있긴 하다.

2010년 12월 23일 잉탄복 관련 글이 올라왔다. 잉탄복이 힛갤에 오를 때마다 기본적으로 1000플을 넘기고 있다.

2010년 12월 24일 노크왕 이호성이라는 글이 올라와 5000플에 육박하는 댓글로 채워졌으며, 27일에는 ★★★제 2차 연평갤 공식 영상 완성본★★★이라는 글이 올라와 논란 중이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지역드립으로 댓글은 카오스 상태.

2011년 1월 24일 구출왕 이명박이라는 글이 올라와 25일 현재 4030개의 댓글이 달려있으며[6] 우익성향을 가지고 있는 디시인사이드 특성상 또 다시 지역드립고인드립으로 카오스 상태이다.

2011년 4월 22일 일본인이 독도로 시비걸어서 싸운게 자랑이라는 글이 댓글 7000플을 돌파했다. 초반에는 고인드립과 욕설로 병림픽한게 자랑이냐며 작성자를 비판하는 자들과 그들을 친일파(2번 항목)라면서 까는 자들의 키배가 주를 이뤘으나 중반 이상부터 댓글란에는 친일파(2번 항목)들의 개드립[7] 독도 관련 댓글과 욕설로 오래전부터 카오스 상태. 여기서 친일파(2번 항목)들의 개념을 상실하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볼 수 있다. 병림픽 현재는 삭제된 상태.

2011년 6월 1일 휴레곤이 아모캣을 4킬했다
현재 댓글 상황은 아모캣이 주겄슴다..ㅜㅜ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011년 6월 25일 6.25 참전용사이신 우리 할아버지가 자랑!!!!!!!이라는 글이 힛갤에 왔는데 처음엔 할아버지가 잘 생겼다는 등 훈훈한 댓글들이 달렸지만 결국 나중에는 우익갤러들의 시비를 시작으로 좌/우익 간의 국지적 병림픽이 일어났다. 하지만 대다수의 결론은 할아버지가 참전용사분이신데 손자가 DC인...

2011년 7월 19일에는 텍스트만으로 힛갤에 등극하는 사례가 등장. 내용에 대한 반응도 나쁘지 않다.

2011년 8월 24일 본격적인 박정희 찬양 짤이 올라와 이 게시물에 긍정적인 사람들과 반대하는 사람들간의 키배가 일어났고 불과 3일만에 3000플을 돌파했다! 게시글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긍정적으로 재평가하자는 취지의 짤방인데, 독재와 같은 문제점이 있는 부분도 미화하는 내용이나, '김대중=친일파(2번 항목)' 같은 일방적 관점이 들어가있어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내용은 아니었던게 갈등을 더욱 증폭시켰다.

2012년 4월 6일에는 바퀴벌레를 튀겨먹은 글이 힛갤에 올라왔다. 제목에 극혐짤주의라고 아예 빨간색으로 붙어있으니 혐짤에 단련이 되지 않았다면 덧글만 보고 빠져나오자.

2012년 4월 25일에는 구걸해서 먹은 게 올라갔다.

2012년 5월 3일에는 변태신고한게 자랑(…)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2012년 8월 15일에 올라온 12년8월13일, 해남 두륜산, 가련봉.두륜봉,노승봉,대흥사는 현재 힛갤에서 가장 적은 댓글수를 기록했다.2012년 12월 26일 기준으로 30개--

2012년 10월 8일에는 야갤 모에화 사진이 올라왔다.최강 한화

2013년 2월 15일에는 「───나만의 그녀」가 올라왔다. 씹덕오덕의 발악이 담겨있어서 댓글의 반응은...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013년 경부터 힛갤에 가는 갤러들에게 이런 걸 주기 시작했다. 일명 힛갤곤볼(…).

2013년 4월 27일에 올라온 편돌이 하다가 빡쳐서 운썰.SSul이 5월 12일 SBS 뉴스에 나왔다.
대략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 도중 어떤 아저씨가 고등학생들과 편의점에 난입했는데, 아저씨가 "오늘 내가 이 편의점 인수할 테니까 먹고 싶은 거 다 골라!"라며 그들에게 약 40만원어치의 음식 및 물건을 사주었다. 그러면서 아저씨는 학생들에게 "이제 우리 아들 괴롭히지 마라"라고 말했다. 즉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아버지가 가해학생들에게 돈을 쓰며 아들을 괴롭히지 말라고 한 것.
뉴스에 나온 후에 피해학생 아버지가 편의점에 다녀갔는데, 글쓴이가 사건에 대하여 과장되게오해하고 있다고 하셨다.

2014년 3월 3일에는 미래 유망직 폐지줍기를 해 보았다.라는 글이 힏갤에 입성했다. 글쓴이는 집 근처 식당과 편의점, 주택 등을 돌아다니며 박스 등의 폐지를 수집하였고 그 결과 약 160kg 수집 후 고물상에 가져다주자 어카 임대료를 공제하고도 6,300원을 손에 넣게 되었다고 한다.[8] 그리고 매일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한국의 노인복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리플은 어르신들 밥그릇을 왜 뺏어가냐는 내용이 많다. 물론 거기서 폐지를 줖던 할아버지가 리플 내용대로 그 날 굶으셨는지는 알 수 無지만. 애초에 매일 배출됭는 폐지의 양이 항상 일정치는 않잖아. 참고로 월오탱 갤러리에 올라왓떤 글이다. 게임에선 탱크 몰고 현실에선 리어카 몰고

2014월 3월 12일 블레이드 앤 소울 갤러리에서 힛갤을 갔다. 대리스샷 의뢰표.jpg 하지만 내용이 자캐야짤 찍어주는 글(…)이라는 것이 함정. 수많은 디씨인들은 충격과 공포를 느끼고 있다.

2015년 01월 09일 멍이 갤러리에서 힛갤에 갔는데 문제는 그 내용이 강아지가 달리면서 똥경단을 항문으로부터 뱉어내는 충격적인 글이 올라왔다. 뒤늦게 항문이 모자이크 처리되긴 했지만 정작 중요한 경단이 아무 처리도 안되어서 많은 디시 잉여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멍멍이 갤러리 골수 갤러에 따르면 글쓴이 ㄱㄸㅇ는 평소 똥오줌에 큰 관심을 갖는 스캇물 매니아였다고 전해진다. 충격의 그 내용

그리고 같은 날 야옹이 갤러리에선 성심성의껏 냉동싱 고기를 빼서 고양이 요리를 해주었으나 길고양이가 본 체도 안하고 오줌을 싸갈긴 모습이 포착되어 충격을 주었다. 충격의 그 내용

사실상 개고양이 쌍두마차의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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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덕내가 하나도 나지 않는 게시물에선 원본이 오덕이라고 까인다. 특히 합필갤 출신 작품이 더한 편. 한가지 궁금한건, 오덕이랑은 전혀 상관 없어보이는 글인데도 그걸 귀신같이 알아맞추고 깐다는 것이다. 일반인은 이게 오덕인지 뭔지 모른다. 즉 까는 당사자가 오덕
  • [2] 합필갤 사운드가 호불호가 강렬히 갈리는 물건이긴 하다.
  • [3] 허나 예전에는 힛갤에 정치색이 심한글도 자주 올라갔었다. 광우병파동 시기중 힛갤에 올라온 게시물 대부분은 이명박 정권에 대한 비판의 뜻을 담고 있었고, 합필갤러들은 이런 이중잣대를 빌미삼아 알바들에게 압박을 가해왔다.
  • [4] 해남두륜산에 오른 것에 대한 글
  • [5] 합필갤에 댓글이 3243개에 조회수가35674인 게시물이 힛갤에 안 올라갔고 댓글창은 역시 알바 욕으로 가득 찼다
  • [6] 그러나 현재 3864개로 줄었다
  • [7] 아마도 역사 갤러리에서 온듯.
  • [8] 계산하자면 이렇다. 박스가 1kg당 70원이고 신문이나 책 등은 1kg당 90원. 여러 종류가 섞여 있었음에도 고물상 주인이 귀차니즘의 압박을 버틸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는지 박스가 수집된 폐지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이유로 전부 박스로 퉇쳐서 160kg * 70원 = 11,200원. 여기서 리어카 임대료가 원래 5,000원인데 임대료 받기 미안하다고 100원 깎아 줘서 11,200원 - 4,900원 하면 받게 되는 돈은 6,300원이라는 계산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