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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 엑스칼리버

last modified: 2015-04-04 12:44:21 Contributors

유희왕엑시즈 몬스터 카드.

Contents

1. 원작
2. OCG

1. 원작


한글판 명칭 H-C(히로익 챔피언) 엑스칼리버
일어판 명칭 H(ヒロイック)-C(チャンピオン) エクスカリバー
영어판 명칭 Heroic Champion - Excalibur
엑시즈/효과 몬스터
랭크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4 전사족 2000 2000
전사족 레벨 4 몬스터 × 2
이 카드는 자신의 라이프 포인트가 500 이하일 경우에만 공격 선언할 수 있다. 이 카드가 전투를 실행할 때에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전부 제거하고 발동할 수 있다. 배틀 페이즈 종료시까지 이 카드의 원래 공격력은 배가 된다.
"빛을 두르고 나타나라! 어둠을 가르는, 눈부신 왕자! 히로익 챔피언 엑스칼리버!
고슈의 진정한 에이스 몬스터. 포톤 스트리크 바운서 지못미.[1]

오쿠다이라 후야와의 듀얼에서 소재 2장으로 취급된 H·C 더블 랜스를 소재로 소환한다. 즉시 효과를 발동하고 공격력을 4000으로 올린 다음 히로익 찬스로 공격력을 8000까지 끌어올려 공격력 5000의 초차원로보 갤럭시 디스트로이어를 파괴하고 피니시를 낸다.

듀얼 코스터에서도 더블 랜스로 소환하여 효과를 발동하고 V에게 직접 공격을 시도하나 나락에서 꿈틀거리는 자에 공격이 막힌다. 직후 주인인 고슈를 노릴 상황에 처한 것을 츠쿠모 유마가 꺼낸 아차차 찬바라의 효과로 넘어간다.

유마와의 2차전에서는 엑시즈 열전!!의 효과로 소환하여 No.39 유토피아와 대결을 벌이며 효과를 발동한다. 그러나 그 즉시 유토피아가 효과를 발동한 다음 더블 업 찬스로 공격력을 5000으로 끌어올리는 바람에 파괴되고 고슈도 패배한다. 이후로는 고슈가 유마에게 물려준다. 이후 카이토와의 듀얼에서 유마가 소환. 공격력을 2배로 뻥튀기해 카이토의 휘광자 파라디오스를 썰어버렸으나 다음 턴 카이토가 갤럭시 제로로 부활시킨 갤럭시아이즈의 공격에 파괴됐다. 이후 샤크와의 듀얼에서 정신을차린 유마가 소환. 최강의 방패를 장착하고, 최강의 방패의 효과로 공격력을 4배로 뻥튀기해 샤크의 샤크 포트리스를 파괴하고 승리한다.

넘버즈 싸움이 판치는 칠황 편에서도 129화에 등장. 카에스토스를 썰어버리지만 BK 베일의 효과로 막혀버리고 다음 턴 엑시즈 피스의 효과로 릴리스된다.

사실상 유마의 또 하나의 히든카드 적인 위치다. 효과가 핀치 상황이 될 때에만 소환이 가능하고 효과도 공격력 뻥튀기로 승리하는게 마치 CNo.39 유토피아 레이가 떠오른다.

다른 히로익들과 종족은 전사족으로 같지만 전부 땅 속성인 히로익 중 혼자만 빛 속성이다. 고슈가 덱을 땅 속성으로 완전히 통일하고 싶어서 넘겨줬을지도 모른다.

공격명은 일도양단 필살신검. 또는 필살 천둥검

이름의 유래야 당연히 엑스칼리버.

유희왕 ARC-V 3화, LDS 센터의 전경을 비출 때, 도색이 다른 H-C 엑스칼리버로 추정되는 몬스터가 등장한다. 디테일은 약간 다르지만 전체적인 외모가 비슷하다.

2. OCG


한글판 명칭 H-C(히로익 챔피언) 엑스칼리버
일어판 명칭 H(ヒロイック)-C(チャンピオン) エクスカリバー
영어판 명칭 Heroic Champion - Excalibur
엑시즈/효과 몬스터
랭크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4 전사족 2000 2000
전사족 레벨 4 몬스터 × 2
①: 1턴에 1번,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2개 제거하고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의 공격력은, 다음 상대의 턴 종료시까지 원래 공격력의 배가 된다.

리턴 오브 더 듀얼리스트의 커버 카드. 드물게도 조연의 에이스 몬스터가 이 자리를 차지하나 싶었는데 소유권이 주인공에게 넘어가면서 괜히 커버 카드가 아니란 것을 증명했다.

카오스 넘버즈 이상으로 쓰기 까다로운 원작과 달리 대폭 상향되어 실전 활용도 가능한 수준. 주로 기갑첩자 블레이드 하트와 함께 전사족 몬스터가 많은 엘리멘틀 히어로 계통 덱에서 채용된다.

엑시즈 소재를 한번에 2개나 제거하기 때문에 연비가 매우 나쁜 1회용이긴 하지만 소환이 쉬운 편인 데다 고 타점 몬스터를 간단히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불평할 만한 사항은 못 된다. 오히려 소재 2개를 한꺼번에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미러클 퓨전으로 연결해 고성능 HERO를 같이 꺼내는 경우도 있다. 또한 전사족인 만큼 돌격용 갑옷과 궁합은 최상이다.다만 연합군이나 일족의 결속등이 깔려있을 때 이 카드의 효과를 발동해도 '원래 공격력'의 두배인 4000이 된다는 점은 참고하자.

직접 공격에 의한 대미지 총합이나 2장 이상의 몬스터를 처리할 때의 효율, 다음 턴까지의 지속성 등은 블레이드 하트가 높으나 이 카드는 위에서 서술했듯이 다른 엑시즈로는 제거하기 곤란한 고타점 몬스터를 쉽게 처리할 수 있으며 일격만으로 큰 대미지를 줄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결국은 일장일단이므로 상황을 봐서 블레이드 하트나 이 카드를 사용하도록 하자.

히로익 위주의 테마 덱이라면 이 카드와 히로익 찬스로 원작처럼 공격력 8000을 만들어 단번에 대타격을 주는 피니셔로 활약하는 식으로 운용하게 된다. 직접 공격이 불가능하지만 충분히 높은 공격력이므로 보조를 좀 해주면 기계족 덱에서의 리미터 해제처럼 원턴 킬을 노려볼 수 있다. 히로익 찬스는 3장 넣을 수 있으므로 콤보 파츠가 모일 가능성은 그쪽보다 높다.

RUM을 이용하면 소재를 다 쓰고 잉여가 된 이 카드를 CNo.39 유토피아 레이 VCNo.39 유토피아 레이 빅토리, CNo.105 BK 혜성의 카에스토스, 리미티드 바리언즈 포스를 쓰면 CNo.69 데스 메달리온 카오스 오브 암즈로 진화시킬 수 있다. 기본 스펙이 더 높고 정크 어택을 쓸 수 있는 혜성의 카에스토스나 이 카드와 속성도 같은 유토피아 레이 V(엑시즈 샐비지)/빅토리(공격 시 마함 봉쇄) 모두 선택의 여지가 있다. 거기다가 CX CH 레전드 아서가 실물로 발매되었기에 엑스칼리버아서 왕으로 진화시키는 기행도 가능해졌다!! 또한 RUM-아스트랄 포스를 이용하면 포톤 스트리크 바운서, No.39 희망황 비욘드 더 호프도 소환이 가능하니, 여차하면 RUM들을 적극적으로 채용해 능력치를 올려 보자.

종족 제한이 있어도 전사족 자체가 워낙 다양하고 서포트가 많아 어렵지 않게 소환할 수 있다. 나쁜 연비도 빠르게 소재를 묻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볼 수도 있으며 4000 타점은 에이스라 불리는 카드 대다수를 돌파할 수 있다. 전사족 주축 덱이면 열에 아홉은 엑스트라덱에 한장 넣어도 손해 볼 일은 없다. 오죽하면 마돌체히로익 같은 괴기한 물건이 나오겠냐 주인공의 카드답게 범용성은 절대 후달리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훗날 엑스칼리버의 주인인 아서 왕을 모티브로 한 엑시즈 몬스터 성기사왕 아르토리우스가 등장했는데, 이 카드와 능력치가 완전히 같고 소환 조건도 비슷하다. 은근히 노린듯 게다가 원탁의 기사들이 나오면서 주인으로 성검을 소환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다크 리벨리온 엑시즈 드래곤, SNo.39 유토피아 더 라이트닝, No.52 다이아몬드 크랩 킹 등 이 카드와 라이벌거리가 되는 카드들의 등장으로 소제 제한이 있고 일회용 효과를 가진 이 카드의 랭크 4 전투 제거 엑시즈 몬스터로서 입지가 크게 줄어들었다. 이 두 카드들이 돌파하지 못하는 상황이면 대부분 이 카드로도 돌파가 불가능하고 저들은 범용 엑시즈 몬스터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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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작 이 카드만으로는 포톤 스트리크 바운서를 절대 이기지 못한다. 오히려 이 카드에게 아스트랄 포스를 쓰면 스트리크가 나오는 게 더 의미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