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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산 안드레아스

last modified: 2019-06-06 11:49:47 Contributors

Grand Theft Auto 시리즈
GTA 바이스 시티 GTA 산 안드레아스 GTA 4

GTA San Andreas[1] GTA 안 산드레아스 [2]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한국 정발
4. 기타
5. 모바일
6. 참고 항목

1. 개요

GTA5와 함께 GTA 시리즈 최고의 명작을 꼽을때 항상 손꼽히는 작품. 로스산토스 버프

2004년 10월 26일 출시된 GTA 시리즈이자 GTA 3 트릴로지의 3번째 작품.[3]

2. 특징

산 안드레아스는 GTA 3의 엔진에서 보여줄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보여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작 GTA 바이스 시티에서 몇 개의 요소가 삭제되기는 하였으나 RPG적인 요소[4]들의 추가가 이루어졌고 자동차 튜닝까지 가능해지는 등 기존의 게이머가 GTA에서 바라던 모든 게 이뤄졌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5] 무엇보다 주인공이 수영을 할 줄 알게 되어서, 더 이상 물에 몰고 가던 자동차가 빠져도 죽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발전일지도 모른다. 마치 게이머가 90년대 LA의 갱스터가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치밀한 스토리라인은 SA를 명작의 위치에서 끌어내리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다.[6]

무엇보다도 SA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한다는 것. 우선 맵부터가 시리즈 내에서 가장 거대한 편인데 기존의 GTA가 기껏해야 도시 안에서 몇 개의 구역을 다룬데 비해 본작의 제목인 산 안드레아스는 여러 도시들(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및 주변의 캘리포니아를 패러디했다)이 모인 하나의 주다. 초반의 무대인 로스 산토스는 도시 하나에 불과하며 나중에 이런 도시가 두 개 더 나온다. 도시뿐 아니라 조그마한 시골 마을도 여러곳이다. 거기다가 탈 것도 자전거나 전투기 등 새로운 탈 것이 많았던데다가 RPG 요소 도입으로 새로운 기술을 배우며 근육량, 머리, 문신 등까지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한 등 그 안에 들은 컨텐츠가 워낙 많다 보니 GTA 4에서 실망한 사람들도 있었다.[7] 이렇듯 산안은 GTA 5가 나오기 전까지 가장 넓은 맵과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였다.

미션의 종류도 꽤 다양해져서 기본적인 추적전이나 차량 탈취 외에도 DDR처럼 춤을 춘다거나 잠입 액션도 한다. 하지만 다른 건 다 좋은데 비행기를 조종하는 미션들은 하나같이 더러운 난이도를 자랑한다. 제로를 도와 버클리의 배달부들을 처리하는 미션이라거나 토레노의 명령으로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미션이라거나 또는 자동차 운전학원 미션 또한 100% 금메달을 달성하고자 한다면 운이 따라야 한다든가. 특히 FreeFAll[8]과 Vertical bird[9][10]는 최악의 미션으로 불린다. 빡센 대신 2~3번 하면 왠만한 고급 기술은 다 가능해진다.

마피아 계열 갱단이 중심이었던 전작들과는 달리[11] 흑인 갱단이나 여태껏 비중이 낮던 삼합회, 히스패닉 갱단들이 주된 아군이 되었다.

3. 한국 정발

뒤늦게나마 대한민국 심의를 통과하여 2007년 10월 GTA : San Andreas PC판이 정식 발매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한글화가 되지 않아서 가격 외에는 딱히 메리트가 없다.(대신 유저 한글패치가 있다.) 메탈기어 솔리드 4와 함께 소니의 비한글화 타이틀 중 욕을 바가지로 처먹게 만든 작품 중 하나다. 게다가 정발판은 세컨드 에디션이라 SA 멀티인 SAMPMTA:SA도 지원이 안되고 한글패치가 불가능하며 세이브 파일도 호환이 안된다. 뭐지 이거... 핫 커피 모드도 안돼

4. 기타

로스 산토스의 빅 스모크 미션 중 Just Business 라는 미션은 터미네이터 2의 패러디. 오토바이를 둘이서 타고 큰 하수도로 같은 곳을 달리며 추적하는 적들을 뿌리치는 미션인데, 미션 중간에 대형 트레일러가 다리 난간을 부수고 하수도로 떨어지는 장면이라든지, 폭발하는 차량들을 뒤로 한 채 오토바이로 점프하는 주인공의 모습 등을 보면 대놓고 패러디. 거기다 적절한 건즈 앤 로지스의 Welcome to the Jungle 브금까지![12]

몇몇 게이머들은 아예 모델 스킨을 수정해 만화나 애니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활보하거나 어느정도 패치맛들이면 건물도 바꿔버리는것은 기본 도시를 새로 만드는 여러가지를 보여준다.

특히 SA는 동방프로젝트의 캐릭터, 아이템, 스펠 등등 자료가 많아 웬만한 거 넣어주면 그야말로 환상향이 된다.(일본의 pixiv니코니코동화에는 '동방GTA'라는 태그도 있다.) 국내에서 유명한 작품으로는 동방GTA ~레밀리아 님이 간다~가 있다.

심지어 비트(...라기보다는 판넬)도 날아다닌다. 흠좀무.

Ryosuke라는 자가 ASI로더를 이용하여 산안드레아스에 래그돌 적용을 하는데 성공했다! 2011년까지 업데이트 하였다. 거기다 GTA3에 생기고 사라졌던 사지절단이 나왔다! 다만 모드의 한계로 문제가 많아 허공에 시체가 뜨거나, 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경우도 생기고, 다리째기(...)가 기본으로 나온다.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관절이 충공깽스럽다. 사지절단이 어디냐만은...# 그리고 Linevariy가 그것을 보안했다. # 하지만 다시 사지절단이 사라졌다.그래도 헤드샷시 머리는 터진다

GTA4의 레이지 엔진으로 산안드레아스 모드가 베타 버전으로 존재한다. 계속해서 만들어지다 중단했기 때문에 완성본은 없다. SA 유저들은 GTA4의 그래픽 때문에 CJ의 얼굴이 우락부락해졌다고 매우 애매한 반응을 보이는 중.(...)

산안드레아스에도 마찬가지로 GTA 4맵이 있다. 여러 사람이 모여 완성 할려다가, 중단 되고 다시 누군가 혼자서 갈아엎고 다시 만들다가, 더이상 못만든다는 영상을 올리고 다시 중단했다. 그 이외에도 GTA 3맵이나, 바이스 시티, GTA 2,심지어 GTA 5 맵도 있다. GTA 1을 제외하면 모든맵을 구경할 수가 있다.[13]

스토리가 흑인 갱스터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만큼 랩 음악이 매우 중요한데, 흑인 랩스타들 중에 LA 갱스터 출신들이 많기 때문.[14] 게임 속에서도 랩퍼들과의 이야기가 나오고 배경 음악도 이러한 시대 분위기를 충실하게 살리고 있다. 갱스터랩이나 90년대 랩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재미가 돋는 게임. 힙합 뿐만 아니라 여러 장르의 흘러간 노래들을 라디오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또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스토리에 등장하는 ryder 라는 인물은 게임 속 배경인 90년대 초에 유명세를 떨쳤던 힙합 그릅 N.W.A의 멤버인 Eazy-E 와 매우 흡사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

GTA 5에서 칼 존슨이 살던 그로브 스트리트를 그대로 옮긴 맵이 존재한다.# 물론 GTA 3, VC, SA의 세계관과 GTA 4, 5의 세계관은 서로 다르므로 그냥 이스터 에그의 일종으로 보인다. 칼 존슨에겐 애석하게도, 이쪽 세계에선 발라스 갱이 이 거리를 점령한 상태다. 여담으로 칼 존슨이 쓰던 집이 퀘스트중 나온다.그런데 GTA5의 어떤 미션중 칼 존슨이라는 발라놈을 죽이는 미션이 있다...(CJ!)

듀얼코어 이상(하이퍼스레딩 포함)의 CPU가 탑재된 윈도우 7 이후 버전(7, 8, 8.1)이 실행되고 있는 시스템에서 마우스가 동작하지 않는 현상이 있다. 이럴 경우 서드파티 프로그램을 이용해 코어를 1개만 인식하도록 하거나 [15] 호환성 설정을 윈도우98로 맞춰줘야한다.(오프닝화면이 나타나지 않는 현상도 해결할 수 있다.) 거기에다 프레임 리미터를 끈 채로 플레이할 경우 수영 속도가 엄청나게 느려지고, 잠수가 되지 않고, Ryder의 도둑질 미션 도중 갑자기 죽어버리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는데, 프레임 리미터를 켠 채로 플레이하거나(25프레임 고정이므로 비추), nvidiainspector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30프레임 고정으로 설정해주면 관련 문제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여담이지만 웹하드 등지에서 돌아다니는 복돌이 파일들은 대부분 2기가짜리 저용량 버전이다.[16] 이 버전의 특징은 사운드 파일을 삭제해놔서[17] 라디오와 캐릭터 음성, 자동차 소리가 나지 않으며, 들리는거라곤 효과음과 총소리뿐이다. 지식인 등지에 "산안드레스하는데 목소리가 안나와요 찡찡"이라는 질문이 올라오면 복돌이일 확률이 매우 높다.

또한.. 한글패치를 설치했다면 데저트 이글, 컴뱃 샷건의 숙련도가 최대치에 달하지 않는 이상은 사용하지 말도록 하는게 좋다, 숙련도가 오르게 될 경우 한글패치로 인해 게임에서 튕기게 된다.

두 무기의 숙련도를 올려야 할 때는 설정에서 다른 언어로 변경해주거나 한글패치를 제거하고 숙련도 작업을 마친 후에 다시 한글 패치를 설치하도록 하자.

14년 11월 패치로 일부 사운드트랙이 제거되었다. 라이센스 기한이 다 된 모양인데 그럼 삭제버전을 만들지 왜 전에 산거도 바보만드냐 하고 불평이 많다.

참고로 위에서 언급한 프레임 관련 오류는, 60프레임 이상이 되면 참수가 아예 안된다. 그리고 자동차 핸들링이 둔해진다. 산안드레아스를 PS2 에서 PC로 잘못 포팅 되어 그런거 같다. 프레임을 수정하는 방법 이외에는 아직 다른 방법이 없다.

다만 PC판과 모바일판은 간단한 구조로 되어있는 수많은 텍스처 등이 PS2 판과 다르게 구현이 제대로 안되어 있고, 빠진 애니메이션, 깨진 모델링, 호환 오류가 있다. 오류들의 경우에는 이미 3의 PC판을 아득히 뛰어넘었으며, 바이스시티의 PC판보다 약간 괜찮은 수준이다. 참고로 7 이후의 운영체제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 이후의 프로세서에서는 실행이 잘 안 되는데, 이는 이 게임이 발매된 2005년 6월에는 듀얼 코어의 개념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2010년대 들어서 이 세 게임의 PC판과 모바일판에 대한 평가는 완성도가 매우 낮다는 혹평를 받고 있다.#, #

5. 모바일

산 안드레아스의 모바일버젼이 12월에 나올 것이란 발표가 나왔다.야 신난다! 대응기종은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폰, 킨들.

산 안드레아스의 모바일 버전은 10주년 기념으로 출시되는 것이 아니며, 모바일 기기에 맞춰 최적화되어 나온다. 또한 다시 제작한 자동차와 npc의 텍스쳐, 개선된 그림자와 그래픽, 더 깔끔한 색채 등으로 PC판보다 향상된 퀄리티를 가지고 출시된다.

12월 11일 애플 앱스토어에 6.99달러로 정식출시되었다!! 안타깝게도 현재 한국어는 없으며 후에 업데이트로 지원할 듯하다.
12월 17일 안드로이드 버전이 나올 예정이었으나 연기된 듯하다.유저들 마음들 들었다 놨다
12월 20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안드로이드 버전이 출시되었다. 용량은 2.38GB로 전작보다 많이 늘어났지만 대신 전작을 능가하는 최적화를 보여준다. 그런데 아직 한국에서는 구매할 수 없다. 전작들을 한글화 해서 발매한 Selvas가 모든 GTA 시리즈를 한글화한다는 소식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산 안드레아스의 정발을 기대했지만 Selvas 측에서 이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결국 정발 날짜는 미궁 속으로... 빨리 정발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복돌이들은 이미 다 클리어하고 지웠다 카더라

2014년 10월 26일에 XBOX 360버젼으로 리마스터판이 출시되었다. 10주년 기념으로 6.99달러에서 3.99달러로 세일을 하고있다. (3와 바이스시티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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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펠링은 보다시피 san andreas로 당연히 산 안드레스로 읽어야 하고 정발도 그렇게 나왔지만, GTA 산안드레스라는 항목으로 개설되어 몇 개월 동안 수정이 안된 흑역사가 있다. 실제로 한국 유저들 사이에서 아직도 흔히 불리는 이름은 '산안드레스'이다.
  • [2] 여기에 한가지 유의할 사실이 있는데 이 산 안드레아스는 사실 캘리포니아주를 관통하는 단층대의 이름이기도 하고 실제로 불규칙한 지각운동으로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유명한 단층대다.
  • [3] 시간상으로는 바이스 시티 → 산 안드레아스 → 3.
  • [4] 운동으로 근육을 늘린다든가, 식사를 해서 배고픔을 채운다든가.
  • [5] 이때의 자유도가 어느 정도였냐면, 거리에서 동료 갱들이 때때로 말을 걸어오는데 거기에 대답까지 해줄 수도 있다! 거기다가 이에 대한 CJ의 반응은 무려 4200가지.
  • [6] 영화 '메너스 투 소사이어티', '보이즈 앤 더 후드' 등의 패러디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모든 것이 LA 폭동의 패러디인 '로스 산토스 폭동'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7] 이런 점 때문인지 5에선 헬스 기능을 제외한 스텟과 머리, 문신 등을 살렸다. 또한 테니스와 골프로 체력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은 헬스의 기능과 유사하다.
  • [8] 전에는 제공되는 비행기가 따라잡아야할 비행기보다 느려서 어렵다고 적혀있었는데, 원래 Shamal은 Dodo보다 더 빠른 속도로 날 수 있는 건 맞으나, 이 미션에서는 Shamal이 Dodo가 따라잡을 수 있을 정도로 조금 느리게 비행한다. 따라서 유턴을 심하게 늦게 했다거나, 비행 실력이 부족해서 직선으로 날지 못하고 까딱까딱거리면서 곡예 비행을 하지만 않으면 사실 따라잡는데 큰 문제는 없다. 물론 이 시점까지의 추격형 미션들이 오토바이,자동차,열차 등 지상에 있는 운송수단을 추격했었으며, 플레이어에게는 목표차량보다 확실히 빠른 차량을 지급해주는데다 목표인물이 목표차량을 탑승하기 이전 사살하는 꼼수도 일부 가능하기 때문에 크게 어렵진 않았고, 비행기 미션도 정적인 목표물을 노리거나 지나가는 미션이었기 때문에 나름 클리어하기 쉬웠던 상태에서 갑자기 도망가는 비행기를 추격해서 따라잡으라는 이제까지의 미션 난이도와는 비교가 안되는 아스트랄한 미션이 갑툭튀하니 SA에서 손에 꼽는 어려운 미션인 건 변함없다. 팁을 주자면 뒤에서 따라가는 것보다, Shamal이 보이자마자 유턴을 해서 감속을 하며 가는 것이다. 시야만 잘 확보하면 매우 수월해질 것이다. 물론 설정에서 마우스로 차량 조종 모드는 풀어두어야한다.
  • [9] 배를 타고 항공모함에 침입해서 전투기를 훔친 뒤 따라오는 전투기 3대를 공중전을 펼쳐서 잡고 간첩선 폭파하기. 항공모함 안의 군인들 무장이 M4여서 한 번 맞을 때마다 쭉쭉 다는데다가 전투기 조종은 헬기 + 비행기여서 굉장히 어렵고 그 상태에서 다른 전투기들을 격추하는 건 굉장히 힘들다. 거기다 간첩선은 바닥에 있기 떄문에 전투기 기수를 낮춘 상태에서 조준하고 쏴야하는데 조준이 제대로 안 되면 땅에 쳐박고 폭발한다. 그것도 모자라서 항공모함에서 미사일 발사장치 안 껐다면 미사일이 계속해서 날아온다. 이 때문에 일종의 꼼수를 부리고 미션을 하는 방법이 추천되는데 일단은 타고 갈 전투기 하나를 제외한 나머지 둘을 터뜨린다면 쫒아오는 전투기는 한 대로 줄어든다. 이 전투기를 격추하고 라스 벤츄라 옆의 개인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 격납고에 전투기를 세운 뒤 저장하는 곳 옆에 놓여진 오토바이를 타고 간첩선으로 간 뒤 총이나 바주카포 등으로 처리하면 된다. 다른 미션에서 비행기나 차량에서 내리면 '00초 안에 올라 타시오'라 뜨면서 시간이 지나면 미션 실패가 뜨는 반면에 해당 미션에선 내린 뒤 비행기가 터지지 않는 한 미션 실패가 뜨지 않는다. 다만 바주카나 총으로 처리한 다음에 비행기를 다시 꺼내서 활주로에 세워야 한다.
  • [10] 스페이스 버튼(키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확인 바람)을 누르면 락온이 된다. 열추적 미사일과 같은 방식. 전투기는 2번 맞추면 되며 간첩선은 4번 맞추면 된다. 비행기의 경우 적당히 선회해서 꼬리만 잡으면 격추는 어렵지 않다. 간첩선의 경우 호버 모드로 전환하고 그냥 자리에 멈춘 다음에 락 온하고 공격하면 정말 쉽다. 비행기를 내리는 꼼수가 더 귀찮다.
  • [11] 사실 3편은 초반에만 마피아가 주인공의 주된 고용주지만 중반쯤 되면 야쿠자가 메인이 되고 그외 부패인사가 주 고용주가 된다.
  • [12] 물론 터미네이터 2에 삽입된 곡은 You Could Be Mine 이긴 하지만, 그래도 건즈 앤 로지스의 노래인 건 맞다.
  • [13] GTA 4,5맵은 미완성이라 맛보기 수준의 구경만 가능하다.
  • [14] 92년이면 N.W.A.나 아이스큐브, 닥터 드레가 유명하던 시기다.
  • [15] 작업 관리자-프로세스-gta-sa 오른쪽 클릭 후 선호도 설정에서 직접 코어 1개만 사용하도록 조정할 수도 있다. 다만 매번 실행할 때마다 맞춰줘야 해서 조금 번거롭다.
  • [16] 원래는 4기가
  • [17] 용량을 은근히 많이 차지한다. 상술했듯 CJ의 반응의 4천여가지가 넘어간다든가 하는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