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G.NA

last modified: 2015-02-17 22:00:55 Contributors

이 문서는 최지나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본명 최지나
출생
신체 166.4cm, 50kg[1], O형
국적 캐나다
데뷔
2010년 디지털 싱글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소속 큐브 엔터테인먼트
종교 천주교 (세례명 : 지나)
트위터 공식사이트

Contents

1. 소개
2. 데뷔전
3. 오소녀 해체
4. 가요계 데뷔 후
5. 출연작

1. 소개

대한민국가수. 사람들이 슴가 이야기만 하는 비운의 여가수[2]

2. 데뷔전

캐나다 앨버타에드먼턴에서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최선수 씨와 수영 국가대표였던 윤태선 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지나가 6세 되던 해, 부친인 최선수 씨가 사망하는 바람에 브리티시컬럼비아밴쿠버에서 모친 윤태선 씨와 조부모의 손에 자랐다. 지나는 어렸을 적부터 가수가 되고 싶어했지만, 조부[3]는 그럴 바에야 아나운서가 되는 게 좋다고 생각해 반대했었다. 그러나 말 안 듣고 꿈을 저버릴 수 없었던 그녀는 3인조 컨트리 성향 그룹 파이스트를 결성하여 활동하게 된다.[4]

그러던 도중 한인 축제에서 노래를 부르던 지나를 본 대한민국의 소속사 굿이엠지의 관계자에 의해 캐스팅되어 Fraser Heights Secondary School(프레이져 하이츠 고등학교)을 졸업하고 대한민국으로 왔다.[5]

3. 오소녀 해체

2005년 손가인과 함께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배틀신화에 출연했고, 이후 걸그룹 오소녀의 리더로 데뷔할 예정이었지만 회사의 자금 문제로 그룹 자체가 와해되고 만다. 생활비 마련을 위해 영어학원 강사를 하며[6] 안무와 노래연습을 했다.

그러다가 2008년 2PM의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에 출연해서 일명 '비키니녀'라 부르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물에 젖은 가슴이 너무나도 압도적인 (..) 크기여서 주목을 받았었다 .

4. 가요계 데뷔 후

2010년 김현아의 솔로곡 <Change>의 무대의 백댄서로 공중파 가요 프로에 데뷔. 남들보다 우월한 몸매와 '그것'으로 화제를 모았다.참조 [7] 이 가수의 몸매에 사람들이 얼마나 큰 관심을 갖고 있는지는 본 항목 각주 중에 6개가 슴가에 관한 것이라는 데서도 드러나지만, 댄스 실력과 가창력에서도 후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기사가 나왔다. 지나 몸매는 마네킹! 그런데 왜 허리가 아프지?(민중의소리)
가슴에 너무 초점이 맞춰져서 잘 이야기되고 있지 않지만 골반도 수준급이다.

데뷔 후 무대에서도수준급 바스트 모핑(렉 주의)을 보여주며 엄청난 주목을 받았으나, 바스트 모핑의 엄청난 파급력과 일부 빈유 여성들의 질투어린 시선을 알아챘는지 이후 음악방송 무대에서는 바스트 모핑이 일어나지 않게 가슴 부분을 조이는 의상을 입고 있다. 안돼

2010년 7월 9일 데뷔음반을 공개하고 8월 12일 <꺼져줄게 잘 살아>로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했고, 후속곡으로 <Supa Solo>도 냈다. 그 후 2011년 1월 18일 <Black and White>로 정규 1집 앨범을 냈다. 타이틀곡은 박갱와이<Black and White>.

2011년 2월 11일 KBS 뮤직뱅크에서 3위까지 올라가는 등 선전하다가, 2월 17일 엠카운트다운에서 드디어 1위를 했다!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왔지만 더 큰 쓰나미 아이유가 컴백을...... 게다가 뮤직뱅크에서도 1위 후보로 버티고 있는 아이유의 <좋은 날>과 시크릿의 <샤이 보이> 때문에 계속 3위에 머물렀다...... 운이 좀 없는 듯...... 그래도 동방은 이기고 있잖아? 윤하아이유랑 같은 날에 컴백했는데도 덜 불쌍하다고 생각해?

하지만 결국 2011년 2월 25일, 차츰차츰 뮤직뱅크 순위를 올려서 여전히 버티고 있는 아이유의 <좋은 날>과 1위 경합, 결국 첫 공중파 1위를 달성했다. 본인은 멍~ 한 상태로 얼떨떨해하며 소감을 말하다가 울먹였고 친분이 두터운[8] 시크릿이 푼수스럽게 다독였다. 뿐만 아니라 2월 27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까지 수상. 이로써 순위를 매기는 모든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달성하게 된다.

위에도 설명되어 있듯이.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태어나 밴쿠버에서 성장했다.[9] 카라정니콜 정도는 아니지만 아직 한국어가 다소 서투른 부분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음악 프로 1위 인터뷰 같은 상황에서 한국어를 버벅거리거나 중간중간에 영어가 튀어나오기도 한다. 아 너무 흥분해서 영어가 나왔네요 한국어가 서툴러서 그런지 8등신의 뜻을 8배로 바보인 사람으로 잘못 이해해서 자신에게 욕하는 줄 알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야갤에서는 아예 붕가돌로 불릴 정도(...). 염정아와 닮았다는 이야기도 많다.

<자유선언 토요일 - 시크릿>에서 매니저에게 상당히 집착한다고 밝혀졌다. 매니저는 좋겠다. 그런데 매니저는 여성이다. 아아 젠장

2011년 3월 10일 엠카부터는 후속곡인 <벌써 보고 싶어>라는 발라드곡으로 노래를 바꾸어 활동하였다. 같은해 4월 9일에 하는 스타크래프트 위너스 리그 결승전에 초대가수로 예정되었다. 여기서 근데 약간 스덕후들의 심기를 자극하는 발언을 해서 살짝 까였다.[10] 그 후 경기가 신들의 대결이라 묻혔지만.

2011년 한국공항공사 홍보대사에 위촉되었고 같은 해 엠넷에서 주최하는 20's Choice 시상식에서 온라인 송 상을 수상했다. 2번째 미니 앨범 <탑 걸>이 발매대기 중으로 자켓사진이 공개되었는데 8월 23일 발매 예정.


그런데 앨범 발매도 전에 수록곡인 <BANANA>가 MBC에서 방영불가 판정을 받았다. 정확한 내용은 공개된 바 없으나, 공동작사가인 버벌진트가 가사 중 "머리에 쥐나"[11]와 "goin bananas"[12]라는 부분이 심의에서 비속어 판결을 받았다고 트위터에서 밝혔다. 글 분위기로 보아 이 부분이 지나가 직접 작사한 부분이었던 듯. 원래 후속곡으로 준비해서 티저까지 공개했던 곡이라 향후 활동에 지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BANANA>는 지나 본인 작사곡이라 상심이 더 클 듯하다.

MBC 예능 룰루랄라에 출연해 진행에 대한 무(無)이해+자발적인(?) 룰 파괴+4차원 사고방식+천연덕스러움 등을 폭발시키면서 안드로메다 이미지를 정착시키고 있다. 기타 모든 출연진들을 멘붕시키는 위력. 룰루랄라 방송분량의 핵심이 되어 가고 있는 듯. 하지만 위대한 병크넥센 히어로즈 방영분에서 넥센을 넥슨으로 잘못 구별하였다. 이것이 완전한 병☆크.

2012년 5월에 <2HOT>이라는 곡으로 컴백했다. 가사가 매우 도발적이다. 그리고 2012년 6월 8일,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2년 7월 4일 <주간아이돌>에서 수익을 밝혔다. 행사비로 수십억을 벌었냐는 질문에 매니저에게 지난해 수입을 물어보고 매니저가 밝혔다. 방송에는 묵음처리를 했지만 정형돈데프콘을 비롯한 스텝들도 놀랐다. 또한 지렁이를 매우 사랑한다고...는 했지만 사실 지렁이 모양 젤리를 얘기한 것이었다. 차갑게 먹는 것이 좋다고 하며 제작진이 건네준 지렁이가 차갑자 감격을 한다. 그리고 마구 퍼먹기 시작.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젤리 과자가?
위에 나와 있듯이 매니저[13]에게 집착을 한다고 한다. 부럽다. 근데 매니저가 여자 훌륭한 백합물이다?
매니저의 말로는 매니저가 친구를 만나면 2시간 후부터 계속 전화를 한다고 한다. 매니저의 말로는 지나가 시간 약속을 안 지킨다고 한다. 그 외에도 콤플렉스로 손가락과 발가락에 대해 언급했다. 발가락 얘기를 하자 결국 지나는 삐쳐서 보여주지 않았다. 사실 매니저가 손가락이 세발낙지, 닭발 같다 놀린다고 한다. 팀킬
MC들이 지나에게 앞으로 시간약속을 잘 지키고 매니저에게 집착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라고 했지만, 지나는 진지한 표정으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그건 안 되겠다고 대답했다. 이 방송에서도 지나는 솔직함과 특유의 4차원적인 매력을 잘 보여주었다.

2013년 3월 14일에는 <Oops>라는 곡으로 컴백했다. BTOB 정일훈과의 듀엣곡에 가깝긴 하다. <벚꽃 엔딩> 의 차트 상승세와 더불어 논란이 있긴 했지만 이번에도 역시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데뷔곡과 <Top Girl>[14]을 빼고 계속 1위를 하는 걸 보니 1위 운이 좋긴 한 듯...

2014년 <예쁜 속옷> 으로 컴백했지만 흥행은 힘들어 보인다. 그 이유는 같은 여성 솔로가수인 효린, 에일리가 지나와 달리 상승세를 탄 것에서 찾을 수 있는데 지나의 보컬이 기본적으로 가볍고 한국에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 것이 원인인 듯 하다. 그렇다고 해서 노래를 못하는 것도 절대 아니지만... 곡 자체는 호평이 많지만 노래 제목이 영... 아마도 어그로를 좀 끌려고 제목을 저렇게 정한것 같은데 오히려 역효과만 난 듯하다. 밖에서 들을려고 하면 엄청 쪽팔린다. 노래 제목을 예쁜구두정도만 했어도 좋았을거란 의견이 많다. 여담으로 백댄서들이 예뻐서 화제였는데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라는 설이 있다.


묘하게 vaG.iNA도 생각난다

2014년 말부터는 같은 소속사인 포미닛의 권소현과 함께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에 걸그룹인 참소녀 멤버로 섭외되어 예능적 상황에 적응하지 못한 교포 캐릭터를 열심히 소화하면서 그와 동시에 보이그룹인 빅병 멤버를 아득히 뛰어넘는 고령자로 활동하고 있는데,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또한, 2015년 초부터는 MBC every1의 로맨스의 일주일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 본인이 20대 후반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결혼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음을 여러 번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고 있다.

5. 출연작

----
  • [1] 진짜 사나이(일밤)에서 측정.
  • [2] 사실, 이건 어디까지나 여러 언론사들이 슴가에 대한 집요한 관심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정작 G.NA가 방송에서는 가슴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안 한다는 점에서 더욱 문제가 된다. 사실, G.NA뿐 아니라 전효성, 허가윤, 김재경, 순규써니등의 가수들도 자주 듣는 문제다. 그리고 그녀에 대한 인터넷 뉴스의 대부분은 가슴 크기, 그녀에 대한 논쟁의 대부분은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느냐 안받았느냐다. 어째 안습
  • [3] 2011년 겨울에 돌아가셨고, 군인이셨기에 현충원에 안장되어 있다.
  • [4] 2011년 9월 13일자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 의하면, 이때 경험을 통해 팝, R&B, 컨트리, 포크 등의 장르를 소화해 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소속사에서 파는 이미지사람들이 그녀에게 바라는 모습을 생각한다면 뮤지션으로써 자아를 완성하는 과정은 참으로 힘들 것 같다. 사실 섹시컨셉 이미지에 가려져 있으나, 가창력도 나름대로 준수한 편이다. 녹음실에서 악마로 돌변하는 것으로 유명한 휘성과 듀엣곡도 발표했었고, 최고의 사랑 OST인 '내 사람이라서'는 애절한 발라드였다. 춤을 추면서 라이브를 하는데도 상당히 호흡이 안정적이다. 하지만 그래봤자 지나하면 사람들은 슴가 얘기밖에 안하니...
  • [5] 또한 강병규는 2012년 8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자신이 신화의 소속사에 지나를 소개시켜줬다고 밝히는데...
  • [6]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왔을 때, 유희열과 함께 당시 수업 상황을 재현하기도 했다.
  • [7] 인터뷰에 따르면 44사이즈를 입지만 가슴이 D컵이라 대한민국에서 속옷을 쉽게 사 입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면 안 입으면 되잖아?
  • [8] 같은 오소녀 멤버였던 전효성이 소속되어 있기 때문.
  • [9] 조부께서 운영하시던 밴쿠버 섬의 숙박업소에서도 일을 돕기도 했다.
  • [10] 생각보다 사람 진짜 많이 왔네? - 따져보면 깔 건 아니다. 게임을 안 하는 사람 입장에선 게임중계 보러온 사람이 많은 건 충분히 신기한 일. 다만 같은 말이라도 "정말 많은 분이 오셨네요." 같은 멘트였다면 별 문제도 아니었을 것이다. 지나의 말 솜씨가 서투른게 문제.
  • [11] 자신의 이름(G.NA)를 이용한 라임이다.
  • [12] going crazy, 즉 "불태워 보자, 미쳐보자" 정도의 뜻을 가진 영어 표현. 보글보글 스폰지밥 등에도 대사로 나온다.
  • [13] 예전 Apink의 매니저였던 쿵푸팬더다.
  • [14] 1위 후보엔 올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