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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AGON

last modified: 2019-03-12 17:54:33 Contributors

이 항목은 GD, 권지용, 지드래곤으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빅뱅
T.O.P G.DRAGON 태양 대성
전 맴버
승리

본명 권지용(Kwon Ji Yong, 權志龍)
직업 가수, 싱어송라이터, 음악 PD
출생 1988년 8월 18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신체 169-171cm[1], 58kg, A형
본관 안동 권씨
학력 숭의초등학교
국립전통예술중학교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중퇴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 중퇴
국제사이버대학교 레저스포츠학과
포지션 리더, , 보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소속그룹 빅뱅, GD&TOP, GD X TAEYANG
활동시기 2006년~현재[2]

Contents

1. 개요
2. 데뷔 전
3. 데뷔 후 활동
3.1. 디스코그래피
3.1.1. 정규 1집 Heartbreaker
3.1.2. 미니 1집 ONE OF A KIND
3.1.3. 정규 2집 쿠데타(Coup D'etat)
4. 기타
5. 패셔니스타
6. 활동 내역
7. 논란
7.1. 의상 논란
7.2. 작곡 능력 논란
7.3. 디스전 논란
7.4. 개인 콘서트의 선정성 논란
7.5. 승리 폭행 의혹
7.6. 기타 퍼포먼스
7.7. 대마초 사건
7.7.1. 의혹
7.7.2. 반응
7.8. 열애설
7.9. 몰리 사진 논란

1. 개요

아이돌 그룹 빅뱅의 리더로, 스무살에 만든 거짓말이 히트한 이후 그룹으로도, 솔로로도 정상의 자리를 현재까지 유지 활동 중인 스타. 기본적으로 래퍼이지만 보컬도 어느 정도 하는 편. 싱어송라이터로서 빅뱅, 본인 솔로 히트곡의 대다수를 작사, 작곡했다.

2. 데뷔 전

어릴 때부터 많은 방송경험을 쌓아왔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을 꼽아보자면 우선 뽀뽀뽀가 있고, 무엇보다 YG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캐스팅의 결정적인 원인이 된 룰라의 뮤직비디오에 '꼬마룰라'로 참여한 경력이 있다. 또한 아들의 재능을 일찍 알아보신 어머니가 지드래곤을 데려가 각종 오디션과 대회에 자주 참가시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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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꼬마룰라 당시의 지드래곤. 그리고 고모씨.

본격적으로 YG에 발을 들여놓게 된 계기는 X-Teen의 이희성이 프로듀싱한 2001 대한민국 앨범에 참여하면서. 공식적으로 첫 음악활동이기도 한 이 앨범에서 지드래곤은 13살 랩퍼라는 특이함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고, 타이틀곡인 'Realize Yourself'의 참여도 모자라 대놓고 'G-Dragon'이라는 제목의 곡까지 들어갔다. 직접 가사를 써가긴 했었지만 여러 모로 미흡한 점이 많아 랩메이킹은 다른 이들이 도와줬다고. 여하튼 이 앨범을 계기로 이희성이 지드래곤에게 YG 연습생 오디션을 권했고, YG에 연습생으로 들어가게 된다.

빅뱅 자서전 격인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읽어보면 G-dragon이 초등학교 시절(13세)부터 틈틈이 작곡 수업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내일까지 가사에 곡 붙여 와', '이거 샘플링해 와' 하는 식으로 하드 트레이닝을 받았다.

빅뱅이라는 팀이 확정되기 전에는 동영배와 함께 듀오로 'GDYB'이라는 팀명을 구상했던 적도 있었다.

3. 데뷔 후 활동

초기에는 YG의 메인 프로듀서였던 Teddy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요즘은 YG의 작곡가 집단이 만든 반주, 편곡을 듣고 자신이 그에 맞는 멜로디를 작업하는 방법으로 작곡을 하고 있다.

이러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로 빅뱅의 실력파 아이돌 이미지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기능을 하고 있는 존재. 그룹 활동 외적의 어마어마한 노동량도 유명한데 작사, 작곡은 기본이고 코디나 무대 구성, 요즘은 콘서트 디렉팅까지 한다고. 소속사인 YG가 영세 제작사지금도 그럴지는 모르겠지만라 가사 던져주고 몇 시간 뒤에 곡 붙여오라고 연습을 시켰다.

솔로 1집인 Heartbreaker의 곡들은 '트렌드를 반영한 그럭저럭 잘 만든 음반'이라는 평에서부터 '전자음 남발이 많은 작품' 등 엇갈린 평을 받았다. 특히 이 음반은 오토튠 논쟁에 불을 붙였다. 사실 앨범 수록곡 중 오토튠이 적극적으로 사용된 곡은 Heartbreaker, Korean dream, breathe 등 두세 곡에 불과하다.근데 그게 타이틀곡이잖아 이 앨범으로 인터넷 음원사이트에서 사실상 처음으로 전곡 줄세우기를 시전하여 음원사이트의 1위에서부터 앨범 내에 있는 전곡이 상위권에 줄을 서있는 것을 의미하는 '줄세우기'라는 말을 고착화 시켰다. 당시 지드래곤의 1집이 발매된 시점 거의 모든 음원사이트의 1위에서 10까지 전곡 줄세우기를 시전하여 이후 많은 아이돌빠들이 줄세우기를 위해 전곡 음원 뺑뺑이를 시전하는 풍습이 생겨났다.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이 퍼졌으나 그저 절친이라는 명목하에 종결된 것으로 본다. 이후 미즈하라 키코는 현재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혔으며 트위터에 남자친구와 사진을 찍어 올렸다 거의 기정사실화 되었다. 자세한 것은 추가 부탁.

어느정도 실력 논란이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랩 스킬도 나쁘지는 않은 편이고, 송 라이팅 능력이 탁월한 것도 사실이고, 리스너들 사이에서도 지드래곤을 괜찮게 평가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 결론적으로 표현하면 실력이나 기본기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당최 무슨 소리인지 못 알아먹을 옹알이와 뭔가 심히 어색한 라임맞추기 식 작사가 문제가 되는 케이스. 풀로우는 굉장히 독창적이고 개성있다.

대중성에 맞춘 노래와 단순하면서도 귀에 들어오는 반복적인 가사로 인기를 끌었으나, one of a kind 등에서 골수 팬이 아니라면 전혀 알 수 없는 암구호 비슷한 내용으로 가사를 풀어가거나 해서 아는 사람에게는 스웨거로서 고평가를 받았으나 일반 리스너들에게는 상당히 욕을 먹었다. 게다가 그 몇 년동안 발음 개선이 안된 것도 문제. 혹자는 듣는데 못 알아들어서 가사를 보면서 들었더니 가사조차 이상해서 곡에 실망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을 정도...

지드래곤은 주로 공동작곡으로 작업을 하는데 인터뷰나 영상을 보면 자신의 역할은 메인 멜로디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대중적인 곡을 만드는 아티스트로써 소비하기 쉽고 접근성이 높은 음악을 주로 만들며, 극단적인 몇몇 곡을 빼고는 대체로 서정적인 멜로디를 뽑아낸다. 이런 서정적인 감성은 '바보'나 '거짓말' 그리고 '하루하루'에서 그 능력을 풍부하게 발휘하는데, 이런 서정성이 대중들의 니즈와 잘 맞아 떨어져 음원팔이에 한 몫 하고 있다. 최근에 발표된 그XX 또한 지드래곤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라인을 보여준다. 이러나저러나 현재 가요계에서 좋은 의미로든 안 좋은 의미로든 화제를 일으키는 인물.

2012년 첫 미니 앨범 수록곡인 One of A Kind의 뮤직비디오가 발표되었다. 음원 형태가 아닌 뮤직비디오 형태로 선공개되었는데 그간 쌓아왔던 이미지와 다른 힙합이라 말하고 일렉만 주구장창있던 게 아닌 곡 멜로디나 프로듀싱 면에서 성장을 보인 곡이어서 다른 힙합퍼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물론 힙합퍼에게 고평가받은거지 리스너에게 받은건 아니다 물론 욕도 무던히 먹었다. 개선 안된 발음이나 모호한 작사법, 그리고 중간중간 빠르게 지르려다 뭉개버리는 가사 등등 까일거리도 상당수 있긴 했다.

그 몇 주 후에는 새로운 싱글 그XX가 발표되었다. 곡의 제목과 앨범아트에서 강렬함이 뿜어져 나오는데다 YG측에서 미리 19금 신청까지 했다고언플하여 팬들은 설레발굉장히 욕설의 강도가 센 곡일 것이라고 기대했으나, 애인이 있는 여자를 짝사랑하는 남자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다룬 잔잔한 곡이었다.

그리고 드디어 9월 15일 첫 미니 앨범의 음원이 공개되었다. 위의 두 곡과 함께 신곡 5곡이 수록되었는데 피처링진이 매우 다양해 화제가 되었다. 우선 자우림 김윤아가 'Missing You'라는 곡에 피처링 하였고[3], 의 보컬 김종완이 'Today'[4], '결국'에는 장차 데뷔할 신인 띄워주기'? of YG New Girl Group'이 참여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너스트랙인 '불 붙여봐라'에는 놀랍게도 타블로도끼가 참여하였다! 이번 앨범의 특징은 우선 힙합적인 베이스가 강해졌으며 펑크록 트랙인 Today나 올드팝 스타일의 Missing You등으로 인해 음악적 다양성과 발전을 이루었다는데 있다. 특히 '불 붙여봐라'는 이번 앨범에서 제일 힙합스러울 것으로 기대되는[5] 곡이다. 여담으로, 도끼는 이전에 힙합플레이야 인터뷰에서 지드래곤의 피처링을 거절했었다는 속설에 대해 해명하며 사실 피처링 부탁이 들어온적도 없었다고 밝혔었다. 도끼는 이후 트랙리스트 공개후에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캡쳐해서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고 반응은...

제리케이 : 이눔 참여 안했다더니!
도끼 : 안했다고 한적 없어요ㅋㅋ

라고 해귀엽다 확인사살했다.

미니앨범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에서 수록곡 줄세우기를 선보이고 1위를 탈환하며 선전했지만, Missing You와 타이틀곡인 크레용이 각종 차트에서 팀킬을 했다. 그리고 본체인 빅뱅과 비슷한 수준의 음반 판매량을 보여주었다

2013년 동안 솔로 콘서트 월드 투어를 연다고 한다. 시작은 한국으로 3월 30~31에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일본 첫 솔로 콘서트는 3대 돔 투어. 한국 솔로 가수로는 최대 규모라고 한다.

2013년 9월 정규앨범 2집 'COUP D'ETAT'의 음원이 9월 2일, 5일 총 두 차례에 걸쳐 공개되었다. 타이틀곡은 '니가 뭔데?', 'Black', '삐딱하게', '늴리리야'로 총 4곡이다. 히든 트랙 2곡을 포함한 오프라인 음반은 13일에 발매되었다. 앨범 성적은 나름대로 좋은 편. 다만 '쿠데타' 라는 표현처럼 포장이 과한 앨범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3.1. 디스코그래피

3.1.1. 정규 1집 Heartbreaker

트랙 곡명 작곡 작사
1 소년이여 G.DRAGON, Choice37 G.DRAGON
2 Heartbreaker G.DRAGON, JIMMY THORNFELDT G.DRAGON
3 Breathe G.DRAGON, JIMMY THORNFELDT G.DRAGON
4 Butterfly G.DRAGON, Choice37 G.DRAGON
5 Hello G.DRAGON, KUSH G.DRAGON
6 Gossip Man G.DRAGON, 테디 G.DRAGON
7 Korean Dream G.DRAGON G.DRAGON
8 The Leaders G.DRAGON, 테디 G.DRAGON, 테디, CL
9 She`s Gone G.DRAGON, KUSH G.DRAGON
10 1년 정거장 G.DRAGON, KUSH G.DRAGON

2009년 8월 18일 발매

G.DRAGON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이다.
당시 엄청난 인기였던 빅뱅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던 G.DRAGON의 솔로 데뷔라 기대치가 상당히 높았다.

역시나 나올 때 파급력이 상당했다. 음원사이트에서 나오자마자 올킬을 기록했었고 음반판매량도 괴물같았다. 10만장을 가뿐히 넘기며 그 해 한터정보시스템 음반판매량 1위를 차지해버렸다. 그런 파급력으로 인해 그 해 연말에 있었던 멜론 뮤직 어워드,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모두 음반부문 대상을 차지했었다.

3.1.2. 미니 1집 ONE OF A KIND

트랙 곡명 작곡 작사
1 ONE OF A KIND G.DRAGON, Choice37 G.DRAGON
2 크레용 (Crayon) G.DRAGON, 테디 G.DRAGON
3 결국 G.DRAGON, 강욱진, 함승천 G.DRAGON
4 그XX[6] G.DRAGON, 테디, 서원진 G.DRAGON, 테디
5 MISSING YOU G.DRAGON, 테디, 최필강 G.DRAGON, 테디
6 TODAY G.DRAGON, Choice37 G.DRAGON

2012년 9월 15일 발매

G.DRAGON의 첫 정규앨범 이후 무려 3년만에 나온 미니앨범이다.

선공개곡인 그XX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미리 19세 이상만 들을 수 있는 성인곡이라고 발표되었고 심의 대상에도 해당되는 성인용 노래로 거듭났었다. 이른바 19금을 활용한 욕설이 나오는 노이즈 마케팅을 펼쳤는데, 정작 뚜껑을 열고 보니 가사에 '새끼'라는 욕설이 들어간 것을 제외하고는 19금이라고는 민망할 정도의 사랑 노래였다.그야말로 낚였어요 이 앨범은 화려한 피쳐링라인으로도 유명했다. 타이틀인 크레용과 음원순위에서 다툼을 펼쳤던 MISSING YOU는 자우림김윤아가 피쳐링을 해줬으며, TODAY는 의 김종완이 피쳐링을 해줬다.

무엇보다도 이 앨범 내 최고의 곡은 타이틀곡인 크레용이 아닌 앨범제목과 같은 제목의 노래인 ONE OF A KIND다. 이 노래는 G.DRAGON 웨거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노래라는 극찬을 받았고, 무려 대중음악계에서 선정되는 일이 많지 않은 2012 한국대중음악상의 최우수 랩&힙합 노래부문 수상곡으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하였다.

3.1.3. 정규 2집 쿠데타(Coup D'etat)

트랙 곡명 작곡 작사
1 쿠데타(Coup D'etat) G.DRAGON, Diplo, Baauer G.DRAGON
2 늴리리야(Missy Elliott ver.) G.DRAGON, Teddy, Missy Elliott G.DRAGON, Missy Elliott
3 R.O.D Teddy G.DRAGON, Teddy, Choice 37
4 Black Teddy G.DRAGON, Teddy
5 니가 뭔데?(Who you?) G.DRAGON, Kush, Choice 37 G.DRAGON
6 세상을 흔들어 G.DRAGON, Choice 37 G.DRAGON
7 미치GO G.DRAGON, 함승천, 강욱진 G.DRAGON
8 삐딱하게 G.DRAGON, Teddy G.DRAGON, Teddy
9 늴리리야(G.Dragon ver.) G.DRAGON, Teddy, Missy Elliott G.DRAGON, Missy Elliott
10 Run Away G.DRAGON, DEE.P G.DRAGON
11 너무 좋아(I Love it) G.DRAGON, Boys Noize G.DRAGON
12 You Do(Outro) G.DRAGON, Choice 37 G.DRAGON

2013년 9월 5일 발매 .

무려 타이틀 곡이 네개이며[7]
앨범을 부분으로 나누어 9월 2일 Part.1을 선공개하고 9월 5일 Part.2까지 공개했다.
전작 One of kind와 비교하면 음원 성적은 조금 아쉬운 수준이다. 그러나 음반판매량은 20만장을 기록해서 전작에도 꿀리지 않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특이사항은 라디오헤드 빠돌이들 피치포크 미디어가 이 음반을 리뷰했다는 점이다. 10.0 만점에 6.1점. 대중적인 음반에는 점수를 짜게 주기로 유명한 피치포크의 성향을 고려하면(몰론 그러한 음반에 모두 짜게 주지는 않는다. 블러의 <Parklife>가 그 예)나름 그들의 입장에서는 음악성 면에서 선방한 음반이라고 볼 수 있다. 2000년대 최고의 음반 중 하나로 뽑히는 콜드플레이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에 5.1점을, 오아시스 5집 <Heathen Chmistry>에는 무려 1.2점을 선사한(...)게 저들이다! 몰론 오아시스 5집이 대부분 매체에서 혹평을 받긴 했지만 1.2점까지 받을 정도는 아닌데
지드래곤은 이 앨범으로 2014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또한 이 앨범으로 지드래곤은 자신의 영역에서 최고를 입증했다. 이 앨범으로 컴백한지 일주일도 안되서(보통은 음원 발매후 1주일후1위) 최초로 가요프로그램 1위를 하였으며 같은 앨범에서 각각 다른곡으로 4개의 1위 트로피를 얻는 기염을 통했다.

그리고 가장 많은 방송활동을 했던 삐딱하게는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준비 때 BGM으로 흘려나와 역주행하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했다.

4. 기타

5세 때 뽀뽀뽀출연한 적이 있었다놀러와에서 밝힌 적이 있다.

무한도전에 생각보다 자주 출연한다. 무한도전은 1회부터 단 한번도 빼먹지 않고 본다는 열혈팬을 자청한다. 이런 인연으로 김태호피디와 연락이 닿아 무도에 종종 얼굴을 내민다. 한번은 빅뱅 특집 갱스 오브 서울특집 당시 빅뱅 멤버들 전원과 함께, 그 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특집 당시 단독 출연하였다.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는 정형돈의 바람직한(?) 식사거리가 되어서 열심히 씹혔다. 그 유명한 "~~~ 보고 있나?" 유행어도 이 특집에서 정형돈이 구사한 "G드래곤 보고있나?"에서 시작된 것.

박명수와 한 팀으로 결성. 다만 해외 투어 공연으로 바쁜 그를 위해 박명수가 직접 일본까지 찾아가주는 정성을 보이기도 했다. 어찌되었건 이 둘이 합심하여 만든 '바람났어'는 가요제 모든 곡들 중 1위, 동시에 모든 음원 사이트 순위 1위를 차지해냈다.

이후 무한상사에 나와 사장 아들이지만 사원들 감시를 목적으로 오디션에 참가해 권사원으로 등장. 마지막에 지드래곤이 다시는 자기를 볼 수 없다고 하자 유부장이 "저희 내년에 가요제 하는데..."라고 말꼬리를 흐려 훈훈한 광경을 연출, 지드래곤은 굽신거리면서 가요제는 나오겠다고 유부장의 악수를 받았다.

무도 임진각 가요제에서는 정형돈과 파트너를 하여 흐뭇한 커플밀당의 전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8] 여러 이유로 인터넷 상에서 지드래곤을 욕하는 사람들이 있는 편인데, 이번 편을 계기로 그들에게 상당히 이미지가 나아진 편.물론 진성 안티한테는 그딴거 없다 정형돈과의 커플링(?)은 계속 이어질 모양인지 MAMA시상 후 인터뷰에서 지드래곤이 정형돈을 언급하며 기자들에게 '내 마음 좀 전해달라'고 하는 등 정말로 우결에서 탐낼만한 바람직한 밀당 커플의 귀감을 보이고 있다. 주간 아이돌에 출연해선 정형돈의 등 뒤로 다가가등짝을 보자 백허그를 하며 "나말고 누구한테 귓속말 했냐"와 애정도 테스트 등 이날 주간 아이돌 방영분 중 절반을 둘의 애정행각(?)으로 떼웠다. 그리고 이를 놓치지 않는 MBC가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 베스트 커플상 후보로 등록시키기에 이르렀고, 결국 정형돈과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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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자동차를 상당히 좋아하는 듯하다.차덕후 본래 벤틀리 컨티넨탈을 타고 다니다가 2013년에 진주색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로 바꿨다.[9] 일부 방송에 직접 타고 나온 모습을보면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를 모티브로한 랩핑 시공까지 한듯. YG사옥 출근때 타고 다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으며, 2013년에 '니가 뭔데'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당시 소품으로 써먹기도 하였다. 최근엔 맥라렌 650S로 차량을 바꿨다는 카더라도 있는데 정식 인증샷이 없어서 카더라 통신 취급.신발을 넘어서서 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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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다음날인 2014년 4월 17일, 탑승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트위터에 남긴 트윗이 2014년 대한민국의 골든트윗으로 선정되었다.#

팬들 사이에선 작명센스가 없는걸로 알려졌다. 빅뱅이라는 그룹명도 다이아몬드라고 지으려고 했고,팬들이 자기들이 광부될뻔 했고, YG는 광산이 될뻔 했다고 깠다(...) 그리고 양현석이 반대하자 "스템프는요?" 빅뱅의 대표곡 거짓말도 원제는 '뻥'이었다고 한다.암소쏘리 벗알러뷰 다벙뻥뻥 뻥이 다이아몬드의 대표곡이죠 더불어 승리는 소닉, strong baby는 Hottest in the world 였고, 하루하루는 그럭저럭 이였다고(...)팬들이 이번만큼은 양현석에게 고마움을 느꼈다고 한다.

5. 패셔니스타

지드래곤은 탁월한 패션센스로 패션계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고있는 가수이다. 데뷔 초기에는 힙합그룹을 지향하면서 '사쿤'이라는 브랜드(당시 중고딩들이 이빨그려진 마스크를 쓰거나 이빨그림 백팩을 어느 거리를 가도 들고다녔는데 이 유행의 효시가 빅뱅이다.)를 양지로 끌어올렸고, 이 외 한국에서는 듣도보도 못한 온갖 스트리트 브랜드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담당 스타일리스트 지은의 인터뷰에 따르면 빅뱅이 초기 데뷔시절 옷을 구하기 위해 일본 스트리트 브랜드들을 뒤지고 다녔다고 한다. 세련된 스트리트 브랜드와 빅뱅의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져 하나의 '빅뱅스타일'을 만들었다. 여기의 일등공신이 스타일리스트 지은과 지드래곤이다. 인터뷰를 보면 자기가 먼저 입고싶은 옷을 지은에게 말해 지은과 상의하여 트랜드에 맞는지, 혹은 앞섰는지, 뒤쳐졌는지 확인하고 옷을 구매한다고 한다.

지드래곤의 패션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그의 공항패션이 알려지기 시작한 뒤부터다. 당시 유명한 팬이 기깔나는 앵글과 화질로 지드래곤의 공항패션을 찍어올리면서 유명세를 탔다. 웬만한 연예티비에 나오는 지드래곤 공항패션 사진은 다 그 팬의 사진임을 알 수 있다.그 팬의 시그니쳐가 그대로 나와 알 사람은 다 안다. 공항패션을 보면 서민들은 접근할 수 없는 온갖 명품을 휘두르고 나오는데 그 칼라감이나 세련미가 보통이 아니다. 항간에는 지은이 골라준 옷을 입고 나온다고 빈정대는데 그렇다면 왜 다른 멤버들은 지드래곤 수준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가(...).

사실 지드래곤은 아이템 초이스 능력이 뛰어난 것도 있지만 장르를 불문하고 옷을 입을 수 있는 신체와 페이스도 패셔니스타로 지칭되는데 큰 비중을 차지한다. 키가 작고 마른체형이다보니 인터뷰에서도 스스럼없이 여성복 라인을 입는다고 할 정도로 여성복 라인 옷도 자주 입고 나온다. 2010년 샤넬 vip파티에서도 여성복 라인 자켓을 입어 제대로 흥했다.(...) 동안 페이스라 수트를 입어도 개구지게 소화할 수 있어 수트에 스냅백을 쓰는 용기도 보여준다. 명품들도 협찬에 줄을 선다는데 요즘에는 에디 슬리먼과 연락이 닿으면서 생로랑 파리 옷을 자주입고 나온다. 현재 돌고있는 월드투어에서는 생로랑 파리 옷을 입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에디 슬리먼 이외에도 지드래곤에게 자기 옷을 입어줘서 고맙다며 한글로 친필 편지를 보내 덕심을 폭발시킨 디자이너도 있다.
무려 두번이나. 흠좀무 최근에는 레이디가가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포미체터와 인연이 닿아 포미체터가 크리에이티브로 있는 mugler라는 브랜드의 런웨이 메인곡을 작곡해 선물해 주었다. 한국에서는 크게 기사화되지 않았으나 그것은 그간 깎아먹은 이미지 때문에 신문기자들과 사이가 안좋아서(...)인듯.

지드래곤 덕을 톡톡히 본 회사들은 역시 광고 모델로 채용했을 때이다. 지드래곤이 공항에서 해외한정판 mcm가방을 착용한후 문의 전화가 급증하여 한국에서 판매를 했을땐 이미 한시간만에 완판이 되었고,그 mcm가방은 지드래곤이 공항에 메고 나왔다가 한정판에서 공산품으로 전락하였다.빅뱅이 NII모델이었을 때 입고 찍은 옷은 죄다 완판되었으며, 최근 광고하는 BSX는 지드래곤이 착용한 후드가 발매 하루 만에 전국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2010년 한참 크롬하츠로 온몸을 휘두르고 다녔을 때 kz bracelet일명 빨간 실팔찌는 현재 한국, 홍콩, 일본 전역 완판되어 ny지사에 직접 문의주문 해야하고, 그나마 3개월 웨이팅 후에 받을 수 있다고 한다. 2012년에는 지방시에서 최초로 한국인 지방시 뮤즈로 지드래곤을 뽑아 bazaar잡지에서 화보를 찍어 올렸고, 연달아 2012년 빅뱅 월드투어 내내 지방시로부터 협찬을 받았다. 이제는 흔해 빠졌으나 당시에는 한정발매였었다. 닥터드레 헤드폰을 유행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2009년 자신의 첫 솔로앨범 발매에 맞추어 헤드폰을 주문제작[11]한 영상이 나오자(Heartbreaker MV에도 쓰고 나온다.) 닥터드레 붐이 일었다. 이후로 연예인들이 줄줄이 비엔나로 닥터드레 인증을 올리면서 닥터드레는 인기에 정점을 찍었다. 물론 이후로는 다른 헤드폰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갈아탔다. 이것들외에도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유명디자이너들의 옷들을 선물받거나 협찬받을때가 흔하다는것을 알수있다.

미국의 래퍼 A$AP Rocky의 패션에서도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한다.[12]

2014 파리 패션위크에 셀레브리티 자격으로 태양과 함께 초대되었다.

커트 코베인이 쓴 선글라스를 쓰거느 그가 자주 신었던 신발을 신기도 했고 무한도전 방송에서 커트 코베인과 그가 프린팅 된 티셔츠를 입고나왔던 것으로 보아 커트 코베인의 팬인 것 같다.

6. 활동 내역

  • 2001 대한민국 Hip-Hop Flex 참여.
  • 페리 1집 'Storm', 'G-Dragon'[13][14]
  • 휘성 1집 수록곡 'Magic Eye' 피쳐링
  • YG패밀리 2집앨범의 정규멤버로참여
  • Anystar(박봄 Ver.) 피쳐링 및 작사
  • YMGA 미니 1집 수록곡 'What' 피쳐링 및 작사
  • 김조한 5집'SO In Love Part.2' 피쳐링 및 작사
  • 디지털 싱글 '나만 바라봐 Part.2'
  • 정규 1집 Heartbreaker
  • W-inds의 29번째 싱글에 객원래퍼 피쳐링
  • 태양 1집 타이틀곡 'I Need A Girl' 피쳐링 및 작사
  • 승리 미니앨범 1집 수록곡 '창문을 열어' 피쳐링 및 작사
  • 싸이6집 앨범 수록곡 '청개구리' 랩 피쳐링
  • 첫 미니 앨범 One Of A Kind
  • 승리 정규 1집 수록곡 'Let's talk about love' 피쳐링
  • 정규 2집 Coup D'etat
  • 스크릴렉스 Recess(2014) 수록곡 Dirty Vibe 피쳐링
  • 태양 정규2집앨범 수록곡 Stay With Me 피쳐링
  • 빅뱅 2차 유닛 'GD X TAEYANG ' 결성으로 디지털 싱글 'Good Boy' 발표뮤직비디오.

7. 논란

7.1. 의상 논란

좋은 뜻이든 나쁜 뜻이든 패셔니스타로 인정 받고 있는 지드래곤이 꼬리표처럼 달고 다니는 문제는 의상이 지나치게 선정적이지 않냐 하는 것. 지드래곤이 입고서 활동하는 의상은 청년 권지용이 입고 다니는 게 아니라 아이돌 그룹의 멤버 지드래곤이 입는 옷이기에 의상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하지만 권지용에게 그런 개념은 없는 듯하다.뽀뽀뽀 어린이흑화

패션잡지인 나일론과의 인터뷰에서 언급하길, 아래 69가 써진 티셔츠[15] 등을 오랜 기간 찾았다고 하면서 글자는 미처 신경쓰지 못했다고 했는데 누가봐도 이건 그냥 변명. '나의 안목을 몰라주는 대중들이 너무해요'로 요약가능. 흠좀무. 이 인터뷰에서 지드래곤은 보기 불편했던 분들에게 사과드리지만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것도 이쯤되면 근성이다.

Oh My Friend 뮤직비디오 속에서도 성적인 단어들이 적힌 병원복을 입고 나와 까인적이 있다. 근데 그 역할은 정신병자 역할. 적절한데?

그리고 언제나 지디 패션의 정신지주인 이 분에게 항상 2% 부족하다고 까인다.

7.2. 작곡 능력 논란

표절에 대한 의혹은 줄곧 있었으나 지드래곤의 첫번째 싱글 출시를 앞두고 맛보기로 각각 30초가량 공개한 세 곡에 표절시비가 붙으며 논란이 더욱 커졌다. [1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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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교과서도 인정한 그의 표절논란 위에 하나 더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잘보면 왼쪽에 그분들도 보인다
=사실 위의 교과서는 표절 논란이 있었지만 사실상법적으로는표절이 아님을 밝힌 내용이다. 사진이 일부분만 찍혀 올라오면서 마치 교과서에 표절을 인정했다라는 내용으로 떠돌고 있으나 교과서를 실제 보면 표절을 인정한게 아닌 표절시비가 붙었으나 표절이 아님을 명시하고 있다.당연하지 판결은 표절 아님으로 났으니까 잘 보면 책 목차 제목도 표절이 아닌 표절 논란이다

Butterfly는 오아시스의 She's Electric와 비슷해서 표절 논란이 있었다. 이 때 무개념한 빅뱅빠들이 오아시스를 무시하는 발언을 하여 아 물론 오아시스가 뮤직뱅크 1위를 한번도 못 해본 건 사실이지만 네티즌들의 조롱거리가 되며 더욱 논란은 증폭. 표절 시비는 정당한 경우도 있지만 부풀려진 경우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네티즌들이 만든 짤방 중에 오아시스가 빅뱅을 무시하며(혹은 사람들이 빅뱅과 오아시스를 비교하는 짤방) 돈 뜯을거리 생겼다고 함박웃음을 짓는 짤이 있었는데, 실상은 조금 다르다. 오아시스한테 빅뱅이 듣보잡인건 사실이지만 오아시스라기보다 노엘은는 표절 관련 사항에 대해서 상당히 관대한 편이다.자기들도 베꼈다가 왕창 물어준적이 있다 노엘이 '누가 우리곡을 베껴도 상관없다'라는 말을 할 정도. 표절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오아시스라기보다는 노엘이 표절을 문제로 소송을 걸 일은 없다.[18] 그럼에도 하도 오아시스의 이미지하고 일치해서인지 '노엘이 1초만 표절해도 수십억 뜯어간다고 했다 라는 식의 루머가 금새 퍼져나갔다.

또한 빅뱅 'This love'에 대해 Maroon 5 'This love'의 표절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Maroon 5의 곡을 YG 측에서 허가 받기는 했지만 돈은 지불 안하고 샘플링한 것이다. 사실상 이 곡은 지드래곤이 데뷔 전에 연습용으로 Maroon 5 This love의 instrumental을 다운받아 가사를 붙이고 멜로디를 새로똑같이만든 곡으로, 빅뱅 데뷔 전 찍은 리얼 다큐멘터리에 실리면서 팬들에게만좋은 반응을 얻게 되어 앨범에 들어간 케이스. 이 다큐멘터리 자막에 이미 Maroon 5 'This love'를 샘플링했다는 자막이 있다.샘플링 했다고 했지 돈을 냈다곤 안했다.실제로 저작권 사용료는 나중에 냈다. 이런 의혹이 밝혀진 뒤에(...)

이런 설명에 대해서 앨범에 원저작자를 표기하지 않았느니 하는 시비가 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지드래곤의 샘플링 관련 오해들 작사/작곡자를 지드래곤 이름으로 표기한 것은 작사/작곡자가 지드래곤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저작권협회에 본 곡의 저작권자로 Maroon 5 멤버들의 이름이 올라와 있는 것이 실제 작곡/작사자를 표기하고 있다는 생각은 저작권 등록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에 불과하며, 이는 저작권에 대한 양자 간의 합의 결과, 즉 2차 창작자인 빅뱅 측이 저작권을 포기하고 샘플 제공자인 Maroon 5에게 권리를 양도한다는 사실을 나타낼 뿐이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거짓말'의 경우 표절시비가 생기자 원작자인 프리템포 회사측에게 연락하여 '아니다'라는 답변을 받았다. 관련기사

2009년 9월 국내에 상기곡들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업체(소니ATV)로부터 표절 경고장을 받았다. 2NE1의 곡도 함께 언급되었다. YG측은 이를 두고 발끈하여 '어이가 없다'는 반응을 보임. 그리고 단지 매우 적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소니ATV가 도대체 무엇을 대표할 수 있느냐고 문제를 제기하고, 표절 시비에 대한 원작자의 답변을 요구하였다고 한다.

2010년 3월 Heartbreaker를 Flo-rida측에서 피쳐링해주기로 결정났다. 양현석 사장의 말에 따르면 2009년 10월 경 Flo-rida측과 접촉하고, 11월경 피처링을 진행하였다고 함. 원작자 의견 요구에도 불구하고 소니ATV에서 받아다 줄 생각을 하지 않자 Flo-rida와 직접 접촉하여 featuring이라는 강수를 내밀었다. Flo-rida는 표절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의 작곡실력이 사람들의 의심을 받고, 항상 표절 논란에 시달리는 이유는 그의 작업방식 때문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작곡가의 이미지는 악보에 하나 하나 음계를 옮겨가며 작업하는 모습을 떠올리지만, GD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하다. 2NE1 TV나 여타 다른 매체를 통해 비춰진 그의 작곡방식은 기존에 스케치 수준으로 만들어진 트랙, 즉 힙합 장르에서 말하는 '비트'를 골라 그 위에 멜로디를 만들어내고 가사를 써내려가며 곡에 살을 덧붙이는 방식이다. 이는 전문 작곡가들과 편곡자들이 굉장히 많은 YG회사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정통 '작곡가'이냐 아니냐의 논란이 일어나는 것인데, 트랙위에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만한 멜로디를 써내려가는 것이 쉬운 일만큼은 아니란 것을 염두에 두자. 하지만 YG의 언플만큼 천재 작곡가니 뭐니 하는 띄워주기는 자신도 부담스러워 한다니 그만두도록 하자.

GD 솔로앨범 One of A Kind가 베일을 벗은 뒤에는 '단독작곡은 아니지만 프로듀싱 실력은 인정한다' 는 반응이 많이 나왔다. GD는 작곡가보다는 프로듀서에 가까운 게 사실이다.

7.3. 디스전 논란

조PD가 2008년 3월 PDIS라는 그룹으로 활동하면서 끌려 의 인트로에서 "We bigger bang than big bang"이란 구절을 쓴적이 있는데 사실 이 구절이 실제로 빅뱅에 대해 악의적으로 쓴 것인지, 아니면 장난스럽게 쓴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이후 YMGA의 앨범 수록곡 What에서 G-Dragon은 "이정도 빠른 flow 라면 도망가 내가 너라면 가라 눈깔어"라는 디스랩을 하였다. 이 가사는 PDIS의 '끌려'의 조PD 랩 파트 가사 첫 부분인 "이 정도 느린 Flow라면 어느 정돌까 과연 도망가"와 똑같아서, G-Dragon이 끌려 인트로를 듣고 그에 대한 반응으로 이런 가사를 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이후 2010년 3월, 조PD는 미니앨범'빅토리'의 첫번째 트랙에 '한국힙합에 바란다'란 곡을 실어 한국 힙합계의 현실을 비판하는 내용의 랩을 담았다. '한국 힙합에 바란다'는 'What'에 대한 조pd의 2년여만의 답곡이 되는 셈. 이 곡에서 조PD는 "cho pd bigger bang, GD's favorite one Cuz i got 느린 플로우 빠른 플로우 자유론 풀 패키지"라며 직접적으로 지드래곤을 디스하였다. 하지만 추후 조PD가 지드래곤을 인정하는 발언을 함으로써 디스전은 종결되었다.[19]

7.4. 개인 콘서트의 선정성 논란

지드래곤의 첫 단독 콘서트 중 성행위를 연상 시키는 퍼포먼스가 도마에 올랐다.
문제가 된 퍼포먼스는 Breathe 라는 곡에서였는데 이 곡은 꿈 속에서 이상형을 만난 상황[20]을 묘사한 내용이었다. 무대를 이동하던 G-DRAGON이 여자 댄서의 근처로 가자 누워있던 침대가 장치로 인해 세워지고, 붉은 조명에 남녀가 가까운 장면이 연출되며 이후 지드래곤과 여자 댄서가 다리를 포개고 스피커로는 남녀의 신음소리가 줄줄 흘러나오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사진 보면 답 나온다.[21][22]

논란이 돼 검찰에 불려가게 되어 입건 유예 처분되었다. 즉 죄는 있으나 다소 가볍다는 것. YG의 부장은 300만원의 벌금을 물었다. 검찰의 입건 유예 기사

7.5. 승리 폭행 의혹


그룹의 리더 지드래곤이 승리를 팔꿈치로 가격하는 동영상이 유포되면서 불거진 논란. 이 사건은 촬영 현장에 있던 일반인이 '그런 상황 아니었음'을 골자로 변호하는 댓글을 올림으로써 변호했고, 지드래곤의 팬들은 '원래 좀 거칠게 놀아여 호들갑 자제하셈' 하고 승리와 지드래곤이 평소 굉장히 친밀하다는 점을 들어 큰 문제가 아니란 듯이 말했다. 며칠 후 지드래곤은 본인의 미투데이에 이 사건에 대한 패러디 사진을 승리와 함께 찍어 올렸다. 결국 이 일도 한때의 해프닝으로 수그러들었지만 당시에는 많은 네티즌들이 '일진이 빵셔틀 패다가 선생오니까 괜히 장난친 척하는 꼴이네'라고 평가했다.

외부 반응이야 어떻든 정작 빅뱅 멤버들끼리는 '명치 브레이커'라는 말까지 쓰며 오히려 희화화하는 편이다. 실제로 안무 연습 도중 태양이 팔꿈치로 지드래곤 어깨를 실수로 치자 "명치 브레이커야~"라며 멤버들끼리 웃어넘기는 영상도 있다.


7.6. 기타 퍼포먼스

2011년 3월 투나잇으로 활동할 때 무대에서 기타를 부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빅뱅이 록 그룹도 아니고 전문적인 기타리스트도 아닌 GD가 기타를 부수는 모습이 팬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퍼포먼스라기보다 별 의미없는 허세로 비추어지는 경우가 많았던 것.

사실 기타가 그렇게 싼 물건도 아니기에 기타를 사려고 돈을 모으고 있거나 모았던 기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대마다 기타를 부수는 모습이 고깝게 보일만도 했고 덕분에 "니가 연주할수 있는 악기를 부숴라"라며 빈정거리는 사람도 있었다.[23]

물론 무대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하든 그것이 사회적인 도덕 관념을 넘어서지 않는 이상 표현의 자유가 있으니 그걸 두고 옳은가 그른가, 해도 되는가 안되는가는 애초에 시시비비를 가릴 차원의 문제가 아니며 록그룹은 되고 아이돌은 안 된다는 식의 논리는 아이돌팬의 관점에서는 결국 락부심의 발로에 지나지 않는다고 볼 여지는 있다.

그러나 그런 문제를 떠나서 그냥 순수하게 "무대 퍼포먼스로서 평가"하는 건 또 별개의 문제. 적어도 고정적인 팬층 이외에 대중적으로는 제대로 어필하지 못하고 어그로만 많이 끈 것 또한 사실이다. 상식적으로 평소에는 만져보기도 힘든 값비싼 기타를 단지 멋있어보인다고 무대 막판에 들고 나와서 부셔트리는데 기타리스트들이 화가 안날 수 가 있을까?

애초에 락 그룹들도 연주하던 악기를 공연의 절정 부분이나 막판에 팬 서비스 차원에서 가끔 던지고 부시고 하는거지 프로 뮤지션이라면 자신의 악기는 가장 소중하게 다뤄야하는 물건이다. 하지만 지드래곤은 음악에 쓰이지도 않은 새 악기를 갑자기 무대 위에 들고 나와 부셨다. 실재로 지드래곤은 이 행위가 논란이 되자 자신이 이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건 자신의 미국 안무가가 음악을 듣고 제안한 것인데 보니까 멋져 보여서 그냥 한 것이다 라는 식으로 은근슬쩍 발을 빼는 모습을 보였으며 그 후에는 자신도 찔렸는지 어쿠스틱 기타가 들어간 음악을 종종 선보이고는 있다.

다시 말하지만 이 퍼포먼스의 주요 논점은 '지드래곤이 기타를 연주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했는가?'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퍼포먼스가 들어간 곡에 기타가 주요 악기로 편성되어 연주를 했는가? 만약 그 음악에 쓰이지도 않은 멀쩡한 악기를 단지 멋있어 보인다고 들고 나와서 부셔버리는 행위를 단지 표현의 자유를 운운하며 실드칠 수 있는 행위인가? 그리고 그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뮤지션의 음악을 대하는 태도가 옳다고 볼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이다.

이것이 과연 멋진 퍼포먼스인지 병맛돋는 허세인지는 결국 개개인이 각자 알아서 느끼고 판단할 문제. 라고 하지만 빠들은 멋있다고 찬양하고 까들은 허세라고 까는 평행 노선을 탈 뿐이다.


7.7. 대마초 사건

누군가의 첩보에 따라 2011년 7월 검찰이 지드래곤을 조사하였고 모발에서 대마초 양성반응이 검출되었다. 대마드래곤 그러자 지드래곤은 5월에 대마를 흡입하였다는 사실을 자백, 10월 5일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기소유예로 그친 것은, 대마초를 피운 점은 불법이지만 초범이고 대학인 점 등을 감안, 검찰 내부적인 양형기준에 미달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기소유예란 무죄가 아니라 '잘못은 했지만 법정에는 안 데리고 가겠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사실상 유죄로 판단한 것이라 볼 수 있다.[24] 이에 관한 YG의 공식 해명은 다음과 같다.#

지난 7월 검찰로부터 대마초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대마초를 전혀 핀 사실이 없었기에 당당하게 임했다. 그런데 검사 결과 모발에서 극미량의 양성 반응이 나와 깜짝 놀랐다. 원인을 고민해보니 지난 5월 일본투어에서 팬이 권해준 담배를 두세 모금 흡입하였으나 평소 담배느낌과 다르다는 이상한 느낌을 받고 곧바로 변기에 버렸던 기억을 떠올렸다. 혹시 그 때의 그 일이 원인이지 않았을까 해서 검찰에 그대로 진술했다.

7.7.1. 의혹

그런데 위 설명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이 의문을 제기했다.
  1. 담배와 대마초는 생김새가 전혀 다르다. 일반적인 담배는 말쑥한 원통형의 공산품이다. 궐련형 담배도 공장에서 말끔하게 말려 나온다. 그런데 대마초는 종이에 말든지 잎을 말든지 해서 수제로 만든 조잡한 모양이다. 척 봐도 수상하게 생긴 물건을 받아서 빤다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

  2. 물론 담배항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가에 따라 담배잎과 싸는 종이를 별도로 판매하여 개인이 말아 피는 경우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마초는 담배와 냄새가 전혀 다르다. 게다가 냄새가 엄청나게 잘 퍼지고 잘 배어든다. 같은 방 안으로 대마초 연기를 쐬었던 물건을 가지고 들어오기만 해도 바로 알 수 있을 정도. 누군가 대마초를 건네주는데 담배 냄새가 아니라는 것을 모르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에 대한 빠순이들의 같지도 않은 변명은, 당시 GD가 걸음 조차 제대로못 옮길 정도로 만취상태라 몰랐다고 쉴드 치기도 했지만 그 정신에 담배가 아닌걸 잘도 알았겠다며 까였다.

그런데 실제로 일반 담배에 해쉬쉬 오일을 한 방울만 떨어트리면 외관상 담배와 똑같으면서도 대마초를 흡연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한다.#[25][26]
아이돌에게도 기미상궁이 필요한 시대? 이 사건을 어떻게 판단할지는 각자의 자유이지만, 지드래곤에 대한 비난과는 별개로, 이 글을 읽는 위키러들은 갈수록 지능화되는 범죄 수법에 말려들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겠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후에 인터넷 뉴스 기사를 통해 상습적이 아니라 일회적으로 대마를 피운 정도로는 두 달 후에 모발에서 검출될 수가 없다고 했고,# 한 전직 마약 수사관도 KBS 연예가중계에서 같은 의견을 표명했다.#
그런데 다른 기사에서는 사람의 체질에 따라 다르므로 확답을 내리기 어렵다"는 답변이 나왔다 한다.같은 기관에서도 오락가락하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47&aid=0001995215

다만 국과수의 마약 수사 과정을 취재한 기사를 보면 사람의 체질에 따라 변수가 있는 것은 사실인 듯... [2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9&aid=0002146260

사건 직후인 2011년 10월 10일에 방송된 MBC '기분 좋은날'에 언급된 국과수 직원의 발언에 따르면, 한 번을 흡입해서도 검출되는 사례가 있긴 있다고 한다. 모발에 대마 성분이 잔류하는 기간이 모두 똑같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는 것. 즉 어떤 사람은 실제로 대마를 빨고도 모발 검사에 안 걸리고 무사히 빠져 나갈 수 있지만, 그렇다고 '딱 한 번만 빨고 두어 달이 지났으니 나는 안 걸리겠지'라고 무조건 안심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또한 담배와 비슷하게 가공한 대마초가 유통된다는 정보도 나온다.

이 곳에서 다시 보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23분부터 그 발언을 확인할 수 있다.700원 날라가는 것은 감수해야 함.
http://www.imbc.com/broad/tv/culture/goodday/vod/ [28]
돈 내기 싫다면 방송 캡처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http://blog.naver.com/wldusl96?Redirect=Log&logNo=70121030304

어쨌든, 지드래곤을 둘러싼 논란을 잘못 해석하여 "나는 한 모금 피우고 두 달 지났으니 아싸 안 걸린다"고 좋아하지는 말자. 마약 검사 기술은 갈수록 진화한다. [29]

한편 2009년도에 지드래곤이 마약을 했다는 지식in의 글이 뒤늦게 부각되었다. 글은 이미 성지화...물론 신빙성은 전혀 없다.

결국 지드래곤은 그 해 12월 4일,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다.#

7.7.2. 반응

일부 팬들은 "일본인이 준 것을 담배인 줄 알고 피웠다가 뒤늦게 그게 마약인줄 알고 자진해서 검찰에 자수했다"는 식으로 트위터에 미화퍼뜨리고 있다. 아마도 기사의 '자백했다'는 표현을 오해한 것 같다. 사실은, 지드래곤은 검찰 수사에서 걸렸기 때문에 자백한 거다. 이럴경우 자수에 해당하지 않으며 자백은 단지 수사의 단서가 될 뿐이므로, 기소될 경우 당연히 자수경감도 적용되지 않는다.

대마 사실이 발표된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약드래곤, 마초, GuraDrugon,G-Drug-on, 정약용, 대마왕, 대마드래곤 등으로 불리며 디씨의 필수요소에 등극해버렸다...여기서도 빠순이들이 나타나 지드래곤 드립을 죄다 고소해버리겠다는 고소미드립을 시전했지만, 워낙에 합필갤러들이 코로 설렁탕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쫄기는 커녕 오히려 빠순이를 비웃었다. 그리고 대○○의 대마브레이커(...)가 존재한다

이번에 검출된 대마 성분의 예상 흡입 기간이 하필 박명수가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문제로 일본으로 찾아간 시기와 일치하기 때문에 몇몇 찌라시들은 박명수가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듯한 기사 제목으로 사람들을 낚는 떡밥을 투척하였다. 김성민 마약 사건땐 이경규가 다 알고 있었다는 식의 기사 제목으로 낚아대더니... YG에서 클럽에서 파티를 했는데 이를 이용하는 언론도 있었다.#

'일본에서 받았다'고 한 것 때문에 일본 공중파 방송에서도 뜰 정도로 논란이 되었으며, 일본 언론에서는 변명을 '일본 팬 탓'으로 돌리는 것으로 해석하고 일본에서의 이미지가 상당히 나빠졌다.

7.8. 열애설

지드래곤은 2010년부터 꾸준히 일본의 모델겸 배우인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이 났었는데 제대로된 공식입장을 표명한적이 없었다. 하지만 그이후로 꾸준히 올라오는 커플 옷이나 아이템등으로 팬들은 거의 알고있었다. 2014년에 8월에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런데 미즈하라 키코가 SNS로 전범기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는 등 우익 의혹이 많은 모델이다. 이외에도 넷상에 돌아다니는 클럽 사진이 워낙 논란이 될만한게 많은지라(...) 팬들은 제발 아니기를 바라는중..

...이었는데 디스패치의 파파라치에게 지디,키코의 데이트 장면이 딱 찍혔다. 기사 열애설 상대인 키코의 우익 논란이 대중에게 알려지게 되어 해당 열애설에 대한 반응이 매우 안 좋다. 현재 공식 입장은 표명하지 않은 상황. 이후 어떤 기자가 지드래곤에게 직접 미즈하라키코와의 관계를 물어보자 지드래곤은 제가 표현할수있는 부분이 아닌것같다며 자연스레 화제를 넘겼다.

7.9. 몰리 사진 논란

2014년 10월에 하얀 가루로 마약류 엑스터시의 또 다른 이름인 '몰리'라고 적혀 있는 한 장의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가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 기사

사실, 사진의 출처는 <Details>라는 웹진에 실린 마약 문제 기사에 실린 것으로, Christopher Griffith라는 사진 작가의 작품이다. [30] ##

그러나 아무런 설명이 없이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기 때문에 '지드래곤이 직접 마약을 하고 사진을 찍었다'는 식으로 억측이 쏟아졌다. 어쨌든 사진이 부를 파장을 미리 생각하지 않고 사진을 올린 지드래곤에게도 책임은 있다.

한편, 팬들은 몰리가 작은 여자라는 뜻이 있으니 그뜻으로 썼다.MARRY(결혼)이라 쓴거다. 라고 되도 않는실드를 치고 있는데 지드래곤 본인은 몰리가 엑스터시인줄 아주 잘 아는 듯하다 #

참고로 사진에 들어간 문구는 Trinidad James라는 가수의 노래 'All Gold Everything'의 노랫말이다.## 2012년 12월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문제의 사진은 바로 이 가수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것. # # 같은 시기에 태양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과 가사가 연결된다.[31]
반면, 1년 후인 2013년엔 반대의 의미를 지닌 사진도 올라온 적이 있었지만 어째 주목을 못 받는 듯... 'I Don't pop molly'란 문구가 있는데, 몰리(엑스터시)를 흡입 안 한다는 뜻이다. #

결론은 SNS는 인생의 낭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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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추정되는 키. 프로필에는 177cm으로 나와 있으나, 170 초반인 박명수, 정형돈과 비슷하다.
  • [2] 초등학생때 룰라의 MV에 참여한 바 있다.
  • [3] 김윤아는 피쳐링 안하기로 유명한 가수들 중 한 명이다.
  • [4] 김종완도 피처링 안 하기로 유명한 건 마찬가지. 지드래곤이 타블로를 닥달하여 피쳐링을 부탁했는데 김종완이 흔쾌이 허락했다는 듯
  • [5] 이 곡은 앨범 보너스 트랙이라 음원은 따로 없다.
  • [6] 원제는 그새끼이다.
  • [7] Black, 니가 뭔데, 삐딱하게, 늴리리야(GD ver.)
  • [8]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서는 유재석이 아예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탐을 낸다고 소개했다. ANG?
  • [9] 새차는 아니고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중고 수입차 오프라인 매장 오토갤러리에 나온 중고 매물을 구입했다고 한다.
  • [10] 물론 실존하는 자격증이 아니라 팬들이 만든 가상의 자격증이다. 발급기관이 한덕후회의소(...)
  • [11] 색깔을 주문제작
  • [12] 에이셉도 미국 힙합씬에서는 카녜 다음으로 옷 잘 입기로 유명하다.
  • [13] 분명 다른 사람 앨범인데, 본인의 솔로곡 'G-Dragon'이 있다. 응?
  • [14] 완전 본인 솔로라기 보다는 듀엣곡의 스타일인데, 아무리 들어봐도 오히려 페리가 G드래곤에게 피쳐링 해줬다는 느낌이 난다. 네이버 뮤직에 가면 페리 앨범 수록곡 중 'G-Dragon'의 아티스트가 G-Dragon으로 되어있고 (Feat. Perry)라고 써있다.(...)
  • [15] 69는 맞구강성교를 뜻하기 때문에 코갤에서 비꼬는 의미로 SEX(성)+ DRAGON(용)을 합쳐 성룡이라고 별명을 지어주기도. 참고http://gall.dcinside.com/list.php?id=japan_entertainment&no=1382669
  • [16] 사실 이건 Heartbreaker 건으로 인해 큰 사건이 한 번 터지고 난 후 안티가 늘어난 후폭풍이기도 하다. 한 번 표절 의심이 터지고 나니까 "설마 이것도 표절 아냐?"라고 일단 의심부터 하고 보는 것. 표절 아닌 곡이 표절로 의심받는 경우도 더러 있긴 하다. 그렇다고 무조건 무리수 실드부터 치는 VIP들에게 잘못이 없단 건 아니다.
  • [17] 사실 Heartbreaker 이전에 This Love나 거짓말로 표절 논란을 겪어 표절에 대한 의심의 정도가 높아졌는데 거기에 Heartbreaker 사건으로 표절 이미지에 쐐기를 박은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 [18] 이 루머는 오아시스가 코카콜라 CF 표절건에서 4초 표절이 인정되어 벌금으로 50억을 뜯기자 노엘이 열받아 "어떤 개새끼든 내 노래 1초라도 표절한 거 걸리기만 해봐. 아주 거지새끼로 만들어줄테니"라는 발언을 했다는 것이 전체이다. 하지만 실은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그런 거 없고 이와 같이 끼어서 설명되는 "개새끼들. 나 이제 펩시만 먹는다"라는 희대의 명언발언만 사실이다.
  • [19] 본 문단은 위키백과의 내용을 인용
  • [20] 일부는 몽정을 묘사한 것이라고도 한다.
  • [21] 이걸 빠들은 그런게 절대 아니었다고 하는 모양. 바로 전 이 엔하위키 내용에도 "말하기 좋아하는 것들이 근거 없이 나불댄 것"이라는 식으로 써있었다. 제발 팬이라면 팬심에 수정하지 말고 객관적으로 서술하도록 하자. 이 곳은 위키이다.
  • [22] 지금 저 링크에 달린 댓글란을 보면 참 가관인게, '나 12살인데 팬픽에서 이미 볼 거 다 봤거등요? 이런거 별로 안야하구만 뿌우' 라든지, '우리 지드래곤 오빠는 성인인데 어떤 퍼포먼스를 하건 무슨 상관이예염?' 같은 내용의 댓글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 지능형 안티 아니냐
  • [23] 다만 기획사 입장에서는 비용 상 백댄서 쓰는 것보다 기타 부수는 게 오히려 싸게 먹혔다는 말도 있고 GD는 전문 기타리스트는 아니지만 솔로 1집과 미니앨범에 통기타로 구성된 곡도 있는 등 기타를 잘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몰랐더라도 작곡한단 놈이 우습게 보이지 않으려고라도 배웠을 것이다.
  • [24] 기소유예를 받은 피의자는 헌법재판 청구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헌재의 판단인데, 이는 자신이 무죄임을 재판에서 주장해보지도 못하고 사건이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피의자 자신이 무죄임을 확신한다면 헌법소원 청구를 통해 기소여부를 다투어볼 수 있다는 의미이다. 기소유예는 무죄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형사보상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 [25] 그러나 한방울이면 대마초 한개피의 효과 정도라고 적혀있다.
  • [26] 즉, 양성 반응의 예를 봐서는 이는 모르고 한번 폈다는 사실과는 다르다.
  • [27] 흡연한 대마의 70%는 닷새 내에 배출되나 극미량의 지용성 성분이 체내에 축적돼 한 달 정도가 지난 뒤까지 검출되기도 한다. 참고로 현재 기술로는 1조분의 1그램에 불과한 극미량의 마약 성분도 알아낼 수 있다.
  • [28] 팬들이 이 방송 내용으로 워낙 쉴드를 쳐서 선입견을 가질 수도 있지만, 방송 내용 자체는 지드래곤 쉴드가 절대로 아니다. 무조건 까의 시각도, 그렇다고 빠의 시각도 아닌 비교적 객관적인 시각에서 사건의 전말을 풀어 주고 있으니 이왕이면 돈 내고 보자.
  • [29] 실제로 이런 점 때문에 유학원에서는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1년 전 단 한 번의 대마 흡연도 걸릴 수 있으니 철저히 조심하라"고 누누히 강조한다고 한다.게다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실력은 세계적인 수준이다.
  • [30] 당연히 실제 마약은 아니고 연출 사진.
  • [31] 노래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금 자랑하는 내용이다. 이 뮤직비디오처럼 지드래곤과 태양이 금 치장을 했으므로 'All Gold Everything'이란 곡이 자동 연상되어 장난스레 인용한 듯하지만, 하필이면 그 부분을...원래 가사 자체가 인용할 만한 멀쩡한 부분은 하나도 없긴 하지만#.